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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27. / 23호] 팬데믹 시대 속 우리 사회를 기록✍️하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으로 현상을 파악하고 대안을 찾습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3팬데믹 시대 속 우리 사회를 기록✍️하다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 OT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일 듯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고, 일상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위기는 늘 사회적 약자에게 더 불공평합니다. 자영업자는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 배달 노동자와 돌봄 노동에 내몰리는 여성까지. 우리는 이런 때일수록 누군가는 이들을 향한 시선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만히 보고 뒤집어 보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숲과나눔이 진행하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은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시민사회의 조사, 연구역량을 모아 팬데믹 시대를 기록하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에 힘을 실어주고 싶었습니다. 이 마음에 공감해 준 파트너들과 2차 긴급 지원사업도 이어졌습니다. 1차로 14개의 연구 프로젝트가 닻을 달고 출항합니다. 파도는 거세고 암초가 기다리겠지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궤적은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밑그림이 될 것입니다. 함께 만들어나가는 항해 지도숲과나눔은 요즘아시아에 싹틔운 풀씨 이야기필리핀, 태국에 심어진 소중한 국제풀씨들! 어떤 활동중인지 들어볼까요?가깝고도 먼 아시아 이야기날씨도 시민과학자의 열정을 막을 순 없어!연구자와 시민의 합동 연구 프로젝트! '시민과학풀씨'의 현장교육에 동행했습니다.교육현장 살~짝 엿보기풀씨들 어디까지 왔나, 여기까지 왔지!'풀씨 4기'들 과연 어디까지 날아갔다 왔을까요? 결과보고서로 풀씨의 여정을 따라가봐요.이렇게 재밌는 보고서가 어딨어지성따라 감성도 자라는 시간숲과나눔 장학생들은 무슨 책을 읽냐구요?  함께 읽고 막바지 더위를 이겨보아요!숲과나눔 장학생 서평 모음.zip그린아고라[서지현의 남미이야기]숲의 나라, 파라과이의 위기와 가능성라틴아메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적 전환에 대해 연구하는 숲과나눔의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원, 서지현 박사가 전하는 생생한 남미이야기! 이번에는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파라과이의 숲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떼차를 즐기는 과라니 원주민 문화, 그 문화를 안고 있었던 숲이 농업 발전 과정에서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알아볼까요?기사 읽기제2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오는 11월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리는 '제2회 환경학술포럼'에서 발표될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0/5)자세히 보기환경아카이브 풀숲 기증자 모집숲과나눔이 여러분의 귀중한 환경 자료 기증을 기다립니다. 자료의 디지털화에 소요되는 부분은 재단이 부담하며,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상시운영)자세히 보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7. 30. / 22호] 환경아카이브 풀숲, 출발합니다💨
환경 분야의 구글이 되는 게 꿈이랍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2환경아카이브 풀숲, 출발합니다💨 환경아카이브 풀숲 오픈파티지난 7월 3일, 숲과나눔 창립 2주년을 하루 앞둔 날. 오랜 시간 동안 조용히 준비해오던 숲과나눔의 또 다른 주력사업이 공개된 날이기도 합니다. 바로 온라인 아카이브 '환경아카이브 풀숲'이 그것인데요. 숲과나눔은 작년부터 여러 환경단체들을 만나며 각 단체별로 흩어져 있던 오래된 기록들, 소중한 자료들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모인 자료들을 단체별로, 키워드별로 검색하고 쉽게 다운로드해 본문 검색까지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거치고, 정식으로 '환경아카이브 풀숲'이 여러분을 만났습니다.창고에서, 서가에서 소복이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던 자료들이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환경아카이브 풀숲'을 통해 2020년 7월의 활동가가 1988년 9월의 환경운동가를 만납니다. 시대도 다르고 주목하는 문제도 달랐지만, 우리가 발 디딘 이 땅을 지키고 싶은 뜨거운 마음만은 다르지 않을 두 시대의 활동가들. 코로나로 많은 인원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어쩐지 두 배로 든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인 분들과 함께 재단 창립 2주년을 축하하며 남긴 사진 한 장. 이 기록은 과연 어떤 의미가 되어 다음 세대에게 닿게 될까요?기억이 기록이 되는 순간숲과나눔은 요즘남미 그대, 나비처럼 내게 날아와코로나도 막을 수 없었던(?) 국제풀씨 에콰도르 팀과의 만남! 만나서 반가웠어요!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일회용은 쓰기 싫지만 커피는 마시고 싶어 일회용 걱정없이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보틀클럽을 만나보았습니다.