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칼럼

상단 영역

자료실
숲과나눔의 다양한 자료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언론보도/칼럼 리스트

언론보도/칼럼
시민아이디어 '풀씨' 공모 결과 발표 (내일신문)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 선정된 팀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쓰지 않는 그릇을 모아 공유하는 그릇도서관 만들기 △친환경 미술용품 연구 및 중고 미술용품 거래 △지리산 종 평등 다큐멘터리 상영회 △친환경 선거 가이드라인 제작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마을 내 빗물 재활용 △기후변화를 알리는 뉴스레터 제작 △여성 노동자 산업재해 사건 기록 및 공유 등 35개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 팀당 활동비 최대 300만원(활동 기간 3개월)이 지원된다.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실험을 지원하는 풀씨 사업은 우수 활동팀에게 사업화를 지원하는 풀꽃 사업, 사업화된 아이디어를 전국 규모로 확산하는 풀숲 사업으로 이어진다. 숲과나눔은 이 같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를 힘 있는 정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풀씨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실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풀꽃, 풀숲으로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숲과나눔은 사회 각 주체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 [출처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96965]
(재)숲과나눔, 제3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9월29일까지 접수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제3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에 발표될 연구논문을 오는 9월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하 포럼)은 환경·안건·보건 분야의 연구자 및 활동가들이 우리 사회를 지속가능하게 만들고자 하는 대안을 논의하며 사회 속 난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포럼에 발표될 논문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며 주제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자원순환 ▲산업보건 및 환경보건 ▲생물다양성 ▲에너지 ▲환경교육 ▲홍보&미디어 ▲화학물질 ▲환경운동사례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발표 희망자는 9월 29일 24시까지 연구 초록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환경·보건·안전 분야 활동가, 연구자, 언론인, 시민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연구 초록은 사전 심사를 통해 발표 여부가 결정되며, 심사를 통과한 연구논문은 포럼에서 구두 또는 포스터로 발표된다.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 발표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활동과 학술, 활동가와 연구자 등 다양한 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든 자리이다”며 “기존 학술대회의 편견과 한계를 극복하고 세대와 분야를 넘어서는 새로운 포럼 형태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제3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은 오는 11월16일 화요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법인 숲과나눔 누리집(http://koreash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경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출처 :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30226]
한국 사진작가 46인이 모은 1만여 점의 주요 환경 이슈, '환경사진아카이브'
제주 시흥리_해녀보다 빨리늙는 바다 2014. 사진 박정근 환경사진 분야의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공유한 ‘환경사진아카이브(http://ecophotoarchive.org)를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7일부터 운영한다. 환경사진아카이브는 해가 지날수록 이상기온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문제와 재난사고 관련 사진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분류·정리·보존해 한국 환경 운동사 연구에 기여하고, 다양하게 ‘널리 공유되는 아카이브’, ‘쓰임을 다하는 아카이브’를 지향해 기획됐다. 환경 운동의 기폭제가 된 ‘온산병 사태’부터 백두대간, 새만금, 매향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4대 강, 강정, 밀양, 가리왕산 등 환경 문제로 갈등을 빚은 환경 이슈의 현장을 주제별 키워드로 분류해 검색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부안 대항리.20060205. 사진 최영진   Tracking-20. 사진 박부곤   CH_Rivers-002_영주댐과 4대강. 