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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숲과나눔, 2020년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을 위한 시민 지원
[보도일시 : 2019. 12. 17.(화)부터] - 실험적 아이디어 실행 50팀 각 3백만 원, 스타트업 규모 사업화 10팀 각 2천만 원 지원 - 지원을 통해 검증된 아이디어 중 우리 사회 난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선정, 2억 원 지원 -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시민 역량 강화를 통한 난제 해결 기대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020년도 상반기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최종 선정 팀은 최대 3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으로 환경·안전·보건분야 난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 숲과나눔은 지난 2018년부터 풀씨 사업을 시작하여 2019년 3기까지 총 138개의 아이디어를 지원한 바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도 풀씨 4기 최대 50팀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면 연령, 경력 상관없이 개인, 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주제 또한 환경, 안전, 건강 분야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라면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신청 기간은 2020년 1월 13일(월)부터 2월 2일(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2020년 3~5월로 3개월이다. 한편 지난 12월 3일 (화) 온즈드롬에서는 2019 풀씨 3기 결과공유회 풀씨잔치가 진행되었다. 2019년 하반기에 시행된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3기에는 총 45팀 219명이 참가하였다. 18세 청소년부터 61세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1인 팀부터 14인 단체까지 팀을 꾸려 참여했다. 활동지역은 수도권을 비롯하여 강원, 부산, 광주, 청주, 제주 등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었으며,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채식 알리기, 공동체 회복, 환경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졌다. 이 날 풀씨잔치에는 3개월간의 활동을 전시, 공유하고 일부 풀씨 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숲과나눔은 풀꽃 공모전을 통해 풀씨의 아이디어를 사업화, 운동화 할 수 있는 최대 5팀을 선발하여 팀별로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풀꽃 3기는 풀씨 활동을 수료한 팀이 지원하는 단계별 지원 사업으로, 신청 기간은 2020년 1월 6일(월)부터 1월 19일(일)까지이다. 사업 기간은 11개월(오는 2월 ~ 12월)이다. 숲과나눔의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의 연간 총지원 규모는 최대 6억 원으로, 풀씨는 향후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전국 규모 참여사업인 풀숲으로 확대된다. ​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지난 세 번의 풀씨 사업을 통해 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다양한 실험들이 장려되고 많은 도전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풀씨 4기를 통해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아이디어들이 더욱 풍성해져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그리고 운동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첨부 : 1. 2019 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3기 결과공유회 풀씨잔치 행사 사진. 끝. (재)숲과나눔 2020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4기」 공모 - 접수 : 1월13일(월)~2월2일(일)까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 문의 : 02-6318-9002 (재)숲과나눔 2020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 3기」 공모 - 접수 : 1월6일(월)~1월19일(일)까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 문의 : 02-6318-9003 >> 보도자료 내려 받기
[선발결과 안내] 2020 인재양성 프로그램(장학생 선발) 최종 선발 예정자 발표
(재)숲과나눔 '2020 인재양성 프로그램'(장학생 선발)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종 선발예정자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석박사과정 김*원(3366)       김*원(4515)       김*현(3948)       김*현(7517)       김*동(0096) 남*정(0314)       노*은(9084)       박*용(9017)       박*은(1210)       박*열(1766) 박*민(5160)       방*연(1390)       배   * (5049)       배*진(9249)       배*람(4938) 손*주(1885)       손*정(6973)       송*환(3292)       안*연(7841)       안*준(1211) 윤*기(5100)       이*진(2742)       이*수(1417)       이*원(4476)       이*은(7195) 이*희(5859)       이*경(0595)       임*민(3418)       장*석(9422)       조*리(2733) 최*형(4784)       최*원(4491)       하*훈(8542)       홍*은(2745)               (가나다 순) ● 글로벌리더십(Global Leadership) Hoang Tung(조건부 선발)          Most Shirina Begum           Pallavi kunwar  ※ 입학예정자의 경우, 대학원 불합격시 장학생 선발은 취소되며  모든 선발 예정자들은 재단의 장학생 '서약서'를 제출하여야 최종 선발됩니다. 최종 선발 예정자에게는 유선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입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을 선발하지 못해 진심으로 아쉬운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한번, 저희 프로그램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숲과나눔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제4회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개최
[보도일시 : 2019. 12. 6.(금)부터] - 누구나 스스로의 삶을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주제로 토론 - 탈성장 시대 약자들의 회복력을 높이는 방법 모색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이하 생명자유공동체)의 제4회 공개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를 12월 13일 오후 2시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개 포럼은 누구도 배제되지 않고 누구나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는 ‘자유’를 주제로 다룬다. ▲에콜로지와 페미니즘의 교차, 그 지평과 함의(장우주, 여성학 박사) ▲대기 커먼즈의 침식과 커머닝의 재구상: 이분법과 배제로 왜곡된 커먼즈를 직시하며(안새롬, 숲과나눔 연구원) ▲기후정의와 전환의 정치(홍덕화, 충북대 교수) ▲탈성장 시대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정의로운 회복력’으로의 전환(한상진, 울산대 교수)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최형미 박사(여성학 전공), 박서현 학술연구 교수(제주대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 한재각 소장(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박순열 소장(도시재생연구소) 등 각계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하여 페미니즘·커먼즈·전환·탈성장 등 대안적 담론을 함께 모색한다. 생명자유공동체 운영위원장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은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새로운 관점, ‘대기 커먼즈’라는 새롭고 중요한 개념을 논의함으로써 대안의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전환의 정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탈성장 시대 약자들의 회복력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지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럼 취지를 설명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날카로운 비판의식으로 대안을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해 생명자유공동체의 마지막 대화 마당에 참여하셔서 풍성한 대화를 나누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생명자유공동체는 기후변화 위험이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현시대에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적 담론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연구 공동체이다. 2019년에는 모두 네 차례 공개 포럼을 열어 탈성장·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 대안 담론에 대해 토론이 열렸다. 내년에도 생명자유공동체는 다양한 주제로 정기적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지난해 7월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체와 대화와 지혜를 나누며 함께 실천함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 보도자료 내려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