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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X 마르쉐 농부시장@ <필요한 만큼의 삶>
​ 마르쉐 농부시장@혜화와 함께하는 숲과나눔 풀숲 6/13 (일) 11:00~16:00 ​ 서울 종로구 대학로 8길1 마로니에공원 혜화 마로니에공원에서 숲과나눔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를 꿈꾸는 이들을 응원하는 시장을 엽니다. ​ ​ 나의 소비가 이 땅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필요한 만큼만 소비하며 최소한의 쓰레기만 남기는 것. 우리는 이를 '필요한 만큼의 삶'이라 부릅니다. 내게 필요한 만큼만 쓰는 삶은 우리가 일상에서 지구를 지속가능하도록 돕는 가장 좋은 방식이 아닐까요? 오래 쓰기 좋은 물건을 구매하고 수리 수선하여 사용합니다.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며 새 물건보다는 아끼는 물건과 오래도록 함께합니다.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생활 쓰레기들을 최대한 분리배출하여 재활용되도록 합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포장 없이 먹을 만큼 사서 남김없이 먹습니다. 신선한 식재료의 자투리들은 새로운 요리가 되고 껍질 등은 퇴비가 됩니다. 이렇게 소비의 끝이 '버려짐'이 아니라 '순환'이 되도록 만드는 생활, '숲과나눔'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함께 응원합니다. ‘숲과나눔'은 매년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작지만 소중한 아이디어를 지닌 시민활동을 풀씨, 풀꽃, 풀숲이라 부르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부시장 마르쉐’는 올해 ‘숲과나눔’과 함께, 스스로 생태적인 전환사회의 씨앗이 되어 숲을 이루어 가려는 이들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봄날에 틔운 싹이 자라나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6월, 각자의 자리에서 틔운 작은 풀씨들이 자라나 어떤 시간과 이야기를 담고 만날지 기대합니다. ​ 마르쉐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 40여팀과 풀씨 30여팀의 판매, 전시, 체험이 함께합니다. ​ 제철공연 | 트래블 앤 베이스(Treble & Bass) / 12:00-12:30 일상과 음악의 연결고리를 찾아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부부 뮤지션. * 별도의 객석 없이 장보며 귀로 눈으로 즐기는 공연입니다. 모든 연주자가 마스크를 쓰고 연주함을 양해해주세요. ​ 숲과나눔 프로그램 | 13:00-16:00 ​ 13-14시 이야기 나눔_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 * 필요한 만큼의 삶, 꼭 제로가 아니어도 괜찮아, 더 피커-송경호 대표 / 강연 및 질의응답 ​ 14-15시 질문 나눔_숲과나눔 부스 * 더 피커 - 제로웨이스트숍의 모든 것 * 카페라떼클럽 - 종이팩의 모든 것 * 프래그랩 - 플라스틱사출의 모든 것) ​ 15-16시 활동나눔_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 * 꽃씨장 - 풀씨 6기X풀꽃 4기 결과공유회 ​ 숲과나눔 참여팀 | 궁동산 식물탐정, 그린플러스 프로젝트팀, 극단 실한, 꿀따는 고릴라, 노플라스틱선데이(프래그랩), 동그라미, 목화송이협동조합, 베지쑥쑥, 불광동친구들, 살리다프로젝트, 살림살이, 새순, 시민・되다, 쓸킷, 아파트 탐조단, 에코크리에이티브클럽, 에코핀더하기, 오늘의행동, 우푸푸, 월간 문헌정보, 지구로온씨앗_토종생태육묘연구, 지구별가게 p.l.pot, 지구숨숨, 카페라떼클럽, 프로젝트P, 플라워에이블, THIS WAY, Wall-E ​ 마르쉐 참여팀 | 가평신선잣, 고양이텃밭, 고양찬우물농장, 구정농장, 기담농장, 꿀건달, 다람쥐, 다시그리고 봄공방, 도래푸드 부각, 르 끌로조(Le Closeau), 마음은콩밭, 매봉농장, 메쉬커피, 무주핑크네힐링팜, 베짱이농부, 봄날, 봉금의뜰, 새암농장, 소요하기, 송이뜰농장, 수수숲, 스페이스선, 슬로우파머, 아빠맘두부, 아산의부엌, 아워올리브, 안옥천순무김치, 여산죽공예, 연두농장, 예고은삼베, 오음산산야초밥상, 온어락 소다(On A Lark Sodas), 자란다팜, 작은알자스, 지리산뜨레, 지리산베리닷컴, 채연가, 초록손가락, 추억트리 블루베리, 치즈플로, 콩플레, 콩항아리, 파파팜&밀마운트, 폴브레드, 혜미농원 ◎ 각 팀별 상세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 및 당일 이벤트는 곧 공지됩니다. 기다려주세요! ​ (재)숲과나눔 koreashe.org 숲과나눔은 가정·일터·지역사회의 환경이 숲과 같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여망이 모여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입니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 때마다 위협받는 것이 환경·안전·보건입니다. 환경·안전·보건은 시민들의 감수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국가와 사회의 도덕성, 공공성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숲’의 미덕과 ‘나눔’의 힘을 믿습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 담론을 개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원과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실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 @숲과나눔 *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는 우리 사회를 더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지원합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해 실행을 돕습니다. 2018년 하반기 44팀 지원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에는 6기 45팀을 선정, 지금까지 총 259팀을 지원하여 난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대안을 마련하였습니다. 풀씨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과 소규모 단체의 새로운 시민 운동을 응원합니다. ​ ​ @숲과나눔 *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은 ‘풀씨’로 실험한 아이디어가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체계화, 사업화, 정책화 하는 일을 지원합니다. 개인과 소규모 단체의 활동이 새로운 운동을 이끌어갈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9년 상반기 4팀을 시작으로 2021년에 4팀까지 선발하여 현재까지 현재 총 17개 팀의 풀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숲과나눔이 함께 합니다. ​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보도일시 : 2021. 