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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소비 문화 확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일상 생활에서 생활 폐기물을 줄여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제로웨이스트의 소비 문화를 보편적 소비 문화로 확산 시키기위한 활동을 하고자 함. 이에 제로웨이스트 지역 모임을 활성화 하고 모임을 통해 자원활동가를 모집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용기내 캠페인’을 홍보하여 적극 참여하는 가게를 모아 놓은 지도를 제작하는 활동을 계획함.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제로웨이스트 소모임 활성화 프로젝트 ~3월 10일: 워크샵 진행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 및 일정 확정 4월 5일: 워크샵 공지 및 모집 시작 4월 8일: 비건 멀티밤 만들기 1회차 워크샵 진행 (2) 우리 동네 플라스틱 없을 지도 만들기 - ~3월 8일 : 시민 자원활동가 모집 -> 총 15명 모임 - 3월 11일: 온라인 발족식 진행 (총 15명) -3월 18일: 1차 회의, 업무 분담 -4월 9일: 2차 회의 회의 및 온라인 단체 채팅 방에서 논의 후 결정된 사안 지도 명칭 선정 완료 : ‘용기내길‘로 최종 선정, ‘용기를 낼 수 있는 길(road)’이라는 의미와 ‘용기를 내어 주길 바란다’는 중의적 의미 SNS 개설 완료 (인스타그램: @sn_yongginaegil, 블로그: blog.naver.com/snygng) 로고 제작 완료 시민 제보를 받기 위한 인스타그램 광고 및 이벤트 진행 (3/25~4/11) 현재 소상공인 배포용 가이드라인 작성 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제로웨이스트 모임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 코로나 재확산의 우려로 소규모로 여러 차수로 진행 예정이며, 자원활동가를 위한 워크샵 추가 진행 예정 (장소: 동그라미 리필러리) - 4/18(일) 11:30~12:30 : 비건 멀티밤 만들기 (2회차) - 4/20(화) 13:30~15:30 : 고체치약 만들기 - 4/25(일) 14:00~15:30 : 신지혜 작가와의 만남 (‘무해한 하루를 시작하는 너에게’ 저자) - 비대면 전환 가능성 있음 - 4/30(금) 13:30~15:30 : 고체치약 만들기 - 5/13(목) 19:00~21:00 : ‘플랑드비‘ 대표 직강, 썬크림 만들기 (장소 변동 가능성 있음) - 5월 교육 / 워크샵 추가 진행 예정 (논의 중)   (2) 우리 동네 플라스틱 없을 지도(이하 ‘용기내길‘) 활동가 모임 - 소상공인 대상 배포 용 가이드라인 제작 (리플렛 형식) (~4/16) - 활동가의 주요 생활 근거지 위주로 직접 돌아다니며 업체 섭외 (~4월 말)               - 메일 발송하여 자발적 참여 업체 섭외 (~4월 말) - 매장 부착용 홍보물 제작 및 배포 (5월 초) -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도장깨기‘ 또는 ‘리그램, 리뷰’ 이벤트 진행 예정 (5월 중순 이후) - SNS 활동: 소비자에게는 ‘용기내길’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소개하고, 업체들에게는 제로웨이스트 방식 운영 팁이나 예시 등을 참고 자료로 제공 (상시) (3) 주의할 점 및 개선점 - 홍보 방법 : 인스타그램 광고는 효과 없음, 지역 기반의 ‘당근마켓’ 등으로 전환 예정 - 코로나 재확산 우려로 워크샵 일부 비대면 전환 가능성 있음 - 활동 시간 분배 재조정: 자료 준비에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실제 활동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는 상황임. 효율적인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 실물 지도가 아닌 온라인 기반의 활용도 높은 지도가 될 수 있도록 플랫폼 수단에 대한 고민 필요    
[팀 남영권] 식물과 정원 콘텐츠를 배달하는 '매거진 정원배달'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현재 MZ세대의 메인 키워드는 바로 “먹고, 마시고, 소비하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자연스레 생겨나는 ‘그린 콘텐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보았습니다. 도시의 문화와 소비에 제한이 생기자 점점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더 구체적으로 자연에 대한 관심을 일으킬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매거진 정원배달>은 말 그대로 사람들에게 즐거운 정원의 문화를 소개하고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배달’이라는 개념은 자신이 원해서 선택하고, 전달 받는 행위입니다. 어떤 분야가 친숙하게 느껴지기 까지는 한 사람에게 꽤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계속 보고 배달 받는 경험을 제공하려 합니다. 