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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제고하는 폐안전모 Re-Design 및 인터뷰집 제작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우리의 일상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고 느끼며 크게 공론화된 택배기사분들의 사망 사건들과는 달리, 정작 우리 삶의 터전을 만드는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의 사고들은 접점이 상대적으로 적어 대중적 관심이 높지 않고 지속적인 사망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Wall-E팀은 기증받은 폐안전모를 새롭게 디자인, 재활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산재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뵙고 인터뷰한 후, 현 상황을 세상에 널리 알려, 대중적 인식을 이끌어내어 일용직 건설 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이 보장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1팀(세상힙한안전모) : 폐안전모 재활용하여 Re-Design한 안전모 화분, 세상 힙한 안전모를 매개로 한 캠페인을 통해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이 처한 현실들에 대한 대중적 인식 제고 2팀(인터뷰집) : 실제 산재 피해자들의 삶을 담은 인터뷰집 제작을 통해 대중들에게 안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전하여 현장 내 건설직 일용직 노동자분들이 처한 문제 공론화   2.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현재까지 비대면 전체 회의 5회, 각 팀별, 1팀 3회 비대면, 2회 대면 회의, 2팀 2회 비대면, 1회 대면 회의가 진행되었고, 다양한 변경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활동 초기 개인 사정에 의한 팀 내 구성원 변경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존 2명의 팀원이 자리를 비우고 5명이 새롭게 합류하여 총 8명으로 개편되었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팀별 세부 계획 및 타임라인 재수립, 기존 예산안을 2차례 변경하였습니다. 팀 구성원 변경 및 세부 계획 재수립으로, 3월은, 실물로 나타난 것은 없으나 이후 원활한 진행을 위한 준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4월 중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 중간 보고 업로드일 기준으로, 1팀은 기존에 연락을 취했던 폐안전모 기증처인 한국해비타트 측과 지속적으로 연락이 닿아 다음 주 중 폐안전모 수령과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안전모들을 보관할 도심형 셀프 스토리지를 선정하여 연락을 취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후 '안전모 화분', '세상힙한안전모' 제작을 마치고 5월 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팀은 산재 그 이후의 기록을 담는 인터뷰집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집에는 줄지 않는 산업 재해에 대한 공론화의 필요성과 현황, 그리고 산업 재해 당사자들의 재해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담아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시킬 것입니다. 이를 위한 대상자 리스트업, 노동 관련 전문가 컨택 등 사전 물 밑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건강연대, 한국산재장애인협의회와 함께 인터뷰집을 발간하고 펀딩을 통해 관심 있는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1팀의 경우, 4월에는 실질적인 ‘세상 힙한 안전모’, ‘안전모 화분’ 의 디자인이 완성되어 실물로 나올 계획이며, 5월 중에는 제작한 실물들을 가지고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에 대한 대중들과의 접점을 만들고 이 분들의 현 상황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팀의 경우, 인터뷰집 제작을 위한 별도의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하고, 4월 간 인터뷰를 위한 지속적인 컨택과 질문지 작성, 5월에는 실물 인터뮤집, PDF자료 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에서 개선점으로는 비록 코로나로 대면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그럼에도 활발한 팀별 대면 활동으로 조금 더 빠른 진행이 필요로 할 것으로 판단되고, 주의할 점은 역시 코로나 상황에 맞는 개인위생과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하며, 특히, 캠페인, 인터뷰 진행 간 지자체 공문 요청이라던가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을 해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대되는 점은 일용직 건설 노동자분들의 현실이 조금이라도 더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비록 우리 팀의 발자취는 그저 작은 발검음 하나일지라도, 이후 대중들의 관심도가 조금이라도 높아져 사람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건설 현장 전반의 안전 문제와 이 분들의 처우가 조금이라도 개선되어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4.활동사진
[미유복] 노인분들에게 "정보"라는 복주머니를 선물하다.