컵 대여로 아이스도 걱정없이미션임파서블, 꽃씨장을 진행하라행사가 일주일 남았는데, 대관이 취소되버린 사연...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것인가!긴박했던 그 일주일간의 기록MBTI로 유형별 찰떡궁합 풀씨 찾기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VS 풀씨 아카데미 3기! 어떤 걸 신청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너무 잘 맞아서 담당자도 소름그린아고라[REVIEW]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 5회 공개포럼 '코로나19, 전환, 그리고 생명자유공동체'코로나19가 기후변화와 생태위기를 논의해 온 우리 사회에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또 어떤 관점으로 코로나19를 바라보아야 할까요? 코로나19를 통해 사회를 되돌아보고 전환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 금의 가치와 대가라틴아메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적 전환에 대해 연구하는 숲과나눔의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원, 서지현 박사가 전하는 생생한 남미이야기! 첫 이야기는 페루의 이야기인데요. 마추픽추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페루는 금을 생산·수출하는 세계 주요 국가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페루의 금 생산, 그 이면의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기사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6. 25. / 21호] 떴다 떴다, 국제 풀씨! 날아라, 날아라 ✈
🧐 해외 진출 풀씨! 어떤 프로젝트들을 지원하고 있을까요?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1떴다 떴다, 국제 풀씨! 날아라, 날아라 ✈오리엔테이션 중인 국제풀씨 1기 팀들마음대로 해외에 나가기도, 국내에 들어오기도 어려운 시국이지만 숲과나눔이 또 일(!)을 저질렀습니다. 바로 '국제풀씨, Global Seed Grant'!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의 무대를 해외로 옮긴건데요.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의와 지원으로 사무처 직원들이 많이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엄격한 서류심사를 거쳐 뽑힌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의 19개 풀씨 친구들. 그중에는 코로나 사태로 마음껏 활동하지 못하는 국가의 친구들도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어요.선발은 끝났고 뜻밖의 어려움에 봉착한 담당자. 과연 오리엔테이션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 끝에 회의실에 웹캠을 설치하고, 시차를 고려해 하루 2회로 나누어 스카이프로 첫 인사를 나눴습니다. 서로의 사업을 궁금해하며 두손을 반갑게 흔들어 주던 친구들! 언제고 코로나19가 잠잠해진다면, 서울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그 날을 기다리며🙏Say hello, 국제풀씨 친구들!숲과나눔은 요즘지금, 내게 주어진 길을 걷는 중입니다숲과나눔의 학술적 코디네이터로 자칭하는 박민선 연구원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로서, 연구원으로서의 삶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다재미가 쑥쑥, 내용은 쏙쏙! 환경 보드게임을 제작하는 풀꽃 3기, 시민·되다의 인터뷰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하나로![환경아카이브 풀숲 오픈]환경 분야의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수집하고 공유하는 플랫폼환경운동 30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숲과나눔의 환경아카이브 풀숲! 먼지만 쌓여가던 환경단체들의 문서를 모두모아 전자화해 아카이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부터 과제할 때, 기획할 때 구글 대신 환경아카이브를 켜세요. 참, 시민 참여 이벤트도 꼭 참여하시구요! (당첨 확률이 높다는 소문이..!)환경분야의 구글을 꿈꾸며그린아고라[REVIEW] 서울연구원 도시외교연구센터 변미리 센터장 초청강연 '인구가구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인구정책 의제'"인구는 현재의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거울인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시선과 근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연령별 인구구조의 공존과 상생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인구 이동유형에 따른 생활권 단위의 데이터 생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리뷰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5. 28. / 20호] 🤓연구자 K씨의 시민과학풀씨 참여기