단순히 정보 전달을 넘어 팀 남영권만의 자연을 대하는 자세와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궁극적인 저희의 목표는 식물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녹색 공간과 이야기가 단순히 있어 보이는 ‘instagramable’한 콘텐츠를 넘어서 누군가의 삶의 방향성이나 지속적인 관심 분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먼저 매거진을 시작하기 전 플랫폼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네이버 포스트에 양질의 글을 업로드하고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홍보를 하고 간단히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공간, 식물, 조류를 주제로 하여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컨텐츠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전주, 군산, 고창, 정읍, 태안, 서울 등에서 활동하며 지금까지 네이버 포스트에 13개의 글을 포스팅했고 SNS에 27개의 소식을 업로드 했습니다. - 2021.02.19. 경기도 팔당댐 탐조 활동. - 2021.02.22. 플랫폼 선정과 CI 디자인, SNS에 첫 홍보글 게시. - 2021.02.23. 태안군 소원면 탐조 활동. - 2021.02.27. 서울 식물관 PH, 더현대서울 답사. - 2021.03.06. 전주시 기지제 탐조. - 2021.03.14 서울 슬로우파마씨 답사. - 2021.03.20. 고창 상하목장 답사, 임실 옥천호 답사. - 2021.03.28. 전주 향기품은뜰 정원 답사. - 2021.04.05. 한국농수산대 황조롱이 둥지 관찰. 조류와 식물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영권입니다. 전주 향기 품은 뜰의 사진입니다. 아들과 어머니가 정원을 가꾸며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를 운영 중이셨습니다. 글을 게재하고 있는 네이버 포스트와 인스타그램입니다.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동시에 함께 게시되고 있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미미한 상태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3월 동안 매거진 정원배달은 공간, 식물, 조류라는 큰 카테고리에서 글을 연재해왔습니다. 4월 중순부터는 남영은 공간과 키친가든, 영권은 식물 표본 제작과 조류 촬영에 더 집중하고, 답사가 많았던 3월에 비교하여 4월은 현재 위치한 각자의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려 합니다. 특히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는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사진전,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나 활동을 유도하려고 합니다.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직접 촬영 사진 혹은 직접 적은 문장과 그림으로 엽서와 마스킹 테이프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전국 기후교육활동가 학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전 지구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면 마을 곳곳에 기후위기를 말하고, 행동하는 모임이 생겨나야 합니다. 17개 광역 기후위기 연대체, 253개 기초 단위 기후모임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 ‘지역 기후교육활동가 발굴’ 프로젝트! 왜 서울경기 교육활동가가 지역에 내려가 기후교육을 해야 하나요? 우리 동네, 우리 시군구, 우리 시도를 잘 알고 맞춤형 기후교육이 가능한 교육활동가를 쏙쏙 찾아서 더 좋은 교안을 쥐어짜..아니 합의하고, 도출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1. 천릿길도 수요 확인부터 전국 광역 단위의 연대체가 얼마나 조직되어 있을까 확인하고 알아보았습니다. 서울, 세종, 강원, 경북을 제외한 충남, 충북, 광주, 인천, 대전, 경기, 전북, 부산, 경남, 울산, 대구, 전남, 제주 13개 광역에 기후행동 연대체를 확인했습니다. 먼저, 담당자를 찾아 전화부터 돌립니다. “안녕하세요? 기후위기비상행동입니다. 지역 기후교육활동가 발굴(양성) 프로그램을 하려고 하는데, 지역에서는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하실까요?” 수요조사와 홍보를 동시에, 꿩먹알먹! “네! 정말 필요해요~” “안 그래도 활동가 교육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함께 진행하면 좋겠네요.” 수요를 확인하고, 오케이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 “교육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강사가 양성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정말 강의를 위한 강사만 만들어지는 게 아닌가 모르겠어요.” “네! 그런 평가와 생각을 사전워크숍에서 함께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어요.” 앗! 네, 우려도, 제안도 체크체크. 그러면서 사전워크숍 참석을 독려합니다. 2-2. 