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 활동게시판

활동게시판

진행중인 참여하기의 활동 게시판입니다.

활동게시판 리스트

리스트 상세

[카페라떼클럽]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우유팩과 같은 종이팩은 원료로 천연펄프를 사용하기에 재활용 가치(화장지, 미용티슈 등의 원료)가 매우 높지만, 제대로 분리배출되지 않아 재활용 비율이 현저히 낮습니다. 전국에 있는 주민센터에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해주나, 소극적인 홍보방식으로 참여자가 많지 않습니다.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는 카페, 주민, 주민센터가 함께하는 종이팩 분리배출 캠페인이자 주민참여 자원순환 모델입니다. 카페는 우유팩을 모으고, 주민들은 이를 수거해 주민센터에서 화장지로 교환합니다. 교환된 화장지는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순환적 모델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지역 사회에 종이팩 분리배출 인식개선 작업이 이루어지리라 기대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종이팩 분리배출 안내 및 카페라떼클럽 홍보 리플렛 제작 -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함께 할 지역 카페를 모집하는 홍보 리플렛 제작 - 다른 면에는 참여하지 않더라도 참고할 만한 '종이팩 분리배출 내용' 안내        카드뉴스 제작 - "우유팩은 종이류가 아니다" 라는 취지의 5컷 카드뉴스 제작 실험지역 선정 및 거점공간 확보 - 실험지 탐색과정: 봉선동, 동명동, 송정동, 충장로/중앙로 등 다른 지역(동네)도 실험지 후보지 중 한 곳이었음. - 충장로/중앙로의 경우 청소년시설과 거점공간 및 활동지원(자원활동가 연계 등)을  연결하고자 몇 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나 최종적으로 이번 시즌엔 참여가 어렵다고 결정됨. (해당 청소년시설 경우, 자체적으로 환경관련 프로그램 운영 중) - 실험지역 확정: '남구 양림동' (주거+관광지 혼합형/카페밀집지역), '광산구 도산동' (주거지/동 행정복지센터의 관심) - 거점공간 확보: 광산구 도산동 경우, 참여 예정카페 중 한 곳(송정마을카페이공) / 양림동은 동네책방(러브앤프리)에서 거점공간 역할을 하기로 함 *이후 거점공간은 '우유팩 정거장'이라는 명칭을 줌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회의 및 광주 자치구내 화장지 교환 수량 확인 - 도산동/양림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만남 (지역에 따라 해당 프로젝트 협력에 대해 온도차가 있었음) - 광주시 자치구마다 화장지 교환 수량이 상이하다는 점 확인 (우유팩 1,000ml 35개 기준 - 남구/동구 - 1롤, 북구/서구/광산구 -2롤)       온라인 홍보채널 개설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afe_latte_club/ - 페이스북 https://facebook.com/cafelatteclub <- '팔로우' '좋아요' 많이 해주세요! 🙂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각 지역마다 참여카페 섭외 중 (진행 중) - 카페의 규모/매출/운영방식/인력, 사업의 이해도에 따라 실험 참여에 대한 적극성 상이 - 잘 되는 카페의 경우, 주1회 수거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거나 (저장공간 문제, 냄새 등), 씻고 말려야 한다는 점(추가 업무, 알바 부담 등)에 저항감을 말함 - 요청 공간에 한 해 수거횟수를 주2~3회로 늘리는 방식 고민 중 - 10월 셋째주(10.13~19) 내 실험 참여공간 최종 확정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실험 (5주) - 확정된 카페들은 5주간 프로젝트에 참여함 (우유팩 분리배출) - 주민/또는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시민 모집 - 주 1~3회 우유팩 수거 - 거점공간(우유팩 정거장) 내 종이팩 보관공간 꾸미기 -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이팩과 교환한 화장지를 기부할 곳 모색 (복지대상 수혜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 고민)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지속 / 지자체, 자치구의 종이팩 분리배출 정책 확인 - 프로젝트 진행내용을 지속적으로 온라인 플랫폼(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 - 카드뉴스 발행(2~3회 예정)을 통해, 우유팩 씻어 말리는 법 / 왜 분리배출을 해야 하는지 등을 안내 예정 - 자치구 종이팩 분리배출 정책 확인 (홍보방식, 처리방식 등) - 카드뉴스 또는 기사 등을 통해 공유 제로웨이스트샵 등 답사 - 보틀팩토리, 더 피커 등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카페가 참고할 만한 서울 내 공간 답사 - 상황이 맞으면,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행사(마르쉐, 모두의 시장, 채우장 등) 참여 '카페라떼 한 잔이 만드는 변화' 실험 과정/결과 전시 - 참여/과정형 전시 진행 (전시공간 확정: 송정마을카페이공, 일정: 11월 10일 이후)
