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 활동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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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배] 쓰레기보물섬에서 플로깅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지난 11월 필리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폐기물들이, 필리핀으로 재활용 가능한 폐플라스틱이라고 속여 불법 수출하였습니다.작년 1월에는 대한민국에 쓰레기대란이 터져서 재활용쓰레기(폐비닐대란 등) 수거 중단 발표로 국민들에 당황스러움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전세계적 문제인 해양쓰레기 ,미세플라스틱 그리고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위에 말씀드린 문제는 자원순환과 모두 연관이 있습니다.  자원순환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소비의식과 필수적인 분리배출 교육이 필요합니다. 또한, 매립이나 소각 처리해야 할 쓰레기양을 줄여주고, 유한한 자연 자원의 고갈 문제를 해소시켜줄 수 있는 재활용 산업이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위의 해결방안처럼 진행되기 위해서는 시민들부터가 체험해보고 자각하는 캠페인 활동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힐링도 되는 프로그램 중 플로깅이라는 운동을 하며, 자신이 직접적으로 느끼고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될 것입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자기 자신부터가 먼저 실천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3월 초에는 보물섬 플로깅 행사 포스터 제작을 하였습니다. 홍보 방안에 대해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쓰레기보물섬에서 플로깅을 함께할 멤버 (스탭) 들을 선정하여 현재는 함께 하시는 분들이 22명 정도가 카톡방에 초대 되어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하실 멤버들과 자신의 역할을 나누어서 역할 분담도 진행하였습니다. (기획, 홍보, 디자인,촬영, 소품제작) 4월 5일 (금) 쓰레기보물섬에서 플로깅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갈 분들과 함께 행사 기획안에 대해서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행사 기획안이 조금 미숙하여, 기획안을 점검하며 함께 보충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행사에 함께 하시는 분들이 전국단위로 계셔서 화상회의로 진행하였습니다. 쓰레기산 모형  제작에 대해서 4월  11일 (목요일) 진행하였습니다. 4월 15일 19일 내로, 행사 장소인 (뚝섬) 대여를 확정할 것입니다. 뚝섬대여 계획안 작성 및 브리핑을 진행해야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쓰레기산 모형 제작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제작할지와 제작할 분들을 선출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쓰레기보물섬 플로깅 기획안 수정이 구체적으로 조금 더 추가되어야하는 상황입니다. (진행 동선 과 진행 방향) 쓰레기보물섬 플로깅에서 필요한 현수막 또는 디자인 출력물이 있을 예정입니다. 디자인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을 선출하여, 행사에 필요한 물품들을 디자인하여 물품 준비를 진행할 것입니다. 플로깅 행사 홍보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하여 홍보를 팀원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쓰레기 보물섬 플로깅 행사는 누구나 참여하며 인식이 깨어나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4. 활동 사진 플로깅 포스터 제작안 입니다. 위의 사진은, 오프라인으로 회의 진행하였습니다. (쓰레기산 모형 제작 회의, 플로깅 참여자 스탭 회의)
[나도 꽃!] 나누면 복이 와요 : 延(연) 프로젝트-잇다, 연결하다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 및 아이디어 이 프로젝트는 “내가 구입한 혹은 선물 받은 물건이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세상에서 쓰일 수는 없을까? 어떻게 하면, 쓸모를 잃은 또는 잠자고 있는 물건들이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나에겐 더 이상 필요치 않지만 누군가에겐 필요할 물건을 기부 받아, 그 물건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연결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제가, 물건 간의 "중개자"가 되어주는 것 입니다.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내용 연희동 주민들에게 제가 기획한 프로젝트를 홍보하며 일정 기간 동안 위의 활동이 진행될 것임을 알린 후, 각 가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 받을 생각입니다. 