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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플라스틱]1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매장 내 직원들을 위한 “제로플라스틱 비즈니스 교육” 교안 제작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식음료 제품 판매 매장에서 할수 있는 노 플라스틱 운영을 위한 매장 대표 및 직원들을 위한 친환경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교안 및 친환경매장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 지침 마련을 하기 위한 실험을 신청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교안을 마련하기에 앞서, 우리가 교육을 하기 위한 목표설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9월 4일 첫번째 미팅을 갖고 실험 방향에 관한 순서 및 의견공유를 했고 (참여팀원 이경래, 윤지영, 박은정) 9월 11일 전체 팀원이 만나 방향성에 대한 전체 합의를 위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참여팀원 이경래, 윤지영, 박은정, 허웅비) 이때 결정한 사항이 <친환경적인 카페운영을 하고 있는 모범사례 카페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보고 이를 종합해 우리의 방향을 설정해 보자 !> 였습니다. 이를 위해 몇가지 인터뷰할 카페를 정했습니다. -카페M-박은정,허웅비 (9월 24일 조사) -보틀팩토리-윤지영,박은정(9월 22일 조사) -용산 푸르지오 서밋카페 -연남동카페얼스어스- -무대륙-윤지영,박은정,이경래(9월 22일 조사) 이중 진하게 칠해진 3곳의 카페의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만들고, 3곳의 카페에 직접 방문하여 응답법을 통해 카페운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인터뷰 질문지는 [플라스틱프리, 삶의기술 세번째] _어쓰X 크리킨디 일회용 플라스틱 컵 조사기록지 , [강릉시 커피숍 일회용컵 사용실태_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설문조사 기록지] 를 참고로 질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기증받은 텀블러를 깨끗하게 소독하여 테이크아웃용 공유커피잔으로 활용하고 있는 [보틀팩토리] 개인이 가지고 온 텀블러를 세척할 수 있도록 따로 개수대를 마련한 카페 [무대륙]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남은 기간동안의 활동 계획과, 앞으로의 활동에 개선점, 주의할 점, 기대되는 점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활동계획] 앞으로는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카페 교육에 앞선 배포용 가이드라인 POP 를 만들 예정입니다. 가이드라인 POP 에는 주문대 옆에 시민에게 상기 할 수 있는 내용을 적어 시민의 참여도 및 POP 이후의 개선점에 대해 조사해 보고 앞선 모범카페 조사와, POP 이후의 개선점을 정리하여 교육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만들 예정입니다. POP 에 들어갈 내용들은 대략 당신은 “그린” 하십니까?, 함께 “그린”해요 등의 문구넣고 하단에 1. 텀블러는 준비되셨나요? 2. 매장에서는 다회용잔으로 즐기세요. 3. 빨대가 필요하신분만 요청해주세요. 4. 사용한 일회용잔은 매장에서 다시 수거 합니다. 등등 등의 “그린카페사용법” 매뉴얼을 적은 POP를 설치해볼 예정입니다. 대상카페는 현재 모색중입니다. [개선점] 현재 팀원들의 본업과 개인적인 건강상의 이유등 다양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여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최대한 마지막까지 어느정도의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위: 인터뷰를 작성하면서 대화중인 보틀팩토리 정다운 대표님 아래: 회의중인 팀원들
[Behind You] 대학 환경을 고려한 표준화된 대학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및 시범화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대학교에서는 다양한 활동과 수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 다함께 활동하러 가는 OT,MT,축제,농활 프로그램, 실험수업을 하는 실험실등 여러가지 환경에서 학생들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작은 부주의와 잘못된 상식으로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쉽게 주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사고는 잘 몰라서, 크게 위험의식을 느끼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이라 생각이 되었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대학교 안에서의 안전교육 관련 현황을 조사하고, 미흡한 부분들이 어떻게 하면 발전 가능한지에 대해 팀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대상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것을 함께 추가하여 메뉴얼 작성을 할 것이고 이러한 활동을 널리 알려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게 할 것 입니다. 