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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마켓]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 1) 생활 속 플라스틱 쓰레기 과다 한국은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1위(연간 98.2㎏). 작년 ‘쓰레기 대란’으로 경각심은 커졌지만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은 아직 줄어들지 않고 있다. 특히, 식재료 구매과정에서는 속비닐, 1회용 스티로폼, 비닐 봉투 등의 1회용 플라스틱이 다량 발생으로 이제는 모두가 줄여야할  때이다. ○ 또 하나의 트렌드처럼 실천하는 사람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아직 국내의 두드러지는 성공사례는 보이지 않는다. ○ 제로마켓 구성원 또한 작년 주변 환경과 인식 때문에 많은 실패를 거듭했다. 2) 해결 아이디어 ○ 제로마켓 구성원의 ‘쓰레기 없는 삶’의 지금까지 실패를 발판삼아 국내 최초의 ‘쓰레기 제로’를 실천하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고, 그 성공 사례를 온·오프라인 채널에 배포하는 등으로 이야기를 확산시킨다. ○ 또한 쓰레기 없이 사는 삶의 초보, 중수, 고수로 각각 따로 취재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따른 이야기들까지 이끌어 낼 예정이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사전준비 단계-기존의 사무실, 개인 쓰레기 사진 촬영 및 음식물 쓰레기 사진 촬영 2)제로웨이스트 물품 구매-소프넛, 친환경 수세미, 샴푸바. 비즈왁스랩 등 구매 3)영상 촬영 준비중-필요 기자재 구입 완료 및 영상 촬영 장소 물색 중 4)음식물 쓰레기 이엠 처리 진행중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가정, 개인 쓰레기 최소화 사진 촬영 및 제로웨이스트 방법들 제시 2)사무실 쓰레기 최소화 실험 후 영상이나 sns게재 3)주변 실천 가능한 환경 찾기: 지역 농산물, 로컬음식, 화장품 공방, 내 용기로 테이크 아웃 가능한 매장 등을 찾는다. - 지역 모임을 통해 함께 할 사람들과 교류하는 등의 활동을 확산시킨다. 4) 온라인 영상 게재 (유튜브, sns 등) 5)쓰레기 없이 사는 삶의 초보, 중수, 고수를 나누어 취재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방식 에 따른 이야기들을 끌어내어 제로 웨이스트 양식의 기초를 마련한다.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전문가가 전하는 미세먼지팩트체크콘서트 맘마미아 in 경남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미세먼지의 해결이 어렵고 힘듭니다. 국민들의 불안감이 지나치면 근본적 해결을 위한 정책보다 임시방편적인 대응이 우선되는 듯 보입니다. 국민들이 잘 알아야 제대로 된 정책을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는데 제대로 이해하고 알기가 참 어렵습니다. 특히 지방에서의 좋은 교육은 기회가 거의 없는 실정인데다가 환경교육이란 참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이 큽니다. 전문가가 전하는 미세먼지 팩트 체크콘서트 맘마미아는 음악과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미세먼지의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궁금함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겁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사전미팅> 1. 1차미팅: 2019년 3월 4일(월) 2. 2차미팅: 2019년 3월 7일(목) 3. 3차미팅: 2019년 3월 8일(금) 4. 4차미팅: 2019년 3월 11일(월) <기획회의> 참석:  노경덕(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박남희(교육희망 진주), 원지연(진주 재즈페스티벌 사무국장), 김현숙(진주교육지원청) 1. 1차 기획회의: 2019년 3월 13일(수) 13:00-16:00 2. 2차 기획회의: 2019년 3월 20일(수) 13:00-16:00 3. 3차 기획회의: 2019년 4월 10일(수) 13:00-16:00 날짜 및 장소확정: 2019년 5월 14일(화) 19:00~21:00/ 카페 HUB (경상남도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발제자 섭외 완료: 박종훈 교육감(경상남도교육청), 정병룡 교수(경상대학교), 박정호 교수(경남과학기술대학교) 주관/ 주최/ 후원 확정: 주최,주관|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경상남도교육청, 후원| (재)숲과나눔, 진주교육지원청, 교육희망진주학부모회, HUB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홍보: 웹자보 제작, 현수막, 홍보협조 공문발송 등 발제자료 요청, 미세먼지 질문 사전조사 행사 시나리오 계획 등
