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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기후행동] 졸업까지 4년‚ 지구에게 남은시간 5.5년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 수차례의 태풍 등을 경험하며 기후위기 문제가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부는 안일한 태도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였습니다. 당장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멈추고, 차 없는 도시, 친환경 재생 에너지로 전환 등 이 위기를 막기 위한 행동과 함께 ‘2030 탄소배출 제로’를 해야할 때, 2050 탄소중립은 살인과도 같습니다. 이에 ‘대학생기후행동’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광주지역의 대학생들이 모여 큰 행동을 만들고 정부의 우리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대학생 기후행동은 지난 3월 신입회원 모집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학교 커뮤니티와 sns 홍보를 통해  약200명의 신입회원이 모인 상태입니다. (신입회원 모집으로 전체 회원은 약30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월 마지막 주 학교별로 ot를 진행한 후, 각 학교를 중심으로 기후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공부하는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요일마다 박스에 피켓을 만들어 학교 주변 혹은 거점별로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동으로 플로깅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진행되었습니다. '대학생기후행동'은 서울시장 선거가 '기후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정책질의서를 각 정당에 보내고 답변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에는 오픈행동, 오픈세미나, 기후행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오픈행동은 각 학교, 지역 거점별로 5월 마지막주 예정 된 기후총회를 알리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더불어 많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기후위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동시에 행동을 통해 더 큰 행동을 함께 만들어갈 대학생들을 모으고자 합니다. 오픈세미나는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토론하고, 기후위기 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타학교와 연대, 학내 동아리와 연대하여 학우들을 모집하고,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을 확장하기 위함입니다. 5월 마지막주에는 기후행진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후행진은 5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기획하고 있습니다.(코로나 상황에 따라 서울지역 한 곳으로 모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거리두기를 해야하는 상황을 감안해, 거리두기 행진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회원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기획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음을 정부와 각 부처에 알리는 행동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4. (필수) 활동 사진 최소 5장 이상, 가급적 2MB이상 사진으로 첨부 바랍니다.
[그린오큐파이] 움직이는 소분상점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1) 1인 가구 600만 코로나 시대, 택배량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 ▶탄소발자국 및 쓰레기 증가 2) 생활권 내에 있어야 할 제로 웨이스트 상점 수도권 내 마포, 은평, 성동 지역 외 전무 ▶지역 불균형  3)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문화로 신규 오프라인 매장 오픈의 어려움 ▶월세 부담 “저희 동네에도 있으면 좋겠어요!” 2018 쓰레기 대란 이후,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를 위한 무포장 및 다회용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년 저희 동네에도 제로 웨이스트 매장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저는 쓰레기 없이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고, 테트라팩, 플라 스틱 병뚜껑, 커피 찌꺼기 등을 모아 재활용 자원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캐리어를 끌고 상점에 방문하는 사람들과 우리 동네에도 제로 웨이스트 상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SNS 댓글을 보면서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제가 경험한 편리함과 가능성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월세 부담 없이, 제로웨이스트 매장을 필요로 하는 지역 곳곳에서 친환경 생활재를 판매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동식 리필&벌크샵을 생각했습니다. 