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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라디오] 여러분의 기후는 괜찮으십니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사실,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온실가스를 덜 배출하면 됩니다. 그러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는 수많은 컨센셔스가 필요하고 사회적 합의, 대중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에너지 집약적인 산업과 발전시설이 많기 때문에 큰 사회적 변화를 요구합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라디오팀은 미디어 컨텐츠로 사람들의 의식을 바꿔보고자 합니다. 현재는 팟캐스트만 제작하고 있지만, 중간보고 이후에는 유튜브 등으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후인사이드> 우리 삶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기후변화, 환경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여행, 노래, 음식 등 실천 가능한 변화 <월간기후> 기후변화 정책, 정치, 경제에 관한 가장 최신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장취재', '손에 잡히는 배출권거래제 소식, 글로벌 이슈 취재 <당신의 기후> 한국의 기후변화 전문가, 기후변화의 이해관계 기업, 정치인 등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겠습니다. 한국의 전력시장, 재생에너지 현황에 대한 논의 팟캐스트 링크: http://www.podbbang.com/ch/13357 안드로이드 '팟빵' / ios podcast 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라디오'를 검색해보세요. * 그 외에도 친목활동으로 바다 플라스틱 줍기, 환경산악회 등을 진행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녹음 및 회의 일정 9월 4일, '당신의 기후' 팀 녹음 진행 9월 29일, 전체회의 10월 6일, 자몽 스튜디오에서 '월간기후'팀 및 '기후인사이드' 녹음 및 전체회의 진행 현장취재 오동동의 현장취재: 기후행동시위 시골감자의 유엔파견기: UN 기후정상회의에 다녀와 팬다의  동남아 환경국제 회의 참석 전체 회의 및 활동 기후행동시위 바다 쓰레기 줍기 활동 지출내역 팟캐스트 녹음실 전체 대여비 (자몽스튜디오) 방송장비 구매 녹음, 회의 음료비 및 식비 9월에는 해외 출장도 많았고, 기후행동시위라는 큰 이벤트가 많았기 때문에 녹음을 예상보다 많이 진행하지 못했지만, 항상 현장 있었습니다. 팟캐스트 멤버들은 뉴욕에서 열린 UN climate summit(유엔 기후정상회의), 9월 21일에 개최된 기후 행동시위에 앞장서 있었고,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또 또 말뿐이 아닌 행동이 있는 환경운동을 하기 위해 멤버들과 함께 강원도 송정해변으로 가서 '오션카인드'라는 기관과 함께 해변에 있는 플라스틱을 줍는 봉사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봉사활동 후기) : https://brunch.co.kr/@jinsupark/25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앞으로 남은 기간에는 구매한 장비를 바탕으로 짧고, 보다 많은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는 녹음을 해왔다면,  앞으로 풀씨 사업을 통해 녹음을 진행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SNS 카드뉴스,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 또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3) 전문가를 섭외한 팟캐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기업 관계자 및 연구기관 연구위원을 섭외한 상태입니다. 4) 일정 - 매주 첫째 주 일요일에는 녹음을 진행하고, 셋째주에는 전체 회의 및 의미있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실내공기관리 “미세먼지 줄이는 실내식물” 시민교육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미세먼지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함과 걱정이 큽니다. 