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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30. / 16호] 그 리더들이 산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비영리 환경 분야 중견 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 풀꽃 아카데미! 무사히 다녀왔습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6그 리더들이 산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풀꽃 아카데미 1기눈 깜짝할 새 라는 말이 실감나는 세상입니다. 1분 1초가 다르게,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해갑니다. 4차 산업혁명, IoT, 4G는 어느새 과거가 되었습니다. 밀레니얼을 지나 시대는 Z세대로 중심축을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것들도 많아졌습니다. 시대에 맞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도태된다며, 머물러 있는 사람들의 등을 떠밉니다.16명의 환경단체 리더들이 모여 영월로 떠났습니다.바로 숲과나눔이 준비한 중견 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 '풀꽃 아카데미' 때문입니다. 리더들은 크게 웃고, 열심으로 토의했습니다. 변화의 필요성에 고개를 끄덕이고 그간의 운동을 돌아보며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표정은 시종일관 진지하고 결연했습니다.저는 뷰파인더 속 리더들을 보며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변하는 세상이지만 리더들의 단단한 의지와 열정, 그것 하나 만큼은 변하지 않겠구나 하고 말입니다.3박 4일간 학생이 된 리더들의 이야기숲과나눔은 요즘신청만 하세요! 어디든 찾아갑니다미세먼지의 진실, 궁금하신가요?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교육지원을 신청해보세요.찾아가는 미세먼지 강의서비스숲과나눔 연구원들은 지금졸업을 앞둔 1기 연구원들이 각자의 연구성과를 토론회와 세미나로 선보이고 있답니다.도시공원부터 노동안전까지1기 풀꽃, 네 송이 풀꽃이 피었습니다  풀꽃팀에 토크콘서트를 더하고 전시도 좀 넣고...앗, 결과보고회인데 우아함을 쏟아버렸다!세상 어디에도 없는 그런 파티마감임박! 못다한 학업의 꿈, 이루세요환경/안전/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등록금 고민하다 시간만 보냈다면 이번엔 꼭 도전하세요!이번주 주말까지 꼭 접수하세요장재연의 환경이야기시민들의 공포,미세먼지가 만드나 언론이 만드나우리는 언제부터 '미세먼지'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언제부터 미세먼지는 무섭다고 여기게 되었을까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소했던 '미세먼지'라는 개념이 어떻게 우리 일상을 뒤흔드는 공포로 자리잡게 된 것인지 알아봅니다.기사 전문 읽기2020 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풀씨 4기 지원이 곧 마감됩니다🚨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들려주세요. 최대 3백만원의 아이디어 실행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분야 :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드는 데 걸림돌이 되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 지원대상 : 전국의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방법 :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제출⠀  아이디어 접수 하러가기시민아이디어 전국 확대사업 풀숲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교육지원 안내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개발한 표준 교안과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선발한 전문 교육강사가 직접 찾아가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드립니다!☑️ 지원대상- (재)숲과나눔 풀씨/풀꽃 지원사업 참여팀이 구성한 모임(수강생 7인 이상)- 중학생 이상 교육을 희망하는 전국의 기관/단체/모임(수강생 10인 이상)☑️ 지원내용- (재)숲과나눔의 표준 교안을 활용한 교육(90분)- 전문 교육강사 파견(강사비 무료)- 필요시 (재)숲과나눔 강당 또는 장소 대관비 지원☑️ 지원방법 :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사항 확인 후 온라인 신청  지원 신청 하러가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12. 26. / 15호] 2019 숲과나눔, 이토록 뜨거운 순간🔥
