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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25. / 30호] 갓 2년을 맞은 신입의 꿈🎂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2주년을 축하해주세요🎆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0갓 2년을 맞은 신입의 꿈🎂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2주년 추카추카, 그리고 그간의 성과들플라스틱 재활용계의 아이돌 프래그랩 인터뷰☆★☆★(별표별표 돼지꼬리 땡땡!!)풀씨 6기 짠내투어 + 새로이 시작한 풀씨연구회 1기 오리엔테이션 현장 들여다보기 + 숲과나눔 연구원 최종보고회 소식까지!+ 숲과나눔은 멈추지 않는다! 신사업 '그루터기 총서' 집필진 모집 사업도 주목해주세요!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상담 모습준비, 땅! 파란 하늘 위로 총 소리가 울리고 연기가 술렁이자 주자들이 뛰기 시작합니다.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경주에서는 페이스 조절이 필수! 그래서 그런 선수들을 돕는 페이스메이커들이 있어요.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체력을 안배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뜁니다. 마라톤에 페이스메이커가 있다면 청주산단에는 '일환경건강센터'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 협력사는 물론 지역 소규모 사업장에 작업환경 개선, 직업건강 상담, 심리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매년 3월, 숲과나눔에는 경사가 있어요. 바로 청주의 일환경건강센터가 생일을 맞이하는 달인데요. 올해 두 번째 생일을 맞게 된 일환경건강센터가 작년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달려 많은 성과를 이루었어요. 뉴스레터에서 자주 볼 수 없어 아쉬웠던 청주 일환경건강센터 소식들,  올해는 자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갓 2년된 신입! 일환경건강센터의 '보다 건강한 사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일터를 만드는 꿈'을 응원해 주세요.일환경건강센터의 2주년, 더할 나위 없었다!숲과나눔은 요즘플라스틱을 없애고 싶은 플라스틱 LAB만나보고 싶었습니다! 플라스틱 재활용계의 아이돌, 프래그랩과 함께한 이야기들 풀어요~수줍지만 작업엔 진심인 편시대 전환을 위한 실천과 도전들특정주제연구자, 박사후펠로우들의 연구가 마무리되고 최종 연구보고회가 열렸습니다!연구자들의 값진 결실같이갈래ㅎ? 풀씨 6기 랜선 짠내투어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가고 이 봄 어떻게 견디냐구요? 풀씨 6기로 랜선 투어 가요!  여권은 필요 없어요변화의 씨앗, 풀씨연구회 1기 소개소규모 연구모임 지원사업 '풀씨연구회' 1기! 15개 팀의 오리엔테이션 현장 가볼까요?연구 주제가 궁금하다면?숲과나눔 EVENT환경·안전·보건 분야 은퇴자 출판 지원 사업 숲과나눔 '그루터기 총서' 집필진 초빙(~4.18.)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 향상에 기여하는 분야에서 평생을 헌신하고 은퇴한 분들의 귀중한 경험과 지혜를 출판을 통해 아카이빙하기 위해 '그루터기 총서'사업을 시작합니다. 우리 사회의 건강한 지식 생태계의 근간을 만들고 세대 간 대화의 창을 열기 위한 '그루터기 총서'에 경륜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을 초대합니다.▶지원대상 :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 향상에 기여하는 분야에서 장기근속 후 은퇴한 분으로서, 저술과 대중 강의가 가능한 전문가▶지원내용 : 최대 1천만 원(선인세, 강의비, 저술 경비를 합산한 금액)▶선정과정 : 신청서 접수→서류심사→개별면담→최종 선정▶접수기간 : 2021. 4. 5.(월) ~ 18.(일) 24시까지 ▶지원문의 : 02-6318-9009 / poolsibook@koreashe.org공고 보기📧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2. 25. / 29호] 이거 하나면 환경·안전·보건 트렌드 싹👌
2021 풀씨 트렌드 리포트로 올해 키워드 놓치지 말아요😺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9이거 하나면 환경·안전·보건 트렌드 싹👌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풀씨 1~6기 접수 결과로 알아보는 환경·안전·보건 활동 트렌드풀꽃 4기 '에코핀더하기'팀 인터뷰 & 풀꽃 5기 신규 선발 4팀 소개숲과나눔 연구기획실 소개와 곧 접수가 시작될 시민과학풀씨 2기 정보를 담았어요!+ 따끈따끈 국제풀씨 모집 공고도 독점으로 공개! 놓치지 말아줘요, 제발~~~2021 풀씨 트렌드 리포트매년 연말이면 어김없이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등극하곤 하는 20** 트렌드 리포트. 왠지 읽지 않으면 트렌드에 뒤처질 것만 같은 그 책, 20** 트렌드 리포트. 