작은 관심이 모여 일상이 되고, 그 일상이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마음이 놓이는 하루하루가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019년 9월 자문위원 3명 위촉,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학사일정에 맞추어 조정, 시설관재팀 안전관리 책임자와 현재 상황에 관한 회의 진행. -2019년 9월 25일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서 개최한 안전관리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소방안전/전기안전등과 관련된 사례연구와 전시물들을 보았고,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도 받았습니다. -2019년 10월 교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 및 실험관련된 수업들을 조사하고, 대학원과 학부 학생들을 모집하여 학생 안전관리 서포터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실험수업을 듣는 재학생 3명, 일러스트 1명, 사진 및 동영상 촬영 1명,대학원생 1명 총 6명으로 서포터즈 구성) -2019년 10월 8일 시설관재팀과 논의를 통해 실험실 안전물품을 더 많이 구비할 수 있도록 시설관재팀으로  부서 지정 기부금을 약정하고 기부하였습니다. (후원은 재단법인 숲과나눔으로 적어서 기부하였고, 추후 10월 말쯤 기부금 전달식 사진 촬영 및 물품구매 촬영을 할 것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기부금으로 물품구매를 함께 진행하고, 교내 어디에 어떻게 배치를 할지 관계자 분들과 논의 할 것입니다. -2019년 10월 말에는 시설관재팀의 안전관리 업무를 맡고 계신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2019년 11월에는 서포터즈 학생들과 캠페인을 통해 설문조사를 할 것이고, 결과는 메뉴얼에 들어갈 것입니다. -안전관리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일상생활 속에 안전에 관련된 지켜야 할 사항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드길 바라며 활동을 할 것입니다. -2019년 11월 중순부터는 지금까지 활동했던 것을 정리하여 메뉴얼화 시켜 책자로 만드는 작업을 주로 할 것입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4. 활동 사진 사진은 10월 14일에 이글에 첨부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북CRA]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플리스틱프리 공동체 만들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과 민감성이 대도시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재활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지방 소도시에서 지역 가구를 대상으로 재활용 실태조사와 교육, 플라스틱 프리 선언문 만들기, 캠페인 등을 통한 인식개선과 실천 모델을 제안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환경도시로의 변화를 촉진하는데 기여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가. 부산자원순환시민센터 벤치마킹 및 면담 *경북북부권 자원순환 강사양성과정 요청 및 주제 협의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와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플라스틱 프리, 음식물쓰레기, 전자폐기물, 녹색생활에 대해서 진행하기로 함. *자원순환아이디어 공유 및 자문-양심거울설치,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금지, 축제장 일회용품 대체- 식기대여, 텀블러대여등 나. 부산 에코언니야 매장 벤치마킹 및 면담 *친환경 제품 판로- 관공서 납품, 시청 환경정책과(기념품형태), 사회적기업 홍보물 우선 구매 등 *제품-비누제조(자체상품), 세트제품, 모기기피제, 방향제, 치약 *제험교육- 친환경생활지원센터, 경상북도 교육청, 어린이집 *관련사업-그린오피스캠페인, 친환경어린이유치원, 녹색어린이집만들기, 지역행사참여, 벼룩시장, 온라인쇼핑몰, 녹색매장 지정서 다. 아파트 및 일반 주택 거주 플라스틱 사용량 실태 참여단 모집 2회 워크샵 실시(9월20일/9월27일)완료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일주일씩 4주차로 쓰레기와 자원순환(플라스틱 사용량)에 대한 설문 조사중 *1회-기존 플라스틱 사용 및 일회용품 사용, 음식물쓰레기 사용에 대한 경험 공유 *2회-플라스틱프리에 대한 일상적 변화 및 어려운 점을 나누고, 플라스틱프리 방법 제안하기 라. 