[환경실천연합회]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형폐가전 재활용 캠페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소형폐가전은 다양한 복합 원료로 만들어져 분리수거가 어렵고, 적절한 배출경로를 알지 못하여 잘못 버려지거나 유가금속을 회수한 후 불법폐기한 소형폐가전은 소각이나 매립 처리하는 과정에서 중금속이나 내분비계 물질이 노출되어 환경오염을 유발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소형폐가전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하여 소형폐가전의 적절한 배출방법을 알려 환경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사용하지 않는 소형가전제품을 수거하여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나누어 자원 절약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사용 불가능한 소형폐가전은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SR센터)에서 친환경적으로 분해하여 자원화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소형폐가전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할 대상을 선정하기 위하여 서울시 각구별로 세대수가 많고 폐기물 배출량이 많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안내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서울시 종로구 무악동에 위치한 무악현대아파트로 캠페인 대상지를 선정하고 소형폐가전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한 리플릿을 제작하고, 참여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친환경물품(손수건)을 제작하고, 홍보 물품(현수막)을 제작하고, 행사 물품(테이블 등)을 구매하여 준비하였습니다. 4월 4일 무악현대아파트에서 소형폐가전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하여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약 2톤의 소형폐가전을 수거하였습니다.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소형폐가전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하며, 소형폐가전을 수거하고 교환하여 나눔을 하고, 사용 가능한 소형가전은 다음 캠페인을 위해 남겨두고, 사용 불가능한 소형폐가전은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SR센터)에서 자원화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수거한 소형가전 중 사용 가능한 것들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세척·점검하고, 사업대상인 아파트 단지 한 곳을 더 선정하여, 5월 소형폐가전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캠페인 이후 남은 사용하지 않는 소형가전은 복지시설, 공공교육기관 등 필요한 곳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소형폐가전 재활용 캠페인의 일시와 장소가 정해지면 최대한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소형폐가전의 배출방법을 널리 알리고, 사용하지 않는 소형가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많이 나누어질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4. 활동 사진 ▲소형폐가전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한 리플릿을 제작 ▲참여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친환경물품(손수건)을 제작 ▲4월 4일 무악현대아파트에서 소형폐가전 재활용 캠페인(수거 및 교환) 진행 ▲교환을 진행한 사용 가능한 소형가전제품 ▲수거된 소형폐가전