이런 걱정의 힘을 모아 미세먼지, 나아가서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을 위한 실천을 할수 있는 방안을 제대로 된 교육에서 찾고자 하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 등 기계적인 부분에 너무 의존하고, 해결의 길은 나와는 상관없다는 수동적인 태도가 아닌, 자연의 힘을 믿고 생태계를 살려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최근 실내식물에 대한 관심도도 높은 시점에 식물, 더 나아가서는 숲의 중요함등을 미세먼지와 온난화 문제 등 환경문제와 연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처음 계획에서는 교육과 실습을 통해서 환경오염을 잘 이해하고, 가정에서부터 식물을 잘 키울수 있게 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기획단의 여러 논의를 거치다 보니,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고, 이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의 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 마무리를 이야기거리가 남도록 해보자라고 생각이 모아졌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미세먼지와 식물에 관한 환경동화를 그리고, 큰 규모는 아니지만 친구들과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작은 동화책을 내는것으로 마무리 하는 방안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직으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환경운동연합, 진주 아이쿱생협, 교육희망진주학부모회, 진주학부모네트워크가 함께 기획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추석이후에 진주에서는 최근 진주유등축제, 개천예술제 등 지역단체들이 모두 관여하는 지역 축제를 준비 진행하느라 단체나 기관들의 실무 여력이 없어 진행이 좀 늦어졌습니다. 10월 15일 최종기획회의를 앞두고 있고, 이후 서울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준비단과 추가 논의를 거친 후 10월 말~ 11월 초 경에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세먼지 줄이는 실내식물> 일시:  2019년 11월 중 장소: 진주교육지원청(예정) 주최: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후원: 숲과나눔, 진주교육지원청, 진주환경운동연합, 진주아이쿱생협, 교육희망진주학부모회,  진주학부모네트워크 날짜 시간 과목명 주요 교육내용 11월 13일(수)-예정 09:30∼12:00 미세먼지, 넌 뭐니? 미세먼지에 대한 이해 /미세먼지를 비롯한 다양한 대기오염물질/ 지구온난화 11월 14일(목)-예정 09:30∼12:00 미세먼지와 식물- ‘똥손의 식물키우기’ 미세먼지와 실,내외 공기오염/ 식물키우는 아주 쉬운 팁 11월 15일(금) 09:30∼12:00 동화책 쓰기, 어렵지 않아요 아이와 함께 동화책 만들기 기본 강좌 11월 16일(토)-예정 09:30∼12:00 아이와 함께 만드는 환경동화 그 간의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환경동화
[칠사모745] 칠보산의 보물을 지켜라!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서수원 끝에는 일곱 개의 보물이 있다는 칠보산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습지식물들이 자생하던 습지 구역으로 아는 분들은 습지식물들을 사진에 담기 위해 멀리서도 찾아오는 곳이었습니다. 지금은 택지지구개발, 도로 건설 등 무분별한 개발로 습지 구역이 점점 훼손되고, 남은 구역을 칠보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수원시와 환경단체에서 습지식물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칠보산 주변 마을에 일곱 가지 보물이야기가 곳곳에 바위나 범절에 전설로 남아있습니다. 이 마을로 새로 이주하거나 칠보산을 찾는 분들에게 이 마을의 생태적 가치와 문화적인 가치를 직접 보여주고 들려드리고자 칠보산 가족 산행 프로그램과 칠보산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제작 배포 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8월29일    사업 진행 목표와 방향 공유 및 구체적 논의 페이스북.밴드 개설 9월4일       자문위원, 숲해설가 섭외 및 산행 프로그램 준비 및 그림책 제작 회의 그림책 제작 전 일러스트 작가와 만남 9월9일       칠보산 가족산행 행사 때 증정할 향낭 준비 칠보산 답사 -사진 촬영, 그림책 구상 9월15일     숲해설가들과 답사 및 회의 그림책 스토리보드 초안짜기 9월20일    그림책 제작 자문위원(그림작가 겸 미술교사)과의 만남 1 9월28일     홍보행사(포레포레) 돼지열병으로 취소 9월23일     자문위원과의 만남 2 작업실 방문, 그림책 작업에 대한 조언 10월5일      1차 칠보산 가족산행 진행 후 평가 그림책 작업 회의,  스토리 초안 완성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2차 칠보산 가족산행(11월5일)이 남아있습니다. 