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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5./ 38호] 앵콜요청금지? 앵콜요청환영!
벌써 제3회, 다시 돌아온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8앵콜요청금지? 앵콜요청환영! 제3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숲과나눔 한 해를 정리하는 자리, 제3회 환경학술포럼 분위기 전해드립니다!초록열매, 초록매실 아니냐고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담당자를 인터뷰했습니다.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일 = 무궁무진! 느티나무도서관을 찾아간 풀씨살롱 이야기입니다.현장실습생들의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고 전의 대비책입니다.풀씨아카데미, 이번에도 잘 하고 있단 소식! 그래서 삽질을 하고 왔다는데(?)생생한 현장의 이야기, 숲과나눔 직원들의 풀씨 7기 체험기가 실렸습니다.숲과나눔 제3회 환경학술포럼 낙엽 물들어 떨어지던 날이 겨우 며칠, 이제 집 앞을 나서면 코 끝이 싸해지는 날씨에 괜히 편의점 캔커피 하나 쥐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이맘때쯤 되면 숲과나눔은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내년 장학생들을 맞이하고 한 해를 정리하는 바로 이 행사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때문이에요.숲과나눔 연구원, 숲과나눔 장학생, 숲과나눔 풀씨연구회... 숲과나눔 이름을 달고 발표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니요.  게다가 이젠 두개 사업 이상 참여하신 분들도 꽤 많아요. 풀씨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진로를 결정해 활동가가 되고, 연구원으로 활동하다가 전문 연구소에 들어가신 분들도 있죠. 이쯤되면 정말로 숲과나눔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씨앗으로 심어져 무럭무럭 자라나는 나무들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이게 겨우 3회째라고요? 3회가 30회가 되면, 아니 10회만 되어도 정말로 볼 수 있을것만 같아요. 숲과나눔 안에서 자라나 힘차게 가지를 뻗어 그늘을 나누는 아름드리 나무들을요. 숲과나눔이 꿈꾸던 인재의 숲숲과나눔은 요즘숲과나눔X사랑의열매=초록열매누가 초록매실이랍디까! 숲과나눔과 사랑의열매가 시작한 콜라보라구요!잘봐 초록열매는 이제 시작이다도서관, 자원순환 정거장이 되다분리수거를 하고, 물건을 만들고 사고 팔고, 텃밭을 가꾸는 이런 도서관 보신 적 있나요? 도서관에서 어디까지?현장실습생 사망사고, 대책이 필요하다실습생 신분으로 현장에 나서게 되는 학생들, 안전을 보장하는 대책이 시급합니다.사고는 일어나기 전 막아야풀씨아카데미는 올해도 순항 중! 풀씨아카데미는 조용히 꾸준하게,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되고 있답니다.체험활동의 상상도 못한 정체풀씨체험기숲과나눔 직원들이 만나고 온 전국 각지의 풀씨 7기, 하나하나 체험기로 풀어봤어요.쌀포대 가방이 '잇백(It Bag)'이 되는 그날을 꿈꾸며 - 풀씨 7기 더불어 함께하는 이웃숲과나눔X마르쉐@광주, 지난달에 소개 드렸던 광주 장터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부스!!! 저도 하나 사고 싶던 이 가방, 여러분도 반할 수 밖에 없을걸요? 밥그릇 한가득 담긴 햅쌀밥처럼 고소한 이야기, 지금 들려드립니다. >> 더 보기못난이 농산물로 놀고 먹ㅡ공가 -비트윈투제로마을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한걸음 - 더불어숲페어라이프센터햇살은 눈부셨고 그들의 웃음은 찬란했다 - 성모신나는일터달맞이숲 새 보호 프로젝트 - 공존연구소📧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10. 28./ 37호] 동네가 들썩, 숲과나눔 풀씨·풀꽃의 광주 나들이
숲과나눔X마르쉐, 광주를 뒤집어 놓으셨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7동네가 들썩, 숲과나눔 풀씨·풀꽃의 광주 나들이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숲과나눔X마르쉐 농부시장의 두 번째 콜라보, 이번엔 광주에서!국제풀씨 그 마지막 이야기는 피지공화국과 페루에서 전해드립니다.시민과학풀씨는 죽지 않아! 코로나도 피해가 버린 연구자와 시민과학자들의 힘!나누다 나누다 못해 그루터기까지 나눈다는 세 분의 거목들을 만나볼까요?굿바이! 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전 <거리의 기술>. 이달 30일까지는 부산에 있을게요.산업재해 복귀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일환경건강센터와 안산산재병원이 나섰습니다.이맘때쯤이면 놓칠 수 없는 콘텐츠, 숲과나눔 직원들의 풀씨 7기 체험기도 풍성합니다!숲과나눔X마르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당일 출점팀과 스탭이 모두 모였습니다.제 마음은 준비가 안 되었는데, 너무 갑자기 겨울이 와버렸어요. 구독자님은 어떠세요? 아침 출근길 겉옷의 옷깃을 여미며 따뜻하다 못해 더웠던 10월 초를 떠올렸어요. 사무처 전 직원이 지방 출장을 떠났던 그날, 모기에 물려가며 열심히 행사 준비를 했던 밤. 바로 숲과나눔X마르쉐 농부시장이 광주를 찾았던 날입니다.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여 뚝딱뚝딱 부스를 차리던 출점팀들. 