물건을 싣고 옮겨다닐 수 있는 다마스를 장기간 빌려, 생활권 20km 반경내에 제로웨이스트샵이 부재한 두 곳(서대문구 증산역 근처와 마포구 서교동)을 선정하여 4월 매주 일요일 각 3시간씩 장을 서며 소비자를 만나고,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 조사와 이동식 소분 상점의 필요성에 대한 제고를 목적으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3월] - 사전 자료 서칭: 국내외 제로웨이스트샵과 이동식 벌크샵을 참고하여 필요한 장비/도구/인력/물품/디자인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 디자인 작업 : ‘그린오큐파이'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한 회의 (5회) 진행, 작업 (전담 디자이너) 진행하였습니다. - 공간 서칭: 초기에는 서대문구와 용산구를 타깃으로 장소를 섭외하였으나, 용산구 내 장소 (무포장식물가게 피아노숲, 해방촌주민센터, 해방촌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섭외가 어려워 연남동과 서교동 쪽으로 장소 섭외 시도, 1회차 연남동 경의선숲길, 2-4회차 오브젝트서교점 섭외를 완료했습니다. - 프로젝트 자문 : 커피트럭사업 경험자 박세범/무포장가게 프로젝트 및 제로웨이스트 매거진 ‘쓸' 배민지 대표/십년후연구소 송성희 대표/서울환경연합,플라스틱방앗간 이동이 활동가/ 알맹상점 고금숙 대표 등 이동식 상점과 제로웨이스트, 환경 활동 관계자를 만나 ‘그린오큐파이'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의견 반영하여 활동 내용을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 공간 방문 및 컨택: 서대문구 견과류상점 페이퍼넛츠, 연남동 경의선숲길, 서교동 오브젝트 방문하여 다마스와 야외테이블 사전 셋팅 및 리허설 진행하였습니다. - 판매 물품 확정 : 친환경 생활재 판매회사들과 유기농 농수산물 생산자 컨택하여 판매 물품 확정/ 가격과 판매 수량을 확정지었습니다. -차량 렌탈 시작 [4월] - 첫번째 정기 운영 (4/4) : 그린오큐파이 장터 & 설문조사 진행 - 필요 물품 재구매 첫번째 정기 운영 리뷰 : 생각보다 많은 호응을 받았어요. 그린오큐파이 SNS 홍보물을 보고 방문한 분도 계셨지만, 근처를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하고 물건을 사간 분들도 많았습니다. ‘제로웨이스트샵'에 대한 일반 대중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았는데, 그러다보니 판매 물품에 대해 더 잘 설명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설문조사(회당 25건 이상)를 진행하면서 대중의 제로웨이스트 인식 정도에 대한 데이터 축적하고 있습빈다. 설문조사시 리워드 제공했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가장 인기가 많았던 상품은 토마토와 통수세미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 두번째 정기 운영 (4/11) : 그린오큐파이X십년후연구소 콜라보 : 브리타해킹 진행 - 세번째 정기 운영 (4/18) - 네번째 정기 운영 (4/25) -렌탈 차량 반납 [5월] - 설문조사 정리 및 데이터 분석 - 활동보고서 작성
[프리데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토론하고‚ 실천방법을 알리며‚ 서로 네트워킹하는 풀씨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보호단체 프리데코는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우리는 왜, 그리고 어떻게 환경보호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1) 왜(why?) : 환경에 관심있는 시민들과  독서모임과 토론회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탐구하고 알아가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논의한다. 2) 어떻게(how?) :  플라스틱을 줄이고, 대체용품을 사용 등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 및 친환경상점들을 인터뷰를 진행하여 이를 카드뉴스 형태로 게시해 전주시민들에게 널리 알린다. 3) 마지막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두가 네트워킹 하고 또 다른 다음을 도약할 수 있는 네트워킹 파티인 ‘에코네트워킹영화제(환경영화제+물물교환+제로웨이스트상품 판매’를 개최하고 프로젝트의 막을 내린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23일, 프리데코 팀원 추가 모집(모집인원 대비 200% 지원) 3월 6일, 프리데코 오리엔테이션 및 자기소개, 환경보호 계기, 실천방법, 하고싶은 프로젝트 등 이야기나눔 코로나19로 인해 A,B 팀 분배 후 운영(각 4명) 3월 20일, 프리데코 모임 : 환경뉴스 기반 토론(ESG 경영, 비건, 분리배출 등) 3월 27일, 프리데코 모임 : 환경부 탄소중립 공모전 준비(영상 촬영, 나레이션 녹음, 영상편집) 4월 1일, 프리데코 모임 : 전주 화장품 어택 일환으로 팀원 화장품&병뚜껑 수거 및 전주 내 수거 화장품 분리 작업 진행 4월 3일, 프리데코 모임:  바이오필릭시티, 대한민국쓰레기 시멘트의 비밀, 플라스틱없는 삶 등 독후 토론, 감상문 작성 4월 8일 현재, 팀원 대상 일상 속 환경보호 자료수집 및 인터뷰 전원 완료. 