숲과나눔이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0🤓연구자 K씨의 시민과학풀씨 참여기  시민과학풀씨 1기 오리엔테이션 (20.05.16.)오랜만의 주말 출근이었어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사무처에 도착해서는 카메라를 챙겨 사진 찍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코로나19로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일 거라고 생각했던 행사가 마스크를 쓰고도 이렇게 화기애애하다니요.박쥐, 도롱뇽, 버들치... 평소에는 잘 쓰지도 않는 이 단어들에 눈을 빛내는 사람들이 가득 모인 곳. 숲과나눔 시민과학풀씨 오리엔테이션 현장이었습니다. 동아사이언스와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는 시민과학자와 연구자가 함께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구를 완성시켜나가는 여정입니다. 참여할 시민과학자는 어린이과학동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게 되는데요. 오픈하자마자 인기 만점인 연구 프로젝트도 있다고 하니 어쩐지 셔터를 누르는 손끝에 힘이 들어갑니다. 이 강당 너머에, 저 마천루 너머에 생태 연구 참여에 설레는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요. 마스크 때문에 참가자들의 설레는 표정을 다 담을 순 없었지만,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연결되어 있고, 또 연결되고 싶어 한다는 것을요.연결의 힘을 믿습니다숲과나눔은 요즘요즘, 일상에 지쳤을 당신에게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팀 '소향'을 만나러 강릉으로 떠났습니다. 200% 힐링보장초연결시대, 풀씨는 이렇게 만난다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숲과나눔의 특별한 연결이야기!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숲과나눔 연구원의 일상다반사박사후펠로우십, 특정주제연구자로 숲과나눔의 식구로 지내고 있는 연구원들을 만났습니다.연구가 제일 재밌다는 그들조금 특별한 독후감석·박사과정 장학생들에게 주어지는 미션! 바로 서평쓰기인데요. 장원만 모아 보여드립니다.장학생들은 이런 책을 읽는다그린아고라[생명자유공동체 초청 강연 REVIEW]인류세와 인간 너머의 지리학(20.05.22)'인류세란 인류의 활동이 지구 환경 변화의 결정적 요인이 되었음을 가리키기 위해 제안된 새로운 지질학 시대의 이름이다. 인간 중심 사회과학을 통해 가려지고 간과되었던 비인간의 목소리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진다.'리뷰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4. 28. / 19호] 한 발 또 한 발, 두 발로 달리는 자전거 같이
📣 동네 사람들~!! 숲과나눔이 2019 연차보고서를 발간했어요!!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9한 발 또 한 발, 두 발로 달리는 자전거 같이🚴2019 숲과나눔 연차보고서작년 한 해 성과를 알차게 담은 숲과나눔의 연차보고서가 4월 22일, 지구의 날 발간되었습니다. 87페이지에서 164페이지로 1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페이지 수가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음을 문득 깨닫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자전거처럼 한 발 또 한 발, 멈추지 않고 페달을 밟아 온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출발선이 까마득해지도록 이렇게나 빨리 또 멀리 온 것은 많은 분들께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숲과나눔의 핸들이 되어주시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조언과 고견을 아끼지 않으셨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코로나19덕에, 올해는 숲과나눔에게도 유난히 조용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차분차분 공고를 하고, 선발을 하고, 또 세상을 바꿀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곧 우리 모두 괜찮아질 그날을 위해 바지런히 페달을 밟아 나가려 합니다. 지치지 않도록, 멈추지 않도록 다시 한번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세요. 바퀴가 멈추지 않도록요🚴연차보고서 메일로 받아보기숲과나눔은 요즘164페이지, 언제 다 보고 앉아있니?숲과나눔 연차보고서, 성과 중심으로 핵심만 콕콕 찝어 보여드립니다. 카드뉴스로 요약해봤어요숲과나눔, 그린아고라가 뭐야?숲과나눔의 사업을 담당자가 직접 소개합니다. 그린아고라, 너 정체가 뭐니?아쉽게도 먹는 건 아닙니다풀꽃3기 카페라떼클럽을 만나다종이팩과 종이의 차이를 아시나요? 그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카페라떼클럽을 만났습니다.광주로 떠나보았습니다모여라 풀씨, 3문3답 릴레이풀씨 담당자의 패기 넘치는 프로젝트, 풀씨 4기팀 모두를 인터뷰 한다면?모아보니 이것도 재밌네장재연의 환경이야기[신동아] 코로나 방역에서 놓친소중한 인권, 연대, 경제(20.04.04)"감염 예방에만 총력을 기울이다 보니 개인정보 보호나 인권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 자영업자의 어려움, 비정규직 일자리의 위태로움, 극빈층에 대한 구호, 설 자리를 잃은 예술가와 문화인들의 삶도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할 때가 됐다. 먼저 여유가 생긴 만큼 지금 상황이 아주 나쁜 다른 나라를 도울 수도 있어야 한다."  기사 전문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3. 27. / 18호] 기록의 힘을 믿으며, 기억을 기록으로📜
흩어진 환경운동 자료, 숲과나눔으로 집합📚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8기록의 힘을 믿으며, 기억을 기록으로📜  녹색연합의 오래된 환경운동 자료들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성격상, 기억력을 맹신한 나머지, 저는 메모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메모가 습관이 안 되어서 그런지 쇼핑 리스트를 적고서도 덜렁거리는 탓에 돌아다니면서 중간에 잃어버려 곤란했던 적도 있고요.  한 사람도 이런데, 조직은, 운동은 어떨까요?다양한 환경단체가 있고, 수많은 환경운동 아젠다가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주제를 중심으로 많은 단체들이 모였다가 또 흩어지면서 환경운동은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그 속엔 흐름과 경향이 있고, 때론 반복되는 문제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숲과나눔은 고민했습니다. 