어떻게들 알고 그렇게 많이 찾아주셨는지 땡볕에도 줄을 서서 질서 있게 기다려주시던 광주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을 기억합니다. 잘 펴 말린 종이팩을 주섬주섬 꺼내어 자원순환에 동참해 주셨던 손길들도 기억합니다. 쌀 포대를 재활용해 만든 가방에 연신 예쁘다는 감탄사를 내뱉던 두 청년들의 모습도 기억합니다. 챙겨 온 장바구니 가득 풀씨 출점팀들의 제품을 구매해가셨던 분도 기억나고요. 그러니까, 조금 덥긴 했지만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불어 참 좋던 그날에, 광주시민 여러분들을 만나 반갑고 기뻤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한 여름 낮(?)의 꿈이 아니었어요숲과나눔은 요즘국제풀씨, 피지공화국과 페루로 가다숲과나눔 국제풀씨를 소개하는 먼나라 이웃나라, 그 마지막편을 전해드려요.대륙넘어 바다넘어시민과학의 힘, 시민과학풀씨 2기코로나19 때문에 힘을 잃은 시민과학풀씨? 아니죠~ 비대면으로 이어지는 연구자들의 열정!시민과학자들아 나에게 힘을 줘!경험과 지혜의 장, 세대간 대화의 창은퇴자들의 경험과 지혜를 기록하고 미래세대에 전하는 '그루터기 총서' 지원사업을 소개합니다.아낌없이 나누는 그루터기생성과 상생, 공생의 연결고리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전 '거리의 기술' 지역순회전이 부산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가는 곳곳마다 모이는 응원직업과 건강산업재해 복귀자를 위한 새로운 시도산업재해를 당해 치료를 받았다는 사례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치료를 마치고 원직업에 복귀하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생각보다 다시 일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요.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가 안산산재병원과 함께 산업재해 복귀자를 위한 사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일하고 싶은 당신을 응원합니다풀씨체험기숲과나눔 직원들이 만나고 온 전국 각지의 풀씨 7기, 하나하나 체험기로 풀어봤어요.농사에 이토록 진심인 당신들 - 풀씨 7기 지구로 온(on) 씨앗 멀리 진안에서 들려온 소식. 아니, 농장에 청년들이 모여 모종을 빚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풀씨 6기에 이어 7기까지 이어 온 저력은 무엇이었을까요? 담당자가 현장에서 뼈저리게 느끼고 온 그들의 저력,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더 보기숲은 놀이터다 - 숲뜰답답한 환경이슈도 소화하기 쉽게 - 이유있는 기후식향기가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석고 방향제 만들기 - 잇츠그린빗물을 마실 수 있다고요? - 이머전시워터조제, 합정 호랑이 그리고 삼각구도 - 삼각구도지구환경 지킴이 꿀벌은 우리가 지켜요 - 비코리움생명자유공동체 총서 2 『전환의 질문, 질문의 전환』출간재단법인 숲과나눔의 출판브랜드 '도서출판 풀씨'의 세 번째 책이자,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두 번째 총서인 『전환의 질문, 질문의 전환』이 출간되었습니다! 모든 생명의 자유를 위한 생태적 전환과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해 논의를 이어오고 있는 '포럼 생명자유공동체'가 더 나은 미래, 더 자유로운 공동체를 위한 11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기후위기, 녹색전환, 탈성장, 커먼즈, 비인간, 에코페미니즘 등 11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이자 대화를 담은 『전환의 질문, 질문의 전환』을 지금 바로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세요.자세히 보기숲과나눔 제3회 환경학술포럼이 열립니다숲과나눔의 한 해 성과를 총망라하는 자리이자, 시민과 과학자, 활동가들이 같은 주제 아래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축제의 자리인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립니다! 작년 보다 더 풍성해진 세션들, 기대해주셔도 좋아요. 인기있는 세션은 빨리 마감될지도 모른답니다. 사전 참가신청으로 지금 선점하세요!▶ 일시 : 2021. 11. 16.(화) 10:00~18:00▶ 장소 :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및 국제회의실, 김순전홀▶ 참가대상 : 환경·안전·보건 분야 연구자, 대학원생, 활동가, 언론인, 시민 누구나▶ 프로그램 : 심포지엄, 연구(논문)발표, 포스터 발표, 기획세션, 시상식 등프로그램 미리보고 참가신청 하기📧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9. 30./ 36호] 2021년 9월, 숲과나눔 뉴스룸
