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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dogie)세상] 친환경 펫티켓(Petiquette) ‘오기도기(吾基都基) 캠페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내용 ‘오기도기(吾基都基)’란 ‘내가 지키면 모두가 지킨다’는 의미의 한자어입니다. 반려동물의 배설물 처리를 위해서 사용되는 비닐봉투를 대체하기 위하여 친환경 도기(dogie) 종이봉투를 개발하여 반려인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개똥치우기, 비닐봉투-out' 운동을 확대하여 자녀의 위생건강 및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친환경 펫티켓 운동을 널리 확대하고자 합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 가. 1차 기획회의 : 11월9일(금), 함께일하는재단 캠페인 행사 주제는 'no plastic과 펫티켓을 지키는 반려인'으로 결정 함. 지난 6월과 10월에 실시한 ‘오기도기 캠페인1,2’ 행사의 경험을 충분히 살리고, 이번에는 숲과나눔재단에서 후원함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준비. 날씨가 쌀쌀해서 반려견과 함께 하는 것은 제한되므로 실내에서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반려인들에게 펫티켓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형태로 성 할 예정 나. 2차준비회의 : 11월14일(수), 함께일하는재단 초빙강사는 방송인 세프 미카엘, 기생충박사 서민교수, 녹색서울 시민위원회 유미호센터장, 애견훈련사 이주상교수로 확정(에코맘고리아 하지원대표님은 바뻐서 못오심 ㅜㅜ). 미카엘 세프의 강아지 간식 조리는 주방에서 실시간 촬영하여 강의장으로 영상전송하는 방법으로 준비하고, 도기(dogie)봉투는 충분한 양을 제작하여 당일 경품 및 선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행사후 경품 추첨시 반려견&환경보호활동에 관심이 있는 인기 걸그룹 멤버를 초대하도록 계획 함^^ 다. ‘오기도기 캠페인3’ 성황리 거행 : 11월24일(토), 서울시50+재단 [긴급상황발생] 당일 아침 서울 첫눈/ 대설주의보 8.8cm, 가을철 눈으로는 1981년 이후 최고치 경신. 또한, 당일 11시경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터넷/ 전화/ 통신 등 불능,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의 악조건 발생. 그러나 행사는 예정대로 꿋꿋이 진행됨!! [행사 스케치] - 1부, '미카엘, 댕댕이의 간식을 부탁해' 도란도란 식탁에 모여 참석자 분들과 즐거운 대화와 함께 첫 시간을 이끌어 주신 미카엘 세프! 끝나고 소감을 여쭤보니 참석자 분들과 자유롭고 오붓한 소통이 다른 행사보다 훨씬 즐거웠다고 합니다. - 2부, '개똥 버리면 기생충되어 돌아온다' 학교가 아닌 캠페인 강연 자리가 낯설으신지 많이 부끄러우신듯한 서민교수님! 진솔한 이야기와 재치로 모두가 편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부, '반려생활속 환경보호' 시간을 맡아주신 유미호 녹색위 자원순환분과위원장님! 일회용품 없는 세상을 위한 열띤 강연은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과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에서의 우리들의 노력이 얼마나 절실한 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 4부, '비반려인들을 배려하는 훈련' KT통신이 안되는 관계로 상암동 문화비축기지로 잘 못 가셨던 이주상 도그피아 애견훈련학교 소장님! ㅜㅜ 너무 고생하셨고, 반려동물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 하나하나가 반려인은 물론 비반려인들을 위한 배려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함께 해준 우리의 규동(프렌치 블독)이도 정말 고생많았다~ - 마지막, ‘반려생활과 환경에 관한 퀴즈와 경품’ 예고 없이 갑자기 경품행사 진행 해 준 걸그룹 '♡♡양' 고마워요^^        3. 활동계획 12월에는 온라인 캠페인을 공격적으로 전개 할 계획입니다(추워서 ^^ ㅜㅜ) 기대 해 주셔요! [활동내용 참고자료] http://okdogie.imweb.me./ https://blog.naver.com/dogie8275 https://www.youtube.com/channel/UCE7mMEwboFwtYMHIL3KWtpg (유투브, 도기세상 검색)
[퍼머컬처디자인 가이드 프로젝트]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 '피크오일'과 '기후변화'에 대한 대안으로, 초등학생들과 함께 하는 적극적인 행동 ‘퍼머컬처 디자인’ *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여 그 패턴과 리듬에 공명한다, 조화롭게 경작지를 설계하고 의식주를 자립해나가는 기초 과정을 공교육에 접목한다. * 초등학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태농업, 퍼머컬처 디자인 커리큘럼을 기획하여 오픈 소스로 관심 있는 교사들에게 공유한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현재까지 국내외 자료 수집을 통한 현황 파악과 분석, 적용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PDC 과정을 수료하고, 학교 텃밭 수업을 진행 경험이 있는 분들과의 기획 회의 및 자문을 통해 자료 수집, 분석, 방향을 설정하고 초등 고학년 과정 맞춤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각 차수별 워크시트 및 실험교구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개선점 및 주의할 점] -자료 서치한 내용을 누구나 보기 쉽게 정리할 점 -아이들에게 ‘퍼머컬처’가 어렵지 않도록, 감성적 접근 -모둠별,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접근할 점 [기대할 점] -올해 지역 학교에서 있었던 12회, 15회차 실과 시간에 이루어진 텃밭 수업에 학교 측과 학생들의 호응도가 좋아 내년에도 지속 가능한 점. -실습 위주의 활동으로 오감을 깨우는 작업 -주변의 자원을 최대한 다양하게 활용하는 연습과 자연의 패턴 활용활동 사진 4. 활동사진
