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 활동게시판

활동게시판

진행중인 참여하기의 활동 게시판입니다.

활동게시판 리스트

리스트 상세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청소년 노동안전보건 감수성 향상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건강에 대한 개념, 노동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법제도, 알권리/위험을 거부할 권리/참여할 권리/치료받을 권리 등 다양한 노동자 건강권, 노동안전보건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획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한 팀 세미나, 교육기획 워크숍, 청소년 당사자 인터뷰, 언론 기고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실험해보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보고 [팀 세미나] ① 청소년 노동, 노동권 재구성을 위해 (3/19) ○ 세미나 자료 : 소위 밑바닥 노동이라 불리는 청소년 노동을 고민함에 있어 최근 변화된 지점을 확인하고 향후 재구성해보고자 함.- 《고스트워크-모든 일과 직업의 모습이 바뀐다》, 메리 그레이, 시다스 수리 저, 한스미디어, 2019 - 「기술과 노동의 변화 그리고 노동권」자료집,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부설 노동권연구소, 2020 - 「플랫폼 노동 종사자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및 정책토론회」자료집, 국가인권위원회, 2020 ② 건강권 개념 재구성 (4/16) : 건강에 대한 일반적 개념과 일하는 사람의 건강, 더 나아가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노동과 삶을 위해선 어떤 권리가 필요한가에 대한 논의를 해고자함. - 《장애학의 도전》, 김도현, 오월의봄, 2019 -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어느 페미니스트의 질병 관통기》, 조한진희, 동녘, 2019     3. 앞으로의 활동계획 [팀 세미나] ③ 청소년 노동안전보건 문제-정신건강 (5/21) ④ 청소년 노동 관련 법제도 및 정책 보고서 검토 (6/11) [인권교육 기획을 위한 워크숍] - 5/12 하루 워크숍 개최 - 교육기획 및 방법론을 중심으로 청소년에게 필요로 하는 노동안전보건 관련 내용을 고민하고 적절한 참여 방식을 함께 논의하고 토론하는 자리 [인터뷰 및 사회화 활동] ○ 청소년 활동가 인터뷰 및 원고 기고 - 5월 중 청소년 활동가 2인 대상으로 인터뷰 진행하고, 내용 정리하여 언론 기고 ○ 세미나 주제 중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를 정리하여 카드뉴스로 발행 - 5월 말~6월 초 내용 정리하여 온라인 게시
[PARKDIVE] 100명의 스쿠버를 국립공원 해양생태계 보전활동가로 양성하는 환경교육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해양국립공원은 우리나라 생물종 약 21%(9,751종)가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지역임. 국내 최대의 보호 면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특정도서 27개를 포함해 총 736개의 도서가 위치 하고 있음 - 해양국립공원 최근 바다 수온 상승과 다수의 오염원 등으로 주요 동·식물 서식지가 심각한 위협에 놓인 상황이기도 함.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오랫동안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음. 현재의 위기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다수의 질문이 던져졌고, 이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게 됨 - 언제까지 정부에 기댈 것인가? 시민들은 할 수 없는 것인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일까?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 라는 질문들이 던져짐. 동력을 만들기 위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스쿠버다이버들의 역할을 모색해보기로 함 - 현재 국내 스쿠버다이빙 인구 약 10만 명으로 추산됨. 이 중 0.1%인 100명의 다이버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가정해보기로 함. 이들의 레져활동 중에 공공의 과제(모니터링)를 더할 수 있는지와 지속성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함. 사전 인터뷰를 통해 다이버들도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었고, 에코다이빙에 대한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음 - 다만, 국내에는 에코다이빙에 대한 가이드 라인과 매뉴얼이 없다는 것도 확인함. 주로 개인의 경험과 일부 사업 측면에서 마련된 조사방식 정도가 존재하였음. 이에 해양생물의 이해와 에코다이빙을 위한 잠수방식, 조사방법론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매뉴얼을 마련하기로 함 - 이에, 해당 전문가들을 섭외하고 교육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을 수립하였음. 또한,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사를 초청해 해양보전과 다이버의 역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였음. 해당 워크숍 과정에서 보다 다양한 관심과 궁금증을 풀어놓고, 또다른 아이디어들을 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임     2.