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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담배꽁초 무단투기 뿌셔버릴 꽁실러 납셨다!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길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는 토양을 오염시키고,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 생태계를 파괴시키거나, 하수도를 막히게 하고, 또는 화재의 원인을 제공하는 등 수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전 세계 담배 판매량의 3분의 2가 담배꽁초로 땅바닥에 버려지는 것으로 추산함으로 미루어 봤을 때에, 국내에는 지난해 460억 개 이상의 담배꽁초가, 서울시에서만 연간 87억 개의 담배꽁초가 아무렇게나 버려진 셈입니다. 이에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막기 위해, 꽁실꽁실 프로젝트가 발족했습니다. 꽁실꽁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꽁실러는, 담배꽁초 무단투기 현황을 알리기 위해 실태조사 및 로드맵 제작에 협조하고, 생산자책임제도(EPR)을 담배에 적용시키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최종적으로는 담배생산자에게 직접적으로 EPR 도입을 요구하는 시가렛 어택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꽁실꽁실 프로젝트는 9월 첫째주부터 홍보를 시작해, 10월에 들어선 현재, 21명의 꽁실러와 함께 실태조사를 완료했습니다. 실태조사는 9/26, 10/5에 각각 홍대/이태원, 강남/신림/영등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실태조사는 총 두 가지 활동으로 이루어졌는데, 첫 번째는 꽁초 무단투기 로드맵입니다. 각 지역마다 지도를 인쇄해 노랑, 주황, 빨강의 형광펜을 이용, 마킹해 꽁초투기 빈도 로드맵을 제작했습니다. 두 번째는 초크아트입니다. 꽁초 투기가 빈발하게 이루어지는 장소에 여러 색의 분필을 이용해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아래는 익명의 꽁실러님들께서 남겨주신 실태조사 후기입니다: "집에 가는 길에 본의 아니게 담배꽁초가 계속 보였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생각없이 지나치던 꽁초들을 이번 기회에 유심히 살펴보게 되면서 심각성을 깨닫게 됐어요. 꽁실꽁실 프로젝트가 더욱 확산되어 대중들에게 꽁초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흡연구역의 확대, 재떨이 설치 의무화,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꽁초가 환경에 미치는 위험성’ 교육 등의 노력으로 꽁초 없는 깨끗한 거리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 꽁실꽁실 프로젝트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 이어가겠습니다. 좋은 경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외에도 담배꽁초를 이용한 생산자책임제도(EPR) 투표함 제작을 완료했고, 10/26과 11/2에 이어 진행될 꽁초뿌셔 캠페인의 홍보과정 중에 있습니다. 시가렛 어택은 11/11 정오, KT&G 타워 앞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내정된 상태입니다. 상세한 사항은 논의를 통해 계속해서 확정해나갈 예정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현재 모인 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로드맵을 재정리해 이미지화 과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해당 로드맵을 포함한 자료와 꽁실꽁실 프로젝트의 배경을 수집해 돌아오는 주(~10/18) 내에 팜플렛 제작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1. 꽁초뿌셔 캠페인 (10/26, 11/2) 1차 캠페인_ 10/26 토 홍대 2차 캠페인_ 11/2 토 혜화 꽁초투표 - 수거팀이 수거한 담배꽁초를 이용해 생산자책임제도(EPR) 찬반에 대한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참여해주신 시민께 휴대용 재떨이, 스티커, 팜플렛 등의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이 담배 누구 담배? 게임 - 수거팀이 수거한 담배갑을 이용해 담배회사 별로 브랜드를 구분합니다. 참여해주신 시민께 휴대용 재떨이, 스티커, 팜플렛 등의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2. 시가렛 어택 (11/11 정오 KT&G 타워 *변동될 수 있음*) 담배회사에 전송한 제안서의 회신을 기반으로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국내 담배 판매량이 가장 높은 kt&g가 주는 상징성을 이유로, KT&G 타워에서 행사를 진행합니다.     4. 활동 사진 첨부
