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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원 플러스] 기후위기 대응 각나라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해외 기후위기 우수 사례 콘텐츠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기후문제는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문제 해결하기 위해 각국의 관심과 협력이 점점 필요합니다. 이에 한국 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5개국(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외국인 주민들이 서로의 국가에서 이미 생활 속에 실천 하고 있는 기후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좋은 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기후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외국의 사례 연구는 각 나라의 출신 외국인 주민들이 자국의 활동내용을 자국어 기사나 웹을 통해서 자료를 모을 예정입니다. 또한, 유튜브 촬영 및 편집은 다문화인을 위한 유튜브 방송 활동을 하는 ‘코스모스 TV’와 협력해서 진행할 겁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5일에 용산구 ‘코스모스 티비’ 건물에 활동 멤버들과 첫 미팅(대면+비대면)을 가졌고 각각 조사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3월 19일에 용산구에 작성 중인 기사 내용에 대해 2차 미팅했고 팀 소개 40초 영상을 촬영 진행했습니다. -3월 25일에 기사와 시나리오 작성법에 대해서 ‘코스모스 TV’ 조득훈 국장님이 온라인으로 한 시간 동안 교육해주셨습니다. -4월 2일에 성균관대 근처 작성 중인 기사 내용에 대해서 3차 미팅했습니다. 그리고 영상 촬영 시 사용할 화장품을 같이 구입했습니다. 5개 나라(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루마니아)의 외국인 주민들과 같이 모국 혹은 주변 나라의 우수 사례를 조사하고 대면과 온라인 모임을 통해서 작성할 기사의 주제와 방향성을 검토하고 정합니다. 활동 멤버들에게 각각 한국어 기사 A4 짜리 4페이지씩을 작성하는 목표로 정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관련 5개 나라의 우수 사례의 주제는 다음과 같이 정했습니다. *중국 - 황사를 예방하기 위한 녹화녹지 증진 *일본 - ‘MOTTAINAI(아깝다)’정신이 지구 환경을 살린다 *카자흐스탄 - 건전지 재활용 박스 설치 *말레이시아 - 플라스틱 문제 해결 사례 *루마니아 - 작성된 한국어 기사를 시나리오로 하여 영상 촬영하기 위한 이미지와 대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작성된 기사와 시나리오는 잘 퇴고하도록 강사의 지도를 받고 수정 작업할 겁니다. 그리고 아나운서 5명이 각각 용산구에 있는 ‘코스모스 TV’ 스튜디오에서 한국어로 영상 촬영할 겁니다. 촬영된 영상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미지와 자막, BGM 등을 추가해서 편집합니다. 제작된 영상(총 5개)을 ‘코스모스 TV’ 채널에 업로드하고 각종 SNS를 통해 홍보한다. 4. 활동 사진
[푸체국] 음식 관련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미션을 시민들과 함께 도전해보는 <환경식탁>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우리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음식’으로 인한 환경오염‘이다. 음식을 큰 주제로 환경친화적인 챌린지를 시도해 보려고 한다. 총 4번의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의 챌린지는 참여자가 식사 과정 전반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이를 위해 식재료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음식물을 처리하는 과정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첫 번째 챌린지인 <오.다.날>은 오늘은 다 먹는 날의 줄임말로, 7일 중 하루 동안은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활동이다.  두 번째 챌린지인 <용기내 프로젝트>는 식재료 및 배달음식 포장시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에 음식물 및 식재료를 담아오는 활동이다.  세 번째 챌린지인 <나도 단백질이야>는 육류소비를 줄이기 위해 대체단백질원을 활용한 식사를 조리해보는 활동이다.  네 번째 챌린지인 <버리지마 못난이!>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식사를 준비해 보는 활동이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챌린지 소개 카드뉴스 제작 및 게시 - 환경식탁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완료 - 환경식탁 프로젝트 사전진행 - 첫 번째 챌린지(오.다.날) 뉴스레터 배포 및 진행 중   앞으로의 활동 계획 - 두 번째~네 번째 챌린지 뉴스레터 배포 및 진행 챌린지 완주자 상품 배송 - 참가자 후기 수집 - 환경식탁 프로젝트 활동기록 및 참가자 후기 편집하여 활동집 제작 및 배포     4. 활동사진