사진 최형락 환경사진아카이브에는 지난 30여 년 동안 국내의 대표적인 사진가들이 작업한 총 1만여 건의 사진 자료가 일차적으로 수록됐다. 이번 1차 작업에 자료를 제공하고 색인화하며 직접 참여한 사진가는  코로나19 사진아카이브 촬영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를 포함해 총 46명이다. 은평 뉴타운2002-2020 027. 사진 강홍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사진 조우혜   불타는도시_1969. 사진 황규태   Nuclear Power Station in Dampierre, Loire valley in France 002. 사진 한성필 숲과나눔은 환경단체는 물론 학계, 개인 소장 자료, 지역 기반 풀뿌리 단체의 활동사진과 지역의 환경 파수꾼 사진가, 환경운동가, 마을 사진가 등 전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진 아카이브로 확대해 계속 탑재해나갈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해외로 시선을 확장해 글로벌 환경 이슈의 현장을 담은 사진도 지속해서 수집해 나갈 예정이다. 고장난섬_#BAH0902_2000. 사진 노순택   온산병사태. 사진 이기명   우물가 사람들_1975_수원. 사진 최광호 숲과 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사진은 시대 상황을 정확하게 직접 설명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과 동시에 한장의 사진이 수많은 문서보다 더 큰 감동을 준다" 며 "특히 환경 분야에서 사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밝혔다. 장 이사장은 이런 사실에 주목해 "숲과나눔이 '환경아카이브 풀숲'과 병행해서 오랫동안 환경사진아카이브 준비 작업을 해왔다"며  환경사진아카이브가 시민, 연구자, 학생 등에게 정보의 바다이자 환경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체험하고 향유하는 예술적 통로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의의를 밝혔다. 김경록 기자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4115064]
사진가 46인 환경작품 모아 ‘환경사진아카이브’ 열어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 이하 숲과나눔)이 환경 사진 분야의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공유한 ‘환경사진아카이브(http://ecophotoarchive.org)를 구축해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조선희 작가. Dying glacier (2017) / 숲과나눔 제공 이번 환경사진아카이브는 해가 지날수록 이상기온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와 재난사고 관련 사진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분류·정리·보존해 한국 환경 운동사 연구에 기여하고, 다양하게 ‘널리 공유되는 아카이브’, ‘쓰임을 다하는 아카이브’를 지향해 기획됐다. 또한 환경운동의 기폭제가 된 ‘온산병 사태’부터 백두대간, 새만금, 매향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사대강, 강정, 밀양, 가리왕산 등 환경 문제로 첨예한 갈등을 빚은 환경 이슈의 현장을 주제별 키워드로 분류해 검색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강홍구, 박종우, 성남훈, 엄상빈, 최광호, 황규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의 환경 사진 작품은 가상전시(Virtual Gallery)’로 정리가 되어 관람(열람)할 수 있다. 안홍범 작가. 송광사 / 숲과나눔 제공 환경사진아카이브에는 지난 30여 년 동안 국내의 대표적인 사진가들이 작업한 총 1만여 건의 사진자료가 1차적으로 탑재됐다. 이번 환경아카이브 1차 작업에 자료를 제공하고 색인화하며 직접 참여한 사진가는 강재훈(가나다 순), 강진주, 강홍구, 금혜원, 김지연, 노순택, 문선희, 박부곤, 박정근, 박종우, 박찬원, 박태희, 박형근, 박홍순, 방명주, 성남훈, 신은경, 안홍범, 엄상빈, 이건영, 이규철, 이기명, 이동문, 이상일, 이재용, 임채욱, 전영석, 전은선, 조선희, 조우혜, 조현택, 지성배, 최광호, 최영진, 최형락, 하지권, 한성필, 황규태다. 그리고 코로나19 사진아카이브 촬영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정남,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한금선의 사진 자료도 정리되어 전체 46명이 참여했다. 박부곤 작가. Tracking / 숲과나눔 제공 숲과나눔은 환경단체는 물론 학계, 개인 소장 자료, 지역 기반 풀뿌리 단체의 활동사진과 지역의 환경 파수꾼 사진가, 환경운동가, 마을 사진가 등 전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진아카이브로 확대해 계속 탑재해나갈 예정이다. 지난 4월에 숲과나눔이 ‘코로나19 사진아카이빙’을 <거리의 기술> 전시와 책으로 선보인 것처럼 탑재된 사진들을 활용한 전시, 출판, 교육, 홍보 행사 등을 통해 쓰임을 다하는 아카이브로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사진아카이브와 관련해 장재연 이사장은 “사진은 문서의 전달력을 높이는 보조적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고유한 힘을 갖고 있다. 