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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w's] 쾌적한 프로야구 응원문화를 위한 1인 플레이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국내 프로야구는 인기가 상당합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주류는 국내 프로야구 응원문화에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야구장 내에서 구매 가능한 먹거리가 다양해짐에 따라 먹거리를 포장하는 일회용품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쓰레기양도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먹거리를 포장하였던 용기를 음식물과 분리배출 하지 않아 재활용률 또한 현저히 낮습니다.  또한 먹거리를 손에들고 적극적인 응원문화를 즐기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환경문제와 적극적인 응원문화에 동참하기 위한 1인 플레이트를 개발하고 실제로 국내 프로야구 응원문화에서 사용가능하도록 시도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활동 #1(10월 29일~11월 04일) KBO(한국야구위원회)와 1차 전화통화를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 연구를 진행하였던 1인 플레이트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재 정의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At Home, Plate'로 캠페인을 명명하였습니다. 또한 타 구장과는 달리 대전구장의 컵 홀더가 앞좌석에 부착되어 있다는점을 현장 답사를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인지&고려하여 각 구단별 컨택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충남지식재산센터 이윤민컨설턴트님 및 다양한 전문가분들에게 자문 후 제안서를 수정&보완하였습니다. [제안서 이미지] 활동 #2(11월 05일~11월 08일) KBO와 삼성라이온즈, 키아타이거즈, NC다이노스, SK와이번츠, 두산베어스, 한화 이글스, 넥센히어로즈 마케팅 담당자분들에게 제안서를 전달하였습니다. 활동 #3(11월 16일~11월23일) 구단 및 위원회측과의 컨택에 진전이 없어 아이디어 실현에 위기의식을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연구를 지속진행하여 풀:씨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이 마무리되어도 아이디어 실현을 위해 꾸준히 진행하기로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조금 더 설득력 있는 제안이 되기 위해 소프트목업 연구&개발, 제작을 진행 중 입니다. 첫 과정으로 현 시장에서 판매되는 야구장 간이 테이블 중 가장 인기있는 제품('나도 테이블석')을 구매하여 분석 및 문제점을 도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구조확인 및 향후 플레이트의 정체성 및 사용시나리오, 구조를 재 정의하였습니다. [1차 플레이트 소프트 목업] [2차 플레이트 소프트목업 제작 진행 중] 1. "관객이 플레이트를 지참하여 방문" > "구단 측에서 관리 및 대여 + 기념품 샵에서 구단 아이덴티티를 부여한 플레이트 판매" 2. "분리되는 플레이트 고정부" > "일체형" 3. "PP재질" > "멜라민 수지" 4. "플레이트 깊이 1.5cm > 4cm 수정"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소프트 목업을 통해 플레이트의 형태 및 구체적 구조가 최종확정이 나면 3D모델링을 통한 디지털 데이터 제작 및 3D프린트 출력&가공 및 도색을 통해 실제 제품을 CMF를 느껴보고, 시제품 제작을 진행하여 각 구단 및 위원회측에 해당 아이디어를 재제안 해 볼 계획입니다.