전할 소식이 너무 많아서 뉴스룸을 꾸렸다는 숲과나눔 사무처의 9월🙄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62021년 9월, 숲과나눔 뉴스룸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숲과나눔에 경사가 많아서 저희 이사장님이 뉴스룸을 열었어요.코시국에 떠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이번에는 인도/네팔/몽골 국제풀씨팀을 만나요!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전 <거리의 기술> 광주특별전 리뷰도 있어요! 지금까지 이런 족보는 없었다! 담당자가 드리는 풀씨 합격 족보!농촌의 풍경 속에도 '이주노동자'가 있습니다. 그들의 일터와 삶터는 어떨까요. 지역으로 떠나는 숲과나눔 열차🚂 숲과나눔X마르쉐 @광주, <거리의 기술> 부산전! 이사장님 사진으로 재주를 좀 부려보았습니다... (이사장님 예쁘게 봐주세요)$%name%$님, 지난 명절은 어떠셨어요? 주말까지 이어서 길다면 길었던 이번 연휴 기간, 홍보씨는 개인적인 경사가 겹쳐 근 2주간 사무처를 비우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꼭 홍보씨가 사무처를 비우면 일(?)이 터진다니까요. 어찌나 경사가 많은지...! 하나하나 다뤘다가는 뉴스레터가 시즌제는 되어야 할 것 같아서 짧게 정리해서 모아보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이번에는 여덟시 뉴스쯤 되지 뭐예요. 홍보씨는 숲과나눔에서만 네 번의 추석을 맞이했어요. 두 볼이 싸늘한 겨울, 싹트는 봄을 지나, 햇살이 따가운 여름을 견디고 난 수확의 절기여서일까요. 유난히 숲과나눔과 함께한 분들의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 요즘이에요. 때때로 그것은 예견되어 있었던 것이기도 하고, 전혀 상상도 못 했던 것이기도 했어요. 전국 여기저기에서, 저 멀리 지구 반대편에서도 숲과나눔에 고마움을 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문득 제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과 존재들이 저와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어느 비 내리는 오후입니다.명절 즈음 있었던 기분 좋은 소식들을 전하며숲과나눔은 요즘국제풀씨 먼나라 이웃나라, 아시아 2편인도, 네팔, 몽골까지 국제풀씨팀 만나러! 먼 이야기일지 몰라도 마음만은 비행기 타고 떠나요!국제풀씨 여행 가보자고!<거리의 기술> 광주특별전 랜선 관람하기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돌아온 <거리의 기술> 광주전, 공간을 꽉 채운 감동의 순간을 느껴보세요.구석구석 숨은 작품 찾기특정주제연구자의 연구주제는 무엇일까요세상은 넓고 연구자는 많다... 그만큼 다양한 특정주제연구자의 논문 주제, 살짝 소개해드려요.이런 주제도 연구를 한다고?N번째 풀씨에 도전중인 당신에게또 '탈락, 탈락입니다!'였다고요? 이번엔 우리 꼭 풀씨로 만날 수 있게 노하우를 꾹꾹 담았어요.대대로 전해질 풀씨 족보직업과 건강변화된 농촌 풍경 속 이주노동자들급격한 농촌 인구의 노령화로 어느새 우리 농촌 풍경에 깊숙히 자리한 이주노동자들의 일터와 삶터, 과연 안전할까요? 최근 발생한 농촌 이주노동자들의 비극적인 사건은 과연 우연일 뿐일까요?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가 이들의 안전을 위해 나섰습니다. 피부색은 달라도 귀한 땀방울에 대해숲과나눔은 요즘숲과나눔 풀숲 X 마르쉐 농부시장@ 광주'지구와 나를 위한 삶'숲과나눔이 마르쉐 농부시장과 함께 광주로 갑니다. 이번 장터는 '지구와 나를 위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데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먹고 쓰고 누리는 것들은 어디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는 걸까요? 막연히 '다음 세대를 위한 노력'을 말하는 것은 어쩌면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각일지도 모릅니다. 당장 우리 자신을 위해, 현재를 위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방식을 제안합니다. 현장에서는 지역 생산자들은 물론, 12개 풀씨 팀의 판매 및 체험이 함께합니다. 종이팩 재활용, 플라스틱 사출, 동네 탐조활동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실 수 있어요. 좀처럼 만나기 힘든 기회인 거 아시죠? 잊지말고 놀러오세요! ▶ 일시 : 2021. 10. 3. (일) 11:00 ~ 15:00▶ 장소 :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아시아문화광장▶ 프로그램 : 장터, 체험, 워크숍, 컨설팅, 공연 등자세히 보기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 전시회<거리의 기술> 부산특별전 개최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마지막 지역순회전이 열립니다! 이번엔 바로 부산인데요. 부산 금사공단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탄생시킨 공간에서 코로나19 속 시민들의 일상을 새롭게 만나세요. 광주 지역 초청작가의 작품을 포함해 부산에서도 지역 작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됩니다.☑️ 전시장소 : 예술지구_p(부산광역시 금정구 개좌로 162)☑️ 전시일정 : 2021년 10월 6일(수) ~ 10월 30일(토)☑️ 관람시간 : 11시 ~ 18시(매주 일요일, 공휴일 휴관)☑️ 관람료 : 무료☑️ 참여작가 : 고정남, 노순택, 리일천,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이세현, 임안나, 조현택, 최영진, 한금선, 강유환, 고은희, 김경훈, 박종권, 손현곤, 윤재운, 윤태형, 이희망, 정민식, 조은희☑️ 초청작가 : 김지곤, 송성진, 윤창수, 이동근, 이창진☑️ 전시주최 : (재)숲과나눔☑️ 큐레이터 : 최연하📧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8. 26./ 35호] ㅎㄱㅎㅅㅍㄹ, 그게 뭔데. 어떻게 하는건데.