[샛강사랑회] 샛강생태공원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애완견 배변봉투로 인한 토양오염문제를 생분해 비닐을 이용해 환경에 유익하도록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1월 1일 기획회의 -사업 세부사항 논의 -생분해비닐봉투 구매 -홍보문 제작 논의 -강사섭외 11월 8일 회의 및 식사 -11월 9일 강사 일정 확인및 점검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점검 -점심식사 11월 9일 -sk증권 30명 -개똥을 약으로 바꾸는 샛강 교육 -캠페인 활동 11월 21일 -영등포구 재향군인회 32명 -강을 살리는 환경교육 -캠페인활동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2월 2일 -선유고 봉사단  교육및 캠페인활동 예정 12월 8일 -(초중고 연합 봉사활동 단체) 교육및 캠페인활동 예정 -인원 및 시간 섭외중( 20명 내외 예상) 자원봉사자실 배변봉투  상시 배부 -활동계획 및 방향 날씨가 추워지면서 공원에 나오는 애견인구가 줄어든점이 아쉽습니다.  좀 일찍 시작했다면 좋았을것 같지만 공원에 오는 분들만 기다릴수는 없어서 다음 활동은 교육과 캠페인이 가능한 곳으로 직접 가보려고 합니다. (선유고 봉사단) 지금까지 교육과 캠페인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알리다 보니 현재 애견인이 아닌분들도 주위에 꼭 알리겠다며 적극 공감해 주셔서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더라도 샛강생태공원에서는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하려고 합니다. 꼭 샛강이 아니더라도 어디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곳이라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 계획한 활동이 절반정도 진행된 만큼 활동이 종료되면 더 구체적인 후속 활동을 계획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4. 활동 사진
[김기정] 환경영화커뮤니티 _ 일상의 둘레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점점 환경문제에 대해 전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폭넓게 공론화되지 못했습니다. 점점 피부로 와 닿는 기후변화에 대해, 곁에서 함께 의논해나갈 수 있는 사람과 공간이 우리에게는 필요했습니다.  <우리동네 에너지포럼> 등 포럼과 공론장을 개최해보았지만 일반 시민들이 접근하기에는 자리들이 다소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 환경문제는 '일상'의 문제인만큼 좀 더 일상적이고 편안한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를 그 매개체로 하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환경영화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삼삼오오 모여 함께 대화를 시작할때 변화가 시작된다고 느꼈습니다. 8주간 매주 환경영화를 틀고, 한쪽에는 따뜻한 커피를 준비해서 사람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였습니다. 환경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고 껄끄러운 것이 아니라 어쩌면 즐겁고 뿌듯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 활동을 통해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꼼꼼히 기록해서, 시민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메세지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환경영화와 커피, 그리고 기록할 종이를 준비하고 커뮤니티의 장을 열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1월 첫째주부터 매주 화요일 12시에 모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카페 한 켠의 세미나실에서 시작했습니다. 30만원짜리의 손바닥만한 빔프로젝트로 영화를 틀었는데 계속 화면이 깨졌습니다. 하지만 여럿이 모여 영화를 본다는 것이 그 불편함을 넘어설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입소문을 통해 소개에 소개를 통해 한명씩 더 모이기 시작해서 지금은 세미나 공간이 부족하여 노원우주학교의 스페이스홀(다목적홀)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22명이 회원으로 참가하여 영화보러 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영화는 <투모로우>, <판도라>, <노임팩트맨>, <내일>입니다. 첫째 주 영화 <투모로우>는 기후변화를 다룬 영화입니다. 첫째 주에는 영화를 보고 난 후 심도있는 환경 이야기보다는 '빨대를 줄여보자', '쓰레기를 줄여보자' 등 정말 일상적이고 표면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원전사고를 다루는 <판도라>를 둘째 주에 이어서 보고 나니 에너지전환문제나, 안전하고 깨끗한 일상을 만들기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점점 깊이있는 고민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노임팩트맨>을 보고 나서는 결국 이런 시민환경모임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답이 아니겠느냐하는 우리 나름대로의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영국의 토트네스 마을 등 여러 대안적인 삶을 다룬 <내일>이라는 영화 후에는  이런 환경영화들을 보며 내면이 단단해지고 있다는 평도 나왔습니다. 영화를 보며 자발적으로 여러 미션들을 정해서 나누고 있는데 일회용품을 줄이고 직접 인증샷을 찍어올리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집에서 안쓰는 물건, 나에게는 쓸모없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할 수 있는 물품들을 가져와서 한쪽 테이블에서 나누고 있습니다. 