자원순환 강사양성과정 2회 완료 9월 27일~28일에는 부산시 자원순환시민센터 센터장님의 강연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경북 북부권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을 개최하여 쓰레기와 자원순환, 플라스틱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 마. 홍보캠페인(10월 19일 예정) 체험 키트 시제품 제작 완료-천연치약 만들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가. 플라스틱프리 캠페인 홍보(10월 19일) *플라스틱프리 자기 약속문 사진 찍기 *플라스틱프리 서명받기 *치약만들기 체험행사 *텀블러지참시 공정무역 커피 제공 나.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 10월 말 진행 다. 1일 플라스틱 사용량 실태조사에 따른 워크샵 11월 진행 플라스틱 사용량 실태조사 설문지 취합  및 평가회   4. 활동사진
[노동과건강연구회]노동자의 산업재해 사고 보도 경향과 산재사고 보도준칙의 필요성 검토, 제안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대한민국은 매일 3명의 노동자가 일하다 사고로 사망합니다.  질병까지 합한다면 하루 5~6명의 노동자가 사망합니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 있다고 자부하지만 대한민국의 노동자는 OECD국가 중 일하다 죽을 확률이 가장 높은 환경에서 오늘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3명씩 사고로 사망하는 노동자들 이야기 중 3분의 1만이 우리에게 전달됩니다. 노동건강연대는 2018년 전체 중대재해 사망자들 중 몇 명의 사건이 보도되었는지 검토해본 적 있습니다. 그 결과 사망한 578명(전체 산재사고사망자의 66.2%)의 이야기는 보도조차 되지 못한 채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건강연대는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 죽음만이집계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 언론에는 총 41명의 노동자의 죽음이 보도되었습니다. 그중 29명(70.7%)의 죽음은 3줄짜리 단신 보도만으로 사회적 애도가 끝나버렸습니다. 나머지 12명의 죽음에 대해서는 그래도 노조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 덕분에 좀더 충실한 사회적 애도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먼저 9월 중 일어난 산재사망사고의 모든 기사를 들춰봤습니다. 주요 포털을 통해 오늘도 일을 하다 다치거나 사망한 노동자가 어디서 어떻게 사고를 당했으며, 그것들이 어떻게 사회에 알려지고 전달되는지 충실하게 기록해봤습니다. 그 성과를 바탕으로 <9월 이달의 기업살인>이라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비록 모든 이들의 사고를 살필 수 없었지만 최소한 보도되는 노동자의 사망사고에 대한 기사를 모니터링 함으로써 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애도와 다시는 이런 사고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적 의미를 되살리고자 했습니다. 단순히 통계로만 산재사망사고를 본 것은 아닙니다.  이달의 산재 사망 중 특별히 우리가 더 자세히 살펴봐야할 죽음을 회의를 통해 선정하고, 그 죽음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두 편의 이슈페이퍼를 작성, 기사를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2019년 9월의 기업살인 돋보기는 9월 20일, 9월 26일 각각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에서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망한 사건과 2019년 9월 2일 금천구청역에서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망한 사건을 다뤄보았습니다. 기사 보러 가기 2019년 9월 이달의 기업살인과 언론 보도 현황: 41명의 죽음이 보도됐습니다.[클릭]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의 '막을 수 있었던' 죽음[클릭] '비정규직 제로'만이 선로 위 목숨을 지킬 수 있다[클릭]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고용노동부에서는 매년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해서 매우 두꺼운 책자를 발간합니다. 책자를 들춰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온갖 통계표와 그래프가 빽빽하고 숫자가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숫자들은 죽음의 기록, 사실의 기록입니다. 