[경기기후위기기록단] 경기 기후위기 기록단 : 경기도의회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기후위기 대응은 개인의 실천 뿐 아니라 정책과 제도 변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 차원에서 더 많은 기록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경기기후위기 기록단을 구성해서 지금, 우리 지역에서 벌어지는 기후위기와 관련된 다양한 현상과 정책, 실천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대상을 경기도 의회로 선정했습니다. 지역 의회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가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 다른 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인구가 가장 많으며 온실가스 배출량 1위 지역이고 농지가 가장 많이 사라지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기후위기 관련 조례와 예산 사용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집니다. 기후시민들의 도의회 모니터링하고 기해야 할 이유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17일, 경기기후위기기록단 의회 모니터링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강의 녹화만 했는데 갤러리 모드로 안 하고 전체 사진을 못 찍어서 강사님 사진은 조그맣게, 참여자들은 안 나왔어요.) 나라살림연구소 김상철 연구위원님을 모시고 (여러 지역에서 의회 모니터링 교육을 진행한 경험이 있어서요) 왜 경기도의회 모니터링이 필요한지,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에 대해 강의를 듣고 실제 어떻게 진행할지 교육받는 시간이었어요. 현재 경기기후위기기록단 멤버들이 있는 고양, 의왕, 안양 외에도 남양주, 용인, 양평, 화성 등 경기 곳곳에 계신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의회 모니터링은 정책 결정자들을 감시하고 견제하고, 특정 의제를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고 해요. 지금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본회의, 상임위원회를 모두 온라인으로 볼 수 있고 회의록이 며칠 안에 올라오니까 모니터링하기가 굉장히 쉬운 편이에요. 몇 가지 노하우를 전수 받았습니다. 언론진흥재단에서 운영하는 빅카인즈(https://www.bigkinds.or.kr/)에 들어가면 키워드 클라우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 4년 동안 본회의에서 어떤 단어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건데요, 그 통계를 만들다 보니 기후위기 관련된 키워드가 몇 번이나 언급되었고 다루었는지를 시각화한 자료로 받아 볼 수 있어요. 정책, 모니터링이 어렵게 느껴져서 어떻게 시각화할지 고민이었는데 좋은 방안인 것 같아요. (이 그림은 회의록 분석은 아니고 빅카인즈에서 뉴스를 키워드클라우드로 분석한 예시) 그리고 의회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지역 주민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지역 의원을 모니터링하고 그걸 해당 지역에 현수막을 게재하는 방식을 추천해 주셨는데요, 마침 경기기후위기록단에서 사업계획에 있던 내용이라 반가웠습니다! 3월 21일, 의회 모니터링 계획을 세우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3월 22일부터 경기도의회 3월 임시회가 시작되기 때문에 급하게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계획을 세웠어요. - 지난 4년간 경기도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대상  - 각자 상임위원회별로 나누기로 했고, 빅카인즈의 키워드 클라우드 방식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 모든 회의록을 다 보기 힘들 경우는 검색어 찬스를 쓸 건데요, '기후변화,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재생에너지, 자전거, 채식,' 등등의 다양한 검색어를 찾아볼 예정이에요.  지금은 각기 나누어서 모니터링 진행 중이고 3월 31일에 모여서 중간 점검을 하는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19일 모임까지 모니터링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공개 행사는 아니고, 완료된 모니터링 내용을 토대로, 카드뉴스, 유튜브 제작, 현수막 제작 등이 남아 있어요.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잘 설명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소소하게는 키워드 클라우드 분석을 하다보니 회의록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건 '의원이름'이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효과적으로 잘 지우고 정책명을 드러낼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플랜트액트] 완주로컬푸드 무포장 실험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이번 활동을 기획한 활동가들은 전주 지역에 살면서 ‘완주로컬푸드’를 소비자로서 일상적으로 이용.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1번지의 위상답게 ‘완주로컬푸드’는 도시지역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터. 누구보다 로컬푸드의 공동체와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있으나 아쉬운 부분도 존재. 그것은 제품의 신선도와 소비자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개별 농산물의 과대 플라스틱 포장 문제.