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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세상] 분리수거보드게임 쎄쎄세(se.se.se.)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점점 복잡해지는 분리배출? 좀 더 쉽게 아이부터 성인까지 재밌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분리배출 보드게임(카드형)을 통해 누구나 쉽게 복잡한 분리배출을 간접경험하면서 쉽게 익힐 수 있다면? 갓난세상팀은 분리배출 보드게임을 개발하여 100가정에게 시제품을 지급하고 피드백을 반영 후 대한민국의 분리배출 사정에 맞는 최적화된 분리배출보드게임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유명 캘리그라피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보드게임(카드형)에 들어갈 이미지들을 맞춤 제작하여 디자인화 하였습니다. SNS에 보드게임에 대한 홍보글을 게시하였으며 일반 가졍뿐만아니라 청소년유관 기관에서 시제품 체험단 신청을 하였습니다. 보드게임 시제품 체험단은 현재 모집공고 예정이며 디자인일정이 다소 늦어지는 관계로 전체일정이 늦춰졌습니다. 현재 디자인은 모두 완료된 사항이며 이번주(4월 23일 이내)에 인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보드개임 시제품 체험단 모집은 100팀으로 이루어지며 지역, 구성원 형태(가족, 지인, 연인, 기관 등)에 따라서 고르게 신청하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먼저 디자인대로 인쇄가 잘 나오길을 희망하고 있고 체험단 모집 후 온라인 피드백 시간을 통해 양질의 피드백을 주실 체험단을 선정하는 것에 신경쓸 예정입니다. 게임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재미를 위한 여러 요소보다 분리배출을 익히는 본질에 좀 더 충실한 보드게임이 될 수 있도록 게임방법에 대해서도 가감없는 체험단 피드백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아래 사진은 카드형 보드게임의 이미지 일부입니다.
[도란도란] 다문화 가정 이웃들과 열대작물을 키우며 다양성과 생태 감수성을 키웁니다 🙂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글로벌 시대 전지구적 / 세계적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에 출신 국가에 따라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사회적 게토 속에서 차별받고 분류당하는 현실. 세상 어느 곳에 뿌리내렸든 본연의 가치와 존재감을 인정받고 사회적 생태계의 다양성 속에 함께 살아갈 수는 없을까. 다문화 교육은 타국 출신 부모 혹은 해당 가정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한국 문화를 가르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 속에 더 극심한 공포감과 불안감을 느끼는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자연 생태친화적 활동을 통해 풀어나가 보자. 서로를 귀한 씨앗으로 여기고 치열하고 현명하게 경쟁하는 풀씨들이 될 수 있도록 다문화 가정 어머님들과 모여 한해살이를 시도해 보자.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4/5/19일 : 아이들과 다양한 작물을 함께 키우며 다양함의 공존을 자연스럽게 이야기나누면서 소통과 공존에 관한 시민의식을 기르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였기에 각종 작물의 색상, 파종 시기, 크기 등을 다양하게 고민하며 작물을 선정함. 특히 베트남에서 온 부티훼의 경우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지 못해 작물 관련 대화 나누기에 어려움이 많았음. 이 부분을 보완하고자 번역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작물의 대분류를 알려주고 구매 예정 대상 작물의 사진을 공유하는 방식을 통해 작물 선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함. 모종을 사다 식재하던 텃밭 활동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비닐하우스에 파종부터 시작하는 활동으로 전환하기로 함. 3월 8일 : 음봉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를 통한 해당 행사 진행 사항 사전 공유, 학교측에서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학생들의 행복한 사회적 성장을 위해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해주기로 함. 해당 활동이 전교생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맞닿아 있다면 창의체육활동 시간 등에 적극 반영하여 교육가족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함. 활동의 원활함, 적극적 참여 자세를 지닌 시민으로 엄마들이 성장하고자 학교 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함. 3월 15일 : 팀원들과 함께 작물을 선정하고 식재 및 파종 시기를 조절함. 구성원 중 한 명이 공황장애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워짐. 