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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6. / 26호] 이 포럼이 특별한 이유😎
포럼인듯 포럼아닌 포럼같은 너~어🎵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6이 포럼이 특별한 이유😎2020 제2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수상자들과 함께1년에 단 한번, 시민과학자들이 반짝반짝 자신들의 성과를 선보이는 바로 그 날!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늘어난 규모와 코로나로 인한 온/오프라인 운영 병행으로 무척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그만큼 더 보배와 같은 연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 내용 또한 조직위원회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개막 심포지엄과 세션별 발표, 포스터 세션과 시민과학자들을 위한 축제, 특별세션까지 진수성찬이 따로 없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신청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몰려 방을 따로 열어 중계하기까지 했답니다.에이, 그래봤자 '학술행사' 아니냐고요? 뭔가 많이 특별한 이 포럼, 포인트별로 짚어보고 사진으로 소개해봤어요. 마지막으로 대상 수상자의 특별 인터뷰까지 놓치지마세요! 포럼인듯 포럼아닌 포럼같은 이것은?연구자와 시민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포럼 속 또 다른 볼거리, 바로 시민과학풀씨! 시민과 함께 연구하며 연구결과를 도출하는 시민과학풀씨 프로젝트의 긴 여정, 대망의 도착지를 확인해보세요!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숲과나눔은 요즘나, 우리 그리고 숲과나눔코로나 덕분에 잇따른 취소사태! 숲과나눔 장학생들이 이제야 만나게 된 사연은?아 반가워라, 반가워요!드디어 아프리카 풀씨를 만나러 갑니다케냐와 마다가스카르에서도 풀씨가 자라고 있었어요! 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국제풀씨 그 마지막 이야기숲과나눔 직원들의 풀씨체험기'지구의 방'이 궁금하다 - 극단 실한삼베수세미 뜨기 도전기 - 보물사전진짜 놀이터는 어디에 있을까 - 놀이터를 고민하는 포항 엄마들사람과 환경, 사회, 사람... 그 '사이'에서 - 사이지구를 지키는 고릴라 - 꿀따는고릴라해양 쓰레기 문제, 라디오극으로 만나요 - 지구숨숨  고령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위하여 -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그린아고라[REVIEW] '기후위기 시대, 미래의 식탁' 토론회기후위기와 각종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육류 소비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육식 저감과 지속가능한 축산 등의 대안이 나와있지만 실천은 여전히 요원하기만 합니다. 어떤 원인이 실천을 어렵게 하고, 어떤 방향으로 실천해나가야 하는지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카리브해 섬나라들의 관광과 지속가능한 발전따뜻한 기후, 천혜의 자원환경을 업고 발달한 카리브해 섬나라들의 관광산업이 오히려 자연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비판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국제 관광업이 멈춘 지금, 우리는 무엇을 되돌아보아야 할까요? 기사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10. 30. / 25호] 풀씨 5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숲과나눔이 무작정 찾아간 풀씨팀 리얼 체험기🏃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5풀씨 5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2020년 어느 날, 어라우드랩 사무실에서행사 없는 사무처, 언택트 문화에 익숙해져버린 직원들. 매일 사무실에서 일은 하고 있지만 사업이 잘 되가고 있는지, 코로나 때문에 문제는 없는지 전화와 이메일로만 소통하다보니 답답할 따름이었죠. 동기부여도 안 되고, 현장감을 잃어가던 지난 날들... 이에 풀씨 담당자가 묘안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명, 숲과나눔 사람들의 활력 충전 프로젝트!풀씨 담당자가 기획한 프로젝트는 바로 '풀씨체험 프로그램' 입니다. 직원 모두가 풀씨 팀들의 리스트를 보고 만나보고 싶은 팀을 찍어 다짜고짜 찾아가보기로 했는데요. 홍보 담당자도 무작정 찾아간 곳에서 찐한 환대를 받고 왔답니다. (눈물) 전국 방방곡곡의 풀씨 팀들을 만나고 온 숲과나눔 사람들, 과연 어떤 경험들을 하고 왔을까요? 홍보 담당자의 집요한 독촉으로 각자의 경험을 적어 낸 개성만점 체험기,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숲과나눔 사람들의 다짜고짜 풀씨체험기숲과나눔은 요즘동남아 4개국, 풀씨가 접수하다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의 국제풀씨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국제풀씨 그 네번째 이야기숲과나눔 연구원들의 졸업식숲과나눔 연구원들이 결과보고의 시기를 맞아 연구의 결실을 뽐냈습니다.빛나는 열매를 한아름 안고환경아카이브의 문을 두드린 사람들숲과나눔 환경아카이브 풀숲, 기증자의 소중한 마음들이 차곡차곡 쌓여갑니다.한땀한땀 기록을 소중히우~와한 활동가들의 모임, 풀씨살롱풀씨 팀들간의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한 이 모임, 이 세상 컨셉질이 아니었다는데? 