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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그리니부서] 환경 놀이 콘텐츠 및 지역 쓰레기 업사이클링 키트 제작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 내용 강원도 원주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환경 놀이 콘텐츠와 지역 환경 자원을 활용한 “미스터리 쓸콕키트” 제작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재밌는 놀이를 하며 환경 문제를 공감하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저희는 활동 기간 동안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과 탄소중립 활동에 대해 계획해 보는 "모여봐요 미스터리 숲", 아이들이 생활 속 쓰레기들이 건강하게 순환되는 경험을 만들어줄 "미스터리 저금통", 미스터리 저금통 활동으로 수거된 다양한 자원들로 KIT를 제작하는 "미스터리 쓸콕  KIT"까지 총 3가지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하여 현재 두 번째 "미스터리 저금통"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3월 9일 ~3월 31일 모여봐요 미스터리 숲  온오프라인 챌린지 완료 활동 내용 :  탄소 중립 활동을 통해 숲티커를 모아 나만의 나무를 완성하는 챌린지로 원주 지역 내 유동 인구가 있는 장소  6곳을 섭외하여 챌린지 종이와 숲티커를 배포하였고,  챌린지 기간동안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숲티커를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홍보하였습니다. 🌳카페 나만아는 : 원동 240-8 🌴퀸비스토어 : 천매봉길 94-12, 1층 🌲열공사포 : 미로시장 2층 화장실 옆 🌳옥희방앗간 : 행구로 145 1층 🌴행복장터 유용지물 : 세계로 27 🌳한살림 무실매장 : 만대로 200-7 1층 4월 4일~4월 22일 미스터리 저금통 챌린지 진행 중 활동 내용 : 미스터리 저금통은 아이들이 직접 모은 자원들이 어떻게 순환되고, 어떤 물건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 알려줄 수 있는 체험 부스로 사전에 홍보물로 안내된 수거처로 취급하는 품목을 가져오면 저금통 적립판의 자원 수량에 따라 스탬프를 적립하여 현장에서 지구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교환해갈 수 있는 챌린지입니다. 👆 1차 수거처 4월 4일~ 4월 8일 : 단구동 퀸비스토어 👆 2차 수거처 4월 9일~ 4월 10일 : 친환경 생생마켓 간현관광지 (코로나19로 취소) 👆 3차 수거처 4월 11일~4월 15일 : 행구동 기후변화홍보관 👆 4차 수거처 4월 18일~4월 22일 : 중앙동 스튜디오둘둘사 2. 앞으로의 활동 계획 진행중인 미스터리 저금통 활동에서 수거되는 자원들의 특징을 연구해 "미스터리 쓸콕 KIT"의 아이템을 고민해보려 하며, 수거된 최종 자원들의 수량을 파악하여 얼만큼의 자원들이 모였는지 데이터 작업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공유할 예정입니다. 미스터리 저금통 활동이 종료되면 선정된 자원으로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이 가능한 "미스터리 쓸콕 KIT"로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며, 제작이 완료되면 홍보를 통해 제작된 체험 KIT 신청자를 모집하여 배포하고, 참여한 아이들과 부모님의 피드백을 받아 결과보고서를 발행하려 합니다. 미스터리 쓸콕 컨셉 및 선정 미스터리 쓸콕 최종 제작 신청 모집 일정 조율 및 배포 활동 홍보 (온오프라인) 참여자 대상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한 피드백 결과 보고서 발행 4. 참여자 후기 및 활동 사진
[알바상담소] 일터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그려드립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노동자는 일터에서 다양한 이유로 상처를 받습니다. 직장 내 위계질서 속에서, 고객의 갑질 때문에, 과도한 업무스트레스나, 그 밖에 다양한 이유들로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상처는 때로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우울함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알바상담소에서 진행하는 <마음을 그려드립니다>는 노동자의 상처받은 이야기들을 듣고, 그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작가가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집단상담(치유)프로그램입니다. 이 활동을 통해 노동자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올곧이 설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23일 : 진행하는 상담사, 작가 등과 온라인 회의 3월 11일 : 웹 홍보물 제작  및 홍보 시작(페이스북/인스타) 3월 28일 : 1회차 프로그램 진행(장소 : 뜻밖의 상담소) 4월 2일 : 2회차 프로그램 진행(장소 : 쉼힐링센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총 6회차 운영할 계획이었으며 3~5회차 <마음을 그려드립니다>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비영리조직(단체나 모임)을 접촉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6회차 프로그램은 공개모집으로 진행하고, 5월중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외 4월 중 구축하여 5월부터 <마음을 그려드립니다> 진행과정 등을 소개하는 캠페인 페이지를 제작 운영할 계획입니다. <개선점 및 주의할점> - 장소의 분위기나 참여자의 인원에 맞춰서 프로그램의 진행방식이 변경이 되었어요. - 처음에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생각하고 제안서를 제출했다가 전면 오프라인프로그램으로 전환하면서 예상치 못한 재료비가 발생했어요. 