추후 활동에서 완전히 배제될 것을 두려워함. 이에 팀장 이지연이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개인적으로 해당 구성원의 집에서 만나면서 상황을 전달해주기로 함. 한 해 살이로 끝나는 작물보다 나무를 심어서 꾸준히 키워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됨. 부지이용의 가능성 확보는 미지수이나 나무는 마을 주민들이 산책하며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기에 도란도란팀의 바람을 담아 키워나간다는 의미를 담아 심어보자고 모두 동의함. 아이들도 쉽게 심을 수 있고 어떤 색도 두드러지지 않고 어울리는 바탕이 되어주는 흰색이 좋겠다는 제안이 동의하여 조팝나무 등을 부지에 심기로 함. 태국 출신 어머님 한 분이 덕지리 이장님의 소개로 동참하기로 이야기하여 추후 열린 구조로 활동하기로 함. 3월 20일 : 감자를 통한 세계사를 둘러보고 엄마들의 감자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도란도란 토크쇼를 개회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가정 아빠들의 코로나 감염 우려로 진행되지 못함. 다문화 가정의 경우 부부간 연령 차이가 25세, 14세인 가정의 경우 가부장적인 한국 농촌 문화의 특성상 개인적 활동이 어려운 경우가 많음을 실감함. 부지를 두 곳으로 나누어 임대를 통해 진행하고자 했으나 동암3리의 경우 텃밭 임대를 약속하신 어르신의 개인 일정으로 밭경운과 준비가 미뤄져 시기를 늦춰야했음. 메일활동공간으로 삼으려던 월랑2리의 경우 주민갈등 및 물 준비과정 마찰 등으로 작물 파종 및 작업 시기에 어려움이 생김. 이에 활동 방향을 수정하여 구성원 간 관계가 단절되지 않도록 온라인 대화방에서 꾸준히 관련 소식을 올리고 학교를 방문해 해당 가정 아이들과 행사 이야기를 나누고 씨앗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본 프로젝트에 대한 열의가 식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함. 4월 2일 : 다정다감 프로젝트와 연결되는 맥락에서 지역의 먹거리 축제에 동참함. 사전 연락과 동의를 구해 학교체 체험학습신청서를 제출하고 도란도란팀 가운데 3가정 어린이들, 2가정 부모 동참. 아산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 작물과 먹거리를 통해 함께 하는 즐거운 자리를 만들고 추후 활동에 대한 동력으로 삼기로 함. 4월 10일 : 파종한 씨앗들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고 물이 마련되지 못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민트를 식재한 곳에 애플민트가 뿌리를 뻗어나가 모두가 기뻐함. 동암리, 월랑리 모두 물 상황이 정리되어 감자 식재. 늦었지만 늦은대로 하나씩 해나가기로 함. 언제나 우리가 시작하는 때가 가장 적절한 때라도 서로 응원함. 4월 11일 : 중간중간 만남에는 간식비 등을 지출하지 않고 자체적인 회비를 걷어 활동함. 최초 사업계획서 제출시 고양시 뜨렌비팜을 방문하여 열대작물을 통해 공동체 활동이 어떻게 다양하게 진행되고 실질적으로 삶의 질을 나아지게 하고 있는지 살펴보려 계획함. 그러나 경기도와 서울 지역 코로나 감염지수가 높고 단체 이동에 강한 거부감과 공포를 보이는 구성원들이 늘어나 아산 지역으로 뜨렌비팜의 정현석 대표가 방문함. 오후 12시-오후 4시까지 진행된 강연회는 어린이 8명, 성인 11명이 참가했으며 지역적으로는 음봉, 배방, 고양, 탕정 시민들이 함께 함. 어린이들은 해당 행사의 내용을 사전에 팀장 이지연으로부터 설명을 들었으며 행사 당일 월랑리 마을회관에서 청소와 정리 등 자기의 역할을 도맡아 수행하며 협력 활동을 수행함. 특히 장시간의 강연에 대비하여 고학년들(5,6학년 3명)이 저학년(8세-10세) 동생들 5명과 함께 자체적인 놀이 후 도보로 월랑 수변 공원을 경유하여 아파트로 귀가함. 이를 통해 어른들이 함께 하지 않을 때에도 스스로 소통하고 도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처음 동참하는 가정의 어린이들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한 것으로 여겨짐. 정현석 대표의 다년간 작물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도란도란팀의 먼 미래를 위한 열대작물의 사업화 방안 등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이어졌으며 해당 강연회에 지역의 사회적경제 청년 조직 F&B 브릿지의 최낙원 이사장이 참여하여 도란도란팀의 다양한 작물을 카페 음료에 활용하여 매입하겠다고 약속함. 금액은 크지 않을 것이나 단순 부업이나 제조업 공장에 단시간 근로자로 근무하는 다문화 가정 어머님들과 함께 마을기업 혹은 사회적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보고 싶다는 꿈이 생김. 3. 앞으로의 활동 방향 자라는 방식이 다양한 식물들을 고르게 심어 생태적 다양성을 알게 하고 감자 사이에 콩을 심어 상호보완하는 식물들의 생태에서 협동과 공존을 이야기하고 학교의 공간을 활용하여 수세미 등을 식재하여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고(각 나라 언어 리플렛 제작) 가정에 보내기로 계획함 (풀씨 활동 종료 후에도 지속할 예정임. 풀씨 사무실에도 보내겠음^^) 지역 내 사업체들과 연계를 통해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일자리 질적 향상의 기회를 마련해보기로 함. -각 나라 언어로 된 봄철 작물 가이드 소책자를 제작해보자는 의견 제시. 아이들도 참여하여 다양하게 진행하기로 함.