제3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의 주인공이 될 여러분을 찾습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5환경학술포럼, 그게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올해 11월 예정된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그게 뭔데? 작년 수상작으로 알랴쥼!사무처 식구들의 출장기는 멈추지 않는다! 아시아 종단에, 대구로 떠난 사연은?어제 먹은 점심 메뉴 뒤에 숨겨진 진실, 일환경건강센터의 '직업과 건강' 이야기다가오는 가을, 하늘은 높고 숲과나눔 장학생의 영혼은 자란다? 장원으로 뽑힌 서평 3편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의 코로나19 이야기까지 풍성하게 담았습니다.제2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대상 수상자 박예지님 $%name%$님, 요즘 기분은 어떠세요? 1년 하고도 반년을 코로나 사태 속에서 지내며, 저는 어쩐지 다 허물어진 마을 한 가운데를 홀로 걸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저도 여러분도 그동안 많이 지쳐버렸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헛헛한 마음을 극복해보고 싶은 생각에, 저는 최근에 '모닝페이지 쓰기'를 시작했어요. 아침에 한 30분 정도 시간을 내서 당장 생각나는 것들을 노트 한 장 정도 메모해보는 것인데요. 신기하게도 아침잠 많은 제가 꾸역꾸역 2주 넘게 쓰고 있더라고요. 졸면서 쓰느라 날아가는 글씨는 조금 부끄럽지만, 2주간 써 온 페이지를 넘겨보면 왠지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숲과나눔이 매년 진행하는 '환경학술포럼'이 올해로 3회를 맞아요. 오는 11월 16일 화요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열립니다. 그 무대의 주인공이 될 논문 초록을 지금 접수받고 있어요. 올해는 어떤 재미있는 주제들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지금 마음 속 어디에선가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잠꾸러기인 저도 '모닝페이지 쓰기'에 성공했는걸요. 새로운 도전이 여러분의 기운을 북돋아 줄 거예요.야, 너두 학술포럼 참여할 수 있어숲과나눔은 요즘국제풀씨 먼나라 이웃나라, 아시아1편이 시국에 말레이시아, 태국, 방글라데시 들러 국제풀씨들 만나고 온 썰!  이 시국 아시아 종단하는 패기<거리의 기술> 대구특별전에 가다여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사진전에 이어, 시장에서 열린 코로나19 전시는 어땠을까요?대구에서 만난 코로나19 사진전[직업과 건강] 조리급식노동자편바삭한 돈까스, 먹음직스러운 전 한입, 조리급식노동자의 폐는 병들어갑니다.식판 뒤에 사람 있어요영혼을 살찌우는 책 한 권비록 집콕일지라도, 숲과나눔 장학생은 영혼도 성장중! 장원에 등극한 서평을 모았어요.독서가 제일 쉬웠어요장재연의 환경이야기코로나19 '규제 강화 만능주의'에 대한 언론의 비판과 감시를 촉구한다2주, 또 2주. 계속해서 연장되는 거리두기 4단계.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지는 걸까요? 과연 코로나 극복을 위해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것이 능사일까요? 이어지는 4단계 속에서도 악화되는 상황을 어떻게 반전 시킬 수 있을까요. 국민의 일상은 무너져가고, 전문가들의 확증편향은 점점 더 심해지고만 있습니다. 언론은 이런 상황에 비판은 커녕 더욱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더 보기코로나19 델타 변이, 나쁜 소식인가 좋은 소식인가대한민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 명 상황에 대한 평가와 대책코로나19 백신 물량이 충분하다는 근거가 무엇일까?민주노총 집회가 확인시켜 준 코로나19 진실영국 정부와 보리스 존슨 총리의 용기를 응원한다청해부대는 진짜 지옥이었을까?8월 2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율과 사망률 국가 비교스웨덴의 코로나19, 지금 상황은?대한민국 의료시스템, 모래성인가?유럽 치명률이 보여주는 코로나19 정체대한민국 코로나19 검사 자랑은 이제 그만코로나19 상황, 그리고 남미와 아시아의 역전숲과나눔 제3회 환경학술포럼연구논문 공모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여러 주체가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소통, 교류하며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는 숲과나눔의 환경학술포럼 제3회가 열립니다. 활동가, 연구자, 언론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주제 : 기후위기, 탄소중립, 자원순환, 산업보건, 환경보건, 생물다양성, 에너지, 환경교육, 홍보&미디어, 화학물질, 환경운동 및 환경 관련 기타 분야☑️ 접수자격 : 환경 활동가, 연구자(대학생, 대학원생 포함), 언론인, 시민 등 누구나☑️ 접수방법 : 숲과나눔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공모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이메일(forum@koreashe.org)로 접수☑️ 접수기간 : 2021. 9. 29. (수) 24:00까지자세히 보기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 전시회<거리의 기술> 광주특별전 개최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다음 지역순회 장소는 광주입니다! 광주지역의 대안적 문화공간인 메이홀에서 열리는데요. 오월항쟁과 노동자의 광장인 광주에서 열리는 특별전을 놓치지 마세요. 지역 초청작가 3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답니다.☑️ 전시장소 : 메이홀(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23번길 1)☑️ 전시일정 : 2021년 9월 1일(수) ~ 10월 3일(일)☑️ 관람시간 : 11시 ~ 18시(월요일 휴관)☑️ 관람료 : 무료☑️ 참여작가 : 고정남, 노순택,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최영진 , 한금선, 강유환, 고은희, 김경훈, 박종권, 손현곤, 윤재운, 윤태형, 이희망, 정민식, 조은희☑️ 초청작가 : 리일천, 이세현, 조현택☑️ 전시주최 : (재)숲과나눔☑️ 큐레이터 : 최연하📧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7. 29. / 34호] 사진 한 장의 힘
