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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산 곤충탐정] 보물지도_곤충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궁동산은 도시공원일몰제 해당 지역으로, 이 산의 소유주가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원래 궁동산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비오톱 1등급' 지역이라, 도시공원일몰제가 시행되더라도 개발을 할 수 없고 보호해야 하는 땅인데, 소유주는 도시공원일몰제 이후 개발하기 위해서 2018년부터 산림과 토양을 훼손하며 비오톱 등급 재심사를 받으려 시도해왔다. 궁동산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산 소유주만 탓할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궁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그 가치와 필요성을 알게 되어야 막을 수 있다. 특히 궁동산인근의 주민들이 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공감해야겠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전시: 8월 26일부터 <이토록 작은 곤충>이라는 그림책을 베이스로 한 곤충 그림 전시를 시작했다. '작고 사랑스러운 나의 이웃' 이라는 이름의 전시로 이 책의 출판사인 단추 출판사가 함께 했다. 전시는 10월 5일까지 진행했다. * 전시기간 중 책 큐레이션: 곤충, 자연과 연관된 그림책, 아동 청소년 책을 함께 큐레이션하여 전시했다. *곤충 탐정 워크숍: 9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송종원(곤충탐험가, 설악산 국립공원 조사원)님을 초빙하여 '궁동산 곤충탐정' 이라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미리 신청자를 받고 타임당 10-15명 가량의 신청자들과 함께 달걀책방이 위치한 궁동산을 걸으며 궁동산의 곤충을 만나고 송종원님의 설명을 들었다. 워크숍 신청비용 17,000원은 <이토록 멋진 곤충>책의 비용으로 계산하여 참가자들에게 책을 드렸다. 워크숍은 게시 공고를 올리고 12시간 만에 모두 매진되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에는 궁동산 곤충탐정 워크숍의 결과물을 가지고 디자이너 안난초님이 '궁동산의 곤충들'이라는 인쇄물을 디자인할 예정이다. 디자인 결과물이 나오면 11월에 인쇄와 배포를 할 예정이다. 4. (필수) 활동 사진 최소 5장 이상, 가급적 2MB 이상 사진으로 첨부 바랍니다.
[가볼로지삼총사] 탄소중립을 위한 유.청소년 쓰레기 제로 교육 만화, 웹툰 교재 개발
1. 가볼로지삼총사팀은 '탄소중립을 위한 유.청소년 쓰레기 제로 교육 만화, 웹툰 교재 개발' 을 하고 있습니다. 2. 가볼로지삼총사팀은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와 회의 하에 캐릭터를 연구,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1-4화의 스토리를 만화대본으로 재개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월6일부터는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으로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가볼리지 스토리는 6세부터 15세에 이르는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생성되는 쓰레기들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인지적 개념을 정립하도록 구성된 논픽션 스토리입니다. 가볼리지 스토리를 통해 획득된 쓰레기에 대한 개념은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대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할 것입니다. 더불어 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됨을 배우게 하는데 본 스토리의 목적이 있습니다." *본사업은「숲과나눔」지원으로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에서 진행중인 환경교육사업이며, 향후 e-book 제작으로까지 이어지게 되길 꿈꾸어봅니다. 3. 현재 몽골의 교육센터에서는 가볼로지삼총사를 몽골어로 번역하는 기금이 마련되어 번역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에서는 몽골현지 유.청소년을 위해 zoom으로 쓰레기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현지 선교사 단체와 가볼로지삼총사 교재를 현지에 보급할 수 있도록 회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도네시아는 기독교인이 무려 4천만명에 달하여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유,청소년들을 위한 환경교육이 시급하고 규모도 매우 큰 사업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현지와의 네트워킹은 각 나라마다 처한 쓰레기 문제가 다양할 뿐아니라 다를 수 있으므로 가볼로지삼총사가 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각색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려면 적어도 1-4화까지의 예정된 컨텐츠 완성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이것이 유,청소년들에게 얼마나 호응이 있을지 한회차씩 완성되어지는 대로 현직 교사들의 피드백을 받을 회의를 갖을 예정에 있습니다. 열심히, 신나게 작업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극단 가로수포엠] 자전거 안전교육? 뮤지컬로 만들어보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2020년 기준 1500만명의 사용자가 레저 및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사용하고 있을정도로 자전거는 오래전부터 대중화된 교통수단입니다. 