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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핀] 제주 바다숲을 기록하고 지키는 다이버 활동가들의 에코핀 프로젝트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한 단락 요약 기후변화, 난개발, 해양 오염으로 제주 바다가 급격히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만이 가진 독특한 자연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어떻게 보존할지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여전히 도로와 항만 확장, 리조트 건설 계획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온은 상승하고, 산성화되고 있는 바다의 압력을 해양 생물들은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요. 한편으로는 사라지고, 또 새롭게 유입되는 해양생물의 변화를 기록하고, 보호구역과 보호종의 소중함을 알리려고 합니다.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 보고 1) 회의 및 자료 조사 - 3월 26일 기획회의 - 3월 27일~ 4월 환경부,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정한 제주의 해양보호구역 현황과 관리방안 조사   2) 인터뷰 - 4월 29일 제주바다의 변화, 아열대 어종의 현황(국립 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 고준철 박사)   3) 현장조사 - 4월 9일 제주 문섬, 범섬 보호구역 현장 조사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의 계획은 서울에서 워크숍과 제주에서의 수중조사 및 촬영 작업이 남았습니다. 해양 전문가를 초대해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연산호의 생태와 동정(종 분류)에 대해 배우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료조사와 워크숍을 마친 후에, 제주 문섬을 중심으로 서식하는 산호를 확인하고 법정 보호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산호 군락에 깃들어 사는 물고기의 종류, 아열대 어종의 현황도 함께 조사할 예정이에요. 4월에 예정된 계획이 여러 상황으로 연기가 되었지만, 좀 더 잘 준비하여 5월에 짜임새 있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진행된 활동은 글, 사진, 영상 등으로 기록하여 SNS를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사실농부] 사실 지구인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사실농부>는 인왕산 자락 백사실 계곡에 땅을 얻어 모이기 시작한 청년모임입니다.  스무 평의 땅에 고추, 토마토, 상추, 바질, 호박, 무, 배추, 쪽파 등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맨 발로 밟는 흙의 감촉을 잊지 못한 청년들이 매주 농사짓고 공부합니다. 텃밭 위 언덕에는 멧돼지가, 아래 계곡에는 도롱뇽이 살고 있어 동물도, 작물도, 땅도, 사람도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밭일을 하는 건 기후변화를 절감하는 일입니다. 24절기를 기준으로 이뤄지던 오랜 농사의 방식이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로 미세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작물이 바짝 말라갔고, 초가을엔 때늦은 태풍으로 배추 모종들이 몸살을 앓았습니다. 밭에서 불과 10분만 걸어가 버스를 타면 이 모든 감각들은 잊혀집니다. 다른 차원으로 순간이동한 것처럼, 버스 안에선 자동으로 온도조절과 습기조절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밭에서 인간 외의 종과 기후를 느낄 줄 아는 감각을 도시의 일상에서도 느끼고 싶다 생각해 <사실 지구인>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흙에서 길러 먹고 다시 흙으로 보내는 밭 일’에서 시작합니다. 기후 비상, 기후 위기 같은 거대한 단어가 내가 밭에서 만난 구체적이고 작은 존재들이 될 때 각자 결심한 행동을 지속하는 또 하나의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모두의 텃밭>에서 함께 농사짓고 농사지은 작물로 밥상을 차려먹고 <모두의 원탁>에서 책을 읽으며 서로의 사고를 탄탄히 길러갑니다. 