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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31. / 13호] 😲사무실도 비우고 전 직원이 총출동한 사연?
2019 NPO 파트너 페어에 숲과나눔이 떴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3😲사무실도 비우고 전 직원이 총출동한 사연?2019 NPO 파트너 페어"네? 숲과 나무요?" 업무 통화할 때 꽤나 자주 듣는 말입니다. 메일은 애교, 견적서와 영수증에 재단명이 잘못 기재된 경우도 허다합니다. 두 어절로 구성된데다 '숲'하면 당연하게 '나무'를 떠올리면서 벌어지는 일이지요. 설상가상, 재단 이름을 정확히 알아도 숲과나눔이 조림사업을 하는 재단이라고 오해하시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이 어쩐지 슬픈 건 홍보 담당자인 저 뿐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재단에 대한 오해를 일축시켜보고자 직원들이 합심하여 사무실도 비우고 총출동했거든요. 바로 '2019 NPO 파트너 페어'에!초록색 단체 티에 재단 로고 배지를 달고, 이틀간 열심히 호소한 결과는 값졌습니다. 부스 방문객 총 503명에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시거나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도 183명이나 됐거든요. 눈만 마주치면 다가가 재단 소개를 늘어놓느라 목이 쉬고 말았지만, NPO계의 뉴비(?) 숲과나눔을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오히려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숲과나눔의 화려한 'NPO 파트너 페어' 데뷔 스토리, 함께 보시죠! 이 구역의 최고 인싸는 숲과나눔이야😎 숲과나눔은 요즘미세먼지의 진실, 우리가 전해요 주말도 반납한 예비 강사님들!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전문 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님들의 활약 기대하시라 풀씨 아카데미, 환경운동연합을 가다!"선배 활동가 만나보니 '환경운동가의 꿈'이 가깝게 느껴져요"(19.10.23 / 더나은미래) 생생한 현장탐방 기사 읽기 담당자가 간다! 풀씨 3기 심층 인터뷰 친환경 학교를 만드는 자그마한 손길들그린토피아하고 싶은 환경 캠페인이 너무 많다는 최연소 고등학생 풀씨 팀이 레모네이드 맛집을 열었어요. 어느 상큼했던 점심시간 이야기 처치 곤란 배달 쓰레기, 이제 굿바이!ECO DISH혼자 사는데도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지, 문득 의아했던 청년이 사업을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맛도 좋고 지구에도 좋고 그린 아고라[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3회 공개포럼]새로운 '생태 공동체'의 의미를 모색하다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지원하는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세번째 대화 마당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개 포럼은 페루 북부 고산지대와 제주 비자림로 사례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갈등을 살펴보면서 새로운 생태정치의 흐름 속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발제 및 토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VIEW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가 담배연기나디젤차 배기가스보다 나쁘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합리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고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맥락과 의도를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비교하거나 비유를 들어 공포심만 증폭시키는 과도한 언론 보도는 이제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기사 전문 읽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숲처럼 건강한 사회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 장학생 모집부담은 덜어내고, 관계는 더해갑니다지식을 쌓아가고, 나눔을 넓혀갑니다숲과나눔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난제를 해결해 나갈 미래 인재를 찾습니다. 지원대상 : 환경, 안전, 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및 재학생 / 개발도상국 국적자로 국내 대학 석사과정 이상 유학 예정자 및 유학생지원내용 : 등록금 전액, 지원 유형에 따라 학습지원비, 생활지원비 항공료 등접수기간 : 2019. 11. 4.(월) ~ 17.(일) 24:00까지 자세히 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9. 25. / 12호] 반짝반짝👀 미래의 환경 공익활동가 여기 다 모였네!