[수풀래] B급 농산물의 숨겨진 가치 찾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단순히 못생겼다고 버려지는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해 B급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을 개발하여 플리마켓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2일 :  참못난이 구조대 포스터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디자인, 문구 등등) 9월 3일 ~ 4일 : 포스터 제작 의뢰, 참가신청서 서식 작성, SNS 계정 만들기 9월 5일 ~ 9월 15일 : 모집 공고 게시 9월 15일 : 긴급 회의(1차 모집 미비로 인한 홍보 및 모집 방법 고민, 마감기일 연장(~25일). 인스타 홍보 사용) 9월 22일 : 발대식 준비 회의(강남) - 발대식 진행 사항 체크 및 확인 , 11월 참여 가능 플리마켓 조사 9월 28일 : 발대식(혜화) : 참못난이 구조대 발대식  / 팀나누기 / 팀별 아이디어 수집 10월 9일 : 남부팀 회의(잠실) : B급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 아이디어 회의(B급 과일을 활용한 뱅쇼, 과일 칩 만들기) 10월 10일 : 북부팀 회의(종로) : B급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 아이디어 회의(B급 산나물을 활용한 페스토, 빵 만들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 3주차, 4주차, 11월 1주차 : 각 팀별 상품화 시연 및 수정 11월 2주차 / 11월 3주차 주말 : 상품 제조, 플리마켓 참여 예정(서울), SNS 참못난이 캠페인 진행 지금까지의 활동이 저희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참못난이 구조대를 모아 어떻게 구조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이였다면, 앞으로 남은 1.5개월은 구상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대로 상품이 안만들어질 수도 있지만, B급 농산물의 활용가치를 재발견하겠다는 목표의식을 다시 되세기며 진행해보겠습니다. 11월에는 플리마켓에 참여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B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참못난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이 SNS에 참못난이 해시태그를 붙이고 오면 경품을 주는 행사를 통해 B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릴 예정입니다.     
[로테이트] 쓰레기와 조화롭게 공존하기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 내용 / 길을 걷다 보면 버려져있는 쓰레기에 자연스레 눈길이 갑니다. 가만히 누워있는 쓰레기를 바라보고 있으면 연민과 슬픔이 다가옵니다. 그것이 마치 인간이 지구를 대하는 방식과도 같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을 직접 마주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그리고 쉽게 쓰고 버리는 생활방식을 바꿔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해변과 도시의 쓰레기로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보며 쓰레기는 더럽고 무가치한 것이 아닌 활용해야 할 자원임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 도시 쓰레기를 줍기 / 활동 거점 지역인 은평구의 골목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했습니다. 오염이 적고 수거 및 보관이 용이하며 보관 시 부피를 적게 차지하는 병뚜껑 정도의 크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중심으로 선별해두었습니다. / 혼자서 줍다 보니 속도가 더뎌 도움이 필요하기도 했고, 또 도움을 드리고 싶기도 해서 평소 친하게 지내던 앞집 할머님께 협업을 요청드렸습니다. 앞집 할머니는 폐지를 줍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병뚜껑을 주워달라는 제 요청에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하셨지만,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드린 후 약 20여 일 동안 수거에 도움을 주기로 하셨습니다. / 할머님은 총 1881개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모아주셨습니다. 폐지를 줍는 일은 부피도 크고 무게가 많이 나가서 힘이 많이 들고 수고로움이 많으셨는데 이것은 가볍고 무겁지도 않고 적당하셨다며, 실제로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저희가 협의한 정도의 비용으로 고물상에서 구입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쓰레기 씻고 뿌셔뿌셔 / 분쇄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잘 씻어 소독하고 말렸습니다. 색깔별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선별하며 재가공하기 어려운 것들을 골라내는 작업도 진행하였습니다. 