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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 사라지다(Flowerable)] 제로플라스틱 꽃다발 물포장재 개발은 계속됩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대한민국의 꽃집 개수는 2만 6천개.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꽃을 구매하는 용도 61.6%가 선물이나 화환입니다. 꽃다발 포장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재료는 색이 들어간 비닐인 플로드지와 공단리본입니다. 그리고 꽃바구니와 화환에는 플로랄폼이라는 미세플라스틱 덩어리가 쓰입니다. 이 모든 재료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일회용 플라스틱입니다. 플로리스트인 제가 5년 전 처음 꽃을 배웠을 때, 꽃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커다란 일회용 초록색 플로랄 스펀지를 조각하고 겹겹이 비닐 포장지로 포장을 하면서 마음속에 죄책감이 느껴졌습니다. 자연과 식물이 좋아서 배우게 된 꽃꽂이에서 오히려 환경을 파괴하는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저의 마음을 무겁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꽃꽂이 배우기를 멈추고 제로플라스틱 꽃집을 열었습니다. 저는 제 꽃집에서 플로랄 스펀지도 비닐 포장지와 공단리본도 쓰지 않고 2년째 꽃 상품을 만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정책이 불편한 순간이 하나 있었습니다. 기온이 높은 날, 대기시간이 긴 시상식 혹은 손님이 먼 거리를 가셔야 하는 상황에선 꽃다발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줄기부분에 물을 넣은 주머니를 묶어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일회용 물주머니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요즘은 대안으로 생분해 비닐을 사용하고 있지만(별첨 2), 생분해 비닐은 단가도 많이 나가고 일반 비닐보다 강도가 약해 꽃줄기에 쉽게 찢어져 물이 새어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친환경 물주머니를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물양갱과 생분해 비닐을 활용해 꽃다발 물포장을 고안하고 연구해 보았습니다. 택배 발송을 여러차례 진행하며 고객들의 니즈를 수렴했고, 불편사항들을 조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기존에 나와있는 친환경 꽃꽂이 부자재와 기물들을 구매해 기능을 분석하며 연구해 물주머니 이외에 더욱 실용적인 친환경 꽃꽂이 부자재를 만들 아이디어를 수집했습니다.  또한 친환경 꽃집에 대한 개념을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대중들에게 홍보해보았습니다. DM과 카톡 등 다양한 채널로 관심을 주시는 고객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물양갱 활용 친환경 꽃주머니 상용화 및 홍보 다양한 친환경 꽃꽂이 부자재 개발 및 상용화 친환경 꽃꽂이 관련 다양한 홍보 콘텐츠제작 4. (필수) 활동 사진
[물음표와쉼표] 도서관 텃밭연습장에서 먹거리를 생산, 가공하며 공동체성 회복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풀씨 프로젝트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공동체 텃밭은 광범위한 도시문제 해결의 잠재력이 있습니다. 텃밭은 먹거리, 생태계, 일자리, 공동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도시농업은 코로나19로 이웃 간의 벽, 세대 간의 벽을 허물어 흙과 풀을 만지며 소통하고 공동체성 회복을 시도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사람들이 서로 모여 자원과 지식을 창출하고 협력하며 공유하는 장소인 도서관과 도시 텃밭이 만난다면 일자리 문제를 푸는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느티나무도서관의 텃밭연습장을 단순히 교육의 장이 아닌 일자리와 연계해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은 텃밭을 조성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상토, 펄라이트, 퇴비를 구매하고 인근 텃밭에서도 흙을 가지고 왔습니다. 한살림 동천점과 수지용인점에서 6가족과 함께 텃밭을 가꾸기로 했습니다. 3월 24일 본격적으로 5가족이 모여 삽을 들었습니다. 큰 텃밭상자 (5m*1.3m*0.4m) 두 곳의 흙을 채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소중한 지렁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잠시 화분으로 옮겼습니다. 지렁이들에게도 새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빗물저장소도 실험적으로 마련했습니다. 3월 27일부터 텃밭낭독회도 시작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10시 반 『흙속의 보물 지렁이』를 읽고 텃밭상자에 무엇을 심을지도 이야기 나눕니다. 멀리 마산에서도 온라인으로 낭독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부터는 작물을 본격적으로 가꿀 예정입니다. 지렁이집 만들기(17일 4시반), 텃밭 벽화꾸미기도 진행하고, 환경 다큐 <위장환경주의>도 함께 볼 예정(4월 18일 2시)입니다. 텃밭 활동들을 영상으로 제작해 홍보하며(SNS, 유튜브, 홈페이지 등)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 : @neuti_makers
