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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Y] 재난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요!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몇 해 전 우리에게 큰 공포를 가져다 주었던 경주 지진, 포항 지진, 최근 강원 산불까지... 대한민국도 더이상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닙니다. 게다가 올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전염병인 코로나19가 터지면서 감염재난이 또 다른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를 포함해 다양한 재난관련 기관 및 기구에서 다양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억하기가 쉽지 않으며 지식이 실생활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쉽고 재미있는 재난교육 가이드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나 교육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나 이 콘텐츠로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제작자이자, 교사이자, 학습자가 될 수 있는 참여형 사업으로 만드는 것이 궁극적으로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6월에는 전체 세미나를 진행하여 제작중인 교육 콘텐츠를 소개하고 어떤 방식으로 해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면 좋을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코로나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상황을 최대한 만들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희는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팀이므로 주로 각자 집에서 작업을 해서 공유하거나, 만남을 가지더라도 제작자끼리 혹은 제작자1-디자이너1, 이런 식으로 만남을 구성하여 가급적 2인 이상이 모이지 않도록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대부분 각자 작업하고 만나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수정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3월> 원래 친분이 있는 청소년지도자들의 도움을 받아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중간보고 느낌으로 특강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 개학이 연기되고 코로나 감염의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시설에서도 외부인 대관에 부담을 느끼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우려를 예상하여, 우선 준비하던 특강을 취소하고 6월에 예정된 세미나에 이를 통합하여 규모를 확장,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콘텐츠 제작은 계속 진행중이며, 사업 로고가 완성되었고, 책자 디자인에 대한 미팅도 디자이너와 논의하는 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4월> 콘텐츠 제작이 거의 마무리되었고, 주변 지인들(교사, 교육학사, 교육학 석사 등)을 대상으로 콘텐츠 형식, 난이도, 구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피드백을 취합하여 이미 수정단계에 있고 이를 5월 첫 째주에 디자이너에게 넘겨 책자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또한, 6월 세미나에서 교육을 진행해 줄 발표자를 선정 및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5월 초에 완성된 교육 콘텐츠 내용들을 디자이너에게 넘기면 디자이너가 책자에 해당내용을 구상, 디자인하는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이후 5월 말에는 인쇄소에 완성본을 넘길 예정이며, 인쇄는 일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콘텐츠 내용을 바탕으로 카드뉴스 제작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6월에 진행할 세미나 포스터를 함께 제작하여 본격적인 홍보할 예정입니다. 주변 지인은 물론 소속기관이나 학교에도 배포할 예정이며, 숲과나눔 재단에도 홍보를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6월> 우선 풀씨 활동마감은 6월 14일이지만, 코로나 여파로 학사가 살짝 밀렸다는 점들을 고려하여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을 연기하여 6월 21일에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14일까지 회계마감은 할 예정이며, 선결제를 통해 사업마감 이후 결제는 없도록 특별히 신경 쓸 것입니다. 6월 21일 세미나는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을 초대할 예정이니 재난 혹은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후에 포스터가 제작된 후 다시 한 번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4. 활동 사진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모이는 것도 2인씩 묶어서 소규모로 만남을 가졌고, 공간을 대여하지 못하고 카페에서 주로 작업을 해서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분위기상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작업중인 문제 예시와 로고, 피드백은 어떤 식으로 받았는지 등을 간략하게 첨부합니다.             아래는 지진 파트에 있는 문제 예시입니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문항을 만들어봤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물론 여러분들은 쉽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학습자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기 때문에 이 부분 감안하셔서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HIS WAY.