플라스틱 병뚜껑 중에 어떤 것은 안쪽에 실리콘이 붙어있는 복합소재로 되어있어 제거가 어려운 것도 있었습니다. 쓰레기를 보다 보면 이러한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소재가 꽤 많은 것을 느낍니다. / 플라스틱을 분쇄하는 기계를 가지고 있는 공간과 협의하여 그동안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분쇄하였습니다. 서로 스케줄이 맞지 않다 보니, 프로젝트 예정 시점보다 조금 늦어졌습니다. 어떤 모양으로 제작할까? /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가공할 형태를 결정하고, 석분 점토를 이용하여 원형을 제작하였습니다. 다양성을 가진 존재들의 유기적인 관계, 고래가 유영하는 모습을 추상적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 시험 사출 / 10월 3째 주,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목형을 이용하여 사출을 배우며 시험 사출을 진행해 볼 계획입니다. >목형 제작 및 사출 작업 / 석분 점토로 만든 원형의 거푸집을 제작한 후, 주물 업체에 목형 주물 제작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주물 제작이 완료되면 사출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서울에서 워크숍 및 전시 / 11월, 완성된 모빌을 전시하고,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트북(워크북) 제작 / 11월,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아트북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4.활동 사진
[쓰레기덕질] 부활 1회용 컵보증금제 Part.2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한 플라스틱컵어택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풀씨 2기 활동에 이어 이번 풀씨3기 활동으로 플라스틱컵어택 메뉴얼 제작  :  https://cup-attack.gitbook.io/manual/ 플라스틱컵어택을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메뉴얼을 온라인을 제작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재미있게 플라스틱컵어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인용 컵줍깅" 메뉴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컵보증금제 부활을 위한 컵줍깅 및 플래시몹 :  https://ecolounge.tistory.com/656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해 여성환경연대,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컵줍깅&플래시몹을 진행했습니다. 9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4시까지 경의선숲길에서 시민 50명이 참여, 1시간 남짓 시간동안 1,253개의 컵을 주웠습니다.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 편지쓰기 : https://govcraft.org/campaigns/161 풀씨2기 활동에 이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16인에게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한 편지쓰기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활동 종료 시 (6월 4일) 507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현재(10월 12일) 940명(누적수)이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을 촉구하는 편지를 국회 환노위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그 결과 상반기 활동에 이어 1건의 답변을 더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반대의견, 자유한국당 강효상) 1회용 컵보증금제 및 플라스틱컵어택 활동 알리기 : https://www.instagram.com/plasticattack_kr/ 더 많은 시민들에게 1회용 컵보증금제 및 플라스틱컵어택 활동을 알리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습니다. 컵줍깅 소감, 플라스틱컵 관련 소식들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인용 컵줍깅 메뉴얼 만들기  누구나 쉽게 컵줍깅/플라스틱컵어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1인용 컵줍깅 메뉴얼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메뉴얼 원고 작업 진행 중이며, 이후 이미지 작업을 마친 후 온라인을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컵줍깅 메뉴얼이 완성된 후, 메뉴얼에 따라 컵줍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효과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의 경험담을 SNS, 온라인을 통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 서명 전달하기  시민들이 작성한 1회용컵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 메세지를 국회 환경노동위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국회 및 함께 하는 단체들의 일정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정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 1회용 컵보증금제 입법 촉구를 위한 서명쓰기 페이지  # 플라스틱컵어택 인스타그램 계정 #플라스틱 컵어택 메뉴얼  #컵보증금제 부활을 위한 컵줍깅 & 플래시몹 
