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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악기 공유 플랫폼 RE:PLAY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악기 공유 플랫폼 RE:PLAY를 만들어 물품의 가치를 되살리는 악기 순환 사이클 구축] 전 지구적으로 환경오염을 줄이는데에 노력을 가하고 있지만, 끊임없는 생산과 소비의 굴레 속 폐기물 문제는 꾸준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받아쓰기 팀은 폐기물이 덜 발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폐기물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고 판단했고, 누군가에겐 사용가치를 다했어도 다른 누군가에게 필요한 쓸만한 물품들을 공유하는 시스템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사용되지 않는 악기를 공급받아 전문가의 수리를 거친 후 악기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 대여해주는 악기 공유 플랫폼 'RE:PLAY'를 시작으로 우리 모두를 위한 개인간 물품 공유 시스템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말 부터 받아쓰기 팀은 매주 2회씩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환경 관련 정보 및 플랫폼 비즈니스 관련 생각들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10월)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 소비자,공급자 타겟 선정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수합, 유통, 파트너쉽 등 여러 관점에서 RE:PLAY 플랫폼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들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소비자, 공급자층을 세분화하는 작업을 통해 각 이해관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킴으로써 플랫폼을 이용하게 만드는 방안을 세우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11월) 소비자,공급자 설문 진행 / 공유 악기 품목 최종 선정 / 웹사이트 구축 / 로고 디자인 / 플랫폼 이용자 관련 법률 조항 조사 악기 종류별로 수요와 공급, 제약들을 알아보기 위해 소비자와 공급자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소비자 설문을 통해서는 '구매와 핵심요소 및 가격 수용 구간' 확인을, 공급자 설문을 통해서는 '공급자의 악기 대여 의향, 공급자 입장에서의 적정 대여료'를 1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설문을 통해 얻은 수요 및 공급량 관련 정보를 통해서 RE:PLAY의 공유 악기 품목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악기 공유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만들뿐만 아니라 투명한 수리 및 공급 체계를 보여줌으로써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줄 RE:PLAY 웹 사이트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더불어 RE:PLAY의 정체성을 담으면서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로고 디자인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RE:PLAY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과제 '신뢰'를 고려하여 운영 규정 및 세칙을 수립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회원 정보 및 수리공 정보 보호를 위한 법률 조항 조사를 통해 회원 가입 시 필요한 동의 계약사항과 악기 공유 플랫폼을 운영시 전제되는 규정들을 더 체계적으로 채워넣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2월) 운영 규정 및 계약사항 법률 자문 / MVP 통한 시범 서비스 운영 준비 현재까지 세운 회원 동의 계약 사항과 운영 규정 및 세칙을 체계화 시킨 후, 악기 파손, 도난 등의 상황을 대비해 계약에서 책임을 명시하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RE:PLAY 내에서 정보 및 동의 관련 조항들이 완료된 후에는 법률 자문을 구해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규정과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약서를 완성할 예정입니다. 또한, 베타모델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시범 서비스 운영을 위한 준비를 실시하여 예상 수요 검증 및 사업 모델 개선을 위한 가질 계획입니다. 