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보고 ○ 3월, (기획 회의 진행) 워크숍 진행에 대한 수요파악을 바탕으로 강사 선정, 섭외 진행.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일정 변경 등 계획 수정 ○ 4월, (점검 회의 진행) 강사 선정에 따른 섭외 추진 ①해양생태계보전과 다이버의 역할, (재)숲과 나눔 장재연 이사장 검토하였으나, 일정 어려움으로 대체 →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편 모델인 김용규 강사로 대체(쓰레기 줍는 다이버 부부) ②해양생태계 중요성 및 해양쓰레기 위협, (전)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동욱 본부장 ③해양과학 잠수방법 및 조사(촬영)기법 등에 대한 이해, ㈜인터씨 김사흥 대표 섭외 완료 ○ 대관장소, 서울 시내 계속된 대관 변동사항 발생으로 서울NPO센터로 최종 확정(기존 오후 3시 일정을 6시 30분으로 조정)     3. 앞으로의 활동계획 ○ 5월 18일, 다이버 및 활동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워크숍 진행 ○ 당일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가이드라인 마련 및 보완 작업 진행 ○ 최종 리플렛 제작, 배포작업 진행
[지구락스피릿] 위험에 빠진 지구를 지켜라, 강북FM Volume up!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1) 최근 우리 생활속에서 경험하게 되는 미세먼지, 플라스틱, 에너지, 쓰레기 문제들은 우리마을 주민들에게도 좀처럼 풀리지 않는 고민입니다. 특히 올겨울의 이상기온은 기후 변화의 위기가 시작되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주민들은 이러한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지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2) 남미 키츄아 부족에게서 전해져 내려오는 <벌새의 물 한 방울, 크린킨디 이야기>처럼 마을 방송을 듣는 주민들의 실천이 모아진다면 뜨거워진 지구를 식히며 기후 변화를 늦출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닌 보통 시민들의 힘을 모아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고 마을의 쓰레기 문제 해결과 에너지 자립에 성공하는 사례를 기대해봅니다. 3)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실천부분이 부족함을 인식하였고 누구나 쉽게 접근하는 미디어(팟캐스트)를 활용하여 이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상호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 지구락스피릿 '식수'편 진행 3월 4일(수) 먹는 물 바로 알기 ○ (인트로 낭독)국민청원에 올라온 물관련 ○ ‘물’ 떠오르는 것(삼다수, 계곡, 물수제비, 여름) ○ 낭독-나의친애하는벗(쥐락) ○ 내가 마시는 물? -약수, 지하수, 생수, 정수 ○ 우리마을 약수터, 북한산의 물 3.11(수) 물 잘 마시기 ○ (인트로 낭독) 원하는 것, 만들고 있는 것 ○ 물 마시기 좋은 시간 ○ 수돗물 마시는 법(워터코디) ○ 정수기 이용법(탄소 발생, 전기 줄이기) ○ 생수 마시는 방법(라벨 읽는법) ○ 디톡스 워터 레시피 3.18(수) 물 그리고 플라스틱, 둘의 관계는? ○ 낭독-물을 고민하다(깨끗한 물을 얻고 플라스틱을 만들다) <인터뷰-전화연결> ○ 정말 수돗물이 생수보다 안전한가요? ○ 플라스틱 물병을 줄일 수 있는 방법 ○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 3.25(수) 물을 알았으니 기후위기 실천행동 ○ 물에 담긴 이야기_숏트스토리 ○ 포장된 최초의 물-세인트메나스의 성수병 ○ 다른나라는 어때요? ○ 먹는물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마무리 ( 팩트체크 OX퀴즈) 4월 : 지구락스피릿 '전기'편 진행 4.1(수) 내 친구 전기를 소개합니다. ○ (인트로 낭독)국민청원에 올라온 생활전기 ○ ‘전기’ 나에게 어떤 것인지? 나누기 ○ 낭독-나의친애하는벗 ○ 에너지 효율이 무언가요? ○ 미니소비전력 사전 4.8(수) 전기! 절약할 수 있어요 ○ (인트로 낭독) 신선하게 ○ 대기전력 전쟁-제5의 에너지는? ○ 조명 사용법 ○ 냉장고 사용법 ○ 에어컨 사용법 ○ 세탁기 사용법 ○ 인터넷 사용법 4.15(수) 우리마을 실천 사례 ○ 낭독-시원하게(일부분) <인터뷰-전화연결/11:30 예정> ○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사례 -지역주민 인터뷰 ○ 투표를 잘해요! 4.22(수) 전기사용량 10% 줄이기 - 지구의 날, 불끄기 ○ 지구의 날-불을 끄고 별을 켜다 ○ 숏트스토리-에디슨과 테슬라 ○ 전기에 대한 진실(팩트체크 OX퀴즈) ○ 함께실천해요-전기사용량 줄이기실천방법 ○ 공개방송 홍보 4.29(수) 지구락스피릿 공개방송 19:00~20:00 수유스페이스 ○ 행사 준비 : - 웹자보 및 플랭카드 제작 : 인스타, 페이스북 등 SNS홍보 - 실시간 방송 참여자 이벤트 선물 준비 ○ 게스트 : 최협, 김승현, 무시레기 ○ 미세먼지, 식수, 생활전기 편에 대한 실시간 퀴즈, 초대손님 인터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 지구락스피릿 '쓰레기'편 방송 ○ 5.6(수) 쓰레기 바로알기 ○ 5.13(수) 슬기로운 쓰레기 생활법 ○ 5.20(수) 다시보자! 쓰레기 : 무시레기팀 전화인터뷰 ○ 5.27(수) 제로웨이스트로 미니멀 라이프