카드 뉴스 제작 및 업로드 중(인스타그램 @prideco_students) 5월 5일 목표로 '지구별페스타' 개최 기획 및 준비중, 매주 기획회의 진행. 전주시 지원 예정 (숲과나눔 지원 미세먼지 교육+전주 중간지원조직, 전주 비영리단체, 전주 친환경화장품기업의 토크콘서트+ 영화제+ 시민참여형 체험+각종 이벤트) 단, 4월 마지막주까지 전주 내 거리두기 2단계  유지시  5월 19일로 지연 예상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생각보다 환경보호를 위한 사람들이 모이니 시너지가 넘쳐서 처음 사업계획서에 없었던 다양한 소규로 프로젝트를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의 가장 우선순위는 코로나19. 5월 5일에 안전사고 없이 잘 행사를 치룰 수 있는 것이 프리데코의 목표이다. 섭외나 진행, 인력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무리 준비해도 코로나19때문에 행사가 지연될 수도 있고 관람객들이 너무 많이 오는 것도 우려되는 상황이 만들어 질 수도 있다. 코로나19를 철저하게 대비하고 전주에서 띄엄띄엄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이 이번기회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서로 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4. (필수) 활동 사진
[토종텃밭] 기후위기와 식량자급률 해결의 열쇠 토종씨앗!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한 단락 요약 도시여성과 여성농민을 연결하는 통일텃밭은 식량주권의 중요성을 알려내고 우리 농업을 살리자는 캠페인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율, 그리고 기후위기 문제를 여성들과 함께 앞장서 해결하기 위해 토종 씨앗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도시 여성들이 여성 농민들이 보내준 토종씨앗을 받아 이를 토시의 텃밭, 화분에 심고 수확합니다. 동시에 기후위기와 식량 문제를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함께 공부하고 자신들이 키우고 있는 씨앗을 함께 공유하는 캠페인을 통해 여성농민들의 종자사업을 알려갈 것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021년 3월 12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과의 사업진행 간담회 2021년 3월, 토종통일텃밭 사업 홍보 진행 2021년 4월 11일 모집 마감 (4월 8일 기준 43명 신청) 발송 리플렛 제작 및 토종씨앗 확보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11일 모집 마감 4월 12일 신청자들에게 리플렛과 토종씨앗 배송 4월 14일 첫 강의 오리엔테이션, 이후 심은 씨앗 인증 캠페인 진행 4월 28일 2차 강의 <기후위기와 우리의 삶_김정열 비아캄페시나 동남동아시아조정위원장> 5월 12일 3차 강의 <다국적기업과 종자이야기_서숙경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식량주권위원장> 5월 26일 4차 강의 <씨앗과 통일_선애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부회장> 강의 중간, 자신이 키우고 있는 씨앗 인증 캠페인 진행   4. (필수) 활동 사진 모집 리플렛 \ 모집시작 안내 카드뉴스 참가자 발송 리플렛 제작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  전국여성연대 통일텃밭 사업팀 간담회 토종씨앗
[상상플러스] 환경 꾸러미 자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코로나 시대 교육현장에 학습꾸러미 형태의 환경교구 보급이 뒤쳐지고 있어 이 부분을 실행하고자 함. 코로나 시대가 아니더라도, 과제물이나 주말 가족활동 꾸러미 등으로 '환경'을 주제로 한 학습꾸러미를 개발하고자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플로깅활동 : 4월 첫째 수요일 전교생 플로깅(쓰레기 주우며 뛰거나 걷기)활동을 실시함. 이것을 키트화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 - 식목일 키보드 편지쓰기: 나무의 소중함을 느끼고, 게시판에 홍보할 키보드 편지를 씀. (사진 참조) - 생태관찰 망원경 만들기 : 멸종동물을 알아보고, 멸종동물 캐릭터로 망원경 꾸미기 활동을 함. - 친환경 우리 마을 만들기 지도 제작 : (꾸러미 연계가능) 친환경 스티커를 활용하여 우리 마을의 환경오염 취약지구 알아보고 지도 제작 - 친환경 도시 만들기 게임활동 : 학년군 동아리 활동으로 현재 진행중(사진참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현재 대면수업 실시로 환경교육을 다양하게 하고자 노력중임 추 후 꾸러미화 시키는 것에 대한 고민을 거쳐 실제 꾸러미 제작 및 배포예정 관내 교사들 협의체를 만듦(3월 말) 추후 이 협의체에서 환경교육에 대한 사례발표 및 공유 예정   4. (필수) 활동 사진
