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나눔 2025 인재양성 프로그램 최종 결과보고서]
연구자: 김미소(8기 특정주제 연구 장학생)
주 제: ‘고립’ 을 통치하기: 고립 청년 지원 정책의 문화기술지
영문명: Governing “Isolation”: An Ethnography of Socially Isolated Youth Policy and Practice
[목차]
I. 서론
1. 연구 배경 및 연구 질문
2. 이론적 배경
3. 선행연구 검토
4. 연구 방법
II. ‘고립 청년’의 등장1. ‘고립 청년’ 이전의 담론들
2. 지원연대의 입법 활동
3. 청년당사자운동의 의도치 않은 효과
4. 고립 청년 지원 정책의 수립
III. ‘고립 청년’은 누구인가
1. 정책 범주로서 ‘고립 청년’
2. ‘고립 청년’이 말하는 ‘고립’
3. 확장하는 기표에 깃든 위험
IV. 사회 복귀의 딜레마
1. ‘쉼터’와 ‘준비의 장’ 사이에서
2. 지도받고 싶은 청년들
3. 자아 찾기와 회복의 딜레마
4. ‘나다운 삶’의 가능성
V.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