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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3. 27. / 기록의 힘을 믿으며, 기억을 기록으로📜]
흩어진 환경운동 자료, 숲과나눔으로 집합📚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8기록의 힘을 믿으며, 기억을 기록으로📜  녹색연합의 오래된 환경운동 자료들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성격상, 기억력을 맹신한 나머지, 저는 메모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메모가 습관이 안 되어서 그런지 쇼핑 리스트를 적고서도 덜렁거리는 탓에 돌아다니면서 중간에 잃어버려 곤란했던 적도 있고요.  한 사람도 이런데, 조직은, 운동은 어떨까요?다양한 환경단체가 있고, 수많은 환경운동 아젠다가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주제를 중심으로 많은 단체들이 모였다가 또 흩어지면서 환경운동은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그 속엔 흐름과 경향이 있고, 때론 반복되는 문제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숲과나눔은 고민했습니다. 분야의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려면, 매번 기본적인 이야기만 반복하지 않으려면, 정말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만드려면 어떤 것이 가장 필요할까? 논의 끝에 내린 결론은 '정보를 잘 모으고 잘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덕분에 보게 된 케케묵은 자료들 속 저만큼이나 나이를 먹은, 타자기로 작성된 반핵운동 문서를 보며 상상했습니다. 그때 기록하는 일을, 기억을 소중히 여겼을 이 문서의 작성자를요. 그리고 이 문서 한장이 만들어 낼 커다란 변화가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기록이 만들어 낼 위대한 변화숲과나눔은 요즘풀씨, 세계로 뻗어나가다풀씨가 해외로 무대를 넓힙니다. 세상을 이롭게 만들 세계시민들을 위한 기회가 열립니다.  역시 봄은 씨 뿌리는 계절과학의 진짜 주인되기, 시민과학풀씨연구자와 시민이 만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모두의 과학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시민참여로 더 풍성해지는 연구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 2기 출사표나라도, 사연도, 전공도 제각각이지만 우리 모두 숲과나눔 2기 장학생! 그 포부를 들어봤습니다.코로나도 두렵지 않을 기세분야를 이끌 능동적인 연구자 급구!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며 깊이 있는 논의를 만들어 갈 연구자를 찾습니다.숲과나눔 연구원이 되세요!장재연의 환경이야기코로나19, 무엇이 진짜 방역인가코로나19에 대한 우리나라 방역 수준 평가가 시계추처럼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은 성패가 갈리는 경쟁이 아닙니다. 코로나19는 국가 간 협력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각국의 대응 방식에서 배울 점을 서로 배우고 응용하며 헤쳐나가야 할 전 지구적 과제입니다.  기사 전문 읽기  💌 숲과나눔 코로나19 카드뉴스 시리즈, 무단 캡쳐와 공유는 사랑입니다💕예방의학과 교수가 말하는 코로나19에 대한 7가지 진실마스크 대란에 대처하는 현명한 우리의 자세세계보건기구가 밝힌 코로나19 이겨내는 일곱가지 방법미국 CDC에서 권고하는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19 대비법1기에서 3기까지, 역대 풀씨 활동들 보러가기 ▶▶▶▶[현재접수중💁‍♀️] 지금 바로 공고문 읽어보기 ▶▶▶▶[현재접수중💁‍♂️] 지금 바로 공고문 읽어보기 ▶▶▶▶놓치고 싶지 않다면, 작년 수료식 미리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3. 19. / 일환경건강센터 개소 1주년 기념호] 🎂일환경건강센터,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보다 건강한 사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일터를 만드는 꿈을 키워 온 일환경건강센터의 1년, 함께 보러가요!