해마다 2회의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으로 100개의 아이디어를 선발하기 위해 그보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만나는 풀씨 사업 담당자 윤풀씨(만 28세, 밀레니얼)는 책꽂이를 물끄러미 보다가 곧 욕심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거... 나도 쓰겠는데?"수많은 아이디어를 리뷰하다 보니 신묘하게도 몇 가지 흐름이 보였다는데요. 특히나 경쟁률이 높았던 이번 풀씨 6기 사업의 선발 과정을 마치고 나니 담당자에게 특별한 힘이라도 생긴 모양입니다. 요즘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핫한 키워드는 무엇인지, 시민주도 활동의 눈에 띄는 경향성은 무엇인지 마치 지도처럼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졌다는 후문인데요. 과연, 353개 아이디어를 모아 눈을 감고 맥을 짚듯 족집게처럼 콕콕 짚어낸 올해의 풀씨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풀씨들아 나에게 힘을 줘🌱숲과나눔은 요즘제주 바당, 연산호 무사게?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내 여행지 제주도, 제주도의 바다가 아파하고 있대요.에코핀더하기와 함께 지켜요연실소 : 연구기획실을 소개합니다홍보씨의 그 부서가 알고싶다, 숲과나눔의 머리이자 심장인 연구기획실 전격 관찰기!직장 숲과나눔이 궁금하다면돌아온 시민과학풀씨, 2기로 만나요주제는 더 폭넓게, 참여는 더 다채롭게! 연구자와 시민과학자의 콜라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비밀번호는 8644풀꽃 5기의 삶, 시작하다풀씨를 넘어 풀꽃이 될 4개 팀의 여정, 곧 다가올 봄과 함께 향기롭게 시작합니다.4팀 4색 꽃 피우길그린 아고라[장재연의 환경이야기] 코로나19,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은?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고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가 코로나19로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방역 수준은 어디쯤 와 있을까요? 코로나 종식까지 우리는 얼마나 더 먼길을 가야만 할까요? 매일매일 확인하는 확진자 숫자 뒤에는 무엇이 숨어있는지 뒤집어 봅니다.코로나19,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은?코로나19 집단면역 누가 먼저 달성할까코로나19 심각한 감염병 틀림없나? (1)대한민국 코로나19 위기 누가 만드나?[서지현의 남미이야기] 에콰도르, 석유 개발을 넘어 부엔 비비르(Buen Vivir) 사회로?'지속 가능한 발전'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상호 배타적 관계를 재정립하고 회복을 꾀하는 '부엔 비비르'를 꿈꿨던 에콰도르의 아마존 지역. '참 살이'를 뜻한다는 '부엔 비비르'의 대안적 발전 방식은 현실화 될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여전히 꿈으로만 남게 되는 것일까요?기사 읽기숲과나눔 EVENT시민과학풀씨 2기 연구자 모집 (~3.22.)재단법인 숲과나눔과 동아사이언스가 함께하는 시민과학풀씨는 환경·안전·보건분야 연구자들이 시민과 함께 연구하며 성과를 도출해내는 연구 프로젝트 지원사업입니다. 시민과학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갈 젊은 연구자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지원분야 : 시민과 함께 조사하고 성과를 만드는 환경·안전·보건 분야 연구라면 어떤 주제도 가능▶지원대상 : 시민과학의 아이디어를 가진 20세 이상 개인 연구자 또는 5명 이내의 팀▶지원내용 : 연구 프로젝트 지원비 팀당 최대 300만 원▶접수기간 : 2021. 3. 1.(월) ~ 22.(월) 13시까지 ▶지원문의 : 02-6318-9004 / 02-3148-0728 apply.seed@gmail.com공고 보기국제 풀씨(Global Seed Grant) 2기 모집 (~3.21.)국제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국제 풀씨'는 해외 지역 사회의 환경·안전·보건분야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해나갈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합니다. 더 나은 지역 사회를 위한 해외 풀뿌리 NGO와 시민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지원분야 : 지역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거나, 지역의 인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커뮤니티 활동이라면 어떤 주제도 가능▶지원대상 : 2021 OECD DAC 리스트 내 국가에 등록된 풀뿌리 단체 또는 국내외 등록 단체의 추천서를 받은 5인 이상의 모임▶지원내용 : 활동비 팀당 최대 $3,000▶접수기간 : 2021. 3. 3.(수) ~ 21.(일) 24시까지 ▶지원문의 : 02-6318-9002 / seed@koreashe.org💁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1. 28. / 28호] 13월의 연말정산 숲과나눔 랜선수다회