시작이 반이다, 사전워크숍 개최 13개 전국 광역 연대체 소통담당자 대상으로 ‘전국 비상행동 교육활동가 사전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충남, 인천, 전북, 대구, 광주, 충북 등 전국에서 모인 비상행동 선생님들과 온라인으로 만나 뵈었어요. 서로 처음 뵙는 분들도 많아서, 자기소개도 하고, 각 지역에서는 올해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지, 기후교육활동가학교에 대한 기대는 어떤지를 이야기했습니다. “활동가 학교가 지역 기후행동의 안정적인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역 기후행동 참여 단위나 시민들께도 알려서 교육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생태교육하고 계신 교사님들께도 보수교육이 되면 좋겠어요.” “교육보다는 조직이 힘들더라고요. 캠페인을 어떻게 식상하지 않게 할 수 있는지도요. 행동을 공유하고, 어떤 행동이 좋더라 이런 것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후교육활동가학교(안)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나누며, 최종적으로 4~5월 진행 가능한 5개 지역을 선별하였습니다. 가장 어려운 관문을 통과했네요. 추진이 결정된 지역(충남, 충북, 인천, 대구, 광주)에서는 참여자를 모집, 선별하고, 풀씨팀은 지역의 요구사항에 맞는 강사와 퍼실리테이터를 섭외하고, 개별 강의안을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개 이상 지역에서 기후교육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지역별 공통 교안을 논의하고, 합의하고, 강사를 발굴한다. 충남, 광주, 인천, 충북, 대구 순으로 각 지역별 최대 20명(시군구 1명씩 교육활동가) 대상으로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워크숍 내용과 방식은 지역과 사전 조율합니다. 풀씨 팀은 지역 교육 활동가를 발굴해서 좋고, 지역은 워크숍을 통해 지역의 공동의 교안을 작성하고 합의할 수 있습니다. [충남] 일시: 4/13(화) 13시~18시 장소: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프로그램 1) 기후위기와 기후정의 쟁점과 과제 -이영경 에너지정의행동 사무국장 2) 충남 기후행동학교 어떻게 할까 실전 워크숍 -전세이라 기후위기비상행동 조직교육팀장 참여인원: 15~20명(시군구 교육활동가 1명씩) [광주] 일시: 4/30(금) 14시~18시 장소: 전일빌딩245 NGO센터 프로그램 협의중 참여인원:20명 [충북] 일시: 5/10(월) 15시~19시 장소: 미정 프로그램 협의중 참여인원: 10명~15명 *인천 강사 섭외중, 대구 지역 내 내용 합의 중 (개선점) 본격적인 프로그램 착수 전이라.. 없습니다. (주의할 점) 1)지역 수요와 요구에 맞출 것 2)지역 연대체와의 소통도 교육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워크숍 참여자가 모두 교육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순 없지요. 향후 시민들이 교육 요청이 있을 때 3)지역 연대체 소통담당자와 소통한 후에 시민 수요에 맞는 교육활동가를 배치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4)지역의 운동 목표도 확인하고, 지역 현안도 공유하고, 5)교육활동가의 품을 덜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교안도 짜고, 합의합니다. 강의만 잘하면 교육‘활동가’가 아니다. 6)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퍼실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시민이 되어 직접 활동계획표도 채워봅니다.. 등등을 주의하고, 유념해서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점) 발굴이 끝인가요? 그럴 리가! (우린 다 계획이 있어요. 소곤소곤) 교육활동가를 양성하는 목적은 기후위기를 걱정하고, 대응하고자 하는 시민모임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풀씨 사업이 종료되면 기후행동학교를 개최합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느낀 일반 시민이 도움을 요청하면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지역 강사가 달려갑니다. 작년 사례를 보면, “수 십 명의 지역 주민이 모여 원탁회의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지역 의제를 발굴했는데, 어떤 활동을 해야 모임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다양한 활동을 제안하고, 계획을 함께 세워줄 분이 필요합니다.” -2020 기후행동학교 신청자 “우리는 마을공동체인데요. 작년부터 환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끼리 여러 강의를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기후위기 관련된 이야기나 활동을 더 하고 싶어요. 우리 동네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내용을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2020 기후행동학교 신청자 작년에는 50여 개의 시민모임을 지원했습니다만, 전국적으로 씨 뿌리려면 아직아직 갈 길이 멉니다. 정말 253개 마을 곳곳에 시민모임이 만들어질까요? 두근두근 (풀꽃..격하게 원해요..)
