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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7. 04. / 창립 1주년 기념호] 여러분의 성원으로, 숲과나눔이 첫돌을 맞습니다.
2019년 7월 4일, 재단법인 숲과나눔 창립 1주년! 성원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숲과나눔 사무처 직원들2018년 7월 4일, 작년 오늘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첫걸음을 뗐습니다. 주요 사업인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아이디어 지원사업, 각종 포럼들을 진행하며 한 해를 보냈습니다. 설립 첫해 성과를 오롯이 담은 '2018 연차보고서'로 묶었습니다. 주요 성과를 보기 쉽도록 온라인 버전으로 만들고, 관련 연구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면면을 상세히 기록한 연차보고서도 발간했습니다.어찌 보면 부족하고 미진했을 한 해겠지만 돌아볼 날보다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길기에, 아직 만나지 못한 인연들이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숲과나눔은 늘 책임 있고 투명하게, 그리고 언제나 시작인 것처럼 경쾌하게 걸어나가겠습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 2018 온라인 연차보고서  NEW 숲과나눔 리플렛 숲과나눔, 첫돌을 축하해!페이스북 페이지 팔로워, 주요 이해관계자 등 숲과나눔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from@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 Unsubscribe
[2019. 06. 21. / 9호] 어느 숲과나눔 장학생의 하루 👨‍🎓
24시간이 모자라🕓 숲과나눔 장학생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9어느 숲과나눔 장학생의 하루 👨‍🎓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모둠 모임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준비한 숲과나눔 장학생 가상인터뷰! 그동안 보고 들은 장학생들의 일상을 종합해 담당자가 직접 작성했어요. 대부분 학업과 더불어 개인 연구주제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관련한 스터디까지 게을리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이쯤되면 부지런하고 성실한 건 숲과나눔 장학생들의 공통점인가봐요! 특히 요즘 장학생 커뮤니티에는 모둠별 모임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어요. 하나같이 편안한 미소가 보기 좋더라고요. 학교도 분야도 나이도 모두 다르지만 같은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일까요.이번 뉴스레터는 저도 특히나 동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일도 덜었지만 담당자가 직접 쓴 글이라 재미도 더 있으실 거라고 자부합니다! 이렇게 길동무가 있다는 건 얼마나 든든한가요. 멀고 험하기만 한 길일지도 모르지만 함께이기에 그 끝은 아름다울 거예요. 물론 숲과나눔도 계속 함께 할 거고요. 꿀잼 보장! 장학생의 하루.txt 숲과나눔은 요즘체험 풀씨·풀꽃 현장 속으로!현장 속 풀씨, 풀꽃 팀의 활동은 어떨까요? 그들이 활약하는 현장 곳곳으로 담당자가 직접 가보았습니다.  따끈따끈한 현장샷 대방출 크리스 조던 부산전 3색 관람포인트같은 작품, 다른 느낌! 옛 공장에서 만나는 예술, 크리스 조던 부산전의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담당자가 직접 가본 썰 단박인터뷰 : 지금 만나러 갑니다우리동네 공원이 위기에 처했다고?고하정 연구원의 이야기아이들에게 동네숲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도시공원일몰제'를 연구하는 숲과나눔 고하정 연구원을 만났습니다.  친환경 키즈카페 공원을 지켜라 생태사회로의 전환과 라틴아메리카서지현 연구원의 이야기 국가, 사회는 가능할까? 그 단서를 라틴아메리카에서 찾아나선 숲과나눔 서지현 연구원을 만났습니다. 학술을 넘어 실천적 노력으로 그린 아고라[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2회 공개토론]'생명'자유공동체기후변화가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시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가 '생명'에 집중한 제2회 공개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대만국립대 류화젠 교수를 초대해 '대만과 한국의 반핵운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국가주의, 개발주의, 인간중심주의에 머물러 있는 국가와 시민, 발전 담론을 진단하고 모든 생명을 살리는 새로운 정치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지난 6/14(금), 숲과나눔에서 진행된 전체 포럼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VIEW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최악의 도시 뉴욕과 런던,어떻게 가장 깨끗한 도시가 됐을까? 