[UNAI ASPIRE KOREA 고려대지부] 풀씨x고숲 친환경인증제 '고숲과나눔'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저희 UNAI ASPIRE KOREA 고려대학교 지부(이하 별칭인 '고숲'으로 통일)는 고려대학교 대학생들이 일상에서 친환경적 행동을 실천하고 습관화하도록 이끄는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해, 접근성 높은 카페와 SNS를 활용한 도장 인증제&해시태그 이벤트로 단기적 참여와 장기적 인식변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대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소모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아, 지속적인 친환경 습관의 필요성과 접근성을 키워드로 잠재적인 인식 변화를 끌어내려 합니다. 캠페인 기간은 10월 28일 (월) 부터 11월 17일 (일)까지 3주간이며, 시작 전 3주간의 준비과정과 종료 후 1주 간의 마무리를 거쳐 총 7주 정도의 과정을 거칠 계획입니다. 카페 도장 인증제는 고려대학교 인근의 접근성이 좋거나 친환경적 이미지를 가진 카페를 선정해 카페 내 (매장 내 이용 혹은 테이크아웃)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에게 친환경 스탬프를 찍어주고, 그 스탬프가 모인 쿠폰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여 습관을 장려하는 캠페인입니다. 해시태그 인증제는 같은 기간 내에 온라인으로 진행해, 카페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상 속에서 실천가능한 습관들을 인증하여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동시에 카페인증제를 함께 홍보하는 효과를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카페 인증제 저희 고숲은 고려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암에 위치한 카페와 협업하기로 해당 캠페인 기획을 확정했습니다. 우선 9월말의 고숲 운영위원회에서 지부원 중 9명을 뽑아 카페인증제 T/F팀을 구성하여 섭외할 카페 리스트와  담당자를 지정하였고, 사은품 선정 담당자와 도장&쿠폰 디자인 담당자 또한 지정해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사은품은 당일 6개의 후보를 정해 전 지부원 내에서 투표를 거친 결과, 안암의 지역상권 중 음식점이나 카페의 이용권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카페를 방문하여 사전에 작성한 카페섭외용 협업서를 전달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정문, 정경대 후문, 개운사길, 이공대 캠퍼스 등 위치별로 구분해 총 21곳의 카페를 방문하였고, 대표자에게 협업서를 전달하고 고민해보시는 시간을 거쳐 10월 12일 현재 총 6곳의 카페와 협업을 확정하였습니다. 2) 해시태그 인증제 인증 해시태그는 #고숲과나눔, #지속가능, #숲관화로, 일상 속 친환경 습관을 실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스토리 또는 게시물로 게시한 사람들 가운데 횟수를 지정해, 혹은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카페인증제와 마찬가지로 지부원 중 9명을 뽑아 해시태그인증제 T/F팀을 구성하여 홍보물 제작 및 아이디어 제시를 맡았습니다. 캠페인 취지와 참여방법에 대한 효과적 정리를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참여를 보다 유도할 수 있도록 유행하는 문구 패러디와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하여 8장의 카드뉴스를 제작, 배포 예정입니다. 같은 컨셉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포스터 가안을 제작해 캠페인 기간, 참여방법, 참여혜택 등의 전반적 사항을 명시하였습니다. SNS 홍보 시 포스터/카드뉴스와 함께 게시할 홍보글 템플릿도 작성완료한 상태며, 협업카페와 캠페인 진행 시 비치/배부할 스티커 도안 또한 디자인했습니다. 그 외 고숲 유튜브계정에 게시할 브이로그 촬영과 편집 역할 분담을 마친 상태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카페 인증제 카페 섭외를 마친 상황에서 남은 기간 동안의 활동계획은 크게 도장&쿠폰 발주 및 공유, 상품권의 금액과 개수 협의, 캠페인 홍보 및 연관 컨텐츠 제작입니다. 현재 도장과 쿠폰 이미지 디자인을 완료하였으며 협업카페 매출과 접근성에 기반해 필요수량을 예측하고, 10월 14일에 일괄적으로 주문해 3~5일 내로 수령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표로 진행된 캠페인 사은품인 지역상권 이용권의 금액과 개수 또한 같은 기간 내에 협의하여 선결제할 계획입니다. 