가을에 가족과 산행하는 것 만으로도 멋진 추억을 남기는 일이지만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자연을 위해 우리 가족은 어떤 실천을 할 것인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1차  가족산행을 마치고 설문조사를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연보호 실천활동에 대해 고민해보는 정도였습니다. 다음 2차 가족 산행에서는 자연을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보호를 실천하는 의미로 쓰레기줍기 같은 활동이나 작은 캠페인도 함께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칠보산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제작 배포하는 일이 남아있습니다. 그림책 작업은 처음 해보는 일이라 미숙하지만 하나씩 배워가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만들어 가면서  칠보산에 더 애정을 갖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아끼고 보호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림책이 완성되면 지역인근 교육기관이나 도서관에도 배포하고 기관에서 허락한다면 아이들에게 이야기도 들려주려고 합니다. 그림책 구성이 가을 산행길에  칠보산에서 만날 수 있는 보물처럼 소중한 존재들을 만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서 읽고 직접 찾아가 보는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진행과정이나 활동내용과 홍보자료는 페이스북에 차곡차곡 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nonildasoop/     4. 활동 사진
[도숲도숨] 도시의 숲을 찾아 도시에 지친 영혼에게 숨을 !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도숲도숨은 도시의 숲을 찾아 잃어버린 생태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쳐있는 영혼에 숨을 쉬게 하자라는 의미로 공해(미세먼지) 문제와 과도한 교육열에 의한 공부로 야외 외출이 줄어든 미래세대(초등학생, 중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도시숲 탐방 생태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번 봄에 이어 이번가을에는 도시의 아이들과 함께 단풍이 만연한 곳을 찾아 떠날 예정입니다. 실내수업 1차교육과 야외수업 2차교육을 통해 아이들 마음속에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활동] 9월 2일 1차회의 – 앞으로의 구체적인 활동계획 세우기 9월 6일 2차회의- 외부활동멤버 섭외및 포스터 디자인 제작관련 회의 9월 10일 3차회의 – 교육대상 수준에 맞는 환경교육자료 수집 및 포스터제작 의뢰 9월 11일 4차회의 - 중학생,초등학생 모집 홍보에 관한 회의 9월 18 일 5차회의- 미술 심리치료사와의 미팅 9월 20일 6차회의- 중학교 섭외 및 회의 9월 21일 7차회의 – 기후위기비상행동에 참여 및 회의 9월 23일 8차 회의- 실내수업 자료 조사 9월 25일 8차회의- 중학교 수준에 맞는 환경교육 스터디 9월 30일 10차회의- 중학교선생님과의 미팅 및 초등학생 모집 홍보 [10월 활동] 10월 2일 11차회의- 미술 심리 치료사와의 미팅및 회의 10월 4일 12차회의- 실내수업 자료 만들기 10월 9일 13차회의- 두레학교 실내수업 최종 점검 10월 11일- 두레학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내 수업 진행 (학생 총 13명을 대상으로 수업) 주변에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환경교육 및 지식정보전달. - 내 주변의 환경(미세먼지,기후변화, 환경오염)을 아이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지 관찰하기 위한 수업으로 각자가 보고 느끼고 있는 환경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 -그림 발표 *그림을 바탕으로 미술심리치료사와의 미팅예정 -미세먼지(도시 공해) 교육 도시숲의 중요성 교육. 10월 11일 14차회의– 수업에 관한 피드백 회의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활동] 10월 20일 미리 모집된 초등학생 대상으로 실내수업 예정. 10월 30일 야외활동 놀이를 담당해줄 체육강사 섭외 및 미팅 예정. [11월 활동] *10월달엔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아서 11월달에 야외수업하기로 결정. 11월 2일 서울숲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야외수업 예정 11월 중에 중학생 대상으로 야외수업 예정 ( 중학교 담당 선생님과 날짜와장소 미팅후 결정예정) 4.활동사진 10월 11일 두레학교에서 중학생들 대상으로한 실내수업 활동사진.
