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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환경사진아카이브 구축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의 환경사진 한 곳에
[보도일시: 2021. 7. 26.(월) 조간부터] - 재단 창립 3주년을 기념해 7월 27일 공개… 사진작가 46인의 환경사진 총 1만여 점 탑재 - 환경운동의 기폭제가 된 ‘온산병 사태’부터 백두대간, 새만금, 매향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4대강, 강정, 밀양, 가리왕산까지… 환경 이슈의 현장 속에서 강홍구, 박종우, 성남훈, 엄상빈, 최광호, 황규태, 한성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사진으로 전하는 메시지 - 향후 환경 사진가, 환경단체, 시민 등의 작품 지속적으로 추가 탑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진아카이브 지향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 이하 숲과나눔)이 ‘환경사진아카이브(http://ecophotoarchive.org)를 구축하고 오는 7월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경사진아카이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46명이 지난 40여 년 동안 작업한 총 1만여 점의 환경사진이 일차적으로 탑재됐다. 환경운동의 기폭제가 된 ‘온산병 사태’부터 백두대간, 새만금, 매향리, 태안 기름 유출 사고, 4대강, 강정, 밀양, 가리왕산 등 주요 환경 이슈의 현장 사진들이 포함됐다. 아울러 국토 곳곳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 개발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과 우리 생활상의 변천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과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의 변화 등을 기록하고 작가적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숲과나눔의 환경사진아카이브는 환경 관련 사진을 체계적으로 수집·분류·정리·보존하여 ‘널리 공유되는 아카이브’, ‘쓰임을 다하는 아카이브’를 지향,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사진 작품들은 사진작가별 가상전시(Virtual Gallery) 형태로 정리되어 있으며, 주제별 키워드를 통한 검색도 가능하다. 이번 환경아카이브 1차 작업에 작품을 제공하고 색인화하며 직접 참여한 사진가는 강재훈, 강진주, 강홍구, 금혜원, 김지연, 노순택, 문선희, 박부곤, 박정근, 박종우, 박찬원, 박태희, 박형근, 박홍순, 방명주, 성남훈, 신은경, 안홍범, 엄상빈, 이건영, 이규철, 이기명, 이동문, 이상일, 이재용, 임채욱, 전영석, 전은선, 정주하, 조선희, 조우혜, 조현택, 지성배, 최광호, 최영진, 최형락, 하지권, 한성필, 황규태 등이다. 그리고 숲과나눔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촬영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정남,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한금선 등의 사진 작품도 포함되어 있어 총 46명의 사진 작품이 탑재되었다. 숲과나눔은 이번에 공개하는 사진작가의 작품에 이어 2차년도에는 환경단체는 물론 학계, 개인 소장 자료, 지역 기반 풀뿌리 단체의 활동사진과 지역 사진가, 환경운동가의 사진 등을 지속적으로 탑재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카이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만이 아니라 글로벌 환경 이슈의 현장을 담은 사진도 수집할 계획이다. 숲과나눔은 2018년에 플라스틱과 대량소비의 문제를 고발한 <크리스 조던:아름다움 너머> 전국순회전을 개최하였고, 올해 코로나19 사진아카이빙 전국순회전을 진행 중이며 코로나19 아카이빙 도서인 <거리의 기술>을 발간하기도 했다. 이번 환경사진아카이브에 탑재된 사진 역시 전시, 출판, 교육, 홍보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아카이브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장재연 이사장은 “한 장의 사진이 수많은 문서보다 더 큰 감동을 주고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특히 환경분야에서 사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숲과나눔은 2020년에 공개한 ‘환경아카이브 풀숲’에 이어 ‘환경사진아카이브’를 연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더욱 풍부한 환경 정보와 역사적 기록을 제공함으로써 환경-연구-문화-시민운동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아울러 환경문화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의의를 밝혔다. 환경사진아카이브는 7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 과정을 거쳐 8월 31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첫 지역순회전 대구광역시에서 개최
[보도일시 : 2021. 7. 7.(수) 조간부터] - 8월 3일부터 대구 방천시장 내 ‘갤러리토마’와 ‘예술상회토마’에서 개최 - 코로나19에 관한 특별한 시선 다루는 19명 사진가 및 시민 공모작 80여점 선보여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8월 3일부터 대구 방천시장 내 ‘갤러리토마’와 ‘예술상회토마’에서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을 개최한다고 7월 6일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열린 <거리의 기술>에 이은 첫 번째 지역순회전이다. 이번 지역순회전은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를 시민의 힘으로 극복한 도시인 대구에서 시작되어 광주와 부산으로 이어진다. ○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토마’와 ‘예술상회토마’는 대구의 3대 시장 중 한 곳인 방천시장을 부흥시키고자 나선 문화기획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갤러리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현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전시와 맥이 닿아있다. ○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문 사진작가 9명의 작품과 함께 (재)숲과나눔이 개최한 코로나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에서 당선된 10명의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선보인다. 