"나(ME)와 너(YOU)가 복(BOK)을 만들어 내다." 풀씨 6기 미유복 (meyoubok)입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정보화시대 속에서 디지털 기기에 미숙한 노인분들이 정보소외계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 로 비대면 서비스들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정보 격차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미유복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정보 책자를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정보 책자는 매월 한 권씩 발행되며 노인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실생활에서 유익한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발행된 책자는 지역 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노인분들께 배부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정보 책자 제작 - 매 달 새로운 주제의 책자를 제작하기 위해 팀원들과 회의를 통해 주제를 정하고 세부 내용을 결정합니다. - 디자인팀과 책자제작팀으로 나누어 활동하며  매주 화요일마다 회의로 진행 상황을 점검합니다. < 3월 책자 제작 일정 > 4일 - 미유복 공식 로고 디자인 결정 6일 - 4월 책자 디자인 초안 작성 9일~16일 - 4월 책자 정보 조사 및 정리 19일 - 책자 디자인 제작 21일 - 책자 내용 배치 작업 및 세부 디자인 22일 - 책자 제작 발주 24일 - 책자 도착 26일 - 복지관으로 배송 2) 인스타그램 개설 저희 미유복을 소개하고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 (@meyoubok)을 개설하였습니다. 현재까지는 미유복 공식 로고와 4월 로고, 책자 미리보기, 4월 책자 소개 등의 게시글을 업로드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서 온라인 회의보다는 오프라인 회의로 팀원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4월과 5월 책자 제작에 있어서 어르신들에게 좀 더 유익하고 알맞은 정보를 찾고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책자 디자인 또한 매달 그 달의 상징적인 꽃을 바탕으로 디자인하며 어르신분들께서 보시기에도 좋을  책자를 만들 계획입니다. < 4월 일정 계획 > 1일 - 4월 책자 주제 회의 4일 - 4월 책자 디자인 초안 제작 5일~11일 - 책자 내용 조사 및 정리 13일 - 책자 디자인 제작 15일 ~17일 - 책자 내용 배치 및 세부 디자인 20일 - 책자 제작 발주   4. 활동 사진         ▲미유복 공식 로고와 4월 로고입니다. 제작된 로고는 책자에 사용되며 인스타그램에도 업로드됩니다. ▲ 4월 책자의 표지와 앞면입니다. 책자의 이름은 책자와 저희 미유복의 의미를 연관지어 복주머니로 정하였습니다. ▲줌을 통한 정기 회의 사진과 어도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책자 내용 배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유복의 인스타그램 계정입니다.
[우푸푸] 우리지구를 푸르게 푸르게 만드는 패션, 우푸푸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안녕하세요? 🙂 저는 우푸푸의 팀장 소설희입니다. 저희 우푸푸의 팀원은 패션모델, 가방디자이너, 패션브랜드대표로 이루어진 패션크루랍니다. 우리지구 푸르게 푸르게라는 팀명 답게 지구를 생각하는 패션을 연구하고 있어요. 패션업계는 지금껏 무분별한 동물가죽 사용, 그로인해 다량의 탄소 발생, 환경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패스트 패션, 쓰레기를 발생시키는 과대포장 등 어디서부터 손써야 할지 모를 정도로 환경을 무시한 행보를 보였답니다. 단지 예쁘고 기분좋게 해준다는 이유만으로 말이에요. 하지만 저희는 이대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패션 역시 지구와 환경을 지켜야 하는 책임이 있으며 우리가 가진 메리트를 이용해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환경을 생각한 패션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바로 이곳 숲과나눔의 도움을 받아 풀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재활용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한 패션아이템' 이라는 주제로 말입니다. 저희 우푸푸가 패션 아이템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했던 것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의미 있을것','패션 아이템으로써도 손색 없을것' 무엇보다도 '환경을 생각할것' 이 세가지 였어요. 그래서 저희만이 가진 디자인 강점을 이용해 모두가 갖고싶은 재활용 플라스틱 키링을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그 키링에 '저는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합니다.'