[우숲다] 미세먼지 잡는 나무 '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미세먼지는 모두의 평등한 고민이 되었습니다. 소수의 힘으로는 미세먼지와 기후재앙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이만큼 나무를 심고’, 나무와 숲과 사람이 서로를 존중하고 의지하며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듭니다. ⓵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 우숲다(우리는 숲이다) 캠페인 ⓶숲밭디자인학교를 통해 ⓷동네 숲밭(먹을 수 있는 정원, forest gardning)을 만들어 자연감수성 은 UP시키고 미세먼지는 잡습니다. 동네숲밭에는 동네사람들이 모여 명상도 하고 2도씨를 낮추 는 식탁도 차리고, 숲에서 놉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⓵  '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캠페인 : 원불교신문, 한울안신문 광고 / sns 광고 / 네이버 블로그 제작 및 운영 ⓶  1기 숲밭디자인학교 - 일정 : 2019. 4. 4 ~ 9 (3박4일) - 장소 : 대구 동명훈련원 주차장 (240여평) - 참가자 : 30여명 (서울, 구미, 안동, 울산, 거창, 대구 등) -  결과물 : 달팽이 숲밭 조성 ⓷  회의 : 총 3회 진행 - 1차 회의 : 3월 19일(화) / 조은숙, 유희정, 김주희 - 2차회의 : 3월 29일(금) / 이태옥, 조은숙, 김주희 - 3차회의 : 4월 02일(화) / 이태옥, 조은숙, 김선명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⓵ '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캠페인 확산 : 신문광고, 방송(원음방송), 블로그, 환경연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우숲다'(우리는 숲입니다) 캠페인  확산 ⓶  2기 숲밭디자인학교 : 5월말 (2박3일) / 서울 소태산회관(흑석동) / 200여평 숲밭조성 예정 ⓷ 숲밭 프로그램 : 숲밭조성후 마인드풀니스, 풀명상 등 후속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구, 서울 생태영성 프로그램 거점으로 활용⓸ 정례회의 : 주1회 정례회의를 통해 멤버쉽 강화   4. 활동 사진
[도사모] 도요새를사랑하는사람들모임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최근 한국의 정부와 지방정부는 생태관광이란 화두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지만, 실상은 자연생태를 훼손하는 문제점이 많아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갯벌에 오는 도요새를  탐조하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에 이르고 있고, 사진 등 다른 이유로 도요새를 보지만,소란스럽게 하고  근접하여  새를 보는 등 생태관광과는 격이 맞지 않는 상태이다. 그래서 한국도요새학교와 도요새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공유하고 생태윤리적 행동으로 도요새를 탐조하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자연을 경시하는 우리의 사회적 병리현상을 전환하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에 차근차근 전환을 위한 계획을 실험해 볼려고 한다. (1)  도요새가 탐조객을 받아들이는 거리나 장소를 우선 알아 내는 것도 중요하다. (2) 지역별, 시간별 다양하게 다르지만 우선 금강하구, 유부도, 화성, 새만금 등지를 돌아본다. (3) 기존에 가지고 있는 정보(사진, 지역 등)도 전시하며 학습을 유도한다. 2.현재 까지 활동경과 보고 (1) 도요새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가능한 종을 3월에 선정하여 제작하고 한국도요새학교에 교육전시형태로 설치하였다. (2) 4월5일 오전에 한국도요새학교에 모여 정보를 나누고, 금강하구에 탐조를 하였으며, 오후에는 유부도에 탐조를 하였습니다. (3) 4월6일에 서천 연안과 새만금을 비교 돌아봤고, 부안 매창공원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3.앞으로 활동계획 (1) 4월 20일은 서해안에서 도요새가 가장 많이 모이는 서천의 유부도에 재 방문하여 탐조와 실태를 나눌 계획이다. (2) 5월4일은 습지보전지역과 비행장 문제의 중심에 놓여있는 경기 화성지역 또는 경기만 일대의 도요새 탐조를 할 계획이다. (3) 향후 대 시민을 향한 생태윤리적 탐조인을 양성하고  도요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4. 활동사진
[목화송이협동조합] 지구를 위한 작은 노력, 비닐을 대신할 주머니 제작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환경부는 마트에서 비닐을 없애는 노력을 하고 있으나 재래시장에서는 아직도 상인들이 습관적으로 검은 비닐을 떼어주고 있음. 이에 목화송이 협동조합은 검은 비닐을 대신할 수 있는 주머니 5개(3가지 사이즈)를 파우치에 넣어 한살림 조합원들에게 배포하여 검은 비닐 대신 쓸 수 있게 함으로써 검은 비닐 사용을 줄일 수 있는지 관찰함.   현재까지 활동보고 계획은 백색 방수천 한가지로 하려고 하였으나 야채와 생선 주머니가 분리 되는 것이 좋을 듯하여 연두색과 주황색 2가지 주머니를 만들어 배포함. *주머니 사이즈- 대형 1장 : 36x85cm, 중형2장 : 25x65cm, 소형2장 : 24x60cm, 파우치1개 처음엔 한살림에 100세트,정토회에 100세트를 배포할 계획이었으나 정토회에서 논의가 되지 않았다고 하고 한살림은 4월 자원 순환의 주간에 많은 조합원들에게 배포하길 희망하여 200세트 모두 한살림 북서울지부로 보냄. 