[인천생태아카이브 구축] 인천 생태환경보전을 위한 생태모니터링자료 아카이브 구축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인천 숲, 갯벌, 하천, 섬 등에서 조사한 수많은 생태자료가 있지만,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아카이브’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아카이브 구축의 목표, 공개 범위, 수록 내용, 업데이트 방안 등을 구체화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계획했습니다. ① 추가 생태 모니터링 진행 ② 생태조사 자료 목록화 ③ 아카이브 구축 논의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생태조사 : 계양산(1회)과 영종도갯벌(2회)에서 생태조사를 통해 추가로 생태자료를 확보했고, 함께 조사한 시민과학자분들과 함께 아카이브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아카이브 모임 : 역사학자, 생태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아카이브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1회) 아카이브 작업을 업으로 하는 분들도 찾아보았지만, 인천녹색연합 활동내용을 이해한 전문가와의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사료를 많이 찾아야 하고 접하는 역사학자, 실제 현장에서 조사활동과 정리를 해내는 생태학자 등 전문가와의 논의를 통해 가닥을 잡아 나갔습니다. 아카이브를 위한 매뉴얼부터 만들기로 했습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생태조사 : 4~5차례 더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카이브 모임 : 4차례 이상 모임을 통해 아카이브 구축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정리해야 할 자료의 갈래, 정리 방식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내용이 정리되면 실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진행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4.활동사진
[청소년자원봉사학교] 기.상.청 (기후위기 상황을 알리는 청소년 모임 : 부천YMCA 청소년자원봉사학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활동목적 : 환경문제 및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조사를 진행하고  지역의 환경현황과 기후위기에 대해 청소년들이 직접 알리고 행동하며 기후위기를 알리고 함께 실천하는데 목적이 있다. -활동방법 : 1.  청소년이 운영하는 기후위기 알림 캠페인 부스 2.  청소년 환경영상 교육(3개월) 및 영상제작 / 공유(상시) 3.  청소년 환경만화 제작 및 공유 4.  시민 설문조사 5. 에코라이프 및 기후위기 알림 캠페인 진행 등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김동휘(고2), 최여민(중2), 이지민(중2), 김가희(중3), 장민석(중3), 김아현(고1), 황가람(중2), 이지용(중3), 이지민(고1), 김윤서(고1), 전현서(고1), 송송훈(고2), 박승호(중3), 정유담(중3) 총14명의 청소년이 2월 15일(토) 10:00~13:00 부천YMCA 1층 평화교육센터에서 숲과나눔 지원사업에 대한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의 활동(부스진행, 피켓제작, 영상제작, 웹자보 제작 등) 및 캠페인(기후위기 알림) 내용에 대해 협의하였고 다음 일정을 3월 13일(금) 미래를 위한 금요일 활동으로 확정하였음. 김동휘(고2) 외 13명은 코로나19로 인한 모임제약으로 3월 11일(수)~ 3월 12일(목) 이틀간 유선통화 및 문자로 청소년기후소송 지지 성명서 내용을 취합하였고 3월 13일(금) 부천YMCA 청소년기후행동이라는 이름으로 성명서를 발표 및 등록하였음. 강희성(담당자), 김동휘(기.상.청 대표청소년), 원성연(영상강사) 총3명은 3월 16일(월), 3월 18일(수), 3월 26일(목), 4월 01일(수), 4월 08일(수) 5일간 하루 4시간씩 영상기획(시나리오) 회의 및 영상제작 방법을 교육받았음. - 코로나19 확산 및 부천YMCA 모임제한으로 원성연 강사 작업실에서 활동을 진행하기로 함. 강희성(담당자), 김동휘(기.상.청 대표청소년), 원성연(영상강사)은 5월 06일(수), 5월 13일(수), 05월 14일(목) 3일간 온라인 대체활동 및 청소년들에게 유선을 통한 활동자료 요청을 진행하였음 - 총25명의 청소년에게 인터뷰, 나레이션 녹음, 피켓제작 등을 요청하였음 / 예산변경 및 기간연장 요청 가나출판사 박혜연 편집자가 5월 15일(금) 유선연락 ‘지구를 지키는 10대들’ 이라는 주제로 기.상.청 청소년(김동휘(고2), 최여민(중2), 이지민(중2), 중 여민이의 활동을 소개하고 싶다고 하여 5월 15일(금) ~ 6월 12일(금) 까지 원고작성 및 활동사진을 보냈고 7월 중순에 원고를 확정받기로 하였음. 강희성(담당자), 최여민(중2) 청소년은 6월 5일(금) 세계환경의 날 부천 대장들녘에서 3기 신도시 대장동 개발 지구지정 항의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청소년 의견발표 및 환경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음. 강희성(담당자), 김동휘(기.상.