주로 비누들을 많이 가져와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각자 생활하면서 접하는 환경기사나 환경 관련 행사들을 카톡방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함께 정보들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이 든든한 요즘입니다. 기획자로서 4번의 영화모임을 열면서,  컨텐츠의 힘이 굉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많아야 다섯명 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인원이 꾸준히 참여를 하고 있으며, 평소에 환경운동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한 일반 시민들이 오고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바로 영화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앞으로도 질좋은 영화가 많이 양산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2월에는 <프라미스드 랜드>, <플라스틱차이나>, <비포 더 플러드>를 볼 예정입니다.  <프라미스드 랜드>는 경기가 침체된 지역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개발'뿐일까 하는 질문을 던지는 영화입니다. <플라스틱 차이나>는 우리가 무분별하게 쓰고 있는 플라스틱의 그늘에 대해 보여줍니다. <비포 더 플러드>는 기후변화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영화입니다.  '환경'이라는 주제에 대해 매주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영화를 선정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각자 3분 영상을 찍어 상영회를 열 예정입니다.  컨텐츠 소비에만 머무르지말고 소비자와 생산자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적극적으로 사회에 메세지를 던지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3분 영상을 찍어서 배포하고 싶은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환경영화를 선정하기위해 여러 방면으로 많이 알아보았지만 생각보다 '환경'을 주제로 하는 영화가 별로 없었습니다. 총 8편을 꼽았지만, 이 8편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영화의 거의 전부였습니다. 시민들이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환경영화컨텐츠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사실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없으면 우리가 만들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3분 영상을 제작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원 환경운동가들이 꼽은 다시보고 싶은 명강의 1위로 선정된, 노원우주학교 관장님의 강연을 1시간동안 들을 예정입니다. 환경은 결국 '지구'의 문제입니다. 지구적 관점에서 환경문제를 풀어보고, 일상속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변화의 씨앗들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4. 활동 사진
[웰바이] 음식점 재고정보를 지역 기반으로 공유하여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앱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앱서비스를 개발하여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 점주가 마감임박 신선식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Well-Buy가 중개하고, 소비자는 받은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점주에게는 새로운 틈새시장에서 수익을 증대하며,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식품을 구매하여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마감임박 신선식품의 재고정보를 지역 기반으로 공유하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앱서비스 개발 중] [서비스 플로우 초안] [인터뷰 진행한 일정이나 논의한 내용] 인터뷰 진행 (18.10 -11월) 인터뷰 내용 1(소비자 50명 대상) 가설1 : 마감할인 제품은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것이다. 질문1 : 서비스를 주로 이용할 고객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 대학생뿐만 아니라 1인 가구 직장인에게도 NEED가 있음. 가설2 : 마감할인 제품의 최소 할인율은 20%일 것이다. 질문2 : 마감할인 제품의 최소 할인율은 얼마입니까? 답변 : 구매하고자 하는 최소 할인율은 20%이다. 가설3 : 마감할인 제품을 픽업을 해야하는 것이 불편할 것이다. 마감할인 제품을 픽업하는 불편함은 어느정도 입니까? (불편함 척도 1-5표시) 답변 : 주로 퇴근하는 길 혹은 하교하는 길에 구매하고 싶다. (저녁 6시 - 저녁 9시) 인터뷰 내용 2(음식점 점주 30명 대상) 가설1 : 재고 처리에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질문1 : 재고를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가요? (재고처리의 불편함을 1-5사이로 표시하신다면?) 답변 : 재고 처리에 필요한 시간과 노동, 처리비용이 발생 (평균 4점) 가설2 : 마감할인 제품 판매 할인율이 평균 20%일 것이다. 질문2 : 최소%까지 할인이 가능하신가요? 답변 : 음식점의 특성보다는 음식점 사장님의 특성이 더 크게 반영됨. (평균 20% 답변) 가설3 :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을 것이다. 질문3 : 솔루션의 만족도를 1-5사이에서 표시해주신다면? 