살롱이니까 우~아하게그린아고라[REVIEW] '위험사회와 사회복지의 대응' 포럼코로나19로 가속화 된 예측 불가능성의 위험사회, 그 속에서의 사회복지의 역할을 찾아보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 포럼은 숲과나눔의 특정주제연구자 강준모 연구원이 준비한 포럼으로, 연구결과에 대한 발제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견해도 들어볼 수 있었던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댐 없는 파타고니아, 칠레 친환경 발전의 전환점을 차지할 것인가?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재생 에너지 중 하나인 수력발전은 칠레의 전통적인 에너지원이기도 합니다. 칠레의 수자원 발전은 1990년대를 맞아 거대한 사회적 저항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재생 에너지 보급에 있어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을 짚어볼 수 있는 칠레의 사례, 함께 읽어보아요!기사 읽기제2회 (재)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개최오는 11월 17일(수)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제2회 환경학술포럼'이 열립니다. 전문가와 시민과학자가 함께 모여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에 초대합니다.자세히 보기코로나19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우리가 겪어온 다양한 변화를 기록한 작품을 찾습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현재를 기록하기 위한 본 공모에 많은 성원 바랍니다.자세히 보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9. 25. / 24호] 환경 분야 공익활동가 양성소 본격 가동 시작🚴
‘풀씨 아카데미 3기’ 입학식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합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4환경 분야 공익활동가 양성소 본격 가동 시작🚴풀씨 아카데미 3기 온라인 입학식'입학', '개학', '개강'... 시작의 의미를 담은 많은 단어들이 어쩐지 힘을 잃은것만 같습니다. 얼굴을 맞대고 안녕을 묻고,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를 묻는 일이 사치가 되어버린 요즘. 내 일상을 지켜나가는 일만도 힘겨워져버린 매일이기에 더 나은 세상과 다른 사람을 위한 일에 시간과 의지를 내는 일은 어쩌면 배로 값진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여기, 그런 값진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숲과나눔과 더나은미래가 함께하는 '풀씨아카데미'가 벌써 3회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31명의 수강생들이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 선발과정과, 더욱 알차게 업그레이드 된 커리큘럼, 강사진도 그에 맞게 화려해졌는데요. 고대하며 준비한 입학식 마저도 급하게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수강생들의 환경운동가를 향한 뜨거운 열정만은 마치 대면한 듯,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진 입학식이었습니다.31개의 값진 마음들숲과나눔은 요즘몽골에서, 네팔에서 싹트는 풀씨 몽골과 네팔에 내려앉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풀씨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국제풀씨 그 세번째 이야기풀꽃 3기의 시간을 담다풀꽃 3기 활동도 벌써 마지막을 향해가는 중! 인터뷰 영상으로 4개 팀들의 소감을 들어봤어요.팀별 참여방법은 덤!연구라는 통로로 소통을 꿈꾸는 사람실천적 연구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는 정희정 연구원의 이야기입니다.뉴스 가운데서 리터러시를 외치다잘 지내나요? 안부를 묻습니다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한 2기 장학생 친구들, 온라인으로나마 안부를 전해왔어요.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그린아고라[REVIEW]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6회 공개포럼 '전환: 모두를 위한 정치'코로나19가 만들고 있는 새로운 사회 속에서 우리는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모두를 위한 정치'를 상상하고 그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어떤 전환, 어떤 정치가 모두를 살릴 수 있는지 활발한 토론이 오고갔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아르헨티나 유전자조작 콩의 신화와 실제라틴아메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적 전환에 대해 연구하는 숲과나눔의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원, 서지현 박사가 전하는 생생한 남미이야기! 이번에는 GMO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전세계 식량위기와 아르헨티나의 경제를 해결하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었던 GM콩의 이면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기사 읽기제2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오는 11월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리는 '제2회 환경학술포럼'에서 발표될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0/5)자세히 보기환경아카이브 풀숲 기증자 모집여러분의 귀중한 환경 자료 기증을 기다립니다. 