월별 컨텐츠를 제작해 <지구zine> 지구인 진영을 확장해가고 싶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모두의 텃밭 코로나 바이러스로 도시는 잠시 멈춤의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토마토, 감자, 시금치는 싹을 틔워 봄을 맞이하는 중입니다. 인적이 드문 산에 밭이 있어, 돌아가면서 모판에 토마토, 루꼴라, 해바라기 모종을 틔우고 밭에 감자를 심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참여자를 모집하지도, 워크숍을 진행하지도 못하고 있지만 6월 말엔 밭에서 나온 작물로 밥상을 차려먹고 싶다 생각하면서 밭일을 하고 있습니다.   2. 모두의 원탁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춤해지면 오프라인으로 모이자고 상황을 가늠하다 3월이 훅 지나가버려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온라인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꿈>, <야생의 법> 책을 읽고 각자 써온 쪽글을 나누고 토론을 했습니다. 랜선으로 만나 친밀감을 쌓는 연습을 하며 디지털 노마드로 거듭나는 중인데요. 혹 모두의 원탁에 관심있는 디지털노마드 분들이 있으시다면 rlawlgus0785@naver.com로 연락 주세요!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코로나바이러스가 좀 잠잠해지면 다른 청년 공동체와 친구들을 밭으로 초대해 함께 밭일을 하고, 텃밭 작물로 밥상을 차려먹으려 합니다. 그때까지는 팀원들이 돌아가며 농사를 짓습니다. 모두의 원탁 세미나는 지금은 랜선으로 진행하지만, 5월 초엔 오프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몰입도와 집중도를 고려해 매주 수요일 저녁에 광화문 일대에서 만나는 세미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랜선에 지친 팀원들은 오프라인 만남을 고대하고 있답니다. 글, 디자인, 영상, 베이킹 등 각자 업으로 삼고 있는 일로 텃밭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를 <지구zine>컨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 4월, 밭 뒷 산엔 진달래가 피어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겨울에 심어놓은 양파론 장아찌를 담궜습니다. 같이 밭일을 하거나 밥상을 차려먹진 못하고 있어 텃밭 작물 요리법을 레시피 컨텐츠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  5월, ‘베란다 상자텃밭제작기’ 영상컨텐츠 제작. △  6월, 모두의 원탁에서 나온 글을 갈무리해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제안하는 <지구인 큐레이션>을 웹 홍보물로 제작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  7월~8월 (이상고온으로 인한 번농기로 휴재 △ 9월~12월 / 토종씨앗갈무리, 김장파티 등 월별 주제를 정해 컨텐츠 생산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지구장례식,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를 체포하라!!!
안녕하세요! 전국 최고 환경동아리 문산수억고 ‘해바라기’입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인류의 재앙인 ‘지구온난화’ 심각성과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에너지절약을 실천할 수 방법 등을 캠페인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지구장례식 퍼포먼스’라 생각합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수소화불화탄소류, 과불화탄소류, 육불화황 등)인데 온실가스 배출량 중 약 80%가 이산화탄소이므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는 주로 석탄과 석유 같은 화석연료의 연소에 의해 배출되며, 메탄은 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가축의 배설물, 초식 동물의 트림 등에 의해서 발생한다. 최근 2020년 2월 2일자 중앙일보 기사 제목에 ‘지구온난화의 현장, 하루 40m 녹아내리는 그린란드 빙하’ 라는 기사를 읽고, 내용이 충격적이라 (재)숲과나눔 풀씨 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되어 ‘지구장례식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중입니다. 