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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보건 난제 해결…시민 아이디어 공모 (환경미디어)
(재)숲과나눔, 지원사업 풀씨 3기 공개모집 하반기 우수 아이디어…1억5천 지원 예정 지정 공모 ‘해양 플라스틱 줄이기’ 선정 [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019년도 하반기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3기’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최종 선정 팀은 최대 300만원의 활동 지원금으로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 숲과나눔은 지난 2018년 하반기와 2019년 상반기에 총 93개의 아이디어를 지원한 바 있으며, 2019년 하반기에도 최대 50개 팀에게 총 1억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면 개인, 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 주제는 환경, 안전, 건강 분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되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면 되고,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특히, 이번 풀씨 3기에서는 우리 사회의 대량생산, 소비문화와 플라스틱 문명에 대한 성찰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숲과나눔의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관련 활동을 지정공모 분야로 선정해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7월15∼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2019년 9~11월로 약 3개월이다. 앞서 2019년 상반기에 시행된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에는 총 49개 팀 200명이 참가했고, 1인 팀부터 18명 단체팀까지, 14세 청소년부터 58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활동 지역도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대전, 서천 등 전국 곳곳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전환 마을 공동체 만들기, 환경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졌다. 숲과나눔의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의 연간 총 지원규모는 최대 7억원으로, ‘풀씨’는 향후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전국 규모 연대사업인 ‘풀숲’으로 확대 지원된다. 1단계 풀씨는 1개 팀당 최대 300만원이 지원되는 총 3억원 규모의 아이디어 지원사업으로, 시민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험해보도록 장려한다. 2단계 풀꽃은 우수팀별 최대 2천만원이 지원되는 총 2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으로, 1단계 풀씨의 성공적인 아이디어를 체계화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3단계 풀숲은 우수팀에게 최대 2억원이 지원되는 총 2억원 규모의 전국 연대사업화 단계로, 2단계의 최우수 사업이 전국단위 연대사업으로 확장되어 사회에 변화를 일으키도록 지원한다. 한편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숲과나눔 ‘풀꽃 2기’ 공모전도 진행 중이며, 1‧2기 풀씨 활동을 수료한 93개 팀 중 아이디어를 사업‧운동화 할 수 있는 5개 팀을 선발하고, 팀별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풀씨 3기' 신청 기간은 2019년 7월 2∼14일 오후 11시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약 12개월(2019년 8월~2020년 7월)이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1‧2기 풀씨 사업을 통해 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다양한 실험들이 장려되고 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풀씨 3기를 통해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아이디어들이 더욱 풍성해져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그리고 운동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출처 :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1337122359
(재)숲과나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이너 토크쇼 개최 (뉴스에이)
각국 주한대사 및 국내 기업·학교·지자체 등 참여해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경험 공유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오는 8일, 부산시 F1963에서 심각한 환경문제로 떠오른 플라스틱 쓰레기를 주제로 각국 주한대사, 기업, 학교, 시민단체 등 각계 대표들이 머리를 맞댄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현재 F1963에서 진행중인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우리, 플라스틱과 헤어지는 중!’이라는 제목의 플라스틱 제로(Plastic Zero) 캠페이너 합동 토크쇼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 대란과 미세 플라스틱 오염 등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일반 시민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정부는 올해를 ‘해양플라스틱 제로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2030년까지 해양플라스틱 쓰레기를 절반으로 줄이자는 감축 목표를 세우기도 했다. 주관사 플랫폼C는 플라스틱에 대한 각계의 관심도가 높은 이 시기에 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전시와 연계한 토크쇼를 마련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날 토크쇼에는 주한 유럽연합,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 체코공화국 등 각국 대사들이 참여하여 자국의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파타고니아코리아, 토파비즈, 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 등 국내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기업과 학교, 시민단체 등도 참여해 이야기를 나눈다. 