청 대표청소년), 원성연(영상강사)은 6월 3일(수), 6월 4일(목), 6월 12일(금), 6월 13일(토) 4일간 28시간 총24명 (홍서은(중3), 황가람(중2), 나은우(고1), 허율(중2), 김서현(고2), 이지민(중2), 이준호(중2), 강정훈(중2), 한단비(고2), 장민석(중3), 이지용(중3), 김아현(고1), 정우철(중2), 이하연(중2), 박승호(중3), 박정인(고1), 송송훈(고2), 정유담(중3)의 청소년에게 문구류(매직, 종이, 색연필, 싸인펜 등)를 대여하고 받은 기후위기 알림 포스터 및 인터뷰(최여민(중2), 이지민(중2), 이지민(고1), 황가람(고1), 전현서(고1), 나레이션(이지민(고1), 녹음파일, 개인영상(이지용(중3), 이지민(고1), 이지민(중2) 등에게 받아 김동휘(고2) 총괄편집을 맡아 최종 영상을 제작하였음. 활동기간이 끝났어도 기간연장을 요청하였고 현재도 6월20일(토) 오전10:00~새벽02:00까지 영상보완 및 활동(부천 대장동 사후 환경영향평가 생태감시단 7월~9월, 청소년 10명) 및 부스 진행을 기획하고 있고 현재 홍보물 9개, 성명서 1부, 포스터 28개, 3개월간 제작한 영상 1개 완료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부천에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기후위기비상행동(현재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위한 기후 깡 동영상 부문 협조) 향후 다양한 단체 및 개인과 연계하여 온라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부천 대장동 사후 환경영향평가 생태조사단(2020년 7월~9월 비전문가 집단 청소년 참여예정) 적극적인 활동으로 방송 및 도서로 청소년들의 의견 및 기후위기를 알릴 수 있음.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여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 인터뷰, 온라인 캠페인을 활용하여 지역별 확산을 도모함. 4. 활동사진
[지구봄 프로젝트] <리빙 더 체인지> 다큐멘터리 상영회 in 인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구봄 프로젝트는 지구를 담은 영상을 소개하고, 함께 공존하는 삶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실험을 합니다. 다큐멘터리 <리빙 더 체인지>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살기 위해 자신의 삶과 지역사회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인천 지역 시민, 활동가와 함께 다큐멘터리를 보고 공동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생각을 나누는 활동을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상영본 제작 2월 : 풀씨4기 발표 이후 <리빙 더 체인지> 한국어 자막본 최종 작업 진행 3월 9일 : 21세기자막단 (서울 광진구) 방문, 최종 상영본 확인 완료 (활동사진 첨부) 3-4월 : 자막/상영본 제작비 집행 완료 (2) 온라인 상영회 기존 3월 '기후 위기 비상행동' 집회 전 활동가 대상 상영회와 4월 '지구의 날' 주간에 일반 시민 대상의 오프라인 상영회, 총 2회의 상영회를 계획했지만, 3월 코로나19로 집회가 취소되고, 이후 모든 오프라인 행사가 전면 취소됨. 지구봄 프로젝트는 4월 22일 50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온라인 상영회를 기획함. <리빙 더 체인지> 온라인 상영회 -지구의 날 지구봄- 4.15 - 30 4월 15일 : 페이스북, 블로그 신청 오픈,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 집행 (사진 첨부) 4월 22일 : 온라인 기사 총 3회 릴리즈 (이로운넷, 인더뉴스, 녹색경제신문) 4월 28일 : 30일 신청 마감 안내, 4.28-30 신청자에 한하여 5.7까지 관람 가능 블로그 > https://jigubom.tistory.com/36 (3) 기타 활동 3-4월 : 지구봄 프로젝트가 환경&지속 가능한 삶 관련 아이디어와 생각을 짧게 공유하는 '지구봄 3분' 글 업로드 (1주 2회) 4월 25일 : 인천에서 <리빙 더 체인지> 관람한 신청자 (총 4명)와 함께 기후 위기, 지속 가능한 실천에 대한 생각을 나눔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활동계획 <리빙 더 체인지> 온라인 상영회가 종료되어도 개별 온라인 관람이 가능하도록 상시 운영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져 오프라인 행사 진행이 가능해진다면, <리빙 더 체인지> 오프라인 상영회를 6월 5일 환경의 날 주간 (6.1-7)에 진행 계획 (2) 개선점 1인 프로젝트여서 활동에 대한 홍보 채널이 부족하고, 디자인적인 부분이 아쉬움. 이후 활동에는 디자인을 외부에 의뢰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 (3) 주의할 점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져도 당분간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 참여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됨.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남은 기간 활동을 마무리해야 함 (4) 기대되는 점 4월 30일 종료되는 <리빙 더 체인지> 온라인 상영회에 당초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다. 이번에 참여하신 분들이 주변 지인에게 다큐멘터리를 많이 소개해주셔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할 기회가 생기길 기대한다. 4-5명 소규모로 자유롭게 대화하는 모임을 자발적으로 가지는 것도 추천하고 싶다.   4. 활동 사진