한 장의 사진이 수많은 문서보다 더 큰 감동을 주면서 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 사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이런 사실에 주목해 숲과나눔은 ‘환경아카이브 풀숲’과 병행해서 오랫동안 환경사진아카이브 준비 작업을 해왔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환경사진아카이브는 ‘환경아카이브 풀숲’과 연계해 더욱 풍부한 환경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환경·연구·문화·시민운동의 역량을 높이고 환경문화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환경사진아카이브가 시민, 연구자, 학생 등에게 정보의 바다이자 환경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체험하고 향유하는 예술적 통로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남훈 작가. 우즈베키스탄 사막화 / 숲과나눔 제공 [출처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1/07/30/Y6GANTALJ5GVVHRYG5QMPDSIWM/?utm_source=dau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daum-news]
숲과나눔, 사진가 46인 환경작품 모아 '환경사진아카이브' 열어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 이하 숲과나눔)이 환경 사진 분야의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공유한 ‘환경사진아카이브(http://ecophotoarchive.org)를 구축해 27일부터 운영한다. 조선희_dying glacier_2_2017. 숲과나눔 제공 이번 환경사진아카이브는 해가 지날수록 이상기온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와 재난사고 관련 사진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분류·정리·보존해 한국 환경 운동사 연구에 기여하고, 다양하게 ‘널리 공유되는 아카이브’, ‘쓰임을 다하는 아카이브’를 지향해 기획됐다. 또한 환경운동의 기폭제가 된 ‘온산병 사태’부터 백두대간, 새만금, 매향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사대강, 강정, 밀양, 가리왕산 등 환경 문제로 첨예한 갈등을 빚은 환경 이슈의 현장을 주제별 키워드로 분류해 검색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강홍구, 박종우, 성남훈, 엄상빈, 최광호, 황규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의 환경 사진 작품은 가상전시(Virtual Gallery)’로 정리가 되어 관람(열람)할 수 있다. 환경사진아카이브에는 지난 30여 년 동안 국내의 대표적인 사진가들이 작업한 총 1만여 건의 사진자료가 1차적으로 탑재됐다. 이번 환경아카이브 1차 작업에 자료를 제공하고 색인화하며 직접 참여한 사진가는 강재훈(가나다 순), 강진주, 강홍구, 금혜원, 김지연, 노순택, 문선희, 박부곤, 박정근, 박종우, 박찬원, 박태희, 박형근, 박홍순, 방명주, 성남훈, 신은경, 안홍범, 엄상빈, 이건영, 이규철, 이기명, 이동문, 이상일, 이재용, 임채욱, 전영석, 전은선, 조선희, 조우혜, 조현택, 지성배, 최광호, 최영진, 최형락, 하지권, 한성필, 황규태다. 그리고 코로나19 사진아카이브 촬영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정남,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한금선의 사진 자료도 정리되어 전체 46명이 참여했다. 강재훈_2018 평창동계올림픽 활강(알파인) 경기장 건설중인 가리왕산 하봉 인근 벌목 작업. 숲과나눔 제공 조우혜_20080104. Hebei Spirit 호에서 유출된 원유로 뒤덮인 만리포 방파제 부근 갯바위 방제작업. 숲과나눔 제공 박종우_2011_서해 NLL 인근 무인도 구지도에서 서식중인 천연기념물 제205-1호 저어새. 숲과나눔 제공 숲과나눔은 환경단체는 물론 학계, 개인 소장 자료, 지역 기반 풀뿌리 단체의 활동사진과 지역의 환경 파수꾼 사진가, 환경운동가, 마을 사진가 등 전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진아카이브로 확대해 계속 탑재해나갈 예정이다. 지난 4월에 숲과나눔이 ‘코로나19 사진아카이빙’을 <거리의 기술> 전시와 책으로 선보인 것처럼 탑재된 사진들을 활용한 전시, 출판, 교육, 홍보 행사 등을 통해 쓰임을 다하는 아카이브로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사진아카이브와 관련해 장재연 이사장은 “사진은 문서의 전달력을 높이는 보조적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고유한 힘을 갖고 있다. 한 장의 사진이 수많은 문서보다 더 큰 감동을 주면서 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 사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이런 사실에 주목해 숲과나눔은 ‘환경아카이브 풀숲’과 병행해서 오랫동안 환경사진아카이브 준비 작업을 해왔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환경사진아카이브는 ‘환경아카이브 풀숲’과 연계해 더욱 풍부한 환경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환경·연구·문화·시민운동의 역량을 높이고 환경문화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환경사진아카이브가 시민, 연구자, 학생 등에게 정보의 바다이자 환경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체험하고 향유하는 예술적 통로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남훈_우즈베키스탄_사막화. 숲과나눔 제공 황규태0001_불타는도시_1969. 숲과나눔 제공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노순택_고장 난 섬_#BAH0902_2000. 숲과나눔 제공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2719130003062?did=DA]
“환경 문제 함께 고민할 청년 모여라”… 풀씨 아카데미 4기 모집 (조선일보)
