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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망원시장] 일회용품 줄이는 '즐거운 불편' 시민 캠페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일회용 쓰레기 대란시대에 지역 주민이 주축이 되어 지역 전통시장에서부터 일회용품이 아닌 대안 제시와 ‘즐거운 불편’ 시민 참여 캠페인 진행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현재 3월 28, 29일 이일간 1차로 망원시장에서 캠페인을 통해 대외적으로 저희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둘째날은 성미산 학교 학생들 18인 정도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4월 14일 마르쉐에 출점하여 플라스틱 없는 세제(주방, 세탁) 소분샵을 열어 완판을 기록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남은 기간동안의 활동 계획과, 앞으로의 활동에 개선점, 주의할 점, 기대되는 점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앞으로 4월 25, 26일 / 5월 23, 24일 두번의 캠페인이 더 남아 있습니다. 남은 두번의 캠페인을 안정 적으로 잘 이끌어 내고 저희 캠페인을 통해 지역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좀 더 장바구니나 속비닐을 쓰지 않고 자기 용기를 들고 다니는 문화, 그리고 시장상인들이 손설수범 하여 손님들에게 바쁘지만 비닐을 권하는 것이 어디가 조금은 어색하다 그런 문화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르쉐에서 저희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하다며(전국 최초 세제 소분샵이므로) 앞으로도 매달 계속 나와줄것을 부탁하셨습니다. 팀원들 간의 의견 조율이 있어야 하겠지만 그동안 시민들이 세제 소분샵이 생기길 원했는지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4. 활동 사진
[싸이클핵코리아]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 캠페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자전거'라는 이동수단은 '걷기'의 이동거리 한계를 극복하는 수단이면서도 친환경성 이동수단이다. 자전거가 사회에서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잘 잡으면 교통문제 뿐만 아니라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자동차 중심인 우리 사회에서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은 불편함과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일이다.  2015년부터 이용하기 시작한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이용을 꺼리거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싸이클핵코리아는 사람들이 자전거를 더 안전하게,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길을 비롯한 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과 동시에 사회 인식 구조(특히 운전자의 의식)를 개선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며 겪는 일상의 위험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자동차운전자가 자전거나 보행자를 보호하며 운전할 수 있도록 인식을 전환하고, 전국에서 운영 중인 공공자전거의 장단점을 집대성해 공공자전거를 도입하려는 지방정부에게 비합리성, 비효율성 도입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한다. 또한, 공공자전거 이용 매너를 알리는 영상을 만들어 공공자전거를 많이 사람이 더 오래 탈 수 있도록 공공자전거 이용자의 인식 개선도 도모할 생각이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인터넷 자료조사를 통해 전국의 공공자전거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조사 시 필요한 항목을 정리했으며 현장 조사 일정의 뼈대를 세웠다.  현재까지 2개 도시 공공자전거 조사를 진행했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2개 도시 조사 내용을 통해 조사 항목을 추가, 재조정하고 조사 방법 또한 더 세분화하고 있다. 3/9~10 제주시 공공자전거, 3/24 순천시 공영자전거 온누리를 조사해 각 도시별 자전거의 장단점을 정리했으며, 가입절차, 실제 도시내 이용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등  정량/정성적 분석을 함께 하고 있다. 또한 거주지역 공공자전거인 따릉이를 거의 매일 이용하며 장단점 및 개선점을 찾아내고 있으며, 도시 내 자전거 주행 시 위험한 점, 불편한 점을 정리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남아있는 공공자전거 운영 도시를 다 방문해 직접 가입하고 타보며 장단점, 강약점을 분석하여 정리할 예정이다. 또한, 따릉이를 더 자주 이용하며 평상시 도로에서 일어나는 위험성을 촬영해 자동차 운전자들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 것이다. 직장인이 주말마다 지방으로 이동해 조사를 해야 한다는 시간상 제약과 동영상을 만드는 과정이 오래 걸리는 작업인만큼 시간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동영상이 워낙 크기가 커서 데이터 관리도 효율성 있게 하고, 분실하거나 삭제하지 않도록 관리에 더 신경을 쓸 생각이다. 사회에서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되면 도로가 헐렁해지고 여유를 찾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는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고 이동과 동시에 운동을 겸할 수 있어  이용자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자전거를 많이 타고,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사회는 더 느리고 약한 수단을 배려하며, 여러 수단이 공존하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 전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전거를 많이 타는 사회가 더 건강한 사회로 가는 길이라 믿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려한다. 4. 활동 사진