[취약계층 일터건강운동장] 취약계층근로자에게 발생하는 직업관련성 건강문제를 보건⦁운동전문가 및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결해나가는 풀씨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다양한 근로자 중에서 사회적 취약 계층으로 인식되는 저소득, 고령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등은 사회적인 취약성으로 인해 보편적인 직업관련성 건강관리교육 및 운동프로그램만 적용시키는 것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의 건강 문제는 더욱 부족합니다. 실제로 장애인 근로자들은 실업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노출되어지는 위험 작업 환경 및 화학물질에 대해 의견 표출이 힘들며, 근골격계 질환이 있더라도 잘 인지하지 못하거나 표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애인 근로자의 신체적 문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보건의료직종 전문가들이 장애인 근로자들의 일터에 주기적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실시간 비대면 접속을 통해 직업관련성 건강관리교육, 평가 및 운동처방프로그램장애인 근로자 맞춤형 건강관리교육 및 운동프로그램을 시행하려 합니다. 이를통해 취약계층 근로자 건강관리의 모델을 정립하고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정부기관 및 장애인고용공단에 장애인 근로자 맞춤형 건강관리교육 및 운동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그 결과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25일, 취약계층 일터건강운동장 모임 출범 및  소개 인터뷰 3월 3일,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행복모아에  “취약계층 일터건강운동장 파일럿 프로그램 소개 및 제안” ‘행복모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진 SK하이닉스 자회사로써 장애인 자립 환경을 구축하고 중증 장애인들에게도 희망찬 비전을 제시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우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 회사 프로그램 소개 및 제안 내용 장애인 근로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건강관리 참여캠페인 및 수요조사 현장 근로자를 위한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 교육 개인 맞춤형 근골격계질환예방 운동프로그램 프로그램 참여 동영상 인터뷰 3월 16일, 장애인근로자 모의체험 및 홍보 기획 모임 추진목적: 장애인근로자에게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직접 모의체험해보고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관련성 건강문제에 대한 인식을 체험을 통해 증진 준비사항: 로고제작 및 배너거치대 구입, 특강강사 선정 3월 17일, 장애인근로자 건강관리 인식 및 확산 전략 회의 지역사회 인적․물적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관련성 건강문제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고 참여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공동체 환경 조성 SNS를 활용한 일반인들의 인증사진 챌린지 기획 3월 25일, 장애인근로자 모의체험 홍보 및 참여 요청 3월 31일, 장애인근로자 모의체험 및 홍보 행사 코로나로 인해 사전에 선발 모집된 12명의 외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근로자 모의체험을 진행함 행사내용 장애인 근로자 건강관리 인식 개선 교육 (강사: 마이크로병원 물리치료사 반진우) 시청각 자료를 통한 간접적 장애체험 지체장애인 근로체험(휠체어로 사무직 근로자 업무 수행) 뇌병변장애인 근로체험(전기자극기로 근육의 수축을 유발한 상태에서 상지작업 시행) 청각장애인 근로체험(공장소음 기준 (60~70데시벨) 외부소음 하에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고  일하는 작업) 04/07 근로자 건강관리 활성화 방안 기획 회의 근로자 건강관리 활성화를 위해 외부 기관 및 단체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근로자 건강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논의함 참여요청 대상기업: 일환경건강센터, 충북시민재단 사회혁신센터, 도담발달지원센터, 에이치필라테스 04/09 취약계층 일터건강운동장 중간보고 회의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취약계층 근로자의 건강관리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인고용공단등을 통해 장애인보호작업장에 면담요청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보호사업장에 방문을 꺼려하여 프로그램의 추진이 여의치 않은 것은 사실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사업계획서에 없었던 프로젝트를 새로 기획하여 진행하고 많은 외부 단체들과의 연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최우선과제로서 취약계층 근로자 건강관리 협의체 구성 하여 사회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사회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이 실제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장애인보호사업장들과 잘 협의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음.