실제 설계한 사업 모델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모델과 수익구조의 개선을 통하여 1월에 정식 RE:PLAY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입니다. 1월) 서비스 제공 마케팅 전략 설계 및 실행 / 타겟층 확장 공유재로서의 악기 그 자체가 줄 수 있는 가치보다는 다양한 악기 경험 즉 서비스를 RE:PLAY가 제공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전략 마케팅을 설계하고 진행할 것입니다.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한 플랫폼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플랫폼 운영을 통해 얻은, 주된 타겟 그룹인 악기 초보 사용자 및 처음 악기를 연주하는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RE:PLAY 플랫폼 비지니스를 보완하기 위한 종합 분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음악 교육 시장 진출에 이륙하여, 음악 활동의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공유경제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RE:PLAY 팀은 악기 공유 플랫폼 비즈니스에 임할 것 입니다. 4. 활동 사진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RE:PLAY 정기회의:) 낙원상가 수리 전문가와 수리/공급 파트너쉽 체결을 위한 낙원상가 방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아쓰기 프로젝트 No.1 [RE:PLAY]-
[Winter Wings] 한국의 겨울 새 웹 플랫폼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한국의 겨울 철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개발 하는 것이다. - 겨울철 조류의 구성, 역학 및 특성을 더욱 잘 이해하고 보호 - 도시 속 생물 다양성의 존재와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제고 Winter Wings 웹 플랫폼을 통해 우리는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데이터를 모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만들려고 한다. 이 웹 플랫폼 덕분에 누구나 새의 다양한 종과 특성, 그들의 생태계에 대해 배우고 각자 관찰한 것을 웹사이트에 올려 공유할 수 있다. 일반 시민이 새를 관찰하며 그 데이터를 연구자들에게 알림으로써 (1) 일반 대중들에게 조류 커뮤니티에 대해 교육할 수 있고 도시에서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며 (2) 자료 수집을 통해 새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018년 11월 - 한국어와 영어로 된 웹사이트 구상 및 생성: www.winterwings-korea.net      - 관찰자들의 데이터 입력을 위한 서버 개발 및 실행: https://www.wolframcloud.com/objects/d6f610c1-73bc-4c83-bcea-f3da46f1ff8f       -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국제학교들을 방문하여 조류 관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습: Dulwich College, Dwight School, French Seoul’s Highschool       - 현장 견학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의 새 관찰 기관들과 연락하고 Winter Wings 프로젝트 홍보 - 언론 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보도 자료 생성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2018년 12월 - Winter Wings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비디오 만들기 -소셜 네트워크와 미디어를 통한 프로젝트 홍보 12월 8일 과학동아 기자와의 만남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kwinterwings/ - 현장 실습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활발한 겨울 새 관찰 유도 - 다양한 기관 및 학교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Winter Wings 프로젝트 활동 함께 겨울의 아름다운 한국 새들에 대해 배우고, 관찰한 것을 공유하며, 자연 보호를 실천해 보아요! 🙂