그러나 예산변경이 쉬웠고, 담당자님이 빠르게 회신주셔서 예산변경하고 집행하였습니다. - 시기가 시기인지라, 코로나 확진자 증기로 신청 후 코로나 확진 등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 비율이 높아서 운영자 입장에서 힘들었어요. (진행자 입장에서 일하다가 상처받은 마음...) <thanks to> - 뜻밖의 상담소과 쉼힐링센터에서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무상으로 내어주셨고, 영등포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함께 홍보를 해주셨어요. - 그 외 다른 단체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3~5회차 프로그램도 잘 진행될 것 같은 예감이!! 4. 참여자 후기 및 활동 사진 <1회차 프로그램> 1회차 프로그램은 대화카드로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각자가 일터에서 힘든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에 힘을 보태줄 이야기나 그림을 추가해주는 활동을 함께 했어요. 참여자의 그림과 그 그림에 보태준 말풍선들. 참여자는 일터에서 회의는 자주하지만, 그 내용이 공중에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했어요. 그래서 회의테이블 앞에 말들이 공중에 떠다니는 것 같은 것을 표정이 없는 풍선으로 표현하였는데, 다른 참여자분들이 표정과 말풍선을 넣어드렸지요. 1회차에서 완성된 작품 (왼쪽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뜻밖의 상담소 김지연선생님, 오른쪽은 함께 작업에 참여해주시고 계신 박새로미 작가님) <2회차 프로그램> 주말에도 참석을 해주신 분들. 코로나 시기에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오시다니 감사합니다. ㅠㅠ 일터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참가자. 2회차 프로그램에서 그려진 작품들 "최근 아르바이트 일을 하면서 회의감이 든다고 느낀 적이 있었다. 엄청 큰일은 아니지만 관리를 제대로 못한 내 책임이고 하지만 온전히 내 책임만은 아닌 것 같은 그런 골치 아픈 일이 있었다. 최종적으로 관리를 소홀한 스스로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며 어찌어찌 마무리 지었다. 그렇지만 감정적으로는 마무리 짓지 못한 것 같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생기지 않도록 상사한테 물어보고 부모님께 상담하고 해결책을 찾느라 바빠서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고 생각했는지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이번에 기회가 생겨 <마음을 그려드립니다>를 참여하고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일터에서의 나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을 때, 너무 긴장해서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이때 가장 큰 목소리로 자신 있게 이야기했다는 것만은 기억한다. 이야기를 들은 다른 분들은 책임감과 중압감이 느껴진다고, 자신이 해도 어려운 일이라고, 자신은 억울했었다고 공감해주셨다. 그 얘기를 듣고 마음 한구석 안 좋은 감정들이 사라지는 걸 느꼈다. 사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을 때 이야기할 게 있긴 할까 걱정했는데, 막상 순서가 오니까 입에서 술술 나와 내심 당황했다. ‘아, 아직 끝나지 않았구나‘, ‘난 괜찮지 않구나‘ 라며 다시 그 일을 생각하고 그리고 이번엔 이해하고 인정했다. 첫 번째 순서로 이야기하고 긴장이 풀려 다음 사람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 한 바퀴를 돌고 이야기를 듣고 그린 그림을 작가님이 설명을 해주셨다.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땐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내 이야기를 그린 그림을 보니 살짝 감동받았다. 뭔지 몰라 답답하다고 생각했던 감정이 그림으로 표현되니까 속 시원해지는 것 같았다. 상담도 도움이 됐고 그림도 마음에 들어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래서 집단상담을 하는 건가 새로운 사실을 깨달은 날이었다." - 뜨미
[세이브더울릉]플로깅&정크아트&정크전시품 제작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최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섬인 울릉도를 즐기기 위해 많은 백팩킹, 낚시, 다이버, 자전거 동호회 사람들의 방문이 급증하면서 많은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플로깅 진행과 플로깅을 통해 주워진 쓰레기를 활용한 아트와 전시품을 제작하여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모집포스터 및 템플릿 디자인 작업 이후 플로깅멤버 모집(현 17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플로깅 및 세척 후 아트, 전시품만들기 총 6회 진행 중 3월 2일 : 모집포스터 및 템플릿 등 디자인 작업 진행 3월 14일 : 플로깅울릉 모집 (현 17명 참여중) 3월 17일 : 홍보영상 업로드 3월 18일 : 플로깅-나리분지 3월 19일 : 쓰레기세척 및 아트 3월 20일 : 나리분지 쓰레기 전시품 제작 完 3월 21일 : 플로깅-태하마을 3월 22일 : 쓰레기세척 및 아트 3월 22일 : 플로깅-사동 3월 23일 : 태하마을 쓰레기 전시품 제작 完 3월 27일 : 플로깅-나리분지 3월 27일 : 플로깅-저동 3월 29일 : 쓰레기세척 및 아트 3월 30일 : 플로깅-내수전전망대 4월 1일 : 쓰레기세척 및 아트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이후 활동계획 - 플로깅 6회~8회, 아트 6회. 전시품 제작 6개~12개 제작 예정임. 2) 기대되는 점 - 현재 마을/지역의 특성이 들어나는 쓰레기를 주울 수 있어서 남은 마을에서도 기대되고 있음. 3) 개선점 - 수거한 쓰레기의 분류작업이 시간소요 및 인력의 부족으로 현장에서 바로 분류할 수 있는 매뉴얼 및 기준이 필요함. 4. (필수) 활동 사진 <주민들과 함께 하는 플로깅> < 수거된 쓰레기들의 모습 ><수거된 쓰레기 중 특징있는 쓰레기 분리 및 세척> <쓰레기를 활용한 정크아트> <전시품 제작 및 포장>