대기 청정도시로 이름난 뉴욕 등 미국, 유럽과 일본 오사카. 그러나 인류 역사상 최악의 대기오염 도시라는 과거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데요. 이들 도시는 어떻게 대기 오염을 해결했을까요? 반복되는 미세먼지 오염과 개선의 역사, 앞서 겪은 나라의 사례들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사 전문 읽기 미세먼지프레임으로 읽는 각자도생 한국사회'공기 파는 사회에 반대한다' 절찬리 판매중 👆click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5. 14. / 8호] 🌲오월은 푸르구나 풀씨들은 자란다🌳
🏃🏻‍♀️🏃🏻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활동 마무리를 향해 달리는 중!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8🌲오월은 푸르구나 풀씨들은 자란다🌳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선정팀 아침저녁으로 따뜻한 음료를 찾게 되는 걸 보면 아직 봄이 다 오지는 않은 것 같은데, 가로수는 한껏 푸르름을 뽐내는 계절이에요. 지난주에 공원에 들렀는데 어찌나 눈이 시원하던지요. 잎이 무성한 나무 사이에 아직 홀로 겨울인 것만 같은 나무들도 간혹 있었어요. 손톱만 한 연두색 잎망울들을 달고요. 늦더라도 매일 조금씩 싹을 틔워가는 게 아닐까 싶어 마음속으로 응원을 건네고 돌아왔습니다.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도 한창 싹 틔우는 계절입니다. 벌써 큰 성과를 낸 팀도, 노력하는 만큼 잘되지 않는 팀도, 우려에 비해 잘 해내는 팀도, 예상보다 진척이 없는 팀도 있지만 뭐 어떤가요? 우리 모두 넘어지며 걸음마를 배웠잖아요. 오늘도 좌충우돌, 고군분투하고 있을 6개 풀씨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실수하고 넘어지는 모습도 그대로 푸르고 아름다운, 여섯 풀씨들의 오월을 함께 읽고 격려해 주세요! 여섯개의 풀씨 이야기 숲과나눔은 요즘2기 풀씨들, 안녕하신가요?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활동 마무리를 향해 달리는 중! 중간결과보고 한 번 보고 가실게요! 중간보고 살짝 구경하기 13,500명의 발길을 붙잡은 사진전<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서울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그 성과를 정리해봤어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죠 기획인터뷰 : 풀씨, 풀꽃 만나다교육으로 만드는 안전한 사회'인어스협동조합'팀직접 체험하는 교육이 아이들을, 미래를 변화시킨다고 믿는 '인어스협동조합'을 만났습니다.  교육은 느리지만 확실하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바로알기'미세먼지나부터시민행동'팀37개 시민사회단체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뭉쳤다! 든든한 연대의 힘, '미행'팀을 만났습니다. 마스크 대신 시민의 노력으로 그린 아고라[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창립 토론회]모든 생명이 자유로운공동체를 위한 대화의 집과학기술과 경제성상으로 인해 인간이 맞닥뜨린 위기. 숲과나눔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를 통해 이 위기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아나가려 합니다. 지난 4/26(금)에 숲과나눔에서 진행된 창립 토론회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VIEW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공기 파는 사회에 반대한다>,장재연 저상품이 된 공기, 공포가 된 공기 미세먼지프레임으로 읽는 각자도생 한국사회공기를 깨끗하게 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공기를 팔고 공기로 겁주는 이들에게 날리는 시원한 일침! 지금까지의 프레임을 뒤집는 진짜 미세먼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지금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4. 17. / 7호] 일환경건강센터, 너른 품을 엽니다🤗
민간 최초 공익산업보건센터,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가 청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7일환경건강센터, 너른 품을 엽니다🤗2019. 3. 19(화)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개소식 한 살도 안 된 숲과나눔👶에 벌써 형제가 생겼어요! 바로 청주 산업단지에 개소한 '일환경건강센터'인데요. 일환경건강센터는 숲과나눔이 SK하이닉스와 함께 설립한 민간 최초 공익산업보건센터예요. 산업보건 관련 전문 인력이 상주하면서 근로자 건강상담은 물론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센터랍니다. 