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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젠더 풀뿌리 집담회] 2020 에코페미니스트 연대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한 단락 요약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환경단체만의 역할일 때 사회의 주류담론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지역의 여성운동, 도시재생운동, 사회적 경제운동 등 다양한 도시정책과 어떻게 서로 소통하고 연결하고 있는지 지역 여성들을 찾아가 함께 질문하고 서로 배우는 워크샵을 기획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원이 줄어 개인 인터뷰 비중을 늘리고 참여 인원은 대폭 줄였습니다.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전국의 에코페미니스트들을 찾아가는 여행 속에서 코로나19이후 지역사회와 한국사회를 전환해 갈 2020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연대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 보고 1) 기후위기와 젠더 관련 자료 조사 - 3월~4월 국내외 기후위기와 젠더 문헌 조사 및 현장 사례 조사 - 3월 기후위기와 에코페미니즘 강좌 기획 - 4월 8일: 현장과 활동가 선정 및 인터뷰 기획 2) 에코페미니즘 운동 활동가 인터뷰와 집담회 - 4월 21일(화) 김신효정 인터뷰 (<씨앗, 할머니의 비밀> 저자, 에코페미니즘 연구자) - 4월 29일(수) (꿈꾸는 지렁이들의 모임, YWCA 탈핵활동가) - 4월 24일(금) 조선희 인터뷰 (성평등 전주 센터장) - 4월 24일(금) 김란이, 이미정, 봄봄 좌담회 (전주 여성생활문화공간 비비) - 4월 25일(토) 고은설 인터뷰 (전주 별의별 연구소 대표) - 4월 30일(목) 엄문희 인터뷰 (제주 강정마을과 제2공항 반대 활동가)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의 계획은 2개의 지역과 3명의 연구자/활동가를 더 인터뷰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와 젠더에 관한 깊이 있는 내용을 만들어가기 위해 5월 7일부터 시작인 <기후위기와 에코페미니즘> 6회 강좌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총 10여개의 인터뷰 녹취를 풀어 정리하고 결과물을 어떤 형식으로 공유하고 확산할 지 정리하고 이 내용을 기반으로 지역과 다양한 세대의 에코페미니스트 연대의 디딤돌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달팽이SEE] 풀씨 중간보고
안녕하십니까 달팽이 SEE 팀장인 박지윤 입니다. 전국을 강타한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많은피해가 많은 2달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주신 의료진, 분들덕에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점차 잡혀 가는듯 합니다. 저희 달팽이 SEE는 지난 2달간의 일정에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른 회의 주최 불가로 카톡방을 통한 회의를 진행 하였습니다. 그러나 원활한의견 공유가 어려워 참여하는 각 가정에서 재활용품 모으는 활동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믿고 맞겨주신 재단측에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에 달팽이 SEE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가 풀릴 예정인 5월 예정일정을 보고 드립니다. 5월 둘째주 회의를 통하여 3개 캠퍼스의 담장디자인 확정 5월 셋째주 꽃씨등 구입하여 식물 심기 5월 넷째주 담장에 직접 재활용화분 설치 5월 다섯째주 재활용화분 모니터링 6월 첫째주 평가 수집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믿고 맞겨주신 재단과 저희팀의 신뢰관계에 부흥하지 못하여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마지막 발표에는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역적인 문제인 생태환경 변화와 공동체성의 회복 중랑구의 3개 초등학교에서 마을학교를 하던도중 풀과 나무가 없는 콩크리트 정글이 우리아이들의 등하교 길이 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달팽이에서는 보다 공동체의 관점으로 풀어가기 위해 논의 하던중 담장을 재활용 화분으로 꾸며보자 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초등학교와 논의 하여 아름다운 초록 등교길을 기획하는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각 가정에서 재활용품 모으는 활동 진행 및 미디어 매체를 통한 화상회의 3.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둘째주 회의를 통하여 3개 캠퍼스의 담장디자인 확정 5월 셋째주 꽃씨등 구입하여 식물 심기 5월 넷째주 담장에 직접 재활용화분 설치 5월 다섯째주 재활용화분 모니터링 6월 첫째주 평가 수집 6월 둘째주 자료 정리
