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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로지삼총사] 탄소중립을 위한 유.청소년 쓰레기 제로 교육 만화, 웹툰 교재 개발
1. 가볼로지삼총사팀은 '탄소중립을 위한 유.청소년 쓰레기 제로 교육 만화, 웹툰 교재 개발' 을 하고 있습니다. 2. 가볼로지삼총사팀은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와 회의 하에 캐릭터를 연구,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1-4화의 스토리를 만화대본으로 재개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월6일부터는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으로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가볼리지 스토리는 6세부터 15세에 이르는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생성되는 쓰레기들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인지적 개념을 정립하도록 구성된 논픽션 스토리입니다. 가볼리지 스토리를 통해 획득된 쓰레기에 대한 개념은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대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할 것입니다. 더불어 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됨을 배우게 하는데 본 스토리의 목적이 있습니다." *본사업은「숲과나눔」지원으로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에서 진행중인 환경교육사업이며, 향후 e-book 제작으로까지 이어지게 되길 꿈꾸어봅니다. 3. 현재 몽골의 교육센터에서는 가볼로지삼총사를 몽골어로 번역하는 기금이 마련되어 번역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에서는 몽골현지 유.청소년을 위해 zoom으로 쓰레기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현지 선교사 단체와 가볼로지삼총사 교재를 현지에 보급할 수 있도록 회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도네시아는 기독교인이 무려 4천만명에 달하여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유,청소년들을 위한 환경교육이 시급하고 규모도 매우 큰 사업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현지와의 네트워킹은 각 나라마다 처한 쓰레기 문제가 다양할 뿐아니라 다를 수 있으므로 가볼로지삼총사가 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각색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려면 적어도 1-4화까지의 예정된 컨텐츠 완성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이것이 유,청소년들에게 얼마나 호응이 있을지 한회차씩 완성되어지는 대로 현직 교사들의 피드백을 받을 회의를 갖을 예정에 있습니다. 열심히, 신나게 작업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극단 가로수포엠] 자전거 안전교육? 뮤지컬로 만들어보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2020년 기준 1500만명의 사용자가 레저 및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사용하고 있을정도로 자전거는 오래전부터 대중화된 교통수단입니다. 더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도록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에서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공유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반해 시민들의 안전인식 및 관리는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2020년 기준 국내 ‘자전거’ 피해 차종인 교통사고가 7618건 발생했고, 이 사고로 121명이 숨지고 7773명이 