[Cardboard Baby Kit]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A.  대부분 신생아의 용품은 3개월 ~ 6개월 이내에서만 사용하고 폐기물로 버려지는 반면 구입 비용 또한 비싼 편에 속합니다. 신생아를 출산하거나 예정 중인 가정, 미혼모 가정에 지원할 수 있는 친환경 신생아 요람 및 침대를 제작하여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경 인식을 개선 시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A. 일회성으로 버려지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용이 될 수 있게끔 모델링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려해야 할 사항을 몇가지 간추려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소재의 내구성 (신생아의 무게 뿐만 아니라, 단단해야 하고 안전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DIY 제작 가능 유무 (DIY로 제작하면 배송이 편리할뿐더러 보관이 용이합니다, 추후 교육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세번째로, 친환경적인 소재 사용과 사용자들의 편의성 엄마들이 요람, 침대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아기를 키우시는 엄마들은 말 못할 정도로 허리와 어깨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큽니다. 이러한 부분을 적극 반영하여 아기들을 눕힐 때, 평균 키를 고려하여 제작하거나 혹은 깊숙히 넣지 않고 얕게 넣을 수 있는 역학 구조를 설계하여 반영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가격, 소재의 활용성, 배송 및 편의성,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풀씨 프로젝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제작할 것입니다. 산모들, 미혼모들, 관련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가지 보완 사항을 수정 및 보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을 제공받을 단체를 섭외해놓은 상태이며 12월 중에 배송 및 전달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A. 12월 초순안으로 도면 완성 및 제품 제작에 들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 제작과 더불어 사업 설명 및 제품 설명이 들어가 있는 리플렛 제작과 더불어 12월 중순안으로는 선정된 미혼모 단체(위드맘)측으로 약 50개 ~ 70개 범위 내의 제품을 제작하여 배송을 예정입니다. 배송과 더불어 신생아를 키우고 있는 미혼모들을 위한 조그마한 다과회(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프로젝트가 시작된 계기와 배경을 설명하면서 제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한, 풀씨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미혼모 단체와 향후 연계성을 가져서 많은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인식을 심어줄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시민·되다] <에코 레이어 프로젝트(ELP)> 빅게임 개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학교, 아파트 등 우리의 일상이 이루어지는 도시 공간 안에는 사람들만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참으로 다양한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은 사람들만의 마을이 아니라 나무의 마을, 꽃의 마을, 길고양이의 마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이러한 사실을 잘 의식하지 못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증진하려면 생태 공원 같은 특별한 곳에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우리의 일상 공간에 겹쳐서 공존하고 있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세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드러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특히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식물들의 세상을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 활동으로서 ‘빅게임’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그들의 일상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효과적으로 생태·환경 감수성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정기 회의 - 일시: 2018년 11월 5일 14:00-19:00 - 장소: 숭문중학교 - 회의 내용: 1) 보드게임 개발 전문가 여지우님과 계약 체결 2) 숭문중학교 현장 답사 3) 주요 구성원 간 상견례 : 한재윤(시민·되다 대표), 최병주(시민·되다 팀원/디자이너), 여지우(보드게임 개발 전문가), 신경준(숭문중학교 교사) #2 정기 회의 - 일시: 2018년 11월 14일 15:00-17:00 - 장소: 헤이그라운드 6층 회의실 - 회의 내용: 1) 빅게임 개발을 위한 이론적 이해 증진 2) 여지우님이 작성한 빅게임 개발 기획안을 바탕으로 실무 회의 진행 #3 정기 회의 - 일시: 2018년 11월 19일 15:30-18:00 - 장소: 숭문중학교 - 회의 내용: 1) 숭문중학교 지형 및 자연환경 답사 2) 숭문중학교 역사에 대한 정보 수집 (*신경준 선생님 설명 영상 촬영) 3) 빅게임 개발 실무 회의 #4 정기 회의 - 일시: 2018년 11월 27일 13:00-15:00 - 장소: 헤이그라운드 4층 회의실 - 내용: 1) 여지우님이 작성한 기획안을 바탕으로 ELP 빅게임 기본 메카닉 논의 및 확정 2) 향후 개발 일정 확정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다음 주인 12월 둘째 주 까지는 이번 빅게임을 실제 적용할 숭문중학교의 신경준 선생님과도 빅게임 세부 내용과 구성을 의논하여 게임 메카닉을 최종 확정함. 2) 12월 셋째 주까지는 ELP 빅게임 진행을 위해 필요한 컴포넌트 및 도구들을 디자인 및 제작함. 3) 12월 넷째 주 이후부터는 [풀:씨] 지원사업 결과보고를 위해 ELP 빅게임 제작을 1차적으로 마무리함. 4) [풀:씨] 지원이 끝난 후인 1월과 2월에도 ELP 빅게임 제작을 계속 진행하여 완성도를 더하고, 3월 개학이 되면 숭문중학교 학생들에게 실제 적용하여 테스트할 예정.
