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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씨들] 강릉 지역 활동가 양성과정 움직씨들 양성학교 시작합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 움직씨란? 움직이는 풀씨들의 줄임말로, 환경을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강릉 곳곳으로 퍼져나가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체인지메이커 풀씨를 말합니다.= 강릉에서 환경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의 변화를 만듭니다. = 움직씨들 X 내일상회 X 숲과나눔재단 X 풀씨6기 움직씨들 구성원은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퍼머컬처 등을 키워드로 지역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작년에 활동의 거점이 될 제로웨이스트 플랫폼이자 커뮤니티 공간인 내일상회를 열면서 많은 이들과 기관의 협업 요청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청년, 청소년들과의 만남이 소중한 기억으로, 더 많이 만나고 행동해야 한다는 시급한 과제로 남았습니다. 생태적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과 더 많은 연결되어 다양한 지역활동을 함께 해나가자는 것이 저희의 계획입니다. 그 시작으로 이름하여 움직씨 양성학교를 운영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와 함께 할 움직씨들을 만나고, 이들과 함께 지역의 학교로 찾아가 작은 움직씨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우리는 움직이는 풀씨들입니다. 움직씨들의 연결을 통해 세상의 흐름을 조금씩 바꿔가고 싶어요.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움직씨 양성학교 방향 논의, 커리큘럼 구성, 강사 섭외, 홍보물 제작   : 대면/비대면 방식 병행하여 진행하기로 함   : 양성학교 워크북과 온라인 제로웨이스트 실천 키트 구성하기로 함   : 풀씨사업에 참여하는 팀과 연계하여 현장탐방, 강연 구성하기로 함   : 홍보 및 활동 공유를 위한 온라인 페이지를 제작하기로 함  풀씨사업 온라인 페이지 제작 : 🌱움직씨들 모여라!~    : http://bit.ly/움직씨들   : 향후 캠페인 기획과 진행 과정도 공유할 예정 후속활동 학교 연계 완료    : 강릉 사천면 00초등학교 1학년과 쓰레기 프로젝트와 연계 예정   : 강릉 교동 00여자고등학교 자기주도적 봉사활동과 연계 예정   3. 앞으로의 활동계획 향후 일정 - 모집홍보 : 4월 10일(토) ~ 4월 20일(화) 참여신청서 https://bit.ly/movingseeds - 제작예정 : 움직씨들 워크북, 제로웨이스트 실천키트 구성, 환경의제 발굴 대화도구 제작 - 운영일정 : 4월 21일(수) 첫 모임 OT를 시작으로 7회차 교육 진행 후 공유회(5월 말) 예정 - 후속활동 : 6월 초등학교/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움직씨들 활동 진행 예정 [4월] 움직씨들 양성학교 모집, 운영  [5월] 움직씨들 양성학교 운영, 쓰레기 캠페인(실습) 진행  [6월] 초등 움직씨와 함께 쓰레기 캠페인 전개 앞으로의 활동에 개선점, 주의할 점, 기대되는 점 움직씨들은 말 그대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해보면서 청소년 시민들과 캠페인을 전개해보는 전달자/매개자/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예요. 움직씨들 양성학교 과정에서도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화도구, 민주주의 기술, 협업 도구들을 잘 사용해서 유연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팀원이 자가격리자가 되면서 모든 일정이 연기되었어요. 그래서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방역과 거리두기, 참여자 인원을 조정하면서 안전을 준수하려고 해요! 청소년 동아리나 교육기관과의 협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움직씨들과 새로운 장면들을 많이 만들어보겠습니다. 곳곳에 퍼질 다양한 발자국이 기대됩니다! 4. 활동사진