여러분 덕분에 따뜻한 2019년 겨울, 내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해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52019 숲과나눔, 이토록 뜨거운 순간🔥2019 숲과나눔과 함께 한 사람들요즘 사무처의 대화 주제는 한참 늦었지만, 영화 '리틀 포레스트'입니다. 취업 준비에 지쳐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은 취준생에서 갑작스레 농부로서의 사계절을 맞닥뜨립니다. 직접 키운 농작물로 만든 군침 도는 음식들도 매력적이지만, 사계절을 오롯이 마주하며 친구들과 함께 부지런히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한 해를 정리하는 글을 쓰며, 100기가가 넘는 사진을 하나하나 넘겨보았습니다. 재단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 환하게 웃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며 저도 괜스레 웃음이 났습니다. 2020년에도 변함없이 귀한 인연을 짓고 그 인연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다시금 마음먹었습니다. 거친 흙 위로 바지런히 쌓이는 계절처럼,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허투루 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를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올해도, 덕분에 따뜻하니까요. 유난히 따뜻한 겨울, 여러분 덕분입니다 숲과나눔은 요즘스스로 행복했기를, 3기 풀씨잔치추웠지만 따뜻했던(?) 지난 12월 3일! 3기 풀씨잔치, 후기로 만나볼까요? 읽으면 행복해집니다(진지) 서른명의 풀씨, 싹 틔울 준비를 마치다풀씨아카데미 2기 수료식 현장! 서른명의 수강생 모두가 길었던 과정을 마쳤습니다. 세상을 바꿀 주인공들 쓰레기가 있다면 어디든 간다, 자몽덕후는 덕후인데 쓰레기 덕후라는 이 사람들... 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꼼꼼히 물어봤습니다. 쓰.덕, 과감하게 덕밍아웃!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REVIEW에코페미니즘, 탈성장 등의 주제를 다룬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네번째 공개 포럼 리뷰입니다. 올해 마지막 포럼, 요점만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안개로 지옥을 만드는언론의 미세먼지 선정주의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밖이 뿌옇다면? 미세먼지일까요, 안개일까요? 실제로 안개주의보가 언론을 통해 미세먼지 지옥으로 둔갑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 아시나요? 기사 전문 읽기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풀씨 4기 공모가 시작됩니다.- 접수 : 1월 13일(월) ~ 2월 2일(일)까지- 대상 : 전국의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풀씨 4기 공고 자세히 보기 시민아이디어 사업화지원사업풀꽃 3기 공모도 놓치지 마세요!- 접수 : 1월 6일(월) ~ 1월 19일(일)까지- 대상 : 풀씨 활동팀(1~3기)중 2인 이상인 팀 풀꽃 3기 공고 자세히 보기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풀꽃 1기 결과공유회 + 2기 중간보고회[풀꽃파티]가 열립니다!숲과나눔의 대표사업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은 풀씨 ▷ 풀꽃 ▷ 풀숲 순서로 진행된다는 것 다들 아시죠? 2기까지 활동한 풀씨 100팀. 그 100팀 중 단 7팀만이 풀꽃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팀들이 풀꽃이 되었고 어떻게 활동했는지, 풀꽃파티에서 만나보세요!🔸일시 : 2020년 1월 9일(목) 13:30 - 16:00🔸장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시민청 B2 바스락홀 참가신청 하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11. 29. / 14호] 당신이 누구라해도 말할 수 있는 곳💬
2019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 열렸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4당신이 누구라해도 말할 수 있는 곳💬2019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세상엔 규정짓는 말들이 참 많습니다. 저 사람은 교수, 저 사람은 선생님, 저 사람은 연구원, 저 사람은 학생, 저 사람은 활동가. 문제는 제가 그걸 알고 난 뒤입니다. "저 사람은 교수인데 왜 저럴까?", "쟤는 활동가라서 저런가?", "저분 연구원이라더니... 쯧쯧" 누구에게나 자신을 규정짓는 단어들이 하나씩 있다면, 그리고 우리가 그걸 의식할 수밖에 없다면, 우린 어쩔 수 없이 편견에 사로잡히게 되죠.그럼 이건 어떨까요? 난 '환경을 좋아하고 연구하는 사람'이야! 숲과나눔은 가장 취약하고 위협받는 분야인 환경·안전·보건 문제의 논의가 재발 방지와 구조 개선보다는 갈등 그 자체에만 에너지를 쏟게 되는 것이 늘 안타까웠거든요. 전문가던 비 전문가던, 학생이던 교수던, 시민이던 과학자던 '환경을 좋아하고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참가할 수 있는 포럼. 누구나 자신의 연구 결과를 내어 놓을 수 있고, 조언을 듣거나 제안을 들을 수 있는 포럼을 염원해봅니다. 올해 숲과나눔은 소박하게나마 환경학술포럼의 첫 발자국을 떼었습니다. 언젠가 이 포럼이 각자가 달고 있는 '규정짓는 말'들을 모두 내려놓고, 합리적인 담론과 대안에 대한 토론이 오고 가는 건강한 논의의 자리가 되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 만들어 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갈 길은 멀지만 함께해주실 여러분이 있기에💕 숲과나눔은 요즘크리스조던의 감동을 이어갑니다!