다치며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는 1.6명으로 승용차의 0.5명에 비해 3배 이상 많이 발생돼 안전사고에 매우 취약한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를 비롯하여 주차 시설, 대여소 등의 관련 시설이 많이 보급되었으며, 자전거 교통안전을 위한 법안들도 새롭게 마련되거나 정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련 사업이나 안전 캠페인에 대한 홍보의 한계가 분명하여 자전거 이용자 중에서도 자전거 안전 인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자전거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하여 어려운 법률 교육이 아닌 시민들에게 쉽고 친숙한 뮤지컬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 9월 : 작곡가 + 작가 미팅 - 10월 : 배우들과의 연습 진행 중 + 노래 녹음 AR 작업 진행 3.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18일 4시 김포한강 괜찮은홀 공연! - 포스터 마무리작업 - 네이버공연 등록 및 예매처 등록 - 티켓홍보 녹음실 현장! 뮤지컬 삽입곡 노래를 살짝 스포합니다 🙂 ↓↓↓↓↓↓↓↓↓↓↓↓↓↓↓↓↓↓↓↓↓↓↓↓↓↓↓↓↓↓↓↓↓↓↓↓↓↓↓↓↓↓↓↓↓↓↓
[지리산방랑단] 공유회/다큐멘터리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리산의 숲이 사라진다. 숲에 대한 사람들의 기억도 사라진다. 지리산 마을 길을 걸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채집한다. 현재 지리산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산악열차 사업, 공장단지 확장사업, 댐 건설 사업 등의 난개발)이나 과거에 이미 사라진 숲과 마을을 취재했다. 지리산 방랑단은 2021년 4월부터 7월까지 사개월 간무전여행 방식으로 걸었으며, SNS에 매일 매일 방랑기록을 일기와 사진, 영상으로 남겼다. 2주에 한 번씩은 사람들을 초대하고 있으며, 탐방했던 장소들을 소개하고 지리산의 숲 사정을 알리는 ‘기억산책’ 프로그램을 총 7회 진행했다. 지리산 방랑단은 지리산 자락으로 귀촌한 청년들로 구성되었다. 지리산이 베푸는 자연에 감사함을 느끼며 우리가 발 디디고 있는 이곳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하는 열정으로 만들어졌다. 2021년 2월부터 기획을 시작하여 4월부터 본격 방랑을 시작했다. 올해의 방랑 활동과 기록은 7월에 마무리했고 이후 이 기록들을 바탕으로 이러한 활동을 더 알리고자 추가 인터뷰 및 사후탐방을 더해 자연권, 동물권에 대한 공유회 및 다큐 멘터리 상영회를 계획하게 되었다. 우리의 활동은 사람들의 의식을 개혁하자는 거대한 움직임이 아니라 자연에서 떨어져 사는 오늘날, 사람들에게 우리가 얻는 편리함으로 인해 희생되어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조그 마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공유회 1) 산내 “지리산 방랑단” 공유회 - 20201년 8월 15일, 산내 품안 도서관 - 지리산 방랑단 활동을 결산하며 여행의 이야기와 각자 느낀점을 사람들과 나누다. 2) 구례 “봄이에게 봄이 올까요?“공유회 - 20201년 9월 26일, 지리산 둘레길 센터 - 방랑단의 6번째 멤버 강아지 봄이. 지리산을 방랑하며 비인간종에게 가해지는 차별을 경험하다. 3) 충주 “지리산 방랑단”공유회 - 2021년 10월 16일, 충주 사바이가든 - 로컬라이즈하는 귀촌청년들, 지리산을 벗어난 방랑단 지역간 연계를 꾀하다. 4) 제주 “다큐멘터리”공유회 - 11월 30일, 월평마을 선과장 - 육지의 방랑단. 바다의 활동가들을 만나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의 이야기를 나누다. 2. 다큐멘터리 제작 9월 초부터 풀씨의 지원을 받아 방랑단원 중 오늘과 아영은 “리틀보이온더비치” 컴퍼니의 다큐멘터리 제작 수업을 듣고, 지리산필름의 자문을 받으며 지리산 방랑단이라는 이름으로 다큐멘터리 제작에 들어가게 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다큐 완성 기일은 의미가 없어질 정도로 길고 긴 작업이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더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고자 2022년까지 완성을 목표로 지내고 있다.  
