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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M] 서울 식물 이야기, 도시와 식물의 공존을 꿈꾸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식지 제작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식물과 도시의 공존을 고민하며 젊은 실무자들을 만나 소통하는 ‘서울 식물 이야기’ 주간레터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식물문화, 멸종위기식물, 정원에 대한 소식지 및 책자를 제작하며, 일반인도 참여 가능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전문가의 정해진 답 하나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여러 저자와 시민과의 소통으로 다양한 질문과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전문가 인터뷰 정원, 산림, 조경 분야의 민간재단, 공공기관, 개인사업체 등에서 근무하는 6명의 젊은 실무자들을 만나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서울의 식물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 및 공유 대표 질문 2가지 (도시와 식물의 공존에 대한 생각,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식물문화와 정원, 공원에 대한 생각) 외 다양한 질의와 의견을 주고 받음. 총 10명의 인터뷰이와 구독자, 일반 시민을 초대하여 ‘식물살롱’ 개최(11월 21일 예정),  ‘서울과 식물문화’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만남 기록 및 온라인 공유 예정 2) 서울 식물 이야기 주간 레터 제작 레터 주요 콘텐츠  서울 식물 소개 : 독특한 이야기가 담긴 식물, 멸종위기식물, 이슈가 되고 있는 식물을 선정하여 소개  시 배달 : 식물을 주제로 한 시를 관련 영상과 함께 배달하여 환경을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을 제공하고 주변 자연, 식물에 대한 관심 환기  찾아가는 인터뷰 : 젊은 실무자와의 인터뷰   기타 레터 및 책자 추천, 서울 내 식물 전시 공간 소개 영상 제작 등 인스타그램을 통한 레터 홍보 및 구독자 유입 ( 게시물 25개 업로드, 팔로워 183명)  레터 주요 글을 엮은 서울식물이야기 종이책 제작 예정 사진1. 7번째 레터 내용 요약 활동 중간 보고 (10월 18일 기준) 7개 레터 제작 총 499개의 메일 오픈 (1회 52명, 2회 64명, 3회 72명, 4회 83명, 5회 85명, 6회 68명, 7회 75명) 구독자 수 166명 사진2. 구독자 수 변화 추이 그래프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의 활동 계획 총 13개 레터 제작 예정 오프라인 모임 ‘식물살롱’ 개최 (11월 7일 or 21일 예정), 동영상 제작 및 온라인 공유 [ 구독자 설문조사를 통해 참석가능인원 예상 및 강연자 및 강연일자 선호도 조사 중] 책자 제작 [매주 작성한 레터의 글이 종이책 주요 내용이며, 11월 14일 책자 편집 마감 / 오프라인 모임이 열리는 21일 이후 서울 20여개 독립서점을 선정하여 소식지 구독 정보와 활동관련 소식, 종이책을 함께 배부할 예정 ] 구독자 유입 및 오프라인 모임 기념품 제작중 개선점 구독자수 1,000명을 목표로 영향력 있는 소식지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려 하였으나, 양질의 정보가 우선되어야 기 구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7개 소식지의 오픈율, 구독율, 피드백을 통해 알게 되었음. 관심을 이끌어낼 디자인이나 매력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 주 새로운 시도를 하며 노력하고 있음. 단일 단체로는 소식지의 다양한 컨텐츠 제작에 한계가 있으므로 유사한 주제의 다양한 단체와 협업이 필요함. 타 주간지, 새로운 작가 등 협업을 시작하였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오프라인 홍보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락함에 따라 10월 말 11월에는 더욱 활발하게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하여 목표 구독자 수 및 레터 전달량을 달성하고자 함 주의 할 점 제한된 자원 내에서 전달의 방식 및 디자인과 양질의 내용 사이 균형감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야 함 4. 활동사진 사진 3. 식물살롱 1회 인스타그램 홍보물 그사진 4. 일곱번째 레터 시 배달 이미지 사진5. 두번째 레터 미스김 라일락 소개 이미지 사진 6. 여섯번째 레터 시 배달 이미지 사진 7. 책자 제작 중 (편집 중이며 수정 될 예정)
