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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결과 안내] 2020 인재양성 프로그램(장학생 선발) 최종 선발 예정자 발표
(재)숲과나눔 '2020 인재양성 프로그램'(장학생 선발)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종 선발예정자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석박사과정 김*원(3366)       김*원(4515)       김*현(3948)       김*현(7517)       김*동(0096) 남*정(0314)       노*은(9084)       박*용(9017)       박*은(1210)       박*열(1766) 박*민(5160)       방*연(1390)       배   * (5049)       배*진(9249)       배*람(4938) 손*주(1885)       손*정(6973)       송*환(3292)       안*연(7841)       안*준(1211) 윤*기(5100)       이*진(2742)       이*수(1417)       이*원(4476)       이*은(7195) 이*희(5859)       이*경(0595)       임*민(3418)       장*석(9422)       조*리(2733) 최*형(4784)       최*원(4491)       하*훈(8542)       홍*은(2745)               (가나다 순) ● 글로벌리더십(Global Leadership) Hoang Tung(조건부 선발)          Most Shirina Begum           Pallavi kunwar  ※ 입학예정자의 경우, 대학원 불합격시 장학생 선발은 취소되며  모든 선발 예정자들은 재단의 장학생 '서약서'를 제출하여야 최종 선발됩니다. 최종 선발 예정자에게는 유선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입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을 선발하지 못해 진심으로 아쉬운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한번, 저희 프로그램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숲과나눔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제4회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개최
[보도일시 : 2019. 12. 6.(금)부터] - 누구나 스스로의 삶을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주제로 토론 - 탈성장 시대 약자들의 회복력을 높이는 방법 모색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이하 생명자유공동체)의 제4회 공개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를 12월 13일 오후 2시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개 포럼은 누구도 배제되지 않고 누구나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는 ‘자유’를 주제로 다룬다. ▲에콜로지와 페미니즘의 교차, 그 지평과 함의(장우주, 여성학 박사) ▲대기 커먼즈의 침식과 커머닝의 재구상: 이분법과 배제로 왜곡된 커먼즈를 직시하며(안새롬, 숲과나눔 연구원) ▲기후정의와 전환의 정치(홍덕화, 충북대 교수) ▲탈성장 시대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정의로운 회복력’으로의 전환(한상진, 울산대 교수)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최형미 박사(여성학 전공), 박서현 학술연구 교수(제주대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 한재각 소장(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박순열 소장(도시재생연구소) 등 각계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하여 페미니즘·커먼즈·전환·탈성장 등 대안적 담론을 함께 모색한다. 생명자유공동체 운영위원장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은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새로운 관점, ‘대기 커먼즈’라는 새롭고 중요한 개념을 논의함으로써 대안의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전환의 정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탈성장 시대 약자들의 회복력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지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럼 취지를 설명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날카로운 비판의식으로 대안을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해 생명자유공동체의 마지막 대화 마당에 참여하셔서 풍성한 대화를 나누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생명자유공동체는 기후변화 위험이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현시대에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적 담론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연구 공동체이다. 2019년에는 모두 네 차례 공개 포럼을 열어 탈성장·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 대안 담론에 대해 토론이 열렸다. 내년에도 생명자유공동체는 다양한 주제로 정기적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지난해 7월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체와 대화와 지혜를 나누며 함께 실천함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 보도자료 내려 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2020년 장학생 선발
[보도일시 : 2019. 10. 29.(화)부터] - 환경·안전·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지원 - 개발도상국 국적의 국내 유학생도 선발, 지원 - 등록금 전액 및 생활(학습)지원비 지원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여 양성하고자 2019년에 이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 이번에 모집하는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와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가진 국내외 대학원생들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생활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이다. ○ 석·박사과정 분야는 국내 석·박사 과정 입학 예정자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등록금 전액 및 매월 학습지원비를 지원하고, 글로벌리더십 분야는 개발도상국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생활지원비 등을 지원한다. ○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들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글로벌리더십’ 분야와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등 네 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2019년에는 석·박사과정 장학생 30명, 글로벌리더십 장학생 4명 등 총 34명의 미래 인재를 선발하여 학업과 연구 활동을 지원했다”며 “2020년에도 나눔을 실천할 인재들을 선발하고 양성하여 우리 사회가 숲처럼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재)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년 장학생 모집 - 접수 : 2019년 11월 4일(월)~17일(일)까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 문의 : 02-6318-9003(forest@koreashe.org) >> 보도자료 내려 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공동체’ 주제로 제3회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개최
[보도일시 : 2019. 10. 15.(화)부터] - 발전과 보존의 갈등을 넘어서는 새로운 정치적 상상력 모색 - 남미 페루 북부 고산 지대, 제주도 비자림로 사례 분석 발표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이하 생명자유공동체)의 제3회 공개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를 10월 18일 오전 10시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페루 북부 고산 지대의 커먼즈의 정치: 발전과 보존의 이분법을 넘어(서지현, 재단법인 숲과나눔 박사후연구원) ▲제주 비자림로의 생태정치와 커먼즈의 변동(정영신, 가톨릭대학교 교수) ▲생명자유공동체를 위하여(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생명자유공동체 운영위원장인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은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페루 북부고산지대와 제주 비자림로에서 일어나는 환경갈등을 ‘우리 모두의 생태를 둘러싼 정치’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 대안적 담론을 함께 모색하려 한다”고 포럼 취지를 설명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환경 갈등이 심각한 시대에 커먼즈(Commons, 우리 모두의 것)가 무엇이고,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지구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담론이 필요한지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생명자유공동체는 기후변화 위험이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현시대에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적 담론들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연구 공동체이다. 2019년에는 네 차례 공개 포럼을 열어 탈성장·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 대안 담론을 토론한다. (재)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지난해 7월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체와 대화와 지혜를 나누며 함께 실천함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 ※ 사진은 행사 당일 게재 (https://www.flickr.com/photos/koreashe/) >> 보도자료 내려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