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칼럼

상단 영역

자료실
숲과나눔의 다양한 자료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언론보도/칼럼 리스트

언론보도/칼럼
[에코저널]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장학생 34명 선발
【에코저널=서울】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9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리더급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3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 재단은 국내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에서 30명, 개발도상국가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글로벌리더십’ 분야에서 4명을 각각 선발해 연간 총 4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은 숲과나눔 장학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 ‘석·박사과정’ 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과 학습지원비가, ‘글로벌리더십’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 생활지원비, 항공료가 2019년 한 해 동안 지원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이와 함께 재단은 해당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 연구자와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를 곧이어 선발할 예정이다. ​ ‘특정주제연구자’ 분야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 뿐 아니라 현직자(기업, NGO 등)도 지원 가능하다. 선발을 통해 1년간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연 1억원을 연구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 ​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다른 분야보다 저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숲과나눔은 문제 해결능력과 사회의 신뢰를 겸비한 미래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 출처 : http://www.ecojournal.co.kr/news_view.html?code=02000000&uid=110701
[시사타임스]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선발
환경·안전·건강 분야 국내 석·박사과정 30명 글로벌리더십 분야 4명 등 총 34명 선발 특정주제연구자·박사후펠로우십 선발 예정 ​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9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34명을 선발했다. 재단은 국내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에서 30명, 개발도상국가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글로벌리더십’ 분야에서 4명을 각각 선발하여 연간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숲과나눔 장학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석·박사과정’ 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과 학습지원비가, ‘글로벌리더십’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 생활지원비, 항공료가 2019년 한 해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재단은 해당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 연구자와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를 곧이어 선발할 예정이다. ‘특정주제연구자’ 분야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 뿐 아니라 현직자(기업, NGO 등)도 지원 가능하다. 선발을 통해 1년간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연 1억 원을 연구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다른 분야보다 저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숲과나눔은 문제 해결능력과 사회의 신뢰를 겸비한 미래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출처 :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6&no=21399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SK하이닉스 지원으로 ‘일환경건강센터’ 설립…국내 첫 사례
[보도일시 : 즉시 보도] - 오는 1월 충북 청주 지역에 센터 설립 - SK하이닉스 협력사 및 영세업체, 안전·보건·환경(SHE) 문제 해결 지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오는 1월 충북 청주에 '일환경건강센터'를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일환경건강센터(이하 건강센터)는 SK하이닉스 협력사 및 청주지역 영세업체의 근로자 건강증진과 안전보건 분야 공익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된다. 건강센터 설립에는 SK하이닉스가 재원을 지원하며, 청주산업단지 내(청주시 흥덕구) S타워에 설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환경(SHE)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기업 지원으로 설립되는 국내 첫 사례다. 건강센터는 SK협력사 협력사 임직원만이 아니라 소규모 영세업체 노동자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1:1 건강 상담, 안전/건강 관련 교육 제공, 산업재해 상담, 회사 차원의 작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는 또한 협력사 및 지역 영세 사업장을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방문 근로자 개인 상담 지원, 산재와 직업병 예방을 위한 적정 정보제공,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직업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공익 기능도 수행할 예정이다. 숲과나눔은 일환경건강센터와 함께 할 인재를 모집한다고도 밝혔다. 모집 및 주요업무로는 ▲전문의(직업환경전문의) 1명 ▲사무국장(사무국 운영 총괄) 1명 ▲간호사 및 물리치료사(노동자 건강관리 담당) 3명 ▲산업위생사(작업환경 진단 및 관리) 1명 ▲심리상담사(직무 스트레스 상담) 1명 ▲교육 홍보(건강 정보 제공 등) 1명 등이다. 접수 기간은 2019년 1월 3일(목)까지며, 접수방법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형식 자유), 자격증 사본 등을 이메일(recruit@koreashe.org)로 보내면 된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그간 반도체 분야는 환경, 건강, 안전 이슈가 끊임없이 발생했다. 비영리 재단인 숲과나눔은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전문성을 인정받아 일환경건강센터 설립과 운영을 맡게 된 만큼 반도체 산업은 물론 영세업체의 사고, 질병 예방을 적극 지원해 우리 사회와 일터가 건강하고 안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선발
