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상단 영역

공지/뉴스
숲과나눔의 최신 공지와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공지사항 리스트

공지사항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2020년 장학생 선발
[보도일시 : 2019. 10. 29.(화)부터] - 환경·안전·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지원 - 개발도상국 국적의 국내 유학생도 선발, 지원 - 등록금 전액 및 생활(학습)지원비 지원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여 양성하고자 2019년에 이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 이번에 모집하는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와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가진 국내외 대학원생들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생활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이다. ○ 석·박사과정 분야는 국내 석·박사 과정 입학 예정자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등록금 전액 및 매월 학습지원비를 지원하고, 글로벌리더십 분야는 개발도상국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생활지원비 등을 지원한다. ○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들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글로벌리더십’ 분야와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등 네 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2019년에는 석·박사과정 장학생 30명, 글로벌리더십 장학생 4명 등 총 34명의 미래 인재를 선발하여 학업과 연구 활동을 지원했다”며 “2020년에도 나눔을 실천할 인재들을 선발하고 양성하여 우리 사회가 숲처럼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년 장학생 모집 - 접수 : 2019년 11월 4일(월)~17일(일)까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 문의 : 02-6318-9003(forest@koreashe.org) >> 보도자료 내려 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44개 환경·안전·보건 ‘난제 해결 시민 아이디어’ 선정
[보도일시 : 즉시 보도 가능] - 10대 중학생부터 60대 교수까지, 전국에서 개인 및 단체 등 참가해 -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 공유경제 플랫폼, 공동체 회복 통한 돌봄 등 아이디어 실행할 기회 제공 - 향후 스타트업(2천만 원), 챌린지(2억 원)로 확대 지원 예정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18년도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이하 풀씨 공모전)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숲과나눔의 첫 공모전에는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와 나눔을 실천할 플랫폼 마련 ▲공동체의 돌봄 문화 만들기 등 그간 대안으로 제시되어왔지만 실행할 기회가 없었던 실험적인 아이디어 등 44개 팀이 선정되었다. 지원자는 14세 중학생 팀부터 60대 교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20, 30대의 지원이 가장 많았다. 활동주제는 환경과 관련한 이슈가 약 70%를 차지했고 안전과 보건 분야의 주제들도 잇따랐다. 환경 주제와 관련하여서는 플라스틱 쓰레기 및 일회용품 사용과 관련한 아이디어가 가장 많았으며, 미세먼지와 관련한 주제도 다수를 차지했다. 풀씨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팀은 최대 3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활동 기간은 약 2개월(오는 11~12월)이다. 연간 총 7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는 내년부터 최대 100개 팀을 지원한다. 이 중 우수 10개 팀은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최우수 1~2개 팀은 전국 규모 사업인 [풀:숲]으로 확대 지원하여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힘 있는 정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 예정이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올해 풀씨 사업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선정된 아이디어 풀씨가 풀꽃, 풀숲으로 잘 자라나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 숲과나눔은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첨부 : 1. ‘2018 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선정팀 명단 1부. 끝. 2018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선정 - 선정된 44개 팀 명단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페이스북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 02-6318-9002 로 연락 바랍니다. [보도자료_숲과나눔]+시민아이디어+지원팀+선발(즉시보도+가능)_첨부자료+포함
[농촌에너지전환포럼] 창립 기념 토론회 '농촌 태양광발전 사업, 이대로 좋은가?'
농촌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는 분명 농촌에게도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입니다. 그러나 현재 많은 농촌 지역에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편승한 묻지 마 식 농촌 태양광 투기자본이 농촌 지역 구석구석을 휘젓고 있습니다. 환경을 훼손하고, 주민 갈등을 촉발함으로써 재생에너지 정책의 정당성마저 흔들고 있습니다. 농촌을 태양광발전 설치를 위한 부지로만 보기 때문입니다.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훼손하는 농촌 태양광 사업은 성공할 수도 없고 돌이킬 수 없는 과오를 범하게 될 것입니다. 농업·농촌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과 보다 깨끗한 에너지와 환경을 바라는 마음을 합치고 함께 지혜를 모으고자 ‘농촌에너지전환포럼’을 꾸렸습니다. 농업·농촌이 가진 환경적, 사회적 가치에 주목하고, 에너지 전환을 주체적으로 선도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가꿔나가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농업·농촌의 믿음직한 동반자로서 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 9/20(목) 15:00 - 17:00 ○ 장소 : 숲과나눔 강당(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 양재역 5번출구에서 50m 전방, 농협 다음 건물(도보1분)) ○ 주최 : 농촌에너지전환포럼 ○ 주관 : 재단법인 숲과나눔, 지역재단 ○ 문의 : 지역재단 02-585-7731, 숲과나눔 02-6318-9000 ▶토론회 참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