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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 나도 환경책 작가가 될 수 있을까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환경 관련 활동을 ‘책’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 현장 경험과 콘텐츠는 많이 쌓였지만, 그걸 어떻게 하나의 책으로 담아내고, 나아가 대중에게 판매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활동가들을 위해 마련했다. 출판 전문가와 환경책 전문작가들이 강사가 되어 환경운동가, 환경단체 활동가를 대상으로 출간 기획과 콘셉트, 원고 집필 등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참여자들이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환경책을 출간해 환경이슈를 확산하고 운동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어떤 콘셉트로, 어떤 분들을 섭외할까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대략 다음과 같이 섭외를 완료했습니다. 환경책 작가가 꼭 알아야 할 출판 프로세스: 장선희(현 서사원 출판사 대표. 전 청림출판 기획실장. <튼이 이유식>,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 등 독자에게 꼭 필요한 책을 펴낸다.) 환경운동가에서 환경책 전문작가로: 박경화(녹색연합에서 환경운동가로 일했고, 베스트셀러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를 비롯해 10권이 넘는 생태환경책을 썼다. 2019년 환경의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조직에 속했든 아니든 1인 활동가처럼 배우고 활동하고 쓰기: 고정금숙(<우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망원동 에코하우스>의 저자. 망원동 에코하우스 HOMO 쓰레기쿠스, 쓰레기덕질 오거나이저, 알맹@망원시장 매니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활동가.) 세 개의 연속 강좌를 주말 하루로 모는 것이 홍보 효과와 참여율을 높일 수 있겠다는 판단하에 날짜와 시간을 조율하고, 환경활동가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녹색연합의 녹색교육센터로 장소를 대관했습니다. 일시: 11월 23일(토) 오후 2시 / 4시 / 6시 장소: 녹색교육센터(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1가 혜화로 13)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초에 포스터를 제작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게시할 예정입니다. 북센스 공식 SNS 외에도 환경활동가들이 많이 오가는 공간인 서울혁신파크와 관련 단체, 커뮤니티, 단톡방 등을 활용해 활발히 홍보하겠습니다. 11월 23일 당일 각각 PPT 활용한 강연을 진행하고, 강의 내용과 현장 사진을 기록해서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4. 활동 사진
[펠롱펠롱 제주바다]제주 비치코밍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매년 약 18만 톤의 쓰레기가 우리 바다로 들어오지만, 절반이 넘는 약 10만 톤의 쓰레기가 수거되지 못합니다.(출처: 해양환경공단) 버려진 해양 쓰레기가 파도나 바람을 통해 바다로 갈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키거나 해양동물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제주는 전국에서 전북, 경남 다음으로 해양쓰레기 수거량이 많고(2015, 해양수산부)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해안을 관리하는 ‘청정제주 바다지킴이’를 모집하여 해양 쓰레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안 쓰레기는 육지쓰레기와 달리 바위 틈에 껴 있거나, 바다 위를 부유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일이 손으로 치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대부분의 해양 쓰레기들은 염분기를 머금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펠롱펠롱 제주 바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관광객과 도민 중에서 프로그램 지원자를 모집하여 비치코밍을 진행하는 내용입니다. 