[에코보드]작은습관이 지구를 살린다 - 에코보드의 환경보드게임 교육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환경문제를 작은 습관 하나의 변화로부터 시작되는 시스템 사고의 보드게임입니다. 게임 속에서 함께 만든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과 우리 생활 속에서 행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의 변화에서 자원을 하나하나 모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생활 습관이라도 물을 모을 수 있고, 탄소발자국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당연 에너지도 아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불편함을 감수하라고 강요할 수 있는 것을 게임을 통해서 작은 습관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님을 반복적으로 접근 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기후문제 해결을 위해서 머리를 맞대어 보기 전에 우리의 습관을 되돌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2가지의 작은 습관을 통해서 얻으 수 있는 자원(에너지, 탄소, 물)을 모으면 해결 할 수 있는 기후변화의 문제가 있겠죠. 12가지의 문제를 아이들과 함께 해결 해봅니다. 사막화 미세먼지 증가, 가뭄, 폭염 등... 이러한 기후변화 속에서 나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물,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모아야 겠죠. 그것이 바로 우리의 습관 속에서 모을 수 있음을 게임을 통해 배웁니다. 우리가 해결해야할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는 한 번에 해결되지 않습니다. 청소년들의 생각으 들어보면 피부로 와 닿지 않고 멀게만 느껴지기에(예 경유차 보다는 수소전기차 등)작은 습관부터 바뀌어 나가는 실천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보드게임을 통해 난제 해결이 내 생활 속에서 시작할 수 있음을 알 수 있고 쉽게 첫 걸음을 뗄 수 있으로 기대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학습 할 수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1월 초 : 보드게임 속 들어갈 환경 메세지(작은 습관 추려내기), 11월 중순 : 보드게임 제작(가 제작, 디자인 클립아트는 free 클립아트로 하고 추후 구입 예정) 한국보드게임교육연구회 저녁 스터디에 들고가 게임 시연 구성과 밸런스, 게임의 진행 과정 Feedback : 자문 - 현승혜 한국보드게임교육연구회 총무 11월 24~5일 : 보드게임 페스타 견학 SETEC 제 9회 보드게임 페스타 :  개발 작가모임에서 게임 설명 및 환경 관련 보드게임 구입. 11월 말 : 보드게임 시연 후 수정, 한국보드게임교육연구회 스터디 모임에 수정 된 후 다시 시연 4인으로 할 때, 5인으로 할 때의 밸런스 문제점 지적 (예정) 12월 7일(금)  : 저녁 스터디 모임에서 교육연구회 전원대상으로 시연 및 게임 진행 12월 16일(일) : 천안 백석 초등학교 6학년 대상으로 게임 시연 후 수정, 활동지 포함 - 게임 후 수업, 설문지 작성 12월 19일 ~ : 인천 남동공단 보드게임 제작소에 제작 의뢰 12월 21일 : 보드게임 ABC 파티에 신작 게임 소개(방과후 교사 대상, 한국보드게임교육연구회 협찬) 12월 말 : 제작 완성(예산 안에서 제작 개수 결정) 2019년 계획 : 보드게임을 이용한  4교시~6교시 수업 구성 교안 제작과 활동 프로그램 개발 예정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3~4회 이상 보드게임 시연 및 게임진행을 통해 보드게임 속 오류 찾기. 교사들 눈높이가 아닌 아이드 눈높이에서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용어 수정 12월이라는 한달 밖에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너무 급하게 만들다 보면 디자인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최대한 Free 클립아트를 사용하며 보드게임 방과후 강사 선생님들과 연구회 교사들의 지지도가 높음. 출시 되면 구입 및 학교에서 수업을 해보고 싶어함. 4. 활동 사진 한국 보드게임 교육 연구회 선생님들과 시연 및 게임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환경 관련 직업 카드를 가지고 무엇을 할지 고민, 게임 제작 속 구성품은 다른 보드게임에서 빼와서 시연 하고 있습니다. ㅜㅜ 게임 속 오류와 수정 사항 발견. 개선 할 점 지적. ^^
[(주)러블리페이퍼] 폐지수집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트리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폐지수집어르신'을 생각하면, '안타깝다', '불쌍하다', '더럽다' 등 상당히 부정적인 인식들이 대다수입니다. 저희는 이 인식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고강도 노동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하는 분들', '연간 9톤의 종이를 주워 재활용센터에 넘기니, 연간 158그루의 나무를 심는 셈인, 나무를 심는 사람들' 저희는 이렇게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저희 기업이 여러 나눔교육(대상 : 학교, 기업, 공공기관, 기타 단체)을 통해 폐지수집어르신에 대한 인식을 바꿔나가고 있는데요. 