[노동도시연대]강남·서초 놀이터안전산책단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노동도시연대는 강남·서초 지역에서 활동하는 노동인권, 도시권 단체이며, 도시권 활동의 일환으로 공공시민안전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안전감시·제도개선 활동을 구상했습니다.   '2017년 방배4동 어린이놀이터 사망 사건'을 접하며 주민들과 함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모니터링 활동을 구상하여 풀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는 이용자와 보호자의 부주의도 주된 원인이지만 구조적으로는 잘못된 설계, 비전문가에 의한 설치, 점검·개보수·교체 미비, 관리자 교육 미비, 전문성 없고 형식적인 점검 등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저희는 ①어린이 안전문제에 관심 있는 모니터링 참가자를 주로 지역에서 모집하고 ②전문가 교육을 받은 후 행안부 등록 어린이놀이시설을 직접 방문해 실사 모니터링, 기록하여 ③결과물을 구글지도 등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매핑하여 공개하는 활동을 계획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전문가 교육 강사섭외 2월말경 (사)한국생활안전연합 놀이터안전센터 측에 문의하여 3월 중순~3월말경 교육 일정 확정 (2)온·오프라인 공통 홍보물 제작 및 배포 2월말경 아래의 홍보물 제작해 지역 주민·활동가 SNS와 도서관·복지관 등 공공장소에 배포 (모집기간 : 3월 2일~3월 19일) (3) 전문가 교육 <나도 우리동네 놀이터 안전지킴이가 될수 있다> 진행 3월 20일경 활동 현수막을 주문하고, 3월 24일(수) 오후 4시~5시 30분경까지 (재)숲과나눔 강당에서 90여분간 강사님을 모시고 ①실제 안전사고 사례 ②어린이와 어린이의 놀이 특성 ③어린이놀이시설 안전 제도와 실태 ④모니터링 시 유의할 점 ⑤질의응답을 진행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어려운 점 : 홍보물 배포와 함께 지역의 비영리활동가, 어린이·청소년 관련 활동을 하는 주민모임, 공동육아협동조합 등에 제안하였으나 시간·공간상의 제약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하여 선뜻 함께할 수 있는 분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이 많이 모이고 홍보물 등을 게시할 수 있는 공공장소들을 직접 방문해 홍보를 시도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운영 제한, 민간단체 활동에 협조가 어려운 분위기 등으로 효과적이지 못했습니다. 3월말 교육에 신청한 모 작은도서관 커뮤니티 회원들이 4월초 해당 지역 학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하여 참여가 어렵게 되어 4월중 2회, 5월중 2회 계획되었던 모니터링 활동에 차질이 발생하였습니다. -  남은 기간 활동계획 : 주민들과 함께 하는 것이 어려워도 모니터링 및 기록을 위한 극소수의 인원을 다시 모집하여 4월중 최소 2회, 5월중 최소 2회 이상 동별 주요거점(어린이놀이시설)을 기준으로 안전 모니터링 진행하고, 결과물을 정리하여 온라인 상에 링크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교동 제비 Mr.박] 인천 대룡시장 내 제비집 모니터링 및 인공 제비집 설치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흔한 여름철새였던 제비는 사람과 매우 가까운 새로, 사람이 살고 있는 집 처마에 둥지를 틀며 살던 새입니다. 예부터 사람들은 제비를 영물로 인식하고 길조로 여겨왔으며 제비와 얽힌 전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도심은 물론 시골에서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환경오염과 함께 대부분의 주택들이 제비들이 둥지를 틀지 못하는 구조로 자리 잡아 온 탓입니다. 실향민들이 일군 교동도 대룡시장은 상가 처마에 제비들이 둥지를 많이 틀어 화제가 된 곳인데, 제대로 된 보호시설 없이 사람들에게 노출되면서 제비 번식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비들의 산란 및 육추(새끼를 기르는 시기) 시기에는 사람들의 손이 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언론 노출, 관광객 유입에만 신경 쓰고 제비들의 안전과 생태에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점차 제비들이 떠나고 있는 것입니다. 