총 19명의 작가가 바라보는 코로나19에 대한 19개의 시선을 주제로, 코로나19가 변화시킨 우리의 일상과 특이한 풍경, 가려져 있던 이슈 등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우리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이번 대구전에는 여러 작품 중에서도 시장의 풍경과 자영업자의 현실을 담은 사진들이 메인 테마로 전시된다. ○ 전시 타이틀 <거리의 기술>은 ‘거리 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기술(記述)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갖는다.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전하며 동시에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위안과 공감, 소통의 장을 열어 준다. ○ 전시와 함께 발간된 ‘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 『거리의 기술』’(도서출판 풀씨 발행)은 국내 최초로 코로나19를 아카이빙한 도서다. 이 책에는 전시에 참여한 사진가들의 작품과 함께 (재)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이 지난 1년 동안의 국내외 코로나19 통계를 분석한 논평이 담겨있다. 더불어 숲과나눔이 지원한 21개 시민사회단체의 연구 조사 결과물, ‘코로나19가 우리 사회 각 분야에 미친 영향’도 정리하여 실었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매 순간 갱신되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 뒤에 숨겨진 시민들의 삶의 애환과 절절한 목소리가 있다. 이 전시를 통해 그것을 드러내고 공유하며, 기록해서 후세에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재)숲과나눔, 2021년 하반기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대상팀 공모
[보도일시 : 2019. 7. 5.(월) 조간부터] ​ -정산서류 없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공모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실험의 장으로 자리매김 - 새로운 환경운동 리더 발굴… 259팀 1천 1백여 명 시민과 네트워킹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021년도 하반기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대상팀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풀씨’ 지원사업은환경·안전·보건 분야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보고자 하는 팀에게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풀씨는 성과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로운 실험을 장려하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산서류를 제출받지 않는 등 유연한 운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숲과나눔은 2018년부터 풀씨 사업을 시작하여 2021년 상반기 6기까지 총 259개 팀을 지원했으며, 2021년 하반기에도 풀씨 7기 최대 50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숲과나눔의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은 연간 최대 7억 원 규모로 아이디어 실험 단계의 풀씨,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 전국 규모 참여사업인 풀숲으로 확대되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표 제로웨이스트숍 더피커, 알맹상점, 지구별가게, 보틀팩토리를 비롯한 풀뿌리 시민활동가 1,138명이 풀씨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을 시작하거나 확대하였고 ▲‘카페라떼클럽’ 팀은 지역사회 기반의 종이팩 수거 시스템 조직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 팀은 도시 가로수 보존 정책 공론화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라면 나이, 경력 상관없이 개인, 단체 등 누구나 풀씨에 지원 가능하다. 지원주제 또한 환경, 안전, 건강 분야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라면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신청 기간은 2021년 7월 5일(월)부터 8월 1일(일)까지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풀씨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마음껏 도전해볼 수 있는 실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아이디어가 더욱 풍성해져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운동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 개최
※ 사진은 행사 당일 홈페이지 > 자료실 (사진) 게재. (https://www.flickr.com/photos/koreashe) ​ [보도일시 : 2021. 6. 10.(목)부터] -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 기업주도, 기술주도, 시장견인 등 5개 추진 전략 제시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3일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지역기반 에너지정책 성과와 전망’, 5월 27일 안병옥 호서대 교수의 ‘미세먼지와 탄소중립, 국가기후환경회의 경험과 교훈’에 이어 마지막 3차 강연으로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의 ‘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를 진행했다. 윤제용 원장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수장이자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한 환경 관련 정책과 공학 기술 전문가이다. 