물건 기부가 종료되면, 게시판에 기부 받은 물품 목록을 공개하여 해당 물건이 필요한 사람들로부터 신청서를 받습니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사연을 검토하여, 물건이 가장 필요한 주민을 선정 및 연결하고, 매칭된 물건을 기부한 분에겐 ‘위캔 쿠키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나눔이 또다른 나눔을 낳아 기쁨이란 이름으로, 물건의 주인에게 다시 돌아가는 것 입니다. 이와 같은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연희동 지역사회 내에 만들고 싶습니다. 단절되어 있지 않고 연결될 때, 우리는 많은 문제들을 손쉽게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의 진행과정 및 향후 계획 ※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활동이 종료되는 5월 말까지,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려 합니다!!!! > 서대문구청과의 협력 요청, 연희동 주민자치위원과의 만남, 연희동 지역사회 내에서 협력 관계 모색 (얼마만큼 홍보가 잘 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성패가 갈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ㅜㅠ 홍보에 "올인" 입니다!!!!!!!) 활동 사진
[마을정원숲살림팀]마을정원숲 아카데미 <내.가.학.마.~ 내가 가꾼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마을정원숲팀의 <내.가.학.마.~ 내가 가꾼다!>는 자신이 속한 가정과 학교, 마을의 텃밭, 정원, 숲을 스스로 제작 & 체험하는 워크숍입니다.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는 아차산과 이어져 있어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자연을 경험하며 쉬는 공간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그런 장신대를 활용하는 도시에서의 퍼머컬처(permaculture) 시도입니다. 이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는 도시 속에서 분주하고 각박한 삶을 사는 지역민들과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삶에 필요한 생태적인 공간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고, 그런 곳을 스스로 설계, 구축해 가는 활동(퍼머컬처)을 경험케 해 줌으로써 소모적이고 소비적인 도시의 삶속에서 보다 지속가능하며 생산적이고, 생명친화적인 삶의 중요성을 느끼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저희는 지역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교내의 공동텃밭과 마을정원을 일구어 가꾸고, 둘레길 및 아차산 숲지도를 만들고 체험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하여 이번 워크숍은 각 가정과 마을, 학교가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저희가 함께 할 단계별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Step1. 기초 생태&환경 교육 정원숲의 가치와 녹색의 마을 토크(4/5) 마을정원숲과 도시에서 퍼머컬처 생각하기(4/12) Step2. 교내정원(로뎀정원)의 마을정원화 셀프 가드닝과 마을정원숲으로서의 공동정원 만들기(4/19) 교내 폐현수막&일회용기 재활용화분 제작, 공동정원 만들기2(5/3)(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①) Step3.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차산 숲체험과 코스 개발 공동정원 만들기3, 학교둘레길 & 아차산 숲길체험(5/10)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① & 생태미술활동(5/17)(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②)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② & 숲지도 디자인(5/24) 숲체험코스 디자인 & 종합피드백(5/31) ※워크숍 기간 중에 퍼머컬처 탐방도 계획 중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준비모임] 3월   8일 - 1차 준비회의 3월 13일 - 학교 전체부서 협조 미팅 3월 26일 - 2차 준비회의, 장로회신학대학교 로뎀정원 및 산돌둘레길 실사 3월 27일 - 학교와 광장유치원, 광장동 일대 포스터 홍보 [본 워크숍 활동] 4월   5일 정원숲의 가치와 녹색의 마을 토크 (강사: 김현규/정진훈/유미호) - 오리엔테이션 및 교제, 지역공동체 속에 정원숲이 가지는 의미와 필요성 나눔 4월 12일 마을정원숲과 도시에서 퍼머컬처 생각하기 (강사: 유희정) - 퍼머컬처란 무엇인가, 우리가 해 볼 수 있는 퍼머컬쳐 활동 생각해 보기, 내가 원하는 정원숲 디자인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4월 19일 셀프 가드닝과 마을정원숲으로서의 공동정원 만들기 (강사: 유희정) 5 월   3일 교내 폐현수막&일회용기 재활용화분 제작, 공동정원 만들기2 (강사: 한영란, 김수로) (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①) 5 월 10일 공동정원 만들기3, 학교둘레길 & 아차산 숲길체험(5/10) (강사:이광호) (장신대 그린캠퍼스 활동 인도) 5 월 17일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① & 생태미술활동(5/17) (강사: 김현규) (광장유치원 아이들과 협동활동②) 5 월 24일 나무, 풀꽃 네이밍작업② & 숲지도 디자인(5/24) (강사: 미정) 5월 31일 숲체험코스 디자인 & 종합피드백(5/31) (강사: 미정) [워크숍 종료 이후] 6월  7일 공동활동영상과 개인활동사진 SNS 공유, 마을정원숲 지도 리플릿 제작 및 지역 배부 4. 활동사진 3/26 2차 준비회의,  장로회신학대학교 로뎀정원 및 산돌둘레길 실사 4/ 5 정원숲의 가치와 녹색의 마을 토크 (강사: 김현규/정진훈/유미호) 4월 12일 마을정원숲과 도시에서 퍼머컬처 생각하기 (강사: 유희정)