[사막여우] 2020 환경 더하기_환경을 화두로 내건 대중 축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환경 문제를 화두로 품고 활동하는 예술가, 활동가와 함께 환경/기후위기에 한 걸음, 한 뼘 더 가까워져 보는 대중 축제 진행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본 프로그램 <2020 환경 더하기>는 10월 30일(금), 11월 6일(금), 11월 14일(토) 진행될 예정입니다. <준비 상황> -9월 11일 기획 회의 1차 -9월 18일 기획 / 섭외 회의 듣는 마당에서는, 상반기 섭외 이야기가 오갔던 옥수수 님 재섭외 진행 보는 마당에서 함께할 영화로는 풀씨 사업에 참여했던 "지구봄 프로젝트", 영화 <쓰레기덕후소셜클럽>과 고금숙 님 등 논의 정책 관련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이로 지역 국회의원이자 환경운동을 했던 이소영 님 섭외 진행 -9월 18일~25일 섭외 진행 및 완료 : 노래하는 사람_옥수수 님 / 지구봄 프로젝트_심윤정 님 / 국회의원_이소영 님 -9월 28일 행사 개요서 작성/발송 -10월 9일 포스터 작업 회의 1 -10월 10일~16일 <리빙 더 체인지> 내부 관람, 이야기 구성 회의 -10월 13일 최종 섭외 완료(추가 게스트) : 환경+정책 마당에서 지역 의원과 더불어 기후위기를 고민하며 알리는 활동을 하는 1인 활동가, 주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겠다는 의견 추가됨. 광명에 위치한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교사이자 기후위기 관련  크고 작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청년 활동가 섭외 -10월 14일 포스터 작업 회의 2_최종 포스터 완성 / 외부 홍보 시작 신청 페이지 : https://url.kr/eYlG6q 최종 홍보물 이미지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2020 환경 더하기> 본 행사 진행 10월 30일(금) 13:00~15:00 환경+음악•옥수수(노래하는 사람) 11월 06일(금) 13:00~15:00 환경+영화•심윤정(지구봄 프로젝트) 11월 14일(토) 10:00~11:30 환경+정책•이소영(제21대 국회의원), 김소연(볍씨학교 교사) *주의할 점 : 모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됩니다. 온라인으로 행사를 열어본 경험이 없어서 여러 번의 리허설,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소책자 제작 : 행사 내용을 다듬은 소책자 펴냄 작업(11월 내 완성 목표) *행사 내용을 담은 소책자 제작과 배포가 앞으로 사막여우 팀(여우책방)이 지역에서 환경 알리미 활동을 하는데 좋은 매개체이자, 씨앗이 되어줄 것입니다^^
[보.물.사.전.]직접 보고, 물어보고, 사용해보고, 전한다!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위한 자료집, 보.물.사.전. 만들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필환경 시대’라고 하지만 환경교육은 대부분 일회성에 그치고, 실천을 강조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아 늘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위해 환경교육 강사들이 모였습니다. 직접 경험한 내용들로 환경교육 자료집인 보.물.사.전.(보고,물어보고,사용하고,전하다)을 만들고, 이를 토대로 환경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교육으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최종적으로 저희에게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환경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창구로 ‘보물사전’을 계속해서 활용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먼저 직접 체험해 볼 주제들을 정하고, 매주 미션을 하나씩 정해서 실천해왔습니다. 이를 저희 강사 모임 카페에 인증하고, 인증 내용을 블로그와 인스타를 통해 전달해왔습니다. 