[농촌살리미]좌충우돌 귀농귀촌 이야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한단락 요약   영주는 저성장,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소멸위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영주시 문수면 와현에도 다른 농촌과 다를 바 없이 60대가 새댁이라 불리는 농촌 고령화 문제에 부딪혀있습니다. 이런 위기 가운데 "농촌을 살려야 나라가 살고 땅을 살려야 우리가 산다"는 마음으로 모인 청년들이 있습니다. 거듭된 실패에도 농촌을 떠나지 않고 어떻게든 농촌과 땅을 살려보기 위해 힘쓰고 있는 22명의 청년들. 많게는 10년 적게는 3개월로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의 좌충우돌 농촌정착 이야기를 컨텐츠화하여 다른 청년들이 농촌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알게 하고 또 그들이 귀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 되고 싶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3월 첫 주, 유튜브 채널 아트와 프로필 로고 제작 청년농부들 인터뷰 & 귀농귀촌에 대한 도시사람들과 마을어르신들 설문조사 및 인터뷰 활동 계획. (인터뷰, 설문조사 안에 질문지 작성 및 어떻게 촬영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고 바보농부들 촬영에 집중하기로 함. ▶ 청년농부들 소개영상을 제작하였으나 보완이 필요하여 추후에 올릴 예정 ▶ 3월 17일. 농업하고 예술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농부를 찾고 있던 영주관광재단 매니저님을 만나게되어 바보농부들 대표님과 연결. ▶ 3월 18일, 3월 22일 청년농부들 브이로그 영상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 3월 24일, 한국형 퍼머컬쳐(지속가능한 농업)의 선구자 [애플체인]과의 첫 미팅 ▶ 바보농부들 대표님의 기획으로 3월 한 달간 매일 최소 4시간씩 귀농청년들이 지역의 봉사자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제작. ▶ 4월 초, 마스크봉사 관련 안내서 디자인 및 제작 ▶ 4월 첫 주, 바보농부들 인터뷰. 아쉬운점이 있어 촬영을 다시 하기 위해 청년농부들과 시간을 잡아보았지만 농사철로 바빠서 어렵게 됨 ▶ 4월, 3번에 걸쳐 [애플체인]에의하여 실제적인 교육을 받기위하여 현장으로 감  (농장에 필요한 낙엽채취) ▶ 4월 20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잡초 제어 3가지 비결 ㅣ 한국형 퍼머컬쳐를 배우다] 영상 업로드 ▶ 4월 25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미세씨앗 파종방법!! 꿀팁!! | 바보농부들 원데이 클래스] 영상 업로드 ▶ 4월 29일 영주에서 [애플체인]의 퍼머컬쳐 교육 받음 * 풀씨로 계획했던 영상 제작 뿐만 아니라 귀농귀촌한 청년들에게 홍보물제작 및 디자인, 광고대행 등을 하여 귀농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청년농부들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드는 활동이라 주로 이들을 따라다니며 매일 촬영을 하여야 했고, 또 귀농정착을 돕기위해 홍보물제작 및 디자인, 광고대행을 함께 하다보니 영상을 편집하고 2주에 한 번씩 업로드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 청년농부들 이야기를 찍다보니 때마다 유동적으로 바뀌는 농사계획으로 제가 계획한대로의 영상을 제작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고 매일 혼자 영상을 찍고 편집함에 있어, 또 귀 시간이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네이버스토어팜 관련 디자인, 바보농부들 로고 디자인, 귀촌청년 카페 이벤트 홍보물 제작 등으로 영상제작이 쉽지 않겠지만 앞으로도 귀농귀촌청년들의 영상을 계속 찍고 제작할 계획이며 2주에 한 번씩 업로드 하는 것을 지켜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릴 영상은 VLOG나 귀농귀촌 팁, 지속가능한 농업관련 교육 영상을 올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농촌을 살리기 위해 애쓰고 계신 분들(前가나안농군학교 자문 이호용교수님, 前산림약용자원연구소장님 김만조 소장님, 한국형 퍼머컬쳐의 선구자 애플체인의 이진호 대표님, 양평에서 그림그리며 농사짓는 이파람님 등)을 찾아뵈어 인터뷰할 계획입니다. 유튜브는 구독자와 조회수가 늘고 있습니다. 좀 더 분발하겠습니다! 토착미생물 키우기 토종씨앗, 야생화씨앗 파종하기