[프로젝트P] 지구를 지키는 10대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아직도 기후위기를 먼 훗날의 이야기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군가는 과학기술이 해결해줄 거라고 무책임하게 말하기도 합니다. 2020년을 사는 10대들은 기성세대들의 이런 태도를 강하게 비판합니다. 당신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우리의 미래가 사라지고 있다며 변화해야 한다고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이들의 목소리는 뉴스거리 정도로만 소비되고 있습니다. ▪ 아이디어 및 활동 내용 한국을 포함한 세계 10대들이 어떻게 기후 위기를 알리고 대안을 제시하는지, 활동을 담은 책을 발간하고 시중 서점에 유통하여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함께 행동하기를 촉구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2월 - 국내 활동가 인터뷰: 성대골 에너지슈퍼마켓 방문하여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기후위기 경고 활동에 대해 듣고, 인터뷰이와 원고를 청탁할 수 있는 분들을 추천받았습니다. ▪ 3월 - 원고 구성안 작성: 책에 들어갈 구체적인 목차 구성, 원고를 청탁할 분들 서칭, 해외 청소년 활동가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 청소년 활동가 인터뷰: 국내에서 이 이슈에 대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 기후행동’ 활동가 한 분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프로젝트에 대한 조언을 들었습니다. ▪ 4월 - 인터뷰지 발송 및 입수: 청소년 기후행동에서 활동하는 10대 활동가들에게 인터뷰지를 발송했고, 6명에게 회신을 받았습니다. 해외 활동가들에게도 인터뷰지를 발송했으나 아직 회신은 받지 못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5월 - 칼럼 원고 청탁, 해외 청소년 환경운동가들의 강의와 인터뷰 번역 ▪ 6월 - 원고 전체 입수, 구성 작가 섭외 및 원고 편집 작업 4. 활동 사진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우리 함께 스트레스 off, 행복감 on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집배노동과정에서 노동자가 겪는 감정노동의 문제를 상담사와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내놓음으로서 감정의 정화 및 치유를 진행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지점을 모아서 정리하면서 개인의 감정해소에 그치지 않고, 집배노동과정에서 구조적으로 감정노동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감정노동대응매뉴얼을 만들어 본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4일 화성우체국, 우정노조 화성지부, 집배노조 화성지부 감정노동소진예방프로그램 안내 방문 및 공문발송. 9일 집배노동자와 감정노동소진예방프로그램 설명을 위한 간담회 진행 25일 참여자 모집 종료. 12명 확정 4월 1일 상담사 준비회의 감정노동소진예방프로그램 세부사항 논의 및 수정 코로나19 관계로 중순 이후 8회기 4주차 일정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활동 계획 1차시 5/11(월) : 자기 이미지 표현하기: 1. 현재 나의 소진 상태, 2 내가 나에게 주고 싶은 돌봄 3. 성숙한 돌봄 형태를 표현해 봄으로써 현재 자기 자신에 대한 돌봄이 없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자기 돌봄의 필요성을 인식한다. 2차시 5/18(월) : 자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봄으로 자기 자신의 감정표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3차시 6/1(월) : 고객응대에 대한 구체적 사례 이야기기를 나누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대처를 할 수 있었는지 개인의 대응방법을 서로 나누며, 고객응대 매뉴얼의 필요성을 인식한다. 4차시 6/8(월) : 개인의 노력 외에 공동체의 고객응대 시스템의 보완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연대의 힘이 필요하며, 연대 안에서의 나의 모습과 힘을 인식할 수 있다. - 개선 및 주의점: 개인과 조직의 구조적 문제를 구분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주의한다. 집배노동자의 현 상황에서 감정노동대응매뉴얼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본다. - 기대점: 감정 돌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인·조직적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으로 감정노동소진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집배노동자뿐 아니라 우정본부 내 고객응대노동자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할 수 있었으면 한다. 3월 9일 집배노동자 간담회 4월 1일 상담사준비회의
