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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네트워크] 기후위기 함께 공부하고 알리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공기네트워크는 기후위기를 공부하고 학우들에게 알리는 캠페인을 꾸리고 다양한 청년단체와 연대합니다. 학내의 기후위기를 알리기 위해 문턱없는 채식도시락 모임, 업사이클링 워크숍, 기후행동을 주제로 한 오픈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또한 공부하고 고민한 내용을 자료집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코로나로 비대면 개강이 되고 학교시설이 폐쇄되면서 공기 활동도 계속 연기되고, 밀리고, 취소되기를 반복했습니다.  양말목 워크샵과 오픈세미나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회의도 줌으로 진행하다보니 함께 회의 후 식사도 못했네요. 그리고 드디어! 10월 17일, 양말목 워크샵을 진행했어요. 양말공장에서 잘려나가는 양말 짜투리로 방석, 카드지갑, 컵받침을 만들었어요. 공예 특성 상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했지만, 공기네트워크 외부에서 네 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20학번 학우분도 신청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기뻤답니다.  비대면 수업으로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료집 제작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간 에헤이'에 함께 써왔던 원고를 수집하고 분량을 확인하고 있어요. 기후위기와 코로나로 변화한 나의 일상과 생각을 나누는 글들인데, 책으로 탄생할 모습이 기대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이번주 토요일엔 양말목 워크샵 두번째 시간이 이어집니다. 11월 7일에는 기후행동 오픈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정혜선 활동가를 모시고 강연을 듣고, 네트워크도 진행할 예정이라 기대가 큽니다. 올 한해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어서 캠퍼스에서 기후위기를 알리고, 또 기후위기와 환경에 관심있는 학우들과 교류하고 함께 공부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픈세미나가 학우들과 관심사를 나누고,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살아갈지 고민하며 네트워킹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집은 11월 중순에 인쇄소에 넘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외에도 풀씨 사업은 아니지만, 꾸준히 텃밭을 가꾸고 스터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회의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하루빨리 잠잠해지고 공기네트워크가 밖으로 활발해지는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4. 활동 사진
[HONEY DNA] 꿀 속 꽃가루 분석을 통한 양봉장별 생태지도 제작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0 벌이 사라지고 있으며, 그 벌이 사라지는 원인 중 하나인 벌의 먹이식물(밀원식물)을 조사 0 밀원식물을 조사하는 방법은 수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 연구과제 0 국내 현황상 그러한 인력과 시간을 투입할 기관/기업의 관심이 부족한 게 현실 0 꿀 속 꽃가루를 분석하여 벌이 좋아하는 식물을 분석하여 꿀벌지도 제작  - 국내 서식하는 꿀벌이 좋아하는 식물은 약 600여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 꽃가루 샘플은 약 150여종만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활동 흐름도(기존)] 꿀 분석 전문가 찾기 - 7월 밀원식물 전문가와의 첫만남 - 밀원식물 전문가의 특강 진행 : 2020. 7. 17. 강사양성과정의 일환으로 밀원식물 전문가 초빙 - 장정원 박사님(밀원식물로 박사학위 획득,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씨드볼트 센터장) 꿀 속 꽃가루 DNA 샘플 확보 : 사업 보류 - 시민들이 직접 꿀벌이 앉아있던 꽃을 찾아서 HONEY DNA팀에 보내주면, 그 꽃의 꽃가루를 분석하는 작업을 예상했으나, - 꽃이 많지 않고, 받은 꽃 샘플이 겹쳐서 효과성이 낮아 중단 꿀 분석 : 꿀의 수확이 마무리되는 10월 이후에 꿀 분석 예정 - 기존 전문가의 개인적 사정으로 같은 기관의 다른 전문가와 일정 조율 중 자료 분석을 통한 꿀벌 지도 제작과 공유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풀씨 사업의 방향성에 맞게 시민 참여방식과 확대방안 고민 중 기존 참여방식 : 꿀벌이나 곤충이 앉아서 먹이활동을 하는 꽃을 압화하여 꽃 샘플을 공동으로 찾아보는 방식에서 변화된 참여방식 : 계절적, 쉬운 참여방식을 위해 집에 먹고 남은 꿀샘플 받는 방식으로 참여방식 변경 예정 시민참여 프로그램명 : '꿀벌아 꿀벌아, 헌꿀 줄게, 새꿀 다오!' - 집에 남아있는 굳은 꿀, 먹지 못하고 버리려고 했던 헌꿀 중 원산지(지역명)가 명확한 꿀을 Honey DNA 팀에 보내기 - Honey DNA팀은 2020년 생산된 꿀로 바꿔주기 - 참여대상 : 약 50~100명 - 꿀 속 꽃가루 분석으로 꿀 샘플링 작업 진행 예상되는 문제점 : 분석량이 많아질 경우 지역별로 대표적인 것만 진행할 수도 있음 분석 이후 꿀벌지도 제작 진행 예정