12주 과정, 무료 공익 교육 프로그램 생태 체험·환경 캠페인 기획 등 활동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공동 주최하는 환경 분야 공익활동가 양성프로그램 ‘풀씨 아카데미 4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풀씨 아카데미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공익활동가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12주 과정의 무료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 오충현 단국대 바이오환경과학과 교수,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환경운동과 주요 이슈를 배우게 됩니다.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풀씨 아카데미 3기 수강생들이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 /이신영 C영상미디어 기자 수강생들에게는 직접 나무를 심어보는 생태 체험을 비롯해 환경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번 4기는 숲과나눔의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인 ‘풀꽃’의 환경 분야 활동팀으로부터 현장 노하우를 전해들을 수 있습니다. 또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개인별,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됩니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입니다. 20~30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더나은미래 홈페이지나 숲과나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30명을 선발합니다. 수료생 중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합니다. ‘풀씨 아카데미 4기’ 모집 ◇모집 대상: 환경 분야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20~30세 청년 ◇모집 마감: 8월 8일까지 ◇교육 일정: 9월 10일~12월 3일(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5시 30분) ◇교육 장소: (재)숲과나눔 강당(서울 양재) ◇지원 방법: 더나은미래 홈페이지, 숲과나눔 홈페이지 ◇1차 합격자 발표: 8월 13일(예정) 더나은미래, 숲과나눔 홈페이지 공지·개별 연락 ◇문의: (02)724-7866〈더나은미래 사업팀〉, (02)6318-9004〈재단법인 숲과나눔〉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7/06/LBMM7OD4OBDT7AG6EO37436N2Q/]
숲과나눔, “실패해도 괜찮아요” 하반기 시민아이디어 공모 (Landscape times)
‘풀씨’ 지원사업 대상팀 신청 접수 정산서류 제출 없이 유연한 운영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재)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21년도 하반기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대상팀을 공모한다. ‘풀씨’ 지원사업은 환경·안전·보건 분야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보고자 하는 팀에게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성과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로운 실험을 장려하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산서류를 제출받지 않는 등 유연한 운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숲과나눔은 지난 2018년부터 풀씨 사업을 시작해 2021년 상반기 6기까지 총 259개 팀을 지원했으며, 2021년 하반기에도 풀씨 7기 최대 50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은 연간 최대 7억 원 규모로 아이디어 실험 단계의 풀씨,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전국 규모 참여사업인 풀숲으로 확대되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표 제로웨이스트숍 더피커, 알맹상점, 지구별가게, 보틀팩토리를 비롯한 풀뿌리 시민활동가 1138명이 풀씨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을 시작하거나 확대했다. ‘카페라떼클럽’ 팀은 지역사회 기반의 종이팩 수거 시스템 조직,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 팀은 도시 가로수 보존 정책 공론화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라면 나이, 경력 상관없이 개인, 단체 등 누구나 풀씨에 지원 가능하다. 지원주제 또한 환경, 안전, 건강 분야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라면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1일(일)까지다. 장재연 이사장은 “풀씨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마음껏 도전해볼 수 있는 실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아이디어가 더욱 풍성해져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운동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조경신문] [출처 : http://www.la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8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