[귤현공유장바구니]일회용비닐없는 동네를 위한 작은 실천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동네에서 시장을 볼때 가게에서 일회용 비닐을 습관적으로 쓰게됩니다. 집에서 나올 때 장바구니를 깜빡 잊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안쓰는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자주 가는 가게에 비치해 두고 누구나 활용 할 수 있도록 하여 동네에서 쓰는 일회용 비닐의 사용을 줄여 보고자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귤현동공유장바구팀이 모이다! - 평소에 환경에 관심있고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 사용을 줄이기를 원하는 동네의 주부님들이 모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일회용비닐 사용을 줄일 수 있을지 마음껏 이야기를 나누다 공유장바구니프로젝트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지금은 4명정도 모였지만 관심있는 주민분들이 한 두분씩 더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이긴 하지만 이렇게 마을에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고자 하는 주민들이 모이는 것이 어쩌면 더욱 중요한 일일 지도 모릅니다. 안쓰는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모아주세요~ - 집에서 잠자고 있는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귤현동네 온라인 네이버카페에 모으는 글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을 곳곳에 플랭카드로 홍보도 시작했습니다. 마을 축제 기간에는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모아주시는 분에에게 아메리카노 쿠폰을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도 실시하기도 하면서 주민들에게 귤현동공유장바구니 활동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귤현공유장바구니를 제작하다! - 생각보다 장바구니 모으기가 쉽지 않고 참여가게에 놓아둘 장바구니가 갯수가 부족할 것 같아서 홍보용이자 샘플용으로 귤현동공유장바구니를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롭게 제작하지 않고 모아 보려했지만 아직은 홍보와 참여가 부족하여 공유장바구니의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바라며 귤현공유장바구니를 제작하였습니다. 준비팀에서는 너무 이쁘게 나와서 가져가서 안돌려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많이 했답니다. 귤현공유장바구니 참여가게를 소개합니다. 모아진 장바구니와 제작한 장바구니를 작은 공유박스에 차곡 넣어서 드디어 귤현동 몇 가게에 비치를 시작하였습니다. 4곳의 가게에서 시작하지만 홍보나 참여가 활성화 되면 더욱 많은 곳에서 참여하게 될거라 예상됩니다.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한 동네 가게분들의 마음이 주민분들과 잘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치한 귤현공유장바구니가 잘 활용되고 다시 잘 돌아오길 바랍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귤현장바구니 활동의 추이를 가만히 지켜볼 예정입니다. 가게당 얼마나 잘 활용이 되는지 그리고 가져가서 얼마나 잘 회수되는지에 대한 관찰이 될 것입니다. 장바구니가 떨어지면 다시 채워놓는 것도 주민모임의 역할이겠지요! 공유장바구니가 더욱 확산되기 위해서는 동네에서 안쓰는 에코백과 장바구니를 잘 모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방안을 많은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1달 후 정도에는 이 활동을 준비하고 진행한 주민분들과 공유장바구니를 사용해 본 주민 그리고 참여가게들이 모여 활동에 대한 회고를 나누고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필요하고 보완해야 할 것들을 찾아볼 예정입니다.