[무시레기] 2030 1인 가구의 제로 웨이스트 도전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바야흐로 1인 가구의 시대입니다. 1인 가구는 특히 갓 자취를 시작한 대학생들 혹은 독립한 20~30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1인 가구’라는 환경 특성상 배달음식, 포장 반찬 배달, 식자재 인터넷 주문 등 간편하게 끼니를 때울 방법을 선호하게 됩니다. 이는 건강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그러한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분리수거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그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한꺼번에 일반 쓰레기에 넣고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생필품 등도 대부분 인터넷 배송을 선호하게 되면서 나오는 불필요한 택배 쓰레기들도 문제가 됩니다. 저희 팀은 ‘혼자 사는 삶’에  ‘환경’이라는 키워드를 추가해 보고자 합니다. 제로 웨이스트 삶을 실천하고 싶지만, 불편해서, 유행에 뒤처질까 혹은 없어 보일까 걱정하는 2030 1인 가구를 위해 “제로 웨이스트를 하나의 트렌드로”라는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1인 가구에게 제로 웨이스트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2030 1인 가구들의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응원하고 지지하고 함께합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 콘텐츠 내용 조사 및 아이디어 회의 진행 - 업로드 주기 설정 - 채널 홍보 방법 논의 - 풀씨 4기 다른 팀들과의 협업을 기획 <3월> - 인스타그램 계정에 콘텐츠 업로드 시작 (주 3회 업로드 진행)- 업로드 콘텐츠 내용 : 인스타툰, 카페 내 일회용품 사용 문제, 배달음식으로 인한 쓰레기 발생 문제, 음식물 쓰레기 문제, 1인 가구를 위한 영화 및 책 소개 등 - 추후 진행할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를 논의 (코로나로 인한 변동 사항 반영) <4월> - Big Wave와의 협업 : 기후변화 청년모임 Big Wave와 협업을 통해 총선 투표 장려 콘텐츠 제작 및 인스타그램을 통한 바이럴 활동 - 여성환경연팀과의 협업 : 함께 풀씨4기에 참여하고 있는 여성환경연대 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 추후 콘텐츠로 업로드 예정 - 지구락스프릿팀과의 협업 : 지구락스피릿 팀의 팟캐스트에 출연 - 추후 콘텐츠 제작 및 업로드 스케쥴 논의 - 챌린지 기획 및 운영 채널 변경 - 챌린지 참가자 확보 방안 논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6월> -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 및 노출 (주 3회 업로드) -인스타그램 챌린지 진행 : 코로나로 인한 계획 변동으로 5월초까지는 인스타그램 챌린지 진행 예정. 5월 중순부터 6월초까지는 구독자수와 이전 챌린지 참여 인원 파악 후 챌린지 확대 예정 활동 사진         
[Love Flows] 하천 연결성 회복을 위한 100개 보 해체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우리나라 하천은 물이용을 위한 하천횡단 구조물 및 홍수방어를 위한 제방건설 등으로 하천의 종·횡적 연결성이 훼손된 상태이다. 국내 하천구조물은 저수지 약 17,475개소, 보 34,012개소로서 전국 하천 29,783km에 대해 약 0.6km마다 하천구조물이 자리 잡고 있어 종적 연결성에 문제가 크다. 