[1780G9] 쓰레기가 될 뻔한 폐자원이 들려주는 업사이클 환경 인형극과 교육프로그램!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환경 파괴로 인한 피해가 우리 자녀 세대로 되물림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전 세대를 걸친 적극적인 환경 교육이 시급하다.   -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가 재사용, 재활용될 수 있는 자원이라는 사실과 환경 파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생물들 (새, 거북, 돌고래, 사람… ) 이야기를 접목시켜     ‘창작 환경인형극’을 제작, 영상 송출하여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게 하자.   - ‘환경교육 인형극과 환경교육 컨텐츠’를 통해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 초록 지구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고 느끼고 실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A. 지구가 앓고 있는 환경 현 실태 파악, 자료 모으기 : 유투브 영상 환경 자료 파악, 환경 관련 도서구입, 제로웨이스트 실천 아이디어 모음, 폐자원 업사이클링 현황 파악 B. 환경 세미나 참여, 기관방문 < 미세 먼지교육 – 숲과 나눔 2.18 (목) 21:00~22:30 줌 교육 : 교육 참여자 모집하여 기관에 요청 후 실시 > < 도시와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학교 : 대전환경운동연합 > 2.23 쓰레기 개론/ 3.2 한물간 장난감의 쓸모 / 3.9 프레셔스 플라스틱/3.18 쓰레기줄이기 운동과 소비의 연계 참여 / 3.24 쓰레기학교 작품전시관람 < 도시와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전 관람 : 3.24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 제로웨이스트 샵 외 환경 관련 기관방문 > c. 꿈틀꿈틀 움직여 보자!     - 2월 19일 : 1780G9 첫 번째 줌 회의 시작으로 활동 일정과 세부 계획 논의함. - 환경 관련 인형극 대본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자료 모으기 - 컨텐츠, SNS 활동에 사용할 1780G9 로고 완성 - 인형극에 사용할 배너를 크라프트 종이로 만든 ‘친환경 배너’로 제작 D. ‘환경 인형극’ 어떻게 만들까 ? - 3월 4일 (사) 색동회 동화구연가 섭외 녹음 미팅 시작. 환경 인형극 대본 읽어보고, 각색을 위한 의견을 나눔. - 환경 오염이 미치는 ‘생명의 파괴’에 주목하고 인형극의 내용을 대폭 수정, 쓰레기를 먹이로 오인하여 먹고 죽어가는 새들, 코에 꼬챙이가 박힌 거북이의 이야기 등 ‘생명존중’ 부분에 강조점을 두기로 함.  - 인형제작, 인형극 녹음 -> 인형극영상촬영 -> 영상송출 -> 아이들에게 환경교육의 순서로 진행하려던 일정 순서변경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인형극에 반영하여 제작하기로 함) 4월 ‘새들의 눈물’ 환경오감톡톡 수업 진행하며 아이디어 모으기 - ‘새들의 눈물’ 인형제작: 버려질 뻔한 수면양말,옷,쿠션솜,철사,막대,포장용기등 활용. - 아이들용 인형만들기 환경키트 재료준비 (음료수 페트병, 택배비닐, 꽃비닐, 스티로폴공, 끈, 빨대, 팝콘컵, 면봉, 계란판, 마스크끈등 폐자원 적극활용) - 4월 환경 오감톡톡 수업진행 중 (초등1학년) 1차시: ‘새들의 눈물’인형극, 환경 영상보며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실태 파악.  -> 미술놀이: 페트병 새 만들기(폐자원 적극활용), 새인형 캐릭터설정(이름,좋아하는것등) 2차시: 얘들아, 꿈틀이 먹으러 가자!  -> 음악놀이: 여기저기 떨어져 있는 플라스틱 먹이 먹으러 날아 다니는 새들     -> 아~ 몸이 이상해! (플라스틱 먹이먹고 괴로워하는 새들)   ->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들의 신선하고 현실적인 피드백대로 인형극놀이 진행) 3차시: 우리가 도와 줄게! (예정) -> 인형극놀이: 플라스틱 먹은 새들의 대화 내용등을 인형극으로 만들기 4차시: 아이들이 만든 플라스틱 새로 인형극 공연 (예정) -> 아이들이 만든 인형극 내용, 인형자료 인형극 영상에 찬조출연 섭외.   -> 아이들이 들려주는 환경인형극 (가족, 친구들에게 공연해보기)     : 1기 ‘어린이 환경 활동가’ 출범.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4월 동안 그동안 모은 자료, 현장에서의 아이디어를 모아 모아서 현 시점에 꼭 필요한 환경회복 내용을 담은 인형극 인형 완성. - 전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보다 시청각적인 주목을 끌 수 있는 광고 제작 예정. (인형극 장면 중 주요장면 적극 활용) - 5월 동안 인형극연습, 영상촬영, 편집, 영상송출,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인형키트제작 등 “쓰레기가 될 뻔한 폐자원이 들려주는 업 사이클 환경 인형극과 교육프로그램!” 