[보도일시 : 즉시 보도] - 환경·안전·건강 분야 국내 석·박사과정 30명, 글로벌리더십(개발도상국) 분야 4명 등 총 34명 선발  - 환경·안전·건강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 연구를 위한 ‘특정주제연구자’, ‘박사후펠로우십’ 선발 예정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9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34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 재단은 국내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에서 30명, 개발도상국가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글로벌리더십’ 분야에서 4명을 각각 선발하여 연간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숲과나눔 장학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 ‘석·박사과정’ 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과 학습지원비가, ‘글로벌리더십’분야 선발자에게는 등록금, 생활지원비, 항공료가 2019년 한 해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 한편, 재단은 해당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 연구자와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를 곧이어 선발할 예정이다. ○ ‘특정주제연구자’ 분야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연구자 뿐 아니라 현직자(기업, NGO 등)도 지원 가능하며, 선발을 통해 1년간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연 1억 원을 연구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다른 분야보다 저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숲과나눔은 문제 해결능력과 사회의 신뢰를 겸비한 미래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모집(특정주제연구자, 박사후펠로우십) - 접수 : 2019년 1월 中,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 문의 : 02-6318-9003(forest@koreashe.org)
[중앙일보] SK하이닉스, 청주에 무료 산업보건센터 설립
지속경영 미션 및 중장기 목표 선언 향후 4년 내 폐기물 재활용률 85→95%로 해외 사업장선 재생 에너지 100% 사용 협력사에 환경·안전, 인권·노동 컨설팅도 SK하이닉스는 환경보호와 반도체 생태계 강화, 사회문제 해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속경영 미션을 30일 발표했다. 하이닉스가 어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 나갈지 공식 선언한 것이다. 먼저 ‘2022 ECO 비전’에 따라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낸다. 2022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BAU 대비 40% 줄이고, 현재 85% 수준인 폐기물 재활용률을 95%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BAU는 감축 노력을 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치를 뜻한다. 또 중국·미국 등지의 해외 사업장에서는 재생 에너지를 100% 사용한다. 국내에선 폐열 재활용,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해 재생 에너지 사용을 확대한다.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해 ‘SV(사회적 가치·Social Value) 파트너십’을 도입한다. 협력사의 환경·안전·보건, 인권·노동, 윤리 등 모드 지속경영 분야에서 컨설팅을 시행한다. 여기서 발견된 문제는 하이닉스와 함께 개선해 협력사의 실질적인 변화를 지원한다. 특히 국내 기업 최초로 산업안전보건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한다는 대목이 눈길을 끈다. 안전보건센터는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대일 건강 상담, 작업환경 개선, 산업재해 예방 등을 맡는다. 하이닉스 공장이 있는 충북 청주산업단지 안에 위치해 인근 소기업 임직원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하이닉스가 지난 6월 35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숲과나눔’ 재단에서 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SK 측은 “회사와 독립된 ‘숲과나눔’ 재단이 운영을 맡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이슈 해결과 관련해선 지역사회의 노인 문제에 집중한다. 사업장이 있는 경기도 이천과 청주 지역에서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발견을 위한 휴대용 배회 감지기 보급 사업인 ‘행복 GPS’, 독거노인의 외로움 해소와 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 스피커 연계 프로그램인 ‘실버 프렌드’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승국 SK하이닉스 지속경영담당 전무는 “지속경영 이니셔티브는 사회와의 약속”이라며 “이번 선언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가 지속적인 사회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재 기자 lee.sangjai@joongang.co.kr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078954?fbclid=iwar22sn7g7dc6ouqsgyqltt7jkrjm6idvzapunrimq4lg8pbjjeyv9azzvek ▶ 관련 주요기사 [뉴시스] SK하이닉스, '2022 ECO 비전'... 지속경영 중장기 목표 선언 [뉴스1] SK하이닉스 '2022 에코비전'…친환경 반도체 생태계 만든다 [머니투데이]SK하이닉스 사회적가치 비전…"친환경·상생 앞장" [한국경제] SK하이닉스, 환경보호·반도체 생태계 강화 앞장 [아시아경제] SK하이닉스, 2022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줄인다...산업안전센터도 마련 [디지털타임스] SK하이닉스, 온실가스 40% 감축 등 지속경영 중장기 목표 선언
[시사IN] 건강하고 안전한 ‘숲과나눔’ 키우기