안녕하세요.2019년 3월 19일에 문을 연 '일환경건강센터'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일환경건강센터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취약노동자,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건강할 권리를 갖고 건강한 노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터주치의 사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지역사회 안전보건 전문가 역량 강화사업, 지자체와 함께 하는 공공영역 노동자 안전보건사업, 반도체 협력업체 안전보건 지원 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지난 1년은 지역사회를 알아가고 산업보건에 대한 고민을 늘려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도체 협력업체 노동자들을 만나고, 또 아파트 경비 노동자와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많은 노동자들을 만나며 구체적인 안전보건 사업을 만들어 가는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접근이 어렵고, 자원이 부족한 수많은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답은 쉽게 찾기 어려웠습니다.앞으로의 시간은 우리의 고민이 현실과 만나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이런 활동이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장될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의 활동이 공공에서 진행 중인 근로자건강센터 활동과 교류하며 서로의 발전을 위한 자극이 되길 희망합니다.코로나19로 모두가 위축된 시기입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의 노동자들은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필요로 합니다. 일환경건강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1년 동안 관심과 지원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의 활동에 성원을 부탁드립니다.2020년 3월 19일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센터장김 형 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한 해의 기록1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center@cweh-koreashe.org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530 청주테크노S타워 동관 212호 043-904-7411수신거부 Unsubscribe
[2020. 02. 28. / 17호] ✌🏼👌🏼✌🏼👌🏼 숲과나눔에 기대해!
엉뚱하고 당돌한 질문💬에 대한 10가지 대답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7✌🏼👌🏼✌🏼👌🏼 숲과나눔에 기대해!인터뷰에 응해주신 사무처 방문객 여러분2020년 새해를 맞은지 벌써 2개월째, 장학사업 덕에 학기를 앞둔 지금이 가장 바쁜 숲과나눔은 가열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거기다 아이디어 사업과 교육사업, 올해 준비중인 포럼까지 쉴 틈이 없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만나 온 오래된 인연, 반갑게 맺은 새로운 인연들로 따뜻한 연초를 보내고 있기도 하지요.하지만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있는 요즘, 출근길 전철의 옆사람까지도 괜히 경계하게 되어버린 제 자신을 보며 팍팍해진 분위기를 실감하곤 합니다. (🦔고슴도치가 따로 없다고요!) 이렇게 불안만으로 연초를 보내고 싶지 않아 숲과나눔에 방문한 여러분들에게 세상 당돌하게 엉뚱한(?)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뜬금없고 난처했을 질문에 되돌아 온 10개의 따뜻한 대답을 소개합니다. 불안은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숲과나눔은 요즘끼니도 연구하며 먹는 사람들기후위기를 늦추는 먹거리를 연구하는 '저탄소밥상'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밥상을 연구한다풀씨 아이디어, 트렌드 2020상반기 풀씨, 풀꽃 OT 현장에서 찾아본 올해 아이디어 트렌드! 놓치지 마세요.나는 어떤 유형일까요?미/먼/사/과, 수원환경운동센터에 가다!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이번엔 수원을 찾았습니다.이 사과가 그 사과가 아닙니다바빠도 뉴스레터는 보내고 싶어!유난히 바쁜 숲과나눔의 2월, 재단의 주요 이슈를 홍보씨의 눈으로 전해드립니다.사무처 홍보씨의 일일장재연의 환경이야기코로나19 위기,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찾는게 더 쉬운 요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에 대한 공포는 날이 갈수록 높아만 가고 있는데요. 