미래 공익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 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 현장속으로 GO GO!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2반짝반짝👀 미래의 환경 공익활동가 여기 다 모였네!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바야흐로 만물이 열매 맺는 계절! 부쩍 쌀쌀해진 아침저녁 공기에, 하늘이 점점 높아지는 걸 보니 가을이 온 게 맞나 봐요. 사무처도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숲과나눔에게 가을은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풀꽃의 결과공유회와 각종 포럼이 몰리는 시기거든요.올해는 그 시작을 풀씨 아카데미 2기 입학식으로 열었습니다. 어느덧 2기를 맞은 풀씨 아카데미는 회를 거듭할수록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어요. 서류에, 면접에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 수강생들은 전공도 배경도, 신청한 동기도 다양했어요. 떨림과 부끄러움은 1도 없이 눈을 빛내며 당차게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더랬죠.사무처가 바쁜 시기라 함은, 당분간 이런 눈빛들과 더 자주 마주한다는 의미일 겁니다. 삭막하고 팍팍한 세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귀한 용기가 담긴 눈빛들을요. 경쟁하기도 모자란 시간을 기꺼이 쪼개고 품을 내어주는 사람들을요. 그래서 사진 한 장, 영상 하나하나 고를 때면 더 오래 들여다보게 되나 봅니다.  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 현장 보러가기 숲과나눔은 요즘담당자가 간다! 풀씨 3기 심층 인터뷰 첫 번째 주인공! 도시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살리다 프로젝트'팀을 만났습니다.  살리다 프로젝트 이야기 숲과나눔이 사무실에서 에코하는법숲과나눔이 실천하고 있는 에코오피스 꿀팁! 뉴스레터 구독자 분들께만 전수해드립니다. 에코오피스 만드는 비법 시민사회와 학계가 함께 하는 학술대회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논문 공모 재단법인 숲과나눔과 사단법인 시민환경연구소는 환경분야의 다양한 유형의 시민운동과 이를 지원하는 학술 연구자들이 상호 교류하고 성과를 토론하는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을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공모대상 : 자연생태/강/바다, 에너지/기후변화/미세먼지, 환경교육/홍보/미디어, 환경보건/화학물질/, 대기, 산업보건/노동환경, 자원순환/폐기물, 환경운동 및 환경 관련 기타 분야 학술논문응모자격 : 환경관련 활동가, 연구자(대학원생 포함), 언론인, 시민 접수기간 : 2019.10.21.(월) 18:00까지접수방법 : 시민환경연구소 홈페이지(ecoinstitute.re.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제출문의 : 시민환경연구소 02-735-7034 / cies@kfem.or.kr 내용 자세히 보기 4만여명의 관람객을 기록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이번엔 제주입니다!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제주전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2019년 10월 1일(화) - 10월 27일(일)@제주현대미술관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해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서울전, 부산전, 순천전에 이어 제주에서 전시를 이어갑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크리스 조던의 개인전으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4점이 전시되며, 작품과 더불어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도 특별 상영됩니다.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재)숲과나눔주관 : 제주현대미술관, 플랫폼C후원 : 환경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제주개발공사협찬 :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인디고서원 내용 자세히 보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더 작아지고 독해지지' 않았다PM2.5는 신종 대기오염물질일까요? 미세먼지 문제는 최근이 가장 심각한 걸까요? 뉴스와 신문 속우리는 마치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시대에 살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이 없다면 효과적인 대책이 나올 수 없습니다. 기사 전문 읽기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 (~2019.10.7.)👆click숲과나눔 공동체 상영지원 - 크리스 조던 다큐 <알바트로스> (~2020. 2. 28.) 👆click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8. 22. / 11호] 좌충우돌 다섯🖐연구원의 일상수다💭
