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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결과 안내] '풀씨 아카데미 4기' 면접 대상자 발표
재단법인 숲과나눔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함께 하는 환경분야 공익활동가 양성 과정 ‘풀씨 아카데미 4기’ 면접 대상자를 발표 합니다.   면접일은 8월 25일(수)이며, 자세한 면접 시간과 내용은 면접 대상자에게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개별 안내 됩니다. 13일(금) 오후 2시까지 연락을 받지 못한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 문의: 더나은미래 풀씨 아카데미 담당자 02-724-7866, sh0519@chosun.com     면접 대상자(이름/생년월일/가나다 순) NO     이름     생년월일 1 강*희 000408 2 강*구 960625 3 권*영 970317 4 김*연 021214 5 김 린 010514 6 김*서 001114 7 김*연 991021 8 김*윤 001107 9 김*은 010309 10 김*현 990516 11 김*훈 970307 12 김*지 951216 13 김*완 980122 14 김*종 930428 15 김*나 971208 16 김*주 991201 17 라*림 960718 18 모*은 010110 19 박*비 000120 20 박*영 000819 21 박*환 970329 22 박*연 000302 23 박*숙 960308 24 방*현 990816 25 백*은 970903 26 서*원 960115 27 신*빈 020711 28 안*은 920511 29 유*정 981103 30 윤*영 990506 31 윤*빈 011105 32 이*솜 990717 33 이*연 970324 34 이*민 010220 35 이*인 980502 36 이*림 990524 37 이*채 011214 38 이*연 011226 39 이*영 010503 40 장*빈 001003 41 정*아 020812 42 조*래 990512 43 조*원 990807 44 지*향 010707 45 최*희 980118 46 한*인 021230 47 허*석 971223 48 홍*현 971003 49 홍*예 931216 50 황*동 960224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환경사진아카이브 구축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의 환경사진 한 곳에
[보도일시: 2021. 7. 26.(월) 조간부터] - 재단 창립 3주년을 기념해 7월 27일 공개… 사진작가 46인의 환경사진 총 1만여 점 탑재 - 환경운동의 기폭제가 된 ‘온산병 사태’부터 백두대간, 새만금, 매향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4대강, 강정, 밀양, 가리왕산까지… 환경 이슈의 현장 속에서 강홍구, 박종우, 성남훈, 엄상빈, 최광호, 황규태, 한성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사진으로 전하는 메시지 - 향후 환경 사진가, 환경단체, 시민 등의 작품 지속적으로 추가 탑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진아카이브 지향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 이하 숲과나눔)이 ‘환경사진아카이브(http://ecophotoarchive.org)를 구축하고 오는 7월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경사진아카이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46명이 지난 40여 년 동안 작업한 총 1만여 점의 환경사진이 일차적으로 탑재됐다. 환경운동의 기폭제가 된 ‘온산병 사태’부터 백두대간, 새만금, 매향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4대강, 강정, 밀양, 가리왕산 등 주요 환경 이슈의 현장 사진들이 포함됐다. 아울러 국토 곳곳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 개발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과 우리 생활상의 변천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과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의 변화 등을 기록하고 작가적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숲과나눔의 환경사진아카이브는 환경 관련 사진을 체계적으로 수집·분류·정리·보존하여 ‘널리 공유되는 아카이브’, ‘쓰임을 다하는 아카이브’를 지향,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사진 작품들은 사진작가별 가상전시(Virtual Gallery) 형태로 정리되어 있으며, 주제별 키워드를 통한 검색도 가능하다. 이번 환경아카이브 1차 작업에 작품을 제공하고 색인화하며 직접 참여한 사진가는 강재훈, 강진주, 강홍구, 금혜원, 김지연, 노순택, 문선희, 박부곤, 박정근, 박종우, 박찬원, 박태희, 박형근, 박홍순, 방명주, 성남훈, 신은경, 안홍범, 엄상빈, 이건영, 이규철, 이기명, 이동문, 이상일, 이재용, 임채욱, 전영석, 전은선, 정주하, 조선희, 조우혜, 조현택, 지성배, 최광호, 최영진, 최형락, 하지권, 한성필, 황규태 등이다. 그리고 숲과나눔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촬영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정남,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한금선 등의 사진 작품도 포함되어 있어 총 46명의 사진 작품이 탑재되었다. 숲과나눔은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작가의 작품에 이어 2차년도에는 환경단체는 물론 학계, 개인 소장 자료, 지역 기반 풀뿌리 단체의 활동사진과 지역 사진가, 환경운동가의 사진 등을 지속적으로 탑재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카이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만이 아니라 글로벌 환경 이슈의 현장을 담은 사진도 수집할 계획이다. 숲과나눔은 2018년에 플라스틱과 대량소비의 문제를 고발한 <크리스 조던:아름다움 너머> 전국순회전을 개최하였고, 올해 코로나19 사진아카이빙 전국순회전을 진행 중이며 코로나19 아카이빙 도서인 <거리의 기술>을 발간하기도 했다. 이번 환경사진아카이브에 탑재된 사진 역시 전시, 출판, 교육, 홍보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아카이브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장재연 이사장은 “한 장의 사진이 수많은 문서보다 더 큰 감동을 주고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특히 환경분야에서 사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숲과나눔은 2020년에 공개한 ‘환경아카이브 풀숲’에 이어 ‘환경사진아카이브’를 연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더욱 풍부한 환경 정보와 역사적 기록을 제공함으로써 환경-연구-문화-시민운동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아울러 환경문화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의의를 밝혔다. 환경사진아카이브는 7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 과정을 거쳐 8월 31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첫 지역순회전 대구광역시에서 개최