[대학생기후행동] 졸업까지 4년‚ 지구에게 남은시간 5.5년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 수차례의 태풍 등을 경험하며 기후위기 문제가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부는 안일한 태도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였습니다. 당장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멈추고, 차 없는 도시, 친환경 재생 에너지로 전환 등 이 위기를 막기 위한 행동과 함께 ‘2030 탄소배출 제로’를 해야할 때, 2050 탄소중립은 살인과도 같습니다. 이에 ‘대학생기후행동’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광주지역의 대학생들이 모여 큰 행동을 만들고 정부의 우리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대학생 기후행동은 지난 3월 신입회원 모집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학교 커뮤니티와 sns 홍보를 통해  약200명의 신입회원이 모인 상태입니다. (신입회원 모집으로 전체 회원은 약30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월 마지막 주 학교별로 ot를 진행한 후, 각 학교를 중심으로 기후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공부하는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요일마다 박스에 피켓을 만들어 학교 주변 혹은 거점별로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동으로 플로깅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진행되었습니다. '대학생기후행동'은 서울시장 선거가 '기후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정책질의서를 각 정당에 보내고 답변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에는 오픈행동, 오픈세미나, 기후행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오픈행동은 각 학교, 지역 거점별로 5월 마지막주 예정 된 기후총회를 알리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더불어 많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기후위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동시에 행동을 통해 더 큰 행동을 함께 만들어갈 대학생들을 모으고자 합니다. 오픈세미나는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토론하고, 기후위기 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타학교와 연대, 학내 동아리와 연대하여 학우들을 모집하고,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을 확장하기 위함입니다. 5월 마지막주에는 기후행진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후행진은 5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기획하고 있습니다.(코로나 상황에 따라 서울지역 한 곳으로 모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거리두기를 해야하는 상황을 감안해, 거리두기 행진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회원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기획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음을 정부와 각 부처에 알리는 행동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4. (필수) 활동 사진 최소 5장 이상, 가급적 2MB이상 사진으로 첨부 바랍니다.
[그린오큐파이] 움직이는 소분상점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1) 1인 가구 600만 코로나 시대, 택배량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 ▶탄소발자국 및 쓰레기 증가 2) 생활권 내에 있어야 할 제로 웨이스트 상점 수도권 내 마포, 은평, 성동 지역 외 전무 ▶지역 불균형  3)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문화로 신규 오프라인 매장 오픈의 어려움 ▶월세 부담 “저희 동네에도 있으면 좋겠어요!” 2018 쓰레기 대란 이후,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를 위한 무포장 및 다회용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년 저희 동네에도 제로 웨이스트 매장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저는 쓰레기 없이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고, 테트라팩, 플라 스틱 병뚜껑, 커피 찌꺼기 등을 모아 재활용 자원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캐리어를 끌고 상점에 방문하는 사람들과 우리 동네에도 제로 웨이스트 상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SNS 댓글을 보면서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제가 경험한 편리함과 가능성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월세 부담 없이, 제로웨이스트 매장을 필요로 하는 지역 곳곳에서 친환경 생활재를 판매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동식 리필&벌크샵을 생각했습니다. 