[노노플라스틱]1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매장 내 직원들을 위한 “제로플라스틱 비즈니스 교육” 교안 제작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식음료 제품 판매 매장에서 할수 있는 노 플라스틱 운영을 위한 매장 대표 및 직원들을 위한 친환경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교안 및 친환경매장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 지침 마련을 하기 위한 실험을 신청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교안을 마련하기에 앞서, 우리가 교육을 하기 위한 목표설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9월 4일 첫번째 미팅을 갖고 실험 방향에 관한 순서 및 의견공유를 했고 (참여팀원 이경래, 윤지영, 박은정) 9월 11일 전체 팀원이 만나 방향성에 대한 전체 합의를 위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참여팀원 이경래, 윤지영, 박은정, 허웅비) 이때 결정한 사항이 <친환경적인 카페운영을 하고 있는 모범사례 카페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보고 이를 종합해 우리의 방향을 설정해 보자 !> 였습니다. 이를 위해 몇가지 인터뷰할 카페를 정했습니다. -카페M-박은정,허웅비 (9월 24일 조사) -보틀팩토리-윤지영,박은정(9월 22일 조사) -용산 푸르지오 서밋카페 -연남동카페얼스어스- -무대륙-윤지영,박은정,이경래(9월 22일 조사) 이중 진하게 칠해진 3곳의 카페의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만들고, 3곳의 카페에 직접 방문하여 응답법을 통해 카페운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인터뷰 질문지는 [플라스틱프리, 삶의기술 세번째] _어쓰X 크리킨디 일회용 플라스틱 컵 조사기록지 , [강릉시 커피숍 일회용컵 사용실태_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설문조사 기록지] 를 참고로 질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기증받은 텀블러를 깨끗하게 소독하여 테이크아웃용 공유커피잔으로 활용하고 있는 [보틀팩토리] 개인이 가지고 온 텀블러를 세척할 수 있도록 따로 개수대를 마련한 카페 [무대륙]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남은 기간동안의 활동 계획과, 앞으로의 활동에 개선점, 주의할 점, 기대되는 점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활동계획] 앞으로는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카페 교육에 앞선 배포용 가이드라인 POP 를 만들 예정입니다. 가이드라인 POP 에는 주문대 옆에 시민에게 상기 할 수 있는 내용을 적어 시민의 참여도 및 POP 이후의 개선점에 대해 조사해 보고 앞선 모범카페 조사와, POP 이후의 개선점을 정리하여 교육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만들 예정입니다. POP 에 들어갈 내용들은 대략 당신은 “그린” 하십니까?, 함께 “그린”해요 등의 문구넣고 하단에 1. 텀블러는 준비되셨나요? 2. 매장에서는 다회용잔으로 즐기세요. 3. 빨대가 필요하신분만 요청해주세요. 4. 사용한 일회용잔은 매장에서 다시 수거 합니다. 등등 등의 “그린카페사용법” 매뉴얼을 적은 POP를 설치해볼 예정입니다. 대상카페는 현재 모색중입니다. [개선점] 현재 팀원들의 본업과 개인적인 건강상의 이유등 다양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여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최대한 마지막까지 어느정도의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위: 인터뷰를 작성하면서 대화중인 보틀팩토리 정다운 대표님 아래: 회의중인 팀원들
[Behind You] 대학 환경을 고려한 표준화된 대학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및 시범화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대학교에서는 다양한 활동과 수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 다함께 활동하러 가는 OT,MT,축제,농활 프로그램, 실험수업을 하는 실험실등 여러가지 환경에서 학생들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작은 부주의와 잘못된 상식으로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쉽게 주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사고는 잘 몰라서, 크게 위험의식을 느끼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이라 생각이 되었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대학교 안에서의 안전교육 관련 현황을 조사하고, 미흡한 부분들이 어떻게 하면 발전 가능한지에 대해 팀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대상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것을 함께 추가하여 메뉴얼 작성을 할 것이고 이러한 활동을 널리 알려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게 할 것 입니다. 