[플프리(Plfree)] 텀블러 공유 서비스를 통한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난립으로 인한 미세플라스틱 문제 아이디어: 텀블러 공유 서비스를 디자인해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보자 활동내용: 테이크아웃에 사용되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대전 구도심지역 카페 텀블러 공유 서비스를 기획합니다. 우선 카페 이용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에 입각한 연구조사를 진행 하고, 그 결과물로서 행동을 변화시키는 서비스 디자인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카페에서 테스트도 진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보고 3월 1) 사전조사: 기존 사례조사, 상권분석, 대상지탐색, 조사 대상자 탐색 2) 현장조사: 인터뷰할 대상 카페 현장 방문탐색, 카페주인 2명 인터뷰(피프카페, 보틀팩토리), 카페 직원1명 인터뷰(라이언하트), 카페이용자 4명 인터뷰, 쉐도잉(사용자 관찰) 2명 진행 4월 설문조사&캠페인 이벤트: 설문조사에 협조해 줄 대흥동소재 카페 2개를 컨택하였고, 80명 대상의 온/오프라인으로 환경인식 및 텀블러사용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카페1개_윈터커피 완료, 1개_피프카페는 진행중) 기존에는 설문조사만 하려 했는데, 회의 끝에 설문조사 겸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방향을 전환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직접 카페에 나가서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알리고 테이크아웃시 텀블러를 가져와야만 사용 할 수 있는 쿠폰을 주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를 위해 포스터와 로고, 쿠폰을 만들고, 직접 카페를 탐방하는 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진행을 하다 보니 계획이 조금 바뀌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준비할 일들이 많아서 일정이 늦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캠페인을 진행하며 직접 동네 주민들과 교류하며 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설문조사 이벤트&캠페인을 이번 주 내로 마무리 하고 리워드를 지급한 후, 설문조사 및 인터뷰 등 현장 조사 결과를 정리해 결과물로서 조사 대상자의 니즈를 도출할 것입니다. 도출된 니즈를 바탕으로 5월4일에는 메이커 커뮤니티 회원들과 텀블러 공유에 필요한 제품을 제작하는 메이킹 이벤트를 열 계획입니다. 또한 5월내로 카페 1개와 회사 1개를 대상으로 파일럿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4. 활동사진 카페 직원 인터뷰_라이언하트 유사 문제를 해결한다는 우주라이크에서 캔으로 테이크아웃해서 마셔 사용성 조사를 해보았다. 텀블러 사용하는 고객 쉐도잉기법으로 밀착조사중 설문조사 이벤트&캠페인
[지지배] 쓰레기보물섬에서 플로깅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난 11월 필리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폐기물들이, 필리핀으로 재활용 가능한 폐플라스틱이라고 속여 불법 수출하였습니다.작년 1월에는 대한민국에 쓰레기대란이 터져서 재활용쓰레기(폐비닐대란 등) 수거 중단 발표로 국민들에 당황스러움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전세계적 문제인 해양쓰레기 ,미세플라스틱 그리고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위에 말씀드린 문제는 자원순환과 모두 연관이 있습니다.  자원순환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소비의식과 필수적인 분리배출 교육이 필요합니다. 또한, 매립이나 소각 처리해야 할 쓰레기양을 줄여주고, 유한한 자연 자원의 고갈 문제를 해소시켜줄 수 있는 재활용 산업이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위의 해결방안처럼 진행되기 위해서는 시민들부터가 체험해보고 자각하는 캠페인 활동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힐링도 되는 프로그램 중 플로깅이라는 운동을 하며, 자신이 직접적으로 느끼고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될 것입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자기 자신부터가 먼저 실천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초에는 보물섬 플로깅 행사 포스터 제작을 하였습니다. 