매년 50-150개의 농업용 보가 수몰, 기능상실, 멸실 등의 이유로 폐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3,800여개의 보가 폐기되었지만 하천에 그대로 방치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보가 하천에 그대로 남아있어 생태통로 단절 및 수질악화의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Love Flows팀은 이들 보의 문제점과 하천 연결성 회복의 필요성을 시민에게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자 한다. ① 토론회 및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의제를 구체화하고,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함께 모색 ② 행정적으로 폐기된 3,800여 개의 보 가운데 실제로 해체할 수 있는 보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현황을 파악하며, 해체 우선순위를 가릴 수 있는 지표를 수립하고 해체 우선순위 100개 보를 선정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Love Flows팀은 하천 연결성과 생태계 회복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하천에 있는 보 및 댐의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현장답사를 시행하였다. Love Flows팀은 4월 30일까지 총 7차례의 현장조사를 시행하여 6개 하천, 37개 보를 답사하였다. 1) 서울 중랑천 1차 답사(2/26) 중랑천은 의정부와 서울 성동구를 관통하는 하천으로, 과거 2009년 당시 중랑천은 대규모 홍수의 피해로 하천 내 다수의 보가 파손된 이력이 있다. 이로 인해 유실된 상태로 방치되어있는 보, 개선 사업이 시행된 보가 혼재되어 있다. 답사를 통해 4개소의 보를 확인하였다. 조사를 시행한 보는 과거 농업용수 확보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듯하나, 현재는 특정한 용도 없이 하천의 물길을 막고 있다. 보 상류에 있는 교량 등 하천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뒤 보의 철거를 제안할 수 있을 것이다. 2) 서울 우이천 답사(2/26) 우이천은 강북구 도봉산에서 발원하여 중랑천으로 흘러드는 지방하천으로, 중랑천의 지천 가운데 가장 큰 하천이다. 답사를 통해 4개소의 보를 확인하였다. 조사를 시행한 보 모두 특정한 용도 없이 하천의 물길을 막고 있어 철거를 제안하고자 한다. 3) 서울 정릉천 답사(3/6) 정릉천은 성북구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청계천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일부 구간이 복개되어 정릉로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 이후의 구간은 내부순환로가 하천을 따라 뻗어 있어 생물 서식공간으로써의 역할이 매우 제한된 하천이다. 하천에 보 외에도 다수의 징검다리 등이 존재하여 종적 연결성이 단절된 구간이 보이나, 주민들의 이용 현황 등을 추후에 살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공 구조물 외에도 하천 상류에 다수의 암석으로 낙차가 큰 구간이 있다. 답사를 통해 14개소의 보를 확인하였다. 모든 보가 과거 인근 농지의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현재 농지가 사라져 용도가 없는 상황이다. 보와 인접한 교량 등의 영향을 검토하여 철거를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 전주 전주천 답사(3/26) 전주천은 전주의 남동쪽에서 북서쪽을 관통해서 흐르는 하천이다. 과거 전주천에는 많은 보가 있었으나, 2000년대 초 지자체와 환경단체가 상호 협의를 통해 도심하천 수질개선 및 생태계 복원, 시민정서 함양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하천을 복원하여 용도가 폐기된 보들을 해체, 자연성을 회복하고 있다. 답사를 통해 8개소의 보를 확인하였다. 전주천 지방하천구간의 해체된 보 자리에는 하천 연결성이 회복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확인한 국가하천구간의 5개소 보는 현재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상태로, 공급량이 낮은 일부 보는 높이를 낮추는 정도의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5) 서울 중랑천 2차 답사(3/30) 중랑천 2차 답사에서는 1차 당시 확인하지 못한 1개 보를 추가로 확인하였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진행 중인 ‘중랑천 생태회복 및 친수문화 조성공사’ 사업으로 공사 중이었으며, 용도가 없는 보를 철거하지 않고 굳이 개선 공사를 하는 이유는 확인할 수 없었다. 6) 대전 갑천 답사(4/23) 갑천은 대둔산에서 발원하여 금강으로 흘러드는 대전의 하천으로, 금강의 제1지류로서 대전을 가로지르는 하천이다. 답사를 통해 4개소의 보를 확인하였다. 과거 하천을 따라 많은 농지가 있었으나, 도심 개발로 대부분 택지로 전환되어 농업용수 확보라는 측면에서는 용도를 잃은 상태이다. 지천의 합류부에 위치한 보로 인해 본류뿐만이 아닌 지천에도 영향을 주는 등 하천 생태계에 과도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된다. 7) 대전 유등천 답사(4/23) 유등천은 대전시내를 관통하는 하천 중 하나로, 만경강의 제 2지류이다. 