크리스 조던展 전국 순회전에 이어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 공동체상영 지원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보고 나누면 감동이 두 배 개인의 행복을 넘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국제 환경운동가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특강을 위해 여성환경연대와 숲과나눔이 뭉쳤습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담당자가 간다! 풀씨·풀꽃 심층 인터뷰 O고나라 보다 따뜻한 물건 나눔지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버리자니 아깝고 팔자니 뭐하겠나 싶은거? 여기 넣으시면 됩니다. 열려라 오프닝 박스! 포장, 기꺼이 포기합니다! 더 피커제로 웨이스트,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한 소비문화의 회복을 꿈꾸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필요한 만큼, 사고싶은 만큼만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 미세먼지, 세계 거의 모든 국가와 도시가 겪고 있는 이 문제 해결에 대한 노력은 어떤 나라나 도시에도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공기를 물려줄 수 있는 방법,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어떻게 권고하고 있을까요?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3기 결과보고회 '풀씨잔치'함께 즐기실 분들을 모집합니다!풀씨들의 성대한 결과보고회,풀씨잔치가 3회차를 맞습니다!! 풀씨가 궁금하신 분, 숲과나눔이 궁금하신 분풀씨 3기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놀러오셔서 궁금증 풀어가세요.🔸일시 : 2019년 12월 3일(화) 오후 2시🔸장소 : 서울 르와지르호텔 18층 온즈드롬 참가신청 하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10. 31. / 13호] 😲사무실도 비우고 전 직원이 총출동한 사연?
2019 NPO 파트너 페어에 숲과나눔이 떴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3😲사무실도 비우고 전 직원이 총출동한 사연?2019 NPO 파트너 페어"네? 숲과 나무요?" 업무 통화할 때 꽤나 자주 듣는 말입니다. 메일은 애교, 견적서와 영수증에 재단명이 잘못 기재된 경우도 허다합니다. 두 어절로 구성된데다 '숲'하면 당연하게 '나무'를 떠올리면서 벌어지는 일이지요. 설상가상, 재단 이름을 정확히 알아도 숲과나눔이 조림사업을 하는 재단이라고 오해하시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이 어쩐지 슬픈 건 홍보 담당자인 저 뿐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재단에 대한 오해를 일축시켜보고자 직원들이 합심하여 사무실도 비우고 총출동했거든요. 바로 '2019 NPO 파트너 페어'에!초록색 단체 티에 재단 로고 배지를 달고, 이틀간 열심히 호소한 결과는 값졌습니다. 부스 방문객 총 503명에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시거나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도 183명이나 됐거든요. 눈만 마주치면 다가가 재단 소개를 늘어놓느라 목이 쉬고 말았지만, NPO계의 뉴비(?) 숲과나눔을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오히려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숲과나눔의 화려한 'NPO 파트너 페어' 데뷔 스토리, 함께 보시죠! 이 구역의 최고 인싸는 숲과나눔이야😎 숲과나눔은 요즘미세먼지의 진실, 우리가 전해요 주말도 반납한 예비 강사님들!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전문 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님들의 활약 기대하시라 풀씨 아카데미, 환경운동연합을 가다!"선배 활동가 만나보니 '환경운동가의 꿈'이 가깝게 느껴져요"(19.10.23 / 더나은미래) 생생한 현장탐방 기사 읽기 담당자가 간다! 풀씨 3기 심층 인터뷰 친환경 학교를 만드는 자그마한 손길들그린토피아하고 싶은 환경 캠페인이 너무 많다는 최연소 고등학생 풀씨 팀이 레모네이드 맛집을 열었어요. 