홍보 방안에 대해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쓰레기보물섬에서 플로깅을 함께할 멤버 (스탭) 들을 선정하여 현재는 함께 하시는 분들이 22명 정도가 카톡방에 초대 되어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하실 멤버들과 자신의 역할을 나누어서 역할 분담도 진행하였습니다. (기획, 홍보, 디자인,촬영, 소품제작) 4월 5일 (금) 쓰레기보물섬에서 플로깅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갈 분들과 함께 행사 기획안에 대해서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행사 기획안이 조금 미숙하여, 기획안을 점검하며 함께 보충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행사에 함께 하시는 분들이 전국단위로 계셔서 화상회의로 진행하였습니다. 쓰레기산 모형  제작에 대해서 4월  11일 (목요일) 진행하였습니다. 4월 15일 19일 내로, 행사 장소인 (뚝섬) 대여를 확정할 것입니다. 뚝섬대여 계획안 작성 및 브리핑을 진행해야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쓰레기산 모형 제작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제작할지와 제작할 분들을 선출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쓰레기보물섬 플로깅 기획안 수정이 구체적으로 조금 더 추가되어야하는 상황입니다. (진행 동선 과 진행 방향) 쓰레기보물섬 플로깅에서 필요한 현수막 또는 디자인 출력물이 있을 예정입니다. 디자인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을 선출하여, 행사에 필요한 물품들을 디자인하여 물품 준비를 진행할 것입니다. 플로깅 행사 홍보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하여 홍보를 팀원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쓰레기 보물섬 플로깅 행사는 누구나 참여하며 인식이 깨어나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4. 활동 사진 플로깅 포스터 제작안 입니다. 위의 사진은, 오프라인으로 회의 진행하였습니다. (쓰레기산 모형 제작 회의, 플로깅 참여자 스탭 회의)
[나도 꽃!] 나누면 복이 와요 : 延(연) 프로젝트-잇다, 연결하다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 및 아이디어 이 프로젝트는 “내가 구입한 혹은 선물 받은 물건이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세상에서 쓰일 수는 없을까? 어떻게 하면, 쓸모를 잃은 또는 잠자고 있는 물건들이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나에겐 더 이상 필요치 않지만 누군가에겐 필요할 물건을 기부 받아, 그 물건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연결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제가, 물건 간의 "중개자"가 되어주는 것 입니다.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내용 연희동 주민들에게 제가 기획한 프로젝트를 홍보하며 일정 기간 동안 위의 활동이 진행될 것임을 알린 후, 각 가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 받을 생각입니다. 물건 기부가 종료되면, 게시판에 기부 받은 물품 목록을 공개하여 해당 물건이 필요한 사람들로부터 신청서를 받습니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사연을 검토하여, 물건이 가장 필요한 주민을 선정 및 연결하고, 매칭된 물건을 기부한 분에겐 ‘위캔 쿠키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나눔이 또다른 나눔을 낳아 기쁨이란 이름으로, 물건의 주인에게 다시 돌아가는 것 입니다. 이와 같은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연희동 지역사회 내에 만들고 싶습니다. 단절되어 있지 않고 연결될 때, 우리는 많은 문제들을 손쉽게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의 진행과정 및 향후 계획 ※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활동이 종료되는 5월 말까지,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려 합니다!!!! > 서대문구청과의 협력 요청, 연희동 주민자치위원과의 만남, 연희동 지역사회 내에서 협력 관계 모색 (얼마만큼 홍보가 잘 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성패가 갈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ㅜㅠ 홍보에 "올인" 입니다!!!!!!!) 활동 사진
[마을정원숲살림팀]마을정원숲 아카데미 <내.가.학.마.~ 내가 가꾼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마을정원숲팀의 <내.가.학.마.~ 내가 가꾼다!>는 자신이 속한 가정과 학교, 마을의 텃밭, 정원, 숲을 스스로 제작 & 체험하는 워크숍입니다.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는 아차산과 이어져 있어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자연을 경험하며 쉬는 공간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그런 장신대를 활용하는 도시에서의 퍼머컬처(permaculture) 시도입니다. 이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는 도시 속에서 분주하고 각박한 삶을 사는 지역민들과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삶에 필요한 생태적인 공간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고, 그런 곳을 스스로 설계, 구축해 가는 활동(퍼머컬처)을 경험케 해 줌으로써 소모적이고 소비적인 도시의 삶속에서 보다 지속가능하며 생산적이고, 생명친화적인 삶의 중요성을 느끼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저희는 지역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교내의 공동텃밭과 마을정원을 일구어 가꾸고, 둘레길 및 아차산 숲지도를 만들고 체험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하여 이번 워크숍은 각 가정과 마을, 학교가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저희가 함께 할 단계별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Step1. 