1)주간 미션 실천 활동 <9월 1주> 에너지의 날(소등행사 참여), 자원순환의 날(자원순환 활동 참여) 미션 - 에너지의 날: 저녁 9시 전국 동시 소등행사 참여 - 자원순환의 날: 용기내기, 고쳐쓰기, 제대로 분리배출 하기, 빈용기보증금 받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우유팩 화장지 교환, 종이가방, 플라스틱 용기, 각종 상자, 페트병 재사용하기, 장바구니 쓰기, 순환자원회수로봇(네프론) 체험 등 <9월 2주> 거절하기 미션 - 포장음식 및 배달음식 일회용품 거절, 사은품 거절, 택배 거절, 비닐 거절 등 <9월 3주> 언행일치 미션(자유 주제, 그동안 해보라고 권했던 것 중에서 선정하여 직접 체험) - EM 친환경 살림법 실천, 종이팩 분리배출 기계 체험, 생분해 빨대 분해 실험, 비닐 부피 줄이기 비교 실험, 쓰레기 줄이기 대작전, 삼베실로 수세미 뜨기 등 <9월 4주> 소프넛, 천연수세미 사용 미션(공동 체험 물품) <10월 1주> 환경도서 읽기 미션 후 독서토론 <10월 2주> 각종 환경이벤트 참여 - 지구를 위한 이색 달리기 어스앤런, 아이스팩 수거 이벤트, 각종 환경 강의 수강 등 2) 온라인 회의 2회(사전회의 8월 28일, 9월 13일) 3) 독서토론 1회(10월 8일) 4) 동영상 제작 및 편집 강의 수강 1회(10월 13일)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그동안의 활동이 저희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활동이 주가 되었다면, 앞으로는 환경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교육대상자로 모집하여 교육하고, 저희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실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앞으로도 지금까지와 같이 매주 1가지씩 체험 주제를 정해서 경험해보며 보물사전을 만들어 나가고, 11월에는 ‘물어보다’ 기획으로 전문가를 모시고 강의를 들을 예정입니다. 마지막 활동으로는 저희가 보물사전 활동을 토대로 개발하는 체험 환경교육으로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환경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교육 대상자로 모집하여 ‘물어보다’ 강의를 함께 듣고, 실천 미션도 함께 수행하면서 보물사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 그분들이 교육 후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보.물.사.를 전하는 업로드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홍보를 통해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단순 인증에 그치지 않고 교육적 내용을 더 가미하여 더욱 알찬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은 활동을 통해 ‘우리만의 리그’가 아니라 더욱 많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갈 ‘보물사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 외에도 교육대상자 분들이 그동안 환경교육을 수강하면서 아쉬웠던 점, 환경실천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 등, 참여자들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함께 듣고 그것을 또 앞으로의 환경교육에 반영하며 교육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4. 활동 사진
[극단 실한] 인간활동 보고서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파괴하며 살아가는 지구상 유일한 종. 지배하며 생명을 연장하는 종. 인간. 지구안의 자원을 쓰고 사는 우리. 반복적으로 파괴되며 퇴적되어온 지구환경과 인간과의 관계의 역사에 은밀히 접근하여 6인의 인간 활동 실태를 보고한다. " <인간활동 보고서>를 시각화하여, 관객과 위기의식에 대해 공유하고 경각심을 갖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9월 – 코로나 2단계로 인하여 모든 회의는 비대면으로 진행. (주3회) - 9월 마지막 주 부터는 대면으로 연습시작. - 팀원 3명 추가. - 환경 리서치 : 워크샵, 서적, 쓰레기 줄이기 단체 활동 등 창작자진 6인이 개별적으로 관심분야를 공부하며 리서치. - 의문 가지고 접근하기(스터디&토론) : 자신의 삶 속에서 ‘버려진 것’, ‘버려지는 행위’ 발견. - 창작대본을 위한 텍스트화 작업 : <필요에 의해 만들다-쓰다 버리다-고쳐쓰다-버리다-방치하다> 등등. - 대본 창작& 수정 - 공연이 목표였던 <인간활동 보고서>. -언택트.  비대면 영상물 만들기 결정. ○ 10월 - 대본완성 - 연습 : 극단 실한 연습실과 가능한 연습실 대관을 통해 주 7일을 만나 연습과정 중. - 영상&편집 논의 - 촬영장소 논의 & 픽스 - 촬영 장소 답사 - 무대 및 스텝 논의 - 10월 말부터 홍보 ○ 11월 - 연습 : 리허설 및 반복연습. - 촬영장소(파주 공장개조 극장) 연습. - <인간활동 보고서> 11월14일(예정) 촬영 완료. - (필요에 따라) 추가 촬영 - 영상편집 - 상영 공간 답사 공연 제목 : 인간활동 보고서 상영회  (연극의 형식으로 촬영하여 공연영상물을 제작합니다.) ●  지구 안의 자원들을 쓰고 사는 인간의 모습에 집중하여, 지구 종말에 가까워진 현 시점에서도 인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간 활동들을 표현.  실제 이야기를 담은 6개의 에피소드. 