[지구인입니다] 친환경 습관을 기르기 위한 앱 제작하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개개인의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말로만 환경 보호를 외치는 게 아니라 이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친환경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앱 내에는 다양한 환경 관련 습관 (에코백/텀블러 사용하기, 대기전력 절약하기, 무색 페트병 구매하기 등)에 대한 정보가 있으며, 습관을 실천한 후에는 다양한 배경 (산, 강, 바다 등)을 꾸밀 수 있게 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8(일) 여의도 스타벅스에서 팀원들과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임에서는 습관/미션을 체크하는 방법, 수익 구조, 팀원 추가 모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앱 내에 데이터베이스로 추가할 습관/미션 아이디어를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래는 8일 모임에서 결정된 내용입니다. 1) 습관/미션 체크 방법: 처음에는 습관을 실천한 후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를 다른 사용자들이 확인해 주는 방식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개발 시간과 예산을 고려했을 때 무리가 있어 습관을 사용자 스스로 체크하는 방식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습관 실천 후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면 리워드인 "지구력"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만들기로 했습니다. 2) 수익 구조: 이후에도 앱을 유지/보수할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익 구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루 3회 제한으로 광고를 시청하면 지구력을 획득하여 배경을 꾸미는 데에 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3) 팀원 추가 모집: 디자이너와 개발자 모두를 외주로 하기에는 시간과 예산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따라 디자이너 또는 개발자 중 한 분을 팀원으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9/9(월)~9/30(월) 페이지별로 기능이 상세하게 정리된 앱 기획서와 사이트맵을 작성했고, 다음카카오 OVEN (온라인 프로토타이핑 툴)을 이용해  총 12페이지의 실제 앱 화면을 디자인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요소마다 번호를 달고 설명을 덧붙여 화면과 화면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10/1(화)~현재 이전에 함께 일해 본 경험이 있는 앱 UI/UX 디자이너님을 팀원으로 모집했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연락하며 앱의 개선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앱의 리워드 시스템을 기존의 캐릭터를 키우는 방식이 아닌 배경을 꾸미는 방식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전의 기획서와 사이트맵도 새로운 버전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습관을 실천하면 지구력을 얻는 방식은 같지만, 지구력을 이용해 오염된 산, 바다 등의 배경을 정화하고 꾸밀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20까지 앱 UI 디자인을 완료한 후 10월 말 피드백 및 수정을 거쳐 디자인을 최종 완성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Upwork와 같은 해외 프리랜서 플랫폼에서 개발자를 모집하여 11월 초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또한, 개발을 맡기기 전까지 팀원들과 함께 자료를 조사해 습관 및 미션 데이터베이스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앱 개발 완료 후 SNS 홍보를 11월에 활발히 할 계획이었지만, 새로운 팀원 모집 등으로 시간이 지체되어 11월 안에 앱 개발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기능을 제거했기 때문에 생각했던 것보다 개발이 더욱 빨리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발 완료 후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앱을 등록하여 사용자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하려 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11월 말에 바로 앱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풀씨 활동 기간 안에 홍보를 못하게 되더라도 추후에 꼭 진행하려고 합니다.     4. 활동 사진                
[살림살이] 풀과 밀랍 등 자연물을 활용한 생활품 제작 및 보급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그대로 돌아가는 풀과 짚을 활용해 생활에 필요한 것들 만들어 써 온 역사는 인류의 역사와도 맞물린다. 하지만 불과 몇십년 사이 석유화학물질인 플라스틱이 등장하면서 오래된 손기술도 사라지고, 풀짚 문화도 박물관과 역사속으로 사라질 위기이다. 싸고 편리해서 무분별하게 사용해 오던 플라스틱은 이제 치명적인 환경생태계에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제 겨우 깨닫고 돌이키려고 하지만, ‘대안’이 무엇인지 길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 길을 더듬어 찾는 첫 걸음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이 아니라,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오래된 미래’를 찾아가는 것이다.  <살림살이>프로젝트는 우리 주변에 흔한 풀을 활용해서 바구니, 빗자루, 냄비받침, 빨대 같은 것들을 만들고 연구하고 , 양봉부산물인 밀랍으로 비닐랩과 플라스틱 봉투를 대체할 수 있는 ‘밀랍싸개’를 만들어 일상에 쓰일 수 있는 형태로 개발하고 보급하려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강원도 홍천, 산골마을에 귀농귀촌한 청년들이 모여서 9월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6~9시30분에 만나 풀짚으로 엮는 살림살이 중 최고봉인 바구니를 짜고 있다. 모든 것이 첨단화된 시대라 해도, 플라스틱 비닐 이전에 사용되던 풀짚바구니를 되살려 쓰려고 한다. 한주 두주 시간을 함께 엮으며, 느릿하지만 멋스러운 바구니가 태어나고 있다. 좀더 쉽게 짜서 보급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같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 그 결과물을 가지고 11월에는 전시회도 열려고 한다. *10월 9일 한글날에는 밀랍으로 랩을 만들기에 앞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밀랍초를 만들어 보았다. 밀랍이라는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친해지는 시간 가졌다. 밀랍으로 만든 초는 석유화학물질인 파라핀이 아니라 이웃분들이 양봉을 하고 난 부산물이다. 불을 켜면 주위도 환해지지만, 미세먼지나 비염을 다스려주기도 하는 기특한 친구다. 전기를 쓰지 않는 밤에, 밀랍초를 켜고 캔들나이트를 즐겨볼까 한다. *10월 12일 토요일에는 지역에서 열리는 코스모스축제에 나가 그동안 만든 밀랍초들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시간 가졌다. 어르신들이 밀랍을 보시면 '이거 옛날에 떡할 때 많이 썼어!' 하는 말을 꼭 하셨다. 한달에 하루 정도는 전기를 쓰지 않고 밀랍초를 켜고 고요하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 보세요~ 하고 밀랍초를 홍보하고,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함께 배울 수 있는 자리가 있음을 알렸다. *10월 13일 일요일에는 홍천지역 청소년들을 모집해 팀을 꾸려 경기도 광주에 있는 <풀짚공예박물관>에 다녀왔다. 풀짚 살림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보고 반하는 시간이었다. 해외에서 전시도 많이 하시는데, 가는 곳마다 우리 풀짚 문화를 보고 감탄하고 존중한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안에서는 제대로 유통되거나 지켜지지 못한 현실인 것을 보게 됐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바구니짜기대회가 열리는데, 각지에서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와서 참여한다고 했다. 풀짚으로 만든 바구니는 필요에 맞게 얼마든지 변형해서 만들 수 있고, 생활에 충분히 쓰인 후에는 버려져도 썩어 땅으로 돌아가서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다. 얼마나 매력적인가! 이 일을 잘 이어가고,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았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귀농귀촌한 청년들과 함께 풀씨 사업 팀을 꾸려 바구니 짜기를 이어가고 있다. 워낙 느린 작업이라 속도가 더디긴 하지만, 하나 둘씩 완성되어가는 작품들을 전시도 하고, 이런 작업을 더 잘 소개하고 알리는 장을 펼치려고 한다. *10월 15일(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밀랍초 만들기 활동 함께 할 계획이다. *10월 26일(토)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밀랍초와 밀랍싸개(랩)과 밀랍주머니 만들 계획이다. *11월 9~10일(토~일) 지역에 있는 도서관에서 그동안 회원들이 만든 풀짚과 밀랍으로 만든 살림살이를 전시하고 알릴 계획이다.     4. 활동 사진
[누리보듬] 도시공원일몰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 맞춤형 도시 공원 계획 가이드라인 제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도시공원일몰제’는 고시된 공원용지 중 10년 이상 공원 조성이 이루어지지 않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2020년 7월 1일에 일몰하는 상황에 대한 별칭입니다. 장기미집행 공원은 연간 최소 122억 392만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서로 책임을 미루며, 용지를 매입할 비용이 부담스럽고 고려할 사항이 많다며 차일피일 대처를 미루고 있을 뿐입니다. 만약 비용을 충당해 장기미집행 공원 부지를 모두 사들인다고 해도 지금 상황으로는 공원의 양적인 팽창에만 초점을 두고 질적인 부분에는 신경을 쓰지 못할 것, 즉 지역적 및 사회적인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천편일률적인 공원을 조성할 것이라 예측하게 되었습니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장기미집행 공원 부지를 그룹화하여 그룹별로 부지 특성 및 지역적 맥락,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수요자 측면을 고려한 도시공원 계획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그 가이드라인을 실제로 적용해 하나의 특정 도시공원 계획을 사례로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8월 26일(학교 강의실) : 학교 프로젝트(ECOS) 중간발표(지금까지 진행 현황 및 앞으로의 일정 발표) 9월 19일(회의, 카페제이) : 앞으로의 연구 진행 방향 및 우리가 최종적으로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 -> 전체적인 흐름 결정(Conceptual Framework 작성) 9월 24일(연구 진행, 학교 강의실) : '우선 공원화 지역'을 선정하기 위해서 필요한 데이터 종류 3가지(기온, 강수량, 미세먼지 농도)를 결정하고, 서울시의 연평균 데이터를 얻기 위해 자료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각 데이터들을 개별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겹쳐서 특정 지역 A가 기온도 높고(폭염), 강수량도 많으며(홍수 위험 높음), 미세먼지 농도도 높다는 것을 구할 수 있으면 그 특정 지역을 '우선 공원화 지역'으로 선정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기저로 두었습니다. 