라는 의미를 담아 널리 널리 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저희팀이 가진 쏘왓이라는 브랜드의 인사이트, 유튜버 치도의 팔로워들 그리고 풀씨팀 여러분들의 응원을 받아 4월중 크라우드 펀딩에 돌입하려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우푸푸팀의 지난 활동은 이렇습니다.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키링 디자인 및 개발의뢰] -키링 디자인 목업 완료 -키링 디자인과 목업을 통해 '프래그랩'과 개발 예산 조율 완료 [환경보호에 대해 알리고 공부하는 컨텐츠 제작] -업사이클링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서울 새활용 플라자' 방문기 영상 제작 -다회 사용이 가능한 장바구니 만들기 영상 제작 -분리배출에 대해 공부하는 퀴즈쇼 영상 제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 남은 두달동안 진행할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키링 디자인 및 개발의뢰] -'프래그랩'과 키링 샘플 제작 및 생산 일정 조율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스토리 작성 및 키링 사진 촬영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중에게 알리며 키링 추가 제작을 위한 비용 마련 -풀씨 팀들과의 교류를 통해 키링 무료 배포 [환경보호에 대해 알리고 공부하는 컨텐츠 제작] - 키링 제작 과정 영상으로 제작 - 플로깅, 제로웨이스트 일상 VLOG 제작 - 풀씨 다른 팀들과의 콜라보 컨텐츠 제작   4. 활동 사진 유튜브에서 '우푸푸'를 검색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우푸푸의 첫번째 영상- 서울 새활용 플라자를 방문하다! 우푸푸의 두번째 영상- 의미있는 풀씨박스를 선물해요. 우푸푸의 세번째 영상-
[도시야생보호구역훌라] 비 퍼레이드 BE-PARADE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다양한 세미나와 스터디 모임을 통해 동물들의 야생성을 존중하고 인간의 야만적 태도를 경계하는 성숙한 공존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시민참여활동 및 예술적 표현방법 모색하려고 합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2020년 본 단체에서 진행한 동물권 관련 활동 ‘브레멘음악대’ 영상과 화보를 SNS 업로드 하였습니다.  동물권 관련한 이슈를  확산시키고, 본 활동인 2021 비 퍼레이드 Be-Parade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개봉박두! - 3월에는 동물권과 생명감수성에 관한 책들과 다큐멘터리 등을 리서치하고  리스트를 뽑고, 강연 및 세미나 진행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동물권 강연&세미나 개최는 4월말-5월로 예정되어있습니다. 활동의 근간이 되는 철학, 논리, 정보, 과학 등의 뒷받침이 되는 강연과 세미나!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겠죠? 너무 설렙니다. - 3월과 4월초에 도시인들의 야생성을 깨우는 일환으로 '야생 원정대'를 진행하였습니다. 대구 근교의 야산들을 다니면서 동물과 식물, 지형 등에 대해서 탐사하였으며 식용식물(산나물)을 채집하였습니다. 채집한 산나물로 '산나물치아바타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원래 나물을 마트에서 구매하는 거 아녔나요? 무언가를 손수 채집하고, 먹는 야생적 행위는 우리 DNA에 내재되어 있었을 텐데 너무나도 잊고 살았나 봐요! 야생동물이 된 기분이었어요!   앞으로의 활동 계획 - 4월 지구의 날 기념행사, 롴(로컬)페스티벌, 제로웨이스트샵 오픈식 등에서 업사이클링 악기로 밴드 퍼포먼스를 합니다. 동물가면을 쓰고 동물과 도사람들의 연결성과 공존에 대해서 은유적으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도시야생보호구역 훌라의 업사이클링 밴드 퍼포먼스! - 4월 말~5월은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으나 존재되지 않고 있는 동물들'과 생명감수성 그리고 너머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할 수 있는 강연과 세미나를 ‘Where is our home?’이라는 주제로 4차례 개최할 예정입니다. 동물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아티스트의 공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 <야생 산나물 원정대>, <길고양이 급식소>, <대구 신천에는 누가 살지?> 등 소규모네트워킹을 4월 중순~5월 진행합니다. - 세미나&강연, 소규모네트워킹 등 진행에서 만난 친구들과 ‘비퍼레이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문화운동의 여러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연결해나갈 수 있는 활동들을 계획할 예정입니다.