일시 | 2020년 12월 2일(수요일),3일(목요일),4일(금요일) 중 1회 상영. (동시에 유튜브 실시간 상영 예정) 상영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카페 겸 극장 공간. 인원 | 퍼포머(및 창작진) 6인 출연.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인간활동 보고서> 무대화 예정. (더 다양한 리서치 및 대본 수정을 하여 다양한 인간활동 에피소드를 담아 연극 만들기) ○ 교육연극과 연계하여 학교 및 다양한 기관에 찾아가는 공연화 예정. ○ 단순한 단발성 공연으로 인적, 물적 자원이 소모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공연’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 연계를 통한 재공연. (지속가능한 공연 만들기)
[길을 만드는 친구들] 아동친화적 거리만들기 프로젝트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부산의 주례3동은 초.중학교등 3개의 학교가 있지만 차량중심의 도로로 등.하교시 위험할 뿐 아니라 불편하기까지 합니다. 오랫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한 안전한 보행로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아동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워크숍 진행, 마을 공동체 연대 회의, 선진지 아동 친화적 거리 탐방등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제적인 변화로 이끌고  연대의 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길을 만드는 친구들 워크숍&회의(수시로 진행) – 아동인권 교육 및 풀씨 프로젝트 준비 회의가 수시로 진행됩니다.  지역 탐사(9.29) - <길을 만드는 친구들>이 직접 주례 3동, 동주초, 주례여중 앞 길을 탐사하며 실태를 조사하고 변화의 필요성을 실체로 체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례3동 지역 설문조사(10.1~5) – 지역 주민 35명이 온라인 설문조사에 응하였습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앞 도로가 보행자(아동)를 염두해 둔 거리라고 생각하시나요?’ 질문에 100% ‘아니다’고 응답하였고, 그 이유는 보행도로가 안전하지 못하며, 좁은 오르막길에 오를 때 매연이 심하고 하수구에 냄새가 많이 올라오는등의 이유가 많았습니다. 변화의 필요는 인도를 넓히고 일방통행이나 등하원 시간대의 차량통행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풀씨[5기] 프로젝트의 필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례쌈지마을 공동체와 협력 회의(9.29) – 임원회의와 운영위원화 회의를 통해 아동친화적 거리 만들기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함께 연대하여 2회의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10월28일(수), 10월31일(토) / 장소: 무지개아파트 회의실 주례권역별 협력회의(10.13) :구의원, 장학사, 주감초등학교 교장, 마을공동체 대표, 복지관 담당자등이 참석하여 아동친화적 거리만들기 프로젝트에 공감하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다음 모임에 실제적인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아동친화적 거리 답사: 실제로 아동친화적 거리로 변화를 가져온 선진지 모델을 답사하여 우리의 변화까지 모색해 보려고 합니다. 아동인권 & 아동친화적 마을만들기 워크숍: 아동인권 감수성을 높이며 앞으로 아동친화적 거리만들기를 시작으로 아동친화적 마을만들기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전문강사를 모시고 워크숍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법적 제도적 변화를 위한 모색: 주례3동 주변의 학교장, 시.구의원, 구청장등 만남을 통해 법적 제도적 변화를 위해 제언하고 결과를 얻어 지역민들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아동친화적 거리만들기’를 기획단계에서는 아동들의 의견을 담아 아동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구성하였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등으로 접촉이 쉽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아동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지역민 모두가 참여하고 관심을 갖는 프로젝트가 되도록 부지런히 연대할 수 있도록 남은 시간 더 즐겁게 움직이려 합니다.