5. 27.(목)부터] - 과거 지자체, 중앙정부 경험에서 시사점과 교훈 정리…탄소중립 분야 정책 경험 풍부한 전문가 초청 - 2차 강연자는 안병옥 호서대 교수…탄소중립을 위한 중장기 대표과제 8개 제시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오는 5월 27일(목) 재단법인 숲과나눔 강당에서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2차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3일 열렸던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지역기반 에너지정책 성과와 전망’ 강연에 이어 2차 강연은 안병옥 호서대 교수가 진행했다. 안 교수는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 환경부 차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장 등을 지낸 바 있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다. 안병옥 교수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인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성과와 시사점을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안 교수는 미세먼지 농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국내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미세먼지 농도를 개선하는 최우선 전제 조건임을 강조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유형을 국내외 유형별로 나누고 고찰하여 미세먼지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안 교수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이 정책 수립의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국민참여단의 경험을 통해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 제공이 어떻게 정책을 바꾸고 변화를 이룰 수 있는지 설명했다. 2019년 12월에서 2020년 3월까지 4개월간 시행한 제1차 계절관리제 이행 결과, 작년 동기 대비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이 19.5% 줄고, 최근 3년 평균 대비 21% 감소하여 미세먼지 저감의 큰 성과를 거둔 경험을 소개했다. 안병옥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중장기 대표과제 8개를 제시했다. 1)2030 미세먼지 감축목표 설정, 2)지속가능발전, 녹색성장, 기후변화를 아우르는 국가비전 마련, 3)자동차 연료가격 조정, 4)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의 전환 로드맵 마련, 5)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 등 국가전원믹스 개선, 6)환경비용 및 연료비를 반영하는 전기요금 원칙 확립, 7)미세먼지-기후변화 연계 다자제도 구축, 8)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 싱크탱크 설치 등이다. 이번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는 SBS ‘물이 생명이다’와 공동기획으로 진행되어 지상파 방송으로도 송출된다. 안병옥 교수의 강연은 6월 6일(일)과 13일(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숲과나눔의 이번 강연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우리 사회 전반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개인,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장재연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량 감축 등에 관한 지자체나 중앙정부의 과거 정책적인 경험으로부터 시사점과 교훈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의 마지막 강연은 오는 6월 10일(목)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윤제용 원장의 ‘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로 이어질 예정이다. ​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 『거리의 기술』 출간
[보도일시 : 2021. 5. 13.(목)부터] - 코로나19 시대를 기술(記述)한 국내 최초의 ‘코로나19 아카이빙’ - 사진, 통계분석, 사회 각 분야 조사연구 등을 집대성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BOAN 1942)에서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개최에 즈음하여 ‘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 『거리의 기술』(도서출판 풀씨)을 출간했다. 이 책은 코로나19에 대한 사진, 통계분석, 사회 각 분야 조사연구 등을 집대성해 시대를 기술(記述)한 국내 최초의 ‘코로나19 아카이빙’이다. 책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9명과 숲과나눔이 주최한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전에서 당선한 10명 등 총 19명의 사진 130점이 수록되어 있다. 각기 다른 시선을 통해 팬데믹 시대를 표현한 작가들은 사진만이 아니라 작업 노트를 통해서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자영업자, 시민들의 극적인 삶의 변화와 절절한 사연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책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코로나19 사태가 환경, 안전, 보건, 노동, 청년, 여성, 노인, 학교, 장애인, 농어촌 먹거리 등 여러 분야에서 미친 영향에 대해 2020년에 수행한 연구조사 결과를 요약, 정리한 내용도 수록되었다. 이 책의 기획자이며 저자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코로나19 관련 국내‧외 통계 자료를 분석해 담았다. 전 세계 각국이 매일 집계하여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를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해 정부와 언론이 발표하는 숫자 너머 보이지 않는 진실과 의미를 찾으려는 시도의 결과물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변화와 그로 인해 고통받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 기록하고 후세에 전달하려는 아카이빙 작업이며, 이 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보도일시 : 즉시 보도 가능] -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 시사점 공유 - 지자체, 중앙정부 등 탄소중립 분야 정책 경험을 지닌 국내 최고 전문가 3인 초청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13일부터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오늘 5월 13일(목)부터 격주로 3회 연속 진행된다. 