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보고서] <조선의 임수>(1938)에 나타난 한반도 숲의 자연문화와 식민지적 재해석

 

[숲과나눔 2025  인재양성 프로그램 최종 결과보고서]

연구자: 박소영(8기 특정주제 연구 장학생)

주 제: 《조선의 임수》(1938)에 나타난 한반도 숲의 자연문화와 식민지적 재해석

영문명: Reframing Colonial Korea’s Forests through Protection Forests: The Forests of Joseon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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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숲을 분류하기: 《조선의 임수》가 보안림을 생산한 방식

3. 산의 기맥을 이어주는 숲

4. 재해 방지림으로서 비보림

5. 비보림의 비과학적 토대로서 풍수

6.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