[블링어스] 지구를 반짝반짝 블링어스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국가(국제사회)와 시장(경제논리)에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이익을 우선시 하면서 환경 관련 책임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은 환경관련 시민단체와 활동가의 권위신장과 일반시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환경관련 단체나 활동가들이 일반시민들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는 많지가 않습니다. 이 틈새 사이에서 블링어스의 존재의 이유를 확신하면서 연결고리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활동가(단체)와 일반시민을 연결합니다. 풀씨 프로젝트 기간동안 환경활동가(단체)를 찾아가 일반시민들에게 알려주는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환경 관련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연결고리 역할이 가능하도록 확대하는 프로젝트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01. 풀씨 풀꽃을 만나다 4편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 완료 후 업로드예정 ① 풀꽃팀 -  2019년 3월 26일 / 자연덕후   /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② 풀꽃팀 -  2019년 3월 26일 / 받아쓰기   / 경의중앙선 홍대역앞 경의선책길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③ 풀꽃팀 -  2019년 4월 4일 / 인어스협동조합  / 인천 남동구 청년창업공간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④ 풀꽃팀 - 2019년 4월 8일 / 미행  /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인터뷰 촬영 진행 / 현재 편집 중 풀씨 : 풀꽃 만나다 / 홍보 영상 제작 유투브 채널 업로드 https://www.youtube.com/watch?v=PhoqNE0KBZY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8팀 촬영 진행 예정 / 블링어스 유투브채널 영상 업로드 예정/ 팟캐스트 채널 오픈 홈페이지 오픈 예정 프로젝트 발표잔치 진행 예정 4. 활동 사진
[녹색연합] 우리동네 소방서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녹색연합은 인천 남동단지, 서구 화학공장 지역, 수원, 구미 등 4-5곳의 주거지 인근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공장이 있는 곳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소방서가 갖추고 있는 화학물질 방재 대응 장비를 확인 하려 합니다. 문헌조사와 해당 소방서의 소방관 면담을 통해 화학물질 방재 과정에서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의 화학물질 정보 공유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소방방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을 검토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구미 불산누출 사고의 백서를 살펴보는 것으로 문헌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한국 사회의 화학물질 제도 변화를 촉진시킨 사고이기도 했죠. 이를 바탕으로 현형제도 안에서 화학물질을 다루는 사업장에서 화재와 같은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와 각 행정기관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사고 대응에 대한 사후 평가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사전조사로 인천 남동공단 일대, 대전 대덕구 주변 등 아파트등 주거지와 화학물질 취급 공장이 가까운 현장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문헌조사와 사전 인터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구미 불산누출 사고 백서를 시작으로 관련 법령과 제도를 검토했고, 소방서에서 일하시는 분들 사전 인터뷰를 통해서 어떤 내용들을 살펴보아야 하는지를 파악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이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많은 수도권, 경남, 충남 등 지역 현장조사와 소방서 인터뷰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 화학물질 사고 발생 시 대응을 했던 시민사회단체도 찾아가, 사고 이후 어떤 것들이 지역사회안에서 바뀌고 법률이 개선되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5월 말 경, 리포트를 작성하고 언론대응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려 합니다. 녹색연합의 활동은 시민캠페인이나 컨텐츠 제작 활동이라기 보다 정책대응 활동이라, 활동 내용과 공유과정이 조금 딱딱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사 내용을 정리하고 보고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홍보 컨텐츠를 제작하여 공유하려고 합니다.   활동 사진