한살림은 시범적으로 몇 매장에서 감자, 양파등을 벌크로 판매하고 종이 봉투에 필요한 만큼을 담아가고 있는데 그것으로 천주머니를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었으나 예산 부족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었음 이번에 숲과 나눔 지원 사업으로 목화송이가 주머니 파우치 세트를 만들어 배포한다고 하니 너무 좋아들 하심. 조합원들 반응도 매우 좋다고 함.   앞으로의 활동 계획 한살림 조합원 200명에게 4월 한달간 배포하고 사용하게 한 뒤 5월 중순경에 참여 조합원 200명의 명단을 받아 1) 개선사항  2) 좋은점  3) 검은 비닐을 줄이는 효과 등이 있었는지 모니터링 한 후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목화송이협동조합 환경상품으로 출시하고자 함   활동 사진   
[에너지정의행동] 초중고 교과서 속 탈핵,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 살펴보기 중간 보고
초중고 교과서 속 탈핵,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 살펴보기 중간보고 2018.12.18 에너지정의행동   1. 해결하고자 했던 과제 ○ 본 과제를 통해 우리 단체가 진행하려고 했던 과제는 크게 1) 기후변화, 탈핵,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른 교과 과정 분석 2) 실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수정해야 할 내용 찾기 3) 1), 2)의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 지점에 대한 문제제기 등 3가지 내용이었음.   2.현재까지의 활동 경과 보고 《사업추진 지연 상황》 ○ 애초 계획은 11~12월 2달간 교과과정 및 교과서 분석을 통해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었음. ○ 그러나 연말 연시 이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던 이들이 일정 문제로 회의 일정 등을 잡지 못하는 등 계획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음. ○ 이런 상황 발생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함에 따라 사업 초기 시간을 상당히 허비해 버리는 문제가 발생함. (11월) ○ 한편 11월 말 중간보고의 경우, 사업 담당자가 중간 보고 유무를 인지하지 못하여 누락되는 일이 발생함. ○ 이런 일들이 중복되면서 단체 내부적으로 사업 자체를 포기 혹은 연기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함(전체 일정이 약 1개월 이상 지연됨) ○ 이런 상황에 대해 12월 10일 (재)숲과 나눔 담당자와의 통화를 통해 사업 연장이 최대 2019년 1월 13일까지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음. (아울러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비 반납 등의 방법을 안내 받음) ○ 이에 단체 내부 논의 등을 추가로 거쳐 사업 추진을 위한 계획을 일부 수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보고서 작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재논의 함. 《사업추진 경과》 ○ 2015년 개정 교육과정(초·중등·고등학교)에 대한 1차 분석 완료. :: 내용에 대한 파악을 중심으로 1차 분석 진행. :: 도출된 쟁점을 재정리하는 2차 작업을 진행할 예정임. ○ 현직 교사를 중심으로 교과서 분석의 방향에 대한 1차 조언 진행. (국어과/지리과/사회과/과학과 등) :: 애초 계획은 국어, (일반) 사회, 과학, 기술 과목을 중심으로 분석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지리과목 등에 대한 검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일부 확대 할 예정. :: 이들은 별도 회의를 진행하기 보다는 개별 미팅을 통해 본 사업의 자문 역할을 향후 추진할 예정임. ○ 교과서 수집을 위한 목록 작성 진행 중. :: 모든 교과서를 구입·분석하는 것은 시간·재정적 측면에서 불필요. 따라서 본 사업 취지에 맞춰 주요 교과서와 과목을 중심으로 분석할 대상을 선정 중. :: 이후 교과서 구입 (최대한 중고서적을 중심으로 불가피할 경우 신규 서적으로)을 통해 교과서 내용에 대한 분석 작업 진행 예정.   3.앞으로의 활동계획 ○ 현직 교사 등에 대한 자문 및 자문 회의 진행.(축소) :: 일정 상 문제로 총 4차례 잡혀 있는 자문회의는 축소. :: 부족한 부분은 개별 자문을 통해 보충하는 방안을 모색 ○ 교과 과정 및 교과서 분석 작업은 계획대로 추진 :: 애초 계획의 핵심이었던 교과과정 분석 및 교과서 분석작업은 예정대로 진행 할 예정. :: 다만 지연된 일정에 따라 12월말 마무리는 어려우며, 1월 13일까지 마무리를 목표로 계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