중상류 구간의 경우 생태하천지정구간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시내를 가로지르는 하류 구간은 수량부족, 수질오염 문제 등이 있다. 답사를 통해 2개소의 보를 확인하였다. 현재 용수 확보를 위해 보를 운영 중이지만, 용수의 용도가 없어 보 또한 특별한 역할 없이 하천의 물길을 막고 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현장조사 지속 향후 시행할 보의 해체 우선순위 선정을 위해 현장조사를 지속 / 답사 결과 데이터를 축적 2) 토론회 개최 전문가, 서울지역, 성남지역, 천안지역 등 시민사회와 함께 문제의식을 나누고 해결책을 모의하는 토론회 개최 / 100석 규모 / 서울 등 장소 / 웹포스터를 통한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 3)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련 공무원, 전문가, 시민사회와 함께 문제 해결과 전략을 모의하는 간담회 / 10인 규모 / 서울 등 장소 / 홍보 없음 4) 우선순위 지표 수립 해체 선정 지표 수립 / 100보 선정 이후 대시민 발표   4. 활동사진    
[쓰맘쓰맘] 포항 동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 바로보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넘쳐 나는 해양 쓰레기를 실태를 파악하고, 태평양 어느 바닷가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쓰레기 문제라는 점을 인식 하고,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공론화 한다. 또한, 태평양 미드웨이섬의 플라스틱 문제를 다룬 다큐멘트리를 보고,  우리 가까이 있는 해변의 쓰레기 문제와 함께 고민하여 본다.  또한 생각지 못한 곳에서도 재활용 불가능한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온다는 것을 인식하고, 플라스틱 대안품을 모색하는 공론장을 개최한다. 활동: 1.해양쓰레기 관련 다큐멘터리 상영회 2.쓰레기 줍기 및 기록남기기 3.플라스틱 장난감 대안품 모색하기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가.시기별 경과보고 2월-풀씨사업 선정확정, 단체 고유번호증 및 통장 발급, 활동별 담당자 선정 코로나19 인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발동으로 모든 활동 일시 중단 3월-쓰맘 온라인 화상회의 시작 기존 영화 상영회를 온라인 영화제 개최로 변경하고, 한글 자막 배급사와의 협의 <가족영화관 – 알바트로스> 영화제 개최 4월-<가족영화관 - 알바트로스> 영화제 종료 코로나19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완화 – 쓰맘 오프라인 회의 재개 5월-개별 해변쓰레기 줍기 및 촬영관련 회의 나. 행사별 경과보고 <가족영화관-알바트로스> 영화제 -개최 이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하여 기존 계획인 상영제 모임이 불가능 코로나19인해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은 길어지는 상황을 역이용하기로 함 모든 가족이 함께 집안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형태로 변형하여 진행함 -대상: 신청자 누구나 -기간: 2020.3.28. ~ 4.3 -진행 내용 : 쓰맘쓰맘 매거진 블로그(blog.naver.com/minrin1119)에 비밀 댓글로 신청 받음 쓰맘 운영진이 링크와 비밀번호를 비밀 댓글로 제공함. 관람 후 후기 작성을 독려함 -결과 : 총 150여명 신청받아 링크발송함 / 총 9명 명 후기 작성하여 공유함.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 1.가족과 함께 하는 해변쓰레기 줍기(쓰맘팀원 시범 쓰레기 줍기 사전 진행,개별 혹은 가족별 쓰레기 줍기 행사 진행) 2.해변 실태 알리기 영상 제작 (위의 행사를 촬영하고 실태 영상 제작후 SNS로 공유) -6월 : 1.제로웨이스트 수다회(부재: 장난감) 기존 강사초빙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를 수다회로 변경 코로나19로 강사초빙 어려움이 변경사유 ‘장난감’이란 주제로 제로웨이스트 수다회 개최 제로웨이스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육아를 하고 있는 일반인의 신청을 받아서 진행할 예정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성 있음 <가족 영화관 - 알바트로스> 웹자보 <가족 영화관 - 알바트로스 > 후기 <회의 사진>