여기 좀 독특한 공익재단이 있다. 반도체를 제조하는 대기업이 재단을 만들자며 350억원을 내놓았다. 혹여 대기업의 ‘면피’를 위해 들러리 서는 것이 아닐까. 언뜻 보면 미심쩍지만, 실무자들의 생각은 확고하다. 기업으로부터 철저히 독립된 싱크탱크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재단의 모든 의사 결정과 운영은 외부 인사로 구성된 위원회와 이사회가 맡는다. 이 공익재단 이름은 ‘숲과나눔’이다. 지난여름 창립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전문가를 길러내고, 갈등이 불거졌을 때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금을 출연한 곳은 SK하이닉스다. 재단 이사장은 장재연 아주대 예방의학교실 교수(61·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가 맡았다. 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 김호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박영숙 아름다운재단 이사,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등 쟁쟁한 이들이 이사를 맡았다. 장재연 이사장과 SK하이닉스의 인연은 어찌 보면 악연이다. 2014년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 라인 노동자들의 직업병 문제가 <한겨레> 보도로 불거졌다. 1990년대부터 근무했던 노동자 28명이 림프조절기계 암 진단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SK하이닉스 회사 측은 즉각 사업장 실태조사를 위해 ‘산업보건검증위원회’를 꾸렸고 이때 장재연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시사IN 이명익 검증위원회는 1년여의 조사 끝에 회사 쪽에 포괄적 지원·보상안과 127개에 이르는 산업안전보건 개선안을 제안했다. 하이닉스는 이를 전격 수용했다. 사회적 문제 제기→회사 측의 대책 마련→검증위원회 구성→보상 및 산업안전보건 개선안 이행이라는 직업병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어냈다. SK하이닉스는 당시 경험의 연장선에서 장재연 이사장에게 숲과나눔 창립을 제안했다. 장재연 이사장이 환경운동에 뛰어든 지는 30년이 넘는다. 1980년대 울산 공해병(일명 ‘온산병’), 1990년대 후반 평택 매향리 소음 소송 등 굵직한 환경 이슈마다 함께했다. 88서울올림픽 때부터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경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숲과나눔은 10월15일 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고를 냈다.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대주고,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비를 제공한다. 박사학위 취득 후 3년 미만자를 대상으로 재단이 지정하는 특정 주제를 연구하도록 하는 ‘박사 후 펠로십’ 프로그램도 있다. 숲과나눔의 ‘씨뿌리기’가 시작됐다. 이오성 기자 dodash@sisain.co.kr 출처 : https://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3058
[뉴스에듀] 숲과나눔, 44개 환경·안전·보건 ‘난제 해결 시민 아이디어’ 활동
[뉴스에듀신문 eTV]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18년도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이하 풀씨 공모전)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숲과나눔의 첫 공모전에는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와 나눔을 실천할 플랫폼 마련 ▲공동체의 돌봄 문화 만들기 등 그간 대안으로 제시되어왔지만 실행할 기회가 없었던 실험적인 아이디어 등 44개 팀이 선정되었다. 지원자는 14세 중학생 팀부터 60대 교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20, 30대의 지원이 가장 많았다. 활동주제는 환경과 관련한 이슈가 약 70%를 차지했고 안전과 보건 분야의 주제들도 잇따랐다. 환경 주제와 관련하여서는 플라스틱 쓰레기 및 일회용품 사용과 관련한 아이디어가 가장 많았으며, 미세먼지와 관련한 주제도 다수를 차지했다. 풀씨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팀은 최대 3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활동 기간은 약 2개월(오는 11~12월)이다. 연간 총 7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는 내년부터 최대 100개 팀을 지원한다. 이 중 우수 10개 팀은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최우수 1~2개 팀은 전국 규모 사업인 [풀:숲]으로 확대 지원하여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힘 있는 정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 예정이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올해 풀씨 사업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선정된 아이디어 풀씨가 풀꽃, 풀숲으로 잘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 숲과나눔은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newsedu.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85
[에코저널] (재)숲과나눔, ‘난제 해결 시민 아이디어’ 선정
다양한 계층 참여…44개 환경·안전·보건 분야 【에코저널=서울】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18년도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이하 풀씨 공모전)’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숲과나눔의 첫 공모전에는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와 나눔을 실천할 플랫폼 마련 ▲공동체의 돌봄 문화 만들기 등 그간 대안으로 제시되어왔지만 실행할 기회가 없었던 실험적인 아이디어 등 44개 팀이 선정됐다. 지원자는 14세 중학생 팀부터 60대 교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20, 30대의 지원이 가장 많았다. 활동주제는 환경과 관련한 이슈가 약 70%를 차지했고 안전과 보건 분야의 주제들도 잇따랐다. 환경 주제와 관련하여서는 플라스틱 쓰레기 및 일회용품 사용과 관련한 아이디어가 가장 많았으며, 미세먼지와 관련한 주제도 다수를 차지했다. 풀씨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팀은 최대 300만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활동 기간은 약 2개월(오는 11~12월)이다. 연간 총 7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는 내년부터 최대 100개 팀을 지원한다. 이중 우수 10개 팀은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최우수 1~2개 팀은 전국 규모 사업인 ‘풀:숲’으로 확대 지원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힘 있는 정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 예정이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올해 풀씨 사업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선정된 아이디어 풀씨가 풀꽃, 풀숲으로 잘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숲과나눔은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출처 : http://www.ecojournal.co.kr/news_view.html?code=02000000&uid=109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