컨텐츠 완성 - 완성된 영상, 인형극은 앞으로 많은 아이들 수업에 활용 후 아이들이 페품으로 작품을 만들어 ‘아이들이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로 재창조 될 수 있음. (환경교육 후 사후 활동: 집으로 돌아가서 조부모,부모,형제자매 친구들에게 환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환경 사랑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 - 환경 관련 교육이 필요한 현장에 방문하여 대면 공연, 비대면 환경 교육 실시 예정.   - 풀씨6기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1780G9 환경 교육 활동과 컨텐츠는 지속 확장 시키며, ‘죽어가는 생명 살리기’, ‘버려질 뻔한 폐자원들에게 새숨 불어 넣기’를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격려되어 함께 ‘지구 사랑 환경 생명 살리기!’ 가 확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필수) 활동 사진 
[파랑새]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활용한 냉풍기 제작 프로젝트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파랑새 팀은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하여 냉풍기의 냉매로 취합한 후 서울 시내 쪽방촌의 열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풀씨 프로그램 참가 이전부터 냉풍기를 설계, 프로토타입을 생산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플라스틱으로 제품을 대량 생산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생산으로 인한 환경파괴의 문제와 금형 제작으로 인한 팀 내부의 경제적 문제로 인해 변려됨.) 따라서, 저희는 제품을 나무로 생산하자는 결론에 도달하였고 3~4월 동안 설계 변경, 프로토타입 주문 및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2월부터 프로젝트 홍보 목적을 위한 지속적인 SNS 활동, 올해 크라우드펀딩 런칭을 위한 Wadiz The Next Maker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 제품 설계 변경 팀 파랑새는 목재로 냉풍기를 제작하기 위해 설계 변경을 진행하였습니다. 엔지니어 역시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팀이다 보니 설계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특히, 목재를 직접 재단, 구매해서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가장 오랜 시간이 투입되었습니다. 장기간의 테스트 끝에 설계 도면을 완성하였고 CNC 업체(목재가공 업체)를 통해 프로토타입을 생산하였습니다. - 프로토타입 테스트 파랑새는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며 목재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예상 문제들을 보완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습기로 인한 문제를 테스트하기 위해 목재 방수 처리 후 제품을 가동하였고 테스트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탑재하고 있는 fan의 성능이 예상보다 낮아 미미한 냉방 효율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더 높은 출력을 발생하는 fan들을 구매하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출력의 fan의 경우 소음이 크기 때문에 소음을 저하할 수 있는 흡음재를 제품에 부착하여 소음 저하 능력을 동시에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 SNS 활동 및 크라우드펀딩 준비 파랑새는 프로젝트 홍보 및 사회문제 이슈 전달을 위해 지속적인 SNS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100명의 팔로워 밖에 확보하지 못했지만 퀄리티 있는 게시물을 통해 많은 팔로워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올해 6월 말 크라우드펀딩 런칭을 위해 Wadiz The Next Maker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펀딩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제품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앞으로도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진행할 것입니다. 5월 중순까지 제품 최종 설계, 제품 사양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생산 계획을 수립하고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여 7월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냉풍기를 보급하는 것이 파랑새의 목표입니다.   