2020년의 끝을 잡고 나눈 한시간 반 동안의 깊은 대화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813월의 연말정산 숲과나눔 랜선수다회💬랜선수다회 참가자들이 숲과나눔에 보내는 메시지숲과나눔 사무처는 모든 사업의 공고가 몰려있는 연초가 가장 바쁜데요. 그럼에도 어쩐지 분위기가 안 났던 지난 연말이 아쉬워 홍보씨가 2020년의 끝을 잡고 질질 끌어보았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13월의 연말정산 숲과나눔 랜선수다회' 입니다! 거창한 이 행사명을 앞세워 섭외를 시도했더니 글쎄, 다들 넙죽 받아주시지 뭐예요. 이제 4년 차를 맞이한 숲과나눔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을 한 시간 반 동안 풀어헤쳐 보았습니다. 그 수다의 현장을 지금, 뉴스레터로 공개합니다!* 참, 숲과나눔이 4년 차를 맞이했다는 건 숲과나눔의 뉴스레터도 4년 차를 맞이했다는 것! 그동안 뉴스레터를 아껴주신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서 짧은 설문조사를 준비했어요. 5분만 시간 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20분에게 문화상품권 10,000원권을 보내드릴게요! 콘텐츠 재미있게 읽으시고 설문조사 배너를 누르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같이 수다떠는 기분 느껴보실래요?숲과나눔은 요즘이들이 도시를 사랑하는 법풀꽃 4기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의 남다른 러브스토리, 한 번 들어보실래요?우리를 자르지 마세요신축년을 빛낼 장학생들의 새해포부"생태시티즌십, 산업보건, 식물인문학까지? 전공도 다양한 장학생들의 포부 보고가소! 숲과나눔 장학생 3기환경아카이브 풀숲 활용법  다시 재개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사업 논의, 풀숲에서 그 기록을 찾았습니다.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기록들올해도 어김없이 찾아갑니다!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에 대해 답을 드립니다.궁금증 뿌셔, 미세먼지 뿌셔그린아고라[서지현의 남미이야기] 남미 공정무역 와인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고찰전통적으로 와인을 생산해 온 유럽이 아닌 남미의 칠레와 아르헨티나에서 생산된 '신세계 와인'. 두 국가 모두 와인 제조와 수출이 늘며 경제 성장에 있어 와인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죠. 하지만 농촌 경제는 그 혜택으로부터 소외되고, 생산 과정에서 부정적인 환경 영향이 가속화되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된 공정무역 와인은 과연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요?기사 읽기숲과나눔 EVENT2021 숲과나눔 소규모 연구모임 지원사업 '풀씨연구회' (~2.21.)대학원생 및 젊은 연구자들 사이의 학술정보와 인적교류를 도와 다양한 대안 담론, 의제가 개발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숲과나눔의 풀씨연구회, 그 첫 번째주인공이 되실 여러분을 찾습니다. 숲과나눔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식생태계 만들기,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지원대상 :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소규모 연구회 ※ 5인 이상의 연구자로 구성되어 연 6회 이상의 모임을 갖는 연구회▶지원내용 : 발제비, 회의비 등 모임 경비 지원(최대 300만 원 지원)▶접수기간 : 2021. 2. 15.(월) ~ 2. 21.(일) 24시까지 ※ 사전 온라인 사업설명회 : 2021. 2. 4.(목) 14시(참여신청 : bit.ly/풀씨연구회1기)▶지원문의 : 02-6318-9006 / research@koreashe.org접수하기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교육지원 (상시모집)미세먼지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오해를 시민의 힘으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숲과나눔이 무료로 지원해드립니다.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개발한 표준 교안과 함께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선발한 전문 교육강사를 파견합니다.▶지원대상 : 초등학교 4학년 이상 교육을 희망하는 전국의 기관/단체/모임(최소인원 10명 이상)▶지원내용 : 오프라인 교육 또는 온라인 교육- (재)숲과나눔이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개발한 표준 교안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심화/일반/어린이 프로그램 중 택1)- 전문 교육강사 파견(강사비 무료)- 필요시 (재)숲과나눔 강당 또는 장소 대관비 지원▶지원방법 :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사항 확인 후 온라인 신청신청하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12. 23. / 27호] 2020 숲과나눔 어워드🏆