[로레인] 안 입는 옷으로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게 키트를 제공하고 리폼 문화 확산 활동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 내용 옷을 더 오래 소비하기 위해 입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다양한 아이템을 만드는 원단으로!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좋은 소재로 만들어진 옷들이 패셔너블한 에코백, 크로스백, 노트북 커버 등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디자인 패턴과 리폼 부자재를 담은 키트를 제공하고, 리페어/리폼 과정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려고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옷의 원단으로 유니크한 패션 템을 만들 수 있는 디자인 가이드 키트 제작 오래 소비하는 리포머를 위한 “오소리 키트” 3월 초부터 4월 중순까지 “가이드 키트”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들을 쿠션, 에코백, 핸드폰 사이즈 손가방, 장바구니, 텀블러홀더, 노트북 가방으로 정리해 가장 적합한 옷의 소재를 매칭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 코트를 활용해 소매 - 핸드폰 가방을, 기장이 긴 부분 - 데일리백으로 - 니트를 활용해 가방 심지를 부착해 노트북 가방으로 - 티셔츠를 활용해 장바구니로 - 청바지를 활용해 텀블러 홀더로 - 원피스를 활용해 쿠션으로 - 블라우스나 원피스로 만들 수 있는 에코백까지 직접 옷의 디자인 장점을 이용해 리폼의 매력을 살릴 수 있게 유니크한 디자인 샘플을 제작했습니다. 직접 제작해보니 사연과 추억이 깃든 옷들이 그 쓰임새는 달라졌지만 계속 일상에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습니다. 특히 저희 아버님이 30년 전에 입으시던 빨간 니트가 노트북 가방으로 변신하는 과정은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지금은 샘플 제작과정을 상세하게 담은 가이드(설명서)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일러스트 버전으로 제작 중입니다. 리폼 과정을 시작할 때 알아야할 바느질, 심지 부착, 시침질 등 기본 정보까지 함께 안내할 예정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지금 작업과정을 마무리하고 나면, 4월 중순부터 리폼 워크숍을 준비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음 작업들을 추진할 것입니다. - 가이드 설명서 제작 완료 - 가이드 및 리폼 부자재로 구성된 키트 구성품 선정 - 오소리 키트 50세트 제작 (워크숍 참석자 대상 발송 예정) - 워크숍 행사 상세 기획 및 홍보 시작 - 워크숍 당일 행사 준비 (공간 대여 및 발표 자료 등) - 리폼 결과물을 공유할 인스타그램 계정 (@osori_club) 운영 워크숍 진행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은 4월 둘째 주 인스타그램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 \
[팩트체크 뉴스톱] 안전/보건/환경 이슈분석
팩트체크 뉴스톱은 풀씨7기 사업으로 안전/보건/환경 이슈분석 동영상과 관련 기고문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9월 1일엔 낙동강을 뒤덮고 있는 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임희자 낙동강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과 이철재 환경운동연합 생명의강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수돗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은 실수라도 생기면 낙동강 수계 주민들이 독성물질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아슬아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 대선주자들은 이런 문제 해결하겠다고 나서는 이가 없을까요. 우리의 관심과 촉구가 더 절실히 필요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시청해 주시고 의견을 모아주시면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https://youtu.be/q6n4CXRgYls 요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월 6일엔 보건 분야 이슈를 다뤄봤습니다. 정형준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과 함께 문재인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평가, 20대 대선 후보들의 공공의료 정책 공약을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방역으로 불린 코로나19 대응은 대체적으로 잘 됐다고 평가를 했구요. 아쉬운 점은 공공의료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치료역량 확보 면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다음번 팬데믹을 대비하는 차원에서도 공공의료 부문의 대응 능력 확충은 절실한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대선 후보의 공공의료 정책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이재명 후보와 홍준표 후보가 대척점에 서 있는 모습이 발견돼 흥미로웠습니다. 평소에는 전혀 아쉬운 마음이 들지 않지만, 메르스-코로나19 등 위기 상황이 닥치면 든든한 구원투수 역할을 해주는 공공의료 부문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뉴스톱은 10월~11월에도 안전/보건/환경 분야의 이슈에 대해 깊이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분석을 많이 내보낼 예정입니다. 조만간 (사)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이형주 대표님의 기고 <여론 무르익은 개고기 식용 금지, 개농장 실태 파악부터 시작해야> 도 내보낼 예정이고요. 수요일 오후 7시 진행되는 <김준일의 팩트카페> 시간에 알찬 동영상으로 만나는 시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