활동사진 매번 정신없이 회의만 진행하다 보니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앞으로 오프라인 미팅 때는 주기적으로 사진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플랜트버틀러] 포항 시민들이 만들고 가꾸는 어린이공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경북  포항시에는 작은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139개소 정도 조성이 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조성된 지 20년 이상 경과되어 전체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상황으로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양덕세오녀(장량4) 어린이공원에서 포항시민들 13명과 함께 공원유지관리에 대한 기본소양교육을 통해 ‘Plant Butler’가 되어 직접 공원을 가꾸며 공원도 건강하게 만들고 새로운 배움과 함께 땀흘리는 즐거움을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식물집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대상공원선정 : 포항시 공원과(공원관리팀)과 사전협의를 통해 대상 어린이공원에 대한 목록을 검토하고 북구지역 1개소(양덕세오녀어린이공원)으로 선정 후 사전답사 진행 자원활동가모집 : 포항시자원봉사센터 사업팀과 사전협의를 통해 청소년, 대학생, 시니어 등 3개 그룹의 참여자 10명 ~ 15명 정도 모집하기로 결정하고 2주간 참여자를 모집을 진행하였고, 총 13명의 플랜트버틀러 자원활동가 모집 완료 준비과정에서 월가든 설치부분에 대한 세부사항을 검토하던 중 플랜트박스 형태의 작은 정원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변경 후 예산변경 신청진행 [4월] [첫 활동] 4월 3일(토) 오전 10시 ~ 12시 - 진행장소 : 양덕세오녀어린이공원 - 참가자 : 윤기웅, 김지화 외 자원활동가 13명 등 총 15명 - 활동내용 ; 플랜트버틀러 활동을 소개하고 자원활동가들 각자 소개를 진행함. ; 자원활동가용 나무명찰 및 앞치마를 배포하고 착용한 후 양덕세오녀어린이공원 수목과 시설물을 둘러봄 ; 소나무낙엽(깔비) 및 나뭇가지 정리작업을 진행함. [두번째 활동] 4월 10일(토) 오전 10시~ 12시 - 진행장소 : 양덕세오녀어린이공원 - 참가자 : 윤기웅, 김지화, 특강강사 외 자원활동가 12명 등 총 15명 - 활동내용 ; 수목가지치기 및 유지관리도구 사용법에 대해 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 조성사업부 이일구 팀장님과 특강을 진행하고 유지관리도구를 사용한 실습을 진행함. ; 소나무낙엽(깔비) 및 나뭇가지 정리작업 후 자루에 담아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함.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세번째 활동] 4월 17일(토) 오전 10시 ~ 12시 - 활동내용 ; 방부목으로 제작된 플랜트박스 나무화단을 설치하고 반려식물심기 체험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동참 [네번째 활동] 4월 24일(토) 오전 10시 ~ 12시 - 활동내용 ; 줄장미 가지치기활동 및 잡초제거활동 진행 / 플랜트박스 물주기 [5월] [다섯번째 활동] 5월 8일(토) 오전 10시 ~ 12시 - 활동내용 ; 소나무숲 아래 맥문동 미니정원 만들기 / 플랜트박스 물주기 [여섯번째 활동] 5월 15일(토) 오전 10시 ~ 12시 - 활동내용 ; 공원에 설치된 등의자 샌딩작업 / 플랜트박스 & 맥문동 미니정원 물주기 [일곱번째 활동] 5월 22일(토) 오전 10시 ~ 12시 - 활동내용 ; 샌딩한 등의자 방부액 도포작업 / 플랜트박스 & 맥문동 미니정원 물주기 [여덟번째 활동] 5월 29일(토) 오전 10시 ~ 12시 - 활동내용 ; 공원돌아보기 및 전체평가 / 플랜트박스 & 맥문동 미니정원 물주기 첫번째 활동 동영상 : https://youtu.be/2gBzxi2z5lI 두번째 활동 동영상 : https://youtu.be/iKXHjCmA0PA