[거제 로컬디자인 섬도] 거제도 난대식물 손그림책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거제도에는 기후변화와 함께 관광지 조성 + 개발사업으로 인하여 없어지는 식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라지는 거제의 자연을 사진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저장하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 2020년을 시작으로 거제도의 난대식물 손그림책 4계절(봄/여름/가을/겨울)책 제작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여름과 가을에 발견되는 거제도의 식물들의 생태를 조사하고, 사진으로 채집한 후 드로잉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드로잉작업과 함께 채색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최근에는 거제도 물봉선이 자라는 곳을 확인하고, 사진으로 채집하여 그림과 텍스트(식물 설명)작업 중입니다. <식물 사진 채집 진행> <채집한 식물들> 01. 나도수정초 02. 갯방풍 03. 대반하 04. 갯메꽃 05. 갯취 06. 거제물봉선 07. 거제산딸기 08. 거제왕찔레 09. 쪽동백나무 10. 순비기나무 11. 약난초 12. 갈매기난초 13. 층층잔대 14. 가는잎그늘사초 나도수정초는 버섯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물이 흐르는 바위 틈에서 자랍니다. 갈매기난초는 거제도 노자산에서 발견했습니다. 원래 난초군락이 있었으나 현재 케이블카 개발공사로 임도길이 생기면서 군락이 사라지고, 탐방 시 하나의 꽃만 발견했습니다. 거제산딸기는 일반 산딸기와 다르게 주황색이고, 크기가 큽니다. 달콤한 맛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갯메꽃은 바닷가에서 흔하게 발견됩니다. 소금기를 좋아하고 나팔꽃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대반하는 두루미청남성과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제대로 알지못하면 야생화가 아니라 잡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식물 드로잉>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가을에 볼 수 있는 식물 사진채집 진행 : 사진과 드로잉으로 기록 + 식물자료 수집 후 설명 텍스트 작성 2) 10월까지 채집한 식물들 사진 정리 + 드로잉 작업 진행 후 채색작업 완료 3) 점자 작업 + 촉각 후가공 작업 4) 손그림 책 레이아웃 정리 + 여름편 가제본 진행 5) 독립출판 진행
[아파트 탐조단] 아파트에서 새를 보고 기록하는 사람들
1 .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아파트 탐조단은 도심 속 아파트 단지에서 새를 보는 팀입니다. 지어진 지 25년이 된 16개 동으로 이루어진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 3명이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어떤 새들이 몇 종이나 살고 있는지 알아보자는 취지로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기로 하고 결성되었습니다.  계기가 된 건 아파트 주변 논과 밭이 곧 개발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듣고나서입니다. 아파트 주변의 논과 밭이 개발이 되면 아파트에 사는 새들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파트 안에 둥지를 튼 황조롱이는 먹이터가 없어지면 더이상 이곳에 둥지를 틀지 않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아파트를 주기적으로 탐조 모니터링 하면서 아파트 단지 내 수목 환경이 새들에게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는 새를 모니터링하고, 모니터링 한 기록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어 아파트에 새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역할을 할 계획이며, 아파트에서 관찰한 새를 그림으로 그려 아파트 새지도를 웹자보로 만들어 나누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아파트 탐조단은 일주일에 한번 2시간씩 총 일곱 번의 아파트 탐조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진행한 탐조 모니터링 기록을 포함하여 현재 47종의 새를 관찰하였습니다. 