숲과나눔이 '환경아카이브 풀숲'에 이어 '환경사진아카이브'를 엽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4사진 한 장의 힘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따끈따끈한 소식, 숲과나눔의 '환경사진아카이브' 이야기저 멀리 아프리카 풀씨 출장기(?), 풀꽃 5기 카페라떼클럽 활동가 인터뷰!풀씨아카데미 수료생들의 근황과 상반기 미세먼지사회과학교육 실적 총정리온열질환 위험 노동자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일환경건강센터 소식에다가마감임박🚨🚨🚨 풀씨 지원사업 7기와 풀씨아카데미 4기 수강생 모집 소식에다가헥헥, 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 대구 특별전 소식까지 꽉꽉 담아드립니다.숲과나눔 환경사진아카이브$%name%$님, 부모님의 어릴 적 사진을 본 일이 있나요? 몇 년 전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했던 프로젝트가 생각났어요. 미션 장소를 정해주고 사진을 찍어오는 단순한 게임이었죠. 다 찍고 모여서 사진을 보는데, 알고 보니 그 장소가 각자의 부모님이 사진을 찍었던 장소였다며 구도도 배경도 똑같은 두 사진을 보여주죠.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웃고 떠들던 분위기는 온데간데없고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훔치던 멤버들이 기억나네요. 사진에는 도대체 무슨 힘이 담겨있어서 그렇게 많은 생각들을 떠올리게 할까요. 도대체 무슨 힘으로 까닭 모를 감정들을 불러일으킬까요. 숲과나눔은 그런 사진의 힘에 기대를 걸고 46명 사진작가의 환경 사진을 한 데 모았습니다. '환경사진아카이브'라는 이름을 단 이 프로젝트는, 작년 숲과나눔이 진행했던 '환경아카이브 풀숲'과 함께 활용될 것입니다. 온산병 사태, 새만금, 태안 기름유출 사건, 매향리... 아직도 세상에는 놓치지 말아야 할 순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말과 글로만 기록되어서는 충분치 않은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런 장면들을 지금도 누군가는 사진으로 남기고 있겠지요. 숲과나눔은 그 사진에, 그 힘에 기대를 걸어보려 합니다. 사실의 힘에 사진의 힘을 더합니다숲과나눔은 요즘국제풀씨 먼나라 이웃나라, 아프리카편막힌 하늘길 랜선으로 뚫어 드림! 국제풀씨 지원단체들의 아기자기 손글씨 편지, 공개합니다.진짜 여행간 줄 실감 주의우리는 오늘도 종이팩을 모으러 갑니다풀꽃5기 카페라떼클럽, 마을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종이팩 수거 모델을 알아볼까요?활동가 모두의 애정을 담아풀씨아카데미, 숲과나눔은 사랑을 싣고풀씨아카데미 4기 수강생을 뽑고 있다고 해서 만나봤습니다. 어디계신가요, 선배 수료생님들!'라떼는 말이야', 그런거 없어요!미세먼지사회과학교육 이만큼 컸어요코로나 중에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미세먼지사회과학교육, 얼마나 자랐는지 볼까요?쑥쑥 푸른 하늘 될 때까지 일환경건강센터 이야기온열질환 위험 노동자의 건강을 지켜라!지난호, 온열질환 위험에 놓인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렸죠. 이번엔 온열질환 노동자들을 위해 직접 지원사업을 진행한다는 일환경건강센터의 소식을 들려드려요! 각자의 사무실에서도 따라해볼 수 있는 귤팁도 숨겨져 있답니다.노동자의 건강, 작은 것부터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7기 마감임박🚨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 지원주제 :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활동☑️ 지원대상 : 대한민국의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방법 :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제출☑️ 접수기간 : 2021. 7. 5.(월) ~ 8. 1. (일) 24:00까지자세히 보기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 전시회<거리의 기술> 대구 특별전 개최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첫 지역순회전으로 대구를 찾아갑니다! 대구의 3대 시장 중 하나인 방천시장을 부흥시키고자 만들어진 '갤러리토마', '예술상회토마'에서 조금 더 색다르게 만나보세요. 이번 대구전에서는 여러 작품 중에서도 시장의 풍경과 자영업자의 현실을 담은 사진들이 메인 테마가 될 예정입니다!☑️ 전시장소 : 갤러리토마 & 예술상회토마(방천시장 내, 김광석거리 /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446길 18-13)☑️ 전시일정 : 2021년 8월 3일(화) ~ 8월 29일(일)☑️ 관람시간 : 11시 ~ 18시(월요일 휴관)☑️ 관람료 : 무료☑️ 참여작가 : 고정남, 노순택,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최영진 , 한금선, 강유환, 고은희, 김경훈, 박종권, 손현곤, 윤재운, 윤태형, 이희망, 정민식, 조은희☑️ 전시주최 : (재)숲과나눔☑️ 큐레이터 : 최연하자세히 보기환경분야 공익활동가 양성프로그램🚨풀씨아카데미 4기 수강생 모집 마감임박환경과 공익을 위해 일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해 마련한 환경 분야 예비 활동가 양성 과정 '풀씨 아카데미' 4기 수강생 모집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모집대상 : 환경분야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20~30세 청년(2002~1992년생)☑️ 접수기간 : 2021년 7월 6일(화) ~ 8월  8일(일)☑️ 교육기간 : 2021년 9월 10일 ~ 12월 3일(매주 금요일 13:30 ~ 17:30)* 커리큘럼에 따라 일부 일정 변동 있을 수 있음☑️ 접수방법 : (재)숲과나눔 혹은 더나은미래 홈페이지에서 '풀씨아카데미 4기 지원하기' 눌러 접수자세히 보기📧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6. 24. / 33호] 환경 힙스터들이 시장으로 모인 사연은?