자료의 디지털화에 소요되는 부분은 재단이 부담하며,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상시운영)자세히 보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8. 27. / 23호] 팬데믹 시대 속 우리 사회를 기록✍️하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으로 현상을 파악하고 대안을 찾습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3팬데믹 시대 속 우리 사회를 기록✍️하다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 OT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일 듯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고, 일상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위기는 늘 사회적 약자에게 더 불공평합니다. 자영업자는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 배달 노동자와 돌봄 노동에 내몰리는 여성까지. 우리는 이런 때일수록 누군가는 이들을 향한 시선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만히 보고 뒤집어 보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숲과나눔이 진행하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은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시민사회의 조사, 연구역량을 모아 팬데믹 시대를 기록하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에 힘을 실어주고 싶었습니다. 이 마음에 공감해 준 파트너들과 2차 긴급 지원사업도 이어졌습니다. 1차로 14개의 연구 프로젝트가 닻을 달고 출항합니다. 파도는 거세고 암초가 기다리겠지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궤적은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밑그림이 될 것입니다. 함께 만들어나가는 항해 지도숲과나눔은 요즘아시아에 싹틔운 풀씨 이야기필리핀, 태국에 심어진 소중한 국제풀씨들! 어떤 활동중인지 들어볼까요?가깝고도 먼 아시아 이야기날씨도 시민과학자의 열정을 막을 순 없어!연구자와 시민의 합동 연구 프로젝트! '시민과학풀씨'의 현장교육에 동행했습니다.교육현장 살~짝 엿보기풀씨들 어디까지 왔나, 여기까지 왔지!'풀씨 4기'들 과연 어디까지 날아갔다 왔을까요? 결과보고서로 풀씨의 여정을 따라가봐요.이렇게 재밌는 보고서가 어딨어지성따라 감성도 자라는 시간숲과나눔 장학생들은 무슨 책을 읽냐구요?  함께 읽고 막바지 더위를 이겨보아요!숲과나눔 장학생 서평 모음.zip그린아고라[서지현의 남미이야기]숲의 나라, 파라과이의 위기와 가능성라틴아메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적 전환에 대해 연구하는 숲과나눔의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원, 서지현 박사가 전하는 생생한 남미이야기! 이번에는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파라과이의 숲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떼차를 즐기는 과라니 원주민 문화, 그 문화를 안고 있었던 숲이 농업 발전 과정에서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알아볼까요?기사 읽기제2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오는 11월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리는 '제2회 환경학술포럼'에서 발표될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0/5)자세히 보기환경아카이브 풀숲 기증자 모집숲과나눔이 여러분의 귀중한 환경 자료 기증을 기다립니다. 자료의 디지털화에 소요되는 부분은 재단이 부담하며,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상시운영)자세히 보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7. 30. / 22호] 환경아카이브 풀숲, 출발합니다💨
환경 분야의 구글이 되는 게 꿈이랍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2환경아카이브 풀숲, 출발합니다💨 환경아카이브 풀숲 오픈파티지난 7월 3일, 숲과나눔 창립 2주년을 하루 앞둔 날. 오랜 시간 동안 조용히 준비해오던 숲과나눔의 또 다른 주력사업이 공개된 날이기도 합니다. 바로 온라인 아카이브 '환경아카이브 풀숲'이 그것인데요. 숲과나눔은 작년부터 여러 환경단체들을 만나며 각 단체별로 흩어져 있던 오래된 기록들, 소중한 자료들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모인 자료들을 단체별로, 키워드별로 검색하고 쉽게 다운로드해 본문 검색까지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거치고, 정식으로 '환경아카이브 풀숲'이 여러분을 만났습니다.창고에서, 서가에서 소복이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던 자료들이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환경아카이브 풀숲'을 통해 2020년 7월의 활동가가 1988년 9월의 환경운동가를 만납니다. 시대도 다르고 주목하는 문제도 달랐지만, 우리가 발 디딘 이 땅을 지키고 싶은 뜨거운 마음만은 다르지 않을 두 시대의 활동가들. 코로나로 많은 인원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어쩐지 두 배로 든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인 분들과 함께 재단 창립 2주년을 축하하며 남긴 사진 한 장. 이 기록은 과연 어떤 의미가 되어 다음 세대에게 닿게 될까요?