협력사 뿐만 아니라 지역 영세업체들도 지원하고, 방문이 어려운 곳에는 찾아가는 서비스까지 운영한대요! 대단하죠?지난 3월 중순 열린 개소식에 일환경건강센터의 탄생을 축하하러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주셨어요. 축하 인파로 건물 앞과 센터가 북새통이었답니다. 인기쟁이 일환경건강센터의 꿈은 '노동자의 건강지킴이'가 되는 것.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위해 열심히 커갈 숲과나눔과 일환경건강센터,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숲과나눔이 청주에 뜬 사연 숲과나눔은 요즘올 봄은 우리 풀씨들이 접수한다!남다른 포부로 똘똘 뭉친 2기 풀씨 팀들의 선전포고! 푸릇푸릇 봄을 닮은 행보 보러가실게요! 봄 사랑 벚꽃말고, 풀씨! 지구를 위한 특별한 한 주, Earth Week지구의 날을 맞아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와 함께하는 3색 연계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토크쇼, 영화, 콘서트, 특강까지 기획인터뷰 : 풀씨, 풀꽃 만나다자연에 빠지다! '자연덕후'팀"박물관에 덕후가 나타났다! 자연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자연덕후팀을 만났습니다.  덕후, 박물관을 점령하다 사지말고 함께 쓰자! '받아쓰기'팀내 것, 네 것 따지는 건 이제 옛말! 같이 소유하는 '공유'를 추구하는 받아쓰기팀을 만났습니다. 방치된 악기에 새 생명을 그린 아고라[한반도환경포럼 준비모임]한반도 환경협력을 위한 우리의 역할숲과나눔이 남북을 잇는 연결고리이자 현 세대의 공동과제, 한반도의 '환경'을 논의하는 포럼을 설립합니다. 이에 앞서 함께 논의할 의제와 방향을 점검하는 준비모임이 지난 4/10(수)에 숲과나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REVIEW 읽기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창립 토론회]모든 생명이 자유로운공동체를 위한 대화의 집과학기술과 경제성장으로 이루어낸 공업 현대는 기후변화, 핵 위험,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사회를 해체하고 스스로의 기반인 자연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위기가 긴박하고 엄중할수록 우리는 근원을 분석하고 대안을 성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작은 대화의 집을 엽니다.▶ 일시 : 2019년 4월 26일(금) 15:00~18:00 ▶ 장소 : (재)숲과나눔 강당(서울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신청하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우리나라 미세먼지, 지금이 최악 아니다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요즘 공기가 너무 안 좋아져서 새로 생긴 물질인 줄 아셨다면, 오해입니다! 원래부터 존재했다는 미세먼지, 그럼 '역대 최악'이라는 말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데이터로 보면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20140416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3. 11. / 6호] 가까이 와서 보세요! 아름다움 그 너머를👀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가 5월 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열려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6가까이 와서 보세요! 아름다움 그 너머를👀관람객과 함께하는 작가 크리스 조던숲과나눔이 주최하는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가 막을 올렸습니다. 전시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 숨겨진 대량 소비와 대량 생산, 자본주의의 참상을 드러내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자,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숲과나눔 문화사업의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개막 행사를 준비하며 가까이서 만난 작가는 참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사진을 요청하는 사람들과 얼굴을 맞대곤 아이처럼 웃던 작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죽어간 알바트로스 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주 말을 멈추고 슬퍼하곤 했습니다.그런 작가를 닮은 아름답고도 슬픈 사진 앞에서 사람들은 말없이 오래 머물고 종종 눈물을 짓습니다. 아이들은 가까이 들여다보며 신기해하고 어른들은 잊고 있었던 현실을 떠올립니다. 멀리서 볼 때, 그리고 가까이서 볼 때 또 다른 재미와 깨달음을 선사하는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는 5월 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그리고 올해 말까지 전국에서 순회전을 갖습니다. 