프로그램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사람들은 같이 해안가를 걸으며 1시간 정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비치코밍 활동 진행 후 실제 자신이 주운 폐유리나 쓰레기를 가지고 액세서리를 만듭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21일: 팀원 선정 완료(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를 통해 팀원 구성 완료) 10월 1일~:매주 화요일마다 제주 공정 여행사 '제주착한여행'이 주관하는 마을 해설사 양성 교육을 통해 관광상품 기획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음 10월 1일~: 매주 금요일마다 정기 회의를 통해 관광상품 구성 및 기획 진행 중 10월 11일: 프로젝트명 '봉글맹글'로 확정(제주어로 봉그다(줍다)+맹글다(만들다)의 합성어), 포스터 디자인 완료 10월 20일: 제주 바다 중 금능, 협재, 세화, 김녕, 이호, 곽지 해수욕장 답사를 마쳤고 최종적으로 세화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및 금능포구로 장소 확정 이후 테스트투어(11월 2일 진행 예정)를 통해 장소 2 곳을 병행할지 혹은 장소 1곳만으로 추릴지 확정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 26일: 프로젝트 홍보를 위한 제주 청년의 날 부스 참여->조개모빌 만들기 활동 진행 및 프로젝트 홍보와 참여자 모집 11월 2일: 지인들로 참여자를 구성하여 테스트 투어 진행 11월 2일~:11월 한 달 동안 투어 총 7회 진행 예정 초기 계획으로는 10월 중순부터 투어를 진행하는 것이었지만, 진행상황이 지연됨에 따라 11월부터 투어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4. 활동 사진   
[공공하는 청년] 제로웨이스트 여행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쓰레기를 만들어내고 탄소를 배출하는 여행방식을 돌아보고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한다. 숟가락, 젓가락, 밥그릇, 우비, 작은 가방, 손수건 등을 손수 만들고 전기보다 자연광과 별빛과 태양열을 적극 활용하면서 이 시대에 필요한 감각과 감성을 길러내고자 한다. 공공하는 청년의 제로웨이스트 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쓰레기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여행의 매뉴얼을 만들고 많은 이들에게 공공하는 청년이 구축한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공론장을 마련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 9월 25일-26일 1박 2일 강화도 볼음도를 여행했다. 쓰레기를 최소화 하고 여행에 필요한 물품을 손수 제작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 숟가락 우드카빙 워크숍, 직조 가방제작 워크숍 (2) 제로웨이스트 여행 방식을 제안하는 매뉴얼북 제작 & 전시 '플라스틱 없는 별' 설치 공공하는 청년과 공공하는 청년의 문제의식에 동의하는 청년들이 모여 메뉴얼북을 만들고 전시를 기획하고 설치하는 과정을 함께 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1일-4일 일본 동아시아 생명다양성 연구소 청년들과 기후변화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한국의 청년들이 만나 함께 여행할 예정이다. 기후변화에 대한 지구적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속가능한 삶의 형태에 대해 아이디어를 나눈다. 은평 전환마을 파머컬쳐 팀을 만나 강의를 듣고 이후에는 생명운동의 뿌리 최시형 선생의 이야기가 남아있는 여주를 여행할 예정이다. 동아시아 청년들이 만나 제로웨이스트 여행을 위한 약속을 만들고 그것을 여행에서 직접 실천하는 여행이 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세계시민사회를 향해 제로웨이스트에 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많은 청년들의 공감과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4. 활동 사진 (1) 우드카빙 워크숍 (2) 직조 가방제작 워크숍 (2) 제로웨이스트 여행 매뉴얼제작 & 전시기획 및 설치
[수선장] 교환, 수선을 통해 대체경제감각을 회복하는 물물교환 수선파티 (겨울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교환 수선을 통해 대체경제감각을 회복하는 물물교환 수선파티 수선장 수선장은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을 화폐 지불없이 물물교환하고 망가진 물건은 파티에 참여한 사람들의 도움을 , 받아 고쳐 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작은 경제공동체 경험을 통해 대체경제를 감각하는 경험을 만들고자 합니다. **세계이산화탄소 배출량 4위 **직물 톤 생산에 드는 물 1 300 톤 **원단 가공 및 염색으로 인한 물 오염 17~20% **미세플라스틱 해양 오염 주요 원인 합성섬유 ( 65%)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출처를 알지 못한 채 몇 번 입지도 않은 옷이 철 따라 일회용품 쓰레기로 쌓입니다. 