노동과건강연구회는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 죽음만이라도 모두 집계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 언론에는 총 41명의 노동자의 죽음이 보도되었습니다. 그중 29명(70.7%)의 죽음은 3줄짜리 단신 보도만으로 사회적 애도가 끝나버렸습니다. 나머지 12명의 죽음에 대해서는 그래도 노조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 덕분에 좀더 충실한 사회적 애도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죽음은 충격적이고 자기만의 사회적 파장을 지닙니다. 기업의 안전의무 소홀, 사회적 지위 서열 관계, 원청-하청 관계, 직장 내 괴롭힘, 이주민 여부 등은 그 죽음들에 결정적이고 치명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앞으로 10월도 11월도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의 죽음을 모두 집계하고 그들의 삶이 끝나는 곳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들의 삶이 끝난 곳을 지속적으로 살핌으로써 더 이상 그 곳에서 삶이 끝나는 이들이 없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최소한의 사회적 관심과 애도도 받지 못한 채 쓸쓸하게 사망해간 노동자를 기억하겠습니다. 알려진 사실들만이라도 잘 취합하여 그들의 사망을 애도하고 기억하겠습니다. 2017년에 비해 2018년 185명의 노동자가 더 사망했습니다. 그 까닭은 노동자의 조용한 죽음을 용인하고 방조한 사회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들의 죽음을 기억하고 기록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10월, 11월 이달의 기업살인 및 기업살인 돋보기 리포트 업데이트 언론사 기자 및 사회적 참사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한 <이달의 기업살인> 업데이트 및 언론 관련 기초 대응방안 모색 언론연구자 1인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산업재해 보도 관련 경향과 추이 정리 및 산업재해 관련 좋은 보도 기초 방안 모색   4. 활동 사진 2019년 9월 이 달의 기업살인 관련 주요결과표
[카페라떼클럽]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우유팩과 같은 종이팩은 원료로 천연펄프를 사용하기에 재활용 가치(화장지, 미용티슈 등의 원료)가 매우 높지만, 제대로 분리배출되지 않아 재활용 비율이 현저히 낮습니다. 전국에 있는 주민센터에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해주나, 소극적인 홍보방식으로 참여자가 많지 않습니다.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는 카페, 주민, 주민센터가 함께하는 종이팩 분리배출 캠페인이자 주민참여 자원순환 모델입니다. 카페는 우유팩을 모으고, 주민들은 이를 수거해 주민센터에서 화장지로 교환합니다. 교환된 화장지는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순환적 모델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지역 사회에 종이팩 분리배출 인식개선 작업이 이루어지리라 기대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종이팩 분리배출 안내 및 카페라떼클럽 홍보 리플렛 제작 -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함께 할 지역 카페를 모집하는 홍보 리플렛 제작 - 다른 면에는 참여하지 않더라도 참고할 만한 '종이팩 분리배출 내용' 안내        카드뉴스 제작 - "우유팩은 종이류가 아니다" 라는 취지의 5컷 카드뉴스 제작 실험지역 선정 및 거점공간 확보 - 실험지 탐색과정: 봉선동, 동명동, 송정동, 충장로/중앙로 등 다른 지역(동네)도 실험지 후보지 중 한 곳이었음. - 충장로/중앙로의 경우 청소년시설과 거점공간 및 활동지원(자원활동가 연계 등)을  연결하고자 몇 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나 최종적으로 이번 시즌엔 참여가 어렵다고 결정됨. (해당 청소년시설 경우, 자체적으로 환경관련 프로그램 운영 중) - 실험지역 확정: '남구 양림동' (주거+관광지 혼합형/카페밀집지역), '광산구 도산동' (주거지/동 행정복지센터의 관심) - 거점공간 확보: 광산구 도산동 경우, 참여 예정카페 중 한 곳(송정마을카페이공) / 양림동은 동네책방(러브앤프리)에서 거점공간 역할을 하기로 함 *이후 거점공간은 '우유팩 정거장'이라는 명칭을 줌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회의 및 광주 자치구내 화장지 교환 수량 확인 - 도산동/양림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만남 (지역에 따라 해당 프로젝트 협력에 대해 온도차가 있었음) - 광주시 자치구마다 화장지 교환 수량이 상이하다는 점 확인 (우유팩 1,000ml 35개 기준 - 남구/동구 - 1롤, 북구/서구/광산구 -2롤)       온라인 홍보채널 개설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afe_latte_club/ - 페이스북 https://facebook.com/cafelatteclub <- '팔로우' '좋아요' 많이 해주세요! 