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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마녀] 숲속마녀(숲을 지키는 마을 여자들 )에게 한수 배우다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는 남산과 서울숲을 이어 주는 산책로 응봉산 안에 있다. 그 동안 숲속 도서관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활용, 자 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고민하며 관련 책, 숲 예술 및 음악회, 생태 감수성 키우기 강좌 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주민 들이 환경에 대한 걱정은 하지만 정작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실천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시간적 여유가 있고 예술적인 창작 활동에 대한 욕구를 가진 50-60대 여성 이용자들이 있다. 이들은 학창 시절 가정이나 학교에서 재봉, 손바느질을 배우고 옷을 만들어 입거나 수선하는 법 등을 자연스럽게 익혀서 실생활에 활용하고 있는 세대이다.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이 세대가 코로나19 이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워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정보와 문화 누림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 들의 사회활동에 대한 욕구, 창작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 방법과 지역여성들의 창작 욕구를 결합하여 버려지거나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에코백과 종이가 새로운 쓰임 새를 가질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2.현재까지 활동경과보고 및 3. 앞으로 활동계획 1)숲속마녀 교육 장소: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내용: 숲속마녀는 자체 교육을 통해 환경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운 것을 활용하여 이웃과 만날 준비를 하였다. 2) 숲속마녀 모임 일시: 9월 ~11월 매주 수요일 오전 또는 오후(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정) 장소: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소모임방과 3층 옥탑 공방 내용: 공방운영에 대한 회의와 되살림 연구 및 작업 에코백 리폼, 뜨개질, 다양한 작품만들기 . 3층 옥탑방을 공방으로 바꾸기   4. 활동사진
[용용C] 찐 재활용 프로젝트(재활용품인 "척" 하는 쓰레기를 찾아라!)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재활용선별장으로 들어온 재활용품의 절반이상은 다시 잔재물로 폐기된다. 이물질과 혼합배출 등 올바르지 않은 분리배출도 문제지만, 애써 분리배출한 품목이 현장에서는 재활용 되지 않는 경우와 열악한 환경으로 선별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사람들이 ‘버리면 그만!’ 이라고 생각하는 쓰레기의 배출, 수거, 처리 과정을 조사하고, 우리지역의 쓰레기가 최종처리되는 과정을 알아본 후 실질적인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지역특성에 맞는 분리배출 가이드라인을 모델링 해본다.    2.현재까지 활동경과보고 1) 경보제지(주) : 종이팩재활용업체 방문 전북 임실군 신평면 대리3길 40/ 하루 처리용량 20톤 우유팩의 경우 적체기간이 길면 쉽게 썩어서 재활용 어려움, 특히 광주 주기가 길다. 공장 대량수거는 수거주기가 짧아 굳이 펼치고 말리지 않아도 헹구기만해도 괜찮음. 쥬스팩은 우유팩보다 덜 썪어서 주로 수입함 일반 작은 종이컵은 종이팩과 함께 버려도 재활용가능. 컵라면 용기, 카페나 배스킨라빈스 종이컵 등 강도가 높은 것은 질기고 색이 많아 재활용 어려움(섬유를 조금 넣고, 코팅을 세게 할수록 약품처리 필요) 강도를 높이고, 해리가 잘되려면 약품처리 많이 해야함(차아염소산나트륨) 2차폐기물 갈 곳이 없음. 재활용 처리 후 남는 비닐 등 잔재물은 질기고, 소각할 경우에도 날려서(기계모공을 막는다) 기피 잔재물. 사업장 폐기물처리 비용이 원료비보다 비싼수준. 특히, 우유팩에 달린 뚜껑 때문에 비닐 재활용이 어려워짐. 하지만 국내 화장지 값은 폭락. 인도네시아, 중국의 천연펄프가 너무 저렴해 재생휴지로는 경쟁력이 없다.(소비자도 비선호) 사업경쟁력이 없어 천연펄프로 변경하고, 새로운 아이템 만드려고 고민중.(현재 비율 천연 10%, 재생 90%, 시작단계) 종이팩에서 나오는 펄프비율을 수율이라고 하는데 60% 수준임(1톤 종이팩>600kg 펄프) 2)엘림이엔: 페트재활용업체 방문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 762-4/ 010-5044-1878 김재영대표님 하루처리용량 15톤(10톤은 처리, 5톤 잔재물)/ 들어오는 용량은 20톤 풍력 선별로 비닐을 제거한다 원통, 자석을 이용해 뚜껑, 이물질을 분리한다. 레이저 기계를 통해 색을 분류한다 무색/유색 무색 검수와 유색을 갈색/녹색으로 나누는 것은 사람이 진행 페트를 1차 갈아서 아래로 내려보냄 라벨이 안벗겨진 부분은 비중분리하여 제거 분쇄기계에서 삶아서 씻고 물기 제거해서 완성(세척 총 5-6번) 이 과정에서 미세한 톱밥이 나옴. > 미세플라스틱 샴푸병 펌프 때문에 분리배출이 어려움. 유가하락으로 현재 1kg 600원대 > 1톤 60만원/ 비쌀 때는 900원 대, b급은 바절 재활용되는 것은 A급 : 솜을 타서 마이크로하이바 / B급(유색이나 약간섞인 것) : 섬유, 쇼파, 인형 충전재, 차광막 한번 더 녹여서 필렛을 만들기도 함(액체로 만들어 거름망을 거쳐 순도를 높임) 샘플 순서(흰색, 초록, 갈색, 분칩, 병뚜껑비닐-한양, 테이크아웃컵, 페트, B급) 3)길거리 캠페인활동 시민들과의 쓰레기문제점 공유와 인식 : 쓰레기 최종적으로 재활용 및 자원화 되는 과정 알리기 코로나로 인해 대면활동 축소에 대한 아쉬움   3. 앞으로 활동계획 광주쓰레기 가이드라인 모델링 자료와 리플렛제작 및 홍보하기 여기까지 중간보고드리고 추후 현수막 제작 타 기관 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캔과 잡병 재활용 처리하는  곳을 방문할 예정입니다(신흥자원, 디에스리퀴드,  미래환경방문예정)   4. 활동사진 1)회의진행 2)종이팩재활용업체(경보제지)방문 3)페트재활용업체(엘림이엔) 방문사진 *정성스레 준비한 방문선물(마스크스트랩) 3)홍보캠페인진행