어느 상큼했던 점심시간 이야기 처치 곤란 배달 쓰레기, 이제 굿바이!ECO DISH혼자 사는데도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지, 문득 의아했던 청년이 사업을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맛도 좋고 지구에도 좋고 그린 아고라[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3회 공개포럼]새로운 '생태 공동체'의 의미를 모색하다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지원하는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세번째 대화 마당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개 포럼은 페루 북부 고산지대와 제주 비자림로 사례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갈등을 살펴보면서 새로운 생태정치의 흐름 속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발제 및 토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VIEW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가 담배연기나디젤차 배기가스보다 나쁘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합리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고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맥락과 의도를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비교하거나 비유를 들어 공포심만 증폭시키는 과도한 언론 보도는 이제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기사 전문 읽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숲처럼 건강한 사회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 장학생 모집부담은 덜어내고, 관계는 더해갑니다지식을 쌓아가고, 나눔을 넓혀갑니다숲과나눔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난제를 해결해 나갈 미래 인재를 찾습니다. 지원대상 : 환경, 안전, 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및 재학생 / 개발도상국 국적자로 국내 대학 석사과정 이상 유학 예정자 및 유학생지원내용 : 등록금 전액, 지원 유형에 따라 학습지원비, 생활지원비 항공료 등접수기간 : 2019. 11. 4.(월) ~ 17.(일) 24:00까지 자세히 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9. 25. / 12호] 반짝반짝👀 미래의 환경 공익활동가 여기 다 모였네!
미래 공익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 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 현장속으로 GO GO!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2반짝반짝👀 미래의 환경 공익활동가 여기 다 모였네!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바야흐로 만물이 열매 맺는 계절! 부쩍 쌀쌀해진 아침저녁 공기에, 하늘이 점점 높아지는 걸 보니 가을이 온 게 맞나 봐요. 사무처도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숲과나눔에게 가을은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풀꽃의 결과공유회와 각종 포럼이 몰리는 시기거든요.올해는 그 시작을 풀씨 아카데미 2기 입학식으로 열었습니다. 어느덧 2기를 맞은 풀씨 아카데미는 회를 거듭할수록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어요. 서류에, 면접에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 수강생들은 전공도 배경도, 신청한 동기도 다양했어요. 떨림과 부끄러움은 1도 없이 눈을 빛내며 당차게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더랬죠.사무처가 바쁜 시기라 함은, 당분간 이런 눈빛들과 더 자주 마주한다는 의미일 겁니다. 삭막하고 팍팍한 세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귀한 용기가 담긴 눈빛들을요. 경쟁하기도 모자란 시간을 기꺼이 쪼개고 품을 내어주는 사람들을요. 그래서 사진 한 장, 영상 하나하나 고를 때면 더 오래 들여다보게 되나 봅니다.  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 현장 보러가기 숲과나눔은 요즘담당자가 간다! 풀씨 3기 심층 인터뷰 첫 번째 주인공! 도시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살리다 프로젝트'팀을 만났습니다.  살리다 프로젝트 이야기 숲과나눔이 사무실에서 에코하는법숲과나눔이 실천하고 있는 에코오피스 꿀팁! 뉴스레터 구독자 분들께만 전수해드립니다. 에코오피스 만드는 비법 시민사회와 학계가 함께 하는 학술대회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논문 공모 재단법인 숲과나눔과 사단법인 시민환경연구소는 환경분야의 다양한 유형의 시민운동과 이를 지원하는 학술 연구자들이 상호 교류하고 성과를 토론하는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을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공모대상 : 자연생태/강/바다, 에너지/기후변화/미세먼지, 환경교육/홍보/미디어, 환경보건/화학물질/, 대기, 산업보건/노동환경, 자원순환/폐기물, 환경운동 및 환경 관련 기타 분야 학술논문응모자격 : 환경관련 활동가, 연구자(대학원생 포함), 언론인, 시민 접수기간 : 2019.10.21.(월) 18:00까지접수방법 : 시민환경연구소 홈페이지(ecoinstitute.re.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제출문의 : 시민환경연구소 02-735-7034 / cies@kfem.or.kr 내용 자세히 보기 4만여명의 관람객을 기록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이번엔 제주입니다!