🙂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각 지역마다 참여카페 섭외 중 (진행 중) - 카페의 규모/매출/운영방식/인력, 사업의 이해도에 따라 실험 참여에 대한 적극성 상이 - 잘 되는 카페의 경우, 주1회 수거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거나 (저장공간 문제, 냄새 등), 씻고 말려야 한다는 점(추가 업무, 알바 부담 등)에 저항감을 말함 - 요청 공간에 한 해 수거횟수를 주2~3회로 늘리는 방식 고민 중 - 10월 셋째주(10.13~19) 내 실험 참여공간 최종 확정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실험 (5주) - 확정된 카페들은 5주간 프로젝트에 참여함 (우유팩 분리배출) - 주민/또는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시민 모집 - 주 1~3회 우유팩 수거 - 거점공간(우유팩 정거장) 내 종이팩 보관공간 꾸미기 -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이팩과 교환한 화장지를 기부할 곳 모색 (복지대상 수혜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 고민)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지속 / 지자체, 자치구의 종이팩 분리배출 정책 확인 - 프로젝트 진행내용을 지속적으로 온라인 플랫폼(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 - 카드뉴스 발행(2~3회 예정)을 통해, 우유팩 씻어 말리는 법 / 왜 분리배출을 해야 하는지 등을 안내 예정 - 자치구 종이팩 분리배출 정책 확인 (홍보방식, 처리방식 등) - 카드뉴스 또는 기사 등을 통해 공유 제로웨이스트샵 등 답사 - 보틀팩토리, 더 피커 등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카페가 참고할 만한 서울 내 공간 답사 - 상황이 맞으면,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행사(마르쉐, 모두의 시장, 채우장 등) 참여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실험 과정/결과 전시 - 참여/과정형 전시 진행 (전시공간 확정: 송정마을카페이공, 일정: 11월 10일 이후)
[수풀래] B급 농산물의 숨겨진 가치 찾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단순히 못생겼다고 버려지는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해 B급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을 개발하여 플리마켓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2일 :  참못난이 구조대 포스터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디자인, 문구 등등) 9월 3일 ~ 4일 : 포스터 제작 의뢰, 참가신청서 서식 작성, SNS 계정 만들기 9월 5일 ~ 9월 15일 : 모집 공고 게시 9월 15일 : 긴급 회의(1차 모집 미비로 인한 홍보 및 모집 방법 고민, 마감기일 연장(~25일). 인스타 홍보 사용) 9월 22일 : 발대식 준비 회의(강남) - 발대식 진행 사항 체크 및 확인 , 11월 참여 가능 플리마켓 조사 9월 28일 : 발대식(혜화) : 참못난이 구조대 발대식  / 팀나누기 / 팀별 아이디어 수집 10월 9일 : 남부팀 회의(잠실) : B급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 아이디어 회의(B급 과일을 활용한 뱅쇼, 과일 칩 만들기) 10월 10일 : 북부팀 회의(종로) : B급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 아이디어 회의(B급 산나물을 활용한 페스토, 빵 만들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 3주차, 4주차, 11월 1주차 : 각 팀별 상품화 시연 및 수정 11월 2주차 / 11월 3주차 주말 : 상품 제조, 플리마켓 참여 예정(서울), SNS 참못난이 캠페인 진행 지금까지의 활동이 저희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참못난이 구조대를 모아 어떻게 구조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이였다면, 앞으로 남은 1.5개월은 구상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대로 상품이 안만들어질 수도 있지만, B급 농산물의 활용가치를 재발견하겠다는 목표의식을 다시 되세기며 진행해보겠습니다. 11월에는 플리마켓에 참여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B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참못난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이 SNS에 참못난이 해시태그를 붙이고 오면 경품을 주는 행사를 통해 B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릴 예정입니다.       