[보도일시 : 2021. 7. 7.(수) 조간부터] - 8월 3일부터 대구 방천시장 내 ‘갤러리토마’와 ‘예술상회토마’에서 개최 - 코로나19에 관한 특별한 시선 다루는 19명 사진가 및 시민 공모작 80여점 선보여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8월 3일부터 대구 방천시장 내 ‘갤러리토마’와 ‘예술상회토마’에서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을 개최한다고 7월 6일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열린 <거리의 기술>에 이은 첫 번째 지역순회전이다. 이번 지역순회전은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를 시민의 힘으로 극복한 도시인 대구에서 시작되어 광주와 부산으로 이어진다. ○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토마’와 ‘예술상회토마’는 대구의 3대 시장 중 한 곳인 방천시장을 부흥시키고자 나선 문화기획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갤러리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현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전시와 맥이 닿아있다. ○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문 사진작가 9명의 작품과 함께 (재)숲과나눔이 개최한 코로나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에서 당선된 10명의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선보인다. 총 19명의 작가가 바라보는 코로나19에 대한 19개의 시선을 주제로, 코로나19가 변화시킨 우리의 일상과 특이한 풍경, 가려져 있던 이슈 등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우리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이번 대구전에는 여러 작품 중에서도 시장의 풍경과 자영업자의 현실을 담은 사진들이 메인 테마로 전시된다. ○ 전시 타이틀 <거리의 기술>은 ‘거리 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기술(記述)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갖는다.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전하며 동시에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위안과 공감, 소통의 장을 열어 준다. ○ 전시와 함께 발간된 ‘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 『거리의 기술』’(도서출판 풀씨 발행)은 국내 최초로 코로나19를 아카이빙한 도서다. 이 책에는 전시에 참여한 사진가들의 작품과 함께 (재)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이 지난 1년 동안의 국내외 코로나19 통계를 분석한 논평이 담겨있다. 더불어 숲과나눔이 지원한 21개 시민사회단체의 연구 조사 결과물, ‘코로나19가 우리 사회 각 분야에 미친 영향’도 정리하여 실었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매 순간 갱신되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 뒤에 숨겨진 시민들의 삶의 애환과 절절한 목소리가 있다. 이 전시를 통해 그것을 드러내고 공유하며, 기록해서 후세에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재)숲과나눔, 2021년 하반기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대상팀 공모
[보도일시 : 2019. 7. 5.(월) 조간부터] ​ -정산서류 없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공모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실험의 장으로 자리매김 - 새로운 환경운동 리더 발굴… 259팀 1천 1백여 명 시민과 네트워킹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021년도 하반기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대상팀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풀씨’ 지원사업은환경·안전·보건 분야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보고자 하는 팀에게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풀씨는 성과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로운 실험을 장려하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산서류를 제출받지 않는 등 유연한 운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숲과나눔은 2018년부터 풀씨 사업을 시작하여 2021년 상반기 6기까지 총 259개 팀을 지원했으며, 2021년 하반기에도 풀씨 7기 최대 50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숲과나눔의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은 연간 최대 7억 원 규모로 아이디어 실험 단계의 풀씨,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전국 규모 참여사업인 풀숲으로 확대되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표 제로웨이스트숍 더피커, 알맹상점, 지구별가게, 보틀팩토리를 비롯한 풀뿌리 시민활동가 1,138명이 풀씨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을 시작하거나 확대하였고 ▲‘카페라떼클럽’ 팀은 지역사회 기반의 종이팩 수거 시스템 조직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 팀은 도시 가로수 보존 정책 공론화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라면 나이, 경력 상관없이 개인, 단체 등 누구나 풀씨에 지원 가능하다. 지원주제 또한 환경, 안전, 건강 분야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라면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신청 기간은 2021년 7월 5일(월)부터 8월 1일(일)까지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풀씨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마음껏 도전해볼 수 있는 실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아이디어가 더욱 풍성해져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운동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내려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