분야의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려면, 매번 기본적인 이야기만 반복하지 않으려면, 정말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만드려면 어떤 것이 가장 필요할까? 논의 끝에 내린 결론은 '정보를 잘 모으고 잘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덕분에 보게 된 케케묵은 자료들 속 저만큼이나 나이를 먹은, 타자기로 작성된 반핵운동 문서를 보며 상상했습니다. 그때 기록하는 일을, 기억을 소중히 여겼을 이 문서의 작성자를요. 그리고 이 문서 한장이 만들어 낼 커다란 변화가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기록이 만들어 낼 위대한 변화숲과나눔은 요즘풀씨, 세계로 뻗어나가다풀씨가 해외로 무대를 넓힙니다. 세상을 이롭게 만들 세계시민들을 위한 기회가 열립니다.  역시 봄은 씨 뿌리는 계절과학의 진짜 주인되기, 시민과학풀씨연구자와 시민이 만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모두의 과학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시민참여로 더 풍성해지는 연구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2기 출사표나라도, 사연도, 전공도 제각각이지만 우리 모두 숲과나눔 2기 장학생! 그 포부를 들어봤습니다.코로나도 두렵지 않을 기세분야를 이끌 능동적인 연구자 급구!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며 깊이 있는 논의를 만들어 갈 연구자를 찾습니다.숲과나눔 연구원이 되세요!장재연의 환경이야기코로나19, 무엇이 진짜 방역인가코로나19에 대한 우리나라 방역 수준 평가가 시계추처럼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은 성패가 갈리는 경쟁이 아닙니다. 코로나19는 국가 간 협력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각국의 대응 방식에서 배울 점을 서로 배우고 응용하며 헤쳐나가야 할 전 지구적 과제입니다.  기사 전문 읽기  💌 숲과나눔 코로나19 카드뉴스 시리즈, 무단 캡쳐와 공유는 사랑입니다💕예방의학과 교수가 말하는 코로나19에 대한 7가지 진실마스크 대란에 대처하는 현명한 우리의 자세세계보건기구가 밝힌 코로나19 이겨내는 일곱가지 방법미국 CDC에서 권고하는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19 대비법1기에서 3기까지, 역대 풀씨 활동들 보러가기 ▶▶▶▶[현재접수중💁‍♀️] 지금 바로 공고문 읽어보기 ▶▶▶▶[현재접수중💁‍♂️] 지금 바로 공고문 읽어보기 ▶▶▶▶놓치고 싶지 않다면, 작년 수료식 미리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3. 19. / 일환경건강센터 개소 1주년 기념호] 🎂일환경건강센터,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보다 건강한 사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일터를 만드는 꿈을 키워 온 일환경건강센터의 1년, 함께 보러가요!안녕하세요.2019년 3월 19일에 문을 연 '일환경건강센터'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일환경건강센터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취약노동자,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건강할 권리를 갖고 건강한 노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터주치의 사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지역사회 안전보건 전문가 역량 강화사업, 지자체와 함께 하는 공공영역 노동자 안전보건사업, 반도체 협력업체 안전보건 지원 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지난 1년은 지역사회를 알아가고 산업보건에 대한 고민을 늘려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도체 협력업체 노동자들을 만나고, 또 아파트 경비 노동자와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많은 노동자들을 만나며 구체적인 안전보건 사업을 만들어 가는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접근이 어렵고, 자원이 부족한 수많은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답은 쉽게 찾기 어려웠습니다.앞으로의 시간은 우리의 고민이 현실과 만나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이런 활동이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장될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의 활동이 공공에서 진행 중인 근로자건강센터 활동과 교류하며 서로의 발전을 위한 자극이 되길 희망합니다.코로나19로 모두가 위축된 시기입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의 노동자들은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필요로 합니다. 일환경건강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1년 동안 관심과 지원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의 활동에 성원을 부탁드립니다.2020년 3월 19일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센터장김 형 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한 해의 기록1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center@cweh-koreashe.org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530 청주테크노S타워 동관 212호 043-904-7411수신거부 Unsubscribe
[2020. 02. 28. / 17호] ✌🏼👌🏼✌🏼👌🏼 숲과나눔에 기대해!
