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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환경보존 실천 활동을 통한 해양 환경사랑 실천습관 기르기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해양을 오염시키고 있는 바다 쓰레기를 수거하여 양과 종류  특성을 조사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남기고   바다 쓰레기의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해양투기행위를 근절시키고자 한다.  교육을 통해  환경에 괸심을 가지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한다. 부산연안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류하며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해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유입경로를 파악하여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본다. 월례모임 실생생활에서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9월 바다정화 및 쓰레기 모니터링 활동 일반쓰레기와 바다쓰레기의 종류를 비교 분석해 본다. 바다정화 활동모습 쓰레기를 주우면서 끼리끼리 나누는 이야기 중에는 "이제 일호용컵 사용은 안해야겠다","스레기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줄 몰랐다" 등 양심없는 사람들에 대한 비난도 함께 쏟아졌다. 이런 느낌이 연안정화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잇는 살아잇는 교육의 효과라 생각한다. 쓰레기 모니터링 활동 모습 연안에 버려지거나 태풍에 의해 쓸려서 바다로 나간 각종 쓰레기가 거대한 섬을 이루어 해양생태계에 위협이 된다. 특히 미세플라스틱과 스티로폼 같은 쓰레기 조각들은 바다를 떠 다나며 물고기의 먹기가 되어 그들의 생명을 우협할 뿐만 아니라 먹이사슬로 이어진 우리의 식탁도 우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부산 바다의 생태계 강연 현장교육활동진행     3. 앞으로의 활동계획 학생들은 물론 가족단위 봉사자, 기업이나 침목회 단위의 봉사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바다정화 및 쓰레기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고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활동도 계속진행 할 것이다.
[환경정의] 자연과 동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모의법정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국내 환경소송에서는 환경단체의 원고자격이나 동물의 권리가 인정되지 못하고, 개인만이 원고자격을 인정받아 사법적 접근권이 제한되고 있다. 고통받는 동물들의 권리와 파괴되고 있는 자연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법정인 보호장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환경정의는 해외 환경단체 소송 및 환경소송의 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도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가리왕산 사례를 모의법정으로 재구성하여 환경단체가 자연의 권리를 위임받아 가리왕산의 입장을 법정에서 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 수 있는지 재구성하여 시민들의 환경단체소송에 대한 공감을 높이고 필요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한달간 국내 주요 환경소송 사례를 조사했다. 새만금 소송이나 천성산 도롱뇽 소송, 설악산 산양소송, 녹색연합에서 진행했던 설악산 산양 모의법정까지 자료를 조사하고 분석했다. 또 국내에서 현재 발의 중인 집단 소송법, 소비자 집단소송법을 조사하고 비교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 중 일본, 독일, 중국의 주요 사례를 조사하고 연구했다. 9월에 연구진과 자문위원이 첫 모임을 가지고 해외 사례 및 국내 사례를 토대로 11월 진행될 모의 법정의 윤곽을 논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에는 본격적으로 모의법정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소송의 형태 및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듬을 예정이다. 역할을 나눠맡을 전문가를 섭외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11월에는 실제 서울에서 모의법정을 열고, 가리왕산 사례를 행정소송의 형태로 진행하고자 한다. 환경단체가 피고로서 자연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을 때 국내 사법재판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살펴보고자 한다. 또 이를 언론 보도를 통해 더 많은 대중에게 국내 환경단체소송의 필요성을 알리고 제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     4. 활동 사진
[sea gaurd mom]바다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바다에서 제일 많이 문제가 되고 있는 비닐과 일회용 플라스틱을 대체 가능한 물품을 생각해보았으며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에게 바를수 있는 미세플라스틱이 안들어간 로션이 없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현재까지의 활동 진행과정을 상세히 작성해주세요.본격적인 활동이 5월에 진행될 예정이라면 지금까지의 준비 과정을 소개해주세요 평소 명절때만 되면 넘처나는 보자기를 이용한 장바구니만들기와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이용한 선물포장법울 배웠고 바다에 떠다니는 스티로폼을 분해 가능한 애벌레가(밀웜) 있다고 야채쓰레기와 스티로폼을 먹이로 주는 테스트를 해본결과 놀랍게도 분해를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일회용빨대의대체품으로는 스텐빨대와 쌀빨대가 무난하다고 토론결과 나왔으며 주1~2회 모임을 하는 카페에서 빨대를 쌀빨대로 바꾸게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로션을 만드는 과정 에 각종 첨가물 너무 많다는 사실과 그 첨가물속에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된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또한 각종첨가물의 용기도 플라스틱 용기인지라 너무 아쉬웠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남은 기간동안의 활동 계획과, 앞으로의 활동에 개선점, 주의할 점, 기대되는 점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앞으로 저희가 한 활동을 토대로 동화작가가 원고를 써서 아이들이 환경교육을 위한 동화책 만들기가 남아 있으며 동화책을 만들며 아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플라 스틱을 줄이고 비닐을 줄이게 될지 기대 됩니다
[당장멈춰TV] 노동안전보건 프로젝트 영상