그에 따른 마스크 품귀 및 현상, 지역경제 침체, 감염자 및 일부 지역과 국가에 대한 혐오 등 부작용도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올바른 대응법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우리는 이 사태를 현명하게 탈출할 수 있을지 이성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기사 전문 읽기시민아이디어 전국 확대사업 풀숲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교육지원 안내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개발한 표준 교안과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선발한 전문 교육강사가 직접 찾아가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드립니다!☑️ 지원대상- (재)숲과나눔 풀씨/풀꽃 지원사업 참여팀이 구성한 모임(수강생 7인 이상)- 중학생 이상 교육을 희망하는 전국의 기관/단체/모임(수강생 10인 이상)☑️ 지원내용- (재)숲과나눔의 표준 교안을 활용한 교육(90분)- 전문 교육강사 파견(강사비 무료)- 필요시 (재)숲과나눔 강당 또는 장소 대관비 지원☑️ 지원방법 :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사항 확인 후 온라인 신청  지원 신청 하러가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20. 01. 30. / 16호] 그 리더들이 산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비영리 환경 분야 중견 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 풀꽃 아카데미! 무사히 다녀왔습니다!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6그 리더들이 산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풀꽃 아카데미 1기눈 깜짝할 새 라는 말이 실감나는 세상입니다. 1분 1초가 다르게,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해갑니다. 4차 산업혁명, IoT, 4G는 어느새 과거가 되었습니다. 밀레니얼을 지나 시대는 Z세대로 중심축을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것들도 많아졌습니다. 시대에 맞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도태된다며, 머물러 있는 사람들의 등을 떠밉니다.16명의 환경단체 리더들이 모여 영월로 떠났습니다.바로 숲과나눔이 준비한 중견 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 '풀꽃 아카데미' 때문입니다. 리더들은 크게 웃고, 열심으로 토의했습니다. 변화의 필요성에 고개를 끄덕이고 그간의 운동을 돌아보며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표정은 시종일관 진지하고 결연했습니다.저는 뷰파인더 속 리더들을 보며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변하는 세상이지만 리더들의 단단한 의지와 열정, 그것 하나 만큼은 변하지 않겠구나 하고 말입니다.3박 4일간 학생이 된 리더들의 이야기숲과나눔은 요즘신청만 하세요! 어디든 찾아갑니다미세먼지의 진실, 궁금하신가요?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교육지원을 신청해보세요.찾아가는 미세먼지 강의서비스숲과나눔 연구원들은 지금졸업을 앞둔 1기 연구원들이 각자의 연구성과를 토론회와 세미나로 선보이고 있답니다.도시공원부터 노동안전까지1기 풀꽃, 네 송이 풀꽃이 피었습니다  풀꽃팀에 토크콘서트를 더하고 전시도 좀 넣고...앗, 결과보고회인데 우아함을 쏟아버렸다!세상 어디에도 없는 그런 파티마감임박! 못다한 학업의 꿈, 이루세요환경/안전/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등록금 고민하다 시간만 보냈다면 이번엔 꼭 도전하세요!이번주 주말까지 꼭 접수하세요장재연의 환경이야기시민들의 공포,미세먼지가 만드나 언론이 만드나우리는 언제부터 '미세먼지'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언제부터 미세먼지는 무섭다고 여기게 되었을까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소했던 '미세먼지'라는 개념이 어떻게 우리 일상을 뒤흔드는 공포로 자리잡게 된 것인지 알아봅니다.기사 전문 읽기2020 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풀씨 4기 지원이 곧 마감됩니다🚨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들려주세요. 