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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송이협동조합] 지구를 위한 작은 노력, 비닐을 대신할 주머니 제작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환경부는 마트에서 비닐을 없애는 노력을 하고 있으나 재래시장에서는 아직도 상인들이 습관적으로 검은 비닐을 떼어주고 있음. 이에 목화송이 협동조합은 검은 비닐을 대신할 수 있는 주머니 5개(3가지 사이즈)를 파우치에 넣어 한살림 조합원들에게 배포하여 검은 비닐 대신 쓸 수 있게 함으로써 검은 비닐 사용을 줄일 수 있는지 관찰함.   현재까지 활동보고 계획은 백색 방수천 한가지로 하려고 하였으나 야채와 생선 주머니가 분리 되는 것이 좋을 듯하여 연두색과 주황색 2가지 주머니를 만들어 배포함. *주머니 사이즈- 대형 1장 : 36x85cm, 중형2장 : 25x65cm, 소형2장 : 24x60cm, 파우치1개 처음엔 한살림에 100세트,정토회에 100세트를 배포할 계획이었으나 정토회에서 논의가 되지 않았다고 하고 한살림은 4월 자원 순환의 주간에 많은 조합원들에게 배포하길 희망하여 200세트 모두 한살림 북서울지부로 보냄. 한살림은 시범적으로 몇 매장에서 감자, 양파등을 벌크로 판매하고 종이 봉투에 필요한 만큼을 담아가고 있는데 그것으로 천주머니를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었으나 예산 부족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었음 이번에 숲과 나눔 지원 사업으로 목화송이가 주머니 파우치 세트를 만들어 배포한다고 하니 너무 좋아들 하심. 조합원들 반응도 매우 좋다고 함.   앞으로의 활동 계획 한살림 조합원 200명에게 4월 한달간 배포하고 사용하게 한 뒤 5월 중순경에 참여 조합원 200명의 명단을 받아 1) 개선사항  2) 좋은점  3) 검은 비닐을 줄이는 효과 등이 있었는지 모니터링 한 후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목화송이협동조합 환경상품으로 출시하고자 함   활동 사진   
[에너지정의행동] 초중고 교과서 속 탈핵,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 살펴보기 중간 보고
초중고 교과서 속 탈핵,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 살펴보기 중간보고 2018.12.18 에너지정의행동   1. 해결하고자 했던 과제 ○ 본 과제를 통해 우리 단체가 진행하려고 했던 과제는 크게 1) 기후변화, 탈핵,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른 교과 과정 분석 2) 실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수정해야 할 내용 찾기 3) 1), 2)의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 지점에 대한 문제제기 등 3가지 내용이었음.   2.현재까지의 활동 경과 보고 《사업추진 지연 상황》 ○ 애초 계획은 11~12월 2달간 교과과정 및 교과서 분석을 통해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었음. ○ 그러나 연말 연시 이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던 이들이 일정 문제로 회의 일정 등을 잡지 못하는 등 계획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음. ○ 이런 상황 발생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함에 따라 사업 초기 시간을 상당히 허비해 버리는 문제가 발생함. (11월) ○ 한편 11월 말 중간보고의 경우, 사업 담당자가 중간 보고 유무를 인지하지 못하여 누락되는 일이 발생함. ○ 이런 일들이 중복되면서 단체 내부적으로 사업 자체를 포기 혹은 연기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함(전체 일정이 약 1개월 이상 지연됨) ○ 이런 상황에 대해 12월 10일 (재)숲과 나눔 담당자와의 통화를 통해 사업 연장이 최대 2019년 1월 13일까지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음. (아울러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비 반납 등의 방법을 안내 받음) ○ 이에 단체 내부 논의 등을 추가로 거쳐 사업 추진을 위한 계획을 일부 수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보고서 작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재논의 함. 《사업추진 경과》 ○ 2015년 개정 교육과정(초·중등·고등학교)에 대한 1차 분석 완료. :: 내용에 대한 파악을 중심으로 1차 분석 진행. :: 도출된 쟁점을 재정리하는 2차 작업을 진행할 예정임. ○ 현직 교사를 중심으로 교과서 분석의 방향에 대한 1차 조언 진행. (국어과/지리과/사회과/과학과 등) :: 애초 계획은 국어, (일반) 사회, 과학, 기술 과목을 중심으로 분석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지리과목 등에 대한 검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일부 확대 할 예정. :: 이들은 별도 회의를 진행하기 보다는 개별 미팅을 통해 본 사업의 자문 역할을 향후 추진할 예정임. ○ 교과서 수집을 위한 목록 작성 진행 중. :: 모든 교과서를 구입·분석하는 것은 시간·재정적 측면에서 불필요. 따라서 본 사업 취지에 맞춰 주요 교과서와 과목을 중심으로 분석할 대상을 선정 중. :: 이후 교과서 구입 (최대한 중고서적을 중심으로 불가피할 경우 신규 서적으로)을 통해 교과서 내용에 대한 분석 작업 진행 예정.   3.앞으로의 활동계획 ○ 현직 교사 등에 대한 자문 및 자문 회의 진행.(축소) :: 일정 상 문제로 총 4차례 잡혀 있는 자문회의는 축소. :: 부족한 부분은 개별 자문을 통해 보충하는 방안을 모색 ○ 교과 과정 및 교과서 분석 작업은 계획대로 추진 :: 애초 계획의 핵심이었던 교과과정 분석 및 교과서 분석작업은 예정대로 진행 할 예정. :: 다만 지연된 일정에 따라 12월말 마무리는 어려우며, 1월 13일까지 마무리를 목표로 계획 추진.