옷을 거의 한 철 입고 버리는 일회용품으로 취급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옷을 마주할 수 있을까 '수선장'을 통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옷장 속에 잠들어 있는 아이템(통상 옷장의 옷이 1년 간 입지 않고 방치되는 비율은 30%) 을 꺼내 다른 이와 교환하고 뜯어지고 헐은 옷은 손바느질을 통해 수선하면 어떨까요?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수선장은 올해 5월 늦 봄/초여름 @비전화카페에서 20~40대로 구성된 여성그룹(총 30여명)과 함께 물물교환/수선파티 '수선장'을 열었습니다 🙂 올해는, '수선장' 초겨울을 컨셉으로 11월말 또는 12월 초(현재 대관 장소와 협의 중), 수선장을 열 계획입니다 현재, 5월 참여한 수선장 멤버들에게 '수선장' 개최 소식을 알리는 활동과 함께 협업하는 팀원분들과 장소 재답사 및 기획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초중순부터 본격적인 수선장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 5월 참여주신 분들 중에, 재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이 많아 지난번 참여했던 분들과 신규 참여자를 동시 모집할 예정이에요! 다만, 수선장 취지와 '대안경제'의 경험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신규 참여자분들의 비율을 조금 더 높이는데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요! 4. 활동 사진 [5월 지난 활동 사진] ['수선장' 풀씨 3기 기획단 회의 사진]
[녹색연합 기후증인팀] 2019 그린컨퍼런스 - 기후변화의 증인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행해 볼 활동내용 기후변화문제를 여전히 사회적 중요 의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상황. 그러나 이미 곳곳에서 기후변화는 일어나고 있고 그 현장을 목격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증언을 듣는 컨퍼런스를 연다.   2. 현재까지 활동경과보고 - 컨퍼런스 장소 계약 : 을지로 페럼홀 - 컨퍼런스 주요 연사 섭외 및 미팅 - 컨퍼런스 기획과 준비를 위한 내부 회의 - 컨퍼런스 홍보물 디자인 업체 섭외 및 홍보물 제작 - 컨퍼런스 추가 후원처 섭외 : EU Korea Climate Action   3. 앞으로의활동계획 - 컨퍼런스 홍보와 참가자 모집 : 페이스북 광고 등 - 컨퍼런스 행사 준비 - 11월 7일 컨퍼런스 진행   4. 활동사진 - 컨퍼런스 웹자보로 대신함.  숲과 나눔 풀씨기금의 지원을 받아 가장 첫 숙제였던 컨퍼런스 장소 예약을 무사히 마치고 증언자로 나서 줄 분들을 모두 만나 설명하고 섭외하고 드디어 컨퍼런스 홍보가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외의 증인들이 함께 하는 이 자리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2019 그린컨퍼런스 - 기후변화의 증인들  왜 우리는 기후변화를 이야기하지 않을까요? 왜 우리는 폭염이 오고 한파가 닥칠 때만 기후변화를 말할까요? 기후변화를 북극곰의 문제, 먼 섬나라의 이야기로만  말할까요? 여전히 기후변화는 아직 우리에겐 먼 이야기 일까요? 그러나 기후변화가 우리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생각도 못하는 사이  이미 이 땅에서 기후변화를 먼저 겪는 이들이 있습니다.  삶터에서, 일터에서 기후변화를 심각하게 겪고 있는 이들의 증언을 듣습니다.  기후변화 아니 기후위기의 진실을 증언하는 목소리를 듣습니다. <프로그램> 특별강연 / 기후변화와 지역공동체 - 헬레나노르베히호지 / 오래된 미래 저자, 로컬퓨처 대표  증인 1. 꽉꽉하고 찍깍했던 제주 바다의 어제와 오늘 - 제주 해녀 김해숙과  기록자 이혜영  증인 2. 왜 재난은 더 커지고 심각해지는가 - 재난구조전문가 김동훈 증인 3. 언제까지 사과를 먹을 수 있을까  - 사과농부 마용운  증인 4. 유럽 사람들은 왜 민감할까 - EU-KOREA Climate Action 증인 5. 폭염에서 노동자는 어떻게 일할까 - 노동환경안전 활동가 최명선  증인 6. 한반도 침엽수의 마지막 기록 - 환경운동가 서재철  때 : 2019년 11월 7일 (목) 6시부터 (6시 사전행사, 7시 강연)  곳 : 서울 을지로 페럼빌딩 페럼홀  참가비 : 1만원  입금계좌 : 하나 187-910005-07704 (녹색연합) 문의 : 녹색연합 02-745-5001 참가신청 : http://bit.ly/32bdIFi 주최 : 녹색연합,EU-KOREA Climate Action 후원 : 재단법인 숲과나눔, 유럽연합파트너쉽기금 아름다운 지구인들의 2019 그린컨퍼런스 참가법   참가신청 후 입금순 마감됩니다.  단체참가신청도 가능합니다.  6시부터 오롯의 산호뜨개 전시, 기후위기 룰렛, 기후위기 피켓 제작 등이 진행되니 미리 오셔서 참여해 주세요 자기 컵을 준비하세요.  