[Wall-E]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제고하는 폐안전모 Re-Design 및 인터뷰집 제작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우리의 일상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고 느끼며 크게 공론화된 택배기사분들의 사망 사건들과는 달리, 정작 우리 삶의 터전을 만드는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의 사고들은 접점이 상대적으로 적어 대중적 관심이 높지 않고 지속적인 사망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Wall-E팀은 기증받은 폐안전모를 새롭게 디자인, 재활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산재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뵙고 인터뷰한 후, 현 상황을 세상에 널리 알려, 대중적 인식을 이끌어내어 일용직 건설 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이 보장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1팀(세상힙한안전모) : 폐안전모 재활용하여 Re-Design한 안전모 화분, 세상 힙한 안전모를 매개로 한 캠페인을 통해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이 처한 현실들에 대한 대중적 인식 제고 2팀(인터뷰집) : 실제 산재 피해자들의 삶을 담은 인터뷰집 제작을 통해 대중들에게 안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전하여 현장 내 건설직 일용직 노동자분들이 처한 문제 공론화 2.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현재까지 비대면 전체 회의 5회, 각 팀별, 1팀 3회 비대면, 2회 대면 회의, 2팀 2회 비대면, 1회 대면 회의가 진행되었고, 다양한 변경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활동 초기 개인 사정에 의한 팀 내 구성원 변경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존 2명의 팀원이 자리를 비우고 5명이 새롭게 합류하여 총 8명으로 개편되었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팀별 세부 계획 및 타임라인 재수립, 기존 예산안을 2차례 변경하였습니다. 팀 구성원 변경 및 세부 계획 재수립으로, 3월은, 실물로 나타난 것은 없으나 이후 원활한 진행을 위한 준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4월 중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 중간 보고 업로드일 기준으로, 1팀은 기존에 연락을 취했던 폐안전모 기증처인 한국해비타트 측과 지속적으로 연락이 닿아 다음 주 중 폐안전모 수령과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안전모들을 보관할 도심형 셀프 스토리지를 선정하여 연락을 취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후 '안전모 화분', '세상힙한안전모' 제작을 마치고 5월 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팀은 산재 그 이후의 기록을 담는 인터뷰집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집에는 줄지 않는 산업 재해에 대한 공론화의 필요성과 현황, 그리고 산업 재해 당사자들의 재해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담아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시킬 것입니다. 이를 위한 대상자 리스트업, 노동 관련 전문가 컨택 등 사전 물 밑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건강연대, 한국산재장애인협의회와 함께 인터뷰집을 발간하고 펀딩을 통해 관심 있는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1팀의 경우, 4월에는 실질적인 ‘세상 힙한 안전모’, ‘안전모 화분’ 의 디자인이 완성되어 실물로 나올 계획이며, 5월 중에는 제작한 실물들을 가지고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에 대한 대중들과의 접점을 만들고 이 분들의 현 상황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팀의 경우, 인터뷰집 제작을 위한 별도의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하고, 4월 간 인터뷰를 위한 지속적인 컨택과 질문지 작성, 5월에는 실물 인터뮤집, PDF자료 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에서 개선점으로는 비록 코로나로 대면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그럼에도 활발한 팀별 대면 활동으로 조금 더 빠른 진행이 필요로 할 것으로 판단되고, 주의할 점은 역시 코로나 상황에 맞는 개인위생과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하며, 특히, 캠페인, 인터뷰 진행 간 지자체 공문 요청이라던가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을 해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대되는 점은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의 현실이 조금이라도 더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비록 우리 팀의 발자취는 그저 작은 발검음 하나일지라도, 이후 대중들의 관심도가 조금이라도 높아져 사람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건설 현장 전반의 안전 문제와 이 분들의 처우가 조금이라도 개선되어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4.활동사진
[미유복] 노인분들에게 "정보"라는 복주머니를 선물하다.