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제주전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2019년 10월 1일(화) - 10월 27일(일)@제주현대미술관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해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서울전, 부산전, 순천전에 이어 제주에서 전시를 이어갑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크리스 조던의 개인전으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4점이 전시되며, 작품과 더불어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도 특별 상영됩니다.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재)숲과나눔주관 : 제주현대미술관, 플랫폼C후원 : 환경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제주개발공사협찬 :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인디고서원 내용 자세히 보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더 작아지고 독해지지' 않았다PM2.5는 신종 대기오염물질일까요? 미세먼지 문제는 최근이 가장 심각한 걸까요? 뉴스와 신문 속우리는 마치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시대에 살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이 없다면 효과적인 대책이 나올 수 없습니다. 기사 전문 읽기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 (~2019.10.7.)👆click숲과나눔 공동체 상영지원 - 크리스 조던 다큐 <알바트로스> (~2020. 2. 28.) 👆click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8. 22. / 11호] 좌충우돌 다섯🖐연구원의 일상수다💭
숲과나눔 연구원의 일상 독점공개! 오는 9/1(일)까지 2차 연구원 모집 서류접수가 진행됩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1좌충우돌 다섯🖐연구원의 일상수다💭숲과나눔 특정주제연구자 인터뷰숲과나눔에는 사무처 직원들 외에도 식구들이 많아요. 바로 박사후펠로우십, 특정주제연구자 전형으로 선발된 숲과나눔의 연구원들! 그중에서도 특정주제연구자의 경우 현직이 있는 분들도 있어서 한 주에 하루 정도만 사무처에 방문해 연구를 진행하고 계신답니다.오실 때마다 같이 점심 식사도 하고, 티타임도 가지면서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이번에 인터뷰를 하고 보니 아직도 모르는 게 많았구나 싶더라고요! 덕분에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도 나누고, 연구원이 된 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어요. 연구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 차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까지 대공개...! 마침 이번 주부터 2차 연구원 모집 서류 접수가 시작돼요. 관심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글이 분명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건가요 숲과나눔은 요즘크리스 조던展, 순천에서 만나요!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서 이어지는 크리스 조던전! 개막을 맞아 직접 다녀왔어요. 순천에서 이어지는 전시의 감동 숲과나눔의 풀꽃을 아시나요?숲과나눔의 대안개발사업을 통해 씨에서 꽃으로 자란 풀꽃 2기 팀들을 소개해드려요. 무럭무럭 자라 숲 되는 그날까지 장재연의 환경이야기차량 2부제는미세먼지 대책이 될 수 없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과연 차량 강제 2부제, 대중교통 무료화 등 고농도 오염일의 비상조치가 최선일까요? 평소 차량 통행량을 줄여 평상시 오염도를 낮추는 혁신적인 대기오염 해결 정책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기사 전문 읽기 박사후펠로우십 · 특정주제연구자 모집, 서류접수가 시작됩니다숲과나눔은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와 함께 숲처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연구자를 선발, 지원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접수기간 : 2019.8.21.(수) ~9.1.(일) 24:00까지접수방법 :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koreashe.org)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제출문의 :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담당자02-6318-9003 / forest@koreashe.org 공고 자세히 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7. 24. / 10호] 잘 자란 풀씨 2기🌿 싹 틔울 풀씨 3기🌱