특히 저희가 개발해낸 '페이퍼캔버스 아트'(폐지수집어르신이 직접 주운 박스를 활용하여 만든 캔버스에, 전문작가의 재능기부로 탄생한 예술작품)를 활용하여, '폐박스가 이렇게 멋진 캔버스가 되고 예술작품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나아가 폐지수집어르신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트리를 만드는데, 이 '페이퍼캔버스 아트'를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행복트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머리 속에 트리에 대한 구상은 되었으나, 어떻게 실현시 킬지 고민하던 중, 인천 스타트업 모임에서 만나뵜던 "나무인"의 정대표님이 생각이 났고, 아이디어를 나눴습니다. - 트리 제작 업체 선정 : 나무인 - 트리 구상 미팅(2차례) : 11.13.(화) / 11.20.(화) 처음 아이디어대로 트리로 만들 시에는 많은 작품을 비치할 수 없는 문제에 봉착하였습니다. 그래서 '트리' 형태가 아닌, '선물상자' 혹은 일반 '나무' 모양에 크리스마스 느낌만 추가하게 조형물을 제작하여 더 많은 작품들을 비치하면 어떠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될 경우, 더이상 '트리'가 아니고 크리스마스도 잘 나타내지 못하니 다른 대체방안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국 처음 계획대로 '트리'로 제작하되, 비치하는 작품 수를 줄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트리'로 결정하고도, 어떤 모습으로 트리를 구상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형태의 트리 제작물을 살펴보았고, 지속적인 캠페인 진행을 위한 추후 활용도까지 고려했을 시에 '사각뿔'이 낫다고 판단하여 트리는 사각뿔로 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현장 답사 : 11.22.(목) 현장 답사를 통해 트리 설치와 관련한 여러 사항들을 확인하였습니다. 1) 어느 곳에 어떤 모습으로 트리를 설치할 것인가 2) 설치 시 어디에 주차하여, 어느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여 설치할 것인가 3) 설치 당일, 사전 협조사항은 무엇인가 등 - 트리제작 완료 : 11.30.(금) - 트리설치 완료 : 12.03.(월), 오후3:00   ※트리설치 장소 : 시민청 지하 1층 서울책방 앞 사각뿔의 각 면마다 6층까지 작품을 비치할 수 있어서, 80개의 작품을 비치하였습니다. ★ 전시 기간 : 12.03.(월) ~ 12.31.(월) - 폐지수집 어르신 인식 전환 위한 현수막 및 판넬 제작 문의 : 12.4.(화) 3. 앞으로의 활동 - 폐지수집 어르신 인식 전환 위한 현수막 및 판넬 설치 : 12.14.(금) 예정 현재 외주업체 사정으로 제작이 처음 계획보다 늦어졌지만, 제작이 완료되는 대로 바로 설치하여 본격적인 "폐지수집 어르신 인식 전환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오랜] 믿고 살 수 있는 생활안전지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 내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발암성분 치약, 라돈 생리대, 독성 물티슈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한 생활용품에 대한 뉴스가 끊이질 않습니다. 사람들의 불안함과 찜찜함은 커져가지만 정작 어떤 제품이 안전한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하는 지에 대한 제대로된 기준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랜은 유해한 생활필수품을 선별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한 안전한 생활용품을 소개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형 온라인 셀렉트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유해한 생활필수품 선별을 돕는 컨텐츠 제작 및 화학성분 데이터화 작업] 11월 동안은 유해한 생활필수품에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자체 안전성 기준을 확립해 화학 성분을 분류, 데이터화 하는 작업을 위주로 진행하였습니다. 생활화학제품에 많이 쓰이는 화학 성분들 약 160건을 리서치, 분류, 데이터화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성분 정보를 추가하고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시중에 나와있는 세제, 치약, 물티슈, 생리대, 화장지 등 약 150건의 생활화학제품 성분을 검토했고 유해성분이 없는 안전한 제품들을 1차 선별중에 있습니다. 생활화학제품에 있어서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할 필수 정보들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글로 블로그 컨텐츠를 현재 7건 발행했고 카드뉴스형 컨텐츠인 금요오랜은 페이스북과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2건 발행했습니다. 매거진 컨텐츠의 플랫폼을 카카오 브런치로도 확장 예정이어서 현재 브런치 작가 신청 준비중에 있습니다. 