"나(ME)와 너(YOU)가 복(BOK)을 만들어 내다." 풀씨 6기 미유복 (meyoubok)입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정보화시대 속에서 디지털 기기에 미숙한 노인분들이 정보소외계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 로 비대면 서비스들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정보 격차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미유복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정보 책자를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정보 책자는 매월 한 권씩 발행되며 노인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실생활에서 유익한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발행된 책자는 지역 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노인분들께 배부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정보 책자 제작 - 매 달 새로운 주제의 책자를 제작하기 위해 팀원들과 회의를 통해 주제를 정하고 세부 내용을 결정합니다. - 디자인팀과 책자제작팀으로 나누어 활동하며  매주 화요일마다 회의로 진행 상황을 점검합니다. < 3월 책자 제작 일정 > 4일 - 미유복 공식 로고 디자인 결정 6일 - 4월 책자 디자인 초안 작성 9일~16일 - 4월 책자 정보 조사 및 정리 19일 - 책자 디자인 제작 21일 - 책자 내용 배치 작업 및 세부 디자인 22일 - 책자 제작 발주 24일 - 책자 도착 26일 - 복지관으로 배송 2) 인스타그램 개설 저희 미유복을 소개하고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 (@meyoubok)을 개설하였습니다. 현재까지는 미유복 공식 로고와 4월 로고, 책자 미리보기, 4월 책자 소개 등의 게시글을 업로드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서 온라인 회의보다는 오프라인 회의로 팀원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4월과 5월 책자 제작에 있어서 어르신들에게 좀 더 유익하고 알맞은 정보를 찾고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책자 디자인 또한 매달 그 달의 상징적인 꽃을 바탕으로 디자인하며 어르신분들께서 보시기에도 좋을  책자를 만들 계획입니다. < 4월 일정 계획 > 1일 - 4월 책자 주제 회의 4일 - 4월 책자 디자인 초안 제작 5일~11일 - 책자 내용 조사 및 정리 13일 - 책자 디자인 제작 15일 ~17일 - 책자 내용 배치 및 세부 디자인 20일 - 책자 제작 발주 4. 활동 사진         ▲미유복 공식 로고와 4월 로고입니다. 제작된 로고는 책자에 사용되며 인스타그램에도 업로드됩니다. ▲ 4월 책자의 표지와 앞면입니다. 책자의 이름은 책자와 저희 미유복의 의미를 연관지어 복주머니로 정하였습니다. ▲줌을 통한 정기 회의 사진과 어도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책자 내용 배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유복의 인스타그램 계정입니다.
[우푸푸] 우리지구를 푸르게 푸르게 만드는 패션, 우푸푸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안녕하세요? 🙂 저는 우푸푸의 팀장 소설희입니다. 저희 우푸푸의 팀원은 패션모델, 가방디자이너, 패션브랜드대표로 이루어진 패션크루랍니다. 우리지구 푸르게 푸르게라는 팀명 답게 지구를 생각하는 패션을 연구하고 있어요. 패션업계는 지금껏 무분별한 동물가죽 사용, 그로인해 다량의 탄소 발생, 환경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패스트 패션, 쓰레기를 발생시키는 과대포장 등 어디서부터 손써야 할지 모를 정도로 환경을 무시한 행보를 보였답니다. 단지 예쁘고 기분좋게 해준다는 이유만으로 말이에요. 하지만 저희는 이대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패션 역시 지구와 환경을 지켜야 하는 책임이 있으며 우리가 가진 메리트를 이용해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환경을 생각한 패션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바로 이곳 숲과나눔의 도움을 받아 풀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활용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한 패션아이템' 이라는 주제로 말입니다. 저희 우푸푸가 패션 아이템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했던 것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의미 있을것','패션 아이템으로써도 손색 없을것' 무엇보다도 '환경을 생각할것' 이 세가지 였어요. 그래서 저희만이 가진 디자인 강점을 이용해 모두가 갖고싶은 재활용 플라스틱 키링을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그 키링에 '저는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합니다.'