가까이 있을 때는 그 존재조차 모르고 잃고 난 후 그 환경과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는다면 지금 당장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전국 최고의 환경 동아리인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학생들이 일반 시민들에게 ‘지구장례식 퍼포먼스’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중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풀씨 사업 선정 확정, 오프라인 회의 진행 코로나19 인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발동으로 모든 활동 일시 중단 *3월: 온라인 회의 진행, -재생종이 널빤지, 재생종이 의자 등 구입 -지구장례식 홍보물 제작 *4월: -지구온난화 홍보물 제작 -깨지지 않는 거울 제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 개학 후 오프라인 활동 -북한이탈주민이 운영하는 ‘임진강에술단’ 행사에 참가하여 ‘지구장레식 퍼포먼스’ 실시할 예정임!!! -지구장례식 현수막 제작 -지구온난화 스티커 제작 6월 : 온라인, 오프라인 활동 -‘서울시 농부의 시장’ 행사에 참가하여 ‘지구장레식 퍼포먼스’ 실시할 예정임!!! -‘지구장례식’ 동영상 제작 -결과보고서 제출
[누리약국] ‘당신의 환경 인식을 처방해드립니다. 환경 처방전 & 환경 인식 알약 사탕’ 캠페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문제는 끊임없이 지속된다. 환경을 해결하려는 노력 역시 끊임없이 지속된다. 그러나 환경문제 보다 해결하려는 노력은 이에 비해 금방 잊혀지고, 더욱 힘들다. 어지럽히는 것보다 치우는 것이 더 힘든 당연한 이치처럼 말이다. 환경을 1순위로 생각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 꾸준히 실천하기가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환경의 중요성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때론 환경을 지키라는 말이 어떨 때는 잔소리로 느껴지고, 과하게 눈치가 보여 괴롭기도 하지 않은가. 길가에 널브러진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잔, 인터넷에 노출되는 쓰레기에 걸려 죽은 물고기 등 이제는 단순히 보고 괴로워할 때가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인 우리(사람)의 행동을 바꿔야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생각했다. 환경을 지키는 것이 마치 달콤한 사탕을 먹는 기분 좋은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작심삼일을 이기는 방법은 3일 마다 계획을 다시 세우는 일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습관에 관한 시중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책을 참고하여 사람들의 습관을 생각하였다. 특히 ⌜Atomic Habits(아토믹 해비츠, 내용 : 작은 습관의 중요성 강조)⌟라는 책의 내용을 실제 실천해보면서 느낀 점들을 서로 공유하였다. 그 결과, 행동이 습관이 되기 위한 대표적인 필수 조건은 ‘보상’과 ‘작은 실천’이었다. 우리는 그것에 주목했다. 더불어 꿈꾸게 되었다. ‘환경을 위해 애쓰는 나의 작은 행동’이 습관이 되어 우리 지구를 오래 오래 지킬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우리의 꿈을 실천할 아이디어는 ‘당신의 환경인식을 처방해드립니다. 환경 처방전 & 환경 인식 알약 사탕’이다. ① 셀프 처방전을 작성하고, 팀원(약사)은 환경 인식 문제 별 심각성을 분석한 후 참여자에게 알려준다. 이를 테면 수질 문제를 유발하는 것에는 파란색 사탕을, 토양 오염을 유발하는 것에는 주황색 사탕을 처방한다. ② 사탕은 약 봉지 만들기 기기를 이용하여, 밀봉하여 전달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가.시기별 경과보고 2월 - 풀씨사업 선정확정, 오프라인 회의 진행 코로나19 인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발동으로 모든 활동 일시 중단 3월 - 온라인 회의 진행, 재료 구매, 실내 시연회 실시 4월 - 온라인 폼으로 대체하여 캠페인 진행, 처방전 및 사탕 알약 제작 및 배송   나. 행사별 경과보고 < 환경 처방전 & 환경 인식 알약 사탕 > 캠페인 개최 이유 : 기존 계획인 오프라인 행사 ( BTS 콘서트, 학교 운동장 캠페인) 진행 불가에 따라 소규모 또는 온라인 활동 위주로 진행하게 됨 팀원들의 가족에게 캠페인을 실시하고 알약 사탕을 제공하면서 더욱 친근감 있는 형태로 진행하며 피드백을 수용함 대상: 신청자 누구나 기간: 2020.4~ 진행 내용 : 온라인 폼 (https://bit.ly/3aQcLpm) 진행 << 현, 링크는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링크로 참여해보세요 🙂 총 50여명 신청 및 진행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 중간보고에 따른 피드백 회의 진행, 온라인 폼 수정 및 보완, 인쇄물 제작 및 배포 6월 : 개학 후 오프라인 활동 진행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
