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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씨앗 한 톨 속 평화
  씨앗 한 톨 속 평화  Seeds for Peace -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안녕하세요, 풀씨 8기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팀 입니다. 찬 바람이 불던 때 풀씨 활동을 시작했는데, 어느새 봄이 왔고 따뜻하다 못해 뜨겁네요. 저희는 '씨앗 한 톨 속 평화' 라는 이름으로 농사, 먹기 명상, 로컬푸드 유랑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무슨 활동을 했고, 앞으로 무슨 활동을 할지 여러분께 알려드리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아이디어와 활동으로 해결하려 했냐면요. 1-1. 우리는 얼마나 잘 먹고 있나요? 배달음식이나 밀키트가 성행하는 요즘. 먹거리는 단순한 소비품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이런 시대에 어쩌면 잘 먹는 것은 나와 우리, 지구를 위한 첫걸음인지 모릅니다. 1-2. 쌀 한 톨에 우주가 담겨 있습니다. 먹거리는 사회적 관계의 집합체입니다. 우리를 찾아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먹거리를 새롭게 감각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우리 자신과 우리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이 도시, 그리고 지구 환경과 관계 맺는 방법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1-3. '씨앗 한 톨 속 평화', 우리는 이런 걸 할 거에요. 첫째, [씨앗과 친구하기] 친환경 농사를 지어보고 씨앗 명상을 통해 나와 환경을 돌봅니다. 둘째, [로컬푸드 유랑] 남도 땅의 특색을 담은 제철 로컬푸드를 맛보고 이웃을 찾아 이야기를 듣습니다. 셋째, [먹기 명상 음악회] 함께 모여 먹기 명상을 실천해보고 음악회를 엽니다.       2. 지금까지 이런 걸 했어요! (주요 활동) 2-1. 지구농장터 참여 & 씨앗 농부 만나기 * 언제/어디서: 3.13(일) @광주 송정마을카페이공, 송정오일장 - 지구를 구하는 농부들이 참여하는 장터, '지구농장터'에 참여했어요. - 다른 농부 판매자들과 교류하며 우리의 농사를 도와줄 농부님을 탐색했어요. - 농사에 대한 꿀팁도 얻고, 씨감자를 나눔받아 심고, 농작물도 구경했어요. - 송정오일장에 가서 전라남도 제철 음식 재료를 구경하고, 공부했어요. 2-2. 씨앗 명상 & 씨앗 농부 만나기 * 언제/어디서: 3.27(일)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 책방지기들이 모여 씨앗을 가지고 명상을 했어요. - 팃낙한 스님의 책 <먹기 명상 How to Eat>을 나누고 글을 함께 낭독했어요. - 맑똥정미소의 맑똥 농부님을 모시고 농부로서 존재하기 위한 고민과 농사 철학에 대해 들었어요. 2-3. 지구농장터 참여 & 씨앗 농부 만나기 * 언제/어디서: 4.3(일) @광주 송정마을카페이공 - 지구를 구하는 농부들이 참여하는 장터, '지구농장터'에 또 참여했어요. - 본격적으로 농사를 시작하기 위한 액비를 구매하고 농부님께 농사 꿀팁을 전해들었어요. 3. 앞으로 이런 걸 할 거에요! (주요 활동) 3-1. 씨앗과 친구하기 * 언제/어디서: 4.16(토)~계속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 농사를 지을 거에요, 정말로! 농부님을 섭외해놨어요. 함께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을 거에요. - 사심 담아 애플수박, 샤인머스캣도 심고 싶은데 월동이 가능할지, 잘 자랄지 고민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3-2. 로컬푸드 유랑 * 언제/어디서: 4.16(토)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 장흥 풀먹식당의 로컬푸드 요리사이자 농부님을 초대하여 제철 음식을 먹을 거에요! - 지금 여기 온전히 집중하며 맛을 느껴보는 먹기 명상도 해 볼 거에요. 3-3. 먹기 명상 음악회 <씨앗 한 톨 속 평화> * 언제/어디서: 5월 중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 음악가 봄눈별을 모시고 평화를 위한 음악회를 열 거에요. - 우리가 농사 지은 농작물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분들과 함께 먹기 명상을 소개할 거에요. 여기에 적은 활동 외에도 사부작 사부작 재미있는 활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산포에 있는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는 금토일월에 열어요. 놀러오세요! (인스타그램 @sajikdong_naju 에 영업시간을 공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직동그가게 나주에서 드림.