숲과나눔 풀씨 프로젝트 지원금을 통해 현재 총 3회는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전문가가 함께 하는 탐조 모니터링을 진행하면서 아파트 탐조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를 포함해 다른 아파트에서도 탐조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SNS에 아파트 탐조단을 만들어 함께 하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자연관찰 플랫폼인 '네이처링' 미션에 '아파트 탐조단'을 개설하여 현재 전국에서 55명이 함께 하고 있으며, 572회의 관찰기록과 총 70종의 새를 관찰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www.naturing.net/m/3832/summary) 네이버 밴드에도 '아파트 탐조단'을 개설하여 33명의 회원이 함께 아파트에서 탐조를 하고 기록을 하면서 아파트 탐조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에도 '아파트 탐조단'을 개설하여 18명의 회원이 함께 아파트에서의 탐조와 기록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본 새들을 그림으로 그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본 새들'이라는 제목으로 팀원인 맹순씨의 그림이 녹색여름전에 출품이 되어 아파트에서 새를 보는 문화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숲정원과 새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서 냈던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아파트에 사는 새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 4차례의 전문가 탐조 모니터링을 통해 아파트에서의 탐조에 대한 조언을 더 들을 예정이며, 전문가와 함께 하는 동안 주변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아파트에서의 탐조문화가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1주일에 한번씩 아파트 탐조 모니터링을 통해 아파트에 오는 새들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11월 중순까지 아파트에서 만난 새들을 계속 그림으로 그려 새 지도를 만들 예정입니다. 11월 중순 쯤 탐조문화축제(온라인)에서 '아파트 탐조단'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와 촬영 후 온라인으로 소개가 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파트 탐조에 대해 알리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11월 말에 아파트 탐조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아파트 탐조를 하며 알게된 사실이나 고민해볼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아파트 탐조를 이어나가는게 좋을지 방향성을 고민해 나갈 예정입니다.
[SEED] #꺼진랩도_다시보자 학우들과 재난관리안전본부와의 소통 현황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공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은 대부분 일상적으로 실험을 포함한 강의를 수강합니다. 렌즈를 끼지 않고 보안경을 착용하는 것, 머리를 묶는 것, 신체가 드러나는 복장(슬리퍼, 반바지 등)을 지양하고 실험복을 입는 것… 이는 모두 실험을 진행하며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본인을 지켜줄 방법이지만, 대부분은 안전에 무뎌진 나머지 이를 쉽게 잊곤 합니다. 안전 관리의 가장 큰 적은 부주의로, 완벽한 대안 없이 끝없이 일깨우고 경각심을 주어야 개선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개인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규칙 준수의 습관·일상화를 목표로 잡아 실험실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주체이자 대학생이라는 객체로서, 저희는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안전규칙을 준수하도록 이벤트를 개최하고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교내 인기 동물인 왜가리 캐릭터를 이용한 실험실 안전 틀린그림찾기, 매 학기 초에 동영상을 본 후 쉽게 넘기는 안전교육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안전교육퀴즈 등을 진행하였으며, 학교와의 대화를 통해 학교가 현재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이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등을 정리하여 카드뉴스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활동> 9/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환경공학과 과사무실에 연락하여 안전교육 퀴즈 협조구하고 퀴즈 내용 전송 9/13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준비완료, 그러나 이후 활동들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업로드하지 않음 9/16 대면회의, 코로나 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실험실안전챌린지>를 진행할 때에 학생들이 대면수업을 진행하여 실험실을 직접 경험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은 그렇지 않은 상태(비대면수업 3주 연장)이기에 계획 변경함. -> <실험실안전챌린지>와 <실험실안전 싹쓰리 포스터> 두가지 활동을 통합하여 <실험실 안전 틀린그림찾기> 활동 진행하기로 결정. 