최대 3백만원의 아이디어 실행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분야 :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드는 데 걸림돌이 되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 지원대상 : 전국의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방법 :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제출⠀  아이디어 접수 하러가기시민아이디어 전국 확대사업 풀숲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교육지원 안내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개발한 표준 교안과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선발한 전문 교육강사가 직접 찾아가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드립니다!☑️ 지원대상- (재)숲과나눔 풀씨/풀꽃 지원사업 참여팀이 구성한 모임(수강생 7인 이상)- 중학생 이상 교육을 희망하는 전국의 기관/단체/모임(수강생 10인 이상)☑️ 지원내용- (재)숲과나눔의 표준 교안을 활용한 교육(90분)- 전문 교육강사 파견(강사비 무료)- 필요시 (재)숲과나눔 강당 또는 장소 대관비 지원☑️ 지원방법 :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사항 확인 후 온라인 신청  지원 신청 하러가기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12. 26. / 15호] 2019 숲과나눔, 이토록 뜨거운 순간🔥
여러분 덕분에 따뜻한 2019년 겨울, 내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해요💕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52019 숲과나눔, 이토록 뜨거운 순간🔥2019 숲과나눔과 함께 한 사람들요즘 사무처의 대화 주제는 한참 늦었지만, 영화 '리틀 포레스트'입니다. 취업 준비에 지쳐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은 취준생에서 갑작스레 농부로서의 사계절을 맞닥뜨립니다. 직접 키운 농작물로 만든 군침 도는 음식들도 매력적이지만, 사계절을 오롯이 마주하며 친구들과 함께 부지런히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한 해를 정리하는 글을 쓰며, 100기가가 넘는 사진을 하나하나 넘겨보았습니다. 재단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 환하게 웃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며 저도 괜스레 웃음이 났습니다. 2020년에도 변함없이 귀한 인연을 짓고 그 인연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다시금 마음먹었습니다. 거친 흙 위로 바지런히 쌓이는 계절처럼,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허투루 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를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올해도, 덕분에 따뜻하니까요. 유난히 따뜻한 겨울, 여러분 덕분입니다 숲과나눔은 요즘스스로 행복했기를, 3기 풀씨잔치추웠지만 따뜻했던(?) 지난 12월 3일! 3기 풀씨잔치, 후기로 만나볼까요? 읽으면 행복해집니다(진지) 서른명의 풀씨, 싹 틔울 준비를 마치다풀씨아카데미 2기 수료식 현장! 서른명의 수강생 모두가 길었던 과정을 마쳤습니다. 세상을 바꿀 주인공들 쓰레기가 있다면 어디든 간다, 자몽덕후는 덕후인데 쓰레기 덕후라는 이 사람들... 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꼼꼼히 물어봤습니다. 쓰.덕, 과감하게 덕밍아웃!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REVIEW에코페미니즘, 탈성장 등의 주제를 다룬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네번째 공개 포럼 리뷰입니다. 올해 마지막 포럼, 요점만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안개로 지옥을 만드는언론의 미세먼지 선정주의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밖이 뿌옇다면? 미세먼지일까요, 안개일까요? 실제로 안개주의보가 언론을 통해 미세먼지 지옥으로 둔갑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 아시나요? 기사 전문 읽기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풀씨 4기 공모가 시작됩니다.- 접수 : 1월 13일(월) ~ 2월 2일(일)까지- 대상 : 전국의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풀씨 4기 공고 자세히 보기 시민아이디어 사업화지원사업풀꽃 3기 공모도 놓치지 마세요!- 접수 : 1월 6일(월) ~ 1월 19일(일)까지- 대상 : 풀씨 활동팀(1~3기)중 2인 이상인 팀 풀꽃 3기 공고 자세히 보기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풀꽃 1기 결과공유회 + 2기 중간보고회[풀꽃파티]가 열립니다!