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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후학교] 기후위기를 공부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청년들의 네트워크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청년기후학교의 목표: 청년들이 기후변화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기후위기를 기회로 만드는데 이바지 활동방법: '기후위기'라는 말을 들으면 개인의 실천이 먼저 떠오르고 삶과 동떨어져있는 활동이 연상이 된다. 각계각층에서 일하시면서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을 섭외한다. 기후위기를 모르는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담론을 주고, 기후위기를 알고 있지만 앞길이 막막한 청년에게는 비전을 제공해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만든다. (참여단체 6곳: 한양대 환경동아리 HEAL, 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 연세대학교 에너지환경경제학회 YEEF, 성공회대 환경실천소모임 공기네트워크,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국민대 기후위기대응단)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경제, 과학, 산업, 에너지)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분들이 하시는 일을 공부하고 강의내용에 들어갔으면 하는 것들을 6개의 단체에서 단체원들과 이야기를 해서 정리를 한다. 2월말~3월초: 평소 기후위기를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점과 강사님의 분야에서 나오는 기후위기 담론, 청년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등을 정리해서 강사님들을 섭외한다. (섭외한 여섯 분: 덴마크대사관 심지연 선임상무관, 더불어시민당 양이원영 국회의원, 러쉬 박원정 이사,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조천호 박사,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위원, 에코앤파트너스 임대웅 대표) 4월: 원래 예정은 대관, 포스터 프린트, 홍보활동이었다. 하지만 코로나사태로 대부분의 대학이 5월 중순에 오프라인 개학을 하거나 이번 학기는 아예 오프라인 활동을 하지 않는 대학이 많았고, 외부인의 캠퍼스 출입을 불허했다. 그래서 유튜브 채널과 라이브를 준비했으며 외부인 없이 내부인만 오프라인으로 듣는 대신에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환경에 관심없는 청년들에게 강의내용을 홍보하기 위해 어떻게 할 지 계획을 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코로나사태로 모든 회의는 온라인 톡방으로 매일매일 진행중이며 톡방에는 각 단체의 대표들이 들어와 있다. 4/25~27(월)에 유튜브 편집자 후보 7명 중 한 분을 선정해서 28(화)에 컨택할 예정이고 5월 둘째 주에 포스터 디자인이 나올 예정이다. 5월 초: 포스터 출력 후 오프라인 홍보와 동시에 온라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환경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홍보자료를 뿌리고 환경에 관심이 없는 사람 1명 씩 영업하는 것이 기본계획) 5월 말~6월 초: 강의 6번이 3주 내로 모두 끝나고 그에 맞추어 동영상 편집자와 같이 채널을 꾸려나갈 예정이다. 풀씨사업기간이 지난 이후에도 청년기후학교를 계속할 계획이 있으며 채널에 있는 동영상이 계속해서 쓰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강의일정] 5월 19일(화) 성공회대 공기 네트워크 덴마크대사관 심지연 선임상무관 "덴마크, 왜 녹색전환인가?" 5월 21일(목) 연세대 YEEF 더불어시민당 양이원영 국회의원 "기후위기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5월 27일(수) 빅웨이브 러쉬 박원정 이사 "러쉬의 기후행동! 제품과 사람과 캠페인으로 함께 만드는 변화" 6월 1일(월) 한양대 HEAL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조천호 박사 "기후위기로부터의 대변혁" 6월 2일(화) 국민대 기후위기 대응단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위원 "Extinction Rebellion ver2." 6월 3일(수) 신재생에너지 기자단 에코앤파트너스 임대웅 대표 "지속가능 녹색금융의 글로벌 동향" 4. 활동사진
[SW융합교육교사연구회] 환경 교구 개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학생 참여를 통한 능동적 환경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형 교육자료의 개발>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환경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자료 구입 -프로젝트형 활동 운영을 위한 차시 선정 및 활동 순서 재정립 -자료 개발 돌입 4월-자료의 지속적인 개발 및 수정보완(시행착오중) =>당초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구이다보니, 학생 동아리 시간에 학생과 함께 만들며 학생들의 선호도와 흥미를 반영함으로써 몰입도 높은 교육자료를 개발하고자 했음.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이 진행되다보니 학생들의 참여 없이 팀 구성원끼리 제작하고 있음. 이에 실제 활용할 학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없어 다소 시행착오를 겪고 있음. 하지만 이 과정 또한 본인들이 원했던 활동이고 또 몰입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즐거움.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이후에도 자료를 개발할 예정임. 등교상황을 봐야겠지만 학생들의 등교가 이루어진다면 좀 더 활용도 높은 자료가 개발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음. 만약 등교가 어렵더라도 최대한 팀 구성원끼리 질 높은 자료를 개발할 예정이고 가능한 5월 내에 자료 개발을 마칠 예정임 그리고 6월에는 실제 활용을 해봄으로써 최종적인 보완점을 도출해 이를 반영함으로써 결과보고를 기한 내에 마칠 계획임 4. 활동사진