[공기네트워크] 기후위기 함께 공부하고 알리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공기네트워크는 기후위기를 공부하고 학우들에게 알리는 캠페인을 꾸리고 다양한 청년단체와 연대합니다. 학내의 기후위기를 알리기 위해 문턱없는 채식도시락 모임, 업사이클링 워크숍, 기후행동을 주제로 한 오픈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또한 공부하고 고민한 내용을 자료집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코로나로 비대면 개강이 되고 학교시설이 폐쇄되면서 공기 활동도 계속 연기되고, 밀리고, 취소되기를 반복했습니다.  양말목 워크샵과 오픈세미나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회의도 줌으로 진행하다보니 함께 회의 후 식사도 못했네요. 그리고 드디어! 10월 17일, 양말목 워크샵을 진행했어요. 양말공장에서 잘려나가는 양말 짜투리로 방석, 카드지갑, 컵받침을 만들었어요. 공예 특성 상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했지만, 공기네트워크 외부에서 네 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20학번 학우분도 신청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기뻤답니다.  비대면 수업으로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료집 제작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간 에헤이'에 함께 써왔던 원고를 수집하고 분량을 확인하고 있어요. 기후위기와 코로나로 변화한 나의 일상과 생각을 나누는 글들인데, 책으로 탄생할 모습이 기대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이번주 토요일엔 양말목 워크샵 두번째 시간이 이어집니다. 11월 7일에는 기후행동 오픈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정혜선 활동가를 모시고 강연을 듣고, 네트워크도 진행할 예정이라 기대가 큽니다. 올 한해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어서 캠퍼스에서 기후위기를 알리고, 또 기후위기와 환경에 관심있는 학우들과 교류하고 함께 공부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픈세미나가 학우들과 관심사를 나누고,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살아갈지 고민하며 네트워킹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집은 11월 중순에 인쇄소에 넘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외에도 풀씨 사업은 아니지만, 꾸준히 텃밭을 가꾸고 스터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회의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하루빨리 잠잠해지고 공기네트워크가 밖으로 활발해지는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4. 활동 사진
[HONEY DNA] 꿀 속 꽃가루 분석을 통한 양봉장별 생태지도 제작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0 벌이 사라지고 있으며, 그 벌이 사라지는 원인 중 하나인 벌의 먹이식물(밀원식물)을 조사 0 밀원식물을 조사하는 방법은 수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 연구과제 0 국내 현황상 그러한 인력과 시간을 투입할 기관/기업의 관심이 부족한 게 현실 0 꿀 속 꽃가루를 분석하여 벌이 좋아하는 식물을 분석하여 꿀벌지도 제작  - 국내 서식하는 꿀벌이 좋아하는 식물은 약 600여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 꽃가루 샘플은 약 150여종만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활동 흐름도(기존)] 꿀 분석 전문가 찾기 - 7월 밀원식물 전문가와의 첫만남 - 밀원식물 전문가의 특강 진행 : 2020. 7. 17. 강사양성과정의 일환으로 밀원식물 전문가 초빙 - 장정원 박사님(밀원식물로 박사학위 획득,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씨드볼트 센터장) 꿀 속 꽃가루 DNA 샘플 확보 : 사업 보류 - 시민들이 직접 꿀벌이 앉아있던 꽃을 찾아서 HONEY DNA팀에 보내주면, 그 꽃의 꽃가루를 분석하는 작업을 예상했으나, - 꽃이 많지 않고, 받은 꽃 샘플이 겹쳐서 효과성이 낮아 중단 꿀 분석 : 꿀의 수확이 마무리되는 10월 이후에 꿀 분석 예정 - 기존 전문가의 개인적 사정으로 같은 기관의 다른 전문가와 일정 조율 중 자료 분석을 통한 꿀벌 지도 제작과 공유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풀씨 사업의 방향성에 맞게 시민 참여방식과 확대방안 고민 중 기존 참여방식 : 꿀벌이나 곤충이 앉아서 먹이활동을 하는 꽃을 압화하여 꽃 샘플을 공동으로 찾아보는 방식에서 변화된 참여방식 : 계절적, 쉬운 참여방식을 위해 집에 먹고 남은 꿀샘플 받는 방식으로 참여방식 변경 예정 시민참여 프로그램명 : '꿀벌아 꿀벌아, 헌꿀 줄게, 새꿀 다오!' - 집에 남아있는 굳은 꿀, 먹지 못하고 버리려고 했던 헌꿀 중 원산지(지역명)가 명확한 꿀을 Honey DNA 팀에 보내기 - Honey DNA팀은 2020년 생산된 꿀로 바꿔주기 - 참여대상 : 약 50~100명 - 꿀 속 꽃가루 분석으로 꿀 샘플링 작업 진행 예상되는 문제점 : 분석량이 많아질 경우 지역별로 대표적인 것만 진행할 수도 있음 분석 이후 꿀벌지도 제작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