또한 화학실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지 않는 학과의 경우 학생회 혹은 단과대에서 실허복 대여가 불가능하므로, 더 많은 이들이 안전하게 실험할 수 있도록 실험복을 구매하여 학생복지위원회에 기부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옴. 학생복지위원회 측과 의논하여 사이즈별로 5벌씩 총 10벌 기부하여 상시대여사업 운영하기로 결정함. 9/18 사고사례 인터뷰 관련하여 재난안전관리본부와 컨택 시작, 인터뷰 24일 예정 9/24 재난안전관리본부 측의 사정으로 본 인터뷰는 연휴 이후로 미루었으며, 당일에 사전미팅 진행함 * 컨택과 미팅 진행하며 간담회를 별도로 개최하는 것이 힘들 것 같다고 판단, 필요한 내용을 모두 담기 위해 안전보건표지 관련 내용 또한 이야기를 나눔. 안전보건표지와 사고사례 모두 보도자료 혹은 보고서에 나와있던 정보 (외부에서 얻을 수 있던)와 실제 학교 측에서 발생한 상황의 경중이 달라 기존 계획대로 간담회를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 학교 측과 관련 대화를 나눈다는 점에서 사전미팅이 간담회를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함. 9/24 팔로우이벤트 업로드 9/25 실험실 안전수칙 골든벨 이벤트 콘텐츠 제작, 안전교육 퀴즈-환경공학과 환경분석실험(2) 25명 대상 진행 9/26 포스터 일러스트 외주 제작의뢰 9/29 학생복지위원회 측에 실험복 전달 <10월 활동> 10/1-공식 인스타그램에서 ‘SEED 팔로우 이벤트’ 당첨자 발표, 수령자 취합 후 상품 배부 ~10/4-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도전! 화학실 안전수칙 골든벨’ 진행 10/4-풀씨 팀 홍보자료 인터뷰 답변 제출 10/5-‘도전! 화학실 안전수칙 골든벨’ 당첨자 발표, 상품 배부 10/6-정기회의(중간보고서 제출 & 10월 활동 관련) 10/7-안전 교육 퀴즈 당첨자 발표, 상품 배부 10/9-교내 재난안전관리본부에 컨택하여 실험실 사고사례 & 안전보건표지 간담회 관련 미팅 일정 조율 10/12-‘실험실 안전 틀린 그림 찾기’ 포스터 외주 시안 수령 10/13-재난안전관리본부 사고사례 인터뷰, ‘실험실 안전 틀린 그림 찾기’ 포스터 제작 및 출력의뢰 10/15-공식 인스타그램에 ‘실험실 안전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 업로드 10/19 현재 포스터 규격 문제로 업체 변경 예정, 환불 진행 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내 연구실, 게시판 등에 인쇄한 포스터를 부착한다. -교내 재난안전관리본부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폐액 매니저 콘텐츠 제작 : 본교 폐액 처리업체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폐액 수거를 방문한다는 정보를 조사하였다. 실험실에서 폐액이 버려질 때부터 폐액 처리 업체에게 가기까지 안전하게 이송, 처리되기까지의 과정을 취재하여 카드뉴스/영상 등의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컨텐츠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뒤, 좋아요 이벤트를 통해 홍보 효과를 높일 것이다. -안건보건표지 재해석 : 기존 안전보건표지의 모호성을 줄이고 어려운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영어로 된 안전보건표지를 추가로 제작한다. 재해석한 안전보건표지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다. 또한 교내 실험실에 안건보건표지가 부착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을 문제 삼아 직접 제작한 안건보건표지를 교내 연구실, 실험실, 게시판 등에 부착할 것이다. -실험폐기물 환경영향 : 실험폐기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관련된 내용을 카드뉴스/영상 등의 형식으로 제작할 것이다. 컨텐츠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뒤, 좋아요 이벤트를 통해 홍보 효과를 높일 것이다. -소책자(팸플릿) 인쇄 : 8~11월 간 활동내용을 정리하여 소책자(팸플릿)로 제작한다. 우선 #꺼진랩도_다시보자 프로젝트가 이번 풀씨 활동을 하고 끝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와의 원활한 교류를 통해 실험실 안전에 더 신경을 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 점을 미루어 볼 때 현재까지의 활동에서 개선해야할 점은 SNS를 통해 본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진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와의 교류를 더 많이 진행해 더 안전한 실험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며, 재난안전관리본부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현재 학교에서 마련한 안전 시스템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다룰 콘텐츠에서 연구실 안전관리 통합 시스템과 가상현실 안전체험관을 학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학교 측과의 대화에 관하여, 초기에 계획을 세울 때에 교내 사고와 안전현황에 대한 서면자료만을 보고 간담회와 인터뷰를 계획하였던 것인데, 실제로 인터뷰를 한 결과 사고의 규모가 에상보다 더 작았으며(신문기사 상의 사진은 회색 재와 폭발구름이었으나, 실제 사고정황 보고서를 받아본 결과 500ml 폼산-보안경을 착용했다면 아무피해 없었을 사고-이었고, 안전보건표지 또한 실효성이 크지 않아 중대하게 다루기에는 시급한 다른 문제들이 더 많은 상황이었다. 