답변 : 재고뿐만 아니라 음식점을 홍보할 마케팅 채널로도 생각하심. - 10월에 서비스기획을 완료하고, 11월에 개발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서비스 개발과 동시에 실제 소비자와 점주들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목소리를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12월에는 점주들을 모집하는 홍보 및 영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11월 활동] 위에 인터뷰 내용에 보시다시피 11월까지 고객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12월 활동] 12월에는 점주 영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체적 내용] -홍대 연남동의 음식점 사장님들에게 홍보를 통해 참여를 유도한다. 그리고 참여한 사장님들의 마감임박 한 신선식품의 정보를 앱서비스에 올리고, 이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중개 판매한다. [규모 변경 사유] -홍대 연남동 주변 소상공인 음식점 20개 목표 (구매할 소비자 50명 목표) 사업 혹은 앱서비스를 진행하다보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앱서비스를 처음 개발하는 팀의 입장에서는 지금도 앱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도 예상하지 못한 이슈로 일정이 지연될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팀이 고민하는 지점 : 사회문제와 고객의 NEED사이에서의 균형] - 제가 지속적으로 고민해야 하는 부분은 '우리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아닌, 소비자와 점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제가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만 집중하는 경우, 실제 이 서비스를 사용하게 될 소비자와 점주들의 NEED를 등한시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사회문제와 고객NEED 사이에서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아닌, 소비자와 점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 고민의 구체적 공유 사업 혹은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모든 것이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가설대로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 고객 인터뷰 혹은 베타서비스를 통해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수정하면서 서비스를 업데이트 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앱서비스 개발은 단순히 일회성의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작성한 내용입니다. (앞으로의 활동의 개선점, 주의할점, 기대되는 점을 적어달라고 하셔서 적었습니다.)
[쉐코] 청정바다를 공유하기 위한 해양 유류 쓰레기 회수 로봇.
1. 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쉐코는 청정바다를 공유하자라는 경영 이념을 가진 기업입니다.  이에 2027년까지 '해양 기름 유출로 인해 발생하는 직접 피해' 를 10% 절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우선적으로 해양 유류 쓰레기 회수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2. 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10月-  'P4G  in copenhagen' 10월에는 덴마크에 다녀왔습니다. p4g는 'partnership for green' 의 약자로 한국, 덴마크, 베트남, 가나 등 8개의 국가가 UN '2030 SDGS17' 을 가지고 파트너쉽과 서밋을 개최 했습니다. 저희 쉐코는 감사하게도 P4G의 young enterpreneur 영역에서 한국 대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덴마크에서 전 세계적인 문제인 해양기름 유출과 또 그를 해결할 방법인 해양 쓰레기 회수 로봇을 소개하고 왔습니다! 11月 - 1)제품의 1차 프로토타입 설계도가 나왔습니다. 현재 11월 28일 1차 프로토타입을 제작중에 있으며, 공정률은 30% 입니다. 2)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함께 '평택 해양방제 협동 훈련' 에 참여 했습니다! 실질적인 고객들의 다양한 feed back을 들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으며,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도 저희를 좋게 봐주셔서 계속적인 연락을 취할 것 같습니다! 3) 95일간의 수산창업 콘테스트가 11/27일날 끝났습니다. 해수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로  예선 본선 결선을 거쳐 수상을 하는 대회인데 쉐코는 감사하게 '우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4) 인천 벤처 창업 한마당에서 전시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 청장님에게 저희 아이템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5) Sheco의 블로그와 홈페이지, 시제품 디자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계획 12月- 1)ISO 진행 -> 국제 표준인 ISO 진행을 하고 있으며, 다음 주 중으로 변리사님과 만나 특허와 국제 특허, 특허 평가를 같이할 것 같습니다. 2) 1차 프로토타입이 나올 것 같아 '부산 영도군 해양 환경관리 공단 ' 에서 제품 실현을 할 것 같습니다. 이에 저희 제품이 얼마정도 효율적인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와 시험 분석을 할 것 같습니다. 3) 현재 5개의 환경 스타트업이 모여 ' The Earth Needs Doctor' 이라는 주제로 바자회 겸 토크 콘서트를 1월에 시행 하기로 했고, 이를 기획중에 있어 기대가 됩니다!