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해당 지역 내 소비를 권장함으로써, 물류 에너지 소비를 줄이자는 친환경 일환. 유통 과정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하였으나, 정작 판매 단계에서의 모든 농산물을 비닐 포장하여 판매하고 있는 문제점은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 우리는 무포장 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아래와 같은 아이디어로  Green-up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① 전주·완주 지역 로컬푸드 플라스틱 포장 사전스터디, 실태조사 진행 : 플라스틱 포장이 무엇이고, 어떤 종류로 되어있고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사전 스터디를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완주로컬푸드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처음으로 문을 연 완주군 용진읍 로컬매장과 도심지역에서 이용 고객이 많은 전주 삼천점 로컬푸드 매장의 실태조사를 진행. ②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대안적 문화형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 : 진주 로컬푸드 협동조합 ‘진주텃밭’에서는 2020년 5월부터 6개월간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면서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점에 착안해 무포장 프로젝트를 실험했다.”라고 말했다. 프로젝트 결과는 성공적이었으나 안착되진 못했다. 우리는 진주 지역 선진지를 견학하여 ‘무포장 실험’의 효과와 한계를 알아보고,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를 살펴본다. 이를 벤치마킹하여, 최대한 오류를 답습하지 않고 지역 내 지속 가능성을 모색. ③ 지역 사회 내 관계 당사자 인터뷰 진행 : 플라스틱 포장 문화의 현실을 알아보고 구체적인 농업생산 현장에서 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지역 농민,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 도시 지역 소비자들을 인터뷰하여 이에 대한 문제의식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농산물에 대한 무포장 실험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모색한다. ④ 무포장 문화를 알리기 위한 시민 캠페인 조직과 운영 : ‘로컬푸드’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찾고자 ‘플라스틱 포장’ 문화의 현실과 실태를 알리기 위해 시민 캠페인을 조직하여, 시민사회·기업·정부에 이러한 시민 활동을 알리고 영향력을 행사. ⑤ 완주로컬푸드 관계자, 농민, 유관기관 등과 함께 무포장 가능성을 탐색하는 간담회 개최 :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을 모아, 무포장 가능성을 모색. 관계 당사자 인터뷰에 참여한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 농민, 유관기관,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인터뷰 결과 자료집을 배포하고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여 향후 변화를 꾀하는 발판을 마련.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현재까지 우리는 계획한 바 데로 진행하고 있으며,  1,2 단계를 완수했다. ① 전주·완주 지역 로컬푸드 플라스틱 포장 사전 스터디, 실태 조사 진행  1) 활동가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한 '서로 돌봄 약속문' 작성 : 갈등이 생겼을 때, 분위기를 망치는 게 아닌 말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되어, '분위기를 전환' 하는 활동 약속문 작성.  2) '우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왜 비건인가' 책 2권 완독! - 총 4회에 걸쳐서, 환경 책을 완독하며 플라스틱 포장 실태, 종류, 대안 등을 토론하며 인식을 확장하고 실천 동기를 강화.   3)완주로컬푸드 실태 조사 진행 :  완주로컬푸드를 3.15일에 두 팀으로 나눠, 완주 용진 본점과 삼천점으로 나눠 포장 실태조사 진행.  거의 모든 제품이 플라스틱 개별 포장되어 있음. 포장재는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랩이 주를 이뤘고 과일 포장도 PET와 스티로폼, 이중 포장 되어 있는 경우도 다수였음. 실태 조사 기록지를 작성하였고, 향후 로컬푸드 대안 제안시 첨부하여 전달할 예정. ②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대안적 문화형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 - 경남 진주텃밭 협동조합을 (4.8일)에 견학하여, 소희주 대표님과 1시간 30분동안 인터뷰 진행. 무포장을 시작한 계기, 운영 과정, 한계와 도전과제, 사회적 지원에 대한 바람, 새로운 시도와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 나눴고, 현재 무포장 시도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올해는 20가지 품목을 정해서 운영 할 예정임. 생산자 소비자 욕구를 반영하고 매장 내 다회용기 수거, 소독함, 다회용 장바구니 비치 등을 통해 일회용품을 지양하고 자원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었음. 향후 완주로컬푸드 측과 인터뷰 진행 시, 벤치마킹에 활용 수 있도록 의견 전달할 예정.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남은 시간 동안 3,4,5단계를 계획하고 있다. ③ 지역 사회 내 관계 당사자 인터뷰 진행 : 지역 농민,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본부장, 도시 지역 소비자, 지역 환경단체 4월 인터뷰 진행 예정. ④ 무포장 문화를 알리기 위한 시민 캠페인 조직과 운영 : 완주로컬푸드 플라스틱 어텍을 통한 시민 캠폐인 조직하고, 진행 예정.(5.17일) ⑤ 완주로컬푸드 관계자, 농민, 유관기관 등과 함께 무포장 가능성을 탐색하는 간담회 개최 : 간담회 추진 예정. (5월 말 예상)