대룡시장 제비집 모니터링과 함께 인공제비집의 설치, 제비의 생태에 대한 대중적 홍보, 보호 시설의 마련 등을 통해 대룡시장 상인들과 제비의 지속가능한 동거를 보장할 수 있는 방도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외국에는 인공 제비둥지를 달아주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지만, 다른 새들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제비의 인공둥지 설치를 통한 보호활동 사례는 없습니다. 대룡시장 상가 외벽 리모델링 등으로 처마가 사라지거나 제비가 둥지를 틀기 어려운 구조로 바뀌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또한 처마가 너무 낮아 기존의 제비집들도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방해(둥지 건드리기, 둥지 위에 핸드폰 밀어 넣고 사진 찍기 등) 때문에 지속적으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1) 리모델링한 외벽에는 지붕이 있거나 없는 인공둥지를 높이, 개수, 위치 등의 차이를 두어 시험적으로 설치하고, 제비들이 어떤 인공둥지를 선택하고 선호하는지 조사하여 가장 적합한 형태의 인공둥지 모양과 위치를 조사합니다. 2) 처마가 낮은 곳에 위치한 제비집 자리에는 제비의 생태와 보호 방법 등을 설명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관광객들의 참여와 협조를 유도합니다.   2.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보고 2월 5일      팀 구성 및 아이디어 회의 2월20일     교동도 현장 실사 3월 5일      1차 기획회의(대룡시장 상인회장, 대룡리 마을회장, 교동사랑회 회장, 우리 팀) 3월8일       교동도 현장 실사(둥지 현황 파악-둥지 개수, 성한 둥지 및 허물어진 둥지 등 조사) 3월10일     둥지 형태 결정 및 둥지 제작 의뢰(80개 제작) 3월17일     제비생태강좌(강사: 정다미 꾸룩새연구소장/ 장소: 교동제비집/ 14명 참가) 3월20일     둥지 1차 완성 및 수정 작업(둥지 강도 보강, 제비 유인책 보강) 3월31일     교동중학교 제비탐사대 교육(자체 교육) 4월7일       교동중학교 제비탐사대 제1차 모니터링(상가별 둥지 현황 조사/ 13명 참가) 4월12일     제비 홍보표지판 기획 및 디자인 4월19~24일    인공둥지 설치작업(예정) 매주 수요일 제비 모니터링 진행 예정   3. 활동사진
[P.L.POT]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피엘폿 만들기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제주도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제주도 안에서 리사이클링 하여 화분으로 제작해 자체적인 자원의 순환 및 보존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제로 웨이스트 인식을 확산하고자 합니다. 생활 속 어쩔 수 없이 생긴 삼다수 병뚜껑을 모아오면 봉사시간을 줌으로써 버려지는 병뚜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리사이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피엘폿에 씨앗 심기 체험도 진행하였습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제주클린보이즈와 해마 고리 디자인 및 개발 회의] - 아이템 선정 - 금형 제작 위한 디자인 작업 후 예산 조율 - 금형 제작 완료 [피엘폿] - 제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병뚜껑 모으기 자원봉사자 모집 - 피엘폿 체험을 위한 재활용 빨대 씨앗 제작 - 주신 글로벌에서 무상제공한 피엘폿으로 씨앗 심기 체험 진행 3.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예정이었던 담을 장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면서 오는 5월 1일 올해 첫 제로 웨이스트 파머스 마켓 담을 장에서 피엘폿에 심은 유기농 채소와 제주 클린 보이즈와 제작하는 플라스틱 해마 고리를 선보이고, 담을 장 프로젝트는 영상을 촬영해 유튜브 지구별 가게 채널에 업로드 예정입니다. 4.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