숲과나눔의 대표사업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은 풀씨 ▷ 풀꽃 ▷ 풀숲 순서로 진행된다는 것 다들 아시죠? 2기까지 활동한 풀씨 100팀. 그 100팀 중 단 7팀만이 풀꽃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팀들이 풀꽃이 되었고 어떻게 활동했는지, 풀꽃파티에서 만나보세요!🔸일시 : 2020년 1월 9일(목) 13:30 - 16:00🔸장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시민청 B2 바스락홀 참가신청 하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11. 29. / 14호] 당신이 누구라해도 말할 수 있는 곳💬
2019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이 열렸습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4당신이 누구라해도 말할 수 있는 곳💬2019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세상엔 규정짓는 말들이 참 많습니다. 저 사람은 교수, 저 사람은 선생님, 저 사람은 연구원, 저 사람은 학생, 저 사람은 활동가. 문제는 제가 그걸 알고 난 뒤입니다. "저 사람은 교수인데 왜 저럴까?", "쟤는 활동가라서 저런가?", "저분 연구원이라더니... 쯧쯧" 누구에게나 자신을 규정짓는 단어들이 하나씩 있다면, 그리고 우리가 그걸 의식할 수밖에 없다면, 우린 어쩔 수 없이 편견에 사로잡히게 되죠.그럼 이건 어떨까요? 난 '환경을 좋아하고 연구하는 사람'이야! 숲과나눔은 가장 취약하고 위협받는 분야인 환경·안전·보건 문제의 논의가 재발 방지와 구조 개선보다는 갈등 그 자체에만 에너지를 쏟게 되는 것이 늘 안타까웠거든요. 전문가던 비 전문가던, 학생이던 교수던, 시민이던 과학자던 '환경을 좋아하고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참가할 수 있는 포럼. 누구나 자신의 연구 결과를 내어 놓을 수 있고, 조언을 듣거나 제안을 들을 수 있는 포럼을 염원해봅니다. 올해 숲과나눔은 소박하게나마 환경학술포럼의 첫 발자국을 떼었습니다. 언젠가 이 포럼이 각자가 달고 있는 '규정짓는 말'들을 모두 내려놓고, 합리적인 담론과 대안에 대한 토론이 오고 가는 건강한 논의의 자리가 되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 만들어 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갈 길은 멀지만 함께해주실 여러분이 있기에💕 숲과나눔은 요즘크리스조던의 감동을 이어갑니다!크리스 조던展 전국 순회전에 이어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 공동체상영 지원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보고 나누면 감동이 두 배 개인의 행복을 넘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국제 환경운동가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특강을 위해 여성환경연대와 숲과나눔이 뭉쳤습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담당자가 간다! 풀씨·풀꽃 심층 인터뷰 O고나라 보다 따뜻한 물건 나눔지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버리자니 아깝고 팔자니 뭐하겠나 싶은거? 여기 넣으시면 됩니다. 열려라 오프닝 박스! 포장, 기꺼이 포기합니다! 더 피커제로 웨이스트,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한 소비문화의 회복을 꿈꾸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필요한 만큼, 사고싶은 만큼만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 미세먼지, 세계 거의 모든 국가와 도시가 겪고 있는 이 문제 해결에 대한 노력은 어떤 나라나 도시에도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공기를 물려줄 수 있는 방법,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어떻게 권고하고 있을까요?  기사 전문 읽기 숲과나눔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3기 결과보고회 '풀씨잔치'함께 즐기실 분들을 모집합니다!풀씨들의 성대한 결과보고회,풀씨잔치가 3회차를 맞습니다!! 풀씨가 궁금하신 분, 숲과나눔이 궁금하신 분풀씨 3기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놀러오셔서 궁금증 풀어가세요.🔸일시 : 2019년 12월 3일(화) 오후 2시🔸장소 : 서울 르와지르호텔 18층 온즈드롬 참가신청 하러가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10. 31. / 13호] 😲사무실도 비우고 전 직원이 총출동한 사연?