주최사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국 정부의 사례와 기업 등 민간 차원의 경험까지 고르게 들어볼 수 있는 토크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오늘 모여서 나눈 이야기들이 해양도시인 부산에서 시작해 전 세계 바다로 퍼져나가는 파도와 같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토크쇼는 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F1963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사전신청 후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 또는 F1963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선물도 증정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재)숲과나눔, 환경예술 전시 ‘크리스 조던:아름다움 너머’ 부산서 개최 (이로운넷)
25~6월 30일까지 부산 F1963(구 고려제강 수영공장)서 사진·영상·설치 작품 65점 전시...루시드폴 작품 해설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찬 알바트로스 사진으로 주목받은 작가 크리스 조던의 작품을 부산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주최하고 플랫폼C가 주관하는 ‘크리스 조던:아름다움 너무’ 사진전이 5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부산시 수영구에 소재한 F1963(구 고려제강 수영공장)에서 개최된다. 크리스 조던은 환경예술사진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작가로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100회 이상의 전시와 강연을 진행했다. 대량 생산과 대량소비를 진정성 있는 예술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그의 작품은 현재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앞서 ‘크리스 조던:아름다움 너머’는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73일간 개최됐다. 전시 기간 중 총 1만3500여명이 방문했고, 타 전시와 달리 정부기관, 기업에서의 단체관람이 많았다. 서울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전 세계의 공통 과제인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설치작품 총 65점이 전시된다.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특별 상영된다. 특히 이번 부산전에서는 작가가 2018년 촬영한 신작 두 점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부산전에는 뮤지션 루시드폴이 전시작품 해설을 맡는다. 루시드폴은 “서울전을 보고 감동을 받아 더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보기 바라는 마음에 자발적으로 오디오가이드 제작에 참여했다”고 참여 동기를 밝혔다. 환경 다큐멘터리 상영과 GV, 큐레이터 토크 등 연계 이벤트도 열린다. 6월 8일 세계해양의날에는 주한유럽연합 대사, 루마니아 대사, 오스트리아 대사 등과 함께 하는 플라스틱제로 토크쇼가 열린다. 또 부산전를 관람한 후 후기를 남긴 관객 중 매주 추첨을 통해 파타고니아코리아에게 후원받은 유기농 순면 에코백과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또는 F1963 홈페이지(www.f1963.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린 크리스 조던의 전시가 해양도시 부산에서 열려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늘 우리 곁을 묵묵히 지키는 바다가 겪고 있는 아픔에 공감하고 변화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69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展, 환경폐해 환기(환경일보)
생태계 파괴,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통해 시민 인식 제고 [환경일보]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월22일부터 5월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개최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숲과나눔이 주최하고 플랫폼C, 성곡미술관이 공동주관한 이번 전시의 총방문객 수는 73일간 1만3500여명을 기록했다. 환경부, 서울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SK하이닉스 등 사회 각계에서도 후원으로 함께했다.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서울전은 사진작가 크리스 조던의 세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다. 전시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찬 알바트로스 사진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크리스 조던의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 총 64점을 선보였다. 전시는 6개 섹션으로 나뉘어 각각 환경에 대한 작가의 깊은 성찰을 담았다. 슈마바(sumava) 숲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최근작을 비롯해 수천, 수만개의 작은 이미지를 이어 붙여 대량소비사회의 현실을 드러낸 ‘숫자를 따라서 Running the Numbers’시리즈는 간과하기 쉬운 환경 관련 통계 숫자들을 시각예술로 강력하게 환기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작가의 대표작이자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미드웨이: 자이어의 메시지’에서는 인류가 모르는 새 태평양 한복판에서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알바트로스의 사진을 담아내어 많은 관객의 성찰과 행동 변화를 유도했다. 현대문명을 대표하는 부산물인 휴대폰, 드럼통 등을 촬영해 편리 너머에 존재하는 폐해를 표현한 ‘견딜 수 없는 아름다움 Intolerable Beauty’시리즈도 주목받았다. 전시를 주최한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무분별한 소비, 과도한 편리 추구로 인한 생태계 파괴, 기후변화 등 여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양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재단이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출처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588