[알맹을모아] 우리동네 돈이 되는 폐플라스틱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난해 11월, 국내 해산물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다는 조사결과가 있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서울, 부산, 시장에서 구입한 굴, 홍합, 바지락, 가리비 등 패류 4종에서 1g당 0.07~0.34개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우리가 쓰는 비닐봉지, 플라스틱이 잘게 쪼개져 바다생물들의 숨통을 옥죄고 이제는 우리의 숨통까지 조여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 <알맹을모아>팀은 우리 동네의 전통시장인 망원시장에서의 비닐봉지 사용을 주민 스스로의 활동으로 줄이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1) 폐플라스틱(PP)를 수집하여 망원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동전(100원)으로 제작하여 (2) 망원시장에서 까만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는 시장손님들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3) 폐플라스틱을 재료로, 3D 프린팅을 활용해 동네예술, 지역주민의 공공이익을 위한 굿즈를 생산하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현재 망원시장 내 16개 점포와 협약하여 에코백을 사용하는 손님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폐플라스틱(PP)를 수집하는 수집함을 망원시장 내 2군데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3) 수집한 폐플라스틱을 활용하여 주민과 함께 지역화폐 동전을 직접 만들어보는 워크숍을 1회 진행하였으며 12월에 한차례 더 진행예정에 있습니다. (4) 프래그랩이라는 사회적기업과 함께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하는 3D프린팅 사업에 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의 실험으로, 12월에 3D프린팅 오픈클래스를 12월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12월에 남은 동전제작워크숍과 3D프린팅 오픈클래스를 잘 치뤄내는 것이 첫번째 계획이며 (2) 올해의 사업결과에 따라 내년의 지속가능성과 확장성, 개선점을 프래그랩, 망원시장상인회, 알짜, 모아 등 여러 주체가 함께 모여 논의하려 합니다. 4. 활동 사진         
[그릇렌탈서비스] 쓰레기 없는 축제는 가능할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전국에 1천여개 이상인 지역축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그 대부분은 일회용기로 음식축제 하루에 100L 쓰레기 봉투 200봉지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생태문화 확산에 관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 제멋’은 이러한 축제에서 사용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일회용기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보증금을 내고 식기를 빌려 사용하며 그 식기를 세척해서 순환하는 ‘그릇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쓰레기 없는 축제가 가능하다는 비일상인 축제에서 작은 경험이 각 개인의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를 제작하여 생태문화를 전파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그릇 렌탈 서비스의 홍보 카달로그와 생활 속 생태적 실천에 대안을 제시하는 안내서의 디자인 및 구성에 관한 회의를 3회차 진행하였고 관공서의 소규모 회의부터 순천시 쓰레기 공론화위원회 등의 컨퍼런스나 지역 축제 등 5회에 걸쳐 ‘그릇렌탈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희가 설거지 부스까지 운영했던 생태대안장터 숲틈시장은 500~700명이 방문했지만 쓰레기가 50L도 채 나오지않았고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고 기분이 좋았다,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불안하지 않다, 일회용기를 사용하지 않아서 무척 좋다는 등의 평가와 함께 이후 시장에는 개인용기를 가지고 오는 참가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릇 렌탈 서비스만 제공했던 ‘순천 사회적경제한마당’ 또한 쓰레기 양이 획기적으로 줄었으며 평소 대안이 없어 일회용기를 사용했던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다른 행사에도 적용하면 좋겠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저희가 그릇렌탈서비스에 대한 안내판을 설치하고 미리 홍보했던 숲틈시장의 경우 식기가 분실되는 경우가 없었지만 렌탈 서비스만 제공했던 경우 참가자들의 이해부족으로 식기가 분실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그릇렌탈서비스를 안내하는 카달로그를 제작하고 있으며 추후 식기세척싱크카 등의 재원을 마련해 세척과 안내,홍보까지 제공할 수 있다면 활동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는 일회용기를 사용하는 일이 생소해질 수 있지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을 좀 더 생태적으로 실천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안내서를 제작, 판매하여 그릇렌탈서비스에서 경험한 생태문화를 생활 속으로 확산될 수 있게 하려 합니다.