[더불어숲작은도서관] 마을도서관에서 벌이는 지속가능한 지구마을 지키기 모임
환경영화,책낭독,실천활동하기 <지속가능한 도서관마을에서 지구마을 지키기>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 내용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일회용 생리대를 쓰다 면생리대로 갈아타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가방에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챙겨 다니는 엄마들이 있다. 경쟁교육보다 공동육아를 고민하고, 에너지, 급식, 환경, 사회와 교육문제까지 두루두루 관심 갖고 공부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작은도서관이라는 마을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책을 통해 배우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과정을 함께 나누려고 한다. 환경관련 주제를 다양한 매체(책, 영화, 활동)로 함께 공부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과 활동을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프로젝트 시작 전, 올해  환경 관련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구성원 모집 및 아이디어를 위한 열린 모임을 갖는다. ○ 3개월 동안 도서관에서는 환경 관련 주제로 다양한 책전시(북큐레이션)를 진행한다.   (관련 책 소개 및 전시, 영화, 강좌 및 행사소개) ○3단계 프로젝트를 주제별로 매달 진행한다.  (1.책낭독- 2.환경영화보기 – 3.직접행동, 또는 초청 강연) ○도서관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에 관한 사진과 후기를 매회 기록하고 도서관 홈페이지 및 환경관련 단체 및 홈페이지에 사례를 공유한다. ○함께 한 활동들을 평가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거치며 개선해 나간다. 풀씨 사업이 끝난 후에도 환경 동아리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 ○북페스티벌 행사에 환경 관련 테마로 부스 운영, 책 전시, 환경활동 자료집 배부 ♦실험해볼 활동 내용  ○3단계 프로젝트 주제별로 매달 진행 주제   책 낭독 (1주)    환경영화 (2주)    행동,강연 (3주) 4월 생리공감   생리 공감 (김보람/행성B)    피의 연대기    천 생리대 만들기,면 마스크 만들기 5월 쓰레기줄이기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 (고금숙/슬로비)    환경단편영화제 '숨' 수상작 (쓰레기덕후소셜클럽,보품이,덕산식구대피소)    포항 쓰맘쓰맘(쓰레기 구출맘) 대표 강의 6월 동물복지   잘있어 생선은 고마웠어(남종영/한겨레)    코브    남종영 한겨레기자 초청 강연 ○책 전시 ‘북 큐레이션’ 활용 3월∼5월 동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주제에 맞는 책 전시(북큐레이션)하기 주제에 맞는 책 전시를 중심으로 영화, 환경 관련 소식, 정보, 강좌 등도 함께 알림. 전시된 책 중 매주 환경 관련 새 책 소개(홈페이지, 밴드)를 통해 알림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2월 풀씨 4기 선정됨 /지원 계좌 및 카드개설/ O.T 참석 (2월19일) 26일: 코로나로 사업 진행이 어려워 [숲과나눔]에 문의 메일 ,활동기간 연장 답변 받음 ♦3월 2일 : 숲과나눔 풀씨 환경프로젝트 선정안내 및 O.T 참여후기 도서관 밴드에 올림 11일∼15일: 도서관 홈페이지와 밴드에 환경책 추천 희망도서 신청 받음 12일 : 풀씨 서면 인터뷰 (사진+ 질문) 메일보내기 13일 : 풀씨 환경동아리 웹자보 만들기, 풀씨지원사업 홍보 배너 시안 작성 및 제작 신청 ‘포항 쓰맘쓰맘’ 모임에 강연 섭외 문자, 참석가능 연락 받음, (5월22일 활동가 강연) 16일 : 북큐레이션, 낭독시 필요한 환경관련 책 주문 19일 : 풀씨 환경동아리 “지구마을 지킴이 모집” (도서관 홈페이지와 밴드, 교육관련 커뮤니티 올리기) 20일 : 풀씨 뉴스레터 관련 자료 메일 보냄, 풀씨홍보 배너 시안 수정 건 (온라인 회의) 25일 : 풀씨지원사업 역할분담 관련 온라인 회의 (생리대키트 주문, 배너주문, 첫모임진행, 마스크 재료 준비, 물품구입, 영화다운) 27일 : 환경 도서 배송완료, 도서관 홈페이지에 공지 31일 : 환경 단편영화 수상작 상영 건으로 환경부에 문의, 신청방법 안내 문자 받음 ♦4월 1일 : 풀씨 기획팀 회의 (오전 11시-12시30분),진행사항(일정,예산)공유, 예정된 사업 모두 일시중단. 