이번 주말 성곡미술관 나들이는 어떨까요? 분명 봄바람처럼 따뜻한 시간이 될 거예요😃 크리스 조던과 함께 한 2박 3일 자세한 전시 소개 보러가기 숲과나눔은 요즘숲과나눔 장학생 1기 장학증서 받던 날숲 같은 사회를 만들어 갈 나무 같은 인재들, 2019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수여식에서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재단은 없었다 나도 어엿한 환경 공익 활동가!누구보다 바쁘게 보낸 3달! 풀씨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배운 '성패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현장탐방에서 수료식까지 크리스 조던展 200% 즐기는 꿀팁작품만 보러 가신다고요? 전시 관람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연계프로그램도 놓치지 마세요! 나는 미술관에 영화보러 간다 이번엔 어떤 풀씨, 풀꽃이 심어졌을까?난제를 해결할 톡톡 튀는 아이디어 모두 모여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당모의가 시작됩니다. 풀씨·풀꽃 OT 현장속으로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마스크가 미세먼지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KF80, KF94, KF99?  높은 숫자가 붙어있는지, 필터가 달려있는지, 식약처 인증을 받은 것인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박스째로 구매해 우리 아이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임산부도 사용합니다.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요?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2. 1. / 5호] 빛나는 아이디어✨ 풀씨하면 딱 돼지🐷
아이디어만 있다면 당신이 주인공!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쭈욱!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5빛나는 아이디어✨ 풀씨하면 딱 돼지🐷2019년, 첫 [풀:씨] 공모가 시작되었습니다!황금돼지의 해, 어김없이 [풀:씨]가 돌아왔습니다! 작년 1기 사업을 통해 총 44개 팀이 미세먼지 해결,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환경교육 등의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펼쳤습니다. 기대했던 성과를 이룬 팀도, 고군분투했던 팀도 있었지만 생각뿐이던 아이디어를 실행해냈다는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숲과나눔은 올해도 소중한 아이디어를 가진 최대 100개 팀에 총 3억 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설 명절 이후인 2/10(일)까지,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아이디어를 접수할 수 있어요. 뿌린 풀씨가 꽃이 되어 돌아올 수 있도록, 꽃이 모여 숲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보내주세요. 딱 맞는 사람이 떠오르셨다고요? 지금 바로 이 소식을 전해주세요😊 기쁜 소식 내가 먼저 보기 숲과나눔은 요즘숲과나눔 장학생 1기를 만나다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들이 새학기 계획과 포부를 전해왔어요.  함께 읽어볼까요? 잔치 잔치 열렸네, 2018 풀씨잔치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결과공유회 현장, 사진으로 영상으로 생생히 전해드려요. 감동의 현장 대공개! 장재연의 환경이야기한국이 미세먼지 오염 세계 최하위?순위로 보면 더 심각하게 느껴지는 우리나라 미세먼지 오염, 세계 최하위 수준 대기질이라는데 사실일까요? 나라별로 줄을 세워 한눈에 보기 쉬운 정보, 그 출처와 맥락 파악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EVENT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 2019년2월22일(금)-5월5일(일) @성곡미술관숲과나눔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해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개최합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크리스 조던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80여점이 전시되며, 작품과 더불어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도 특별 상영됩니다.○ 주최 : (재)숲과나눔 ○ 공동주관 : 플랫폼C, 성곡미술관 ○ 전시후원 : 환경부, 서울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 전시협찬 :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동아사이언스, 토파비즈, 인디고서원, 와이아트, 네오룩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8. 12. 