[기후용사대] 미세 플라스틱 없는 부산을 위한 번화가 담배꽁초 로드맵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하수구와 빗물받이를 통해 하천이나 강으로 유입되고 이는 심각한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우리에게 다시 되돌아온다. 특히 부산 서면 일대는 버려지는 담배꽁초 문제가 가장 심각한 곳이다. 더 이상 정책만을 탓할 게 아니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자한다. 이를 위해 담배꽁초가 많은 일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로드맵을 작성하는 등 구체적인 활동을 실행 중이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3월 담배꽁초줍깅 프로그램 정비 -서면 담배꽁초 스팟 탐색 후 데이터베이스 수집 -프로그램 진행 동선 확정 -전반적인 프로그램 진행 순서 구성 -필요한 준비물 제작 및 구매 -참여폼과 후기폼 작성 -줍깅 오픈 카카오톡 개설 -홍보물 제작 및 SNS게시 2) 4월 시민참여 담배꽁초줍깅 진행. 4월 4일 첫 시민참여 플로깅을 진행했다.  서면 2번가 일대를 돌아다니며 꽁초 줍깅을 진행했는데  코로나 2단계 격상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줄어 담배꽁초가도전반적으로 줄어든 상태였다. 줍깅을 끝내고 참여하신 시민분들과 개선사항과 후기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첫 시민참여 줍깅 주요 피드백 내용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시민참여 인원이 저조했다. 대외활동, 블로그 등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동선을 정해서 체계적으로 길을 안내하니 진행이 수월했다. -빗물받이에 떨어진 담배꽁초에 대한 인식 조사도 추가하자. -담배꽁초가 많은 지점에 지속적으로 찾아가 청소 전후를 사진/영상으로 기록한 뒤 지자체에 수거함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하자 .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지속적인 시민참여 꽁초줍깅 프로그램 진행 -4월 18일에 공식적으로 예정되어있다. 2) 지속적인 담배꽁초 데이터 수집하기 3)빗물받이 꽁초 대응을 위한 캠페인 진행 -담배꽁초 유입을 막을 그림을 그려놓기 -지자체에 지속적인 소통하기 4) 담배꽁초와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을 알리는 퍼포먼스 계획 (5월 중 예상) -생명그물과 협업하여 전시물과 공연 퍼포먼스를 구상 중입니다. 5) 담배꽁초 어택 -KT&G에 줍깅을 통해 모은 담배꽁초를 보내고 미세플라스틱 없는 대체 필터 개발을 요구 할 계획입니다.   4. (필수) 활동 사진
[미래를 위한 예비교사 모임 '오늘'] 기후위기를 막을 마지막 예비교사가 직접 만드는 ‘미래를 위한 교육과정’ 프로젝트 “정의로운 전환으로의 여정”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환경부,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 등 기후환경교육을 추진하고자하는 계획을 세움. - 하지만 실제 교육과정에 반영한다고 한들 실제로 교원양성기관에서 기후위기를 여러 관점에서 가르칠 교수자가 매우 부족한 현실일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 문제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청소년 세대와는 달리 그 관심도가 많이 적어 보임.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인한 비대면 수업의 확대로 학내 학생회, 동아리 등 학생활동 전반이 침체되어 있음. -온오프라인 병행 활동을 통해 학내 기후위기 공론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초등 예비교사들이  교원양성기관에서부터 직접 몸으로 겪고 스스로 연구하며 고민함으로써 기후ㆍ생태 문제와 기후 불평등을 제대로 된 관점으로 바라보며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과 담론을 개발하고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 인스타그램 SNS 기후행동 이벤트를 진행하여 학내의 기후위기 인식을 확인하고 기후위기 공론화 캠페인을 진행하였음 - 1학년, 3학년 대면 수업 기간을 활용하여 오프라인 기후행동 QUIZ를 통해 기후위기 공론화 캠페인을 진행하였음 -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를 초청하여 청소년 기후운동의 현황에 대한 강연을 듣고 교육대학교, 예비교사 기후운동의 필요성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음. -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시급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초등 6-2 사회교과서를 읽어보며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음.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시급성, 기후불평등을 탐구하는 정기 세미나를 통해 관점을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초등 5, 6학년 사회교과서를 중심으로 '미래를 위한 예비교사 교육과정'을 구성해보고자 함. -기후행동 워크샵을 진행하여 초등기후환경교육의 현황을 알아보고 이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청년, 대학생, 예비교사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을 발굴하고자함. -초등 예비교사 '미래를 위한 교육과정' 집담회를 열어 현 기후환경교육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미래를 위한 예비교사 교육과정'을 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 토론을 진행하고자 함. - 위 활동계획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지속적인 기후위기 공론화 캠페인을 이어가고자 함.   4. (필수) 활동 사진 최소 5장 이상, 가급적 2MB 이상 사진으로 첨부 바랍니다.