기후변화 위협의 시대, 인류와 자연이 공생할 대안적 방법은? (이로운넷)
재단법인 숲과나눔,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출범해 26일 첫 행사 “지속가능한 사회 위한 연구와 토론, 환경 담론 만들어갈 것” 포럼 ‘생명자유공동체’가 오는 26일 창립 행사를 열어 미래세대와 자연의 조화로운 삶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사진=숲과나눔 기후변화가 생명을 위협하는 현 시대,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대안적 방법을 고민하는 연구 공동체가 출범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를 창립하고,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 생명자유공동체 구도완 운영위원장(환경사회연구소 소장)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양적 경제성장으로 이루어낸 현대 사회는 기후변화, 핵 위험,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사회를 해체하고 자연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위기가 긴박하고 엄중할수록 근원을 분석하고 대안을 성찰해야 한다”고 포럼 창립의 취지를 밝혔다. 창립 포럼은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의 환영사와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 원장의 축사, 구도완 소장의 포럼 소개를 시작으로 막을 연다. ▲1부 ‘생명·시민·정치’에서는 △‘인간 너머의 국가론’의 개념화를 위한 시론(황진태) △위험사회의 정치사회학(김수진) △생명과 자유를 구현하는 새로운 시민(박순열)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2부 ‘공동체·커먼즈’는 △현대 커먼즈의 이해와 커먼즈의 정치(정영신) △자원개발과 커먼즈의 정치: 라틴아메리카의 대안 발전의 구성과 담론(서지현) △탈성장과 공동자산(한상진)을 화두로 이야기한다. ▲3부 ‘자유·발전·전환’은 △정의로운 전환과 전환의 정치(홍덕화) △한국 도시 맥락에서 지속가능성 전환의 모색(안새롬) △에콜로지와 페미니즘의 교차, 그 지평과 함의(장우주) 등을 주제로 토론한다. 포럼은 구도완 소장을 필두로 박순열 소장(이너시티 도시재생연구소), 홍덕화 교수(충북대학교), 김수진 박사(고려사이버대학교), 황진태 박사(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를 운영위원으로 매해 대안적 담론과 비전에 대한 연구·토론의 장을 기획한다. 2019년에는 한상진 교수(울산대학교), 장우주 박사(삼성꿈장학재단), 정영신 박사(모든이의 민주주의 연구소), 서지현 연구원(숲과나눔), 안새롬 연구원(숲과나눔) 등이 참여한다. 생명자유공동체는 올해 안으로 3차례 공개 포럼을 진행해 탈성장·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 대안 담론의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각계 전문가 및 활동가도 초청해 활발한 논의의 장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누군가는 연구와 토론으로 담론을 만들어나가야 한다”며 “숲과나눔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와 함께 더나은 사회를 열망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계각층의 협력체계를 만드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돼야 하는 사회의 열망이 모여 지난해 7월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체와 대화와 지혜를 나누며 함께 실천함을 설립 목적으로 한다. 출처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1
숲과나눔, 한반도환경포럼 준비모임 개최(환경일보)
장재연 이사장, “민관 공동 참여로 남북 환경협력 논의의 장이 될 것” [환경일보] 최인영 기자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한반도환경포럼 준비모임을 4월10일 15시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했다. 한반도 환경협력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이번 모임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제로 진행됐다. 발표에는 이종석 前 통일부장관(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등이 나서 ▷한반도 정세변화와 환경협력의 필요성 ▷한반도 환경협력의 정책과제와 민관협력의 필요성 등을 발제했다. 또한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한반도 환경협력 경험과 과제’에 대한 발표를 통해 한반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일들에 대해,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부총장 및 서재철 녹색연합 전문위원은 환경협력을 위한 민관의 역할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이 되는 해로 군사적 긴장 완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 염원과 더불어 경제협력 재개에 대한 관심이 높이지고 있어 한반도 환경협력은 필수불가결한 과제로 숲과나눔은 전망했다. 장재연 이사장은 “북핵 위기로 고조되던 한반도 정세가 극적인 반전을 이뤄 오랜 분단으로 왜곡된 한반도 생태계 회복을 위한 환경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중요해졌다”며 “숲과나눔은 한반도환경포럼을 정부, 시민사회, 학계 등이 공감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논의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인영 기자 nubooriya@hkbs.co.kr 출처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508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이너 토크쇼 개최
