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칼럼

상단 영역

자료실
숲과나눔의 다양한 자료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언론보도/칼럼 리스트

언론보도/칼럼
청주대·충북사회혁신센터·일환경건강센터·도담발달지원센터, 업무협약 (브레이크뉴스)
▲ 청주대는 21일 미래창조관에서 지역사회 근로자의 건강관리 개선방안 확대를 위해 (사)충북시민재단 충북사회혁신센터,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도담발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지역사회 근로자의 건강관리 개선방안 확대를 위해 (사)충북시민재단 충북사회혁신센터,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도담발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교육생 현장실습 및 교육지도, 지역사회 근로자의 근·골격계 부상 및 질환 예방 관리, 지역사회 산업체 건강관리에 필요한 작업환경 개선, 지역사회 일터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확대방안 모색 등에 협력키로 했다.   실제로 청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운동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충북사회혁신센터는 일터 건강관리 인식개선 확대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 (재)일환경건강센터는 지역사회 산업체 건강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담발달지원센터는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김창주 청주대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주대 물리치료학과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지속해 지역사회 건강일터를 위한 기여에 앞장서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엄승용 (사)충북사회혁신센터장은 “지역사회 일터 건강관리 인식개선 확대방안 모색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혁신적인 정책 개발을 위해 고민하겠다”고 말했으며, 류현철 (재)일환경건강센터장은 “산업체 건강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보제공과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송빛나 ㈜도담발달지원센터 이사장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사회 복귀와 고용 안정화를 위해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재활서비스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브레이크뉴스 http://www.breaknews.com/801291]
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국제 시민활동 지원 (환경일보)
폐기물 관리 역량, 기후변화 및 유기농 종사 생산 교육 등 17개 팀 선발 [환경일보]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21년도 국제 풀씨 지원사업 Global Seed Grant(이하 ‘국제 풀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부터 현지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국제 풀씨’는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 지원 대상국 시민들이 지역사회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실천 활동과 지역사회의 인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개국 19개 팀을 1기로 선발해 지원했다.​ ‘국제 풀씨’ 2기에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인도, 말레이시아, 몽골, 네팔,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 피지공화국,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에스와티니, 가나, 가이아나, 케냐, 마다가스카르, 마이크로네시아 연방국, 페루, 르완다, 세인트루시아 등 총 27개국에서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 중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지역민 역량 교육 ▷지역의 폐기물 관리 역량 강화 교육 ▷어린이 손 씻기 및 식수 위생 교육 ▷지역 농부 대상 기후변화 및 유기농 종사 생산 교육 ▷지역 커뮤니티를 살리는 공용 녹지 공간 조성▷광부들의 호흡기 건강 개선 교육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산업 안전 교육 ▷여성 청소년 대상 성교육 센터 건설 ▷기후재난 대피소 건설 등 17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 팀은 최대 3000 달러의 지원금으로,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아이디어를 실행해보게 된다. 우수 활동팀은 최대 3년 연속 지원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태 진정 여부에 따라 우수팀은 한국에 초청돼 결과 공유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숲과나눔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인 ‘풀씨’를 펼쳐왔으며, 현재 활동 중인 풀씨 6기(45팀)를 포함해 259개 풀씨 팀을 지원해 왔다. (재)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제 풀씨 사업에 지원해주신 지구촌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전 세계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이번 두 번째 지원이 국제 사회에 연대의 의미가 되길 바란다. 숲과나눔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실천을 이어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출처 : 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439]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이웃의 이야기··· 숲과나눔, 사진전 ‘거리의 기술’ 개최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코로나19를 주제로 한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을 오는 30일부터 16일간 연다.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코로나19를 바라보는 19개 시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작가 19명의 작품이 걸린다. 노순택, 임안나, 고정남, 박지원 등 사진작가 9명과 일반 시민작가 10명의 작품 등 총 80여점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긴 특이한 현상, 특별한 이슈 등 팬데믹 이후 달라진 우리 사회 모습을 보여준다. 숲과나눔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전시회 제목인 ‘거리의 기술’은 거리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술(記述)한다’는 이중의 의미로 지었다”고 밝혔다. 전시회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전시회가 열리는 30일에는 일반 시민 작가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과 숲과나눔에서 발간한 책 ‘거리의 기술’ 출판 기념회가 있다. 책에는 ‘거리의 기술’에 나온 사진 작품, 숲과나눔 지원을 받은 시민사회단체 연구 조사 결과물,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의 지난 1년간 국내외 코로나19 통계를 분석한 논평 등이 담겨 있다. 또 오는 5월 6일에는 장재연 이사장의 특강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과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사진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아티스트토크’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 너머 보이지 않았던 우리나라 감염병 대응 체계의 민낯과 무너져버린 시민들의 일상을 고스란히 드러낸다”고 발혔다. 전시회는 오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관람은 무료다. 김지강 더나은미래 기자 river@chosun.com   [출처 :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https://futurechosun.com/archives/55377]
재)숲과나눔,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개최 (시사타임즈)