이에 맞추어 앞으로 활동을 수정하여 진행(사고사례 인터뷰 콘텐츠 내용변경 등)하겠지만, 이러한 부분을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본교 학생으로서 직접 알 수 없다는 점이 유감인 동시에 계획을 세울 때에 미처 알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다.앞으로도 평소 실험 중 간과하고 지나가는 여러 안전 수칙들을 학생들에게 일깨워주어 더 안전한 실험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차원에서도 학생들의 실험실 안전에 신경을 쓰도록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 4. 활동 사진 평소 진행하는 회의 사진 ( 주 1회 정기 온라인회의, 월 2~3회 대면회의 진행) 재난안전본부와 진행한 사고사례 인터뷰와 안전보건표지 간담회 당시의 사진입니다. 평소 제작하여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중인 콘텐츠를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첨부한 사진의 경우 인터뷰 진행 후 제작한 콘텐츠의 사례입니다. 일러스트와 포스터 파일제작 외주를 통해 제작한 포스터의 사진입니다. 학교 중앙의 호수에 서식하는 왜가리를 모티브로 삼아 제작하였습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마지막 제주
마지막 제주_끝나지 않은 이야기 . . .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1. [그린벨트로드]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2019년 7월 전국의 환경문제 발상지를 방문하여 기록/촬영해 온 영상들을 현장의 시민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영상기록물'을 제작합니다. https://www.facebook.com/greenbeltroad/ - 전국의 환경문제 발상지에서 발견한 큰 나무(노거수)를 쫒으며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 사람들이 떠난 마을을 아직도 지키고 있는 보호수(당산나무)를 기록해보자하여 그동안 놓지 못하고 있던 연대가  시작됩니다. - [그린벨트로드]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작년 7월의 기록을 다시 꺼내보니 슬프고 아쉬웠던 흑백의 기억들이 조금은 알록달록 아물었습니다. 2. 제주가 사라지고 있다.는 제주 난개발-제주 제2공항 개발로 위험에 처한 성난오름들과 멸종위기 생명들을 알리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첫째, 위험에 처한 10개의 성난오름들의 이름을 불러보기로 합니다. 둘째, 그들을(성난오름들) 흔들어 깨우기로 주변에 알리기로 합니다. [성난오름들] 1.독자봉  2. 낭끼오름  3. 은월봉(은다리오름)  4. 모구리오름  5. 뒤굽으니오름  6. 통오름  7.욍미오름(대왕산)  8. 대수산봉  9. 나시리오름  10. 유건에오름 . . .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그린벨트로드]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2019년 7월 전국의 환경문제 발상지를 방문한 사진/글/기록을 다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감독인 그레이스님과 만나서 온.오프라인 회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편집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 제주가 사라지고 있다.는 2019년 2월부터 성난오름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성난오름투어/성난오름대변인단’과 만나고 함께 기록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활동/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첫째, 위험에 처한 10개의 성난오름들의 이름을 부르고, 성난오름에 살고 있는 나무(목)풀(초)본을 기록하는 작업을 함께하기로 합니다. : 9월 19일: 성난오름투어에 참여함. : 10월 17일: 성난오름_독자봉 식생조사에 참여하고 기록함. : 10월 17일: 성난오름_낭끼오름 식생조사에 참여하고 기록함. : ~11월 중순: 성난오름 2곳 이상 식생조사에 참여하여 기록하기로 함. 둘째, 10개의 성난오름들을 주제로 한 그림 포켓북과 소품(애착인형)을 만들기로 합니다. 함께 살고, 살아가는 성난오름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소품(애착인형)으로 만들고, 성난오름관련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9월 : 성난오름들을 주제로 한 그림 포켓북관련 온오프라인 회의. : 9월 21~22일: 성난오름들 1.2 샘플제작관련 워크숍. : 10월 16일: 성난오름들 그림 포켓북 일러스트 및 책 디자인 회의. . . . 앞으로의 활동 계획 1. [그린벨트로드]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총 7편의 단편영상 중에 11월말까지 3편의 영상을 편집하고 #페이스북 페이지 #그린벨트로드를 통해, [그린벨트로드]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11월 중 공동체 상영을 할 예정입니다. 