[새새벽] 재생지 콘텐츠를 통한 사용 권장 캠페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저희 새새벽은 출판 업계 종사자가 모여 만들어진 팀으로서, 저희와 가장 밀접한 종이 문제와 관련된 환경 활동을 하기 위해 풀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종이 소비로 인한 환경 문제는 항상 야기되는 문제로 우리 모두 익숙한 주제일 것입니다. 이면지를 활용하거나,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는 등 개인적으로 여러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만, 재생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 역시 불필요한 벌목을 막고, 에너지 절약과 폐기물의 감소 등의 효과를 보이며 환경 보호에 있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긍정적 효과를 가지고 있음에도 환경 효과, 종류, 제작 과정 등의 정보는 생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재생지의 인식을 개선하고 환경 보호 효과를 알릴 수 있는 재생지 권장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도서 제작자라는 전문성을 가지고 재생지를 활용한 매거진, 포스터, 엽서 등의 출판물 및 굿즈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재생지를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의의도 있지만, 내용과 디자인을 통해서도 콘텐츠를 접하는 모두에게 캠페인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제작 이후에는 SNS를 통해 배포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다양한 지역 내에 있는 독립책방을 몇 군데 지정하여 전시를 진행합니다. 콘텐츠를 접하는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과 연결되면서 주제 의식을 쉽게 이해하는 한편, 예쁘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만족감까지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3일 / 활동 오리엔테이션 및 일정 검토 3월 4일 / 제작물 확정 및 역할 배분(매거진/편지지/엽서/디자인 포스터) 3월 10일 / 매거진 제작 관련 콘텐츠 아이디어 회의, 협조 책방 선정 4월 4일 / 매거진 원고 및 굿즈 제작 검토, 향후 배포 및 전시 일정 회의, 대구 지역 캠페인 협조 관련 미팅 진행(대구 일글책) 4월 8일 / 서울 지역 방문 후 캠페인 협조 관련 미팅 진행(서울 마당책방)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남은 4월 ~ 5월 초까지는 콘텐츠 제작이 주된 활동이며, 추후에 저희 콘텐츠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성원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추후 배포 이벤트와 포장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콘텐츠가 모두 제작된 다음에는 미리 협의된 책방 측으로 보내고 함께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며, 정해진 기간은 없이 추후 풀씨 활동이 끝나더라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4월 중에는 매거진 내용 중에 하나로 재생지와 관련된 여러 분들을 만나 뵙고 인터뷰까지 진행할 예정이라 콘텐츠 제작도 하면서 협조도 구하기 다소 빠듯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활동에 있어 여러 도움을 받으면서 많은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협조해주셔서 뿌듯한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콘텐츠를 접하시는 분들이 만족하면서 캠페인의 취지도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4. 활동 사진
[식물특별시] 도심 속식물기반 자연탐험 콘텐츠 개발
안녕하세요,  수목원전문가로 구성된 팀 식물특별시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풀씨 8기 프로젝트를 통해 저희 팀의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식물 및 자연에 대한 뭉근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듯, 저희 식물특별시도 식물이 처음인 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즐거운 식물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한 달 동안 저희가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소개해드릴게요. #1 우리가 인식한 문제와 해결 아이디어 우리가 인식한 초기의 문제  식물원에 찾아오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다. (식물원 근무 당시) 문제의 확인 기존 식물 교육프로그램을 조사해보니, 같은 것이 '반복'된다. '공간'이라는 제약이 있다. '강사'라는 제약이 있다. 문제 해결 방법의 고민  강사 없이, 집 근처에서, 식물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가 있다면? 문제 해결 방법의 도출  아이도 어른도 식물이 초면인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가면서도 식물이 정말 좋아질 수 있게 도와주는 콘텐츠를 만들자. 도출된 방법의 실현 - 문제 해결 도구의 개발  [도심 속 아이들과 양육자를 위한 식물기반 자연탐험 콘텐츠]  (1) 아이를 위한 그림책  아이(또는 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른)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체 그리고 글이 특징인 동화책. (2) 어른을 위한 가이드북  요즘 시대 양육자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보모까지 너무나 다양하므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있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이드북. 