‘녹색 전환 정치’를 주제로 쟁점과 사례 연구 발표 올해의 주제 ‘전환정치’로 선정…총 4회 공개포럼 예정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오는 4월16일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이하 생명자유공동체)’의 2021년 첫 번째 공개 포럼 ‘녹색 전환정치의 이론과 현장’을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녹색 전환 이론과 현장의 다양한 쟁점, 사례들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포럼은 ▲녹색 전환을 위한 밑그림과 사회운동‧정치의 과제(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 ▲생태적 위험에 처한 사회의 자기기술로서 ‘녹색 전환’들(박순열, 도시재생연구소 소장) ▲한국의 생태 전환 정치(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 등의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포럼은 오후 2시 30분부터 (재)숲과나눔 강당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며 온라인(zoom)에서 동시에 열린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녹색 전환의 과정과 현장을 분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자유공동체는 올해 ‘전환정치’를 주제로 다양한 정치적 실험과 이론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명자유공동체 운영위원장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은 “기후위기, 인류세, 코로나19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전환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녹색 전환, 생태 전환, 정의로운 전환, 지속가능성 전환 등을 둘러싸고 경합하는 담론과 권력, 정치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제 선정의 취지를 밝혔다. 생명자유공동체는 올해 관련 포럼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자유공동체는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 담론을 모색하기 위해 형성된 연구 공동체이다.  생명자유공동체는 2019년부터 탈성장·전환·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을 주제로 정기적인 포럼을 개최하고 활발한 대화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출처 : 시사타임즈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9&no=29135]
(재)숲과나눔, 은퇴자 출판지원 사업 ‘그루터기 총서’ 집필진 초빙 (환경법률신문)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숲과나눔 그루터기 총서(이하 그루터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루터기’ 사업은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비롯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 향상에 이바지하며 평생을 헌신한 은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루터기’ 사업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 향상에 기여하는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퇴직 후 10년이 지나지 않은 은퇴자로서 저술과 대중 강의가 가능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집필자는 총서 출판과 더불어 강의를 통해 청년들과 소통함으로써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환원한다. 선정된 집필자는 최대 1천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되며, 연간 최대 5명을 선정한다. 지원금은 책 선인세, 강의비, 저술경비를 합산한 금액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5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선정된 집필자는 제출한 계획서에 따라 개별적으로 강의와 저술, 출판을 진행한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숲과나눔은 경륜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은퇴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미덕을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을 모시고자 한다”라며 “우리 사회의 그루터기인 은퇴자들이 우리 사회 건강한 지식 생태계의 근간을 만들고, 세대 간 대화의 창을 열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공모안 및 지원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창립된 비영리 재단이다.   [출처 : 환경법률신문 http://www.ecolaw.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127]
(재)숲과나눔, 소규모 연구모임 지원사업 ‘풀씨연구회’ 선정 (경기매일)
환경·안전·보건 분야 소규모 연구모임 15개 팀 선정 이달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다양한 연구와 논의 펼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21년도 소규모 연구모임 지원사업 풀씨연구회 1기(이하 풀씨연구회)’ 15개 팀을 선정,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풀씨연구회’는 젊은 연구자들에게 학술정보 교류와 연구 협동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난제에 대한 대안 논의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재)숲과나눔이 올해 처음 시행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한 모임이 접수되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재)숲과나눔은 선정팀을 대상으로 오늘(4일) 오후 2시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선정된 연구모임 주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 불평등의 구조적 문제와 보건의료 정책 및 이행과의 연관성 ▲그린워싱 사례 연구 및 가이드라인 ▲탄소중립의 취약계층 포용과 공정 전환을 위한 과제 ▲생활협동조합의 환경운동 연계 사례 연구와 향후 과제 ▲환경, 보건 기사 전문성 제고와 가이드라인 작성을 위한 기자들의 환경언론포럼 ▲남북 에너지 협력 관련 현황 및 이슈 분석 ▲기상전문 방송인이 만드는 기상캐스터 가이드라인 ▲아세안 5개국 환경·안전·보건 분야 ODA 사업 및 코로나19 사태의 영향 분석 등이다. 선정된 팀은 이달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연구모임 활동을 펼친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젊은 연구자들의 제안이 기성 연구에 비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만큼 어떤 연구 결과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창립된 비영리 재단이다. 정석철 기자 [출처 : 경기매일 http://www.kg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851]
(재)숲과나눔, 2021 환경·안전·보건 분야 국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021년도 ‘국제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Global Seed Grant)’을 공모한다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팀은 최대 3천 달러의 활동 지원금으로 해외 현지에서 환경·안전·보건분야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 기회를 얻게 된다.​ 숲과나눔은 매년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시민 아이디어 100여 개를 선정하여 실행비를 지원하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국제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은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의 국제 버전으로, 신청 자격은 2021년 기준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 지원 대상국에 정식 등록된 풀뿌리 단체, 혹은 국내 단체의 추천서를 받은 5인 이상의 모임이다.​ 지원 분야는 해외 현지 지역사회의 환경, 환경안전, 환경보건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한 커뮤니티 활동으로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신청 기간은 3월3일부터 3월21일까지다. 숲과나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활동 기간은 2021년 5~10월로 6개월이다.​ 우수활동팀은 활동의 지속성과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최대 3회까지 연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우수활동팀에게는 활동 종료 후 국내로 초청, 국내 풀씨팀 및 숲과나눔 프로그램 참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진다. 그 외에도 정기적인 온라인 모임을 운영해 국내외 풀씨 팀들 간의 교류를 유지해나갈 예정이다.​ 2020년에 시행된 국제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1기에는 필리핀, 네팔,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 아프리카(케냐, 마다가스카르), 남미(페루, 에콰도르) 등 총 12개국 19개 팀이 참가하였다. 지역사회 시민들의 실천을 독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활동들로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지역민 역량 교육 ▲어린이 손 씻기 위생 교육 ▲공립학교 내 쓰레기 줄이기 교육 ▲여성 청소년 대상 건강 및 성교육 ▲토착 여성 농민 대상 유기농 농법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5개월간 활동이 이뤄졌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1기 국제 풀씨 사업을 통해 큰 열정과 실행력을 가진 글로벌 시민들의 아이디어 실험이 시작되었다. 국제 풀씨가 2기, 3기로 이어지며 해외에도 작지만 큰 힘을 가진 풀씨가 사회 문제를 논의하는 하나의 계기로, 그리고 행동으로 자라나기를 기대한다. 세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국제 풀씨 사업에 국내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타임즈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9&no=28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