그래서 ArcGIS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각 데이터들을 하나의 평면으로 나타내고, 그 평면들을 overlay하는 방식을 선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9월 26일(연구 진행, 학교 강의실) : ArcGI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데이터(기온, 강수량, 미세먼지 농도) 처리 및 처리 결과 논의 - 각 데이터들이 표현된 방식이 달라서 함께 겹쳐서 나타내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재논의가 필요해졌습니다. 10월 4일(회의 및 연구 진행, 학교 강의실) : 추가적인 자료 조사 진행 및 데이터 처리 방법 결정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대상지 유형 분류 및 우선 공원화 지역 선정 방법을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며 추가적인 자료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17년에 발행된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이라는 5개년 프로젝트 보고서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 보고서에서 폭염, 대기오염물질, 미세먼지에 대한 각 분야별 종합적 취약성 평가자료(과거-현재 및 미래 시나리오 예측, ArcGIS 활용)를 참고하여 우리 프로젝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항목들을 추출하였습니다. 그래서 대상지 유형을 결정했고, 각 유형별로 취약한 지역 및 중복되는 지역을 정리해 둔 상태입니다. 그리고 공원 지역 이용자(시민)들의 니즈를 반영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시민들이 공원에 어떤 요구사항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설문 문항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Conceptual Framework에서 앞으로 진행해야 할 부분을 붉은 테두리로 표시하고, 오른쪽에 앞으로의 진행 계획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다음주 및 다다음주(14일~25일)은 학교 중간고사 기간이라 연구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 같아 비워 두었고, 그 이후인 10월 5주차부터 다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연구 활동에 집중하느라 저희 사진을 찍을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 앞으로는 회의 때 사진 및 발표에서의 사진 등을 꼭 남겨서 최종 보고서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주식회사 피스온테이블]제로웨이스트 아카데미&소모임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제로웨이스트 관련 정보 및 일상 속 실천할 수 있는 기술들을 배워볼 수 있는 강좌를 개설하여 관심 있는 시민들이 배우고 함께 정보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 제로웨이스트 아카데미 :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강좌를 열고,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제로웨이스트 다큐 : 소규모 상영관 혹은 유사 장소를 대관하여 이슈되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 다큐를 함께 시청하고 의견을 공유한다. 제로웨이스트 독서 : 분리수거, 프리플라스틱, 비건 등의 주제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책을 읽고 독후감을 공유하며, 서로 책을 바꿔 읽는 소모임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활동은 크게 교육(아카데미)과 소모임(독서, 다큐) 등으로 진행하며, 현재까지 커피추출물을 활용한 스크럽 업사이클링 교육을 1회 진행했습니다. 참여자 모두 2개 분량을 제작 후 1개는 본인이 갖고, 1개는 기부(유한양행)하는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아카데미와 다양한 주제의 소모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10월 말~11월말에 집중하여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로웨이스트 아카데미 : 환경을 가장 파괴하는 것은 다름 아닌 육식?! 비건으로 배우는 환경보호, 쉽고 재미있게 채식에 도전하는 방법! / 10월 말 제로웨이스트 독서모임 : 책으로 배우는 제로웨이스트. 오늘만큼은 다 잊고 책 읽는 완독의 밤, 다음 모임에는 서로 바꿔 읽기까지! / 10월 말~ 11월 말 제로웨이스트 다큐 : 퇴근 후 즐기는 다큐&맥주?! 상업영화에 지친 당신, 다큐&맥주로 소.확.행! / 10월 말~ 11월 말     4. 활동 사진 [필수] 활동사진은 가급적 5~10MB로, 3~5장까지 업로드 가능합니다.
