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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거리의 기술』 출간 (에코저널)
【에코저널=서울】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BOAN 1942)에서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개최에 즈음해 ‘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 『거리의 기술』(도서출판 풀씨)을 출간했다. 이 책은 코로나19에 대한 사진, 통계분석, 사회 각 분야 조사연구 등을 집대성해 시대를 기술(記述)한 국내 최초의 ‘코로나19 아카이빙’이다. 책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9명과 숲과나눔이 주최한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전에서 당선한 10명 등 총 19명의 사진 130점이 수록돼 있다. 각기 다른 시선을 통해 팬데믹 시대를 표현한 작가들은 사진만이 아니라 작업 노트를 통해서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자영업자, 시민들의 극적인 삶의 변화와 절절한 사연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책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코로나19 사태가 환경, 안전, 보건, 노동, 청년, 여성, 노인, 학교, 장애인, 농어촌 먹거리 등 여러 분야에서 미친 영향에 대해 2020년에 수행한 연구조사 결과를 요약, 정리한 내용도 수록됐다. 이 책의 기획자이며 저자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코로나19 관련 국내‧외 통계 자료를 분석해 담았다. 전 세계 각국이 매일 집계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를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해 정부와 언론이 발표하는 숫자 너머 보이지 않는 진실과 의미를 찾으려는 시도의 결과물이다.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변화와 그로 인해 고통받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 기록하고 후세에 전달하려는 아카이빙 작업”이라며 “이 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 에코저널 http://www.ecojournal.co.kr/news_view.html?code=02000000&uid=126769]
(재)숲과나눔,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라이프인)
▲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 웹자보.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탄소중립'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오는 13일부터 격주 목요일마다 3회 연속 진행된다. 숲과나눔은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3인을 초청해 중앙정부, 지자체 등 현장에서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여러 시사점을 들어볼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강연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우리 사회 전반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개인,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량 감축 등에 관한 지자체나 중앙정부의 과거 정책적인 경험으로부터 시사점과 교훈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는 ▲ 5월 13일 오후 3시,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기반 에너지 정책, 성과와 전망(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 5월 27일 오후 2시, 미세먼지와 탄소중립, 국가기후환경회의 경험과 교훈(안병옥, 호서대 교수, 전 환경부 차관) ▲ 6월 10일 오후 3시, 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신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 라이프인 https://www.lifein.news/news/articleView.html?idxno=12416]
가려진 코로나의 풍경...<거리의 기술> 사진전 열린다 (경향신문)
노동절에 코로나발 비정규직 대량해고 반대하는 노동자들. ⓒ노순택 ‘코로나 시대’에 위안과 공감, 소통의 장을 여는 사진전이 열린다. (재)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오는 4월 30일부터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BOAN1942)에서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리의 기술>은 ‘거리 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록한다는 기술(記述)의 의미를 담았다. 코로나19 모아유치원. ⓒ임안나 전시에는 노순택, 임안나 등 사진가 9명의 작품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선정된 10명의 작품 80여 점이 걸린다. 19명의 작가가 코로나19 이후의 일상과 현상, 달라진 사회의 모습을 19개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경동시장 ⓒ최영진 창밖 풍경만이 내가 볼 수 있는 세계라면 ⓒ오석근 격리인간, 코로나 격리소 영등포 문래동 ⓒ박지원 최연하 큐레이터는 “(전시는) 결국 전체에 가려진 작고 낮은 곳을 주시한다”면서 “‘거리의 기술’은 코로나 이후를 살아갈 우리가 계속 살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Personal Life 인천 월미도 ⓒ고정남 숲과나눔은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여망을 모아 2018년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 가장 먼저 위협받는 분야(환경·안전·보건)를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시는 2021년 4월30일(금)부터 5월16일(일)까지 열린다. (관람시간 12시~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출처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4230929001&code=960100#csidx28ffe5c7e8ee5afa1f87de847e07bd2 ]
청주대·충북사회혁신센터·일환경건강센터·도담발달지원센터, 업무협약 (브레이크뉴스)
▲ 청주대는 21일 미래창조관에서 지역사회 근로자의 건강관리 개선방안 확대를 위해 (사)충북시민재단 충북사회혁신센터,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도담발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지역사회 근로자의 건강관리 개선방안 확대를 위해 (사)충북시민재단 충북사회혁신센터,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도담발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교육생 현장실습 및 교육지도, 지역사회 근로자의 근·골격계 부상 및 질환 예방 관리, 지역사회 산업체 건강관리에 필요한 작업환경 개선, 지역사회 일터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확대방안 모색 등에 협력키로 했다.   실제로 청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운동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충북사회혁신센터는 일터 건강관리 인식개선 확대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 (재)일환경건강센터는 지역사회 산업체 건강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담발달지원센터는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김창주 청주대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주대 물리치료학과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지속해 지역사회 건강일터를 위한 기여에 앞장서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엄승용 (사)충북사회혁신센터장은 “지역사회 일터 건강관리 인식개선 확대방안 모색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혁신적인 정책 개발을 위해 고민하겠다”고 말했으며, 류현철 (재)일환경건강센터장은 “산업체 건강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보제공과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송빛나 ㈜도담발달지원센터 이사장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사회 복귀와 고용 안정화를 위해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재활서비스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브레이크뉴스 http://www.breaknews.com/801291]