[도토리를 부탁해] 숲속 동물을 위한 도토리 성장키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서식지 파괴로 우리 주변의 동,식물들은 점점 살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부산도 계속해서 숲과 산이 없어지고 아파트, 공장, 커피숍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방송에선 동,식물 보호와 기후변화 위기를 외치지만 현실에선 녹색공간이 계속 줄어 드는 것을 눈으로 보며, 이에 대한 고민 끝에 일반 꽃집이 아닌 지구와 자연을 살리는 가드닝 센터를 준비 중입니다. 작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주변의 환경을 바꾸고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던 중 수많은 숲 동물들의 먹이가 되며 탄소중립에도 큰 도움이 되는 도토리나무(참나무)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를 직접 발아시켜 어느정도 키운 후 자연으로 돌려보내주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도토리 발아조건 연구: 1년 내내 도토리 싹을 틔울 수 있는 안정적인 도토리 발아 조건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온도와 습도 조절 가능한 도토리 발아 박스를 이용해 다양한 조건을 테스트 중이며 하나 둘 뿌리와 싹이 나는 도토리가 생겨나며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데이터가 만들어지면 1년 내내 도토리 싹을 틔우고 이를 배송해 실내에서 가드닝 하듯이 키우고 자연으로 돌려보내줄 수 있게 됩니다. 도토리 성장 안내서 제작, 키트 구성품 갖추기: 도토리를 집에서 잘 키우는 안내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어 질 수 있는 내용이기에 일러스트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디자인 중이며 적당한 화분과 기본 가드닝 도구 등을 갖추는 중입니다. 도토리 나무 (참나무, 상수리나무) 공부: 처음엔 단순히 다람쥐, 청설모, 새 들의 먹이가 된다는 정보만으로 접근 했는데 도토리 나무에 대한 공부를 할 수록 동물은 물론 나비, 벌, 사슴벌레 등 곤충들과 식물들까지도 도토리나무의 도움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료를 더욱 연구해 도토리 나무를 더 널리 알리고 성장키트를 히트상품으로 만들어 우리나라에 도토리 나무가 더욱 많아지는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도토리 가드닝 스쿨 진행: 4월 중 첫 발아된 도토리를 이용해 가드닝 스쿨을 진행하려 했으나 예약된 가족의 코로나 확진으로 잠시 연기 되었습니다. 두번 정도의 도토리 가드닝 스쿨 테스트 진행을 통해 도토리 성장키트의 미비점을 찾아 보완 예정이며 방과후 학습, 취미활동, 체험클래스 등으로 널리 알려질 방법도 고민해 보려 합니다. 5월 중엔 1차 도토리 클럽 멤버를 모집해 전국으로 발아된 도토리 배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첫 도토리를 받은 분들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조직해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나라를 조금이라도 더 푸르게 만드는데 같이 노력할 예정입니다. 도토리 외에도 자연의 동물, 곤충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식물들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일단 새들이 좋아하는 감나무 씨앗 발아도 준비 중이며 더욱 다양한 씨앗을 테스트해 우리 주변의 숲을 푸르게 만드는 방법을 실천하려 합니다. 4. (필수) 활동 사진 풀씨 박스로 1차 테스트 제작해본 도토리 성장 키트 2. 뿌리와 싹이 올라오고 있는 도토리 3. 다양한 조건에서 발아 테스트중인 도토리
[보라매교육공동체] 보라매 탄소제로 도전!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국가의 탄소중립과제와 함께 교육청에서도 생태전환 및 탄소중립을 향한 다양한 교육적 시도들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동작구에 위치한 보라매초등학교에서도 지난 2년간 마을을 중심으로 마을의 생물의 다양성, 쓰레기 문제, 미세먼지, 에너지전환, 먹거리 문제 등에 중점을 두고 아이들의 활동을 진행하며 교내에 다양한 거점에 교육에 활용할 공간과 아이디어가 숨어 있습니다. 풀씨활동을 통해 이런 아이디어 공간을 적극 홍보하고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와 나아가 마을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보고자 게임이나 팝업북의 형식으로 소개 컨텐츠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교내 다양한 시설을 교사와 함께 둘러보고 사진과 내용을 기록함 (3월 16일 교사와의 회의 및 교내 시설 기록) - 기록된 내용 중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우선 선택함 (이번 사업을 통해서 일부만 우선 활용) (3월 25일 ) - 활용방법에 대한 고민으로 우선 보드게임과 팝업북에 대한 논의 진행 -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게임방식을 선택하기 위해 비슷한 종류의 게임을 직접 경험해봄 - 보드게임 강사로부터 컨텐츠 활용 강의(4월 6일) 1회 진행 완료 3. 