10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캠페인 시작 전 2주 간은 캠페인 홍보물 부착과 카페 내 홍보물 비치에 주력할 것입니다. 각 카페에 도장&쿠폰을 전달하고, 상품권을 선불 방식으로 결제 후 발급받을 것이며, 참여 카페와 학생들의 인터뷰 및 컨텐츠 제작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이후 캠페인 기간 3주간은 진행상황을 고숲 내에서 모니터링하고 공유하여 피드백할 계획이며, 캠페인 종료 후 1주간 캠페인 완료상황을 공유하고 협업카페에서 도장&쿠폰 회수 및 정산을 마무리한 뒤, 필요/합의 시 인터뷰를 요청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의 활동에 대한 개선점은 계획된 타임라인을 엄수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0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중간고사 기간인 탓에 전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지부원들이 모두 바쁜 상황이지만, 적극적으로 카페 및 문화사에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간다면 시간에 맞춰 계획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꾸준한 캠페인 진행 상황의 모니터링과, 캠페인 참여 고객들의 반응 역시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연시하는 일회용품에 대해 재고하는 기회이자, 캠페인 기간이 끝나도 일회용품 사용을 꾸준히 줄여나가는 이들이 생기는 효과를 기대하는 만큼, 협업하는 카페의 홍보효과와 더불어 카페 자체에서도 환경을 위한 자체캠페인 혹은 정책변경 등의 환경을 위한 행위를 권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2) 해시태그 인증제 캠페인 시작 전인 10월 14일 ~ 10월 27일의 2주간 고숲 페이스북 계정과 인스타 계정에 카드뉴스와 홍보글을 게시하여 캠페인의 취지와 내용, 참여방법을 사전홍보할 계획입니다. 오프라인 상에서는 고려대학교 내부 활동게시판과 카페인증제에 협업하는 카페 10곳에 포스터를 부착해 캠페인을 홍보하고자 합니다. 같은 기간 내에 도안을 바탕으로 스티커를 주문 후 제작해 카페에 비치하여 홍보효과를 노릴 계획입니다. 캠페인 진행 기간 동안은 SNS에 해시태그와 고숲 계정을 태그해 올라오는 게시글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면서 중복, 도용, 해시태그 부재 등의 경우를 체크하고 추첨 대상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유튜브 계정에 게시할 영상물을 고숲 인원들과 추가로 촬영에 참여하기로 합의한 학생들과 카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촬영하여 캠페인 종료 시 곧바로 게시할 수 있도록 편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4. 활동 사진 캠페인 진행기간 동안의 활동은 인스타그램 계정 @unaiaspire_korea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스티커 도안)
[하리] 한국에서 채식을 더욱 쉽게 할 수 있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구 온난화의 대한 대응과 환경보호를 위해 행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안인 채식을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영상을 만듭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그런 말이 있죠. '사람은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하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과소평가한다.' 제가 딱 그 상황이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긴 했지만 완성된 영상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영상 편집을 무척 쉬운 것이라 생각하고 일주일에 2편을 업로드 하겠단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현재 무척 애쓰고 있습니다. 영상의 제작 과정은 이렇습니다. 1) 촬영 기획안을 짭니다. 어떤 컨텐츠를 할지 한국어로 생각한 뒤 영어로 번역하고 자문을 구해 어색하거나 제가 원하는 표현을 더하거나 뺍니다. 2) 필요한 장면들을 촬영합니다. 3) 편집을 한 뒤에 업로드 합니다. 부산에서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하고 있으며 산청에서 강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팀원은 없고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획한 영상 중 업로드 된 영상은 3개가 있으며('어디서든 비건으로 먹는 방법', '비건 음식점 찾는 방법', '비거니즘/동물권 강의-윤리와 환경'), 1개를 편집 중에 있고('편의점에서 비건으로 살 수 있는 것들') 요리 영상 2-3개('필수재료들', '시금치나물', '무나물')가 편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는 162명이며 총 조회수는 1452회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유튜브 댓글과 페이스북 댓글, 개인 메세지,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세지로 영상이 힘이 되고 한국 사회에서 비건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예상했던 것과 달리 시간이 많이 들어 일주일 내내 붙어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계획서에 적은대로 약속했던 영상을 다 올리려고 최대한 노력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개선할 점은 촬영기획안을  탄탄하되 간결하게 짜는 것이고 너무 세세하게 들어가진 않는 것입니다. 