어서오세요, 꿈꾸는 사람들이 모이는 마을 풀씨로! 7.31(수)까지 풀씨 3기 서류 접수 마감!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0잘 자란 풀씨 2기🌿 싹 틔울 풀씨 3기🌱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결과보고회지난 7월 4일은 숲과나눔이 설립 1년이 되는 날이었어요. 숲과나눔이 한 살이 되는 동안, 숲과나눔의 사업들도 나이를 먹어가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풀씨는 벌써 3기까지 모집하게 된 가장 나이가 많은 사업이랍니다. 첫 모집을 준비하던 때, 참 걱정이 많았어요. 이렇게 많은 팀을 한 번에 선발할 수 있을까? 정말 증빙을 받지 않아도 될까? 상세한 보고서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무색하게, 아직은 큰 문제 없이 믿음과 신뢰로(?) 운영되고 있는 풀씨 사업. 꽤 입소문도 탄 모양이에요. 회를 거듭해가며 풀씨 사업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참가자의 의견을 받아 활동 기간을 조금 늘려도 보고,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요. 하지만 아직 변하지 않은 건 풀씨 사업의 시그니처, 풀씨잔치! 풀씨잔치 날만 되면 의도한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을 잔치처럼,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이웃들이 한곳에 모여 신나게 수다 떨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마치 그런 사람들만 모인 마을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게요. 이 마을에 함께하실 분들, 풀씨 3기로 동참해 보시면 어떨까요? 100여팀의 다정한 이웃들이 두 팔 벌려 반겨줄 거에요💕 꿈꾸는 사람들의 마을 잔치, 풀씨잔치 숲과나눔은 요즘연구에도 휴식이 필요해!장학생 in 영월! '지속가능'을 주제로 떠난 숲과나눔 장학생 캠프에 동행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 풀꽃, 어디까지 가봤니?시민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돕는 숲과나눔 풀꽃 지원사업 1기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풀숲이 되기 위한 고군분투기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언론보도]일터는 언제 어느 곳이나 안전해야 한다"충청북도 청주시에 민간에서는 최초로 협력사와 지역 내 영세사업장 근로자들의 직업병 예방을 위한 시설이 들어섰다. … 정부를 비롯해 다른 대기업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출범한 ‘일환경건강센터’의 김형렬 센터장을 만나 개소 배경과 의의,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 7. 15. / 안전저널 인터뷰 전문 읽기 일환경건강센터 홈페이지 가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건강영향의 대부분은 평상시에 발생한다 미세먼지 고농도 오염인 날을 위한 단기 대책, 이게 최선일까요? 단기간 노출과 장기간 노출, 미세먼지 문제 대응에 있어서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요? 보다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미세먼지 대책을 알려드립니다. 기사 전문 읽기 지원사업 VS 아카데미? 풀씨 답정너(?) 알고리즘!  풀씨 지원사업 자세히 보기 풀씨 아카데미 자세히 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7. 04. / 창립 1주년 기념호] 여러분의 성원으로, 숲과나눔이 첫돌을 맞습니다.
2019년 7월 4일, 재단법인 숲과나눔 창립 1주년! 성원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숲과나눔 사무처 직원들2018년 7월 4일, 작년 오늘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첫걸음을 뗐습니다. 주요 사업인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아이디어 지원사업, 각종 포럼들을 진행하며 한 해를 보냈습니다. 설립 첫해 성과를 오롯이 담은 '2018 연차보고서'로 묶었습니다. 주요 성과를 보기 쉽도록 온라인 버전으로 만들고, 관련 연구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면면을 상세히 기록한 연차보고서도 발간했습니다.어찌 보면 부족하고 미진했을 한 해겠지만 돌아볼 날보다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길기에, 아직 만나지 못한 인연들이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숲과나눔은 늘 책임 있고 투명하게, 그리고 언제나 시작인 것처럼 경쾌하게 걸어나가겠습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 2018 온라인 연차보고서  NEW 숲과나눔 리플렛 숲과나눔, 첫돌을 축하해!페이스북 페이지 팔로워, 주요 이해관계자 등 숲과나눔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from@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 Un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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