[물음표와쉼표] 도서관 자원순환 지역거점 프로젝트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히려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이 19%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탈플라스틱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해졌습니다. 국내외에서는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바젤협약 개정안 발효 등 세계 각국은 자원순환형 사회경제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생활 속 쓰레기를 줄이자는 ‘제로웨이스트 운동’이 사회 곳곳에 확산되었습니다. 도서관은 자원순환 모범을 보이며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도서관에서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를 실천할 수 있는 실천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동네 공방에서 이미 산 옷이나 가전제품 등을 최대한 활용해서 재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눕니다. 옷을 수선하고, 생활제품을 고쳐 쓰는 운동을 통해 소비보다 나누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자원순환 사례를 정립하고 타도서관에서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재활용, 재사용, 새활용에 대한 교육으로 쓰레기 줄이기, 헌 옷을 수선하거나 활용하기, 아나바다를 실천하고 환경에 관심 있는 이웃들과 교류(환경 소모임, 환경영화 공동상영 등)하여 공동체 강화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25 토 아이들과 함께 버려진 청바지 새활용하기 자원순환 교육을 했습니다. 11월 환경 장터활동을 위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환경영화 상영을 위해 포스터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물쉼 활동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neuti_makers) 3.앞으로의 활동 계획 [업사이클링 활동] 10/16 토 이른 11시 당근 업사이클링(부엌) 10/16 토  오후 1시 밀랍 랩 만들기(물쉼) 10/17 일 늦은 2시 용기 없는 샴푸 만들기(물쉼) 10/23 토 이른 11시 당근 업사이클링(부엌) 10/23 토 오후 1시 바느질로 옷 꾸미기(물쉼) 10/30 토 이른 11시 당근 업사이클링(부엌) [환경 영화 모임] 10월 홍보하고 11월에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환경 장터] 11월 20일 환경장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씨클 / 투비컨티뉴드 프로젝트 ] 투명 비닐의 새로운 쓰임!? 교육용 DIY 업사이클링 키트까지!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코로나 19 이후, 언택트 소비 문화의 확산으로 생활 폐기물량이 급증하며 자연스레 증가한 투명 비닐 쓰레기에 방점을 두고, 새활용 가치 발견을 위해 기존의 수거 거점들을 유지 및 확장하며 실용성 있는 제품을 개발, 연구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매뉴얼 개정, 교육자료 제작, 다양한 종류의 협업 등을 통해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투비컨티뉴드 프로젝트’는 환경, 그 중에서도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효과적인 자원순환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스타그램 등 SNS를 적극 활용하여 프로젝트 진행과정을 주기적으로 공유하여 프로젝트가 가진 소셜 미션의 파급력을 높이려고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8.21 : 머문자리 대표님과 줌 미팅 / 교육용 DIY 업사이클링 키링 키트 세트 스마트스토어 업로드 8.25 : 플라얀님과 점심 미팅 / 레이지에코클럽 대표님과 오후 미팅 8.30 : 헬로에이치갤러리 전시 물품 보완 및 보충 9.1 : 헬로에이치스페이스 갤러리 전시 중 공지 인스타그램 게시물 업로드 9.6~7 : 자원순환의 날 맞이 거점 대상 리뉴얼 된 포스터 및 메뉴얼 배포 / 자원순환의 날 기념 카드뉴스 제작 후 인스타그램 게시물 업로드 9.13, 9.15 : 협력 거점 홍보 및 알림 게시물 제작 및 업로드 9.25 : 제주 바다의 부표 쓰레기를 새활용하여 만든 '바다살림박스', 투명 비닐 수거함용으로 활용 위해 구매 9.29 : 협력 거점 홍보 및 알림 게시물 제작 및 업로드 9.30 : 투명 비닐 수거함 안내 게시물 제작 및 업로드 - 인스타그램 홍보 실시 10.1 : 업사이클링 키트 메뉴얼 완성 10.2 : 머문자리 대표님과 점심 미팅 / 10.9 참가 예정인 오프라인 마켓 '담장' 홍보 게시물 업로드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9 : 쓰레기 없이 담아가는 시장 '담장' 셀러로 참여 - 투명 비닐 수거함 + 포스터 및 메뉴얼 실물 배송 및 배포 - 환경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4주 기간의 비닐 줄이기 캠페인 기획 단계 - 지역 아동 센터, 청소년 수련관 등과의 연계를 통해 자원 순환 교육 + 업사이클링 체험 워크샵 실시 예정 - 보다 더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한 조리개 형식의 비닐 파우치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 (ex. 과일 담거나, 아이들 장난감 보관, 신발 주머니, 수저집 등) - 친환경 재질의 투비컨티뉴드 프로젝트의 명함 제작 - 해양 생물 및 생태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단기 시행 기부 프로젝트 (미정) - 비치코밍, 플로깅 등 액션 활동 (미정) 4. (필수) 활동 사진 최소 5장 이상, 가급적 2MB 이상 사진으로 첨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