라는 의미를 담아 널리 널리 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저희팀이 가진 쏘왓이라는 브랜드의 인사이트, 유튜버 치도의 팔로워들 그리고 풀씨팀 여러분들의 응원을 받아 4월중 크라우드 펀딩에 돌입하려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우푸푸팀의 지난 활동은 이렇습니다.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키링 디자인 및 개발의뢰] -키링 디자인 목업 완료 -키링 디자인과 목업을 통해 '프래그랩'과 개발 예산 조율 완료 [환경보호에 대해 알리고 공부하는 컨텐츠 제작] -업사이클링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서울 새활용 플라자' 방문기 영상 제작 -다회 사용이 가능한 장바구니 만들기 영상 제작 -분리배출에 대해 공부하는 퀴즈쇼 영상 제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 남은 두달동안 진행할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키링 디자인 및 개발의뢰] -'프래그랩'과 키링 샘플 제작 및 생산 일정 조율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스토리 작성 및 키링 사진 촬영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중에게 알리며 키링 추가 제작을 위한 비용 마련 -풀씨 팀들과의 교류를 통해 키링 무료 배포 [환경보호에 대해 알리고 공부하는 컨텐츠 제작] - 키링 제작 과정 영상으로 제작 - 플로깅, 제로웨이스트 일상 VLOG 제작 - 풀씨 다른 팀들과의 콜라보 컨텐츠 제작   4. 활동 사진 유튜브에서 '우푸푸'를 검색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우푸푸의 첫번째 영상- 서울 새활용 플라자를 방문하다! 우푸푸의 두번째 영상- 의미있는 풀씨박스를 선물해요. 우푸푸의 세번째 영상-
[도시야생보호구역훌라] 비 퍼레이드 BE-PARADE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다양한 세미나와 스터디 모임을 통해 동물들의 야생성을 존중하고 인간의 야만적 태도를 경계하는 성숙한 공존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시민참여활동 및 예술적 표현방법 모색하려고 합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2020년 본 단체에서 진행한 동물권 관련 활동 ‘브레멘음악대’ 영상과 화보를 SNS 업로드 하였습니다.  동물권 관련한 이슈를  확산시키고, 본 활동인 2021 비 퍼레이드 Be-Parade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개봉박두! - 3월에는 동물권과 생명감수성에 관한 책들과 다큐멘터리 등을 리서치하고  리스트를 뽑고, 강연 및 세미나 진행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동물권 강연&세미나 개최는 4월말-5월로 예정되어있습니다. 활동의 근간이 되는 철학, 논리, 정보, 과학 등의 뒷받침이 되는 강연과 세미나!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겠죠? 너무 설렙니다. - 3월과 4월초에 도시인들의 야생성을 깨우는 일환으로 '야생 원정대'를 진행하였습니다. 대구 근교의 야산들을 다니면서 동물과 식물, 지형 등에 대해서 탐사하였으며 식용식물(산나물)을 채집하였습니다. 채집한 산나물로 '산나물치아바타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원래 나물을 마트에서 구매하는 거 아녔나요? 무언가를 손수 채집하고, 먹는 야생적 행위는 우리 DNA에 내재되어 있었을 텐데 너무나도 잊고 살았나 봐요! 야생동물이 된 기분이었어요!   앞으로의 활동 계획 - 4월 지구의 날 기념행사, 롴(로컬)페스티벌, 제로웨이스트샵 오픈식 등에서 업사이클링 악기로 밴드 퍼포먼스를 합니다. 동물가면을 쓰고 동물과 도사람들의 연결성과 공존에 대해서 은유적으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도시야생보호구역 훌라의 업사이클링 밴드 퍼포먼스! - 4월 말~5월은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으나 존재되지 않고 있는 동물들'과 생명감수성 그리고 너머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할 수 있는 강연과 세미나를 ‘Where is our home?’이라는 주제로 4차례 개최할 예정입니다. 동물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아티스트의 공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 <야생 산나물 원정대>, <길고양이 급식소>, <대구 신천에는 누가 살지?> 등 소규모네트워킹을 4월 중순~5월 진행합니다. - 세미나&강연, 소규모네트워킹 등 진행에서 만난 친구들과 ‘비퍼레이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문화운동의 여러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연결해나갈 수 있는 활동들을 계획할 예정입니다.