숲과나눔X농부시장 마르쉐@혜화, 그 뜨거웠던 현장을 전합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3환경 힙스터들이 시장으로 모인 사연은?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숲과나눔 X 농부시장 마르쉐@혜화의 생생한 이야기들시장이 열리던 날, 지하에서는 무슨일이 있었나? 풀씨6기 X 풀꽃4기 꽃씨장 이야기풀꽃 5기 극단 실한 인터뷰와 폭염에 취약한 고열작업장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안부가 궁금한 3기 장학생들의 소식에, 풀씨 7기 모집 소식도 미리 알려드려요!2021. 6. 13.  숲과나눔X농부시장 마르쉐@혜화농부시장 마르쉐와 숲과나눔의 콜라보가 이뤄지던 날, 인상 깊었던 장면들이 많았어요.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디 숨었나 했더니, 다 혜화에 있지 뭐에요. 갑작스레 좋아진 날씨 때문에 얼굴이 벌겋게 익어가는줄도 모르고, 손님들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분주하게, 동시에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출점팀들의 표정. 자연스럽게 텀블러와 용기를 내밀고 장바구니 가득 물건을 담아가시는 방문객들. 오래 알고 지낸 이웃처럼 반갑게 서로 인사 나누는 사람들까지. 그 사이를 누비며 순간을 찍고 인터뷰를 청했습니다. 망설임도 없이 카메라를 향해 웃어주시던 방문객들의 미소가 너무나 아름다웠던 날이었습니다. 당연스럽게 집에서부터 가져 온 병뚜껑과 종이팩을 내미는 방문객들을 보며, 정작 텀블러 챙기는 걸 잊어버리고 병음료를 산 제가 부끄럽기도 했어요. 다시 한 번 내 일상을 돌아보며 혹시 넘치게 소비했던 것은 없었는지, 편리에 너무 익숙해지지는 않았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구독자님, 요즘 일상은 어떠세요? 이 글 함께 읽고 환경 힙스터가 되어보아요😎🤟텀블러는 기본, 장바구니는 필수, 용기는 망설임 없이!숲과나눔은 요즘풀씨6기X풀꽃4기 반가웠고 고마웠어요그 어느때보다 든든하고 따뜻한 마음을 선사해 준 풀씨, 풀꽃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함께봐요!진짜 시장에서 열린 꽃씨장당신에게 지구는 어떤 친구인가요?풀꽃5기의 장난꾸러기 친구들, 극단 실한을 만났습니다. 활동은 진지하게 한다구요!또 다른 지구가 생긴다면?직업과 건강, 고열 작업장 노동자편더워질수록 고열 작업장의 노동자들은 걱정이 커지기만 합니다. 어떤 조치가 필요할까요?더위가 누구보다 무서운 사람들잘 지내나요? 우리는 잘 지냅니다아직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한 우리들, 안부를 묻습니다. 장학생 여러분 잘 지내나요?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며 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7기를 모집합니다!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최대 300만 원의 아이디어 실행비용을 지원해드려요.☑️ 지원주제 :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활동☑️ 지원대상 : 대한민국의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방법 :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제출☑️ 접수기간 : 2021. 7. 5.(월) ~ 8. 1. (일) 24:00까지자세히 보기📧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5. 27. / 32호] 숲과나눔 뉴스레터, 오늘부터 독립선언?!