[ 가자 한강으로 ] 도시, 자연의 이야기를 함께하다. part1. 가자 한강으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강서에서 강동까지 한강 및 한강 지천에서 볼 수 있는 야생조류를 시민들과 함께 모니터링 하고, 사진 엽서를 만들어 한강의 야생조류를 알리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2. 현재까지의 활동보고 사전 답사를 통해 다양한 야생조류 탐조가 가능한 한강 및 하천 구간을 선정하였음. 사전에 달력과 메모가 가능한 한강의 야생조류 엽서를 발행하여 매 구간 볼 수 있는 야생조류들을 미리 엽서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그곳에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음. 강서에서 강동까지 한강의 야생조류 가치확산 프로젝트를 함께할 참여자 모집함. 활동대상은 도시생태계 보전활동과 한강의 야생조류 탐조에 관심 있는 분. 참가비는 없으나 대중교통과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신 분. 자연주의 현장 중심 생태환경 사진기록을 좋아하시는 분. 활동시간은 격주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 (사람들이 없는 평일 오전시간에 활동함) 총 10명을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홍보와 모집에 있어 어려운 점이 많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3명의 참여자가 함께하게 되어 첫 번째는 홍제천에서 한강 구간, 두 번째는 중랑천에서 당현천에 이르는 구간에 서식하고 찾아오는 야생조류를 찾고 기록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진행하였음. 또한 사전 답사로 선정했던 몇 곳은 탐조를 앞두고 재답사를 하였으나  관찰종의 변화, 코로나19로 인한 해당지점의 접근 유무에 따라 일부 구간을 변경하였음. 4월 8일 홍제천에서 한강 구간, 쇠백로외13종 관찰 4월 22일 중랑천에서 당현천 구간, 민물가마우치외 14종 관찰 3. 앞으로의 활동계획 현재 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참가자들과 앞으로 총 3회의 탐조를 계획하고 있음. (5/6, 5/20, 6/3) 엽서는 생태달력 엽서로 2020년 5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각 2종씩 총 40종으로 구성되어 내년까지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메모 가능한 엽서는 한강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야생조류로 구성되어 추후 진행되는 탐조 활동과 이후의 교육 활동에 활용될 예정임. 계절의 변화에 따라  한강에서 볼 수 있는 겨울철새등  야생조류 개체수는 점차 줄어들고, 일반 시민들도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또한 2차례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쌍안경 사용법 및 야생조류를 찾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진 관계로  자세한 교육과 설명이 들어간  활동 보다는 스스로 찾아보고 기록하는 활동으로 진행예정임 한강뿐 아니라 한강지천 및 주변 공원의 조류등 활동 범위를 넓혀보려고 함.  
[녹색교통운동] 자전거를 타면 줄어드는 온실가스 양을 시각화하는 방안 찾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승용차 대신 자전거를 탔을때와,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를 탔을때, 줄일 수 있는 온실가스의 양은 다를 것이다. ○ 우리는 자전거를 다른 교통수단 대신 탔을 때 줄일수 있는 온실가스의 양이 각각의 경우에 따라 다를 것이고, 이를 실제 자전거 이용 시 어떻게 적용해서 감축한 온실가스의 양을 산정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찾아보고자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3월,  자전거 이용시 감축되는 온실가스의 양을 산정하기 위해 국내에서 시행중인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승용차 마일리지, 에코마일리지, 탄소포인트제 등)의 감축량 산정기준 검토 ○ 이와 더불어 자동차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을 검토하기 위해 승용차 제작사 배기량별 등록현황 자료 검토 ○ 4월 14일 오후 2시, 녹색교통운동 회의실에서,  감축된 이산화 탄소의 양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ex : 어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기획회의 진행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5월 중 검토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차종별 자전거로의 교통수단 이용 전환시 감축할수 있는 온실가스의 양을 산정하고 ○ 이를 효과적으로 시각화 할수 있는 플랫폼의 디자인화 및 샘플데이터로 시각화 구현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