숲과나눔 연구원의 일상 독점공개! 오는 9/1(일)까지 2차 연구원 모집 서류접수가 진행됩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1좌충우돌 다섯🖐연구원의 일상수다💭숲과나눔 특정주제연구자 인터뷰숲과나눔에는 사무처 직원들 외에도 식구들이 많아요. 바로 박사후펠로우십, 특정주제연구자 전형으로 선발된 숲과나눔의 연구원들! 그중에서도 특정주제연구자의 경우 현직이 있는 분들도 있어서 한 주에 하루 정도만 사무처에 방문해 연구를 진행하고 계신답니다.오실 때마다 같이 점심 식사도 하고, 티타임도 가지면서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이번에 인터뷰를 하고 보니 아직도 모르는 게 많았구나 싶더라고요! 덕분에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도 나누고, 연구원이 된 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어요. 연구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 차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까지 대공개...! 마침 이번 주부터 2차 연구원 모집 서류 접수가 시작돼요. 관심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글이 분명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건가요 숲과나눔은 요즘크리스 조던展, 순천에서 만나요!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서 이어지는 크리스 조던전! 개막을 맞아 직접 다녀왔어요. 순천에서 이어지는 전시의 감동 숲과나눔의 풀꽃을 아시나요?숲과나눔의 대안개발사업을 통해 씨에서 꽃으로 자란 풀꽃 2기 팀들을 소개해드려요. 무럭무럭 자라 숲 되는 그날까지 장재연의 환경이야기차량 2부제는미세먼지 대책이 될 수 없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과연 차량 강제 2부제, 대중교통 무료화 등 고농도 오염일의 비상조치가 최선일까요? 평소 차량 통행량을 줄여 평상시 오염도를 낮추는 혁신적인 대기오염 해결 정책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기사 전문 읽기 박사후펠로우십 · 특정주제연구자 모집, 서류접수가 시작됩니다숲과나눔은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와 함께 숲처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연구자를 선발, 지원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접수기간 : 2019.8.21.(수) ~9.1.(일) 24:00까지접수방법 :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koreashe.org)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제출문의 :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담당자02-6318-9003 / forest@koreashe.org 공고 자세히 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7. 24. / 10호] 잘 자란 풀씨 2기🌿 싹 틔울 풀씨 3기🌱
어서오세요, 꿈꾸는 사람들이 모이는 마을 풀씨로! 7.31(수)까지 풀씨 3기 서류 접수 마감!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0잘 자란 풀씨 2기🌿 싹 틔울 풀씨 3기🌱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결과보고회지난 7월 4일은 숲과나눔이 설립 1년이 되는 날이었어요. 숲과나눔이 한 살이 되는 동안, 숲과나눔의 사업들도 나이를 먹어가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풀씨는 벌써 3기까지 모집하게 된 가장 나이가 많은 사업이랍니다. 첫 모집을 준비하던 때, 참 걱정이 많았어요. 이렇게 많은 팀을 한 번에 선발할 수 있을까? 정말 증빙을 받지 않아도 될까? 상세한 보고서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무색하게, 아직은 큰 문제 없이 믿음과 신뢰로(?) 운영되고 있는 풀씨 사업. 꽤 입소문도 탄 모양이에요. 회를 거듭해가며 풀씨 사업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참가자의 의견을 받아 활동 기간을 조금 늘려도 보고,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요. 하지만 아직 변하지 않은 건 풀씨 사업의 시그니처, 풀씨잔치! 풀씨잔치 날만 되면 의도한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을 잔치처럼,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이웃들이 한곳에 모여 신나게 수다 떨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마치 그런 사람들만 모인 마을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게요. 이 마을에 함께하실 분들, 풀씨 3기로 동참해 보시면 어떨까요? 100여팀의 다정한 이웃들이 두 팔 벌려 반겨줄 거에요💕 꿈꾸는 사람들의 마을 잔치, 풀씨잔치 숲과나눔은 요즘연구에도 휴식이 필요해!장학생 in 영월! '지속가능'을 주제로 떠난 숲과나눔 장학생 캠프에 동행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 풀꽃, 어디까지 가봤니?시민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돕는 숲과나눔 풀꽃 지원사업 1기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풀숲이 되기 위한 고군분투기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언론보도]일터는 언제 어느 곳이나 안전해야 한다"충청북도 청주시에 민간에서는 최초로 협력사와 지역 내 영세사업장 근로자들의 직업병 예방을 위한 시설이 들어섰다. … 정부를 비롯해 다른 대기업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출범한 ‘일환경건강센터’의 김형렬 센터장을 만나 개소 배경과 의의,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 7. 15. / 안전저널 인터뷰 전문 읽기 일환경건강센터 홈페이지 가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건강영향의 대부분은 평상시에 발생한다 미세먼지 고농도 오염인 날을 위한 단기 대책, 이게 최선일까요? 단기간 노출과 장기간 노출, 미세먼지 문제 대응에 있어서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요? 보다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미세먼지 대책을 알려드립니다. 기사 전문 읽기 지원사업 VS 아카데미? 풀씨 답정너(?) 알고리즘!  풀씨 지원사업 자세히 보기 풀씨 아카데미 자세히 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7. 04. / 창립 1주년 기념호] 여러분의 성원으로, 숲과나눔이 첫돌을 맞습니다.