[페이퍼사이클] 버려지는 종이컵 재활용 프로젝트
A.  페이퍼사이클 소개 • 종이컵 사용으로 인해 늘어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연간 버려지는 종이컵의 수는 1년에 260억 개나 사용이 된다고 합니다. 그 중 단 1%만 재활용이 됩니다. • 종이컵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지만, 연간 260억 개에 달하는 종이컵 사용량을 당장 줄이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희 팀은 종이컵 사용량이 줄어드는 목표와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 '종이컵을 기부해주세요',  '종이컵은 자원입니다',  '분리배출을 한다면 휴지나 종이로 재활용 될 수 있습니다.'  등의 말들로 버려지고 있는 종이컵들을 모아 재활용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습니다.   B. 활동 경과 보고 • 3월 첫째주 - 종이컵 수거대 주문 및 장소 지정 - 종이컵 수거대 회의 및 모니터링 운영단 모집 (카카오톡방 개설) - 종이컵 수거 방식 회의 진행 • 3월 둘째주 - 종이컵 수거대 설치 (수내동 2군데 지정) - 모니터링 시작 / 청소 - 모니터링 일지 작성 -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개설 및 운영 시작 • 3월 셋째주 - 인스타그램 카드 뉴스 계시 - 활동영상 게시 • 3월 넷째주 - 수거 위치 변경 (분당구청) - 다른 디자인의 수거대 설치 (종이컵 후원 포스터 제작) • 4월 첫째주 - 재활용 파티 홍보지 디자인 및 모집 - 재활용 파티 이벤트 진행 • 4월 둘째주 - 재활용 파티 기획 준비 - 재활용 파티 숲의 여행 진행 - 종이컵 수거대 제거   C.  개선부분, 문제점 길거리의 종이컵 수거의 어려운 포인트들을 몇가지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1.담배꽁초 같은 수거하기 곤란해지는 쓰레기들이 많았다. 2.담배꽁초가 없는 공원쪽에 수거대를 설치했으나, 산책하면서 이동하는 경우엔 종이컵보다는 플라스틱 컵 사용량이 많았고, 쓰레기통으로 착각해서 음식물 쓰레기 등을 버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3.종이컵 수거 자체에 대한 캠페인 내용 전달이 약했던 것 같다. 잘 버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원의 소중함이나 생명의 소중함을 메시지로 넣어 전달  할 수 있는 캠페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해봤다. 4. 종이컵 수거를 운영할 수 있는 카페들을 모집해서 진행하는게 시급할 것 같다. 5. 상시 이벤트와 일시적 이벤트를 함께 돌리면 좋을 것 같다. 6. 쓰레기를 나눠서 버리는 저녁마다 쓰레기 분리수거단을 운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게임하면서 놀 수 있다.   D. 향후 활동계획 장소를 지정하여 종이컵 수거대를 설치하는 방법을 다시 개선해보았습니다. 1. 카페 (2곳)을 선정해 카페 내에 종이컵 수거대 설치 도움을 받는다. (카페에 리워드 제공) 2. 1주일에 한번씩 종이컵 캠페인을 열어 종이컵을 가져오시는 분들에게 휴지로 교환 또는 종이컵을 새활용 할 수 있는 씨앗을 나눠준다.
[수선장] 교환/수리를 통해 대체경제 감각을 복원하는 작은 파티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을 화폐의 간섭(이용)없이 교환해본다. 수선장은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세대/그 룹 간의 물물교환 파티이며, 대안경제 감각할 수 있게 하는 캠페인입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지원사업 기간 동안, 수선장은 총 2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먼저, 탈성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사회에서 어떠한 대안경제의 감각을 회복하면 좋을지 함께 탐구해보는 독서모임 '성장으로부터의 해방'과, 이때 함께 나눈 공동의 이해를 바탕으로 '수선장' 파티를 열게 됩니다. 3월 환경, 대안경제 관련 책 스터디 모임(성장으로부터의 해방, 자립인간, 조화로운 삶 등 서로 환경 책을 추천하는 모임) 독서모임 관련 회의 2회 환경 관련 전시 답사(북서울시립미술관 '두 번의 똑같은 밤은 없다', 성곡미술관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2회 4월 독서모임 홍보물 제작 및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등 SNS 홍보 https://www.facebook.com/events/416585978917258/ 수선장 관련 회의 2회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독서모임, 성장으로부터의 해방: 4월 20일(토) @담요일 오후2:00-4:00 수선장: 5월 26일(일) 오후2:00-5:00 그 외, 전문가 없이도 누구나 수선장을 열 수 있도록 운영 방안을 정리한 툴킷을 제작 예정   4.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