작성한 컨텐츠들의 주제는 오랜의 미션과 셀렉 기준을 소개하는 글과 'EWG 스킨딥 등급의 함정', '천연 제품의 함정', '생활화학용품 전성분 확인이 왜 중요한가', '아기 물티슈의 문제' 등 의 글을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그 외에 브랜딩을 위해 오랜 로고를 새롭게 업데이트를 했고 경기청년협업마을 2019년 입주사로 선정되어 내년 새 둥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컨텐츠를 만나보실 수 있는 링크인데 많이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log.naver.com/orenlife 페이스북 페이지: @orenlife 카카오 플러스친구: @orenlife 인스타그램: @oren_lifestyle                        (오랜의 블로그와 카드뉴스 컨텐츠) (생활화학용품들의 제품 성분 관리표) (소싱업체 리스트 및 제품 성분 관리표) (성분 데이터를 정리하는 모습) (내년 새로 둥지를 틀게 될 경기청년협업마을의 사무실) (새로 제작한 오랜의 로고)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컨텐츠 지속적으로 제작, SNS 마케팅 집행, 소싱 제품 샘플 테스트 및 제품 촬영 및 쇼핑몰 웹구축] 오랜이 가지고 있는 미션과 활동을 알리고 구독자와 팔로워를 모으는 것이 우선적이라 판단되어 초반에는 컨텐츠를 위주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SNS 홍보를 통해 노출을 시킨 후 단계적으로 셀렉트샵 오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1월에 진행한 것 처럼 12월에도 소비자들이 유해한 생활용품을 분별할 수 있는 유익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12월 초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플러스친구 등 SNS 홍보와 마케팅 광고를 집행해 많은 사람들이 컨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입니다. 12월에 제작할 컨텐츠는 계면활성제와 치약의 성분 구성과 역할, 영유아들이 사용해도 안전한 세제, 샴푸, 손세정제, 치약의 기준과 추천 제품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성분 분석을 통해 1차 선별된 안전한 제품들은 12월 둘째 주 부터 샘플을 구매를 시작해 기능성과 사용성을 일주일 간 직접 테스트하고 최종 선정된 제품들의 제품 촬영을 12월 17일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품 사진 보정 후 상세페이지를 구성하면서 고도몰을 이용해 1월말에서 2월초 온라인 쇼핑몰 제작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컨텐츠 제작과 제품/성분 분석에 많은 시간과 인풋이 소요되었고 예산 부족으로 인해  1월 초로 예상했던 웹 쇼핑몰 제작 일정이 일부 지연되었습니다. 안전한 제품을 물색하고 성분을 분석하면서 소비자들이 정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이 없다는 것과 광고문구와 실제 제품의 성분 안전성의 괴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법적 규제와 기업과 소비자들의 인식의 개선에 있어서 앞으로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동시에 오랜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도 많이 느꼈습니다. 컨텐츠를 제작하고 제품을 물색하고 성분을 분석하는 것은 단기간 작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진행될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오랜의 활동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피스윈즈코리아] 재난시 아동트라우마 대응을 위한 놀이회복프로그램 준비 중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재난이 발생했을 때 아동들의 트라우마에 대한 노출을 줄이기 위해 안전한 공간을 만들고 놀이를 통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11월 6일(화), 11월 7일(수) : 놀이회복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섭외하고자 Key-Person으로써 관련 전문가 인력풀과의 접촉점을 가진 심리지원소셜벤처 ‘㈜아트온어스’의 송** 대표님을 2회 미팅하여 전체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협력을 결의하였으며 세부진행방향에 대해서 논의함. ○ 11월 13일(화) : 비소사이어티(B-Society) 장** 부대표님과 ㈜아트온어스 송** 대표님과 미팅을 통해 네팔 심리지원 사업가능성과 진행시 지진피해아동대상으로 시범집단 운영 가능 여부에 대해 논의함 ○ 11월 16일(금) : ‘노원구청소년수련관’에서 ‘서울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도상훈련’이 열렸고, 서울시청,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적십자 서울지사, 서울시민파수꾼 