[탄천생태사진촬영단] 더 나은 환경을 미래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한 시니어의 생태계 보존활동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탄천생태계 보존을 위한 시민 관심증대 필요 - 시니어의 재능기부로 실현되는 프로젝트 - 탄천 생태, 사진으로 기록 공익자료로 활용 성남탄천은 도시개발로 생명이 살 수 없는 6급수까지 악화했다 이후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재는 2급수로 호전되었습니다. 현재는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천연기념물 원앙이 발견되고 있죠. 그러나 아직 회복과정에 놓여 꾸준한 시민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탄천의 생물을 자세히 알아보지 못하고 그저 나무, 새, 풀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를 위해 무엇을 보호하고 지켜봐야할지 알려주고자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들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생태사진촬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보존가치의 확인과 공익자료로써 바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진으로 담을 생태계의 파악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연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 생태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탄천의 생태계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중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실제 생태사진자료를 공익을 위해 활용할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업무협약 진행 후 출사지, 촬영목표를 결정했습니다. 이후 참여자 모집을 통해 사진전문가와 함께 선발과정을 거쳐 최종 10명의 참여자를 선발했습니다. 더 확고한 전문성을 위해 숲과나눔의 지원으로 전문강사의 전문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탄천의 '풀, 나무, 새'를 도감으로 선보일것이며, 생태해설사와 함께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풀과 나무'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새'는 자세한 생김새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3.5(금) 생태사진촬영단 오리엔테이션 및 사진심사과제 공고 (14명 참여, 온라인 ZOOM) -3.9(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성남환경운동연합 협약 체결 (분당노인종합복지관 프로그램실) -3.10(수) 생태사진촬영단 참여자 사진 심사 및 선발공고  (10명 선발, 개별 문자 안내) -3.12(금) 참여자 사진 전문교육 (10명, 온라인 ZOOM, 전문강사 초빙) -3.19(금) '풀-로제트식물' 출사 진행(3명, 탄천민물고기습지생태원,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3.22(월) '새' 출사 진행(3명, 태평역-모란역 탄천,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3.26(금)'나무' 출사 진행(4명, 정자동 탄천,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4.2(금) 참여자 사진 전문교육 (10명, 온라인 ZOOM, 전문강사 초빙) -4.9(금) '풀-로제트식물' 출사 진행(2명, 태평민물고기습지생태원,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해설사·사진강사 동행)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탄천에서 풀사진을 찍고 있자면 저희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종종 조경되어진 꽃들을 가르키며 이 꽃이 더 예쁜데 왜 풀을 찍고 있냐며 물어보십니다. 어서 발간할 만큼 자료를 쌓아 작지만 자세히 보자면 경이로운 탄천의 풀을 도감에서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4월 일정 -4.12(월) '새' 출사 진행(수정구 탄천) -4.16(금) '나무' 출사 진행(정자동-구미동 탄천) -4.23(금) '나무'출사 진행(정자동-구미동 탄천) -4.23(금) '풀' 출사 진행(탄천민물고기습지생태원) -4.26(월) '새' 출사 진행(수정구 탄천) -4.30(금) 사진 전문교육 *5월 일정 -5.3(월) 탄천의 봄 리플렛 제작 -5.7(금) '풀' 출사 진행(탄천민물고기습지생태원) -5.10(월) '새' 출사 진행(수정구 탄천) -5.10(월)~27(금) 탄천의 생태이야기 캠페인 진행 -5.14(금) '나무'출사 진행(정자동-구미동 탄천) -5.21(금) 사진 전문교육 -5.28(금) 간담회 및 상반기 평가회   4. (필수) 활동 사진 -나무팀 활동(참여자 단체사진 / 탄천의 나무 '왕버들') -새팀 활동(참여자 단체사진 / 탄천의 새 '붉은머리오목눈이-원앙-해오라기') -풀팀 활동(참여자 단체사진 / 탄천의 풀 '로제트 식물')