더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도록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에서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공유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반해 시민들의 안전인식 및 관리는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2020년 기준 국내 ‘자전거’ 피해 차종인 교통사고가 7618건 발생했고, 이 사고로 121명이 숨지고 7773명이 다치며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는 1.6명으로 승용차의 0.5명에 비해 3배 이상 많이 발생돼 안전사고에 매우 취약한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를 비롯하여 주차 시설, 대여소 등의 관련 시설이 많이 보급되었으며, 자전거 교통안전을 위한 법안들도 새롭게 마련되거나 정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련 사업이나 안전 캠페인에 대한 홍보의 한계가 분명하여 자전거 이용자 중에서도 자전거 안전 인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자전거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하여 어려운 법률 교육이 아닌 시민들에게 쉽고 친숙한 뮤지컬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9월 : 작곡가 + 작가 미팅 - 10월 : 배우들과의 연습 진행 중 + 노래 녹음 AR 작업 진행 3.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18일 4시 김포한강 괜찮은홀 공연! - 포스터 마무리작업 - 네이버공연 등록 및 예매처 등록 - 티켓홍보 녹음실 현장! 뮤지컬 삽입곡 노래를 살짝 스포합니다 🙂 ↓↓↓↓↓↓↓↓↓↓↓↓↓↓↓↓↓↓↓↓↓↓↓↓↓↓↓↓↓↓↓↓↓↓↓↓↓↓↓↓↓↓↓↓↓↓↓
[지리산방랑단] 공유회/다큐멘터리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지리산 방랑단]은 지리산에서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리산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난개발과 환경문제가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널리 알려야 한다는 생각들이 모여 행동하게 된 모임입니다. 2021년 4월부터 7월까지 3개도 5시군을 무전여행 방식으로 방랑하며 채집한 이야기들, 사람들과 함께 기획했던 프로그램들을 SNS에 사진과 일기로 기록, 다큐멘터리를 촬영했습니다. 이 경험과 기록들을 바탕으로 공유회를 지속적으로 주최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완료하는게 목표입니다. 8월에 실험적으로 지리산 남원시에서 1차 공유회를 주최했습니다. 이때 함축됐던 방랑기의 흐름을 기반으로 현재 다큐멘터리 기획안 초고를 제작중이며 다큐멘터리 감독분들에게 자문을 얻고 있습니다. 1차 공유회가 인연이 되어 9월에는 구례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1. 2차 공유회(구례) 9월 17일 : 1차 회의. 방랑단이 겪은 에피소드 중 동물권 관련된 주제 추려봄. 1) 소 축사 수해 피해, 2) 불법 사육곰, 3) 양서류 로드킬, 4) 비인간 방랑단원(개)의 경험 9월 21일 : 2차 회의. 각자 발제해온 것들 공유하고 피드백을 나눔. 이론보다 우리가 경험한 내용들을 이야기형태로 전달하려 노력. 종평등적 언어 사용 유의. 9월 22일 : 3차 회의. 발표 피피티 제작 및 연습 / 외주 의뢰 및 인력 섭외 9월 26일 : 공유회 진행. 발표 후 질의응답, 이야기마당의 순서로 진행. 2-2. 다큐멘터리 제작 준비 1차 회의. 영상 편집 프로그램 교육 플랫폼 리서치(다빈치 리졸브 / 주 2회 / 2개월수료과정 예상) 2차 회의. ZOOM회의를 통해, 스케줄링. 기획안 공유 및 피드백. 이하 진행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9월 구례 공유회에서 지리산권 외부에서도 이러한 이야기들을 나눌 자리가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대두. 3차 공유회 장소 섭외. 공유회 진행 시 다양한 환경권 동물권 활동가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게 어떨지 의논중. 10월부터 9월에 제작한 다큐멘터리 기획안을 퇴고하면서 교육받고 있는 '다빈치 리졸브'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제작에 들어갈 예정. 2주마다 제작한 작업물에 대한 다큐멘터리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예정.
[물음표와쉼표] 도서관 자원순환 지역거점 프로젝트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히려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이 19%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탈플라스틱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해졌습니다. 국내외에서는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바젤협약 개정안 발효 등 세계 각국은 자원순환형 사회경제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생활 속 쓰레기를 줄이자는 ‘제로웨이스트 운동’이 사회 곳곳에 확산되었습니다. 도서관은 자원순환 모범을 보이며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도서관에서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를 실천할 수 있는 실천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동네 공방에서 이미 산 옷이나 가전제품 등을 최대한 활용해서 재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눕니다. 옷을 수선하고, 생활제품을 고쳐 쓰는 운동을 통해 소비보다 나누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자원순환 사례를 정립하고 타도서관에서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재활용, 재사용, 새활용에 대한 교육으로 쓰레기 줄이기, 헌 옷을 수선하거나 활용하기, 아나바다를 실천하고 환경에 관심 있는 이웃들과 교류(환경 소모임, 환경영화 공동상영 등)하여 공동체 강화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25 토 아이들과 함께 버려진 청바지 새활용하기 자원순환 교육을 했습니다. 11월 환경 장터활동을 위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환경영화 상영을 위해 포스터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물쉼 활동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neuti_makers)   3.앞으로의 활동 계획 [업사이클링 활동] 10/16 토 이른 11시 당근 업사이클링(부엌) 10/16 토  오후 1시 밀랍 랩 만들기(물쉼) 10/17 일 늦은 2시 용기 없는 샴푸 만들기(물쉼) 10/23 토 이른 11시 당근 업사이클링(부엌) 10/23 토 오후 1시 바느질로 옷 꾸미기(물쉼) 10/30 토 이른 11시 당근 업사이클링(부엌)   [환경 영화 모임] 10월 홍보하고 11월에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환경 장터] 11월 20일 환경장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