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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다큐 사진가 크리스 조던에게 제주는...'자연 그대로의 낙원'(제주일보)
세계적 다큐 사진가 크리스 조던, 개인전 ‘아름다움 너머’로 제주 방문 내달 1∼27일 제주현대미술관 ​ “제주라는 아름다운 섬은 우리가 소비주의 문화에 대해 얘기해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제주를 찾은 미국의 세계적 다큐멘터리 생태사진가 크리스 조던이 제주의 아름다움과 그의 작업, 제주에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했다. 내달 1∼27일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그의 개인전 ‘아름다움 너머’를 위해 내도한 그는 제주를 ‘낙원(paradise)’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모든 분들이 제주도에 가 봤냐는 질문을 했는데 마침내 제주라는 낙원에 오게 됐다”며 “다른 국가나 지역에 비해 ‘자연 그대로’의 환경이 아직 남아있는 제주를 보면 세계는 소비문화에 대해 생각해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주최, 플랫폼C(대표 이은진)가 주관하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그의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과 영상, 설치 작품 등 총 64점과 지난해 런던 세계보건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그의 대표작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를 상영한다. 조던은 “플라스틱은 색깔과 형태가 뚜렷해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다는 점에서 생태미술에 접근하기 좋은 소재”라고 말했다. 또 그는 워크숍으로 도민을 만난다. 조던은 10월 2일 오후 4시 제주현대미술관에서 마스터클래스를, 다음 날 같은 곳에서 오전 10시 시네마 토크를 연다. 그는 “제주 도민들을 만나기 위해 노트북에 평생에 걸쳐 작업한 모든 자료들을 가져왔다”며 “당일 찾아온 도민의 수요를 파악 후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 김나영 기자 kny8069@jejuilbo.net 출처 :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059
[보도자료]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개최
[보도일시 : 2019. 9. 24.(화) 08:00부터] - 환경분야의 시민운동과 학계가 함께 하는 학술대회 - 자연생태, 에너지기후변화, 환경교육, 환경보건, 산업보건 등 모든 분야 망라 ​ ○ (재)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과 (사)시민환경연구소(이사장 윤준하)는 환경분야의 다양한 유형의 시민운동과 이를 지원하는 학술 연구자들이 상호 교류하고 성과를 토론하는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을 개최한다. ○ 학술포럼의 발표 대상 분야는 자연생태/강/바다, 에너지/기후변화/미세먼지, 환경교육/홍보/미디어, 환경보건/화학물질, 대기, 산업보건/노동환경, 자원순환/폐기물, 환경운동 등 환경관련 분야를 총망라한다. 발표 희망자는 연구 초록(양식 시민환경연구소 홈페이지 양식 참조)을 오는 10월 21일까지 이메일(cies@kfem.or.kr)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자격은 환경관련 시민사회 활동가, 연구자(대학원생 포함), 언론인, 시민 등이다. ○ 접수된 연구 초록의 사전 심사를 통하여 발표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환경학술포럼 개최 당일(11월 27일 수요일) 구두 및 포스터발표가 진행된다. 현장 심사를 통해 우수 발표에 대해서는 시상을 진행한다. 시상내역은 대상 백만 원을 포함하여 총 천만 원 내외이다. ○ 환경학술포럼 시상내역 및 공모 일정은 다음과 같다.   <시상내역> - 대상 : 상장 및 상금 (100만원) - 우수상 : 상장 및 상금(50만원) - 장려상 : 상장 및 상금(30만원) - 포스터 인기상 : 상장 및 상금(20만원) ※ 총 시상 규모 천만 원 내외 (심사결과에 따라 시상내역은 변동될 수 있음) ​ <공모일정> - 제출기한 : 2019.10.21.(월) 18:00까지 - 접수양식 : ecoinstitute.re.kr에서 내려 받은 후 작성 - 접수방법 : 논문초록을 이메일(cies@kfem.or.kr)로 제출(파일명 : 환경학술포럼초록_이름)​ - 발표자(구두/포스터) 선정 결과 안내 : 2019.10.28.(월) - 학술포럼 : 2019.11.27.(수) 오후 13:30~ (LW컨벤션센터) ​ ○ 주최사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주관사인 사단법인 시민환경연구소는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연구로 환경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1993년 2월 창립한 민간연구소이다. ​ >> 보도자료 내려 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제주특별전 개최
[보도일시 : 2019. 9. 24.(화) 10:00부터] - 생태예술사진작가 크리스 조던 내도, 오는 10월 1일부터 열려 - 작가초청 기자간담회 9월 26일(목) 11시, 산지천갤러리 1층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생태예술사진작가 크리스 조던의 대량 소비사회와 환경을 주제로 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과 제주특별자치도가 함께 주최하는 본 전시는 제주현대미술관, 플랫폼C 주관으로 10월 1일(화) 15시, 제주현대미술관에서 개막식을 가진다. ○ 또한 이번 제주전 개최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초청으로 크리스 조던 작가가 내도한다. 