[회현의 아가들] 마을과 조화를 이루는 분리수거장 만들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마을의 분리수거장이 너무 더럽고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주기적으로 청소를 했지만 청소를 해도 또다시 더러워지는 모습을 보고 이 문제는 사람들의 인식 문제와 더불어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직접 제대로 된 분리수거장을 만들어 보고 더 나아가 마을 사람들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인식을 바꿔 보자는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마을에 쓰레기가 제대로 분리배출되지 않는 곳 중에서 가장  왕래가 잦고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곳을 조사하여 면에 허락을 받고 분리수거장 제작을완료했습니다. 3월 18일,면과 협의 3월 21~4월 1일, 디자인 공모 4월 14일,분리수거장 지을 곳 쓰레기 정리 4월 15일,시멘트 작업 4월 20일~23일,외부 기둥 작업 4월 24일,폐인트 작업 4월 25일, 내부 및 지붕 작업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분리 배출 인식 개선> 마을 주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분리수거장을 홍보하고 어떤 식으로 분리배출 해야 하는지에 관한 리플렛을 만들어 배포하고 분리수거장 내부에는 분리배출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문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친환경적인 분리수거장 > 분리수거장에 태양광 센서 등과 빗물을 정수하여 손도 씻고 헹구지 않은 재활용품도 헹굴 수 있는 빗물 정수기를 설치 하여  친한경적인 분리수거장을 만들 생각입니다. <분리수거장 개선 및 정책제안> 마을 주민들에게 저희가 만든 분리수거장 문제점과 군산시에게 제안하고 싶은 것 등을 설문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리수거장을 개선하고 군산시에 분리배출장과 관련하여 정책제안 까지 하려 합니다
[기후살림] 살림의 방주_성경의 재해석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기후위기가 심각한 요즘, 요즘 젊은이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하여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내던 중, 특정 청년층을 공략하여 해당 청년층에게 기후 위기에 심각성을 알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유명한 이야기에 기후변화가 있었다면 어떨까' 라는 주제로 성경을 재해석하여, 기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영상을 제작, 교회를 다니는 젊은 세대들에게 해당 영상을 상영하여 기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를 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13일, 스토리를 위해 기독교 환경단체 '살림'의 사무실에서 살림 코디네이터 두 명과 함께 스토리 작성 회의를 하여 1차 스토리 작성. 이후 메인 영상 편집자의 자가 격리로 인하여 3월 27일에 2차 스토리 작성 회의는 화상통화 프로그램인 ZOOM을 사용하여 진행. 3월 28일, 서브 영상 편집자 (외주) 확정. 4월 15일. 두명의 교수님들을 통하여 스토리 자문과 성경자문을 받음. 4월 16일, 자문과 함께 살림 코디네이터들의 내부 회의 이후 메인 영상 편집자와 합의. 스토리 확정. 4월 17일부터 영상제작 시작. 이후 거의 매일 회의를 통하여 영상 컨셉 수정 4월 30일, 영상 가이드와 분위기를 보기 위한 첫 부분의 짧은 영상 제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 남은 한달간 메인 영상 편집자와 서브 영상 편집자의 회의와 살림 코디네이터들의 피드백을 통하여 약 8씬의 영상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음. 영상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길이가 얼마 되지 않아 설명이 부족한 짧은 영상을 보충할 소책자를 제작, 영상을 보는 학생들에게 배부 예정. 소책자에는 해당 영상에서 나타나지 않은 기후위기가 초래한 현대의 모습과 기후 위기로 멸종된 동물들의 소개, 레드 리스트의 의미, 영상의 제작 의도등을 수록할 것. 예상 완성일은 6월 초로 예상이 되며, 6월 초부터 14일까지 총 3번의 행사를 열어 해당 영상과 소책자를 통하여 교회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토론회 (혹은 감상회) 를 진행 하려고 합니다.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