등 10개 재난관련 기관이 모여서 모의훈련 실시 : 참가한 민간단체들은 실제 재난상황일 때 각자가 동원할 수 있는 자원들과 행동계획을 발표하였고, 피스윈즈코리아는 놀이구호팀을 가동하여 교육청과의 협조 하에 각 피해학교에서 놀이프로그램을 하거나 대피소에 아동친화공간을 조성하여 놀이프로그램 진행하는 방안을 발표 ○ 11월 20일(화) :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 김** 교수님과 만나서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라운드테이블 참여 섭외 (아동 및 미술치료 활용방안, 통합적 접근에 대한 논의 요청) ○ 11월 21일(수) : 동덕여자대학교 예술치료학과 마** 교수님과 만나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라운드테이블 참여섭외 (연극치료, 교육연극 활용방안, 통합적 접근에 대한 논의 요청) ○ 11월 22일(목) : 아산병원 동작치료사 이**님과 만나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라운드테이블 참여섭외( 동작치료활용방안, 통합적 접근 및 협업에 대한 논의 요청) ○ 11월 27일(화) : ㈜아트온어스의 송** 대표님과 만나서 현재까지의 전문가 섭외상황들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 논의 ○ 11월 29일(목) ‘남양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SK써니’의 대학생 자원봉사팀 ‘세이프투게더’가 진행하는 미등록 이주아동들에 대한 재난대응교육 훈련에 조력자 겸 참관자로써 참여하여 실제 재난상황에서의 프로그램 고려요소들을 파악 (사진 첨부)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2회에 걸친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을 시행하고자 했으나, 연말에 해당 전문가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시간을 맞추기가 사실상 어려움. 그나마 12월 17일(월)이 가능하여 이때 전체가 모이기로 함. ○ 다만 이 시점은 시기적으로 시범프로젝트를 마무리해야 할 때가 되므로, 라운드테이블의 성격을 바꾸어 놀이회복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자리가 아닌 기진행된 프로그램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마무리 자리로 진행하고자 함 ○ 시범프로그램의 기획을 위해서 해당 전문가들과의 개별적인 미팅과 온라인을 통한 회의를 진행하여 사업을 만들기로 함 ○ 12월 중순 전에 시범프로그램으로써 특정아동대상군을 대상으로 실시해보고자 함. 참여아동집단을 섭외하는 것이 관건
[클리닝데이 코리아]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물건 나누기, 쓰레기 일기 쓰기 캠페인을 통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나에게 소용없는, 그러나 다른이에게는 완전한 쓰임이 될 수 있는 물건을 동네 빈 공간에서 나누는 운동 '클리닝데이' 그리고 함께 매일 내가 만든 쓰레기 일기를 쓰는 캠페인을 통해 쓰레기 문제를 실험해보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대구 도시 재생 한마당에서 물건 나누기 운동인 '클리닝데이 코리아'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물건 나눔과 자원 선순환에 대한 팜플렛과 에코백을 제작하여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물건 나눔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물건 나눔을 언제 어디서나 열자는 취지로 마을 빈 공간을 이용해서 클리닝데이를 열기도 했습니다. 쓰레기 일기를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위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12월 중에 오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2월 7일, 대구 시민공익활동 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땡스공익데이'에 부스로 참여합니다. 이 외에도 마을 곳곳의 공간을 활용, 작은 클리닝데이를 2회 이상 열 예정입니다. 쓰레기 일기를 쓸 수 있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12월 중순에 오픈 할 예정입니다!     즐겁고 가볍게 지구를 사랑하는 얇지만 끈질긴 마음을 하루하루 쌓아가다보면 좀 더 자연에 가까운 땅불바람물마음을 만날 수 있겠죠! 자각, 실천, 지속을 목표로 저희 홈페이지 '땅불바람물마음'은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1. 쓰레기일기 쓰기 캠페인 환경문제는 ‘자각’이 중요합니다. 심각성과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자각하게 되면 누구나 저절로 생활 속 환경 운동가가 됩니다. 내가 매일 만든 쓰레기를 찍고 기록하며 내가 쓰레기 문제에 얼마나 영향을 주고있는지 ‘자각’합니다. 이를 온라인상에서 다른이들과 공유하고 작은 실천사항을 행하며 즐겁고 지속적인 환경 운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2. 