콘텐츠로 돌아보는 숲과나눔의 2020년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72020 숲과나눔 어워드🏆2020 숲과나눔 콘텐츠 어워드 수상작올 연말 집콕 계획은 어떻게 세우셨나요? 크리스마스🎄 부터 쭈욱 넷X릭스만 섭렵할 예정이시라면 주목해 주세요. 2020년 숲과나눔의 주목할만한 콘텐츠를 하나로 모아봤거든요. 언택트로 보내야 했던 1년이었지만 그래도 꽤 재미난 콘텐츠가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었답니다. 수상작 콘텐츠에는 관련 콘텐츠도 연결해 두었어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콘텐츠!) 어떤 콘텐츠가 어떤 상을 받았는지, 내가 응원하는 글쓴이가 상을 받았을지, 어떤 재미 있는 콘텐츠가 있을지 기대하시고 아래 버튼을 눌러보세요! 어느새 올해의 마지막 뉴스레터를 보내게 되었어요. 코로나 시대의 연말을 보내는 마음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이 많은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코로나는 꺾일 기세를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는 꾸준히 연결해왔고, 또 연결해 가겠죠? 그래서인지 더욱 자주 안부를 묻게 되는 요즘인 것 같아요. 전화 한 통화라도, 메시지 하나라도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보내게 되더라고요. 홍보씨도 감사한 마음을 오롯이 담아 적어봅니다. 숲과나눔 블로그 방문자님들, 뉴스레터 구독자님들, SNS 팔로워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인사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숲과나눔입니다!2020년의 숲과나눔, 글 하나로 완독숲과나눔은 요즘33초? 풀씨·풀꽃 33초 영화제 꽃씨장아니, 33초 짜리 영화가 있다고요? 풀씨, 풀꽃 결과보고회가 영화제가 되어버렸답니다.짧지만 재미는 길어요안녕, 우리의 첫 국제풀씨이 이야기는 역마살이 낀 한 직원의 이야기이자 숲과나눔의 첫 국제풀씨 이야기입니다.Goodbye, Au revoir, Adiós! 풀씨랑 서울숲 생태모니터링 데이뚜  풀씨들의 우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세 번째 풀씨살롱이 숲으로 떠났습니다. 게임도 하고, 산책도 하고풀씨 아카데미 3기 수료식 현장스케치그 어느때보다 끈끈했던 3기 수강생들의 마지막 만남, 그 뜨거운 현장을 담았습니다.헤어지기 아쉬운 마음 가득그린아고라[REVIEW] 언론과환경포럼 - 희망의 프레임을 찾는 기자들의 대단한 학구열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이 선결되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언론은 문제 해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더욱 중요하기도 한데요. 숲과나눔은 전현직 언론인과 함께하는 '언론과 환경포럼'을 준비, 지난 10월부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나친 공포심을 부추기기 보다는 희망의 프레임으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새로운 역할을 제안합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 코스타리카, 바나나 공화국에서 녹색 공화국으로커피와 바나나 단일 재배가 주요 국가 산업이어서 '바나나 공화국'으로 이름 나 있었던 코스타리카가 '녹색 공화국'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국립 공원 체제를 자리잡게 만들 수 있었을까요? 그 과정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짚어봅니다. 기사 읽기[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첫 단행본『생명 자유 공동체 새로운 시대의 질문』출간모든 생명이 존재론적 위험에 빠진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까요? 기후위기, 자연재난, 대멸종의 담론 속에서 더 나은 미래는 요원하기만 한 걸까요? 인간을 넘어 모든 생명의 자유를 위하여 대안 담론을 모색하는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첫 단행본이 출간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고민하며 토론해 만든 성과입니다. 또한 숲과나눔의 출판브랜드 '도서출판 풀씨'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올 연말, 본 책에 담긴 새로운 이론과 사례를 통해 더 나은 미래의 가능성을 점쳐보시기 바랍니다. 책 사러 가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11. 26. / 26호] 이 포럼이 특별한 이유😎