[스튜디오 끽] 의식있는 모임, 컨셔스 그린 밀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국내에 한 해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 총량은 약 5백50만 톤입니다. 이처럼, 멀쩡하지만 못생기거나 제때 팔리지 못해서 유통 단계에서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지는 농산물 문제를 끽 스튜디오의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컨셔스 그린 밀»은 채식 메뉴 기반의 팝업 레스토랑과 의식 있는 액티비티를 결합한 프로젝트입니다. 의식있는 식사와 몸의 경험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며, 농산물을 폐기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실험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은 농산물이 유통 단계에서 어떻게 소비되고 폐기되는지 조사했고, 10월은 본격적인 행사 준비와 함께 레시피를 실험하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9월 활동내용] 1.유기농 제품 판매처 소싱 -농산물 중에서도 유기농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 더 의미있고 맥락에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초록마을>, <네니아>, <마르쉐>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2.마트 유통 전문가 자문 진행 -유통수량 결정, 폐기되는 기준, 폐기 방법 등에 대해 자문을 얻었습니다. 3.온라인 홍보를 위한 SNS채널 준비 -스튜디오 끽의 활동을 콘텐츠로 주기적으로 업로드 중입니다. 4.<컨셔스 그린 밀> 행사 기획 -공유주방을 임대하여 초청한 셰프님과 함께 팝업 레스토랑을 2회 운영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식사만 하는 자리가 아닌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문제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요가/명상과 같은 의식있는 경험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10월 활동내용] 1.<마르쉐>의 채소시장 방문(운영팀, 농부팀 인터뷰) 2.<네니아>의 식당 <꽃, 밥에 피다> 방문 (관계자 인터뷰) 3.레스토랑 메뉴 개발을 위한 내부스터디 및 독서모임 4.셰프, 요가, 명상 프로그램 강사님 섭외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 활동계획] 1.<컨셔스 그린 밀> 소개 sns 업로드 2.레스토랑 레시피 개발 및 메뉴 최종 결정 3.행사 홍보물 제작 및 온라인 홍보 진행 [11월 활동계획] 1.<컨셔스 그린 밀> 행사 2회 진행 2.참가자 대상으로 설문 진행 3.행사 스케치 영상 제작 4. 활동사진 1.<마르쉐>의 채소시장 방문(운영팀, 농부팀 인터뷰)                      2.<네니아>의 식당 <꽃, 밥에 피다> 방문 (관계자 인터뷰)                    3.레스토랑 메뉴 개발을 위한 식재료/레시피 스터디
[에코크리에이티브클럽]환경호르몬보드게임 프로젝트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유해화학물질의 노출에 취약한 사람들 중 어린이들이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사용하거나 소비하는 제품으로 인한 노출과 피해를 줄이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환경호르몬의 노출과  피해를 줄이고 지혜로운 소비습관’도 키울 수 있는 ‘보드게임’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팀원 간 지속적인 의견 교환으로 완성도 높은 보드게임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자문 2019년 3월 경향신문 기사 <6학년4반 소파의 비밀>의 주인공 삼양초등학교 배성호 선생님을 만나 보드게임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학교 교과과정과의 연계성 등에 대한 자문을 받음. 기사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3230600045 11월 중 담임을 맡고 있는 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의 자문을 받기로 함. 워크북개발은 실과, 과학, 사회 등 보드게임을 적용할 수 있는 교과목 연구회 선생님들과의 자문회의를  거쳐 실제 교실에서 사용가능한 워크북 개발을 목표로 자문 및 검토를 통해 개발하기로 함. 10월은 운동회 등 행사가 많아 11월에 개발하기로 함 -박스 제작 박스제작업체의 디자이너와 수차례 회의를 진행하고 있음. 