기억이 기록이 되는 순간숲과나눔은 요즘남미 그대, 나비처럼 내게 날아와코로나도 막을 수 없었던(?) 국제풀씨 에콰도르 팀과의 만남! 만나서 반가웠어요!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일회용은 쓰기 싫지만 커피는 마시고 싶어 일회용 걱정없이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보틀클럽을 만나보았습니다.컵 대여로 아이스도 걱정없이미션임파서블, 꽃씨장을 진행하라행사가 일주일 남았는데, 대관이 취소되버린 사연...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것인가!긴박했던 그 일주일간의 기록MBTI로 유형별 찰떡궁합 풀씨 찾기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VS 풀씨 아카데미 3기! 어떤 걸 신청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너무 잘 맞아서 담당자도 소름그린아고라[REVIEW]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 5회 공개포럼 '코로나19, 전환, 그리고 생명자유공동체'코로나19가 기후변화와 생태위기를 논의해 온 우리 사회에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또 어떤 관점으로 코로나19를 바라보아야 할까요? 코로나19를 통해 사회를 되돌아보고 전환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리뷰 읽기[서지현의 남미이야기] 금의 가치와 대가라틴아메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적 전환에 대해 연구하는 숲과나눔의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원, 서지현 박사가 전하는 생생한 남미이야기! 첫 이야기는 페루의 이야기인데요. 마추픽추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페루는 금을 생산·수출하는 세계 주요 국가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페루의 금 생산, 그 이면의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기사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6. 25. / 21호] 떴다 떴다, 국제 풀씨! 날아라, 날아라 ✈
🧐 해외 진출 풀씨! 어떤 프로젝트들을 지원하고 있을까요?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1떴다 떴다, 국제 풀씨! 날아라, 날아라 ✈오리엔테이션 중인 국제풀씨 1기 팀들마음대로 해외에 나가기도, 국내에 들어오기도 어려운 시국이지만 숲과나눔이 또 일(!)을 저질렀습니다. 바로 '국제풀씨, Global Seed Grant'!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의 무대를 해외로 옮긴건데요.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의와 지원으로 사무처 직원들이 많이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엄격한 서류심사를 거쳐 뽑힌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의 19개 풀씨 친구들. 그중에는 코로나 사태로 마음껏 활동하지 못하는 국가의 친구들도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어요.선발은 끝났고 뜻밖의 어려움에 봉착한 담당자. 과연 오리엔테이션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 끝에 회의실에 웹캠을 설치하고, 시차를 고려해 하루 2회로 나누어 스카이프로 첫 인사를 나눴습니다. 서로의 사업을 궁금해하며 두손을 반갑게 흔들어 주던 친구들! 언제고 코로나19가 잠잠해진다면, 서울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그 날을 기다리며🙏Say hello, 국제풀씨 친구들!숲과나눔은 요즘지금, 내게 주어진 길을 걷는 중입니다숲과나눔의 학술적 코디네이터로 자칭하는 박민선 연구원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로서, 연구원으로서의 삶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다재미가 쑥쑥, 내용은 쏙쏙! 환경 보드게임을 제작하는 풀꽃 3기, 시민·되다의 인터뷰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하나로![환경아카이브 풀숲 오픈]환경 분야의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수집하고 공유하는 플랫폼환경운동 30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숲과나눔의 환경아카이브 풀숲! 먼지만 쌓여가던 환경단체들의 문서를 모두모아 전자화해 아카이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부터 과제할 때, 기획할 때 구글 대신 환경아카이브를 켜세요. 참, 시민 참여 이벤트도 꼭 참여하시구요! (당첨 확률이 높다는 소문이..!)환경분야의 구글을 꿈꾸며그린아고라[REVIEW] 서울연구원 도시외교연구센터 변미리 센터장 초청강연 '인구가구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인구정책 의제'"인구는 현재의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거울인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시선과 근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연령별 인구구조의 공존과 상생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인구 이동유형에 따른 생활권 단위의 데이터 생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리뷰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5. 28. / 20호] 🤓연구자 K씨의 시민과학풀씨 참여기