작은 관심이 모여 일상이 되고, 그 일상이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마음이 놓이는 하루하루가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019년 9월 자문위원 3명 위촉,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학사일정에 맞추어 조정, 시설관재팀 안전관리 책임자와 현재 상황에 관한 회의 진행. -2019년 9월 25일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서 개최한 안전관리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소방안전/전기안전등과 관련된 사례연구와 전시물들을 보았고,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도 받았습니다. -2019년 10월 교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 및 실험관련된 수업들을 조사하고, 대학원과 학부 학생들을 모집하여 학생 안전관리 서포터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실험수업을 듣는 재학생 3명, 일러스트 1명, 사진 및 동영상 촬영 1명,대학원생 1명 총 6명으로 서포터즈 구성) -2019년 10월 8일 시설관재팀과 논의를 통해 실험실 안전물품을 더 많이 구비할 수 있도록 시설관재팀으로  부서 지정 기부금을 약정하고 기부하였습니다. (후원은 재단법인 숲과나눔으로 적어서 기부하였고, 추후 10월 말쯤 기부금 전달식 사진 촬영 및 물품구매 촬영을 할 것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기부금으로 물품구매를 함께 진행하고, 교내 어디에 어떻게 배치를 할지 관계자 분들과 논의 할 것입니다. -2019년 10월 말에는 시설관재팀의 안전관리 업무를 맡고 계신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2019년 11월에는 서포터즈 학생들과 캠페인을 통해 설문조사를 할 것이고, 결과는 메뉴얼에 들어갈 것입니다. -안전관리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일상생활 속에 안전에 관련된 지켜야 할 사항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드길 바라며 활동을 할 것입니다. -2019년 11월 중순부터는 지금까지 활동했던 것을 정리하여 메뉴얼화 시켜 책자로 만드는 작업을 주로 할 것입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4. 활동 사진 사진은 10월 14일에 이글에 첨부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북CRA센터]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플리스틱프리 공동체 만들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과 민감성이 대도시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재활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지방 소도시에서 지역 가구를 대상으로 재활용 실태조사와 교육, 플라스틱 프리 선언문 만들기, 캠페인 등을 통한 인식개선과 실천 모델을 제안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환경도시로의 변화를 촉진하는데 기여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가. 부산자원순환시민센터 벤치마킹 및 면담 *경북북부권 자원순환 강사양성과정 요청 및 주제 협의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와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플라스틱 프리, 음식물쓰레기, 전자폐기물, 녹색생활에 대해서 진행하기로 함. *자원순환아이디어 공유 및 자문-양심거울설치, 장례식장 일회용품 사용금지, 축제장 일회용품 대체- 식기대여, 텀블러대여등 나. 부산 에코언니야 매장 벤치마킹 및 면담 *친환경 제품 판로- 관공서 납품, 시청 환경정책과(기념품형태), 사회적기업 홍보물 우선 구매 등 *제품-비누제조(자체상품), 세트제품, 모기기피제, 방향제, 치약 *제험교육- 친환경생활지원센터, 경상북도 교육청, 어린이집 *관련사업-그린오피스캠페인, 친환경어린이유치원, 녹색어린이집만들기, 지역행사참여, 벼룩시장, 온라인쇼핑몰, 녹색매장 지정서 다. 아파트 및 일반 주택 거주 플라스틱 사용량 실태 참여단 모집 2회 워크샵 실시(9월20일/9월27일)완료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일주일씩 4주차로 쓰레기와 자원순환(플라스틱 사용량)에 대한 설문 조사중 *1회-기존 플라스틱 사용 및 일회용품 사용, 음식물쓰레기 사용에 대한 경험 공유 *2회-플라스틱프리에 대한 일상적 변화 및 어려운 점을 나누고, 플라스틱프리 방법 제안하기 라. 자원순환 강사양성과정 2회 완료 9월 27일~28일에는 부산시 자원순환시민센터 센터장님의 강연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경북 북부권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을 개최하여 쓰레기와 자원순환, 플라스틱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 마. 홍보캠페인(10월 19일 예정) 체험 키트 시제품 제작 완료-천연치약 만들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가. 플라스틱프리 캠페인 홍보(10월 19일) *플라스틱프리 자기 약속문 사진 찍기 *플라스틱프리 서명받기 *치약만들기 체험행사 *텀블러지참시 공정무역 커피 제공 나.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 10월 말 진행 다. 1일 플라스틱 사용량 실태조사에 따른 워크샵 11월 진행 플라스틱 사용량 실태조사 설문지 취합  및 평가회     4. 활동사진