본 전시에서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4점과 함께 작가의 대표작이자 2018년 런던 세계보건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매일 상영된다. ○ 크리스 조던은 세계 유수의 박물관, 미술관에서 100여회 이상의 전시와 강연 등을 진행한 환경예술 분야의 독보적인 사진작가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뱃속에 플라스틱 쓰레기 가득 찬 태평양 알바트로스의 사진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포착한 그의 다른 작품들과 극적인 대조를 이루며 인류가 초래한 환경 위기의 긴박성과 생태적 가치의 고양을 동시에 보여준다. ○ 지난 2월 서울전을 시작으로 부산, 순천을 거치며 4만여 명의 관객이 다녀간 본 전시는 최근 환경, 기후변화 이슈가 본격적으로 예술문화 영역으로 확산되는 시기와 맞물려 언론의 큰 호응을 받았고, 문화예술·환경·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친 공감과 찬사를 이끌어 냈다. ○ 처음 제주를 찾는 크리스 조던 작가의 방문에 맞추어 10월 2, 3일 양일간 크리스 조던 작가와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시네마 토크(대담자: 황윤 감독), 청소년 워크숍 등 작가와 함께 직접 그의 작품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연계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에 특별한 관심을 표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애도와 사랑의 생태학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이번 제주전에서는 크리스 조던의 작품에 감명을 받아 재능기부로 오디오가이드를 맡은 가수 ‘루시드 폴’의 전시해설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작가의 문제의식에 공명하는 이정모 서울 시립과학관장의 대중과학 특강도 펼쳐진다. ○ “떠나온 곳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 전시의 취지는 생태적 성찰과 참여를 불러일으키며 세계인의 자연문화유산 제주도에서 특별히 큰 반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청소년, 도민, 관광객 모두에게 예술적 경험과 더불어 환경과 생태에 대한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감동적으로 일깨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본 전시는 청소년 등 단체관람과 생태교육 기회로 최적화된 전시 콘텐츠로 한국전 주관사 플랫폼C는 도 전역에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크리스 조던의 작품 속에 숨겨진 인류가 초래한 전 지구적인 환경 위기에 대하여 시민들이 많은 공감을 해 주셨다”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에서의 전시를 통해 우리 모두 공감과 애도를 넘어 성찰과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주최사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무분별한 소비, 과도한 편리 추구로 인한 생태계 파괴, 기후변화 등 여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본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양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재단이다.   ​>> 보도자료 내려 받기
숲과나눔, 시민 아이디어 사업화 돌입 (충북일보)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재)숲과나눔이 2019년 하반기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아이디어 사업화에 돌입했다. 숲과나눔은 28일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과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공모 선정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풀꽃' 공모에서는 풀씨 활동을 수료한 팀 중 3개 팀이 2기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시스템 구축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개인 맞춤형 저탄소 식생활 코칭 프로그램 개발 △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실천자들을 위한 생활 미디어 플랫폼 제작 등이다. 풀꽃 공모 최종 선팀에는 향후 1년간 최대 2천만 원의 지원금이 주어진다. 각 팀은 통해 우리 사회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범적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사업화, 운동화 할 수 있게 된다. '풀씨' 공모에서는 실험적인 아이디어 46개가 최종 선정됐다. 주요 선정 아이디어는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분야의 노동환경 개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공동체 모임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주제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이다. 풀씨 최종 선정팀은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9~11월 활동한다. 선정 팀은 지난 2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올해 풀씨, 풀꽃 사업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아이디어가 풀꽃, 풀숲으로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숲과나눔은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 성홍규기자 출처 :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91674
"NO 플라스틱" 크리스 조던 전남 첫 전시 (KBC광주방송)