[금산행복나누기] 2018년 숲과 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시작! [풀:씨]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이디어를 실햄해볼 활동내용 여타 시군과 마찬가지이겠지만 금산군도 노령화된 농촌지역 사회로서 어르신들이 지역내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현수막 홍보를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홍보의 어려움)  또한 매년 있는 금산인삼축제때가 되면 거리와 행사장에는 엄청난 양의 현수막을 사용하는 등 연간 3,000장에 이르는 현수막이 제작되고, 폐기되는 현실이고, 특히 인삼축제때 수삼포장으로 비닐봉투로만 사용이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지자체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재활용을 시도하고 있는데, 금산에서는 아직까지 재활용방안이 없고, 폐기만 하고 있고, 이런 문제와 더불어 지역 쓰레기 매집장도 포화상태라 새롭게 위생쓰레기 매립장을 건설했지만 주민반대 등으로 완공하지 못한 상황임을 인지하였습니다. 이렇게 처치곤란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쓰임있게 만들어보고자 하는 실험을 진행합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1.24 토요일, 오전 11시 금산행복나누기, 지역 홈 패브릭 작가님, 청년문화기획팀<청길동>의 청년들 그리고 지역주민이 참여하였습니다. 홈패브릭 작가님의 공방에 모여 폐현수막으로 실용성있는 재활용품으로 거듭날 수 있는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유롭게 얘기해보았는데요... 차광막은 알아본 결과 현수막의 재질로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것을 고려하여 계획되었던 차광막은 만들지 않게되었고 약간의 방수효과가 있는 현수막으로 홈패브릭 작가님과 주부님들은 돗자리 바닥면, 앞치마, 에코백 등 생활용품들을 생각하게 되었고, 청년팀들은 우산, 유화, 고양이 텐트, 드림캐쳐 등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처음 계획은 차광막을 포함한 아이디어 시제품을 300개를 만들려고 했으나 1차 간담회 일정이 뒤로 미뤄지다가 보니 기간내에 물량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상황이 안되어 소량이지만 시제품의 품질을 높이자는 의견이 나왔고 참여자들의 찬성과 함께 즉시 반영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제품에는 라벨을 주문제작하여 부착할 예정입니다. 소량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예정이기 때문에 전시회에서 볼거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실험한다는 취지에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간담회를 마치고 미리 제단해놓은 현수막으로 뚝딱 소량의 에코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3.앞으로의 활동계획 회의통해 결정되어진 업무를 분장하고 제작을 진행합니다. -홈패브릭작가님과 지역주민들이 공방에서 만든 에코백이나 고양이 텐트를 제작하면 청년팀들이 그 것들을 받아 디자인을 입히게 될 것 같습니다. -청년팀들은 주로 그림이나 드림캐쳐같은 작품을 위주로 제작합니다. 모든 진행과정을 지역 카페(금산 행복나누기), 페이스 북, 인스타그램 등 SNS홍보를 통해 공유합니다. -청년팀에서 SNS홍보를 담당하여 댓글, 설문양식을 링크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https://goo.gl/forms/aa1WLqmo66xsIUBj1(참여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수요 파악을 위함) 이렇게 만들어진 시제품들을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일시 : 12월8일 오전 10시 청산회관 5, 8층 프로그램 내용 -10시 공연 (8층) -11시 전시관람 및 체험(5층) 4.활동 사진
[물:풀] 작물재배 가능한 보행기 모델링 작업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기존의 노인/환자용 보행기에 실내 작물 재배 가능한 기능의 추가적 설치가 이루어진 시제품 생산. 경제적 활동에서 도태된 취약계층 노인들이 모이는 요양원 및 경로당에서 환경 친화 활동은 현저히 부족하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노년층의 환경 친화 활동이 가능한 제품 생산을 하고자한다. 향후 나아가 위 제품 생산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사회로 내딛게 해주는 디딤돌이 되어주는 사회적 기업으로써 자리 잡을 것을 목표로 하고자 하는 바이다. 새로운 제품 생산을 통해 향후 제작할 기구가 필요한 기관인 경로당, 요양원 등에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시행효과를 가져올 예정이다.제품은 기존 보행기 모습에 추가적으로 작물재배 기능을 추가 한다. 작물의 위치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분들의 눈높이에 맞춰 상대적으로 낮춘다. 위의 제품을 붙잡고 거동 연습이 가능하게 한다. 매일 소량의 물을 주는 것으로 치매 예방 및 초기 치매 어르신들에게 재활 치료 기능을 가져올 것이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현재까지 시제품 생산에 매진하고 있으며, 11월 둘째주 부터 시제품 생산전의 모델링 작업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시제품의 완벽한 재연 보다는 기존 제품에 추가적인 설치와 여러 방면의 제품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보행기에 추가적으로 파이프/원통 플라스틱 추가 설치를 통하여 파이프 농법이 가능한 보행기를 제작하는 제품을 계속하여 시행착오를 통해서 만들고 있습니다.