기초 생태&환경 교육 정원숲의 가치와 녹색의 마을 토크(4/5) 마을정원숲과 도시에서 퍼머컬처 생각하기(4/12) Step2. 교내정원(로뎀정원)의 마을정원화 셀프 가드닝과 마을정원숲으로서의 공동정원 만들기(4/19) 교내 폐현수막&일회용기 재활용화분 제작, 공동정원 만들기2(5/3)(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①) Step3.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차산 숲체험과 코스 개발 공동정원 만들기3, 학교둘레길 & 아차산 숲길체험(5/10)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① & 생태미술활동(5/17)(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②)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② & 숲지도 디자인(5/24) 숲체험코스 디자인 & 종합피드백(5/31) ※워크숍 기간 중에 퍼머컬처 탐방도 계획 중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준비모임] 3월   8일 - 1차 준비회의 3월 13일 - 학교 전체부서 협조 미팅 3월 26일 - 2차 준비회의, 장로회신학대학교 로뎀정원 및 산돌둘레길 실사 3월 27일 - 학교와 광장유치원, 광장동 일대 포스터 홍보 [본 워크숍 활동] 4월   5일 정원숲의 가치와 녹색의 마을 토크 (강사: 김현규/정진훈/유미호) - 오리엔테이션 및 교제, 지역공동체 속에 정원숲이 가지는 의미와 필요성 나눔 4월 12일 마을정원숲과 도시에서 퍼머컬처 생각하기 (강사: 유희정) - 퍼머컬처란 무엇인가, 우리가 해 볼 수 있는 퍼머컬쳐 활동 생각해 보기, 내가 원하는 정원숲 디자인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19일 셀프 가드닝과 마을정원숲으로서의 공동정원 만들기 (강사: 유희정) 5 월   3일 교내 폐현수막&일회용기 재활용화분 제작, 공동정원 만들기2 (강사: 한영란, 김수로) (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①) 5 월 10일 공동정원 만들기3, 학교둘레길 & 아차산 숲길체험(5/10) (강사:이광호) (장신대 그린캠퍼스 활동 인도) 5 월 17일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① & 생태미술활동(5/17) (강사: 김현규) (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②) 5 월 24일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② & 숲지도 디자인(5/24) (강사: 미정) 5월 31일 숲체험코스 디자인 & 종합피드백(5/31) (강사: 미정) [워크숍 종료 이후] 6월  7일 공동활동영상과 개인활동사진 SNS 공유, 마을정원숲 지도 리플릿 제작 및 지역 배부 4. 활동사진 3/26 2차 준비회의,  장로회신학대학교 로뎀정원 및 산돌둘레길 실사 4/ 5 정원숲의 가치와 녹색의 마을 토크 (강사: 김현규/정진훈/유미호) 4월 12일 마을정원숲과 도시에서 퍼머컬처 생각하기 (강사: 유희정)
[블링어스] 지구를 반짝반짝 블링어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국가(국제사회)와 시장(경제논리)에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이익을 우선시 하면서 환경 관련 책임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은 환경관련 시민단체와 활동가의 권위신장과 일반시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환경관련 단체나 활동가들이 일반시민들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는 많지가 않습니다. 이 틈새 사이에서 블링어스의 존재의 이유를 확신하면서 연결고리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활동가(단체)와 일반시민을 연결합니다. 풀씨 프로젝트 기간동안 환경활동가(단체)를 찾아가 일반시민들에게 알려주는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환경 관련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연결고리 역할이 가능하도록 확대하는 프로젝트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01. 풀씨 풀꽃을 만나다 4편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 완료 후 업로드예정 ① 풀꽃팀 -  2019년 3월 26일 / 자연덕후   /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② 풀꽃팀 -  2019년 3월 26일 / 받아쓰기   / 경의중앙선 홍대역앞 경의선책길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③ 풀꽃팀 -  2019년 4월 4일 / 인어스협동조합  / 인천 남동구 청년창업공간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④ 풀꽃팀 - 2019년 4월 8일 / 미행  /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풀씨 : 풀꽃 만나다 / 홍보 영상 제작 유투브 채널 업로드 https://www.youtube.com/watch?v=PhoqNE0KBZY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8팀 촬영 진행 예정 / 블링어스 유투브채널 영상 업로드 예정/ 팟캐스트 채널 오픈 홈페이지 오픈 예정 프로젝트 발표잔치 진행 예정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