2019년 7월 4일, 재단법인 숲과나눔 창립 1주년! 성원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숲과나눔 사무처 직원들2018년 7월 4일, 작년 오늘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첫걸음을 뗐습니다. 주요 사업인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아이디어 지원사업, 각종 포럼들을 진행하며 한 해를 보냈습니다. 설립 첫해 성과를 오롯이 담은 '2018 연차보고서'로 묶었습니다. 주요 성과를 보기 쉽도록 온라인 버전으로 만들고, 관련 연구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면면을 상세히 기록한 연차보고서도 발간했습니다.어찌 보면 부족하고 미진했을 한 해겠지만 돌아볼 날보다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길기에, 아직 만나지 못한 인연들이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숲과나눔은 늘 책임 있고 투명하게, 그리고 언제나 시작인 것처럼 경쾌하게 걸어나가겠습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 2018 온라인 연차보고서  NEW 숲과나눔 리플렛 숲과나눔, 첫돌을 축하해!페이스북 페이지 팔로워, 주요 이해관계자 등 숲과나눔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from@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 Unsubscribe
[2019. 06. 21. / 9호] 어느 숲과나눔 장학생의 하루 👨‍🎓
24시간이 모자라🕓 숲과나눔 장학생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9어느 숲과나눔 장학생의 하루 👨‍🎓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모둠 모임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준비한 숲과나눔 장학생 가상인터뷰! 그동안 보고 들은 장학생들의 일상을 종합해 담당자가 직접 작성했어요. 대부분 학업과 더불어 개인 연구주제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관련한 스터디까지 게을리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이쯤되면 부지런하고 성실한 건 숲과나눔 장학생들의 공통점인가봐요! 특히 요즘 장학생 커뮤니티에는 모둠별 모임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어요. 하나같이 편안한 미소가 보기 좋더라고요. 학교도 분야도 나이도 모두 다르지만 같은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일까요.이번 뉴스레터는 저도 특히나 동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일도 덜었지만 담당자가 직접 쓴 글이라 재미도 더 있으실 거라고 자부합니다! 이렇게 길동무가 있다는 건 얼마나 든든한가요. 멀고 험하기만 한 길일지도 모르지만 함께이기에 그 끝은 아름다울 거예요. 물론 숲과나눔도 계속 함께 할 거고요. 꿀잼 보장! 장학생의 하루.txt 숲과나눔은 요즘체험 풀씨·풀꽃 현장 속으로!현장 속 풀씨, 풀꽃 팀의 활동은 어떨까요? 그들이 활약하는 현장 곳곳으로 담당자가 직접 가보았습니다.  따끈따끈한 현장샷 대방출 크리스 조던 부산전 3색 관람포인트같은 작품, 다른 느낌! 옛 공장에서 만나는 예술, 크리스 조던 부산전의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담당자가 직접 가본 썰 단박인터뷰 : 지금 만나러 갑니다우리동네 공원이 위기에 처했다고?고하정 연구원의 이야기아이들에게 동네숲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도시공원일몰제'를 연구하는 숲과나눔 고하정 연구원을 만났습니다.  친환경 키즈카페 공원을 지켜라 생태사회로의 전환과 라틴아메리카서지현 연구원의 이야기 국가, 사회는 가능할까? 그 단서를 라틴아메리카에서 찾아나선 숲과나눔 서지현 연구원을 만났습니다. 학술을 넘어 실천적 노력으로 그린 아고라[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2회 공개토론]'생명'자유공동체기후변화가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시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가 '생명'에 집중한 제2회 공개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대만국립대 류화젠 교수를 초대해 '대만과 한국의 반핵운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국가주의, 개발주의, 인간중심주의에 머물러 있는 국가와 시민, 발전 담론을 진단하고 모든 생명을 살리는 새로운 정치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지난 6/14(금), 숲과나눔에서 진행된 전체 포럼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VIEW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 최악의 도시 뉴욕과 런던,어떻게 가장 깨끗한 도시가 됐을까? 