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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21. 09. 30./ 36호] 2021년 9월, 숲과나눔 뉴스룸
2021.10.07

[2021. 09. 30./ 36호] 2021년 9월, 숲과나눔 뉴스룸 - 상세정보

전할 소식이 너무 많아서 뉴스룸을 꾸렸다는 숲과나눔 사무처의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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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 L E T T E R  36
2021년 9월, 숲과나눔 뉴스룸
이달의 숲과나눔 헤드라인✍️
  • 숲과나눔에 경사가 많아서 저희 이사장님이 뉴스룸을 열었어요.
  • 코시국에 떠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이번에는 인도/네팔/몽골 국제풀씨팀을 만나요!
  • 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전 <거리의 기술> 광주특별전 리뷰도 있어요! 
  • 지금까지 이런 족보는 없었다! 담당자가 드리는 풀씨 합격 족보!
  • 농촌의 풍경 속에도 '이주노동자'가 있습니다. 그들의 일터와 삶터는 어떨까요. 
  • 지역으로 떠나는 숲과나눔 열차🚂 숲과나눔X마르쉐 @광주, <거리의 기술> 부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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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님 사진으로 재주를 좀 부려보았습니다... (이사장님 예쁘게 봐주세요)
$%name%$님, 지난 명절은 어떠셨어요? 주말까지 이어서 길다면 길었던 이번 연휴 기간, 홍보씨는 개인적인 경사가 겹쳐 근 2주간 사무처를 비우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꼭 홍보씨가 사무처를 비우면 일(?)이 터진다니까요. 어찌나 경사가 많은지...! 하나하나 다뤘다가는 뉴스레터가 시즌제는 되어야 할 것 같아서 짧게 정리해서 모아보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이번에는 여덟시 뉴스쯤 되지 뭐예요. 

홍보씨는 숲과나눔에서만 네 번의 추석을 맞이했어요. 두 볼이 싸늘한 겨울, 싹트는 봄을 지나, 햇살이 따가운 여름을 견디고 난 수확의 절기여서일까요. 유난히 숲과나눔과 함께한 분들의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 요즘이에요. 때때로 그것은 예견되어 있었던 것이기도 하고, 전혀 상상도 못 했던 것이기도 했어요. 전국 여기저기에서, 저 멀리 지구 반대편에서도 숲과나눔에 고마움을 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문득 제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과 존재들이 저와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어느 비 내리는 오후입니다.
숲과나눔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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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풀씨 먼나라 이웃나라, 아시아 2편
인도, 네팔, 몽골까지 국제풀씨팀 만나러! 먼 이야기일지 몰라도 마음만은 비행기 타고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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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기술> 광주특별전 랜선 관람하기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돌아온 <거리의 기술> 광주전, 공간을 꽉 채운 감동의 순간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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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주제연구자의 연구주제는 무엇일까요
세상은 넓고 연구자는 많다... 그만큼 다양한 특정주제연구자의 논문 주제, 살짝 소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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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째 풀씨에 도전중인 당신에게
또 '탈락, 탈락입니다!'였다고요? 이번엔 우리 꼭 풀씨로 만날 수 있게 노하우를 꾹꾹 담았어요.
직업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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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농촌 풍경 속 이주노동자들
급격한 농촌 인구의 노령화로 어느새 우리 농촌 풍경에 깊숙히 자리한 이주노동자들의 일터와 삶터, 과연 안전할까요? 최근 발생한 농촌 이주노동자들의 비극적인 사건은 과연 우연일 뿐일까요?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가 이들의 안전을 위해 나섰습니다. 
숲과나눔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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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풀숲 X 마르쉐 농부시장@ 광주
'지구와 나를 위한 삶'
숲과나눔이 마르쉐 농부시장과 함께 광주로 갑니다. 이번 장터는 '지구와 나를 위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데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먹고 쓰고 누리는 것들은 어디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는 걸까요? 막연히 '다음 세대를 위한 노력'을 말하는 것은 어쩌면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각일지도 모릅니다. 당장 우리 자신을 위해, 현재를 위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방식을 제안합니다. 현장에서는 지역 생산자들은 물론, 12개 풀씨 팀의 판매 및 체험이 함께합니다. 종이팩 재활용, 플라스틱 사출, 동네 탐조활동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실 수 있어요. 좀처럼 만나기 힘든 기회인 거 아시죠? 잊지말고 놀러오세요! 

▶ 일시 : 2021. 10. 3. (일) 11:00 ~ 15:00
▶ 장소 :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아시아문화광장
▶ 프로그램 : 장터, 체험, 워크숍, 컨설팅, 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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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아카이빙 사진 전시회
<거리의 기술> 부산특별전 개최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마지막 지역순회전이 열립니다! 이번엔 바로 부산인데요. 부산 금사공단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탄생시킨 공간에서 코로나19 속 시민들의 일상을 새롭게 만나세요. 광주 지역 초청작가의 작품을 포함해 부산에서도 지역 작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됩니다.
☑️ 전시장소 : 예술지구_p
(부산광역시 금정구 개좌로 162)
☑️ 전시일정 : 2021년 10월 6일(수) ~ 10월 30일(토)
☑️ 관람시간 : 11시 ~ 18시(매주 일요일, 공휴일 휴관)
☑️ 관람료 : 무료
☑️ 참여작가 : 고정남, 노순택, 리일천,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이세현, 임안나, 조현택, 최영진, 한금선, 강유환, 고은희, 김경훈, 박종권, 손현곤, 윤재운, 윤태형, 이희망, 정민식, 조은희
☑️ 초청작가 : 김지곤, 송성진, 윤창수, 이동근, 이창진
☑️ 전시주최 : (재)숲과나눔
☑️ 큐레이터 : 최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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