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상단 영역

공지/뉴스
숲과나눔의 최신 공지와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뉴스레터 리스트

뉴스레터
[2019. 3. 11. / 6호] 가까이 와서 보세요! 아름다움 그 너머를👀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가 5월 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열려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6가까이 와서 보세요! 아름다움 그 너머를👀관람객과 함께하는 작가 크리스 조던숲과나눔이 주최하는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가 막을 올렸습니다. 전시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 숨겨진 대량 소비와 대량 생산, 자본주의의 참상을 드러내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자,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숲과나눔 문화사업의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개막 행사를 준비하며 가까이서 만난 작가는 참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사진을 요청하는 사람들과 얼굴을 맞대곤 아이처럼 웃던 작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죽어간 알바트로스 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주 말을 멈추고 슬퍼하곤 했습니다.그런 작가를 닮은 아름답고도 슬픈 사진 앞에서 사람들은 말없이 오래 머물고 종종 눈물을 짓습니다. 아이들은 가까이 들여다보며 신기해하고 어른들은 잊고 있었던 현실을 떠올립니다. 멀리서 볼 때, 그리고 가까이서 볼 때 또 다른 재미와 깨달음을 선사하는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는 5월 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그리고 올해 말까지 전국에서 순회전을 갖습니다. 이번 주말 성곡미술관 나들이는 어떨까요? 분명 봄바람처럼 따뜻한 시간이 될 거예요😃 크리스 조던과 함께 한 2박 3일 자세한 전시 소개 보러가기 숲과나눔은 요즘숲과나눔 장학생 1기 장학증서 받던 날숲 같은 사회를 만들어 갈 나무 같은 인재들, 2019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수여식에서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재단은 없었다 나도 어엿한 환경 공익 활동가!누구보다 바쁘게 보낸 3달! 풀씨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배운 '성패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현장탐방에서 수료식까지 크리스 조던展 200% 즐기는 꿀팁작품만 보러 가신다고요? 전시 관람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연계프로그램도 놓치지 마세요! 나는 미술관에 영화보러 간다 이번엔 어떤 풀씨, 풀꽃이 심어졌을까?난제를 해결할 톡톡 튀는 아이디어 모두 모여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당모의가 시작됩니다. 풀씨·풀꽃 OT 현장속으로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마스크가 미세먼지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KF80, KF94, KF99?  높은 숫자가 붙어있는지, 필터가 달려있는지, 식약처 인증을 받은 것인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박스째로 구매해 우리 아이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임산부도 사용합니다.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요?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2. 1. / 5호] 빛나는 아이디어✨ 풀씨하면 딱 돼지🐷
아이디어만 있다면 당신이 주인공!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쭈욱!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5빛나는 아이디어✨ 풀씨하면 딱 돼지🐷2019년, 첫 [풀:씨] 공모가 시작되었습니다!황금돼지의 해, 어김없이 [풀:씨]가 돌아왔습니다! 작년 1기 사업을 통해 총 44개 팀이 미세먼지 해결,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환경교육 등의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펼쳤습니다. 기대했던 성과를 이룬 팀도, 고군분투했던 팀도 있었지만 생각뿐이던 아이디어를 실행해냈다는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숲과나눔은 올해도 소중한 아이디어를 가진 최대 100개 팀에 총 3억 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설 명절 이후인 2/10(일)까지,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아이디어를 접수할 수 있어요. 뿌린 풀씨가 꽃이 되어 돌아올 수 있도록, 꽃이 모여 숲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보내주세요. 딱 맞는 사람이 떠오르셨다고요? 지금 바로 이 소식을 전해주세요😊 기쁜 소식 내가 먼저 보기 숲과나눔은 요즘숲과나눔 장학생 1기를 만나다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들이 새학기 계획과 포부를 전해왔어요.  함께 읽어볼까요? 잔치 잔치 열렸네, 2018 풀씨잔치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결과공유회 현장, 사진으로 영상으로 생생히 전해드려요. 감동의 현장 대공개! 장재연의 환경이야기한국이 미세먼지 오염 세계 최하위?