대기 청정도시로 이름난 뉴욕 등 미국, 유럽과 일본 오사카. 그러나 인류 역사상 최악의 대기오염 도시라는 과거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데요. 이들 도시는 어떻게 대기 오염을 해결했을까요? 반복되는 미세먼지 오염과 개선의 역사, 앞서 겪은 나라의 사례들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사 전문 읽기 미세먼지프레임으로 읽는 각자도생 한국사회'공기 파는 사회에 반대한다' 절찬리 판매중 👆click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5. 14. / 8호] 🌲오월은 푸르구나 풀씨들은 자란다🌳
🏃🏻‍♀️🏃🏻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활동 마무리를 향해 달리는 중!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8🌲오월은 푸르구나 풀씨들은 자란다🌳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선정팀 아침저녁으로 따뜻한 음료를 찾게 되는 걸 보면 아직 봄이 다 오지는 않은 것 같은데, 가로수는 한껏 푸르름을 뽐내는 계절이에요. 지난주에 공원에 들렀는데 어찌나 눈이 시원하던지요. 잎이 무성한 나무 사이에 아직 홀로 겨울인 것만 같은 나무들도 간혹 있었어요. 손톱만 한 연두색 잎망울들을 달고요. 늦더라도 매일 조금씩 싹을 틔워가는 게 아닐까 싶어 마음속으로 응원을 건네고 돌아왔습니다.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도 한창 싹 틔우는 계절입니다. 벌써 큰 성과를 낸 팀도, 노력하는 만큼 잘되지 않는 팀도, 우려에 비해 잘 해내는 팀도, 예상보다 진척이 없는 팀도 있지만 뭐 어떤가요? 우리 모두 넘어지며 걸음마를 배웠잖아요. 오늘도 좌충우돌, 고군분투하고 있을 6개 풀씨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실수하고 넘어지는 모습도 그대로 푸르고 아름다운, 여섯 풀씨들의 오월을 함께 읽고 격려해 주세요! 여섯개의 풀씨 이야기 숲과나눔은 요즘2기 풀씨들, 안녕하신가요?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활동 마무리를 향해 달리는 중! 중간결과보고 한 번 보고 가실게요! 중간보고 살짝 구경하기 13,500명의 발길을 붙잡은 사진전<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서울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그 성과를 정리해봤어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죠 기획인터뷰 : 풀씨, 풀꽃 만나다교육으로 만드는 안전한 사회'인어스협동조합'팀직접 체험하는 교육이 아이들을, 미래를 변화시킨다고 믿는 '인어스협동조합'을 만났습니다.  교육은 느리지만 확실하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바로알기'미세먼지나부터시민행동'팀37개 시민사회단체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뭉쳤다! 든든한 연대의 힘, '미행'팀을 만났습니다. 마스크 대신 시민의 노력으로 그린 아고라[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창립 토론회]모든 생명이 자유로운공동체를 위한 대화의 집과학기술과 경제성상으로 인해 인간이 맞닥뜨린 위기. 숲과나눔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를 통해 이 위기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아나가려 합니다. 지난 4/26(금)에 숲과나눔에서 진행된 창립 토론회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VIEW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공기 파는 사회에 반대한다>,장재연 저상품이 된 공기, 공포가 된 공기 미세먼지프레임으로 읽는 각자도생 한국사회공기를 깨끗하게 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공기를 팔고 공기로 겁주는 이들에게 날리는 시원한 일침! 지금까지의 프레임을 뒤집는 진짜 미세먼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지금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4. 17. / 7호] 일환경건강센터, 너른 품을 엽니다🤗