가장 큰 문제는 기존의 보드게임 박스가 일명 ‘싸바리 박스’로 두꺼운 판지를 종이로 한 번 더 둘러싼 형태인데 이 때 다량의 본드가 사용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싸바리 박스가 아닌 종이만을 이용한 박스를 제작하기로 하였음. 그러나 친환경 재질의 종이는 얇아 박스로 적당하지 않고 두꺼운 종이는 박스로 제작하려면 종이가 깨지는 현상이 있어 박스로 사용될 수 있는 종이를 찾아 수차례 논의를 지속하며 국내 유통되는 종이들을 디자인에 적용해 보고 있음. -부가 콤포넌트 개발 보드게임 구성물 중에는 ‘종’이  있는데 끝부분이 뾰족해 종이 아닌 다른 것을 이용하는 게임을 위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음. -설명서 프로젝트의 목표 중의 하나가 ‘설명서’제작이었는데, 한번 보고 다시 보지 않는 천편일률적인 설명서 보다, 한번 보고 또 보고 싶어지는 만화로 설명서를 제작하여 차별화함으로써 어린이들이 환경이슈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하기로 함.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11월 중 초등학교 교과 연구회 선생님들과의 자문회의를 진행하고 워크북을 개발에 대한 자문을 받을 예정임. -11월 중으로 워크북을 개발한 후 삼양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보드게임과 워크북 시연회를 통해 어린이 자문을 받을 예정임. -10월 중으로 박스 디자인과 소재개발을 완료하고 박스제작을 의뢰하기로 함. -11월 중으로 박스 제작이 완료되고 게임 구성개발이 끝나고 나면 KC안전인증을 추진할 계획임. 인증 취득 후 제작된 보드게임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학교나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할 예정임. 이를 위해 지역의 환경강사들로부터 추천을 받을 예정임.     4.활동사진
[베르데] 무빙그린캠페이너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도시에서는 자동차가 상시적인 미세먼지 오염원이지만 사람들은 자동차를 포기하거나 운행을 줄이는 것에는 인색합니다. 환경시민단체의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활동은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은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효과적이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을 느끼면 행동할 동기가 생긴다’는 2017년 행동경제학 노벨상을 받은 리처드 세일러의 ‘넛지’ 즉, ‘강제없이 행동한다’는 행동디자인을 기초로 ‘주차되어 있는 자동차를 환경시민단체의 캠페인게시판’으로 이용해 보는 프로젝트를 구상했습니다. ‘쉬는 자동차’가 엣지 있고 더 멋지다면 자동차를 세워두려고 하지 않을까요?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데 한계가 있는 환경시민단체의 캠페인이 확산되는 것을 돕고, 운전자 스스로가 자발적인 선택으로 ‘환경활동가로서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전체 활동 계획 세우기 9월은 리서치와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계획을 세우고 10월은 기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제작을 실행하고 11월에는 사람들에게 <무빙그린캠페이너>를 배포하고 설문조사를 하는 것으로 활동계획을 잡았습니다. ○ 9월 활동 : 실험과 디자인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 팀원이 수시로 만나 인터넷 검색과 신문자료 등을 통해 차량 내부 온도실험과 관련된 자료조사를 우선 실시하였고. 자동차전문매거진과 자동차 회사, 교통안전공단 그리고 햇빛가리개를 판매하려는 다양한 광고성 실험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였습니다. ⚫ <무빙그린캠페이너>의 적합한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 동대문종합시장과 을지로 종이전문매장들을 방문하여 직접 확인. 1순위 검토 소재로 종이를 채택하였습니다. 친환경종이는 소재와 제작방법에 따라 다양한 인증으로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 소재별 친환경종이 ⚫국내외 인증 ⚫ 제작 전 과정이 친환경적이었으면 좋겠다는 팀원들의 결정에 따라 종이구매 조건을 3가지로 정하고 3조건에 만족하는 소재를 찾기로 하였습니다. 