【 앵커멘트 】 새의 배 속에 플라스틱이 가득합니다. 미국 사진작가 크리스 조던이 2009년 태평양 미드웨이 섬에서 실제 찍은 알바트로스 사진인데요. 전 세계에 슬픔과 공포의 메시지를 던지며 플라스틱 제로 운동을 촉발시켰습니다. 익숙한 아름다움에서 황폐화돼가는 지구의 현실을 고발하는 크리스 조던의 작품들을 이상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 【 기자 】 화가 보티첼리의 대표작 '비너스의 탄생'을 모사한 작품입니다. 아름다움과 사랑을 상징하는 비너스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면 또 다른 진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의 면과 색을 채운 건 나름 아닌 비닐 봉지. 10초마다 전 세계가 소비하는 비닐 봉지의 숫자와 같은 24만 개가 작품에 사용됐습니다. ​ ▶ 인터뷰 : 이은진 / 전시주관사 대표 -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리는 것들이 결과물로는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익숙한 작품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 1시간 동안 사용되는 114만 개의 갈색 종이가방으로 표현한 대나무 숲. 검은 사진처럼 보이지만 확대하면 수많은 석탄 알갱이를 보게 되는 작품 '석탄' 관객들은 아름다운 사진 속에서 불편한 진실을 마주합니다. ​ ▶ 인터뷰 : 박백자 / 순천시 연향동 - "지금까지 해왔던 생활방식을 버리고 앞으로는 생각하는 자기 시간, 자기 생활..작가님이 전달해주신 메시지가 그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 ​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를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한 크리스 조던의 전시회가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와 사진 등 63점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 인터뷰 : 박영준 / 순천시 재활용팀장 - "흥미로운 사진을 통해 플라스틱 오염의 현실을 발견하고 생태관광 거점도시 순천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크리스 조던의 작품 전시회는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이상환입니다.   출처 : http://ikbc.co.kr/kor/news?mode=view&nwCd=main_news_02&menuId=56_65_73&nwid=349271
숲과나눔,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 연다 (이로운넷)
16일부터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서 개최 환경문제 다룬 다양한 사진, 영상, 설치 작품 64점 전시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을 개최한다./ 이미지제공=숲과나눔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서울과 부산에 이어 오는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약 한달여간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 범민홀에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전시에 각각 1만3500여명, 2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많은 학교가 참여하는 등 전시가 교육의 장으로 활용됐으며, 청소년과 어린이 동반 관객의 호응이 높았다. 순천에서 열리는 전시에서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4점과 함께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상영된다. 크리스 조던은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100회 이상의 전시와 강연 등을 진행한 바 있는 환경예술사진 분야의 독보적인 작가다. 그 중 유명작인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찬 알바트로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표현한 그의 작품들과 대비되면서 현 인류가 초래한 환경 파괴 문제를 보다 명징하게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크리스 조던 작가 관객과의 만남./사진제공=(재)숲과나눔   순천전은 순천시 지속가능협의회의 후원으로 생태교육을 겸한 전시 도슨트와 유명 과학 서적 저자인 강양구 지식큐레이터의 특강, 환경 관련 영화 상영 및 토크콘서트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청소년 관람객에 환경교육 활동지를 제공하는 등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써 색다른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순천시는 이번 전시뿐만 아니라 순천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등 환경, 생태적 의미가 큰 행사를 잇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서 생태적 의미가 큰 이번 전시를 진행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아름다운 생태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자연을 지키고 공존하려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는 전시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은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대학교, 플랫폼C가 주관하며, 환경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 파타고니아코리아,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인디고서원 등이 후원한다. 출처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