식물을 전공하지 않아도, 호기심쟁이 아이들의 질문을 해결해줄 수 있는 기특한 내용을 담은 것! (3) 식물 표본보관 도구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도시숲에서 수행하는  식물관찰 미션의 결과를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아이가 지속적으로 식물과 자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추구할 수 있도록! #2 아이디어를 통해 실험해볼 내용 실험내용  개발된 식물기반 자연탐험 콘텐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반응'을 살피고 교육 활동의 '효과'가 있는 지 확인해보자! #3 현재까지 활동 보고 (1) 실험 콘텐츠 제작 회의 1차 (3/5)  -로고 디자인, 팀 소개 등 소통의 창구인 SNS활동을 위한 이미지 제작 -그림책 주인공(식물) 선정을 위한 식물 관찰 및 내용 구상 (2) 실험 콘텐츠 제작 2차 (3/19)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 구성, 인스타그램 활동 공유 (3) 실험 콘텐츠 제작  3차 (4/2)  -그림책 주인공 최종 선정, 이미지 작업 수정, 캐릭터 구체화, SNS 소통 - -그림책의 표지 디자인 시안 제작, 컨셉 디자인 구상 (4) 실험 콘텐츠 제작  4차 (4/9)  -그림책 스토리 구상, 스토리보드 작성, 가이드북 작업 시작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출판물이므로, 자세한 내용을 공개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공유- SNS 를 통한 활동 공유, 소통 (2) 제작- 4월 까지 그림책, 워크북, 표본 까지 최종 키트 제작 완료 (3) 행사- 5월 5일, 5울 10일 등 모집 인원 및 대상에 따라 이벤트 진행 예정 (구체적 활동 계획은 SNS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한리네] 자투리한복을 업사이클링하기 위한 도전
  폐한복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투리한복 업사이클링 도전!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한리네는 폐의류에 따른 환경오염의 심각성문제에 주목했습니다. 의류 폐기물 소각 및 매립 등으로 온실가스 배출, 토양 및 수자원 오염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복은 일반 폐기물로 분류되어 재활용 불가 품목입니다. 대부분의 한복은 화섬직물로 제작되어 한복의 폐기단계에서 환경오염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리네는 이에 주목하여,  '자투리한복 업사이클링한 무드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통의상 한복의 아름다운 소재를 활용하여 전통의 아름다움(디자인의 참신함)을 전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환경을  추구하도록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韓矣徒” 韓 한국 한, 矣徒; (이두어) 우리네 韓矣徒는 ‘우리의’ 한국전통의복 ‘한복’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꿈꿉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원단 수급 및 관리 (~3월 19일) - 부산전통시장에서 버려지는 자투리한복을 수급 및 관리 - 무드등에 적합한 원단 검수 (2) 시제품1차 다양한 디자인 개발 (3월 20일~3월 26일) - 캠핑용 당기는전구, 하바리움무드등, 튤립 무드등, 행잉 무드등 개발 - 폐한복의 원단을 업사이클링 했을 때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디자인으로 개발 (3) 프리마켓 및 해피빈 기획  (3월 27일 ~ 4월 1일 ) 오프라인 : 해운대 프리마켓 기획시 필요한 물품 점검 및 준비 온라인 : 해피빈을 통한 기부 방향성 설정 및 기획안 작성 (4) 디자인확정 및 SNS 홍보 (4월 1일~4월10일 ) - 하바리움 무드등 확정 - 버려지는 자투리 한복을 업사이클링,한복으로 꽃을 만들어 개성넘치는 디자인 확정 - 한리네의 사회적(환경적)가치를 담은 매거진형태의 카드뉴스 인스타그램으로 홍보 - 인스타그램 @hanlinae.official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폐의류, 폐한복 업사이클링 무드등 적극적 홍보 : 4월 2주차 (4/11~4/17) - 자투리한복을 업사이클링한 개성넘치는 무드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버려지는 원단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시사점 및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제공 (2) 프리마켓 및 해피빈에 필요한 물품  : 4월 3주차 (4/18~4/24) - 프리마켓, 해피빈에 필요한 물품 검토 - 지속가능한 환경추구,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물 제작 (3) 프리마켓 및 해피빈 구제적 기획 및 캠페인 진행 : 4월 4주차 및 5월 1주차 (4/25~5/8) - 프리마켓 및 해피빈 신청 -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만한 캐치문구 및 홍보물 기획으로 그린소비, 착한소비의 인식 전파 -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추구할 수 있도록 캠페인 진행 (ex. 폐의류가 꽃으로 변화하다) (4) 프리마켓 및 해피빈 온라인 홍보 : 5월 2주차(5/9~5/15) - 지속가능한 환경을 추구한 캠페인의 결과물 홍보 - 프리마켓 및 해피빈 진행에 앞서 진행목적(사회적가치 공유)을 사전 홍보 (5) 프리마켓 및 해피빈 진행 : 5월 3주차, 4주차 (5/16~5/28) : 프리마켓 및 해피빈을 통해 폐의류, 폐한복으로 업사이클링한 무드등을 시민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지속가능한 환경을 추구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 소개 (6) 최종 결과물 홍보 컨텐츠 제공 - 프리마켓, 해피빈, 캠페인 진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어떤 사회적가치를 전할 수 있었는지 사회적 가치를 담은 홍보물 제작 프리마켓 및 해피빈 준비 과정중 계획이 수정될 수 있으나, 대략적인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지속가능한 환경을 알리기 위한 팀원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마켓 및 홍보물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4. 활동 사진