순위로 보면 더 심각하게 느껴지는 우리나라 미세먼지 오염, 세계 최하위 수준 대기질이라는데 사실일까요? 나라별로 줄을 세워 한눈에 보기 쉬운 정보, 그 출처와 맥락 파악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EVENT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 2019년2월22일(금)-5월5일(일) @성곡미술관숲과나눔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해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개최합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크리스 조던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80여점이 전시되며, 작품과 더불어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도 특별 상영됩니다.○ 주최 : (재)숲과나눔 ○ 공동주관 : 플랫폼C, 성곡미술관 ○ 전시후원 : 환경부, 서울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 전시협찬 :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동아사이언스, 토파비즈, 인디고서원, 와이아트, 네오룩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8. 12. 20. / 4호] Good bye 2018, Hello 2019💌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숲과나눔의 2018년, 함께 보러 갈까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4Good bye 2018, Hello 2019!2018년, 숲과나눔과 함께 한 사람들2018년의 마지막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그동안 모아둔 사진을 쭉 열어봤어요. 쏜살같이 지나간 순간들이 사진에는 모두 남아있었습니다. 개소식, 사업설명회, 각종 포럼과 행사... 사진 한 장, 한 장 볼 때마다 반갑고 감사한 얼굴들을 떠올렸습니다. 격려와 응원을 건네주신 많은 분들을요. 올해는 숲과나눔에게 참 특별한 해입니다. 재단을 설립한 해여서도, 주요 사업을 시작한 해여서도 그렇지만 숲과나눔의 존재 가치와 활동의 필요성에 공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기도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9년 새해에도 숲과나눔은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숲과 같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길을 정직하고 올곧게 걷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참 고맙습니다 숲과나눔은 요즘[풀:씨] 아이디어, 얼마나 자랐을까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44개 아이디어팀의 순항 소식, 궁금하시죠? 중간결과보고서 구경하기 풀씨 아카데미 입학식 현장에 가다환경 분야 공익 활동가를 양성하는 '풀씨 아카데미' 입학식, 그 날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1기 수강생, 그 영광의 얼굴들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지금이 최악인거 맞나?옛날엔 공기가 맑았는데 요즘은 나빠졌다는 생각, 사실일까요? 실제 미세먼지 오염도 추이는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장재연의 미세먼지이야기]가 데이터로 짚어드립니다. 기사 전문 읽기 인재를 찾습니다 숲과나눔이 SK하이닉스와 함께 충북 청주 지역에 '일환경건강센터'를 설립합니다. 가치 있는 일을 통해 일터와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을 함께할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2019. 1. 3. 지원마감) 채용공고 보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8. 11. 12. / 3호] 변화의 가능성을 품은 씨앗들🌱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선정팀의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N E W S L E T T E R 03[풀:씨], 변화의 가능성을 품은 씨앗들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1기 선정팀첫 사업을 시작한 사무처 분위기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접수를 확인하며 '괜찮을까?' 싶은 마음으로 맞이한 마감일. 짧은 공모 기간에, 첫해라 홍보가 충분치 않았음에도 최종 접수량은 보기 좋게 걱정을 뒤집어 버렸습니다. 게다가 서류 한 장마다, 단어 하나마다 어찌나 열의와 정성이 가득하던지요. 모두가 훌륭한 아이디어였지만, 그중에서도 최종으로 선발된 44개의 풀씨가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글로 사진으로 좋은 소식을 전해오는 팀들도 있답니다. 작지만 옹골찬 풀씨들의 성공적인 '비행기(飛行記)'를 기대해주세요. [풀:씨]의 비행을 시작합니다 숲과나눔은 요즘인재양성 프로그램이 뭐길래숲과나눔 장학사업, 헷갈리는 네 가지 유형과 지원 내용을 한 방에 정리해드립니다. 총정리 읽고 미리 준비하기 풀씨 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이론·실무·현장까지 탄탄하게! 환경분야 공익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입학생을 모집합니다. D-5, 잊지말고 신청하세요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이야기를 시작하며혼란과 공포심만 가중되고 있는 미세먼지 이슈. 우리는 무엇을 믿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미세먼지에 대한 숨겨진 진실과 해법, 연속으로 전해드립니다. 