포럼인듯 포럼아닌 포럼같은 너~어🎵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6이 포럼이 특별한 이유😎2020 제2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수상자들과 함께1년에 단 한번, 시민과학자들이 반짝반짝 자신들의 성과를 선보이는 바로 그 날!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늘어난 규모와 코로나로 인한 온/오프라인 운영 병행으로 무척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그만큼 더 보배와 같은 연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 내용 또한 조직위원회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개막 심포지엄과 세션별 발표, 포스터 세션과 시민과학자들을 위한 축제, 특별세션까지 진수성찬이 따로 없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신청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몰려 방을 따로 열어 중계하기까지 했답니다.에이, 그래봤자 '학술행사' 아니냐고요? 뭔가 많이 특별한 이 포럼, 포인트별로 짚어보고 사진으로 소개해봤어요. 마지막으로 대상 수상자의 특별 인터뷰까지 놓치지마세요! 포럼인듯 포럼아닌 포럼같은 이것은?연구자와 시민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포럼 속 또 다른 볼거리, 바로 시민과학풀씨! 시민과 함께 연구하며 연구결과를 도출하는 시민과학풀씨 프로젝트의 긴 여정, 대망의 도착지를 확인해보세요!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숲과나눔은 요즘나, 우리 그리고 숲과나눔코로나 덕분에 잇따른 취소사태! 숲과나눔 장학생들이 이제야 만나게 된 사연은?아 반가워라, 반가워요!드디어 아프리카 풀씨를 만나러 갑니다케냐와 마다가스카르에서도 풀씨가 자라고 있었어요! 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국제풀씨 그 마지막 이야기숲과나눔 직원들의 풀씨체험기'지구의 방'이 궁금하다 - 극단 실한삼베수세미 뜨기 도전기 - 보물사전진짜 놀이터는 어디에 있을까 - 놀이터를 고민하는 포항 엄마들사람과 환경, 사회, 사람... 그 '사이'에서 - 사이지구를 지키는 고릴라 - 꿀따는고릴라해양 쓰레기 문제, 라디오극으로 만나요 - 지구숨숨  고령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위하여 -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그린아고라[REVIEW] '기후위기 시대, 미래의 식탁' 토론회기후위기와 각종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육류 소비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육식 저감과 지속가능한 축산 등의 대안이 나와있지만 실천은 여전히 요원하기만 합니다. 어떤 원인이 실천을 어렵게 하고, 어떤 방향으로 실천해나가야 하는지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카리브해 섬나라들의 관광과 지속가능한 발전따뜻한 기후, 천혜의 자원환경을 업고 발달한 카리브해 섬나라들의 관광산업이 오히려 자연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비판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국제 관광업이 멈춘 지금, 우리는 무엇을 되돌아보아야 할까요? 기사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10. 30. / 25호] 풀씨 5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숲과나눔이 무작정 찾아간 풀씨팀 리얼 체험기🏃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5풀씨 5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2020년 어느 날, 어라우드랩 사무실에서행사 없는 사무처, 언택트 문화에 익숙해져버린 직원들. 매일 사무실에서 일은 하고 있지만 사업이 잘 되가고 있는지, 코로나 때문에 문제는 없는지 전화와 이메일로만 소통하다보니 답답할 따름이었죠. 동기부여도 안 되고, 현장감을 잃어가던 지난 날들... 이에 풀씨 담당자가 묘안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명, 숲과나눔 사람들의 활력 충전 프로젝트!풀씨 담당자가 기획한 프로젝트는 바로 '풀씨체험 프로그램' 입니다. 직원 모두가 풀씨 팀들의 리스트를 보고 만나보고 싶은 팀을 찍어 다짜고짜 찾아가보기로 했는데요. 홍보 담당자도 무작정 찾아간 곳에서 찐한 환대를 받고 왔답니다. (눈물) 전국 방방곡곡의 풀씨 팀들을 만나고 온 숲과나눔 사람들, 과연 어떤 경험들을 하고 왔을까요? 홍보 담당자의 집요한 독촉으로 각자의 경험을 적어 낸 개성만점 체험기,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숲과나눔 사람들의 다짜고짜 풀씨체험기숲과나눔은 요즘동남아 4개국, 풀씨가 접수하다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의 국제풀씨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국제풀씨 그 네번째 이야기숲과나눔 연구원들의 졸업식숲과나눔 연구원들이 결과보고의 시기를 맞아 연구의 결실을 뽐냈습니다.빛나는 열매를 한아름 안고환경아카이브의 문을 두드린 사람들숲과나눔 환경아카이브 풀숲, 기증자의 소중한 마음들이 차곡차곡 쌓여갑니다.한땀한땀 기록을 소중히우~와한 활동가들의 모임, 풀씨살롱풀씨 팀들간의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한 이 모임, 이 세상 컨셉질이 아니었다는데? 