숲과나눔은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3인을 초청해 중앙정부, 지자체 등 현장에서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여러 시사점을 들어볼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강연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우리 사회 전반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개인,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량 감축 등에 관한 지자체나 중앙정부의 과거 정책적인 경험으로부터 시사점과 교훈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는 ▲ 5월 13일(목) 오후 3시,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기반 에너지 정책, 성과와 전망(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 5월 27일(목) 오후 2시, 미세먼지와 탄소중립, 국가기후환경회의 경험과 교훈(안병옥, 호서대 교수, 전 환경부 차관) ▲ 6월 10일(목) 오후 3시, 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신청은 숲과나눔 누리집(http://www.koerashe.org)에서 할 수 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보도자료 내려받기
[공지]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 전시장소 : 보안여관(BOAN1942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33(통의동2-1)) 전시일정 : 2021년 4월 30일(금) ~ 5월 16일(일) / 관람시간 : 12~6pm, 월요일 휴관 관 람 료 : 무료 전시작품 : 19명의 사진가의 사진작품 80여 점 참여작가 : 고정남, 노순택,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최영진, 한금선, 강유환, 고은희, 김경훈, 박종권, 손현곤, 윤재운, 윤태형, 이희망, 정민식, 조은희 전시주최 : (재)숲과나눔 큐레이터 : 최연하 문의 : (재)숲과나눔 전시담당자 : Tel. 02-6318-9000/ jhpark@koreashe.org (재)숲과나눔 홍보담당자 : Tel. 02-6318-9007/ nhbaek@koreashe.org ○ 코로나19 기록집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우리 다음에 만나요> - 일시 및 장소 : 4월 30일(금) 4~6pm, 보안클럽(보안여관 신관, 지하 2층) # 전시작품 슬라이드쇼,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 출판기념회 ○ 코로나19 강의 & 아티스트 토크 <모두의 모든 것> - 일시 및 장소 : 5월 6일(목) 4~6pm, 보안클럽(보안여관 신관, 지하 2층) # 강의 : <코로나1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_ 장재연 # 전시 참여작가 토크 <삶은 멈춘 적이 없다 – 코로나 시대의 작가> 모더레이터 : 최연하(전시큐레이터) / 참여작가 : 박지원, 신웅재, 이희망, 정민식  참여신청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개최
※ 대표작 등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 https://bit.ly/3e1IGXu ​ [보도일시 : 2021. 4. 19.(월)부터] - 오는 4월 30일부터 통의동 보안여관…코로나19에 관한 특별한 시선 다뤄 ​ - 19명 사진가의 사진작품 80여점 전시…사진작가 및 시민 공모작 선보여 ​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4월 30일부터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BOAN 1942)에서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 전시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을 가진 노순택, 임안나 등 사진작가 9명의 작품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진 공모에서 선정된 10명의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19명의 사진작가가 코로나19를 바라보는 19개의 시선을 주제로,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가 변화시킨 일상과 특이한 현상, 특별한 이슈 등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우리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 전시 타이틀 <거리의 기술>은 ‘거리 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기술(記述)한다’는 이중의 의미가 있다.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위안과 공감, 소통의 장을 열어 주기 위한 전시이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전시 특별 행사로 재단법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의 코로나 특강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과 아티스트톡이 웨비나(Webinar)서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 또한 전시에 맞춰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아카이빙’ 『거리의 기술』 서적이 ‘도서출판 풀씨’를 통해 발간된다. 이 책에는 19명의 사진가의 작품과 장재연 이사장이 지난 1년 동안의 국내외 코로나19 통계를 분석한 논평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지원한 21개 시민사회단체의 연구 조사 결과물, ‘코로나19가 우리 사회 각 분야에 미친 영향’도 정리하여 실었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 너머 보이지 않았던 우리나라 감염병 대응 체계의 민낯은 물론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던 시민들의 무너져버린 일상을 고스란히 드러낸다”고 밝혔다. ○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21년 4월 19일 (재)숲과나눔 문의: 재단법인 숲과나눔(숲과나눔 사무처) 02-6318-9000 / jhpark@koreashe.org 보도자료 내려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