[막걸리무플동맹] 왜 유독 막걸리는 플라스틱 병에 담겨야 할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막걸리를 마시며 늘 궁금했어요. 왜 유독 막걸리는 플라스틱 병에 담겨야 할까? 살아있는 막걸리는 병에 담은 후에도 발효가 진행되어 어쩔 수 없다고 해요. 하지만 저는 궁금해요. 플라스틱보다 오래된 막걸리가 정말로 플라스틱 없이는 못 산다고?! 믿을 수 없어. 그래서 저희는 막걸리병에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무無플라스틱)을 달기로 결심했어요. 막걸리병 무플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막걸리병 무플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술 양조장, 유통업자, 전문주점, 소비자, 전문가를 만나 광범위한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보고서를 제출할 거예요.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설문지를 작성하고, 심층인터뷰 대상을 섭외했어요. 막걸리 업계를 주름잡는 분들이라 용기가 필요했어요. 고맙게도 대부분 선뜻 허락해주셨어요. 이것이 풀씨와 막걸리무플동맹의 힘?! (아직 섭외를 완료하지 못했어요. 네 분을 더 섭외하고 있습니다) 양조장: C막걸리 최영은 대표님, 강화도금풍양조 양태석 대표님, 우리팀 두술도가 / 유통: 아람주류 이정복 대표님, 고성주류 김인용 대표님 / 주점: 윤주당, 두두, 백곰막걸리, 우리팀 별주막 / 소비자: 람쥐 (막걸리 신입덕후 30대 디자이너), 임ㅇㅇ(골수 막걸리팬. 20대 학생), 문경 희양산공동체 농민들 / 전문가: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님, 한국주류종합연구소 심형석 소장님 그리고 막걸리무플 이야기를 중계할 유튜브 채널 막걸리TV도 시작했답니다! 아직 무플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못했어요. 인터뷰 내용이 쌓이면 속속 올라올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V3wQl0YSM9uP31FZ8TXGOw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당장 다음주부터 한분한분 만나뵙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거예요. 거기다 더 많은 대중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진행하려고 해요. 긴장되고 😂기대돼요🤗 그 내용을 착실히 담아 보고서를 제출할게요.   4. 활동 사진 섭외하는 모습은 사진에 담는게 마땅치 않네요. 대신 유튜브 채널 막걸리TV 사진과 재활용을 위해 모은 플라스틱병뚜껑 사진, 막걸리병으로 쓸 수 있을까 찾아본 유리병 사진을 공유해요.
[동그라미]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소비 문화 확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일상 생활에서 생활 폐기물을 줄여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제로웨이스트의 소비 문화를 보편적 소비 문화로 확산 시키기위한 활동을 하고자 함. 이에 제로웨이스트 지역 모임을 활성화 하고 모임을 통해 자원활동가를 모집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용기내 캠페인’을 홍보하여 적극 참여하는 가게를 모아 놓은 지도를 제작하는 활동을 계획함.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제로웨이스트 소모임 활성화 프로젝트 ~3월 10일: 워크샵 진행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 및 일정 확정 4월 5일: 워크샵 공지 및 모집 시작 4월 8일: 비건 멀티밤 만들기 1회차 워크샵 진행 (2) 우리 동네 플라스틱 없을 지도 만들기 - ~3월 8일 : 시민 자원활동가 모집 -> 총 15명 모임 - 3월 11일: 온라인 발족식 진행 (총 15명) -3월 18일: 1차 회의, 업무 분담 -4월 9일: 2차 회의 회의 및 온라인 단체 채팅 방에서 논의 후 결정된 사안 지도 명칭 선정 완료 : ‘용기내길‘로 최종 선정, ‘용기를 낼 수 있는 길(road)’이라는 의미와 ‘용기를 내어 주길 바란다’는 중의적 의미 SNS 개설 완료 (인스타그램: @sn_yongginaegil, 블로그: blog.naver.com/snygng) 로고 제작 완료 시민 제보를 받기 위한 인스타그램 광고 및 이벤트 진행 (3/25~4/11) 현재 소상공인 배포용 가이드라인 작성 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제로웨이스트 모임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 코로나 재확산의 우려로 소규모로 여러 차수로 진행 예정이며, 자원활동가를 위한 워크샵 추가 진행 예정 (장소: 동그라미 리필러리) - 4/18(일) 11:30~12:30 : 비건 멀티밤 만들기 (2회차) - 4/20(화) 13:30~15:30 : 고체치약 만들기 - 4/25(일) 14:00~15:30 : 신지혜 작가와의 만남 (‘무해한 하루를 시작하는 너에게’ 저자) - 비대면 전환 가능성 있음 - 4/30(금) 13:30~15:30 : 고체치약 만들기 - 5/13(목) 19:00~21:00 : ‘플랑드비‘ 대표 직강, 썬크림 만들기 (장소 변동 가능성 있음) - 5월 교육 / 워크샵 추가 진행 예정 (논의 중) (2) 우리 동네 플라스틱 없을 지도(이하 ‘용기내길‘) 활동가 모임 - 소상공인 대상 배포 용 가이드라인 제작 (리플렛 형식) (~4/16) - 활동가의 주요 생활 근거지 위주로 직접 돌아다니며 업체 섭외 (~4월 말)               - 메일 발송하여 자발적 참여 업체 섭외 (~4월 말) - 매장 부착용 홍보물 제작 및 배포 (5월 초) -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도장깨기‘ 또는 ‘리그램, 리뷰’ 이벤트 진행 예정 (5월 중순 이후) - SNS 활동: 소비자에게는 ‘용기내길’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소개하고, 업체들에게는 제로웨이스트 방식 운영 팁이나 예시 등을 참고 자료로 제공 (상시) (3) 주의할 점 및 개선점 - 홍보 방법 : 인스타그램 광고는 효과 없음, 지역 기반의 ‘당근마켓’ 등으로 전환 예정 - 코로나 재확산 우려로 워크샵 일부 비대면 전환 가능성 있음 - 활동 시간 분배 재조정: 자료 준비에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실제 활동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는 상황임. 효율적인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 실물 지도가 아닌 온라인 기반의 활용도 높은 지도가 될 수 있도록 플랫폼 수단에 대한 고민 필요  
[팀 남영권] 식물과 정원 콘텐츠를 배달하는 '매거진 정원배달'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현재 MZ세대의 메인 키워드는 바로 “먹고, 마시고, 소비하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자연스레 생겨나는 ‘그린 콘텐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보았습니다. 도시의 문화와 소비에 제한이 생기자 점점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더 구체적으로 자연에 대한 관심을 일으킬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매거진 정원배달>은 말 그대로 사람들에게 즐거운 정원의 문화를 소개하고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배달’이라는 개념은 자신이 원해서 선택하고, 전달 받는 행위입니다. 어떤 분야가 친숙하게 느껴지기 까지는 한 사람에게 꽤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계속 보고 배달 받는 경험을 제공하려 합니다. 단순히 정보 전달을 넘어 팀 남영권만의 자연을 대하는 자세와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궁극적인 저희의 목표는 식물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녹색 공간과 이야기가 단순히 있어 보이는 ‘instagramable’한 콘텐츠를 넘어서 누군가의 삶의 방향성이나 지속적인 관심 분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먼저 매거진을 시작하기 전 플랫폼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네이버 포스트에 양질의 글을 업로드하고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홍보를 하고 간단히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공간, 식물, 조류를 주제로 하여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컨텐츠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전주, 군산, 고창, 정읍, 태안, 서울 등에서 활동하며 지금까지 네이버 포스트에 13개의 글을 포스팅했고 SNS에 27개의 소식을 업로드 했습니다. - 2021.02.19. 경기도 팔당댐 탐조 활동. - 2021.02.22. 플랫폼 선정과 CI 디자인, SNS에 첫 홍보글 게시. - 2021.02.23. 태안군 소원면 탐조 활동. - 2021.02.27. 서울 식물관 PH, 더현대서울 답사. - 2021.03.06. 전주시 기지제 탐조. - 2021.03.14 서울 슬로우파마씨 답사. - 2021.03.20. 고창 상하목장 답사, 임실 옥천호 답사. - 2021.03.28. 전주 향기품은뜰 정원 답사. - 2021.04.05. 