숲과나눔이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20🤓연구자 K씨의 시민과학풀씨 참여기  시민과학풀씨 1기 오리엔테이션 (20.05.16.)오랜만의 주말 출근이었어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사무처에 도착해서는 카메라를 챙겨 사진 찍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코로나19로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일 거라고 생각했던 행사가 마스크를 쓰고도 이렇게 화기애애하다니요.박쥐, 도롱뇽, 버들치... 평소에는 잘 쓰지도 않는 이 단어들에 눈을 빛내는 사람들이 가득 모인 곳. 숲과나눔 시민과학풀씨 오리엔테이션 현장이었습니다. 동아사이언스와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는 시민과학자와 연구자가 함께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구를 완성시켜나가는 여정입니다. 참여할 시민과학자는 어린이과학동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게 되는데요. 오픈하자마자 인기 만점인 연구 프로젝트도 있다고 하니 어쩐지 셔터를 누르는 손끝에 힘이 들어갑니다. 이 강당 너머에, 저 마천루 너머에 생태 연구 참여에 설레는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요. 마스크 때문에 참가자들의 설레는 표정을 다 담을 순 없었지만,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연결되어 있고, 또 연결되고 싶어 한다는 것을요.연결의 힘을 믿습니다숲과나눔은 요즘요즘, 일상에 지쳤을 당신에게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팀 '소향'을 만나러 강릉으로 떠났습니다. 200% 힐링보장초연결시대, 풀씨는 이렇게 만난다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숲과나눔의 특별한 연결이야기!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숲과나눔 연구원의 일상다반사박사후펠로우십, 특정주제연구자로 숲과나눔의 식구로 지내고 있는 연구원들을 만났습니다.연구가 제일 재밌다는 그들조금 특별한 독후감석·박사과정 장학생들에게 주어지는 미션! 바로 서평쓰기인데요. 장원만 모아 보여드립니다.장학생들은 이런 책을 읽는다그린아고라[생명자유공동체 초청 강연 REVIEW]인류세와 인간 너머의 지리학(20.05.22)'인류세란 인류의 활동이 지구 환경 변화의 결정적 요인이 되었음을 가리키기 위해 제안된 새로운 지질학 시대의 이름이다. 인간 중심 사회과학을 통해 가려지고 간과되었던 비인간의 목소리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진다.'리뷰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4. 28. / 19호] 한 발 또 한 발, 두 발로 달리는 자전거 같이
📣 동네 사람들~!! 숲과나눔이 2019 연차보고서를 발간했어요!!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9한 발 또 한 발, 두 발로 달리는 자전거 같이🚴2019 숲과나눔 연차보고서작년 한 해 성과를 알차게 담은 숲과나눔의 연차보고서가 4월 22일, 지구의 날 발간되었습니다. 87페이지에서 164페이지로 1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페이지 수가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음을 문득 깨닫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자전거처럼 한 발 또 한 발, 멈추지 않고 페달을 밟아 온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출발선이 까마득해지도록 이렇게나 빨리 또 멀리 온 것은 많은 분들께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숲과나눔의 핸들이 되어주시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조언과 고견을 아끼지 않으셨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코로나19덕에, 올해는 숲과나눔에게도 유난히 조용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차분차분 공고를 하고, 선발을 하고, 또 세상을 바꿀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곧 우리 모두 괜찮아질 그날을 위해 바지런히 페달을 밟아 나가려 합니다. 지치지 않도록, 멈추지 않도록 다시 한번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세요. 바퀴가 멈추지 않도록요🚴연차보고서 메일로 받아보기숲과나눔은 요즘164페이지, 언제 다 보고 앉아있니?숲과나눔 연차보고서, 성과 중심으로 핵심만 콕콕 찝어 보여드립니다. 카드뉴스로 요약해봤어요숲과나눔, 그린아고라가 뭐야?숲과나눔의 사업을 담당자가 직접 소개합니다. 그린아고라, 너 정체가 뭐니?아쉽게도 먹는 건 아닙니다풀꽃3기 카페라떼클럽을 만나다종이팩과 종이의 차이를 아시나요? 그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카페라떼클럽을 만났습니다.광주로 떠나보았습니다모여라 풀씨, 3문3답 릴레이풀씨 담당자의 패기 넘치는 프로젝트, 풀씨 4기팀 모두를 인터뷰 한다면?모아보니 이것도 재밌네장재연의 환경이야기[신동아] 코로나 방역에서 놓친소중한 인권, 연대, 경제(20.04.04)"감염 예방에만 총력을 기울이다 보니 개인정보 보호나 인권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 자영업자의 어려움, 비정규직 일자리의 위태로움, 극빈층에 대한 구호, 설 자리를 잃은 예술가와 문화인들의 삶도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할 때가 됐다. 먼저 여유가 생긴 만큼 지금 상황이 아주 나쁜 다른 나라를 도울 수도 있어야 한다."  기사 전문 읽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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