[보도일시 : 즉시 보도 가능] -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와 연계…8일 오후 2시 F1963에서 열려 - 각국 주한대사 및 국내 기업·학교·지자체 등 참여해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경험 공유 ​ ○ 오는 8일, 부산시 F1963에서 심각한 환경문제로 떠오른 플라스틱 쓰레기를 주제로 각국 주한대사, 기업, 학교, 시민단체 등 각계 대표들이 머리를 맞댄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현재 F1963에서 진행중인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우리, 플라스틱과 헤어지는 중!’이라는 제목의 플라스틱 제로(Plastic Zero) 캠페이너 합동 토크쇼를 연다고 밝혔다. ○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 대란과 미세 플라스틱 오염 등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일반 시민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정부는 올해를 ‘해양플라스틱 제로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2030년까지 해양플라스틱 쓰레기를 절반으로 줄이자는 감축 목표를 세우기도 했다. 주관사 플랫폼C는 플라스틱에 대한 각계의 관심도가 높은 이 시기에 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전시와 연계한 토크쇼를 마련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 이날 토크쇼에는 주한 유럽연합,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 체코공화국 등 각국 대사들이 참여하여 자국의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파타고니아코리아, 토파비즈, 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 등 국내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기업과 학교, 시민단체 등도 참여해 이야기를 나눈다. ○ 주최사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국 정부의 사례와 기업 등 민간 차원의 경험까지 고르게 들어볼 수 있는 토크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오늘 모여서 나눈 이야기들이 해양도시인 부산에서 시작해 전 세계 바다로 퍼져나가는 파도와 같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토크쇼는 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F1963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사전신청 후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또는 F1963 홈페이지(www.f1963.org​)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선물도 증정한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 첨부 1. 전시 개요 1부. 2. 재단법인 숲과나눔 소개 1부. 끝. >> 보도자료 내려 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 개최
[보도일시 : 2019. 5. 23.(목) 조간부터]   - F1963에서 오는 5월 25일부터 열려…옛 제강 공장에서 벌어지는 환경문화 전시 - 사진, 영상, 설치 작품 65점…크리스 조던의 부산 사진작품 세계 첫 공개 - 서울전 73일간 13,500여 명 방문해 성황…전시의 감동 부산으로 이어갈 것 - 부산시·부산문화재단·고려제강·한국남부발전 등 부산지역 각계 동참 ​ ○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찬 알바트로스 사진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작가 크리스 조던의 작품이 부산을 찾는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주최하고 플랫폼C가 주관하는 이번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이 F1963(구 고려제강 수영공장)에서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된다. ○ 크리스 조던은 환경예술사진 분야에서 독보적 위상을 가진 작가로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100회 이상의 전시와 강연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를 진정성 있는 예술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그의 작품은 현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극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 지난 2월부터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열린 서울전은 73일간 총 13,500여 명이 방문하고 100여건 이상 언론에 보도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타 전시와 달리 정부 기관, 기업의 단체관람도 많았으며, 깊은 성찰과 다짐을 담은 관람객들의 자발적 후기로 더욱 뜻깊었다는 평가다. ○ 서울전에 이어 부산전에서도 전 세계의 공통 과제라 할 수 있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5점과 함께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특별 상영된다. 특히, 부산전에서는 작가가 2018년 촬영한 신작 두 점이 최초로 공개된다. 낮과 밤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부산을 담은 이 작품은 현존하는 카메라의 성능을 최고조로 구현해낸 것으로 많은 전문가와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또한, 이번 부산전부터 뮤지션 루시드폴이 전시작품 해설을 맡는다. 서울전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던 그는 많은 사람이 이 전시를 보기 바라는 마음에 자발적으로 오디오가이드 제작에 참여했다며 동기를 밝혔다. ○ 환경 다큐멘터리 상영과 GV, 큐레이터 토크 등 연계 이벤트도 풍성하게 열린다. 6월 8일 세계해양의날에는 주한유럽연합 대사, 루마니아 대사, 오스트리아 대사 등과 함께하는 플라스틱제로 토크쇼가 펼쳐진다. 파타고니아코리아의 후원으로 부산전을 관람한 후 후기를 남긴 관객 중 매주 추첨을 통해 유기농 순면 에코백과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그 밖에도 주제에 적극 공감한 환경부,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고려제강, 한국남부발전,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토파비즈, 인디고서원 등 각계에서도 후원과 지지, 동참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알린 크리스 조던의 전시가 해양도시 부산에서 열려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된다는 점이 큰 의미가 있다”며 “늘 우리 곁을 묵묵히 지키는 바다가 겪고 있는 아픔에 공감하고 변화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또는 F1963 홈페이지(www.f1963.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2019년 말까지 순천, 제주까지 순회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 주최사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첨부 1. 전시 공식 포스터 1부. 2. 전시 개요 1부. 3. 작가 및 작품 소개 1부. 4. 서울전 현장 사진 1부. 5. 재단법인 숲과나눔 소개 1부. 끝. >> 보도자료 내려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