시작합니다, 숲과나눔의 환경·안전·보건 분야 전문 뉴스레터 서비스 SHE’s view!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2숲과나눔 뉴스레터, 오늘부터 독립선언?!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숲과나눔의 환경·안전·보건 분야 전문 뉴스레터 창간 소식!2기로 돌아온 국제풀씨 소식 & 풀꽃5기 '아파트 탐조단'과 왠갖 새들을 만나본 이야기성황리에 막을 내린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현장 리뷰+ 직원들이 직접 가봤다, 풀씨의 현장들! 일환경건강센터가 들려주는 배달노동자 이야기까지 알차게!+ 두구두구두구, 숲과나눔과 ㅁㄹㅅ의 특급 콜라보 소식도 단독으로 전해드릴게요!환경의 날 6월 3일, SHE's VIEW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꼬박꼬박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기억하시겠죠? 바로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자 설문조사!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뉴스레터를 꼼꼼히 봐주고 계셨고 또 격려의 마음들을 나누어 주셔서 담당자는 더욱 힘을 내어 뉴스레터 작업을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어요. 숲과나눔의 소소한 이야기들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반, 더 전문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분들이 반. 딱 5:5의 비율이었거든요. 담당자를 비롯, 숲과나눔 직원들은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더 좋은 뉴스레터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그래서 독립합니다. 바로 SHE's VIEW로!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받으셨던 뉴스레터를 두 번째 주 목요일에도 받게 되실 거예요. SHE's VIEW에서는 보다 더 전문적인 환경·안전·보건 분야에 대한 숲과나눔의 시각들을 엿보실 수 있다는 거! 창간호 발간을 앞둔, 내로라하는 숲과나눔 브레인들의 뉴스레터 준비기! 담당자가 미리 들어보았습니다.동그리, 반달, 와칸다포에버의 이야기숲과나눔은 요즘Welcome Back! 돌아온 국제풀씨개발도상국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Global Seed Grants! 2기가 시작되었습니다.다시 만나 반가워요아파트에서 새를 만나는 사람들도심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탐조하는 방법? 풀꽃 5기 '아파트 탐조단'이 알려드려요!아파트에 새가 산다니요직업과 건강, 배달대행 노동자 편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가 들려드리는 산업보건 이야기, 첫 번째는 배달노동자입니다! 당신의 치킨이 문앞에 오기까지지나가는 발길을 멈추게 하는 그 곳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이 막을 내렸습니다! 현장이야기 그대로 전해드려요.  이런 코로나 사진은 처음일걸풀씨체험기숲과나눔 직원들이 만나고 온 전국 각지의 풀씨 6기, 하나하나 체험기로 풀어봤어요. 공원을 지키는 두 친구와 함께하는생물다양성 번개 - 불광동 친구들곤충하면 징그럽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신다구요? 이 글을 읽고나면 그 생각이 살짜쿵 바뀌실걸요. 우리 동네 공원을 위해 뭐라도 하기위해 모인 두 친구가 벌이는 작당, 생물다양성 번개! 숲과나눔이 함께하기 위해 빗줄기를 뚫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더 보기ZERO-waste 춘천을 꿈꾸며 - 풀씨6기 춘천지역팀들강릉의 내일을 바꿀 오늘의 씨앗들을 만나다 - 움직씨들제비야, 제비야. 새집 줄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 교동 제비 Mr.박버리는 물건에 새로운 숨을 넣어 만드는 인형극이 있다고요? - 1780G9전주 최초에서 최고로, 제1회 전주환경축제 무야호! - 프리데코그림책이 새롭게 변신하는 날 - 월간 문헌정보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신박한' 공대생이 뭉쳤다 - CUP-P리사이클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업사이클로 환경을 지키는 사람들 - 피엘-폿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내볼래요~ 여기, 떡볶이 포장이요! - 용기낸 대학생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거리의 기술』출간 숲과나눔이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개최에 즈음하여 '숲과나눔 코로나19 아카이빙' 『거리의 기술』을 출간했습니다. 책에는 전시에서 선보였던 사진을 포함한 코로나19 속 우리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사진 130점이 담겨있습니다.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코로나19 사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수행한 연구조사 결과를 요약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장재연 이사장의 코로나19 관련 국내·외 통계 자료도 분석해 실었습니다. 전시 기간이 짧아 찾아주지 못하셨던 분들과,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 너머 보이지 않는 진실과 의미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구매하기 ▶ 알라딘에서 구매하기▶ 예스24에서 구매하기숲과나눔 풀숲 X 마르쉐 농부시장'필요한 만큼의 삶' 숲과나눔이 마르쉐 농부시장과 함께 장터를 엽니다. '필요한 만큼의 삶'이라는 이름의 이번 장터는 나의 소비가 이 땅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필요한 만큼만 소비하여 최소한의 쓰레기만 남기는 것을 주제로 합니다. 마르쉐 생산자들은 물론, 풀씨 1기에서 6기까지의 참가자들이 출점하여 각자의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는데요. 현장에서는 숲과나눔 풀꽃4기와 풀씨6기의 결과공유회는 물론 다양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제로웨이스트숍 더피커의 송경호 대표가 함께하는 토크쇼, 종이팩 재활용, 플라스틱 사출, 제로웨이스트숍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실 수 있어요. 총 70개의 부스를 선보이는 숲과나눔과 마르쉐의 콜라보 장터, 잊지말고 놀러오세요! ▶ 일시 : 2021. 6. 13. (일) 11:00 ~ 16:00▶ 장소 : 혜화 마로니에공원▶ 프로그램 : 장터, 토크쇼, 컨설팅, 풀씨6기X풀꽃4기 결과공유회 등📧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2021. 04. 29. / 31호] 거리의 기술, 사진은 어떻게 코로나를 표상하는가?