엉뚱하고 당돌한 질문💬에 대한 10가지 대답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7✌🏼👌🏼✌🏼👌🏼 숲과나눔에 기대해!인터뷰에 응해주신 사무처 방문객 여러분2020년 새해를 맞은지 벌써 2개월째, 장학사업 덕에 학기를 앞둔 지금이 가장 바쁜 숲과나눔은 가열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거기다 아이디어 사업과 교육사업, 올해 준비중인 포럼까지 쉴 틈이 없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만나 온 오래된 인연, 반갑게 맺은 새로운 인연들로 따뜻한 연초를 보내고 있기도 하지요.하지만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있는 요즘, 출근길 전철의 옆사람까지도 괜히 경계하게 되어버린 제 자신을 보며 팍팍해진 분위기를 실감하곤 합니다. (🦔고슴도치가 따로 없다고요!) 이렇게 불안만으로 연초를 보내고 싶지 않아 숲과나눔에 방문한 여러분들에게 세상 당돌하게 엉뚱한(?)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뜬금없고 난처했을 질문에 되돌아 온 10개의 따뜻한 대답을 소개합니다. 불안은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숲과나눔은 요즘끼니도 연구하며 먹는 사람들기후위기를 늦추는 먹거리를 연구하는 '저탄소밥상'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밥상을 연구한다풀씨 아이디어, 트렌드 2020상반기 풀씨, 풀꽃 OT 현장에서 찾아본 올해 아이디어 트렌드! 놓치지 마세요.나는 어떤 유형일까요?미/먼/사/과, 수원환경운동센터에 가다!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이번엔 수원을 찾았습니다.이 사과가 그 사과가 아닙니다바빠도 뉴스레터는 보내고 싶어!유난히 바쁜 숲과나눔의 2월, 재단의 주요 이슈를 홍보씨의 눈으로 전해드립니다.사무처 홍보씨의 일일장재연의 환경이야기코로나19 위기,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찾는게 더 쉬운 요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에 대한 공포는 날이 갈수록 높아만 가고 있는데요. 그에 따른 마스크 품귀 및 현상, 지역경제 침체, 감염자 및 일부 지역과 국가에 대한 혐오 등 부작용도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올바른 대응법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우리는 이 사태를 현명하게 탈출할 수 있을지 이성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기사 전문 읽기시민아이디어 전국 확대사업 풀숲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교육지원 안내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개발한 표준 교안과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선발한 전문 교육강사가 직접 찾아가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드립니다!☑️ 지원대상- (재)숲과나눔 풀씨/풀꽃 지원사업 참여팀이 구성한 모임(수강생 7인 이상)- 중학생 이상 교육을 희망하는 전국의 기관/단체/모임(수강생 10인 이상)☑️ 지원내용- (재)숲과나눔의 표준 교안을 활용한 교육(90분)- 전문 교육강사 파견(강사비 무료)- 필요시 (재)숲과나눔 강당 또는 장소 대관비 지원☑️ 지원방법 :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사항 확인 후 온라인 신청  지원 신청 하러가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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