총 7편의 [그린벨트로드] 단편영화를 엮어, 2020년 겨울~ 2021년 봄에는 국내-외 영화제 공모전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1편. 이야기는 맨 끝에서 시작된다~비자림로~완도~장흥재래시장 2편. 장흥-하얼과 페달 그리고 동백숲 3편. 영광(태청산 팽나무):신목 - 군산 하제마을 600년 팽나무 4편. 새만금-새들의 잃어버린 터~사람~문화재청~ 대전천연기념물 느티나무 5편. 내성천- 영주댐~ 보호수- 물에 잠긴 마을- 흐르지 않는 강에 자란 무성한 풀들- 두물머리 사람들과 함께 걷고 춤추고- 편지읽기- 두물머리생태공원의 큰 나무들 6편. 정선- 가리왕산- 베어진 원시림-스키장코스 둘러보고 나오는 길 7편. 속초산불-고성-- 설악산×. 깊은숲과 터널을 빠져나와- 통일전망대-통일부동산-원주-원주지방환경청-> 서울(설악산케이블카반대 걷기) 2. 제주가 사라지고 있다.는 2020년 9월 답사 및 10월 ~ 11월 식생조사를 통해 10개의 성난오름들을 주제로 한 그림 포켓북과 소품(애착인형)을 제작합니다. 특별히 ‘성난오름투어/ 성난오름대변인단’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각 성난오름별 대변인(사람)을 선정하고, ‘000오름이 나다’ ‘내가 000 오름이다’라는 형식의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성난오름들 소품 및 포켓북 제작일정] 10/31 포켓북 일러스트 작업완료. 11/1~11/4 포켓북 디자인샘플 1차, 성난오름 10마리 소품 샘플. 11/5~11/18 성난오름 소품 제작 및 포켓북 샘플-체크. 11/18~ 23 포켓북 인쇄 및 성난오름들 소품 제작완료. 11/25~28 성난오름투어/성난오름대변인단에 전달 및 기록(캠페인)
[우리동네 쓰레기 처리해조] - 신길동의 현재 상태는?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전봇대 앞 불법 투기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현재 제가 거주하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는 전봇대마다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많습니다. 밝은 기분으로 외출하는 길에도 전봇대마다 즐비해 있는 쓰레기를 볼 때면, 문밖을 나설 때의 기쁜 마음은 이내 어두워집니다. 또한,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 때문에 통행에도 문제를 겪고 있으며, 비둘기나 고양이 등 야생동물의 영향으로 동네는 점점 더러워지고 있습니다. 동네가 점점 더러워지고 있다는 것을 주민 모두가 느끼고 있을 생각을 하니 제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문제를 해결하여 외출하고 싶은 동네, 걷기 좋은 동네를 만들고 싶습니다.사람들이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는 전봇대에 시트지를 부착하여 쓰레기장의 위치를 알리는 “전봇대맵”으로 규정 쓰레기장에 쓰레기를 처리하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부지 내에 쓰레기장이 없다면 시의 협조를 얻어 빈 부지내에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공간(팀원들과 함께 직접 구상)을 마련하고, 해당 공간의 쓰레기를 수거 차량이 수거해갈 수 있도록 협조를 얻어내는 프로젝트입니다.제가 분석한 쓰레기 투기의 주요한 이유는 바로 쓰레기장의 부재 및 사람들이 쓰레기장의 위치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신길동 자취촌에 거주하는 선배의 말을 들어보면, 쓰레기 처리 장소를 구체적으로 알려준 사람이 없어 처음에는 어디에 쓰레기를 버려야 할지 몰랐고, 전봇대 앞에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으니 버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사람들이 그동안 쓰레기를 투기해왔던 ‘전봇대’를 이용하여 쓰레기장의 위치를 알리는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제가 분석한 원인이 맞다면, 쓰레기장의 위치를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쓰레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의 쓰레기장 위치를 나타내는 반영구적인 시트지를 이용하여 전봇대를 도포 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쓰레기 처리를 유도합니다. 또한, 자취촌 주변에 주민들이 버릴 수 있는 쓰레기장이 없었다면, 그것 또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반드시 불법 투기 쓰레기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쓰레기장의 부재라는 문제를 인지하였으므로, 사용 가능한 부지에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이를 쓰레기 수거 차량을 통해 수거할 수 있도록 만드는 아이디어입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우선, 신길동 내 불법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있는 곳들을 거닐며 불법 쓰레기를 배출하는 것에 대한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첫번째 원인은 사람들의 인식입니다. 