앞으로의 활동계획 - 마을 팝업북 관련 강사로부터 강의 1회(4월 13일. 장소 보라매초등학교) 진행 예정 - 제작방법에 대한 교사와의 논의를 통해 보드게임 또는 팝업북의 방식을 정하고 - 매주 금요일 오후 정기모임(신대방2동 마을활력소 보라매둥지)을 통해 수정 및 보완 예정 - 가 제작된 내용을 여러 차례 학생들과 교사의 검수를 거쳐 완성해봄 (5월 중) - 학부모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도 진행해봄 ● 다만 한 달 남짓으로 완성된 것을 완성품으로 제작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가 제작된 것으로 여러 번, 여러 대상과의 플레이 등을 통해 많은 수정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재작소] 자가수리/수선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기업 주도의 제품의 과생산, 과소비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수동적 소비구조에 변화가 필요합니다. 소비자의 고쳐 쓰는 행위 및 수리 문화 확산을 통해 생산과 소비가 빠르게 반복되는 짧은 수명 제품 순환구조를 변화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이 자가수리/수선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고쳐 쓰는 행위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변화들을 직접 경험하고, 많은 이들이 이러한 활동에 더 동참할 수 있도록 가이드 자료들을 정리하고 배포하면서 자원의 재생산/재소비가 지역에서 시작될 수 있도록 실험해보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자가 수선/수리를 위한 자료 수집 Right to repair, ifixit, repair cafe 같은 해외에서 진행되는 자가수리 문화 기반의 단체와 시민 운동에 대해 사례들을 조사하였습니다. 전자제품 자가수리를 위한 전기/전자적인 기술적 자료를 수집하고 워크샵 진행을 위한 내부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워크샵 기획 자가 수리/수선 활동에 대한 기록물 제작을 위해 참여 활동 참여 시민들이 직접 작성하는 ‘새로고침 활동 기록지’를 작성하였습니다. 수리/수선 활동에서 사용되는 재료/소모품에 대한 재료 목록을 작성하고, 구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의 수선/수리 전문가들과 워크샵 준비를 위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활동 홍보를 위한 포스터를 제작하고, 기존에 운영 중인 @preciousplastic_daejeon, @fixingfashion.daejeon, @jaejagso 인스타그램 계정을 활용하여 워크샵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워크샵 홍보 및 진행 4월 16일부터 6번의 ‘새로고침 워크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비전자제품/전자제품/의류의 분류로 나뉘어 각 2회씩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여자들의 수리 활동 기록지를 활용하여 아카이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효과적인 아카이빙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카페인웨더 홀로서기] 친환경 그린 카페 만들기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친환경을 해야한다는 건 알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인데요. 친환경 그린카페 만들기 프로젝트(리얼 다큐영상)를 통해 친환경 카페를 고민하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팀원이 주1 또는 주2회 모여서 영상 제작 기획안을 검토, 촬영하고 있으며 총 10편 중  4화까지 촬영 완료! 현재 '에코그린TV' 채널에 3화까지 업로드했습니다. 1화 에코그린TV와 함께할 크리에이터 면접 (https://youtu.be/X23aONoL0Ts) 2화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대안 찾아보기 (https://youtu.be/e_-DprtE8OY) 3화 제로웨이스트샵 방문, 다회용빨대 리뷰 (https://youtu.be/P7glFKtKRBg) 4화  COMING SOON....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영상은 매주 금요일 '에코그린TV'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이후 주제를 잠깐 스포하자면... 비건 디저트.. 커피찌꺼기 등... 쉿! 비밀입니다!^^) 4. (필수) 활동 사진 카페 입구에 숲과 나눔의 지원으로 풀씨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어요. 덕분에 더 많은 고객님들이 카페 운영방향을 공감하고 동참해주시는 것 같아요! 🙂   매주 기획 회의와 촬영을 진행하고요. 영상 편집이 완료되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매장 내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서도 영상을 송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