[싱글벙글] '비니루없는점빵'은 계속 됩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2018년 쓰레기 대란, 미세 플라스틱, 코에 빨대가 꽂혀 괴로워하는 거북이, 플라스틱을 배에 가득 채우고 날지 못한 채 죽어가는 아기새 알바트로스 등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다양한 시대의 경고 중의 중요한 하나의 문제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에서,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작당으로 이어졌다. 2018년 말 다큐 <알바트로스> 마을 공동체 상영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2019년에는 마을장터인 ‘살래장’에서 ‘비니루없는점빵’이라는 부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플라스틱과 비닐을 주고받지 않습니다’라는 단순한 원칙 아래 주민들이 도시락통, 수저 등을 가지고 와서 음식을 사먹도록 홍보하였고, 사기접시와 머위잎 등이 플라스틱 접시를 대체하였다. 또한 플라스틱 용품을 대체하는 대안제품으로 대나무칫솔을 홍보 겸 판매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일회적이거나 자족의 수준에서 멈추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을의 문화를 변화시키는 첫발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남원시와 산내면의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하는 주민 간담회를 열었다. 이러한 1년간의 활동을 해오면서 일상성, 지속성, 민/관/기업의 협력 모델 만들기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2020년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다. 2020년에도 여전히 살래장터에서 ‘비니루없는점빵’ 부스를 열어서, 판매자로서 소비자로서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것이다. 또한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의 현황을 제대로 보고 듣기 위하여 주민들과 함께 남원시 쓰레기 매립장을 방문할 예정이고, 이 과정에서 모아진 주민들의 의견, 질문 등을 토대로 주민간담회를 열 것이다. 그리고, 주민들이 분리수거와 쓰레기 줄이기를 조금 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여 일상의 문화가 변화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 팀원회의 ; 2월 25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4월 29일까지 총 6회의 회의 진행 - 비니루없는점빵 ; 코로나로 인해 4,5월 살래장이 취소되었고, 6월부터 개장 계획. 이에 따라 ‘비니루없는점빵’ 역시 아직 개장을 하지 못한 상태 - 남원시 쓰레기 매립장 방문 ; 3월 31일 20여명의 주민과 함께 진행. 분리수거장과 매립장 현황을 둘러보았고, 남원시 쓰레기의 현황에 대한 질문과 설명 등이 진행됨. - 주민간담회 ; 간담회 제안서를 시청과 면사무소에 4월 9일 발송함. 4월 28일 개최를 제안하였으나,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때문에 5월 11일로 일정을 변경하기로 함. 4월 22일에는 면사무소 담당 공무원, 4월 29일에는 시청 담당 공무원과의 사전 미팅을 진행하여 간담회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눔.     3. 앞으로 활동계획 - 팀원회의 ; 지원사업 종료 시까지 약 3~4회 정도의 회의를 할 예정 - 비니루없는점빵 ; 올해 첫 살래장이 6월13일 열릴 예정이므로, 점빵 역시 이때 첫 개장을 할 것이다. 홍보와 대나무칫솔, 실리콘뚜껑, 스테인레스 빨래집게 등 대안물품의 판매, 플라스틱과 비닐이 오고가지 않는 먹거리 판매, 참여 부스의 확대 등의 활동을 계획 중이다. - 주민간담회 ; 주민, 면사무소, 시청 담당자가 발표를 하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것이다. 전체적인 문제에 대한 이해와 함께 우리 마을에서 집중해서 풀어가야 할 구체적인 과제를 모아내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려 한다. 또한 이것이 일회적인 행사가 되지 않고 이후 민/관/기업이 함께 쓰레기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안정적인 협력체로 발전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모든 행사와 사업들이 우리의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고, 지속적인 후속 작업들로 번져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지원사업의 과정에서 달성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민/관/기업이 서로를 협력의 대상으로 인정하고 함께 노력해갈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가려 한다.     4. 사진자료
[TMI] 쓰담대여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길거리에 버려진 각양각색의 쓰레기를 보며 쓰레기를 쉽게 버리는 문제와,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도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에 대해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위 문제를 '쓰레기 담기(이하 총칭:쓰담)'로 접근해 볼 예정입니다.  '쓰담'은 '플로깅'의 한글 대체어로 걷거나 가볍게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주워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 쓰담대여서 진행여부 결정(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모임) 3월 : 쓰담대여소 일정 논의 및 역할분담(분리수거표 제작 및 설문조사 진행) - 자체 챌린지: 잔반남기지 않기 챌린지 진행 4월 : 쓰담대여소 진행계획 공유 및 일정 확정, 역할분담 확정 - 자체 챌린지: 하루한끼 채식하기 챌린지 진행 - 행사 일시/장소 확정 : 202년 6월 13일 / 혜화 마로니에 공원 좋은공연안내센터 앞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쓰담대여 진행을 위한 각자 맡은 역할 수행 - 판넬 제작, 물품 구입, 이벤트 진행, 홍보연락돌리기. 