[노동과건강연구회]노동자의 산업재해 사고 보도 경향과 산재사고 보도준칙의 필요성 검토, 제안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대한민국은 매일 3명의 노동자가 일하다 사고로 사망합니다.  질병까지 합한다면 하루 5~6명의 노동자가 사망합니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 있다고 자부하지만 대한민국의 노동자는 OECD국가 중 일하다 죽을 확률이 가장 높은 환경에서 오늘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3명씩 사고로 사망하는 노동자들 이야기 중 3분의 1만이 우리에게 전달됩니다. 노동건강연대는 2018년 전체 중대재해 사망자들 중 몇 명의 사건이 보도되었는지 검토해본 적 있습니다. 그 결과 사망한 578명(전체 산재사고사망자의 66.2%)의 이야기는 보도조차 되지 못한 채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건강연대는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 죽음만이집계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 언론에는 총 41명의 노동자의 죽음이 보도되었습니다. 그중 29명(70.7%)의 죽음은 3줄짜리 단신 보도만으로 사회적 애도가 끝나버렸습니다. 나머지 12명의 죽음에 대해서는 그래도 노조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 덕분에 좀더 충실한 사회적 애도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먼저 9월 중 일어난 산재사망사고의 모든 기사를 들춰봤습니다. 주요 포털을 통해 오늘도 일을 하다 다치거나 사망한 노동자가 어디서 어떻게 사고를 당했으며, 그것들이 어떻게 사회에 알려지고 전달되는지 충실하게 기록해봤습니다. 그 성과를 바탕으로 <9월 이달의 기업살인>이라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비록 모든 이들의 사고를 살필 수 없었지만 최소한 보도되는 노동자의 사망사고에 대한 기사를 모니터링 함으로써 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애도와 다시는 이런 사고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적 의미를 되살리고자 했습니다. 단순히 통계로만 산재사망사고를 본 것은 아닙니다.  이달의 산재 사망 중 특별히 우리가 더 자세히 살펴봐야할 죽음을 회의를 통해 선정하고, 그 죽음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두 편의 이슈페이퍼를 작성, 기사를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2019년 9월의 기업살인 돋보기는 9월 20일, 9월 26일 각각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에서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망한 사건과 2019년 9월 2일 금천구청역에서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사망한 사건을 다뤄보았습니다. 기사 보러 가기 2019년 9월 이달의 기업살인과 언론 보도 현황: 41명의 죽음이 보도됐습니다.[클릭]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의 '막을 수 있었던' 죽음[클릭] '비정규직 제로'만이 선로 위 목숨을 지킬 수 있다[클릭]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고용노동부에서는 매년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해서 매우 두꺼운 책자를 발간합니다. 책자를 들춰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온갖 통계표와 그래프가 빽빽하고 숫자가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숫자들은 죽음의 기록, 사실의 기록입니다. 노동과건강연구회는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 죽음만이라도 모두 집계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 언론에는 총 41명의 노동자의 죽음이 보도되었습니다. 그중 29명(70.7%)의 죽음은 3줄짜리 단신 보도만으로 사회적 애도가 끝나버렸습니다. 나머지 12명의 죽음에 대해서는 그래도 노조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 덕분에 좀더 충실한 사회적 애도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죽음은 충격적이고 자기만의 사회적 파장을 지닙니다. 기업의 안전의무 소홀, 사회적 지위 서열 관계, 원청-하청 관계, 직장 내 괴롭힘, 이주민 여부 등은 그 죽음들에 결정적이고 치명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앞으로 10월도 11월도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의 죽음을 모두 집계하고 그들의 삶이 끝나는 곳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들의 삶이 끝난 곳을 지속적으로 살핌으로써 더 이상 그 곳에서 삶이 끝나는 이들이 없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최소한의 사회적 관심과 애도도 받지 못한 채 쓸쓸하게 사망해간 노동자를 기억하겠습니다. 알려진 사실들만이라도 잘 취합하여 그들의 사망을 애도하고 기억하겠습니다. 2017년에 비해 2018년 185명의 노동자가 더 사망했습니다. 그 까닭은 노동자의 조용한 죽음을 용인하고 방조한 사회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들의 죽음을 기억하고 기록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10월, 11월 이달의 기업살인 및 기업살인 돋보기 리포트 업데이트 언론사 기자 및 사회적 참사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한 <이달의 기업살인> 업데이트 및 언론 관련 기초 대응방안 모색 언론연구자 1인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산업재해 보도 관련 경향과 추이 정리 및 산업재해 관련 좋은 보도 기초 방안 모색     4. 활동 사진 2019년 9월 이 달의 기업살인 관련 주요결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