비대면 활동으로 변경논의 (면마스크만들기) 7일 : 면마스크 재료 구입, 문구류 구입 9일∼14일: 면마스크 재료 도착, 재단 밑작업, 마스크 만드는 방법 안내문작성, 키트 완성 14일 : 면마스크 만들기 키트 나눔 공지 , 수령 후 만들기 사진 인증 샷 및 소감 올리기 (수량 100개 선착순) 15일 : 온라인 회의 (마스크 키트나눔시 준비사항, 명단, 남은 수량 도서관밴드에 공지 등) 16일∼23일: 면마스크 만들기 키트 나눔 시작 (오전 10시-12시, 도서관 입구 앞) 17일 : 풀씨 기획팀 회의 2차 (오후 1시), 진행사항 공유, 강연 진행이 어려울 듯해, 환경관련 물품 구매 후 사용후기 나누기, 환경 물품 소개하는 활동 진행. 18일 : ‘포항 쓰맘쓰맘’ 모임에 코로나로 인한 강연 취소 연락드림. 20일 : 풀씨 지원사업 예산 변경 사유서 메일 보냄, 승인 받음 환경물품 (대나무칫솔, 소프넛열매, 친환경수세미) 친환경 사회적 기업 통해 구입  22일 : 지구의 날 환경활동 인증 샷 올리기 ( 맨발걷기, 유리줍기, 바다유리공예 소개) 27일 : 풀씨 5월 활동(생리공감) 소개 및 참여자 모집 (도서관 홈페이지, 밴드) 28일 : 풀씨 기획팀회의 3차 30일 : 풀씨 중간보고서 작성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 5월        1차 활동 <생리대 이야기> 8일 : 영화 보기 “ 피의 연대기” 15일 : 책 낭독하기 “ 생리 공감 ” 22일 : 실천 활동 “ 면생리대, 면마스크 만들기”2차 활동 <쓰레기 줄이기> 29일 : 영화 보기 “ 환경단편영화제 숨 2회 수상작 3편 ♦6월 5일 : 책 낭독하기 “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 12일 : 실천 활동 “ 맨발로 줍깅, 환경물품 사용후기 공유” ♦앞으로의 활동에 개선점, 주의할 점 사업기간동안 3가지 주제를 진행하려 했는데, 코로나로 지원사업 시작이 늦어졌다. 세 번째 주제 <동물복지>는 사업기간이 지나고 연결해서 진행한다. 사업기간동안 도서관내부 진행 모임은 소규모로 진행하고 방역지침을 지키며 운영한다. (공간소독, 출입명단작성 ,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환기) 상황에 따라 야외모임으로 대체 운영 여부도 고려한다. ♦기대되는 점 환경에 대한 책, 영화, 실천 활동을 하고 기록하며 도서관에서 환경동아리 및 환경 감수성에 관한 꾸준한 실천이 지속 될 것이다. 마을 및 지역에서 일어나는 환경 관련 활동과 소식,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환경관련 커뮤니티와 꾸준히 소통하며 지자체에 환경 관련 활동과 사업도 제안하고 함께 활동하도록 한다. ♦면마스크 만들기 후기 눈이침침해서 ^-^ 바느질이 쉽지 않지만, 참 재미나고 집중하다보니 잡 생각도 안나고 힐링되네요 재봉틀꺼내서 조심조심 만들었어요. 딸이 파는 것 같이 잘 만들었다고 칭찬도 해주니 기분도 좋고 환경을 위해 일회용 마스크 사용을 줄일수 있어 뿌듯해요^- 마스크키트 받아왔어요. 봉투 열어보니 친절한 마스크 설명서와 고운천과 재료들이 들어있네요. 처음에는 내가 만들 수 있을까? 했는데 설명순서대로 하나씩 손바느질 하다보니 완성!!! 아이들과 만들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4. 활동 사진                                                                      <기획팀회의, 환경책구입, 목록>                                                                    <풀씨홍보배너, 면마스크나눔, 만들기>                                                          <면마스크 만들기 키트 나눔 공지>                         <면마스크 재료준비, 재단>                                                                <면마스크 만들기 후기, 인증샷>                                                        <맨발걷기와 유리줍깅-지구의날 활동>    <풀씨 5월 활동안내 홍보물>