[해보장] 귀농 청년들의 생태 자립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기계화 된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돈을 버는 법만 배울 뿐, 손으로 만들 줄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에 대안적인 삶을 모색하며 지리산으로 귀농한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저희는 각자 시골에서 잘 정착하여 자립하기 위해 저희의 삶을 살리고 약간의 자본도 얻게 해 줄 스몰 비즈니스를 구상해보았습니다. 9월 한 달 동안 각자 열심히 실험 및 구상을 해보았고, 제철요리, 비누, 연고, 립밤, 오븐 없는 베이킹 등 그동안 소비에만 익숙했던 것들을 직접 생산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생활 기술 및 제품들은 마을 내에서 워크샵 개최를 통해 나누고, 아마추어도 환영되는 ‘해보장’ 장터를 개최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이 생태적인 장터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경과 보고 (각 항목마다 한 사람이 담당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제철요리 근처 텃밭에서 청방배추, 쥐꼬리무, 횡성밑갓, 담배상추 등의 여러 토종 채소들을 심어 기르고 있습니다. 가을은 채집이 풍요로운 시기라 은행, 산밤, 단감 등도 산에서 주워 왔어요! 토종 제철 채소들로 식탁을 차려보며 팝업식당을 위한 메뉴를 구상하는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비전화 방식으로 요리하기 위해 산에서 뗄감을 구해 와 불을 피워 요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장에서 만든 화학 장이 아니라, 전통 장을 사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리산 내 음식문화운동가이신 고은정 선생님을 찾아가 요리 수업을 보조하고, 된장과 간장을 얻어왔습니다. 2) 비누 및 립밤 9월에 비누와 자운고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했습니다. 워크숍을 열기 전에 녹차, 녹두, 현미, 수수 4가지 종류의 비누 만들기를 연습해봤습니다. 약 한 달 동안 비누는 어떤 모양으로 할지, 크기는 무엇이 적당할지 실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운고는 온침과 냉침 두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실패 확률이 낮은 냉침 자운고를 선택했습니다. 13가지 약초가 잠길 정도로 올리브오일을 넣었고, 1~2달 정도 숙성시키는 중입니다. 장터에 자운고와 립밤을 판매하려면 많은 공병들이 필요했습니다. 해보장은 제로웨이스트, 친환경이라는 취지를 가지고 있는 만큼, ‘공병을 구매하기보다 재사용 공병이 없을까?’ 고민 중 지인을 통해 정보를 얻었고, 통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공병을 받아서 깨끗이 세척 후, 올리브오일에 티트리 오일과 밀랍을 넣어서 립밤을 만들어 봤습니다. 3) 화덕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화덕난로 만들기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에는 화덕전문가가 없기에, 실험적으로 한국 구들 방식에, 유럽 화덕을 조합하여 설계를 짰습니다. 마을 생협 매장에서 베이킹을 하고 있는 '빵아재'를 찾아가 직접 만든 화덕에 대한 설명을 자문하고, 건축협동조합 '산내들'의 대표로 있는 전통 구들 전문가를 모셔서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워크숍 홍보 단계입니다. 4) 비건 베이킹 한 달 반 정도의 기간 동안 오븐 없는 베이킹, 노오일(no oil) 베이킹, 쌀가루 베이킹 등 다양한 종류의 비건 베이킹에 도전하였습니다. 오븐 대신 밥통으로 스콘이나 파운드를 도전해보았는데, 밥통으로는 촉촉한 식감만 구현이 돼서 바삭한 스콘은 어렵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보았을 때도 빵보다는 떡과 비슷한 식감이 나와 한계를 느꼈던 것 같아요. 저는 최대한 간편한 재료와 설비로 만들 수 있는 빵을 찾고 싶었는데, 식빵을 통해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식빵에는 물론 우유나 버터, 바닐라 익스트랙, 이스트, 오일 등 많은 첨가물이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재료의 가짓수가 적어야 재료 구매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도 줄일 수 있고, 단순하고 깨끗한 음식이 건강에도 좋기에 물, 밀가루, 약간의 소금, 이스트만을 넣은 식빵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발효 과정은 여전히 어렵고, 반죽을 얼마나 잘 부풀리는지에 따라 맛이 달라지지만, 놀랍게도 간단한 재료들과 밥통이라는 도구로 식빵을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계획 1) 제철요리 <지리산 맛있는 부엌>에서 메주와 김장 담그기 요리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11월 말로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불 조리 방식에 익숙해지기 위해, ‘불 워크샵’을 예약해두었지만, 인원이 다 차서 듣지 못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보장이 열리기까지 메뉴를 구상하더라도, 그 시기에 그 재료들을 여전히 잘 구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텃밭의 채소들이 자라는 속도가 더딥니다. 