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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공개모집
[보도일시 : 2019. 01. 23.(수) 조간부터] - 2018년 하반기 44개 팀 지원에 이어 2019년 상반기에도 50개 팀 지원 예정 -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스타트업(10개 팀, 각 2천만 원), 챌린지(2억 원)로 확대 예정 - 연령, 지역, 경력, 활동형태 무관! 아이디어 가진 누구나 지원 가능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019년도 상반기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최종 선정 팀은 최대 3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으로 환경·안전·보건분야 난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 숲과나눔은 2019년 상반기에만 최대 50개 팀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며 한 해 동안 최대 100개 팀, 총 3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면 단체, 개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주제 또한 환경, 안전, 건강 분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되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면 되고,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선발은 아이디어의 참신성, 사회적 가치, 향후 확장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신청 기간은 2019년 1월 21일(월)부터 2월 10일(일) 오후 11시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2019년 3~5월로 약 3개월이다. 아울러 숲과나눔의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의 연간 총지원 규모는 최대 7억 원이다. [풀:씨]는 향후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으로, 전국 규모 연대사업인 [풀:숲]으로 확대 지원된다. 2018년 하반기에 시행된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1기에는 총 44개 팀 215명이 참가하였다. 활동팀은 1인 팀부터 58명 단체팀까지, 활동연령도 14세 청소년부터 72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수도권과 부산, 대구, 광주, 금산 등 전국 곳곳의 지역에서 미세먼지 해결,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환경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이 이뤄졌다. 오는 1월 29일 (화) 헤이그라운드 체인지메이커스 홀에서는 2018 [풀:씨] 활동 결과공유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https://koreashe.org)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1기 [풀:씨]」 지원을 통해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아이디어의 다양한 실험이 시작되었다. [풀:씨]가 2기, 3기로 이어지며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그리고 정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보도자료 내려 받기
[환경일보]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展, 환경문제 예술화
재단법인 숲과나눔,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개최···환경부‧서울시 등 동참 플라스틱 세계 등 환경‧기후 분야 사진‧영상‧설치작 전시, 크리스 조던 내한 ​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가 2월22일부터 5월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재단법인 숲과나눔>   [환경일보] 최인영 기자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2월22일부터 5월5일까지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크리스 조던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전시에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한 사진, 영상, 설치 작품 총 80여 점을 비롯한 작가의 대표작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특별 상영된다. ​ 특히 작가 크리스 조던이 전시 기간 중 직접 방한해 한국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 크리스 조던은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100회 이상 전시‧강연 등을 진행한 환경예술사진 분야의 독보적 작가로 플라스틱 세계를 가장 진정성 있는 예술가 시선으로 담아내 명성을 얻었다. ​ 장르를 넘나드는 크리스 조던의 작품은 현대세계의 주요 담론과 이슈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현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 이에 플라스틱 오염에 적극 공감한 성곡미술관을 비롯한 환경부, 서울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SK하이닉스 등 사회 각계에서도 후원‧지지, 동참 의사를 밝혔다. ​ 전시는 서울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9년 말까지 부산, 순천, 제주 순으로 이어진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주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등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그동안 표면화되지 않던 플라스틱 오염 현실에 대해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생활을 돌아보며 환경문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을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최인영 기자 nubooriya@hkbs.co.kr ​ 출처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7582
[시사타임즈]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할 연구자 모집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연 최대 3천만 원 지원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연 최대 1억 원 지원 ​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특정주제연구자’ 와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 ▲사진제공 = 재단법인 숲과나눔 (c)시사타임즈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 지난해 12월 34명의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을 선발한 바 있다.   ‘특정주제연구자’는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주제를 연구하며, 석사 과정생부터 지원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해당 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온 현장연구자(학사 이상, 경력 만 5년 이상)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며, 1년 동안 연구지원비와 생활지원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된다. ​ ‘박사후펠로우십’은 (재)숲과나눔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희망하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2015년 2월~2019년 2월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2년까지, 연 최대 1억 원의 연구비와 생활비가 지원된다. ​ 서류접수는 1월20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 재단이 제시한 연구주제는 ▲지속 가능한 국가 및 사회를 위한 담론 ▲한반도 환경협력 ▲직업병의 사회보장 ▲대국민 위해도 소통 정책 및 제도 ▲미세먼지의 위해도 소통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 ▲지속 가능한 농촌 태양광 사업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환경 지원 ▲해양 플라스틱 ▲우리 사회의 안전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등으로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들이다. ​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사회적 난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려는 재단 설립 취지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재들의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 출처 :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21512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전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개최
[보도일시 : 즉시 보도 가능] - 오는 2월 22일부터 성곡미술관…플라스틱,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다뤄 - 사진, 영상, 설치 작품 80여점…대표작 <알바트로스Albatross> 특별 상영 - 성곡미술관 적극 참여…환경부·서울시·주한유럽연합대표부 등 사회 각계 동참 - 크리스 조던 전시 기간 중 방한…한국 관객과 직접 만나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2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크리스 조던은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100회 이상 전시와 강연 등을 통해 환경예술사진 분야에서 독보적 위상을 가진 작가로, 플라스틱 세계를 가장 진정성 있는 예술가의 시선으로 담아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크리스 조던은 전시 기간 중 방한하여 한국 관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 이번 전시는 크리스 조던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다. 전시에는 전 세계의 공통 과제라 할 수 있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80여 점과 함께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특별 상영된다. 장르를 넘나드는 크리스 조던의 다양한 작품은 현대세계의 주요 담론과 이슈의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현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 ‘플라스틱 오염’ 주제에 적극 공감한 성곡미술관을 비롯해 환경부, 서울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SK하이닉스 등 사회 각계에서도 후원과 지지, 동참 의사를 밝혔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보이지 않았던 플라스틱 오염의 현실을 발견하고,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며 환경문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전시는 서울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9년 말까지 부산, 순천, 제주 순회전으로 이어진다. 관람 시간, 입장료 등 자세한 내용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또는 성곡미술관 홈페이지(www.sungkokmuse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보도자료 내려 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할 연구자 모집