[녹색교육센터] 야생동물 교육자 양성과정 <네발로 걸어라!>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야생동물은 건강한 자연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요소이지만, 현재 환경교육 분야는 숲생태해설, 기후변화, 에너지 및 쓰레기 등에 치우쳐 있다. 이에 백두대간을 기반으로 우리 곁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야생동물 집중 강좌와 현장 탐사활동을 진행하여 생명권 및 서식지 보전에 대해 일반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야생동물 교육자를 양성하고자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018/11/8(목)           교육생 모집 공고(녹색교육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홍보, 접수) - 녹색교육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시민사회단체연대 홈페이지, 녹색연합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교육 참가자를 모 집하 였습니다. 현재(12월 3일 기준) 총 16명의 교육생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8/11/23         현장탐사교육 답사 진행(남한산성 도립공원) - 교육 강사 1명, 현장 전문가 1명, 녹색교육센터 활동가 2명 총4명이 남한산성 사전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간과 동일한 10시에 만나 산성 내 야생동물 흔적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 2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첫 번째 장소에서는 오소리 손톱자국과 하늘다람쥐 똥, 멧토끼 똥과 고라니 털, 멧돼지 진흙목욕 흔적 등을 발견하였습니다. 두 번째 장소는 첫 번째 장소보다 수풀이 우거지고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는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자 등 뒤에서 소리가 들렸고 고개를 돌려서 보니 고라니가 뛰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도심 가운데서 살면 이곳에 다른 생명이 살고 있다는 것을 잊기 쉽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마음을 주는 일은 어렵지요. 답사를 하며 야생동물들이 살아있다는 흔적을 살펴보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신비한 경험이 되고, 그것이 다른 생명에게 마음을 주는 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사는 생명을 마음에 품고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생태감수성을 갖는 것이 결국 이 교육과정의 목적이지요. 2018/11/26~30  자료집 및 현수막 제작, 교육생 안내 문자 발송 - 교육 시작을 앞두고 교육에 사용될 자료집과 현수막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교육생들에게 자세한 시간과 오시는 길 등의 공지를 하며 본격적인 준비를 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계획 2018/12/3~18    1~7강 교육진행 예정 - 교육은 6회의 이론강의, 1회의 현장탐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1,2강은 한반도 육상 포유류에 대한 개괄부터 시작해 4~7강까지 고양잇과, 갯과, 족제비과 등의 각론으로 이어집니다. 3강은 현장탐사로 야생동물의 흔적을 살펴보고, 미리 나누어준 자료집을 읽고 준비해온 질의응답으로 진행합니다. - 이 과정을 진행할수록 교육생들이 야생동물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그에 따라 다른 생명에 대한 마음이 커져 우리 모두 한 지구에 사는 생명임을 인식하며 성장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4. 활동사진 ; 남한산성 현장답사 사진 위부터 1. 하늘다람쥐 똥 2. 오소리굴 3. 오소리 발톱자국 4. 고라니 털
[새음]우리동네 새음가방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비닐봉지 쓰레기 문제 해결의 한 방편으로써, 장바구니 사용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목적. 자투리천을 활용하여 장바구니를 만들고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비치하여 자유롭게 가져가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자투리천을 사용하므로 새로운 자원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고, 내 이웃이 직접 만든 가방을 들고 다님으로써 장바구니에 대한 애착을 키울 수 있다. (***수정 내용: 애초에  장바구니를 무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려 하였으나, 그렇게 할 경우 아무런 고민없이 마구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천 원 정도의 금액을 받고 판매한 뒤 수익금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과 관련된 환경단체 활동에 기부하기로 변경. 장바구니 키트를 만들려고 했던 계획은 참여율 및 사용설명서 제작 문제 등으로 삭제.)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지인의 도움으로 자투리천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한 달 가량 천천히 조금씩 가방을 만들어 오고 있다. 