살롱이니까 우~아하게그린아고라[REVIEW] '위험사회와 사회복지의 대응' 포럼코로나19로 가속화 된 예측 불가능성의 위험사회, 그 속에서의 사회복지의 역할을 찾아보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 포럼은 숲과나눔의 특정주제연구자 강준모 연구원이 준비한 포럼으로, 연구결과에 대한 발제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견해도 들어볼 수 있었던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댐 없는 파타고니아, 칠레 친환경 발전의 전환점을 차지할 것인가?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재생 에너지 중 하나인 수력발전은 칠레의 전통적인 에너지원이기도 합니다. 칠레의 수자원 발전은 1990년대를 맞아 거대한 사회적 저항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재생 에너지 보급에 있어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을 짚어볼 수 있는 칠레의 사례, 함께 읽어보아요!기사 읽기제2회 (재)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개최오는 11월 17일(수)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제2회 환경학술포럼'이 열립니다. 전문가와 시민과학자가 함께 모여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에 초대합니다.자세히 보기코로나19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우리가 겪어온 다양한 변화를 기록한 작품을 찾습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현재를 기록하기 위한 본 공모에 많은 성원 바랍니다.자세히 보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9. 25. / 24호] 환경 분야 공익활동가 양성소 본격 가동 시작🚴
‘풀씨 아카데미 3기’ 입학식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합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4환경 분야 공익활동가 양성소 본격 가동 시작🚴풀씨 아카데미 3기 온라인 입학식'입학', '개학', '개강'... 시작의 의미를 담은 많은 단어들이 어쩐지 힘을 잃은것만 같습니다. 얼굴을 맞대고 안녕을 묻고,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를 묻는 일이 사치가 되어버린 요즘. 내 일상을 지켜나가는 일만도 힘겨워져버린 매일이기에 더 나은 세상과 다른 사람을 위한 일에 시간과 의지를 내는 일은 어쩌면 배로 값진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여기, 그런 값진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숲과나눔과 더나은미래가 함께하는 '풀씨아카데미'가 벌써 3회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31명의 수강생들이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 선발과정과, 더욱 알차게 업그레이드 된 커리큘럼, 강사진도 그에 맞게 화려해졌는데요. 고대하며 준비한 입학식 마저도 급하게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수강생들의 환경운동가를 향한 뜨거운 열정만은 마치 대면한 듯,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진 입학식이었습니다.31개의 값진 마음들숲과나눔은 요즘몽골에서, 네팔에서 싹트는 풀씨 몽골과 네팔에 내려앉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풀씨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국제풀씨 그 세번째 이야기풀꽃 3기의 시간을 담다풀꽃 3기 활동도 벌써 마지막을 향해가는 중! 인터뷰 영상으로 4개 팀들의 소감을 들어봤어요.팀별 참여방법은 덤!연구라는 통로로 소통을 꿈꾸는 사람실천적 연구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는 정희정 연구원의 이야기입니다.뉴스 가운데서 리터러시를 외치다잘 지내나요? 안부를 묻습니다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한 2기 장학생 친구들, 온라인으로나마 안부를 전해왔어요.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그린아고라[REVIEW]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6회 공개포럼 '전환: 모두를 위한 정치'코로나19가 만들고 있는 새로운 사회 속에서 우리는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모두를 위한 정치'를 상상하고 그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어떤 전환, 어떤 정치가 모두를 살릴 수 있는지 활발한 토론이 오고갔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아르헨티나 유전자조작 콩의 신화와 실제라틴아메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적 전환에 대해 연구하는 숲과나눔의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원, 서지현 박사가 전하는 생생한 남미이야기! 