두번째 제품으로는 기존 서랍이 부착되어 있는 수레에 추가적인 설치를 통하여 물의 흐름이 가능하고 앉아서도 도시 농업이 가능한 제품을 시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델링 작업이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시행착오가 예상보다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자 했던 pvc파이프의 크기가 예상보다 크고 무거워서 현재 다른 원통 플라스틱으로 대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pvc파이프를 사용했을때보다 재배가 가능한 식물의 크기는 줄어들지만 기존에 목표로 하고자 했던 안전성과 무게의 부분에서 훨씬 장점으로 작용을 할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를 통해서 12월 초에 원통 플라스틱을 통해 보행기에 추가적인 설치가 가능하여 실내재배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제품인 기존 수레에 추가적인 설치를 통한 모델링에 대해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서랍 식으로 물을 빼고 넣을 수 있도록 설치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제작 하였더니 생각보다 제품으로써의 큰 장점이 작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서 밑에 서랍에는 콩나물 재배를 하도록 하고 모세혈관 원리를 이용하여 위에 설치하는 식물에 다시 물이 올라가게끔 '물순환 작용'의 원리를 이용하고자 다시 모델링 작업을 처리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지원서 작성시 계획하였던 주간 계획과 생각보다 많이 늦어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기간에 맞추어 하기 위하여 현재 노인복지관 섭외에 팀원들이 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완벽하진 않아도 실생활에 사용이 가능하게끔 시제품 모델링화를 통해서 보다 안전하고 목적에 맞는 제품활용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팀원들과 함께 제품 제작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물:풀 팀은 현재 매주 2번씩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지속적으로 회의와 제품 시행착오를 통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노인복지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senior 환경교육 일일클래스'를 하고자 기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온 아이디어로는 꽃을 이용한 압화를 만들어 어르신들과 함께 환경교육을 하는 방안 1안과 기획성 레크레이션을 통하여 보행기 이용을 해보고 웃음 치료가 가능한 레크레이션 2안이 아이데이션 결과를 나왔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12월 첫주안에 워크샵에 대한 최종안 마무리 하여 노인복지관과 협의를 통해 2주차 안으로 원데이 클래스 진행을 하는것을 12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시제품 모델링 초안 제작시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제품 사용을 통해서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얻고 있는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여러 시행착오가 만들어져 제품 생산에서 예상보다 긴 시간이 걸려 팀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우선 12월에는 노인복지관과 협의하에 환경 교육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 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해선 12월 첫주 안으로 협의하여 장소 확보후 숲과나눔에 통보드릴 예정입니다. 12월 첫주 안으로 제품 제작을 완료 예정이며, 우선 제품의 완벽성 보다는 실제로 이용이 가능한 선에서의 제품 모델링을 하고자 합니다. 12월 1일 일산 동구에 위치한 정밀에 pvc파이프와 원통플라스틱의 구멍 제작을 하여 작물재배 예정, 12월10일 안으로 선정한 노인복지관과 협의하여 정확한 원데이클래스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제품 모델링 작업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고, 예상보다 시제품 제작이 늦어지고 있는 점에서 팀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생산이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계속하여 팀원들과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서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많이 아쉽게 다가와 제품제작에 계속하여 박차를 가하는 중입니다. 원데이 클래스 진행하는 부분에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정 복지관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환경교육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