[탄천생태사진촬영단] 더 나은 환경을 미래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한 시니어의 생태계 보존활동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탄천생태계 보존을 위한 시민 관심증대 필요 - 시니어의 재능기부로 실현되는 프로젝트 - 탄천 생태, 사진으로 기록 공익자료로 활용 성남탄천은 도시개발로 생명이 살 수 없는 6급수까지 악화했다 이후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재는 2급수로 호전되었습니다. 현재는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천연기념물 원앙이 발견되고 있죠. 그러나 아직 회복과정에 놓여 꾸준한 시민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탄천의 생물을 자세히 알아보지 못하고 그저 나무, 새, 풀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를 위해 무엇을 보호하고 지켜봐야할지 알려주고자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들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생태사진촬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보존가치의 확인과 공익자료로써 바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진으로 담을 생태계의 파악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연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 생태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탄천의 생태계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중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실제 생태사진자료를 공익을 위해 활용할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업무협약 진행 후 출사지, 촬영목표를 결정했습니다. 이후 참여자 모집을 통해 사진전문가와 함께 선발과정을 거쳐 최종 10명의 참여자를 선발했습니다. 더 확고한 전문성을 위해 숲과나눔의 지원으로 전문강사의 전문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탄천의 '풀, 나무, 새'를 도감으로 선보일것이며, 생태해설사와 함께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풀과 나무'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새'는 자세한 생김새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3.5(금) 생태사진촬영단 오리엔테이션 및 사진심사과제 공고 (14명 참여, 온라인 ZOOM) -3.9(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성남환경운동연합 협약 체결 (분당노인종합복지관 프로그램실) -3.10(수) 생태사진촬영단 참여자 사진 심사 및 선발공고  (10명 선발, 개별 문자 안내) -3.12(금) 참여자 사진 전문교육 (10명, 온라인 ZOOM, 전문강사 초빙) -3.19(금) '풀-로제트식물' 출사 진행(3명, 탄천민물고기습지생태원,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3.22(월) '새' 출사 진행(3명, 태평역-모란역 탄천,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3.26(금)'나무' 출사 진행(4명, 정자동 탄천,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4.2(금) 참여자 사진 전문교육 (10명, 온라인 ZOOM, 전문강사 초빙) -4.9(금) '풀-로제트식물' 출사 진행(2명, 태평민물고기습지생태원,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탄천에서 풀사진을 찍고 있자면 저희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종종 조경되어진 꽃들을 가르키며 이 꽃이 더 예쁜데 왜 풀을 찍고 있냐며 물어보십니다. 어서 발간할 만큼 자료를 쌓아 작지만 자세히 보자면 경이로운 탄천의 풀을 도감에서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4월 일정 -4.12(월) '새' 출사 진행(수정구 탄천) -4.16(금) '나무' 출사 진행(정자동-구미동 탄천) -4.23(금) '나무'출사 진행(정자동-구미동 탄천) -4.23(금) '풀' 출사 진행(탄천민물고기습지생태원) -4.26(월) '새' 출사 진행(수정구 탄천) -4.30(금) 사진 전문교육 *5월 일정 -5.3(월) 탄천의 봄 리플렛 제작 -5.7(금) '풀' 출사 진행(탄천민물고기습지생태원) -5.10(월) '새' 출사 진행(수정구 탄천) -5.10(월)~27(금) 탄천의 생태이야기 캠페인 진행 -5.14(금) '나무'출사 진행(정자동-구미동 탄천) -5.21(금) 사진 전문교육 -5.28(금) 간담회 및 상반기 평가회 4. (필수) 활동 사진 -나무팀 활동(참여자 단체사진 / 탄천의 나무 '왕버들') -새팀 활동(참여자 단체사진 / 탄천의 새 '붉은머리오목눈이-원앙-해오라기') -풀팀 활동(참여자 단체사진 / 탄천의 풀 '로제트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