[월간 문헌정보] 도서관과 환경은 함께 갈 수 있을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도서관에서는 한 해 약 160만권의 책을 폐기합니다. 또 자료들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도서관에 매일같이 들어오고 당일 폐기되는 자료들을 보며 ‘도서관은 친환경적인 공간인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의문에서 출발하여 도서관이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아래와 같은 다양한 실험을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그린라이브러리 사례조사 및 강연 : 그린라이브러리'란 주제로 환경과 관련한 연구자, 실무자의 사례를 함께 듣고 친환경도서관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 마련. 친환경포장지 홍보 : 도서관 우편물로부터 발생하는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고자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도서관에 우편을 보내는 기관에게 친환경 포장지, 생분해 비닐 사용을 홍보. 도서 생태계 구성 : 폐기 대상이 되는 도서를 목록화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동아리, 단체, 개인에게 기부함으로써 더 나은 도서순환 생태계가 구성될 수 있도록 진행. 팝업북 만들기 : 폐기도서를 수거하여 분해, 구성, 제작의 단계를 걸쳐 새로운 그림책을 재탄생 시키고자 합니다. 팝업북 제작 수업을 통해 훼손된 도서로 북아트 작품을 만들어보고, 환경문제에 대해 공유 ‘도서관’이라는 기관 자체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면서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도서관이 먼저 환경을 위한 행동을 하여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사전 워크숍 : 협력 도서관인 ‘느티나무도서관'과  '꿈터 어린이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풀씨 사업안에 대해 회의했습니다. 그린라이브러리 관련 사례 인터뷰 : 한 달에 한 번, 인터뷰하는 것을 목표로 인터뷰대상 순서를 연구자-실무자-건축가로 정하였습니다. 첫번째 인터뷰 대상자는 친환경 도서관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신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노영희 교수님입니다. 현재 인터뷰를 마치고 정리하여 곧 월간 문헌정보 블로그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4월] 그린라이브러리 관련 사례 인터뷰 : 4월 인터뷰 대상자는 도서관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였습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느티나무도서관’ 직원분으로 결정하였고 현재 ‘느티나무도서관’ 직원분과 인터뷰 일정을 맞춰가고 있습니다. 그린라이브러리 사례 조사 : 그린라이브러리 사례 조사원을 모집하였습니다. 사례 조사원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친환경 사업 또는 도서관에서 활용할 수 있을 업사이클 방법 자료들을 모았습니다. 그동안 모은 자료를 3월 28일 사례 조사원들과 미팅을 통해 수집한 사례들을 논문, 도서관 사례, 참고자료, 친환경정보(활용정보), 도서관 외 사례 등으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친환경 도서관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정부, 도서관,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정리하여 하나의 지표로 만들었습니다. 도서 생태계 구성 : 협력 도서관인 ‘느티나무도서관‘에 방문하여 이용되지 않고 폐기되는 많은 무가지를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담당 직원분과 회의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팝업북 만들기] 5월 안으로 2회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꿈터 어린이 도서관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향후 강사와의 팝업북 제작 과정 영상화 부분에 대한 협의결과에 따라 프로그램 결과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린라이브러리 사례조사] 3~5월 매달 1회 온/오프라인으로 회의를 통해 그린라이브러관련 수집 사례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또한 관련 연구를 토대로 각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정부, 지자체, 기업, 도서관, 사서, 개인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그린라이브러리 인터뷰] 5월 인터뷰는 그린라이브러리와 관련하여 도서관 건축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는 4월 말 ~ 5월초에 진행하여 6월에 블로그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친환경 포장지 홍보] 도서관으로 도착하는 우편물 포장지의 종류를 파악하고, 친환경 포장지 종류도 파악하여 관련 브로슈어를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나눔/순환이 있는 도서 생태계 구성] 협력 도서관인 느티나무도서관의 잡지를 수거 및 정리하여 도서관이 위치한 용인 지역의 동아리, 단체 등에 기부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느티나무도서관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4. 활동 사진