클리닝데이 코리아 우리는 얼마나 많이 갖고 있나요? 나에게 소용없는, 그러나 다른이에게는 완전한 쓰임이 될 수 있는 물건을 동네 빈 공간에서 나누는 운동입니다. [준비중] 해서 쓰레기일기를 쓰고 가벼운 환경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efwwh.com 에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 **클리닝데이 코리아 이벤트** 쓰레기 일기쓰기 캠페인을 진행중인 클리닝데이 코리아입니다! 2018년이 가기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쓰레기 일기 일주일만 쓰면 바다거북이 콧구멍이 덜 아파요] 쓰레기 일기를 매일 쓸 필요는 없어요. 그래도 한번쯤 연달아 꼬박 며칠을 써보면 내가모르던 나를, 쓰레기를 제조하며 살았던 나를 다시볼 수 있게 된답니다! 쓰레기를 만드는 자아에서 유체이탈의 경험이라고나 할까요! 아, 내가 줄일 수 있는 쓰레기가 뭣뭣이겠구나가 보여요! efwwh.com에 2018년이 다 가기 전에 함께 쓰레기 일기 써요! 연달아 1주일을 쓰신 분께 대나무 칫솔, 스뎅 빨대 패키지(빨대, 솔, 파우치)를 보내드립니다! (진짜로 보내드려요!) 띄엄띄엄 그러나 2018년 12월 31일 전까지 일곱 번 쓰신분께는 스뎅 빨대 패키지를 보내드릴게요! 바다거북이가 보내주라고 부탁했거든요. 참여방법 : 홈페이지 www.efwwh.com에 접속, 2018년 12월 31일 까지 7일동안 쓰레기 일기를 쓰신 분들께 아래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연달아 7일 도전에 성공 : 대나무 칫솔, 스뎅 빨대 패키지 - 연속은 아니지만  7일 도전에 성공 : 스뎅 빨대 패키지 쓰레기 일기에 정해진 양식은 없어요! 그냥 하루에 한번, 내가 만든 쓰레기를 찍고 거기에 대해 짧은 시간이나마 생각해보는거죠! 모두 함께 써요, 쓰레기일기!
[자몽]플라스틱 프리, 어디까지 가봤니? : 케냐, 인도 플라스틱 프리 여행 챌린지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삶, 가능할까요? 비닐봉지 생산, 수입, 소지를 완전히 금지하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비닐 규제를 실시 중인 케냐, (비닐봉지 사용시 벌금 최대 4,000원까지 가능!) 1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및 이를 어긴 다국적 기업 고소와 플라스틱 압류를 시행한 인도,  그 중에서도 2년 전에 1회용 플라스틱 금지 정책을 시행 중인 카르타나카 주. 실제 삶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비닐 없이 운영되는 시장경제, 대안용품의 사용, 시민들의 반응 등 정책 너머 현실의 ‘속살’이 궁금해서  직접  이곳들로 ‘플라스틱 프리’ 여행을 떠나 동영상 2편과 원고를 만들고 제작, 유포합니다.  더 이상 많은 사람들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를 실천해보고 싶어요.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여행 준비 및 인터뷰이 연락 12/17 서울 → 인도 뭄바이  (제로 웨이스트 뭄바이 모델 탐방 with Pratibha Sharma (인도 플라스틱 반대 운동 캠페이너))  12/21 인도 뭄바이 → 카르나타카 주도 벵갈로르 (GAIA India 활동가 인터뷰, 벵갈로르 환경단체 ESG와 미팅 잡는 중)  12/26 벵갈로르 → 뭄바이 이동 12/27 인도 뭄바이 → 케냐 나이로비 → 나쿠루 이동 12/28 케냐 1회용 비닐봉지 금지 캠페이너 및 주창자 James Wakibia 인터뷰  1/2 나쿠루 → 나이로비 1/3 나이로비 Cejad Kenya 활동가 인터뷰 1/3 케냐 나이로비 → 태국 방콕 1/8 태국 방콕 → 서울 자문회의 일시: 2018.11.26(월) 어디서: 망원동 근처 카페 누가: 고금숙, 유혜민 (프로젝트 진행 팀), 최형미(여성학 박사, 여행 팀 합류) 무엇을: 플라스틱 프리 운동 전반에 대한 논의, 해외 인터뷰이 인터뷰 질문지 검토 해외 인터뷰 질문지(수정 중): 케냐 https://docs.google.com/document/d/1g4JQf7rknEasZX24gAtOcTwfgwFVGtUJH-EiOMAaCGs/edit?usp=sharing 케냐, 인도 자료 스터디 (향후 원로로 정리할 예정) https://docs.google.com/document/d/1uXmWPT7N8ZNB48NHU7RvCM3m57-QhTfdIOaSxY-KYfg/edit?usp=sharing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계획 12/4~12/8 케냐 및 인도 자료 서치 완료, 인터뷰 질문지 영어 번역 및 미리 전송, 비자 발급 완료 12/10~12/14 플라스틱 프리 여행 준비 사전 동영상 촬영 및 동영상 컨셉 회의, 여행 준비 사전 원고 쓰기 1월 중순까지 동영상 2편 완성 1월 중순까지 오마이뉴스 글 2편 기고 (가능할 경우) 단편 다큐먼터리 제작 문제점 연말, 연초 휴가와 겹쳐 인터뷰이와 시간 잡는 것이 어려움 케냐 환경청 NEMA와 인도 카르나타카 주정부 환경부 EMPRI에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관청에서 답이 없음 아래 동영상은 인도에서 '비닐봉지 금지' 정책을 펼치면서 만든 홍보 동영상(인도 홍보회사에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