[로테이트] 쓰레기와 조화롭게 공존하기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 내용 / 길을 걷다 보면 버려져있는 쓰레기에 자연스레 눈길이 갑니다. 가만히 누워있는 쓰레기를 바라보고 있으면 연민과 슬픔이 다가옵니다. 그것이 마치 인간이 지구를 대하는 방식과도 같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을 직접 마주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그리고 쉽게 쓰고 버리는 생활방식을 바꿔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해변과 도시의 쓰레기로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보며 쓰레기는 더럽고 무가치한 것이 아닌 활용해야 할 자원임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 도시 쓰레기를 줍기 / 활동 거점 지역인 은평구의 골목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했습니다. 오염이 적고 수거 및 보관이 용이하며 보관 시 부피를 적게 차지하는 병뚜껑 정도의 크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중심으로 선별해두었습니다. / 혼자서 줍다 보니 속도가 더뎌 도움이 필요하기도 했고, 또 도움을 드리고 싶기도 해서 평소 친하게 지내던 앞집 할머님께 협업을 요청드렸습니다. 앞집 할머니는 폐지를 줍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병뚜껑을 주워달라는 제 요청에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하셨지만,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드린 후 약 20여 일 동안 수거에 도움을 주기로 하셨습니다. / 할머님은 총 1881개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모아주셨습니다. 폐지를 줍는 일은 부피도 크고 무게가 많이 나가서 힘이 많이 들고 수고로움이 많으셨는데 이것은 가볍고 무겁지도 않고 적당하셨다며, 실제로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저희가 협의한 정도의 비용으로 고물상에서 구입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쓰레기 씻고 뿌셔뿌셔 / 분쇄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잘 씻어 소독하고 말렸습니다. 색깔별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선별하며 재가공하기 어려운 것들을 골라내는 작업도 진행하였습니다. 플라스틱 병뚜껑 중에 어떤 것은 안쪽에 실리콘이 붙어있는 복합소재로 되어있어 제거가 어려운 것도 있었습니다. 쓰레기를 보다 보면 이러한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소재가 꽤 많은 것을 느낍니다. / 플라스틱을 분쇄하는 기계를 가지고 있는 공간과 협의하여 그동안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분쇄하였습니다. 서로 스케줄이 맞지 않다 보니, 프로젝트 예정 시점보다 조금 늦어졌습니다. 어떤 모양으로 제작할까? /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가공할 형태를 결정하고, 석분 점토를 이용하여 원형을 제작하였습니다. 다양성을 가진 존재들의 유기적인 관계, 고래가 유영하는 모습을 추상적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 시험 사출 / 10월 3째 주,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목형을 이용하여 사출을 배우며 시험 사출을 진행해 볼 계획입니다. >목형 제작 및 사출 작업 / 석분 점토로 만든 원형의 거푸집을 제작한 후, 주물 업체에 목형 주물 제작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주물 제작이 완료되면 사출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서울에서 워크숍 및 전시 / 11월, 완성된 모빌을 전시하고,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트북(워크북) 제작 / 11월,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아트북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4.활동 사진
[쓰레기덕질] 부활 1회용 컵보증금제 Part.2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한 플라스틱컵어택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풀씨 2기 활동에 이어 이번 풀씨3기 활동으로 플라스틱컵어택 메뉴얼 제작  :  https://cup-attack.gitbook.io/manual/ 플라스틱컵어택을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메뉴얼을 온라인을 제작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재미있게 플라스틱컵어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인용 컵줍깅" 메뉴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컵보증금제 부활을 위한 컵줍깅 및 플래시몹 :  https://ecolounge.tistory.com/656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해 여성환경연대,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컵줍깅&플래시몹을 진행했습니다. 9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4시까지 경의선숲길에서 시민 50명이 참여, 1시간 남짓 시간동안 1,253개의 컵을 주웠습니다.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 편지쓰기 : https://govcraft.org/campaigns/161 풀씨2기 활동에 이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16인에게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한 편지쓰기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활동 종료 시 (6월 4일) 507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현재(10월 12일) 940명(누적수)이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을 촉구하는 편지를 국회 환노위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그 결과 상반기 활동에 이어 1건의 답변을 더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반대의견, 자유한국당 강효상) 1회용 컵보증금제 및 플라스틱컵어택 활동 알리기 : https://www.instagram.com/plasticattack_kr/ 더 많은 시민들에게 1회용 컵보증금제 및 플라스틱컵어택 활동을 알리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습니다. 컵줍깅 소감, 플라스틱컵 관련 소식들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인용 컵줍깅 메뉴얼 만들기  누구나 쉽게 컵줍깅/플라스틱컵어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1인용 컵줍깅 메뉴얼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메뉴얼 원고 작업 진행 중이며, 이후 이미지 작업을 마친 후 온라인을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컵줍깅 메뉴얼이 완성된 후, 메뉴얼에 따라 컵줍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효과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의 경험담을 SNS, 온라인을 통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 서명 전달하기  시민들이 작성한 1회용컵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 메세지를 국회 환경노동위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국회 및 함께 하는 단체들의 일정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정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한 서명쓰기 페이지                    # 플라스틱컵어택 인스타그램 계정                     #플라스틱 컵어택 메뉴얼    #컵보증금제 부활을 위한 컵줍깅 & 플래시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