[새순] 투명 비닐의 가치 재발견 프로젝트, 투비컨티뉴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저희 팀 새순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투명 비닐 분리배출 및 재활용’이며, 자원 순환 고리 복원에 대한 해결책의 일환으로 ‘투비 컨티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명 비닐이 여타 비닐류와 혼합 배출되지 않는다면 자원의 재활용률이 매우 높아지며 또 다른 비닐로의 재생산까지 가능해진다는 가설로부터 투명 비닐 거점 수거는 유의미한 논제로서의 가치를 지닙니다. 그러나 현 법안 안에는 폐비닐의 색상과 종류에 관한 분류기준은 존재하지 않으며 명확한 규정이 부재하기에 여전히 폐비닐은 혼합배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명)비(닐) 컨티뉴드[:To Be Continued] (이하 투비 컨티뉴드) 프로젝트에서는 시민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협업과 실증적인 실험을 통해 투명 비닐 거점 수거의 가치를 발견하여 폐비닐 분리배출 기준 정립 관련 논의까지 진행하려 합니다. 코로나 19 이후, 언택트 소비문화의 확산으로 생활 폐기물량이 급증하면서 자연스레 증가한 투명 비닐 쓰레기에 방점을 두고 거점 수거와 재활용 가치 발견을 위한 실험을 진행하여 투명 비닐의 지속적인 사용 가능 방안에 대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우선 프로젝트 시작 전, 뜻을 함께하는 마을 활동가를 모집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마을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택가 인근 카페와 베이커리 등과 협업하여 해당 장소를 수거 거점으로 설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협업 매장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참여 매장임을 명시할 수 있는 인증 스티커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사회적 가치를 고려하는 매장이라는 인식을 재고할 수 있게 하고,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SNS 인증 및 해시태그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여 제로웨이스트샵 상품권을 리워드로 지급함으로써 더욱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려 합니다. 마을 공동체 형성을 비롯해 회의, 자문, 그리고 실험 과정에 생기는 저희의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영상 및 카드뉴스 컨텐츠로 제작 후 배포하여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저희의 메시지를 알려, 투명 비닐에 대한 인식 개선과 논의가 보다 다양한 차원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말, 마을 활동가 모집 공고를 올려 3월 초 총 9명의 마을 활동가를 모집하였습니다. 제안서를 제작하여 직접 발로 뛰며 카페, 베이커리에 협력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강남구 2곳, 대구 달서구 3곳 섭외를 할 수 있었습니다. 3월 초, '헬로에이치스페이스'라는 서초구에 위치한 한 복합 문화 갤러리와 '에코온'이라는 환경 커뮤니티와 대표님들과 미팅을 진행하였고, 나중에 완성될 실험 작품들을 갤러리에 전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에 방문하여 견학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팀원들이 다함께 모여 워크샵 겸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협력 상점에 부착할 인증 스티커와 비치할 인증 카드를 제작하였습니다. 3월 중순, 개운초등학교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학교 내의 투명 비닐의 수거를 도와주셨고, 해당 초등학교를 정기적인 수거 거점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연남동 소재의 쉐어 공방을 마련하여 앞으로의 작업실로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견학 영상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하였습니다. 