[미행] 미세먼지 콘서트 “맘마미아 ”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활동내용 미세먼지는 시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환경문제입니다. 그 심각성만큼이나 정부에 그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 또한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의 미세먼지 정책의 방향은 공기청정기 보급,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등 문제해결 보다는 건강피해를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형상은 그간 정부와 언론에서 국내 미세먼지 원인을 중국발 미세먼지로 지목하고, 제공하는 예보와 대응 매뉴얼 등이 부족했기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창구가 한정적이었던 것도 상당부분 기여했습니다. 시민단체와 정부의 미세먼지 교육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진입장벽은 여전히 높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그간 미세먼지 정책이 결정되는데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많은 영향 미쳤습니다. 그중에서도 엄마들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어떤 집단보다 미세먼지 교육에 대한 요구가 높습니다. 하지만 육아와 가정의 일로 인해 대부분의 정보를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발표에서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얻는 정보는 편향적이거나 또는 잘못된 정보일 확률이 높습니다. 미세먼지 문제뿐만 아니라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제대로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풀씨 사업을 계기로 미세먼지 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려 합니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보고 그동안 미세먼지줄이기나부터시민행동(이하 미행)은 회원단체인 서울환경연합과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주축으로 미세먼지 교육프로그램 준비했습니다.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준비하고 시민과 함께 행사를 기획했던 서울환경연합과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이기에 더욱 뜻 깊은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의 주축은 자녀를 둔 엄마들로, 이번 풀: 씨 사업에서 미행이 준비하고자 했던 교육프로그램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듣고 싶었던 이야기와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프로그램의 방식을 정하는 것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강의, 토크콘스터 등 다양한 형식을 고려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것은 섭외였습니다.  시민들이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는 정말 많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정부의 교육부 관계자, 미세먼지 문제의 주무부처인 환경부 관계자, 그리고 지자체 장들도 불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 있고,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또한 대기환경 및 환경보건 전문가에게는 미세먼지가 심각해졌다고 느끼는 까닭, 정말 필요한 정책을, 그리고 국외와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언론인을 불러 현지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했습니다. 여기에는 다 쓰지 못했지만 이외에도 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예산과 시간 안에 모든 이야기를 들을 수는 없기에 선택을 해야 했고, 섭외 자들의 일정도 고려해야 했습니다. 행사날짜로 정한 12월 8일, 많은 분들이 함께하기 위해 홍보는 필수였고, 그 전에 대관장소를 정하고,  섭외를 진행하기에는 촉박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부관계자 보다는 대기환경전문가와 언론인을 섭외하기로 결정하고,  중국을 비롯한 국외 미세먼지를 취재하고, 다큐를 제작한 언론인들에게 전화와 이메일을 보내며, 참석을 요청 드리고, 우리가 알고 싶었던 그리고 알리고자 했던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을 찾는 과정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섭외를 마무리하고, 이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행이 준비하는 "2018 맘마미아" 는 참여자들이 만들어가는 행사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문제 걱정에 남녀노소가 없듯 다양한 의견을 가진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미세먼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하늘만큼이나 답답한 미세먼지 이야기를 전문가들과 함께 풀어 나가보려 합니다. 12월 8일 1호선 종각역 부근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에서 미행이 준비한 “전문가가 전하는 미세먼지 팩트체크 콘서트 맘마미아”가 진행됩니다. 1부에서는 국내 미세먼지 문제를 이야기 할 때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중국발 미세먼지를 비롯해 해외는 어떻게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를 현지를 취재한 기자와 PD와 함께 참가자들이 이야기로 만들어가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됩니다. 특히 중국발 미세먼지 논란은 이런저런 이야기가 매년 살을 붙이며 더욱 커져가며, 시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행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무기력한 태도에서 벗어나길 기대합니다. 