카페 컨택, 분리수거표 제작 등 - 5/16일 중간점검 모임 예정 6월: 6/13 쓰담대여소 진행 예정     4. 활동 사진 온라인 및 오프라인 회의 사진 및 진행했던 설문조사 사진입니다.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가로수 가지치기 피해 시민제보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도시환경의 필요로 도입된 가로수인데, 상가 간판을 가린다며, 전선을 보호한다며, 너무 크게 자라 쓰러질 우려가 있다며, 꽃가루 알레르기를 유발한다며, 열매가 떨어지고 냄새가 불쾌하다며, 벌레가 생긴다는 이유로, 강전지(강한 가지치기)가 경제적이라는 이유로 매년 과도한 가지치기가 반복되고 있어 수목의 건강성과 존엄성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가로수 보호와 생명체로서의 인식제고를 위한 활동과 네트워크를 발전시켜 범시민운동으로 확대될 힘과 지혜를 키우고자 합니다. 시민제보 프로젝트를 통해 과도한 가지치기로 인해 가로수의 기능과 모습, 존엄성이 훼손된 사례를 맵핑하고, 이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시민들의 마음까지 조직하는 가로수 아카이브북을 제작하여, 가로수 가지치기 이슈를 공론화하고자 합니다. 가로수에 대한 시민인식을 증진하고 가로수 보호 법제도 및 정책을 개선시키는 데 디딤돌이 될 시민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 내용을 계획했습니다.   1) 페이스북 그릅 개설 및 운영   2) 프로젝트 홍보 및 참여 유도   3) 시민제보 프로젝트 결과 공유   4) 가로수 아카이브북(버전1) 제작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페이스북 시민제보 활동>   현재까지 330명이 가입하여 가로수 가지가 함부로 절단되어 볼품없게 된 적나라한 현장을 제보해주셔서 사회적 공감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가로수뿐만 아니라 학교, 상가, 공공기관, 공동주택 등 도시 나무 전체에 대한 제대로 된 보호와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공론화 요구와 개선방안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간평가 및 초청강연 모임>   그간 제보내용 양상을 분석하여 공유하고, 제기되었던 주장과 논쟁을 점검하고 평가하여, 향후 활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중간평가 모임을 숲과나눔재단 강당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총 17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나무를 올바르게 보살피고 관리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개념과 실제적인 사례를 배우고자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활약하는 아보리스트(Arborist) 전문가의 초청강연도 진행하고,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민원접수 운동>   나무를 잘라달라는 소수의 요구가 제발 자르지 말라는 다수의 안타까움보다 '민원'으로서는 압도적으로 많은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간평가회에서 향후 활동방향을 논의하면서 공공의 나무를 과도하게 자르도록 결정하고 시행하는 관리주체인 지자체 녹지과, 교육청(학교), 한국전력에 민원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자기 사유재산이라며 나무를 함부로 자르는 몰지각한 사람들, 상가·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도 민원을 제기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민원접수 운동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   5월 말까지 민원접수를 활발하게 진행하여 민원내용과 그 과정의 경과사항, 처리결과의 성과와 한계 등 민원제기-문제해결의 전 과정을 페북방에 공유해서 사례(유형)들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6월초 결과공유회 및 공동행동> 시민제보 프로젝트 결과를 분석 종합하여 가로수 아카이브북(버전1)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페이스북 그룹에 게시된 시민제보 내용, 주요 댓글 및 토론 내용, 언론뉴스, 논평 등을 비롯한 민원접수 처리결과 및 평가내용 모두를 활동자료집으로 구성합니다. 가로수가 ‘대접받고 있는 현실’과 시민이 ‘나무를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내는 기록물이자, 시민운동 의제로 공론화하고 다음 실천단계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4.활동사진
[그린독] 우리 동네 화학물질 배출 공장을 모니터링하고 공장지도 만들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화성시는 도농복합지역으로 인구 81만 명, 넓이 서울의 1.4배로 지난 10년간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인천, 안산, 수원 등 주변 도시에서 화성시로 유입되는 산업체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에 따라 난개발이 지역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고, 시민의 악취와 대기오염에 대한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주택 근거리에 공장이 들어와도 거부할 수 없는 지역주민들은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지 망막한 실정입니다. 