윤 원장은 6월 10일 강연회에서 탄소중립에 대한 국내외 현황과 동향을 설명하고,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의 시사점과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윤 원장은 탄소중립으로의 전환 과정이 사회적 갈등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있기에, 신뢰받는 리더십과 포용적이고 섬세한 소통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탄소중립이 국내 산업에 당장은 위기가 될 수 있지만, 산업구조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제언했다. 윤 원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5개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1)기업과 산업이 주도적으로 탄소중립 전략을 마련하고 시행해야 한다는 ‘기업주도’ 전략, 2)혁신적인 탄소 감축 기술의 필요에 따라 국내외 R&D 협력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기술주도’ 전략, 3)정부 규제보다는 시장이 기업의 탄소중립을 견인해야 한다는 ‘시장견인’ 전략, 4)탄소중립과 기업경쟁력 강화가 동시에 추진되어야 한다는 ‘경쟁력 강화’ 전략, 5)탄소중립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원의 이용과 처분을 최소화하고 생산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순환경제’ 전략이다. 이번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는 SBS ‘물이 생명이다.’와 공동기획으로 진행되어 지상파 방송으로도 송출된다. 윤제용 원장의 강연은 6월 13일(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숲과나눔의 이번 연속 강연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개인,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다. 장재연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 전반의 획기적 변화가 요구되며, 이를 위한 치밀한 전략 수립과 각 분야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숲과나눔 X 마르쉐 농부시장@ <필요한 만큼의 삶>
​ 마르쉐 농부시장@혜화와 함께하는 숲과나눔 풀숲 6/13 (일) 11:00~16:00 ​ 서울 종로구 대학로 8길1 마로니에공원 혜화 마로니에공원에서 숲과나눔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를 꿈꾸는 이들을 응원하는 시장을 엽니다. ​ ​ 나의 소비가 이 땅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필요한 만큼만 소비하며 최소한의 쓰레기만 남기는 것. 우리는 이를 '필요한 만큼의 삶'이라 부릅니다. 내게 필요한 만큼만 쓰는 삶은 우리가 일상에서 지구를 지속가능하도록 돕는 가장 좋은 방식이 아닐까요? 오래 쓰기 좋은 물건을 구매하고 수리 수선하여 사용합니다.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며 새 물건보다는 아끼는 물건과 오래도록 함께합니다.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생활 쓰레기들을 최대한 분리배출하여 재활용되도록 합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포장 없이 먹을 만큼 사서 남김없이 먹습니다. 신선한 식재료의 자투리들은 새로운 요리가 되고 껍질 등은 퇴비가 됩니다. 이렇게 소비의 끝이 '버려짐'이 아니라 '순환'이 되도록 만드는 생활, '숲과나눔'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함께 응원합니다. ‘숲과나눔'은 매년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작지만 소중한 아이디어를 지닌 시민활동을 풀씨, 풀꽃, 풀숲이라 부르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부시장 마르쉐’는 올해 ‘숲과나눔’과 함께, 스스로 생태적인 전환사회의 씨앗이 되어 숲을 이루어 가려는 이들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봄날에 틔운 싹이 자라나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6월, 각자의 자리에서 틔운 작은 풀씨들이 자라나 어떤 시간과 이야기를 담고 만날지 기대합니다. ​ 마르쉐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 40여팀과 풀씨 30여팀의 판매, 전시, 체험이 함께합니다. ​ 제철공연 | 트래블 앤 베이스(Treble & Bass) / 12:00-12:30 일상과 음악의 연결고리를 찾아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부부 뮤지션. * 별도의 객석 없이 장보며 귀로 눈으로 즐기는 공연입니다. 모든 연주자가 마스크를 쓰고 연주함을 양해해주세요. ​ 숲과나눔 프로그램 | 13:00-16:00 ​ 13-14시 이야기 나눔_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 * 필요한 만큼의 삶, 꼭 제로가 아니어도 괜찮아, 더 피커-송경호 대표 / 강연 및 질의응답 ​ 14-15시 질문 나눔_숲과나눔 부스 * 더 피커 - 제로웨이스트숍의 모든 것 * 카페라떼클럽 - 종이팩의 모든 것 * 프래그랩 - 플라스틱사출의 모든 것) ​ 15-16시 활동나눔_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 * 꽃씨장 - 풀씨 6기X풀꽃 4기 결과공유회 ​ 숲과나눔 참여팀 | 궁동산 식물탐정, 그린플러스 프로젝트팀, 극단 실한, 꿀따는 고릴라, 노플라스틱선데이(프래그랩), 동그라미, 목화송이협동조합, 베지쑥쑥, 불광동친구들, 살리다프로젝트, 살림살이, 새순, 시민・되다, 쓸킷, 아파트 탐조단, 에코크리에이티브클럽, 에코핀더하기, 오늘의행동, 우푸푸, 월간 문헌정보, 지구로온씨앗_토종생태육묘연구, 지구별가게 p.l.pot, 지구숨숨, 카페라떼클럽, 프로젝트P, 플라워에이블, THIS WAY, Wall-E ​ 마르쉐 참여팀 | 가평신선잣, 고양이텃밭, 고양찬우물농장, 구정농장, 기담농장, 꿀건달, 다람쥐, 다시그리고 봄공방, 도래푸드 부각, 르 끌로조(Le Closeau), 마음은콩밭, 매봉농장, 메쉬커피, 무주핑크네힐링팜, 베짱이농부, 봄날, 봉금의뜰, 새암농장, 소요하기, 송이뜰농장, 수수숲, 스페이스선, 슬로우파머, 아빠맘두부, 아산의부엌, 아워올리브, 안옥천순무김치, 여산죽공예, 연두농장, 예고은삼베, 오음산산야초밥상, 온어락 소다(On A Lark Sodas), 자란다팜, 작은알자스, 지리산뜨레, 지리산베리닷컴, 채연가, 초록손가락, 추억트리 블루베리, 치즈플로, 콩플레, 콩항아리, 파파팜&밀마운트, 폴브레드, 혜미농원 ◎ 각 팀별 상세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 및 당일 이벤트는 곧 공지됩니다. 기다려주세요! ​ (재)숲과나눔 koreashe.org 숲과나눔은 가정·일터·지역사회의 환경이 숲과 같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여망이 모여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입니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 때마다 위협받는 것이 환경·안전·보건입니다. 