2부에서는 마스크와 공기청정기가 아닌 미세먼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대기환경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미세먼지는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우리는 왜 미세먼지가 최악인 것 같이 느끼는지, 이 답답한 미세먼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하며, 시민으로써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역할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맘마미아"는 감탄사로  우리나라 말로 생각하자면 "어머나" 정도라고 합니다. 미행은 이번 행사가 참여자분들에게 새롭고, 정확한 사실을 전달에 감탄사를 일으키는 프로그램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현재 맘마미아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만큼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링크_ http://bit.ly/2018맘마미아 4.활동사진
[샤인임팩트] 엑티브시니어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강사 양성교육 프로그램 "엑티브 시니어 엑티브 자원순환"
1.해결하고자 하는 난제와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활동 내용 지난 4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 단지가 수거되지 않은 재활용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얼마 전 TV에서는 50cm 아귀의 배에서 30cm 길이의 플라스틱 페트병이 나와 충격을 안겨주었다. 북태평양에는 남한 면적의 14배나 되는 플라스틱 섬이 있으며 그 무게는 25만 톤에 이른다고 한다. 우리 국민 1명이 하루 평균 배출하는 생활쓰레기는 930g, 이를 처리하기 위한 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이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생활쓰레기의 경우 재활용할 수 있는 처리방식 개선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생활쓰레기 배출량을 감량하면 자치구별로 폐기물 운반비 및 반입수수료 등 1억 1천 만원 ~ 4억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가정에서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생활화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는 만큼 주민의식전환 및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이에 샤인임팩트는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을 높이기 위한 자원순환 교육 컨텐츠를 이용하여 재능이 있는 엑티브 시니어들을 자원순환강사로 양성하고 선배시민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참여로 이끌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지역사회 교육기관에 자원순환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령기아동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대시키고 지역사회에 환경에 대한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자 한다. 2.현재까지 활동 경과 보고 지난 11월 13일, 판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자원순환 강사 양성 교육을 위한 1차 회의가 진행되었다. 어르신들의 특성에 맞춘 교육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으며 이와 관련된 교재, 교구 개발 등에 대한 방향성도 함께 논의되었다. 1차 논의 이후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위한 교재를 개발을 진행하며 판교노인종합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복지관 담당자가 교육 참여자를 모집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11월 26일(월) 드디어 대망의 첫 수업이 1시부터 4시까지 판교노인종합복지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총 13명의 어르신이 환경에 대한 열의를 갖고 자리해 주셨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참여한 어르신들 중 두 분이 전단지 뒷장을 메모장으로 활용하고 계신다는 점 이었다. “나는 이것을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꼭 이렇게 활용하고 있어요”라고 이야기하셨고 주변에 앉은 어르신들은 ‘저렇게 좋은 방법이 있군요, 나도 그렇게 실천해야 겠어요’라며 동조해주셨다. 또한 음료수 하나를 두 분이서 나누어 마시며 이것 또한 자원 절약이고 환경 보호와 연결된다는 이야기를 하신 분도 계셨고, 한 어르신은 가슴에 한국자연보호화랑봉사단 소속 뺏지를 달고 오셔서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시며 “열심히 교육 듣겠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2018 자원순환교실 자원순환 강사 양성 교육은 11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13시부터 16시까지 판교노인종합복지관 2층 세미나실에서 총 5회 진행되며 환경 교육의 의의, 어린이 자원순환 교육 과정, 지속가능교육 운영, 업사이클 실습, 자원순환교실 컨텐츠 공유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3.앞으로의 활동 계획 2018 자원순환교실 자원순환 강사 양성 교육을 12월 24일(월)까지 총 5회기 진행하며, 참여자 및 복지관과의 협의를 통해 외부 생태학습원 체험 등을 결합하여 다양하며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강사 양성 교육 이후에 심화 과정을 원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관과 협의하여 강사 양성 교육 심화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며, 기초 과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참여 문의자가 많은 경우에는 2차 강사 양성 과정을 추가로 진행할 수 있도록 조율 및 기획할 예정이다. 4.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