물건을 싣고 옮겨다닐 수 있는 다마스를 장기간 빌려, 생활권 20km 반경내에 제로웨이스트샵이 부재한 두 곳(서대문구 증산역 근처와 마포구 서교동)을 선정하여 4월 매주 일요일 각 3시간씩 장을 서며 소비자를 만나고,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 조사와 이동식 소분 상점의 필요성에 대한 제고를 목적으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3월] - 사전 자료 서칭: 국내외 제로웨이스트샵과 이동식 벌크샵을 참고하여 필요한 장비/도구/인력/물품/디자인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 디자인 작업 : ‘그린오큐파이'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한 회의 (5회) 진행, 작업 (전담 디자이너) 진행하였습니다. - 공간 서칭: 초기에는 서대문구와 용산구를 타깃으로 장소를 섭외하였으나, 용산구 내 장소 (무포장식물가게 피아노숲, 해방촌주민센터, 해방촌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섭외가 어려워 연남동과 서교동 쪽으로 장소 섭외 시도, 1회차 연남동 경의선숲길, 2-4회차 오브젝트서교점 섭외를 완료했습니다. - 프로젝트 자문 : 커피트럭사업 경험자 박세범/무포장가게 프로젝트 및 제로웨이스트 매거진 ‘쓸' 배민지 대표/십년후연구소 송성희 대표/서울환경연합,플라스틱방앗간 이동이 활동가/ 알맹상점 고금숙 대표 등 이동식 상점과 제로웨이스트, 환경 활동 관계자를 만나 ‘그린오큐파이'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의견 반영하여 활동 내용을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 공간 방문 및 컨택: 서대문구 견과류상점 페이퍼넛츠, 연남동 경의선숲길, 서교동 오브젝트 방문하여 다마스와 야외테이블 사전 셋팅 및 리허설 진행하였습니다. - 판매 물품 확정 : 친환경 생활재 판매회사들과 유기농 농수산물 생산자 컨택하여 판매 물품 확정/ 가격과 판매 수량을 확정지었습니다. -차량 렌탈 시작 [4월] - 첫번째 정기 운영 (4/4) : 그린오큐파이 장터 & 설문조사 진행 - 필요 물품 재구매 첫번째 정기 운영 리뷰 : 생각보다 많은 호응을 받았어요. 그린오큐파이 SNS 홍보물을 보고 방문한 분도 계셨지만, 근처를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하고 물건을 사간 분들도 많았습니다. ‘제로웨이스트샵'에 대한 일반 대중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았는데, 그러다보니 판매 물품에 대해 더 잘 설명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설문조사(회당 25건 이상)를 진행하면서 대중의 제로웨이스트 인식 정도에 대한 데이터 축적하고 있습빈다. 설문조사시 리워드 제공했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가장 인기가 많았던 상품은 토마토와 통수세미였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 두번째 정기 운영 (4/11) : 그린오큐파이X십년후연구소 콜라보 : 브리타해킹 진행 - 세번째 정기 운영 (4/18) - 네번째 정기 운영 (4/25) -렌탈 차량 반납 [5월] - 설문조사 정리 및 데이터 분석 - 활동보고서 작성
[프리데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토론하고‚ 실천방법을 알리며‚ 서로 네트워킹하는 풀씨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보호단체 프리데코는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우리는 왜, 그리고 어떻게 환경보호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1) 왜(why?) : 환경에 관심있는 시민들과  독서모임과 토론회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탐구하고 알아가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논의한다. 2) 어떻게(how?) :  플라스틱을 줄이고, 대체용품을 사용 등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 및 친환경상점들을 인터뷰를 진행하여 이를 카드뉴스 형태로 게시해 전주시민들에게 널리 알린다. 3) 마지막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두가 네트워킹 하고 또 다른 다음을 도약할 수 있는 네트워킹 파티인 ‘에코네트워킹영화제(환경영화제+물물교환+제로웨이스트상품 판매’를 개최하고 프로젝트의 막을 내린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23일, 프리데코 팀원 추가 모집(모집인원 대비 200% 지원) 3월 6일, 프리데코 오리엔테이션 및 자기소개, 환경보호 계기, 실천방법, 하고싶은 프로젝트 등 이야기나눔 코로나19로 인해 A,B 팀 분배 후 운영(각 4명) 3월 20일, 프리데코 모임 : 환경뉴스 기반 토론(ESG 경영, 비건, 분리배출 등) 3월 27일, 프리데코 모임 : 환경부 탄소중립 공모전 준비(영상 촬영, 나레이션 녹음, 영상편집) 4월 1일, 프리데코 모임 : 전주 화장품 어택 일환으로 팀원 화장품&병뚜껑 수거 및 전주 내 수거 화장품 분리 작업 진행 4월 3일, 프리데코 모임:  바이오필릭시티, 대한민국쓰레기 시멘트의 비밀, 플라스틱없는 삶 등 독후 토론, 감상문 작성 4월 8일 현재, 팀원 대상 일상 속 환경보호 자료수집 및 인터뷰 전원 완료. 