이번에는 GMO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전세계 식량위기와 아르헨티나의 경제를 해결하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었던 GM콩의 이면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기사 읽기제2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오는 11월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리는 '제2회 환경학술포럼'에서 발표될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0/5)자세히 보기환경아카이브 풀숲 기증자 모집여러분의 귀중한 환경 자료 기증을 기다립니다. 자료의 디지털화에 소요되는 부분은 재단이 부담하며,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상시운영)자세히 보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8. 27. / 23호] 팬데믹 시대 속 우리 사회를 기록✍️하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으로 현상을 파악하고 대안을 찾습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3팬데믹 시대 속 우리 사회를 기록✍️하다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 OT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일 듯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고, 일상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위기는 늘 사회적 약자에게 더 불공평합니다. 자영업자는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 배달 노동자와 돌봄 노동에 내몰리는 여성까지. 우리는 이런 때일수록 누군가는 이들을 향한 시선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만히 보고 뒤집어 보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숲과나눔이 진행하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은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시민사회의 조사, 연구역량을 모아 팬데믹 시대를 기록하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에 힘을 실어주고 싶었습니다. 이 마음에 공감해 준 파트너들과 2차 긴급 지원사업도 이어졌습니다. 1차로 14개의 연구 프로젝트가 닻을 달고 출항합니다. 파도는 거세고 암초가 기다리겠지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궤적은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밑그림이 될 것입니다. 함께 만들어나가는 항해 지도숲과나눔은 요즘아시아에 싹틔운 풀씨 이야기필리핀, 태국에 심어진 소중한 국제풀씨들! 어떤 활동중인지 들어볼까요?가깝고도 먼 아시아 이야기날씨도 시민과학자의 열정을 막을 순 없어!연구자와 시민의 합동 연구 프로젝트! '시민과학풀씨'의 현장교육에 동행했습니다.교육현장 살~짝 엿보기풀씨들 어디까지 왔나, 여기까지 왔지!'풀씨 4기'들 과연 어디까지 날아갔다 왔을까요? 결과보고서로 풀씨의 여정을 따라가봐요.이렇게 재밌는 보고서가 어딨어지성따라 감성도 자라는 시간숲과나눔 장학생들은 무슨 책을 읽냐구요?  함께 읽고 막바지 더위를 이겨보아요!숲과나눔 장학생 서평 모음.zip그린아고라[서지현의 남미이야기]숲의 나라, 파라과이의 위기와 가능성라틴아메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적 전환에 대해 연구하는 숲과나눔의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원, 서지현 박사가 전하는 생생한 남미이야기! 이번에는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파라과이의 숲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떼차를 즐기는 과라니 원주민 문화, 그 문화를 안고 있었던 숲이 농업 발전 과정에서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알아볼까요?기사 읽기제2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오는 11월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리는 '제2회 환경학술포럼'에서 발표될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0/5)자세히 보기환경아카이브 풀숲 기증자 모집숲과나눔이 여러분의 귀중한 환경 자료 기증을 기다립니다. 자료의 디지털화에 소요되는 부분은 재단이 부담하며,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상시운영)자세히 보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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