채소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저장발효식품으로 가공하려 합니다. 앞으로 여러 메뉴들을 개발해보고, 주위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 볼 계획입니다. 2) 비누 및 립밤 10월 말에 비누 만들기 워크숍, 11월 초에 자운고 워크숍을 진행하려고 하고, 곧 포스터를 만들어서 홍보할 예정입니다. 11월에 여는 장터에 판매할 자운고 및 비누도 꾸준히 만들 계획입니다. 3) 화덕 화덕난로의 장점은 화석연료와 전기 없이 난방과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나중에 페기를 한다하더라도 자연으로 돌아가는 재료를 사용합니다. 현재는 자본의 속도 앞에서 사라져가는 전통방식의 건축법과 요리법을 실험해본다는 의미를 살려 모임을 꾸려나갈 계획입니다.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자자(自自)창고'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창고 주변에는 토종밀인 '앉음뱅이 밀' 밭도 있어 푸드 마일리지가 붙지 않는 음식을 만들어보는 실험도 이어나가볼 것 입니다. 4) 비건 베이킹 앞으로 저는 화학 이스트까지 대체할 수 있도록 천연 발효에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인간은 쉬운 발효를 위해 인위적인 효모를 만들어내었지만, 보다 자연스러운 것은 천연균의 발효라고 합니다. 천연 발효는 술, 빵 등 인류의 역사 속에 오랫동안 선물처럼 존재해왔고, 저는 건포도나 막걸리 등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발효 원종을 만들어 식빵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천연 발효는 균이 쉽게 죽기 때문에 성공하기 매우 까다롭다고들 하지만, 균을 잘 키운다면 빵의 맛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하여 욕심이 생기네요! 유기농 토종 금강 밀, 지리산 청정수, 그리고 천연 발효로 완성된 식빵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고, 쓰레기 없는 재료들로 만들어진 완전한 제로 웨이스트 비건 식빵을 꿈꾸고 있습니다. 실력을 다져 ‘간단하고 무해한 빵 만들기’ 워크샵도 열어보고 싶고, 장터에도 출마해 건강한 먹거리를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리마린] 일상에서 해양을 상기하라, Re-marine!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해양환경 교육 및 정책의 부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의 해양환경오염 및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식이 낮은 상황입니다. 또한 기존의 해양환경에 대한 교육 또는 인식 증진이 해양만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구의 70%가 내륙지방에 거주하는 한국의 경우 이러한 인식 증진을 이루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리마린(Re-marine)'은 일상에서 하천을 비롯한 해양 생태계를 상기할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플로깅, 해양환경 온라인 콘텐츠, 교육 세미나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리마린 로고 및 뱃지 제작  리마린 활동 전반에 쓰일 로고와 와펜 뱃지를 제작했습니다. 플라스틱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와펜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뱃지는 향후 플로깅 참여 이벤트와 리마린 활동 중 만나는 분들에게 배부할 예정입니다. 9월 19일 전국 연안정화의날 행사 참여 with 동아시아바다공동체 OSEAN OSEAN의 이종명 소장님과 함께 인천 마리안 해변에서 전국 연안정화의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GEYK 팀을 위주로 리크루팅하여 리마린 팀원을 포함해 총 10명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당시 기록한 폐기물은 Cleanswell 어플을 통해서 기록되었으면 Ocean Conservancy라는 해양폐기물 국제 NGO가 총 수합을 하여 2021년에 2020 해양 폐기물 전세계 기록 단위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리마린 활동 계기 및 연안정화의날 홍보 영상 제작  연안정화의날 현장 촬영과 리마린 활동 계기 소개를 위한 스튜디오 촬영 이후 현재 영상 편집 과정 중에 있습니다. 10월 내로 제작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본은 아니지만 하단에 유튜브 링크 삽입했습니다. 최종 완성된 유튜브 영상은 GEYK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될 예정이며, 이밖에도 OSEAN, 리마린, GEYK sns 계정을 통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플라스틱 싹쓰리' 플로깅 이벤트(~11/30)  11월 30일까지 개인들이 각자 자신의 인근 하천, 해변에서 직접 플로깅을 진행해 인증하는 '플라스틱 싹쓰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0개의 게시물이 참여하였습니다. 