[그림숲] 숲과 그림책 테라피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우리의 일상을 덮친 환경 파괴 속에서, 앞으로 우리가, 또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만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했습니다.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은 우리 마음의 변화, 우리 곁의 자연, 마을의 작은 숲에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숲 선생님들과 그림책 선생님들이 함께 모인 그림숲은 숲을 거닐며, 숲에서 함께 읽는 그림책을 통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환경의 아름다움을 알아가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숲과 그림책 테라피를 접목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3월 초,  준비 회의 3회차 주제별 그림책과 활동 구체적인 준비 사항 토의하였습니다. 생태 관련 밴드 및 강남구청 홍보 서비스를 통한 참여자 모집 홍보하였으며, 참여 희망자가 모집 인원보다  많아,  당초 계획했던 3회 지속 참여에 , 1회기씩 참여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정하였습니다. -3월 23일 현장 답사 및 시연 숲의 변화에 맞춘 숲 해설, 그림책 발문 및 숲 그림책 테라피 활동을 검토, 보완하였습니다. -3월 30일 숲과 그림책 테라피 1회 완료 서울,경기 각지에서 모인 10명의 참여자들과 함께 대모산 야생화 정원의 꽃과 나무에 대한 해설을 통해, 새로이 바라보고3권의 그림책 낭독과 나눔을 통해 그림책과 숲을 함께 읽었습니다. 그림책과 숲을 연결한 테라피를 통해, 숲의 아름다움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월 6일 2차 현장 답사 1회차에 대한 리뷰 및 보완 검토하고, 다음 회차에 대한 숲 생태 변화에 맞춘 숲 동선 점검 및 숲과 그림책 테라피 활동을 점검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숲과 그림책 테라피 총 3회차 중 남은 2회차를 모집 완료하였고, 4-5월에 활동할 예정입니다. 숲과 그림책 테라피 활동 자료를 정리,홍보 책자 제작하여, 지역 사회와 공유할 예정입니다. 활동사진 -3월 초,  준비 회의 -3월 23일 현장 답사 및 시연 3월 30일 숲과 그림책 테라피 1회 활동 -4월 6일 2차 현장 답사
[노마드] 반려동물을 위한 제로디렉션
환경을 위한 작은 발걸음, 반려동물을 위한 제로디렉션!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반려인이 늘고 있음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소비 또한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금세 망가지는 장난감으로 인한 환경오염에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희 노마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예술가와 반려인분들이 만나 업사이클링 작업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집과 장난감을 만들어보는 워크숍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예술로 환경과 공존하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폐자원의 용도와 기간을 확장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전시 공간 섭외 (3월 19일) - 카페 '크럼비 커피'의 청년 사장님과 전시시 사용 공간과 일정 협의 후 공간 섭외 완료 (2) 반려인 모집 포스터 제작 (3월 21일) - 내용 정리 후 부착할 포스터와 온라인 홍보용 웹포스터 디자인 제작 (3) 홍보 (4월 1일) 오프라인 : 전주의 강아지 핫플레이스인 문학대공원, 카페 크럼비 커피, 판갤러리 애견 카페,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 등 전주시 일대 강아지 산책 코스와 카페,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센터 및 기관에 협의 후 부착 온라인 : 인스타그램 nomade_art_lab / zero.direction (4) 워크숍 준비 (4월 6일) - 워크숍 진행시 상세 계획 - 필요 물품 리스트 정리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워크숍 1차 - 오리엔테이션 (4월 15일 7시~8시/크럼비 커피) : 소모품에 불과한 반려동물의 장난감에 대한 아쉬움에 공감하며, 폐섬유 및 자재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 소개을 소개합니다. (2) 워크숍 2차 (4월 22일 7시~8시/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00-5) : 집에서 더 이상 안 쓰는 자원을 가져와 이를 활용하여 그림을 그려 반려동물 장난감을 디자인하고 설명을 한 뒤 서로 피드백을 나눠봅니다. (3) 워크숍 3차 (4월 29일 7시~8시/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 : 확정된 디자인을 토대로 도안을 그려보고, 재단하여 큰 틀을 잡아봅니다. (4) 워크숍 4차 (5월  6일 7시~8시/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 : 튼튼하여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세부 작업을 해봅니다. (5) 워크숍 5차 (5월 13일 7시~8시/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 : 더 나아가 미적 요소를 가미하여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봅니다. (6) 업사이클링 장난감 및 집 전시 (5월 20일~26일 11시~21시/크럼비 커피) : 완성된 창작물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전시 기간: 5월 20일~26일 11시~21시 크럼비 커피(전주시 덕진구 떡전로 6 101호) 워크숍 준비 과정중 계획이 조금씩 수정되었으나 오리엔테이션시 확정된 상세한 계획을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직 워크숍 전이라 반려인 분들이 어떠한 창작물을 구상하고 완성하게 되실지 기대됩니다. 4. 활동 사진
[초록별동대] 마을생태계를 지키는 초록별동대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 생물 다양성 보존과 심각한 외래종 우점화 방지 > 사람들은 생각보다 함께 살고 있는 동식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무엇이든 관심이 있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행동할 수 있기에 생태에 대한 관심은 생태의 보존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름을 불러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외래종의 우점화로 인해 생물의 다양성이 위협 받고 있습니다. 무섭게 우거진 덩굴이 아닌 생물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건강한 생태를 지키고자  합니다. < 아이디어 > 한 사람의 생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미래 세대로 이어지고 지속되기를 원하기에 오산천을 살리는 < 초록별동대 >를 모집하여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 활동내용  > 오산천에 있는 동식물을 찾아보고 관찰하기.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생태지도 만들기. 외래종 우점화 방지를 위한 유해식물 제거 활동하기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1차 회의 > 유해 식물 제거 시기 확인. 4~5월 개화 하는 식물 및 아이들에게 친숙한 식물군 찾기. 에코티어링 위치 선정 및 장소 섭외. 철새가 도래하는 시기와 텃새들의 영역 체크. < 2차 회의 > 활동 시기 확정 홍보 내용 및 매체 선정 < 3차 회의 > 에코티어링 위치 사전 답사 - 위치별 식물 확인, 개화하고 있는 종류 확인, 서식하고 있는 동물 확인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2째 주 홍보 회의 및 홍보물 작업 4월 3째주 초록별동대 모집 및 홍보 게시, 에코티어링 활동지 작업 4월 4째주 에코티어링 사전 답사 및 표시 작업 4월 30일 초록별동대 활동시작 --- 5월 1일 에코티어링 활동 5월 14일 생태지도 만들기 5월 21일 유해식물 제거 작업 5월 마지막 주 - 생태 엽서 만들기 후 배포 4. 활동 사진 냉이 꽃 / 조팝나무
[이루리] 쓰레기 기록가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이루리는 초등 고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제로웨이스트 교육 교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학생 워크북 및 교사 지침서를 제작합니다. 1) 일상생활에서 내가 만드는 쓰레기를 수집과 분석 2) 쓰레기를 덜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여 기록 3) 재활용 되지 못하는 폐기물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활동 제안 특히 실제 교육 현장에서 당장 환경 교육을 해야 하지만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덜한 교사도 쉽게 수업을 운용할 수 있도록 1차시 수업부터 장기 프로젝트 베이스 수업 교재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의 교안을 제공하여 활용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저희는 오프라인 회의 못지 않게 온라인으로 자잘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굵직하게 가졌던 두번의 회의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3월 18일 오전 10:30 장소: 경기, 분당구 모 카페 교안의 내용과 그 순서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용을 미리 발설(!)할 수는 없으니, 교안의 목차를 정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1일 오전 10:30 장소: 경기, 분당구 모 카페 마인드 맵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쓰레기에 대해 분석하고, 이후 예술 활동에 효과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가제본 편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재생 종이를 선택 할 수 있는 가제본 인쇄 업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교안의 인쇄에 대해 연구를 하였습니다. 재생 종이의 종류 및 친환경 인쇄를 진행하는 인쇄소 등에 대한 자료 조사를 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각 멤버는 각자 쓰레기를 이론적으로 정리하며, 예술 활동 수업안을 구체화 합니다. 2) 워크숍 5월 13일 야탑중학교 한 학급을(20명) 대상으로 본 교재를 이용한 워크숍이 확정되었습니다. 1차 워크숍 이후 수정할 점을 보안을 한 후, 2차 워크숍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