[온에어] 초등학생 환경 교육 NIE 수업 활동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들었던 2020년.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학생을 실제로 만나지 못한 채 원격으로만 수업을 이끌어 나가야 했었다는 점에서 막연함과 불안감 등의 어려움이 존재했었음 -특히 환경교육의 경우, 환경 강사의 방문조차 여전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교사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고. 또한 원격수업으로 전환이라도 될 경우 환경 관련 활동은 실질적으로 실시하기 어려움 -최근 미디어 활용 능력이 강조되고 있고,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과가 개발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디어를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구할 수 있는 신문을 교육에 활용하는 NIE를 환경교육에 접목시킬 경우 언제 어디서나 우수한 환경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음. -이에 환경교육을 위한 NIE 자료 개발을 위해 아래와 같은 활동을 3월 간 실시하였으며, 4월 이후로도 꾸준히 실시하고자 함.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2009년부터의 우리나라 환경 관련 신문자료를 찾아 스크랩하고 있으며 가능할 경우 2020년까지의 환경 자료를 모으려 하고 있음. 이를 위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의 e-NIE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국내의 언론사들이 보도한 환경오염, 환경교육, 환경발전에 대한 모든 신문 기사를 수집하는 중임 3월 한달은 학년이 시작하는 시기이기에 수업을 비롯한 교육계획 등을 작성하느라 많은 시간을 스크랩 활동에 보내진 못했으나 4월부터 본격적으로 최대한 많은 양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 하고자 하며, 특히 환경오염 관련 뉴스의 경우 사건의 발단부터, 전개, 그리고 결론까지 모든 과거의 기록이 신문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일련의 환경 관련 이슈나 사건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함 -동시에 학생들에게 신문기사를 활용해 환경교육을 틈틈히 실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 관련 활동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음. 예를 들어 "LG화학이 재활용을 통핸 녹색 전환을 실시하고 있다.(2009.01.21. 한국일보 10면)"라는 기사를 보여준 후 재활용의 가치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후 학생들이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 가능 물체인 우유팩을 재가공하자라고 질문을 던짐으로써 재활용의 당위성과 활동의 동기를 제공하였음. 이후 우유팩을 아름답게 꾸며 연필꽂이로 만들어보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 외에도 환경 포스터 제작 등의 활동을 실시하여 교실 앞에 부착하는 등의 에코 활동을 진행함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위에서도 밝혔듯 아직 2009년의 환경 기사만 스크랩할 수 있었는데,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여년의 국내 환경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고 이를 교사들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신문기사를 활용한 NIE 수업지도안을 다수 개발할 예정임. -또한 개발된 수업지도안과 활동들은 실제 학생 수업에 활용해 봄으로써 미흡점을 수정하고 다른 학교 교사에게도 활용을 부탁한 후 피드백을 받는 등 완성도 높은 수업지도안과 NIE 자료를 개발하고자 함. -이러한 활동이 완성될 경우 각 학교에서 질 높은 환경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음은 물론, 코로나 상황처럼 부득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어야 할 경우에도 가정에서 학부모에 의해 환경교육이 진행될 수 있다는 교육적 가치가 있음.   4. (필수) 활동 사진 최소 5장 이상, 가급적 2MB 이상 사진으로 첨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