한국농수산대 황조롱이 둥지 관찰. 조류와 식물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영권입니다. 전주 향기 품은 뜰의 사진입니다. 아들과 어머니가 정원을 가꾸며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를 운영 중이셨습니다. 글을 게재하고 있는 네이버 포스트와 인스타그램입니다.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동시에 함께 게시되고 있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미미한 상태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3월 동안 매거진 정원배달은 공간, 식물, 조류라는 큰 카테고리에서 글을 연재해왔습니다. 4월 중순부터는 남영은 공간과 키친가든, 영권은 식물 표본 제작과 조류 촬영에 더 집중하고, 답사가 많았던 3월에 비교하여 4월은 현재 위치한 각자의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려 합니다. 특히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는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사진전,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나 활동을 유도하려고 합니다.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직접 촬영 사진 혹은 직접 적은 문장과 그림으로 엽서와 마스킹 테이프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전국 기후교육활동가 학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전 지구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면 마을 곳곳에 기후위기를 말하고, 행동하는 모임이 생겨나야 합니다. 17개 광역 기후위기 연대체, 253개 기초 단위 기후모임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 ‘지역 기후교육활동가 발굴’ 프로젝트! 왜 서울경기 교육활동가가 지역에 내려가 기후교육을 해야 하나요? 우리 동네, 우리 시군구, 우리 시도를 잘 알고 맞춤형 기후교육이 가능한 교육활동가를 쏙쏙 찾아서 더 좋은 교안을 쥐어짜..아니 합의하고, 도출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1. 천릿길도 수요 확인부터 전국 광역 단위의 연대체가 얼마나 조직되어 있을까 확인하고 알아보았습니다. 서울, 세종, 강원, 경북을 제외한 충남, 충북, 광주, 인천, 대전, 경기, 전북, 부산, 경남, 울산, 대구, 전남, 제주 13개 광역에 기후행동 연대체를 확인했습니다. 먼저, 담당자를 찾아 전화부터 돌립니다. “안녕하세요? 기후위기비상행동입니다. 지역 기후교육활동가 발굴(양성) 프로그램을 하려고 하는데, 지역에서는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하실까요?” 수요조사와 홍보를 동시에, 꿩먹알먹! “네! 정말 필요해요~” “안 그래도 활동가 교육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함께 진행하면 좋겠네요.” 수요를 확인하고, 오케이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 “교육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강사가 양성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정말 강의를 위한 강사만 만들어지는 게 아닌가 모르겠어요.” “네! 그런 평가와 생각을 사전워크숍에서 함께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어요.” 앗! 네, 우려도, 제안도 체크체크. 그러면서 사전워크숍 참석을 독려합니다.   2-2. 시작이 반이다, 사전워크숍 개최 13개 전국 광역 연대체 소통담당자 대상으로 ‘전국 비상행동 교육활동가 사전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충남, 인천, 전북, 대구, 광주, 충북 등 전국에서 모인 비상행동 선생님들과 온라인으로 만나 뵈었어요. 서로 처음 뵙는 분들도 많아서, 자기소개도 하고, 각 지역에서는 올해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지, 기후교육활동가학교에 대한 기대는 어떤지를 이야기했습니다. “활동가 학교가 지역 기후행동의 안정적인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역 기후행동 참여 단위나 시민들께도 알려서 교육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생태교육하고 계신 교사님들께도 보수교육이 되면 좋겠어요.” “교육보다는 조직이 힘들더라고요. 