[가야동태]가슴 뛰는 날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가야동태는 현재 충남 가야산 (내포문화숲길 4코스 중심)에 어떤 식물과 동물이 살고 있는지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과거의 자료(2007년 식생조사자료)가 마침 있어, 해당 자료를 보고 현재의 숲 상태를 살펴보고 생물다양성 , 특히 이 곳에서만 살아가는 친구들을 찾아보고자 해요. 찾은 친구들을 그림, 또는 사진으로 묶어 생태지도 형태의 책자를 만들어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9월 부터 지금까지 총 6회의 드로잉 수업을 마치고, 10월 부터는 총 3회에 걸쳐 탐사를 직접 나가볼 예정입니다.  현재 1회(10월 14일) 가야산 식생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0월 21일 - 2차 탐사 10월 23일 - 3차 탐사 이후 탐사한 자료를 토대로 총 10명의 구성원이 각자 드로잉, 사진을 중심으로 가야산의 모습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 학교 때 이후 처음 잡아보는 연필로 인한 행복" _ 가야동태 구성원 내포문화숲길 회원이면서 <예산지역환경교육센터> 환경강사로 활동 중인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자연을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가야동태> 팀이 느끼는 자연을 잘 담아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좋은 자료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시민 아이디어 및 정책 선정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부산 만들기
미라클(미세먼지 클린)부산 대강좌가 10월 10일 첫 강좌로 오전 10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미세먼지 1회차 부산 대시민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국가기후환경회의 서흥원 국장이 나선 첫 강좌에서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차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정책제안(안)”을 주제로 정부의 단기, 중기, 장기 핵심 과제 및 정책적 대응책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부의 이전 미세먼지 대응책과는 달리,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정책의 차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민이 스스로 만든 상향식(bottom-up) 정책이라는 점, 고농도 계절(12월 ~ 3월)에 초점을 두고 정책제안뿐만 아니라 현장 실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과감하고도 혁신적인 방식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진 강좌에서는 사하환경 지킴이 옥현주 활동가의 “실내미세먼지 줄이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앞선 강의가 정부 차원의 미세먼지 정책의 전환을 보여줬다면, 여기서는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그리고 환기를 왜, 언제 해야 하는지 생활 실천과 밀접히 관련된 주제였습니다. 특히 미세먼지에 더 취약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교실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청소요령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산환경운동연합 전구슬 부장의 진행으로, 공기정화와 습기조절이 가능한 “천연이끼 액자만들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로 많은 부산 시민 여러분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미세먼지 부산 대시민 강좌는 다음 주 10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에도 변함없이 진행합니다. 2회차 강좌는 “미세먼지와 건강”을 주제로 부산연구원의 허종배 박사의 강의와 더불어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실천”에 관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대인의 건강과 밀접한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생활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부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