또한 요리 영상 같은 경우 원래 생각했던 포맷과 달리 더욱 전달은 쉽게 되며 힘을 덜 들일 수 있는 방식을 채택하여 촬영하고 업로드 할 것입니다. 홍보비를 들여 직접적인 홍보를 시작하면 더욱 많은 분들이 영상을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암행동]화학안전 정책포럼: 시민과 노동자의 화학물질 정책 생산을 통한 화학 안전 공론장 운영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시민과 노동자가 중심이 돼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 로드맵을 만드는 화학안전 정책포럼을 총 3회 운영하고, 자료집을 생산하여 정책을 제안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6일 기획 회의 (참석: 발암행동 김신범, 고금숙 / 일과건강 현재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김원) : 총 4차례의 포럼을 3차례로 단축해 진행하고 총 3회의 주제를 확정하였습니다.  회의를 통해 정한 포럼 프로그램 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시와 장소 변동 가능성 있음) 10/10(목) 1차 포럼을 @삼경교육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총 16명 참석: 발제-김신범 '발암행동' 운영 위원장, 토론-김상헌 교수(경성대학교), 장균우 팀장(롯데정밀화학), 강미진 사무관(환경부) 등) 2차 포럼(안): 국민이 원하는 정보 vs 실제 만들어지는 정보 (김상헌 교수 발제) / 국민이 원하는 관리 vs 현재 관리 (김신범 위원장 발제) 3차 포럼(안): 회의공개법 등 정책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정보공개센터 정정임 활동가), 유럽의 정책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와 교훈 (박태현 교수)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중 2차례의 화학안전 정책 포럼을 개최합니다. 정리된 자료집을 생산하여 내년 화학물질 제도 개선 활동의 발판을 마련합니다.   4. 활동 사진 10/10 포럼 사진을 첨부합니다.
[푸른바다] 환경보존 실천 활동을 통한 해양 환경사랑 실천습관 기르기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해양을 오염시키고 있는 바다 쓰레기를 수거하여 양과 종류  특성을 조사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남기고   바다 쓰레기의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해양투기행위를 근절시키고자 한다.  교육을 통해  환경에 괸심을 가지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한다. 부산연안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류하며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해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유입경로를 파악하여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본다. 월례모임 실생생활에서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9월 바다정화 및 쓰레기 모니터링 활동 일반쓰레기와 바다쓰레기의 종류를 비교 분석해 본다. 바다정화 활동모습 쓰레기를 주우면서 끼리끼리 나누는 이야기 중에는 "이제 일호용컵 사용은 안해야겠다","스레기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줄 몰랐다" 등 양심없는 사람들에 대한 비난도 함께 쏟아졌다. 이런 느낌이 연안정화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잇는 살아잇는 교육의 효과라 생각한다. 쓰레기 모니터링 활동 모습 연안에 버려지거나 태풍에 의해 쓸려서 바다로 나간 각종 쓰레기가 거대한 섬을 이루어 해양생태계에 위협이 된다. 특히 미세플라스틱과 스티로폼 같은 쓰레기 조각들은 바다를 떠 다나며 물고기의 먹기가 되어 그들의 생명을 우협할 뿐만 아니라 먹이사슬로 이어진 우리의 식탁도 우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부산 바다의 생태계 강연 현장교육활동진행     3. 앞으로의 활동계획 학생들은 물론 가족단위 봉사자, 기업이나 침목회 단위의 봉사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바다정화 및 쓰레기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고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활동도 계속진행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