가방 제작 또한 지인의 도움으로 이뤄지고 있는 중이고 혼자서 진행하다 보니 시간이 넉넉치 않아 천천히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예쁜 가방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중. 자투리천으로 만들다 보니 천의 재질이나 두께, 색상 등이 다양하여 이런저런 조합을 해서 다른 형태의 가방들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다. 가방 만들기를 도와주시는 분께서 열의를 가지고 재밌게 작업해 주고 계셔서 감사하고 기쁜 마음. 가방에 찍을 로고는 직접 디자인하여 실크스크린 제판 제작을 맡겼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가방이 모두 완성되면 실크스크린으로 도안 찍어서 동네 도서관/주민센터 등에 배표할 예정이다. 앞으로 해야할 일은 안내문 인쇄 (재생용지 인쇄 업체에 의뢰할 예정. 현재까지는 내용 상담 받고 단가 맞춰논 상태)하고, 도서관/주민센터 등의 관계자께 양해 구하고, 기부금 전달할 단체를 찾는 일 (녹색연합 예정) 등이 남아있다. 도서관 등 관계자의 호응도나 주민들의 반응이 조금은 걱정된다. 4. 활동 사진   <---- 가방에 찍을 새음 로고 이미지
[업사이클링실내가드닝]업사이클링가드닝팀의 중간보고입니다. ^^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산업화로 점점 심해지는 대기오염으로 인해 실내가드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버려지는 자원을 가드닝의 재료로 활용하여 실내정원과 텃밭을 구성한다면 가드닝을 위해 공산품을 구입해야하는 모순된 순환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에게는 교육을 통해 업사이클링 가드닝의 사회적 가치와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으며, 교육과 가드닝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 만들어진 자원은 필요한 시민들에게 판매되며,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의 실내환경개선을 위해 사용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0월 28일 (일) 유림공원 로컬푸드페스티벌 업사이클링가드닝 부스 참여 유성구에서 진행하는 로컬푸드페스티벌에 부스로 참가하였습니다. 버려진 유리병을 틈틈히 모아 라벨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닦아 옥돌과 색돌등을 넣어 꾸미고 개운죽을 심어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버려지는 것들도 다시 보면 쓰임새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식물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 주는 체험활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2일~16일 유성구청로비 업사이클링가드닝 작품 전시 유성구와 함께 진행한 취,창업과정 실내가드닝스쿨의 교육을 마치고, 업사이클링 가드닝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유성구청 로비를 5일간 빌려 작품 전시를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도 찍고 관심 가져 주셨습니다. 11월 6일~28일 유성푸드통합지원센터 8회 협동조합 및 원예, 업사이클링 심화교육 / 공동작업 진행 업사이클링 가드닝팀이 협동조합으로 가기 위해 지역의 여러 강사님들을 모시고 협동조합창업 과정에 대한 컨설팅도 받아보고 원예 관련 사업을 하고 계신 기존 강사님들을 초빙하여 원예교육안을 짜 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업사이클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연 및 공동작업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교육과정- 11/6 (화) 사회적 경제의 이해 11/7 (수) 내가 살고싶은 마을 그리기 11/13 (화) 협동조합의 이해 (심화) 11/14 (수) 비전간담회 11/20 (화)비지니스모델세우기 1 11/21(수) 원예치료 교육안 작성법 11/27(화) 원예치료사례와 강사활동 11/28 (수) 비지니즈모델 세우기 2 11/29 (목) 폐목재를 활용한 자석카메라 만들기 1 12월 4일 (화) 폐목재를 활용한 자석카메라 만들기 2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배운 것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수업 봉사활동을 계획 중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업사이클링과 원예 교육은 단기간에 성취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매주 화요일 지속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하며 구성원들 자발적으로 교육계획안을 구성해 볼 계획입니다. 기간을 정해 진행할 수 있는 교육커리큘럼을 짜고 실행해 보는 과정을 통해 강사자질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업사이클링, 원예 교육을 담당해 주셨던 멘토님들의 수업을 참관하며 강사활동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계획입니다. -지역의 로컬푸드생협매장과 연합하여 버려지는 유리병을 모아 가드닝 재료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협의하고 있습니다. 참가해주신 분들께는 유리병에 작은 식물을 심어 드려 자원의 순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