민간 최초 공익산업보건센터,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가 청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07일환경건강센터, 너른 품을 엽니다🤗2019. 3. 19(화)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개소식 한 살도 안 된 숲과나눔👶에 벌써 형제가 생겼어요! 바로 청주 산업단지에 개소한 '일환경건강센터'인데요. 일환경건강센터는 숲과나눔이 SK하이닉스와 함께 설립한 민간 최초 공익산업보건센터예요. 산업보건 관련 전문 인력이 상주하면서 근로자 건강상담은 물론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센터랍니다. 협력사 뿐만 아니라 지역 영세업체들도 지원하고, 방문이 어려운 곳에는 찾아가는 서비스까지 운영한대요! 대단하죠?지난 3월 중순 열린 개소식에 일환경건강센터의 탄생을 축하하러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주셨어요. 축하 인파로 건물 앞과 센터가 북새통이었답니다. 인기쟁이 일환경건강센터의 꿈은 '노동자의 건강지킴이'가 되는 것.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위해 열심히 커갈 숲과나눔과 일환경건강센터,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숲과나눔이 청주에 뜬 사연 숲과나눔은 요즘올 봄은 우리 풀씨들이 접수한다!남다른 포부로 똘똘 뭉친 2기 풀씨 팀들의 선전포고! 푸릇푸릇 봄을 닮은 행보 보러가실게요! 봄 사랑 벚꽃말고, 풀씨! 지구를 위한 특별한 한 주, Earth Week지구의 날을 맞아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와 함께하는 3색 연계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토크쇼, 영화, 콘서트, 특강까지 기획인터뷰 : 풀씨, 풀꽃 만나다자연에 빠지다! '자연덕후'팀"박물관에 덕후가 나타났다! 자연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자연덕후팀을 만났습니다.  덕후, 박물관을 점령하다 사지말고 함께 쓰자! '받아쓰기'팀내 것, 네 것 따지는 건 이제 옛말! 같이 소유하는 '공유'를 추구하는 받아쓰기팀을 만났습니다. 방치된 악기에 새 생명을 그린 아고라[한반도환경포럼 준비모임]한반도 환경협력을 위한 우리의 역할숲과나눔이 남북을 잇는 연결고리이자 현 세대의 공동과제, 한반도의 '환경'을 논의하는 포럼을 설립합니다. 이에 앞서 함께 논의할 의제와 방향을 점검하는 준비모임이 지난 4/10(수)에 숲과나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REVIEW 읽기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창립 토론회]모든 생명이 자유로운공동체를 위한 대화의 집과학기술과 경제성장으로 이루어낸 공업 현대는 기후변화, 핵 위험,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사회를 해체하고 스스로의 기반인 자연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위기가 긴박하고 엄중할수록 우리는 근원을 분석하고 대안을 성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작은 대화의 집을 엽니다.▶ 일시 : 2019년 4월 26일(금) 15:00~18:00 ▶ 장소 : (재)숲과나눔 강당(서울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신청하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우리나라 미세먼지, 지금이 최악 아니다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요즘 공기가 너무 안 좋아져서 새로 생긴 물질인 줄 아셨다면, 오해입니다! 원래부터 존재했다는 미세먼지, 그럼 '역대 최악'이라는 말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데이터로 보면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20140416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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