1) 친환경방법으로 생산 및 폐기 가능한 소재여야 할 것 2) 유해물질 배출 제로 소재여야 할 것 3) 환경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소재여야 할 것 ⚫ 검토종이 : 사탕수수 100%로 만든 종이와 감귤류 과일, 옥수수, 올리브, 커피, 헤이즐넛 등 다양한 식재료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물을 함유한 종이, 그리고 크레프트 종이를 견주어 보고 있습니다. 무염소표백펄프 인증 획득하고 생산 시 수력 등의 그린 에너지를 활용한 종이를 선택할 계획입니다. 또 자외선을 견디고 , 사용 후 보관을 위해 접어야 하는 특성을 충족하기 위해 평량은 250, 350g/m² 두 종류를 디자인한 다음 실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색상은 진한 색깔일수록 자외선에 바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햇빛을 반사하는 것도 차량 내부온도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밝은 색 계통이 고려되었습니다. ⚫ 차량 내부 온도 실험을 실시하기 위해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실험을 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환경공학자인 김성준 박사의 자문을 받아 적외선 온도계를 구입해 자동차 실내 온도를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1) 동일한 조건에서 차량 내부 온도 증감을 측정하기 위해 차량 2대 이상(무빙그린캠페이너 설치/미설치) 2) 방사량 조정가능한 적외선 온도계 ; 물건에 따라 방사량이 다르므로 방사량 조정이 가능한 적외선 온도계 1개 구입. 3) 무빙그린캠페이너를 제작하기 위한 친환경재질의 다양한 재료를 검토 햇볕이 뜨거운 한 낮에 실험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으나 잦은 태풍과 우천으로 10월 8일에 실험을 실시할 수 있었습니다. 측정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무빙그린캠페이너 설치와 미설치 간 10도 정도 온도가 차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빙그린캠페이너 적용 차량 무빙그린캠페이너 미 적용차량 산타페 경유 차량 (SUV) 쏘렌토 41℃ 시작 PM 01:00 41℃ 43.9℃ (↑ 2.9℃) 종료 PM 04:00 54.8℃ (↑ 13.8℃) 무빙그린캠페이너 온도 54.2℃ 실험 :2019.10.08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판화기법으로 제작 –10월 중 <무빙그린캠페이너>는 종이로 만든 햇빛가리개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설치에 따른 온도차이가 확실히 나는 것을 확인했으므로 이제는 환경시민단체의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름답게 구현하여 제작해야 하는 숙제가 남았습니다. 현재 검토되고 있는 제작방법은 판화기법을 활용하는 것으로 실크스크린과 볼록판화, 목판화 등을 배워 가장 적합한 제작방법을 선택할 예정입니다. 애초 제작은 인쇄소에 인쇄를 맡길 예정이었으나 기획단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친환경’을 고수하며 <무빙그린캠페이너>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고되더라도 전량 직접 제작해 보기로 한 것입니다. ○행사를 위한 배너 등도 모두 업체에 의뢰해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어도 팀원이 직접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레터프레스 등을 배워 제작 할 계획입니다. ○햇빛가리개 전면 메시지는 ‘숲과 나눔’을 비롯해 이번 풀씨에 참여하고 있는 여러 환경시민단체의 캠페인 활동을 메시지화 할 계획입니다. 혹시 원하시는 단체가 있다면 연락주세요. 환영합니다! ○11월 둘째 주까지 제작을 완료하고 두 그룹으로 나누어 배포 후 효과를 설문조사로 측정할 계획입니다 아파트 거주민들에게 사전/사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배포 (실험기간 2주) 동일한 아파트 거주민 중 <무빙그린캠페이너>를 받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캠페인 메시지에 대한 반응 등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후 보상으로 <무빙그린캠페이너>를 배포하여 캠페인을 더욱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4. 활동 사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