캠페인을 어떻게 식상하지 않게 할 수 있는지도요. 행동을 공유하고, 어떤 행동이 좋더라 이런 것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후교육활동가학교(안)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나누며, 최종적으로 4~5월 진행 가능한 5개 지역을 선별하였습니다. 가장 어려운 관문을 통과했네요. 추진이 결정된 지역(충남, 충북, 인천, 대구, 광주)에서는 참여자를 모집, 선별하고, 풀씨팀은 지역의 요구사항에 맞는 강사와 퍼실리테이터를 섭외하고, 개별 강의안을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개 이상 지역에서 기후교육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지역별 공통 교안을 논의하고, 합의하고, 강사를 발굴한다. 충남, 광주, 인천, 충북, 대구 순으로 각 지역별 최대 20명(시군구 1명씩 교육활동가) 대상으로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워크숍 내용과 방식은 지역과 사전 조율합니다. 풀씨 팀은 지역 교육 활동가를 발굴해서 좋고, 지역은 워크숍을 통해 지역의 공동의 교안을 작성하고 합의할 수 있습니다. [충남] 일시: 4/13(화) 13시~18시 장소: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프로그램 1) 기후위기와 기후정의 쟁점과 과제 -이영경 에너지정의행동 사무국장 2) 충남 기후행동학교 어떻게 할까 실전 워크숍 -전세이라 기후위기비상행동 조직교육팀장 참여인원: 15~20명(시군구 교육활동가 1명씩) [광주] 일시: 4/30(금) 14시~18시 장소: 전일빌딩245 NGO센터 프로그램 협의중 참여인원:20명 [충북] 일시: 5/10(월) 15시~19시 장소: 미정 프로그램 협의중 참여인원: 10명~15명 *인천 강사 섭외중, 대구 지역 내 내용 합의 중 (개선점) 본격적인 프로그램 착수 전이라.. 없습니다. (주의할 점) 1)지역 수요와 요구에 맞출 것 2)지역 연대체와의 소통도 교육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워크숍 참여자가 모두 교육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순 없지요. 향후 시민들이 교육 요청이 있을 때 3)지역 연대체 소통담당자와 소통한 후에 시민 수요에 맞는 교육활동가를 배치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4)지역의 운동 목표도 확인하고, 지역 현안도 공유하고, 5)교육활동가의 품을 덜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교안도 짜고, 합의합니다. 강의만 잘하면 교육‘활동가’가 아니다. 6)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퍼실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시민이 되어 직접 활동계획표도 채워봅니다.. 등등을 주의하고, 유념해서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점) 발굴이 끝인가요? 그럴 리가! (우린 다 계획이 있어요. 소곤소곤) 교육활동가를 양성하는 목적은 기후위기를 걱정하고, 대응하고자 하는 시민모임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풀씨 사업이 종료되면 기후행동학교를 개최합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느낀 일반 시민이 도움을 요청하면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지역 강사가 달려갑니다. 작년 사례를 보면, “수 십 명의 지역 주민이 모여 원탁회의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지역 의제를 발굴했는데, 어떤 활동을 해야 모임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다양한 활동을 제안하고, 계획을 함께 세워줄 분이 필요합니다.” -2020 기후행동학교 신청자 “우리는 마을공동체인데요. 작년부터 환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끼리 여러 강의를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기후위기 관련된 이야기나 활동을 더 하고 싶어요. 우리 동네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내용을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2020 기후행동학교 신청자 작년에는 50여 개의 시민모임을 지원했습니다만, 전국적으로 씨 뿌리려면 아직아직 갈 길이 멉니다. 정말 253개 마을 곳곳에 시민모임이 만들어질까요? 두근두근 (풀꽃..격하게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