[보도일시 : 즉시 보도 가능] - 환경·안전·보건 분야 특정주제연구자, 박사후펠로우십 모집 -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현장연구자도 지원 가능, 연 최대 3천만 원 지원 -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연 최대 1억 원 지원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특정주제연구자’ 와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1월 20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 ‘특정주제연구자’는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주제를 연구하며, 석사 과정생부터 지원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해당 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온 현장연구자(학사 이상, 경력 만 5년 이상)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며, 1년 동안 연구지원비와 생활지원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된다. ​ ○ ‘박사후펠로우십’은 (재)숲과나눔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희망하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2015년 2월~2019년 2월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2년까지, 연 최대 1억 원의 연구비와 생활비가 지원된다. ​ ○ 재단이 제시한 연구주제는 △지속 가능한 국가 및 사회를 위한 담론 △한반도 환경협력 △직업병의 사회보장 △대국민 위해도 소통 정책 및 제도 △미세먼지의 위해도 소통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 △지속 가능한 농촌 태양광 사업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환경 지원 △해양 플라스틱 △우리 사회의 안전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등으로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들이다. ​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사회적 난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려는 재단 설립 취지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재들의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등 네 가지로 구성되며, 지난해 12월 34명의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을 선발한 바 있다. ​ ○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 첨부 : 1.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포스터 1부. 끝. (재)숲과나눔 ‘특정주제연구자’, ‘박사후펠로우십’ 모집 - 접수 : 2019년 1월2일(수)~1월20일(일)까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 문의 : 02-6318-9003(forest@koreashe.org) >> 보도자료 내려받기
[더나은미래] 국내 환경 분야 판도 바꿀 인재, 여기서 자랍니다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숲과나눔 사옥에서 풀씨 아카데미 1기 입학식이 열렸다. ⓒ박창현 사진작가 지난 7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재단법인 숲과나눔 사옥 강당에서 ‘풀씨 아카데미’ 1기 입학식이 열렸다. 풀씨 아카데미는 숲과나눔과 더나은미래가 함께 운영하는 환경 분야 공익 활동가 양성 과정으로, 환경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환경단체 등 비영리 섹터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선발해 3개월간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실무를 배울 수 있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첫해인 올해는 약 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총 24명의 입학생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 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장, 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 국내 환경운동을 주도한 선배 활동가의 강의를 들으며 환경 분야 지식을 배우게 된다. 조상래 언더독스 대표, 박원정 러쉬 코리아 부장, 김도영 CSR포럼 대표 등 소셜 섹터 및 기업 전문가들에게 조직 운영과 제안서 작성 등 실무 코칭도 받는다. 팀별로 진행되는 아이디어 기획·실습 시간에는 각 팀의 주제에 맞는 현장을 방문하고 전문가에게 설명도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수 있도록 각 팀에 300만원이 지급되며,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팀엔 비영리 스타트업 창업비 2000만원이 주어진다. 입학식에 참석한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풀씨 아카데미를 통해 국내 환경 분야의 판도를 바꿀 인재들이 나와 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입학식이 끝난 뒤엔 풀씨 아카데미 1회차 강의가 진행됐다. 첫 수업에 나선 장재연 이사장은 지난 30년간 환경 전문가로 활동하며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비영리 운동의 비전을 모색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구도완 소장은 국내 환경운동의 역사와 최근 환경 분야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생태 민주주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영 더나은미래 기자 bada@chosun.com] 출처 : http://futurechosun.com/archives/38259
[뉴스에이]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선발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9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3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국내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에서 30명, 개발도상국가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글로벌리더십’ 분야에서 4명을 각각 선발하여 연간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숲과나눔 장학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석·박사과정’ 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과 학습지원비가, ‘글로벌리더십’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 생활지원비, 항공료가 2019년 한 해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 한편, 재단은 해당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 연구자와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를 곧이어 선발할 예정이다. ​ ‘특정주제연구자’ 분야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 뿐 아니라 현직자(기업, NGO 등)도 지원 가능하며, 선발을 통해 1년간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연 1억 원을 연구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다른 분야보다 저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숲과나눔은 문제 해결능력과 사회의 신뢰를 겸비한 미래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출처 :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443#09Xb
[에코저널]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장학생 34명 선발
【에코저널=서울】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9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리더급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3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 재단은 국내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에서 30명, 개발도상국가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글로벌리더십’ 분야에서 4명을 각각 선발해 연간 총 4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은 숲과나눔 장학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 ‘석·박사과정’ 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과 학습지원비가, ‘글로벌리더십’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 생활지원비, 항공료가 2019년 한 해 동안 지원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이와 함께 재단은 해당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 연구자와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를 곧이어 선발할 예정이다. ​ ‘특정주제연구자’ 분야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 뿐 아니라 현직자(기업, NGO 등)도 지원 가능하다. 선발을 통해 1년간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연 1억원을 연구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 ​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다른 분야보다 저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숲과나눔은 문제 해결능력과 사회의 신뢰를 겸비한 미래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 출처 : http://www.ecojournal.co.kr/news_view.html?code=02000000&uid=1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