2021. 4. 30. (금) ~ 5. 16. (일) @ 보안여관,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31거리의 기술, 사진은 어떻게 코로나를 표상하는가?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 대놓고 홍보2020 연차보고서, 200여 페이지 10분안에 요약해드림시민과학풀씨 2기 출발 소식, 일환경건강센터 가상 체험 시스템 大공개! + 직원들이 직접 가봤다, 풀씨의 현장들! 코로나19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장재연 이사장의 칼럼과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공개포럼 리뷰도 놓치지 마세요!임안나, 코로나19 모아유치원 작년 2월, 기억하세요? 코로나19라는 듣도보도 못한 전염병이 생겼다는 소식이 들리기 시작하던 그 때. 그 뒤로 1년 하고도 두 달여가 더 지난 지금, 저는 천천히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봤어요. 약국에 줄을 서 마스크를 살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마스크를 써야할 줄은 몰랐는데, 카페에도 앉아있을 수 없고 저녁 9시면 집으로 향해야 할 때 이렇게 오랫동안 하늘길이 막힐줄은 몰랐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일상도 많이 바뀌었겠죠? 매일 늘어나거나 혹은 줄어드는 확진자 수를 보면서, 완화될지 강화될지 모르는 거리두기 단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서 지냈던 1년. 우리 일상은 전보다 부쩍 제한되었고 또 시야는 좁아졌어요. 우리가 보지 못한 풍경들은 또 어디에 남아있을까요. 숲과나눔은 그 이야기들이, 장면들이 궁금해졌어요. 시민들과 함께, 전문 사진작가들과 함께 코로나 시대의 오늘을 기록했습니다. 여러 유명 시인들이 거쳐갔다는 경복궁 인근의 이색적인 건물, 보안여관에서 그 기록을 만나보세요.코로나19 시대의 지금을 기술합니다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거리의 기술> 숲과나눔이 코로나19를 주제로 사진 공모를 열어 10명의 시민 작가를 선정하고, 9명의 전문 사진작가를 선정, 지원하여 코로나19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는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풍경과 일상 등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들을 담아 위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전시장소 : 보안여관(BOAN1942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33(통의동2-1))▶전시일정 : 2021년 4월 30일(금) ~ 5월 16일(일) / 관람시간 : 12~6pm, 월요일 휴관▶관람료 : 무료▶참여작가 : 고정남, 노순택,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최영진, 한금선, 강유환, 고은희, 김경훈, 박종권, 손현곤, 윤재운, 윤태형, 이희망, 정민식, 조은희▶전시주최 : (재)숲과나눔▶큐레이터 : 최연하자세히 보기숲과나눔은 요즘연차보고서 200페이지 10분에 요약지금 보고 계시는 여러분께만 드리는 기회! 10분만에 숲과나눔 2020 연차보고서 읽는 법!기적의 속독법야, 너두 플라스틱 사출 할 수 있어!요즘 핫하디 핫한 플라스틱 재활용, 찐 고수가 풀씨살롱에 나타났다는데?특급 노하우 전수연구자와 시민의 두 번째 콜라보!연구자와 시민이 함께 달리는 반 년간의 연구대장정! '시민과학풀씨' 2기가 시작됩니다.연구에 대한 열정이 활활일환경건강센터, 가상체험 해보실래요일환경건강센터, 그게 뭔데요.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요...? VR 뺨치는 체험해보세요.언제든 문이 열려있어요 활-짝풀씨체험기숲과나눔 직원들이 만나고 온 전국 각지의 풀씨 6기, 하나하나 체험기로 풀어봤어요. 비 퍼레이드(BE-PARADE)!도시야생보호구역 훌라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업사이클링 밴드라니! 동물가면을 쓰고 거리를 누비는 경험, 얼마나 특별할까요? 사람들이 모여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액션 'BE PARADE'를 기획하고 있는 '도시야생보호구역 훌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더 보기모든 'I'들의 마음 씨앗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곳 - 함양 생태순환텃밭 '아이-팜'안양천 물길따라 물 여행을 떠나보아요! - 물따라 물여행숲과나눔 신부들의 제로 플라스틱 꽃꽂이 체험기 - 꽃과 함께 사라지다나도 레옹 한번 돼볼까? - 플랜트버틀러보물지도를 만드는 식물탐정 - 궁동산 보물지도상상 + 온에어 - 풀씨6기 안동지역팀들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놀이터를 위하여 - 노동도시연대도서관으로 세상을 바꾸는 운동을 펼치며, 풀씨에 도전하다 - 물음표와쉼표얘들아 놀자! 배리어프리 거북이 아동 액티비티 숲 놀이터 - 스포츠콕그린 아고라[장재연의 환경이야기] 위기의 K-방역, 지속가능 방역으로 전환해 돌파구를 마련해야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고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가 코로나19로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방역 수준은 어디쯤 와 있을까요? 코로나 종식까지 우리는 얼마나 더 먼길을 가야만 할까요? 매일매일 확인하는 확진자 숫자 뒤에는 무엇이 숨어있는지 뒤집어 봅니다.기사 읽기[포럼 생명자유공동체 공개포럼 REVIEW] 녹색 전환정치의 이론과 현장포럼 생명자유공동체가 2021년 첫 번째 공개포럼을 열었습니다. 생명자유공동체의 올해 테마는 '전환정치'인데요. '전환'이라는 키워드를 둘러싸고 경합하는 다양한 이론, 기획, 사회 정치적 실험들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녹색 전환정치'를 살펴보았는데요. 녹색당 운동과 정치개혁의 주역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박순열 도시재생연구소 소장, 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의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리뷰 읽기📧이번호 뉴스레터, 어떠셨어요?좋았어요👍별로였어요👎💁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http://bit.ly/kosheletter📧이전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보고싶다면?👉 https://koreashe.org/notice/newsletter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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