[기후변화 젠더 풀뿌리 집담회] 2020 에코페미니스트 연대기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한 단락 요약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환경단체만의 역할일 때 사회의 주류담론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지역의 여성운동, 도시재생운동, 사회적 경제운동 등 다양한 도시정책과 어떻게 서로 소통하고 연결하고 있는지 지역 여성들을 찾아가 함께 질문하고 서로 배우는 워크샵을 기획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원이 줄어 개인 인터뷰 비중을 늘리고 참여 인원은 대폭 줄였습니다.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전국의 에코페미니스트들을 찾아가는 여행 속에서 코로나19이후 지역사회와 한국사회를 전환해 갈 2020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연대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의 활동 경과 보고 1) 기후위기와 젠더 관련 자료 조사 - 3월~4월 국내외 기후위기와 젠더 문헌 조사 및 현장 사례 조사 - 3월 기후위기와 에코페미니즘 강좌 기획 - 4월 8일: 현장과 활동가 선정 및 인터뷰 기획 2) 에코페미니즘 운동 활동가 인터뷰와 집담회 - 4월 21일(화) 김신효정 인터뷰 (<씨앗, 할머니의 비밀> 저자, 에코페미니즘 연구자) - 4월 29일(수) (꿈꾸는 지렁이들의 모임, YWCA 탈핵활동가) - 4월 24일(금) 조선희 인터뷰 (성평등 전주 센터장) - 4월 24일(금) 김란이, 이미정, 봄봄 좌담회 (전주 여성생활문화공간 비비) - 4월 25일(토) 고은설 인터뷰 (전주 별의별 연구소 대표) - 4월 30일(목) 엄문희 인터뷰 (제주 강정마을과 제2공항 반대 활동가)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앞으로의 계획은 2개의 지역과 3명의 연구자/활동가를 더 인터뷰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와 젠더에 관한 깊이 있는 내용을 만들어가기 위해 5월 7일부터 시작인 <기후위기와 에코페미니즘> 6회 강좌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총 10여개의 인터뷰 녹취를 풀어 정리하고 결과물을 어떤 형식으로 공유하고 확산할 지 정리하고 이 내용을 기반으로 지역과 다양한 세대의 에코페미니스트 연대의 디딤돌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달팽이SEE] 풀씨 중간보고
안녕하십니까 달팽이 SEE 팀장인 박지윤 입니다. 전국을 강타한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많은피해가 많은 2달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주신 의료진, 분들덕에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점차 잡혀 가는듯 합니다. 저희 달팽이 SEE는 지난 2달간의 일정에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른 회의 주최 불가로 카톡방을 통한 회의를 진행 하였습니다. 그러나 원활한의견 공유가 어려워 참여하는 각 가정에서 재활용품 모으는 활동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믿고 맞겨주신 재단측에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에 달팽이 SEE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가 풀릴 예정인 5월 예정일정을 보고 드립니다. 5월 둘째주 회의를 통하여 3개 캠퍼스의 담장디자인 확정 5월 셋째주 꽃씨등 구입하여 식물 심기 5월 넷째주 담장에 직접 재활용화분 설치 5월 다섯째주 재활용화분 모니터링 6월 첫째주 평가 수집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믿고 맞겨주신 재단과 저희팀의 신뢰관계에 부흥하지 못하여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마지막 발표에는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역적인 문제인 생태환경 변화와 공동체성의 회복 중랑구의 3개 초등학교에서 마을학교를 하던도중 풀과 나무가 없는 콩크리트 정글이 우리아이들의 등하교 길이 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달팽이에서는 보다 공동체의 관점으로 풀어가기 위해 논의 하던중 담장을 재활용 화분으로 꾸며보자 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초등학교와 논의 하여 아름다운 초록 등교길을 기획하는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각 가정에서 재활용품 모으는 활동 진행 및 미디어 매체를 통한 화상회의 3.앞으로의 활동 계획 5월 둘째주 회의를 통하여 3개 캠퍼스의 담장디자인 확정 5월 셋째주 꽃씨등 구입하여 식물 심기 5월 넷째주 담장에 직접 재활용화분 설치 5월 다섯째주 재활용화분 모니터링 6월 첫째주 평가 수집 6월 둘째주 자료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