1. 노동·안전·보건 분야의 피해사례를 영상으로 제작해 노동자·시민들에게 알리는 프로젝트.     2. 9월이 매우 바빴습니다. 9월 초 제작을 같이 하는 팀원들이 부산에서 모여 이미 나와있는 영상구성에서 세부적인 연출 계획을 논의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스톱모션 촬영이 들어가는 작업이라서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래서 완성된 프로젝트 영상 1편은 청주의 에버코스라는 화장품 회사의 공장에서 일어난 '산업재해 은폐사고'에 대한 영상입니다. 완성이 되었는데요. 화면 캡쳐로 대충 어떤 영상인지 소개드리겠습니다. 이미지 마지막은 영상에 들어가지 않는 내용입니다^^;; 마지막 문구처럼 한정된 비용으로 홍보를 계획하다보니 3편이 모두 제작된 뒤 일괄 업로드 및 홍보를 하는 것이 효과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낫다고 해서 11월 중순 이후에 일괄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두번째 영상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죽음'의 세부연출계획회의를 마치고 제작 중에 있습니다.     3. 제작중인 두번째 영상과 세번째 영상에서는 일러스트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10월 중으로 두번째 영상을 완성하고 10월 말부터마지막 세번째 영상의 세부연출계획을 논의한 후 제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문적인 내용들에다가 좀 더 세련된 이미지들을 얻기 위해 참여멤버 외에도 많은 전문가 분들의 도움을 요청 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1월 말까지 제작완료 및 홍보를 해내는 일이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작에 박차를 가하도록 할 것 입니다.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 서울환경교육한마당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2008년 환경교육진흥법 제정 이후 10년 동안 환경교육은 기후변화, 에너지, 생태, 녹색생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었고, 시민들이 학교의 공교육과 민간의 사회환경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수요가 늘어난 만큼 환경교육단체와 환경교육자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서울시 공원들과 숲체험장, 일반 사회환경교육 현장까지 수없이 많은 환경교육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수많은 환경교육 현장이 있는 만큼 교육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환경훼손 및 생명경시 현상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환경교육 활동가 및 환경교육 강사들이 함께 모여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의 발전을 위해 환경교육 현장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생명경시 및 반생태적인 교육활동에 경종을 울리고 환경교육자의 인식전환 및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보고자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환경교육단체 활동가들로 기획단을 구성하고, SEEN 소속 여러단체들과 함께 서울환경교육 생태윤리포럼에 대한 방향설정 및 구체적인 진행안을 결정하였다.  생태윤리포럼의 발제자를 결정하고, 일정 및 장소를 확정하였다. 다음주 10월 17-18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생태윤리포럼, 체험한마당, 환경교육활동가 교류마당 등을 진행하며 현재 참가자 모집을 위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환경교육주간(10월 11-18일)을 정해 17개 환경교육단체들의 활동을 공동으로 알리고 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다음주 10월 17-18일 서울환경교육포럼과 환경교육 체험한마당이 진행되는데 환경교육과 환경윤리에 관심있는 환경교육 종사자들의 많은 참석을 위해 다방면의 홍보를 진행중에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단순히 발제자의 발제내용만을 듣는 것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모둠별로 모여 환경교육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서로의 경험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세심한 퍼실리테이션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으며, 활동가들이 직접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문제점 해결을 위한 답을 찾는다기 보다는 환경교육 현장에서의 생명경시 및 환경윤리 부재 현실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 나누고 환경교육자들 스스로 선구자로서 그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기초단계로 삼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환경교육현장에서의 환경생태윤리의식을 사회에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고, 생태윤리성에 기반한 서울형 환경교육 모델을 발굴하는 초석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TAP TAP] 숙박시설의 일회용 생수 소비 줄이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안녕하세요. 탭탭 김아리입니다. 저는 투숙 시설 (호텔 등)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회용 생수를 대체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다회용 텀블러를 이용한 물 제공 서비스를 떠올렸습니다. 투숙객은 호텔 내 식음장을 비롯 호텔이 있는 곳의 지역 상점에서 텀블러에 물을 리필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현재 제가 활동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호텔과 투숙객들이 호텔을 중심으로 물을 무료로 리필(충전)하여 마실 수 있는 상점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호텔 1곳을 중심으로 지역 상점 8곳 정도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최종 섭외가 완료되면 구체적인 시범 운영은 11월 중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9월 초순의 경우 해외 사례를 참고하여 자료 조사와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고 9월 중순부터 협력 상점 발굴과 미팅 등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섭외된 곳부터 매장 정보 정리, 사진 촬영 등을 하고 있으며 10월 말, 이 자료들을 정리하여 하나의 맵(지도)로 나올 예정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섭외된 곳부터 매장 정보 정리, 사진 촬영 등을 하고 있으며 10월 말, 이 자료들을 정리하여 하나의 맵(지도)로 나올 예정입니다. 투숙객에서 실제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11월 한달 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양적 결과도 좋으면 좋으나, 지역 공간을 특화하여 진행하다보니 한달 간 테스트 운영에 있어 양적인 접근보다 세팅을 하여 실제 투숙객들의 참여유도에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숙객중 서비스를 이용해보신 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로 서비스가 확대 운영 될 수 있는지 보고자 합니다.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