[환경빛그림자극모임] 노래와 빛그림으로 말하는 환경이야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교육을 재미있고 즐겁게, 융복합체험(빛그림환경그림자극) 놀이를 통한 환경보호 실천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환경이야기, 동화책  등 자료 탐색_20~30여권의 환경주제 동화책을 읽고 유~초등학교 저학년에 적합한 환경동화책 3~5권 선정 온라인모임을 통해 동화책에 대한 주제 및 환경그림자극 진행사항을 공유함 교육안 초안 작성 4월 온프라인 첫 모임(4.5)_환경주제 선정(먹거리, 바다쓰레기에 적합한 동화책 선정) 교육안 작성, 그림자극 인형 선정 및 그림자극 인형 제작 중 1차 감수_환경교육 전문가에게 환경그림자극 교육안 및 그림자극 인형에 대해 자문을 받음(* 자문내용_ 1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그림자극 재료 고민하여 수정보완하기, 이후 고학년에 적용할 그림자극 모색)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활동 계획 빛그림그림자극 주제 추가선정 후, 교안  및 교구 만들기 회원간의 지속적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자료 공유 교육 진행(온라인, 오프라인 교육 병행) 개선 및 주의점 코로나 19 이후로, 교육진행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할 수 있게 준비 기대점 환경빛그림자극 온라인컨텐츠화     4. 활동 사진 <모임 회의> <선정된 바다쓰레기 주제 동화책 및 교구 제작중> *교안 및 교구는 최종보완하여 최종보고서에 제출 예정
[북센스] 나도 환경책 작가가 될 수 있을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 관련 활동을 ‘책’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 현장 경험과 콘텐츠는 많이 쌓였지만, 그걸 어떻게 하나의 책으로 담아내고, 나아가 대중에게 판매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활동가들을 위해 마련했다. 출판 전문가와 환경책 전문작가들이 강사가 되어 환경운동가, 환경단체 활동가를 대상으로 출간 기획과 콘셉트, 원고 집필 등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참여자들이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환경책을 출간해 환경이슈를 확산하고 운동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어떤 콘셉트로, 어떤 분들을 섭외할까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대략 다음과 같이 섭외를 완료했습니다. 환경책 작가가 꼭 알아야 할 출판 프로세스: 장선희(현 서사원 출판사 대표. 전 청림출판 기획실장. <튼이 이유식>,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 등 독자에게 꼭 필요한 책을 펴낸다.) 환경운동가에서 환경책 전문작가로: 박경화(녹색연합에서 환경운동가로 일했고, 베스트셀러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를 비롯해 10권이 넘는 생태환경책을 썼다. 2019년 환경의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조직에 속했든 아니든 1인 활동가처럼 배우고 활동하고 쓰기: 고정금숙(<우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망원동 에코하우스>의 저자. 망원동 에코하우스 HOMO 쓰레기쿠스, 쓰레기덕질 오거나이저, 알맹@망원시장 매니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활동가.) 세 개의 연속 강좌를 주말 하루로 모는 것이 홍보 효과와 참여율을 높일 수 있겠다는 판단하에 날짜와 시간을 조율하고, 환경활동가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녹색연합의 녹색교육센터로 장소를 대관했습니다. 일시: 11월 23일(토) 오후 2시 / 4시 / 6시 장소: 녹색교육센터(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1가 혜화로 13)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초에 포스터를 제작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게시할 예정입니다. 북센스 공식 SNS 외에도 환경활동가들이 많이 오가는 공간인 서울혁신파크와 관련 단체, 커뮤니티, 단톡방 등을 활용해 활발히 홍보하겠습니다. 11월 23일 당일 각각 PPT 활용한 강연을 진행하고, 강의 내용과 현장 사진을 기록해서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4. 활동 사진
[펠롱펠롱 제주바다]제주 비치코밍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매년 약 18만 톤의 쓰레기가 우리 바다로 들어오지만, 절반이 넘는 약 10만 톤의 쓰레기가 수거되지 못합니다.(출처: 해양환경공단) 버려진 해양 쓰레기가 파도나 바람을 통해 바다로 갈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키거나 해양동물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제주는 전국에서 전북, 경남 다음으로 해양쓰레기 수거량이 많고(2015, 해양수산부)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해안을 관리하는 ‘청정제주 바다지킴이’를 모집하여 해양 쓰레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안 쓰레기는 육지쓰레기와 달리 바위 틈에 껴 있거나, 바다 위를 부유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일이 손으로 치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대부분의 해양 쓰레기들은 염분기를 머금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펠롱펠롱 제주 바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관광객과 도민 중에서 프로그램 지원자를 모집하여 비치코밍을 진행하는 내용입니다. 프로그램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사람들은 같이 해안가를 걸으며 1시간 정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비치코밍 활동 진행 후 실제 자신이 주운 폐유리나 쓰레기를 가지고 액세서리를 만듭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21일: 팀원 선정 완료(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를 통해 팀원 구성 완료) 10월 1일~:매주 화요일마다 제주 공정 여행사 '제주착한여행'이 주관하는 마을 해설사 양성 교육을 통해 관광상품 기획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음 10월 1일~: 매주 금요일마다 정기 회의를 통해 관광상품 구성 및 기획 진행 중 10월 11일: 프로젝트명 '봉글맹글'로 확정(제주어로 봉그다(줍다)+맹글다(만들다)의 합성어), 포스터 디자인 완료 10월 20일: 제주 바다 중 금능, 협재, 세화, 김녕, 이호, 곽지 해수욕장 답사를 마쳤고 최종적으로 세화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및 금능포구로 장소 확정 이후 테스트투어(11월 2일 진행 예정)를 통해 장소 2 곳을 병행할지 혹은 장소 1곳만으로 추릴지 확정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 26일: 프로젝트 홍보를 위한 제주 청년의 날 부스 참여->조개모빌 만들기 활동 진행 및 프로젝트 홍보와 참여자 모집 11월 2일: 지인들로 참여자를 구성하여 테스트 투어 진행 11월 2일~:11월 한 달 동안 투어 총 7회 진행 예정 초기 계획으로는 10월 중순부터 투어를 진행하는 것이었지만, 진행상황이 지연됨에 따라 11월부터 투어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