환경·안전·보건은 시민들의 감수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국가와 사회의 도덕성, 공공성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숲’의 미덕과 ‘나눔’의 힘을 믿습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 담론을 개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원과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실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 @숲과나눔 *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는 우리 사회를 더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지원합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해 실행을 돕습니다. 2018년 하반기 44팀 지원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에는 6기 45팀을 선정, 지금까지 총 259팀을 지원하여 난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대안을 마련하였습니다. 풀씨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과 소규모 단체의 새로운 시민 운동을 응원합니다. ​ ​ @숲과나눔 *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은 ‘풀씨’로 실험한 아이디어가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체계화, 사업화, 정책화 하는 일을 지원합니다. 개인과 소규모 단체의 활동이 새로운 운동을 이끌어갈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9년 상반기 4팀을 시작으로 2021년에 4팀까지 선발하여 현재까지 현재 총 17개 팀의 풀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숲과나눔이 함께 합니다. ​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보도일시 : 2021. 5. 27.(목)부터] - 과거 지자체, 중앙정부 경험에서 시사점과 교훈 정리…탄소중립 분야 정책 경험 풍부한 전문가 초청 - 2차 강연자는 안병옥 호서대 교수…탄소중립을 위한 중장기 대표과제 8개 제시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오는 5월 27일(목) 재단법인 숲과나눔 강당에서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2차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3일 열렸던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지역기반 에너지정책 성과와 전망’ 강연에 이어 2차 강연은 안병옥 호서대 교수가 진행했다. 안 교수는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 환경부 차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장 등을 지낸 바 있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다. 안병옥 교수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인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성과와 시사점을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안 교수는 미세먼지 농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국내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미세먼지 농도를 개선하는 최우선 전제 조건임을 강조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유형을 국내외 유형별로 나누고 고찰하여 미세먼지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안 교수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이 정책 수립의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국민참여단의 경험을 통해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 제공이 어떻게 정책을 바꾸고 변화를 이룰 수 있는지 설명했다. 2019년 12월에서 2020년 3월까지 4개월간 시행한 제1차 계절관리제 이행 결과, 작년 동기 대비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이 19.5% 줄고, 최근 3년 평균 대비 21% 감소하여 미세먼지 저감의 큰 성과를 거둔 경험을 소개했다. 안병옥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중장기 대표과제 8개를 제시했다. 1)2030 미세먼지 감축목표 설정, 2)지속가능발전, 녹색성장, 기후변화를 아우르는 국가비전 마련, 3)자동차 연료가격 조정, 4)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의 전환 로드맵 마련, 5)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 등 국가전원믹스 개선, 6)환경비용 및 연료비를 반영하는 전기요금 원칙 확립, 7)미세먼지-기후변화 연계 다자제도 구축, 8)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 싱크탱크 설치 등이다. 이번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는 SBS ‘물이 생명이다’와 공동기획으로 진행되어 지상파 방송으로도 송출된다. 안병옥 교수의 강연은 6월 6일(일)과 13일(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숲과나눔의 이번 강연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우리 사회 전반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개인,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장재연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량 감축 등에 관한 지자체나 중앙정부의 과거 정책적인 경험으로부터 시사점과 교훈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의 마지막 강연은 오는 6월 10일(목)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윤제용 원장의 ‘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로 이어질 예정이다. ​ 보도자료 내려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