불법 쓰레기 배출자들은 주차 구역, 특정 전봇대 등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있는 곳들을 보고 '아 저 곳에 쓰레기가 많으니 나도 저 곳에 버려야 겠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쓰레기를 배출함으로써 특정 지역이 불쾌한 모습을 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저희 팀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문전 배출 방법'을 알리려 노력했습니다. 올바른 문전 배출 방법을 담은 만화를 포함한 배너를 디자인 했으며 현재 주문을 마친 상태입니다.  배너가 오는데로 유동인구가 많은 쪽에 설치함으로써 올바른 문전 배출 방법을 신길동 주민들에게 알리겠습니다. 두번째 원인은 쓰레기를 버릴만한 마땅한 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문전 배출은 보통 집 앞 전봇대 혹은 나무 등에 쓰레기를 배출 하면 되지만, 어떤 주택들은 집 앞에 이러한 공간들이 마련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저희 팀은 이러한 쓰레기 배출 장소가 부족한 곳들에 다용도 쓰레기통을 설치하기로 계획했습니다. 경제성과 접근성 그리고 쓰레기통 설치 공간 등을 확인해 계획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①. 단원구청 광고물관리과의 협조를 얻어 신길로 1길 주변 전봇대에 합법 쓰레기장 위치를 나타낸 시트지스티커 부착에 대한 승인을 얻습니다.②. 단원구청 환경위생과의 협조를 얻어 현재 무단 투기 쓰레기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공간에,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설비를 마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승인을 얻은 후 승인이 완료되면 설치합니다. (팀원들과 직접 자재 마련 및 제작 예정)③. 단원구청 환경위생과의 협조를 얻어, 새로 마련한 쓰레기장에 있는 쓰레기를 신길로 1길 배출일에 수거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협조를 얻습니다. (신길로 1길 일반 및 재활용 쓰레기 배출일에 대한 조사 필요 / 쓰레기 수거 업체 – 우성환경) ④. 주말 동안 신길로 1길 내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에 대한 전단 및 협조 자료를 배포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대면이 불가하여 건물 우편함 활용, 쓰레기 무단 투기 장소에 대한 대안으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안내문 및 지도)
[대학생 신재생에너지 기자다]알아야 하고 쓸모있는 신재생에너지 콘서트(알쓸신콘)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현재 진행되는 기후변화를 막기위해서는 화석에너지발전을 멈추고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현재 그린뉴딜정책을 시행하는 등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대세의 움직임은 자연스럽게 사회에 나올 준비를 하는 대학생들이 관심을 갖게 해줬습니다. 하지만 이런 많은 관심들이 집중되기 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군으로 진출하고 싶어 모였던 저희는 고민했던 막연함과 답답함을 느꼈었습니다. 저희는 그렇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가 꼭 효율적인 기술만 만드는 산업으로 편향되지 않았다는 것을 다른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궁금한 것이 있다면 직접 질문하고 기후변화에 직접적인 해결책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기획의 특성상 1회의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행사를 위한 인사, 동아리, 장소 섭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09.02 온라인 회의 진행 -장소대관, 초청인사, 초청동아리 리스트업 09.05 장소대관 후보 확정 09.16 초청인사 후보 확정 09.22 오프라인 회의 진행 -컨퍼런스 내용 디테일 확정 -초청동아리 확정 -인사, 동아리 초청서 작성 시작 -사전답사 체크리스트 확정, 사전 답사 인원 확보 09.29 장소대관 사전답사/확정 10.02 온라인 회의 진행 -컨퍼런스 내용 변경 여부 10.06 컨퍼런스 진행 일자 확정 10.08 인사초청, 동아리초청 시작/초청서 작성 완료 10.12 행사명 확정(알아야하고 쓸모있는 신재생에너지 콘서트[알쓸신콘]) 10.17 인사초청, 동아리초청 일부 확정 -동아리: Bigwave 2명 확정, 타 동아리 연락 대기중 -인사: 최연우 과장님 연락 대기중, 박성현, 임대웅 대표님 확정, 진우산 학회장님 연락 대기중 3)앞으로의 활동 계획 인사초청, 동아리 초청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며 컨퍼런스 내용이 알차게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디테일을 확정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최대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다양한 궁금증이 있는 인원들을 초청할 예정이며 재생에너지가 꼭 기술만 있는 게 아닌 매력적인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산업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