더구나 화성시는 5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이 9천개를 훨씬 넘어 중소영세사업장이 많습니다. 이에 그린독은 『우리 동네에 어떤 업체가 무엇을 생산하는지 제대로 알고, 지역주민과 산업체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지역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을 주민과 함께 우리동네 공장지도를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그린독은 현재 총 4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 간담회와 공장지도를 만들기 위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4월 3일 팔탄면 노하리 지역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노하리 지역을 소개해주실 분에게 마을의 전체적인 정보를 들었습니다. ▪4월 7일에는 향남읍 구문천리 마을환경지킴이단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화학물질과 교육 및 향후 그린독 활동방향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4월 16일에는 팔탄면 공장지도를 정리했습니다. ▪4월 17일, 정리된 공장지도를 바탕으로 팔탄면 노하리 1차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지역주민1인과 그린독 조사자 3명이 동행해 노하리 공장이 조성된 지역을 현장 조사를 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여차례 활동을 통해 그린독 팀은 조사한 마을 대상에 대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사전조사 때 드러나지 않았던 사실들이 발견됐습니다. 노하리는 30년 전 매립한 매립지였고, 사전 공장 조사에서 유해물질취급 공장이라고 판단하지 않았던 업체들이 현장조사에서는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공장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 조사였습니다. 향후 그린독은 노하리와 구문천리의 추가 현장조사를 5월 15일 전후로 진행 완료 할 계획입니다.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5월 22일까지 각 마을별 지도초안을 완성하고 5월 25일 그린독 회의를 통해서 결정 후 손수건을 제작해서 각 마을에 6월 초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활동 사진 4월 3일 팔탄면 노하리 주민간담회 2.4월 7일 향남읍 구문천리 마을환경지킴이단과 간담회 3.4월 17일 팔탄면 노하리 1차 현장 조사
[먹거리정의센터] 먹거리정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부엌 투어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먹거리정의 운동은 경제적 형편과 사회계층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굶주리는 것을 넘어 양적, 질적으로 적절하고 충분한 먹거리를 사회로부터 보장받아야 한다는 먹거리 기본권에 철학적 기반을 두고 있다. 마을부엌은 먹거리빈곤층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먹거리를 매개로 교육, 돌봄,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 등 먹거리보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먹거리를 통해서 공동체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마을부엌을 계기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마을부엌의 확산과 공유,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2.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보고 지역의 마을부엌 현황조사를 통해서 먹거리에 전반한 공동체 활동의 실효성을 파악하고자하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있는 사례별 마을부엌 운영현황을 조사 하였다. ○[예시]마을부엌 유형조사지 1)농촌을 기반으로 하는 마을부엌 2)공공 임대아파트 청년,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공유부엌 3)어린이식당(부엌) 4)기업 및 지자체 사회공헌 5)마을부엌 운영 실패 사례조사     3. 앞으로의 활동계획 5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사한 사례별 마을부엌 현장 유형조사와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마을부엌 운영자 심층인터뷰를 진행하고자 한다.  지역의 현안과 운영등의 과정을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마을부엌을 만들고 지역의 특성을 담은 유형 개발, 모델을 확산하고자한다.  또한 이번 사례유형 개발을 통해서 지역의 마을부엌 운영현황 및 인터뷰 조사내용을 홈페이지 및 SNS 홍보를 통해서 먹거리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의 마을부엌 사례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마을부엌을 확대하여 먹거리를 매개로한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고 사회적 관심을 촉발하고자한다. 먹거리정의센터는 마을부엌을 거점으로 우리사회의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을 연결해 주고 소통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는 마을부엌을 통해서 우리시대에 요구되는 먹거리정의 그 해답을 찾아보려고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