온라인 카드뉴스 제작  10월 17일 기준 6개의 정보성 카드뉴스 정기 게시물이 리마린 인스타그램 계정에 매주 토요일 올라갔습니다. 주제는 플로깅의 유래와 활동 소개, 기후변화와 태풍-해양폐기물의 관계성, 국제연안정화의날 소개, 해양 폐기물에서 스티로폼의 위험성, 기름 유출 사고와 해양오염, 마스크와 해양생물피해 등 입니다. 당일 기준 팔로워는 272명 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 24일 미세먼지 사회과학 교육  GEYK 멤버와 SNS를 통해 추가적인 관심 인원을 모집해 10월 24일 을지로에서 미세먼지 사회과학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10월 27일 풀씨 살롱 <기후위기와 청년>  10월 27일 예정된 풀씨살롱 <기후위기와 청년>에 리마린이 발제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2명이 참여 예정이며 리마린의 활동과 GEYK의 소개 역시 간단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운동하기'의 추가적인 소모임 활동으로 시민 캠페인 플로깅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숲과나눔 재단에 발제 자료 작성 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 1일 '함께 플로깅' 예정   11월 1일 '함께 플로깅'으로 한강 인근에서 리마린 멤버들과 다른 참여자들을 모집해 플로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플라스틱 싹쓰리' 홍보 차원의 성격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모집 대상을 열어두고 있지만 코로나 상황에 따라 GEYK 멤버들만을 모집 대상으로 한정지을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해양환경교육 세미나 예정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를 통해 '찾아가는 해양교육' 프로그램 신청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진행 여부는 확실하지 않지만, 해양환경과 기후변화-해양폐기물과 관련되어 약 20명을 대상으로 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과 홍보는 일시가 기관으로부터 확정받을 때 진행하고자 합니다. 온라인 컨텐츠 제작  기존에 진행해온 카드뉴스 제작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영상 편집을 10월까지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완성된 영상은 풀씨 단체 카톡방을 통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밖에 GEYK에서 최근 제작한 뉴스레터 EMU를 통해 10월 말 해양환경과 관련된 해외 뉴스를 번역하고 관련 정보를 연결시킨 기고글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활동 사진은 2번 활동 경과보고로 대체하겠습니다.
[제주를 지키는 제주순정TV] 제주가 파괴되는 현장과 그것을 지키려는 사람들에 대한 기록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유투브 미디어를 통해 일주일에 1회 정기적으로 제주 난개발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고 취재하여 시민들이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그 영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세계자연유산 제주라는 말이 얼마나 허구이며 그 용어를 보존하기 위해 기울이는 정책적인 공공의 노력들이 얼마나 부재한지 생생하게 전달하고 그에 반해 민간 차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젝트 및 노력 등을 소개하여 제주도정에 보존 정책, 기후위기 정책을 촉구할 수 있는 여론을 형성하려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9월 첫째 주: 전체프로젝트 기획 회의(구체적인 주제에 대해 협의하고 현장 섭외), 1,2회분 촬영 내용(강정 해군 기지 및 강정 앞바다 연산호 군락 파괴)에 대한 자료 조사 및 원고 구성, 인터뷰 대상자 섭외 ○ 9월 둘째 주: 1,2 회분 촬영을 위하여 서귀포 강정 마을 방문하여 촬영 진행/ 3, 4회 영상 기획 회의 <강정해군 기지 앞에서 진행된 촬영> <강정마을 삼거리 식당에서 진행된 촬영> ○ 9월 셋째 주, 넷째주 : 3,4,5회 촬영 내용(우도 난개발)에 대한 자료 조사 및 원고 구성, 인터뷰 대상자 섭외 1,2 회분 촬영 영상 편집하여 순차적으로 배포 ○ 9월 넷째 주: 3, 4, 5회분 촬영을 위하여 우도 방문하여 촬영 진행/6~8회 영상 기획 회의 <우도에서 진행된 촬영> ○ 9월 다섯째 주~10월 둘째 주: 3, 4, 5회분 촬영 영상 편집하여 순차적으로 배포/6~8회분 촬영 내용(제2공항 예정 부지 성산마을)에 대한 자료 조사 및 원고 구성 ○ 10월 둘째 주: 6~8회분 촬영을 위하여 제2공항 예정 부지 방문하여 촬영 진행/9회 영상 기획 회의 <제주 제2공항 예정부지 수산리 사무실에서 진행된 촬영> <제주 제2공항 건설로 큰 영향을 받게될 하도리 철새도래지 앞에서 촬영을 마치고>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앞으로 3~4회 정도 분량의 영상을 위해 자료 수집, 원고 작성, 촬영 진행할 예정 ○ 11월 말에 전체적인 영상들을 구독자들과 나누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마련 ○ 최종 사업 평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