카드 뉴스 제작 및 업로드 중(인스타그램 @prideco_students) 5월 5일 목표로 '지구별페스타' 개최 기획 및 준비중, 매주 기획회의 진행. 전주시 지원 예정 (숲과나눔 지원 미세먼지 교육+전주 중간지원조직, 전주 비영리단체, 전주 친환경화장품기업의 토크콘서트+ 영화제+ 시민참여형 체험+각종 이벤트) 단, 4월 마지막주까지 전주 내 거리두기 2단계  유지시  5월 19일로 지연 예상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생각보다 환경보호를 위한 사람들이 모이니 시너지가 넘쳐서 처음 사업계획서에 없었던 다양한 소규로 프로젝트를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의 가장 우선순위는 코로나19. 5월 5일에 안전사고 없이 잘 행사를 치룰 수 있는 것이 프리데코의 목표이다. 섭외나 진행, 인력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무리 준비해도 코로나19때문에 행사가 지연될 수도 있고 관람객들이 너무 많이 오는 것도 우려되는 상황이 만들어 질 수도 있다. 코로나19를 철저하게 대비하고 전주에서 띄엄띄엄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이 이번기회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서로 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4. (필수) 활동 사진
[토종텃밭] 기후위기와 식량자급률 해결의 열쇠 토종씨앗!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한 단락 요약 도시여성과 여성농민을 연결하는 통일텃밭은 식량주권의 중요성을 알려내고 우리 농업을 살리자는 캠페인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율, 그리고 기후위기 문제를 여성들과 함께 앞장서 해결하기 위해 토종 씨앗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도시 여성들이 여성 농민들이 보내준 토종씨앗을 받아 이를 토시의 텃밭, 화분에 심고 수확합니다. 동시에 기후위기와 식량 문제를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함께 공부하고 자신들이 키우고 있는 씨앗을 함께 공유하는 캠페인을 통해 여성농민들의 종자사업을 알려갈 것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021년 3월 12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과의 사업진행 간담회 2021년 3월, 토종통일텃밭 사업 홍보 진행 2021년 4월 11일 모집 마감 (4월 8일 기준 43명 신청) 발송 리플렛 제작 및 토종씨앗 확보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11일 모집 마감 4월 12일 신청자들에게 리플렛과 토종씨앗 배송 4월 14일 첫 강의 오리엔테이션, 이후 심은 씨앗 인증 캠페인 진행 4월 28일 2차 강의 <기후위기와 우리의 삶_김정열 비아캄페시나 동남동아시아조정위원장> 5월 12일 3차 강의 <다국적기업과 종자이야기_서숙경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식량주권위원장> 5월 26일 4차 강의 <씨앗과 통일_선애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부회장> 강의 중간, 자신이 키우고 있는 씨앗 인증 캠페인 진행 4. (필수) 활동 사진 모집 리플렛 \ 모집시작 안내 카드뉴스 참가자 발송 리플렛 제작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  전국여성연대 통일텃밭 사업팀 간담회 토종씨앗
[상상플러스] 환경 꾸러미 자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코로나 시대 교육현장에 학습꾸러미 형태의 환경교구 보급이 뒤쳐지고 있어 이 부분을 실행하고자 함. 코로나 시대가 아니더라도, 과제물이나 주말 가족활동 꾸러미 등으로 '환경'을 주제로 한 학습꾸러미를 개발하고자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플로깅활동 : 4월 첫째 수요일 전교생 플로깅(쓰레기 주우며 뛰거나 걷기)활동을 실시함. 이것을 키트화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 - 식목일 키보드 편지쓰기: 나무의 소중함을 느끼고, 게시판에 홍보할 키보드 편지를 씀. (사진 참조) - 생태관찰 망원경 만들기 : 멸종동물을 알아보고, 멸종동물 캐릭터로 망원경 꾸미기 활동을 함. - 친환경 우리 마을 만들기 지도 제작 : (꾸러미 연계가능) 친환경 스티커를 활용하여 우리 마을의 환경오염 취약지구 알아보고 지도 제작 - 친환경 도시 만들기 게임활동 : 학년군 동아리 활동으로 현재 진행중(사진참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현재 대면수업 실시로 환경교육을 다양하게 하고자 노력중임 추 후 꾸러미화 시키는 것에 대한 고민을 거쳐 실제 꾸러미 제작 및 배포예정 관내 교사들 협의체를 만듦(3월 말) 추후 이 협의체에서 환경교육에 대한 사례발표 및 공유 예정   4. (필수)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