20. / 4호] Good bye 2018, Hello 2019💌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숲과나눔의 2018년, 함께 보러 갈까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4Good bye 2018, Hello 2019!2018년, 숲과나눔과 함께 한 사람들2018년의 마지막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그동안 모아둔 사진을 쭉 열어봤어요. 쏜살같이 지나간 순간들이 사진에는 모두 남아있었습니다. 개소식, 사업설명회, 각종 포럼과 행사... 사진 한 장, 한 장 볼 때마다 반갑고 감사한 얼굴들을 떠올렸습니다. 격려와 응원을 건네주신 많은 분들을요. 올해는 숲과나눔에게 참 특별한 해입니다. 재단을 설립한 해여서도, 주요 사업을 시작한 해여서도 그렇지만 숲과나눔의 존재 가치와 활동의 필요성에 공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기도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9년 새해에도 숲과나눔은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숲과 같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길을 정직하고 올곧게 걷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참 고맙습니다 숲과나눔은 요즘[풀:씨] 아이디어, 얼마나 자랐을까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44개 아이디어팀의 순항 소식, 궁금하시죠? 중간결과보고서 구경하기 풀씨 아카데미 입학식 현장에 가다환경 분야 공익 활동가를 양성하는 '풀씨 아카데미' 입학식, 그 날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1기 수강생, 그 영광의 얼굴들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지금이 최악인거 맞나?옛날엔 공기가 맑았는데 요즘은 나빠졌다는 생각, 사실일까요? 실제 미세먼지 오염도 추이는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장재연의 미세먼지이야기]가 데이터로 짚어드립니다. 기사 전문 읽기 인재를 찾습니다 숲과나눔이 SK하이닉스와 함께 충북 청주 지역에 '일환경건강센터'를 설립합니다. 가치 있는 일을 통해 일터와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을 함께할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2019. 1. 3. 지원마감) 채용공고 보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8. 11. 12. / 3호] 변화의 가능성을 품은 씨앗들🌱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선정팀의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N E W S L E T T E R 03[풀:씨], 변화의 가능성을 품은 씨앗들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1기 선정팀첫 사업을 시작한 사무처 분위기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접수를 확인하며 '괜찮을까?' 싶은 마음으로 맞이한 마감일. 짧은 공모 기간에, 첫해라 홍보가 충분치 않았음에도 최종 접수량은 보기 좋게 걱정을 뒤집어 버렸습니다. 게다가 서류 한 장마다, 단어 하나마다 어찌나 열의와 정성이 가득하던지요. 모두가 훌륭한 아이디어였지만, 그중에서도 최종으로 선발된 44개의 풀씨가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글로 사진으로 좋은 소식을 전해오는 팀들도 있답니다. 작지만 옹골찬 풀씨들의 성공적인 '비행기(飛行記)'를 기대해주세요. [풀:씨]의 비행을 시작합니다 숲과나눔은 요즘인재양성 프로그램이 뭐길래숲과나눔 장학사업, 헷갈리는 네 가지 유형과 지원 내용을 한 방에 정리해드립니다. 총정리 읽고 미리 준비하기 풀씨 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이론·실무·현장까지 탄탄하게! 환경분야 공익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입학생을 모집합니다. D-5, 잊지말고 신청하세요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이야기를 시작하며혼란과 공포심만 가중되고 있는 미세먼지 이슈. 우리는 무엇을 믿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미세먼지에 대한 숨겨진 진실과 해법, 연속으로 전해드립니다. 기사 전문 읽기 그린아고라 소식숲과나눔은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럼,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포럼에 더하여, 한반도환경포럼, 미세먼지진실포럼도 곧 출범합니다. 지금 숲과나눔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관련 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그린 아고라 구경하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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