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국제 시민활동 지원 (환경일보)
폐기물 관리 역량, 기후변화 및 유기농 종사 생산 교육 등 17개 팀 선발 [환경일보]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21년도 국제 풀씨 지원사업 Global Seed Grant(이하 ‘국제 풀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부터 현지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국제 풀씨’는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 지원 대상국 시민들이 지역사회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실천 활동과 지역사회의 인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개국 19개 팀을 1기로 선발해 지원했다.​ ‘국제 풀씨’ 2기에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인도, 말레이시아, 몽골, 네팔,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 피지공화국,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에스와티니, 가나, 가이아나, 케냐, 마다가스카르, 마이크로네시아 연방국, 페루, 르완다, 세인트루시아 등 총 27개국에서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 중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지역민 역량 교육 ▷지역의 폐기물 관리 역량 강화 교육 ▷어린이 손 씻기 및 식수 위생 교육 ▷지역 농부 대상 기후변화 및 유기농 종사 생산 교육 ▷지역 커뮤니티를 살리는 공용 녹지 공간 조성▷광부들의 호흡기 건강 개선 교육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산업 안전 교육 ▷여성 청소년 대상 성교육 센터 건설 ▷기후재난 대피소 건설 등 17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 팀은 최대 3000 달러의 지원금으로,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아이디어를 실행해보게 된다. 우수 활동팀은 최대 3년 연속 지원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태 진정 여부에 따라 우수팀은 한국에 초청돼 결과 공유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숲과나눔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인 ‘풀씨’를 펼쳐왔으며, 현재 활동 중인 풀씨 6기(45팀)를 포함해 259개 풀씨 팀을 지원해 왔다. (재)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제 풀씨 사업에 지원해주신 지구촌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전 세계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이번 두 번째 지원이 국제 사회에 연대의 의미가 되길 바란다. 숲과나눔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실천을 이어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출처 : 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439]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이웃의 이야기··· 숲과나눔, 사진전 ‘거리의 기술’ 개최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코로나19를 주제로 한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을 오는 30일부터 16일간 연다.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코로나19를 바라보는 19개 시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작가 19명의 작품이 걸린다. 노순택, 임안나, 고정남, 박지원 등 사진작가 9명과 일반 시민작가 10명의 작품 등 총 80여점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긴 특이한 현상, 특별한 이슈 등 팬데믹 이후 달라진 우리 사회 모습을 보여준다. 숲과나눔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전시회 제목인 ‘거리의 기술’은 거리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술(記述)한다’는 이중의 의미로 지었다”고 밝혔다. 전시회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전시회가 열리는 30일에는 일반 시민 작가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과 숲과나눔에서 발간한 책 ‘거리의 기술’ 출판 기념회가 있다. 책에는 ‘거리의 기술’에 나온 사진 작품, 숲과나눔 지원을 받은 시민사회단체 연구 조사 결과물,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의 지난 1년간 국내외 코로나19 통계를 분석한 논평 등이 담겨 있다. 또 오는 5월 6일에는 장재연 이사장의 특강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과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사진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아티스트토크’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 너머 보이지 않았던 우리나라 감염병 대응 체계의 민낯과 무너져버린 시민들의 일상을 고스란히 드러낸다”고 발혔다. 전시회는 오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관람은 무료다. 김지강 더나은미래 기자 river@chosun.com   [출처 :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https://futurechosun.com/archives/55377]
재)숲과나눔,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개최 (시사타임즈)
‘녹색 전환 정치’를 주제로 쟁점과 사례 연구 발표 올해의 주제 ‘전환정치’로 선정…총 4회 공개포럼 예정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오는 4월16일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이하 생명자유공동체)’의 2021년 첫 번째 공개 포럼 ‘녹색 전환정치의 이론과 현장’을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녹색 전환 이론과 현장의 다양한 쟁점, 사례들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포럼은 ▲녹색 전환을 위한 밑그림과 사회운동‧정치의 과제(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 ▲생태적 위험에 처한 사회의 자기기술로서 ‘녹색 전환’들(박순열, 도시재생연구소 소장) ▲한국의 생태 전환 정치(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 등의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포럼은 오후 2시 30분부터 (재)숲과나눔 강당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며 온라인(zoom)에서 동시에 열린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녹색 전환의 과정과 현장을 분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자유공동체는 올해 ‘전환정치’를 주제로 다양한 정치적 실험과 이론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명자유공동체 운영위원장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은 “기후위기, 인류세, 코로나19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전환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녹색 전환, 생태 전환, 정의로운 전환, 지속가능성 전환 등을 둘러싸고 경합하는 담론과 권력, 정치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제 선정의 취지를 밝혔다. 생명자유공동체는 올해 관련 포럼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자유공동체는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 담론을 모색하기 위해 형성된 연구 공동체이다.  생명자유공동체는 2019년부터 탈성장·전환·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을 주제로 정기적인 포럼을 개최하고 활발한 대화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출처 : 시사타임즈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9&no=29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