기사 전문 읽기 그린아고라 소식숲과나눔은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럼,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포럼에 더하여, 한반도환경포럼, 미세먼지진실포럼도 곧 출범합니다. 지금 숲과나눔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관련 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그린 아고라 구경하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8. 10. 4. / 2호] 숲과나눔 지원사업, 드디어 ON AIR📺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양성 프로그램까지 쭉 이어갑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2숲과나눔 지원사업, 드디어 ON AIR!2018. 10. 1.  [풀:씨] 온라인 사업설명회 언제 여름이었나 싶게 부쩍 하늘이 높아졌어요. 긴 여름을 달려온 숲과나눔에도 나름 수확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업공고 시즌! 드디어 숲과나눔의 첫 사업인 '2018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가 시작되었습니다. 지원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담당자 3인이 카메라 앞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우리의 일상을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세상을 바꿀 여러분의 작지만 큰 아이디어를 숲과나눔에 들려주세요. 소중한 풀씨 하나가 풀꽃이 되고, 풀꽃이 모여 풀숲이 될 때까지 숲과나눔이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 10일,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풀:씨] 지원사업, 그것이 알고싶다 숲과나눔은 요즘숲과나눔 온라인 채널 한 눈에 보기좀 더 가까이 숲과나눔을 만나는 법! 즐겨찾기, '좋아요'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숲과나눔의 팬이 되어주세요 인재양성 프로그램 미리보기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숲과나눔의 장학사업이 곧 시작됩니다. 미리보고 공유하면 더 좋아요 장재연의 환경이야기[시사IN 기고 / 2018. 9. 21.] 40℃ 폭염 시대 사망자 감시체계 없다기상관측 이래 최고 기록을 경신한 올해 폭염. 피해는 컸지만, 대처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다음 여름을 맞이하기 전,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기사 전문 읽기 그린아고라 소식숲과나눔은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럼,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숲과나눔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관련 행사에 참여해보세요![농촌에너지전환포럼] '농촌 태양광발전 사업, 이대로 좋은가?' 자료집 (9.20.) 👆click[기후변화건강포럼] '40℃ 폭염시대 살아갈 준비는 되어있는가?' 자료집 (9.12.)👆click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친구에게 소개해주세요.구독신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koreashe.org)에서 할 수 있어요!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8. 9. 3. / 1호] 🎉드디어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인재양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지난 8월 22일 오픈하우스&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숲과나눔,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2018. 08. 22. 숲과나눔 오픈하우스&개소식가정·일터·지역사회의 환경이 숲과 같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여망이 모여 만들어진 재단, 숲과나눔이 지난 8월 22일 오픈하우스&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 여러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격려와 응원을 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뜨거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새 마음으로 계절을 맞이하며 곧 숲과나눔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인재 양성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오픈하우스, 그날의 분위기 보러가기 못 오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개소식을 빛낸 따뜻한 말 한마디이제 시작하는 숲과나눔을 위한 세심한 당부의 말씀들, 정리해 보았습니다. 격려의 말말말 숲과나눔 랜선(?)집들이오픈하우스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셨다고요? 숲과나눔 사무처를 사진으로 만나요! 같이 가볼까요? 숲과나눔에서 만나요[9/7(금) 오전10시]시민강연 '미세먼지 바로보기'미세먼지! 여러분은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숲과나눔이 미세먼지에 대한 숨겨진 진실과 해법을 알려드릴 시민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숲과나눔이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숲과나눔의 다양한 소식을 뉴스레터로 가장 먼저 만나세요!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뉴스레터 신청

숲과나눔의 다양한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