폐비닐로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시는 PLAYARN(플라얀)의 선아님과 미팅을 진행하였고, 후 실험 작업에 도움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이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대구 제로웨이스트샵 '더커먼'과 미팅을 진행하였고, 대구에 위치한 플라스틱 공방 '더쓸모협동조합'과도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정성이 검증될 경우, '더쓸모'측으로부터 사출기 대여를 허가 받았습니다. 3월 말, 일회용품과 코로나19의 연관성에 대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였습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방문하여 견학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제작한 인증 스티커를 협력 상점에 배부하였습니다. 4월 초, 플라얀 선아님과 작업실에서 첫번째 회의를 통해 앞으로의 실험 작업 계획을 세웠습니다. 인스타그램에 협력 상점 소개 게시물을 업로드하였습니다. 투비컨티뉴드 프로젝트 안내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한국자원순환연합회 사무처장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협력 의사를 전달받았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초등학생 대상 업사이클링키트 + 환경교육자료 배포] 플라얀 측과 함께 환경 관련 교육 자료와 더불어 업사이클링 키트를 제작하여 서울 성북구 소재의 개운초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에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 투명비닐을 비롯한 폐비닐에 관한 카드뉴스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견학 영상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실험 일정] 4월 15일을 시작으로, 그동안 계획해왔던 실험을 2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실험 작업은 촬영을 하여 편집 후 유튜브에 격주로 업로드 될 것입니다. 또, 투명비닐 안정성을 검증받아 대구 '더쓸모'에 다함께 방문하여 사출기를 통한 작업을 시행해 볼 예정입니다. 나온 완성품은 가능하다면 협력 갤러리에 전시를 하여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게 큐레이팅할 예정입니다.   4. 활동사진
[궁동산 보물지도] 궁동산 식물 지도 제작과 배포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연희동에 위치한 궁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인지, 관심을 높여서 궁동산이 훼손되거나 개발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궁동산에 위치한 달걀책방에서 식물지도 전시, 전시 작가와 함께 궁동산을 탐방하며 식물 지도를 만드는 프로젝트, 그 결과물을 가지고 실제로 궁동산 식물 지도를 만들어 인근 사람들과 서대문구에 배포해서 궁동산이 가진 자연으로서의 가치를 공감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4월 7일에 안난초 작가의 식물 지도 전시 '풀의 앞에서'를 오픈했다.  3월은 전시 준비와 전시 오픈 후 진행할 워크숍에 대한 기획을 짜는 일에 몰두했고, 4월은 보다 세부사항에 집중하고 있다. 전시 '풀의 앞에서'는 안난초 작가가 서울 불광동의 혁신파크 근처 길을 걸으며 주변의 풀을 조사해서 만든 지도를 전시하고 있다. 이 지도를 만들게 된 계기와 과정, 완성하는 동안 느낀 바와 함께 풀지도의 의미를 돌아보는 전시다. 책방 한쪽에는 이번 전시와 함께 보면 좋을 책이 큐레이션 되어 있다.  4월 17일에 2회, 4월 24일에 1회, 총 3회 진행되는 워크숍은, '궁동산 식물 탐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안난초 작가와 함께 산을 걸으며 미션지에 적힌 풀과 나무, 그리고 자신이 그리고 싶은 풀과 나무를 찾아 그려서 제출하는 워크숍이다. 결과물은 안난초 작가와 달걀책방이 식물지도+스티커 로 제작할 예정이고, 이 결과물은 참가자와 궁동산 인근, 서대문 구청에 배포할 계획이라 현재는 이 부분을 준비중이다. 이번주까지 작가와 만나서 워크숍을 진행할 코스, 미션으로 줄 식물을 정하기 위해 산을 탐방했고, 지금은 워크숍에 필요한 재료, 미션지를 제작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전시 오프닝이나 행사를 하지 못해서, 전시를 보러 오는 분들께 꽃씨를 무료로 드리고 이 씨를 싹틔우면 전시와 함께 큐레이션한 책을 무료로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제일 중요한 부분은 17일과 24일에 예정된 워크숍 '궁동산 식물 탐정' 을 잘 진행하는 일이다.  요 며칠 사이 코로나 확산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식물 탐방 후 그림 그리는 과정을 달걀책방에서 하지 않고 궁동산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결과물을 추려서 사람들이 가지고 싶을 만한 식물지도로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기존의 생태 지도와의 차별점을 주기 위해, 그리고 사람들과 아이들이 더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도 제작 방식에 스티커를 추가하는 것을 추가했다.   4. (필수)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