2019 NPO 파트너 페어에 숲과나눔이 떴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3😲사무실도 비우고 전 직원이 총출동한 사연?2019 NPO 파트너 페어"네? 숲과 나무요?" 업무 통화할 때 꽤나 자주 듣는 말입니다. 메일은 애교, 견적서와 영수증에 재단명이 잘못 기재된 경우도 허다합니다. 두 어절로 구성된데다 '숲'하면 당연하게 '나무'를 떠올리면서 벌어지는 일이지요. 설상가상, 재단 이름을 정확히 알아도 숲과나눔이 조림사업을 하는 재단이라고 오해하시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이 어쩐지 슬픈 건 홍보 담당자인 저 뿐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재단에 대한 오해를 일축시켜보고자 직원들이 합심하여 사무실도 비우고 총출동했거든요. 바로 '2019 NPO 파트너 페어'에!초록색 단체 티에 재단 로고 배지를 달고, 이틀간 열심히 호소한 결과는 값졌습니다. 부스 방문객 총 503명에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시거나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도 183명이나 됐거든요. 눈만 마주치면 다가가 재단 소개를 늘어놓느라 목이 쉬고 말았지만, NPO계의 뉴비(?) 숲과나눔을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오히려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숲과나눔의 화려한 'NPO 파트너 페어' 데뷔 스토리, 함께 보시죠! 이 구역의 최고 인싸는 숲과나눔이야😎 숲과나눔은 요즘미세먼지의 진실, 우리가 전해요 주말도 반납한 예비 강사님들!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전문 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님들의 활약 기대하시라 풀씨 아카데미, 환경운동연합을 가다!"선배 활동가 만나보니 '환경운동가의 꿈'이 가깝게 느껴져요"(19.10.23 / 더나은미래) 생생한 현장탐방 기사 읽기 담당자가 간다! 풀씨 3기 심층 인터뷰 친환경 학교를 만드는 자그마한 손길들그린토피아하고 싶은 환경 캠페인이 너무 많다는 최연소 고등학생 풀씨 팀이 레모네이드 맛집을 열었어요. 어느 상큼했던 점심시간 이야기 처치 곤란 배달 쓰레기, 이제 굿바이!ECO DISH혼자 사는데도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지, 문득 의아했던 청년이 사업을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맛도 좋고 지구에도 좋고 그린 아고라[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제3회 공개포럼]새로운 '생태 공동체'의 의미를 모색하다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지원하는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세번째 대화 마당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개 포럼은 페루 북부 고산지대와 제주 비자림로 사례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갈등을 살펴보면서 새로운 생태정치의 흐름 속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발제 및 토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VIEW 읽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가 담배연기나디젤차 배기가스보다 나쁘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합리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고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맥락과 의도를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비교하거나 비유를 들어 공포심만 증폭시키는 과도한 언론 보도는 이제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기사 전문 읽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숲처럼 건강한 사회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 장학생 모집부담은 덜어내고, 관계는 더해갑니다지식을 쌓아가고, 나눔을 넓혀갑니다숲과나눔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난제를 해결해 나갈 미래 인재를 찾습니다. 지원대상 : 환경, 안전, 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및 재학생 / 개발도상국 국적자로 국내 대학 석사과정 이상 유학 예정자 및 유학생지원내용 : 등록금 전액, 지원 유형에 따라 학습지원비, 생활지원비 항공료 등접수기간 : 2019. 11. 4.(월) ~ 17.(일) 24:00까지 자세히 보기 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2019. 09. 25. / 12호] 반짝반짝👀 미래의 환경 공익활동가 여기 다 모였네!
미래 공익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 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 현장속으로 GO GO!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N E W S L E T T E R  12반짝반짝👀 미래의 환경 공익활동가 여기 다 모였네!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바야흐로 만물이 열매 맺는 계절! 부쩍 쌀쌀해진 아침저녁 공기에, 하늘이 점점 높아지는 걸 보니 가을이 온 게 맞나 봐요. 사무처도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숲과나눔에게 가을은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풀꽃의 결과공유회와 각종 포럼이 몰리는 시기거든요.올해는 그 시작을 풀씨 아카데미 2기 입학식으로 열었습니다. 어느덧 2기를 맞은 풀씨 아카데미는 회를 거듭할수록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어요. 서류에, 면접에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 수강생들은 전공도 배경도, 신청한 동기도 다양했어요. 떨림과 부끄러움은 1도 없이 눈을 빛내며 당차게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더랬죠.사무처가 바쁜 시기라 함은, 당분간 이런 눈빛들과 더 자주 마주한다는 의미일 겁니다. 삭막하고 팍팍한 세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귀한 용기가 담긴 눈빛들을요. 경쟁하기도 모자란 시간을 기꺼이 쪼개고 품을 내어주는 사람들을요. 그래서 사진 한 장, 영상 하나하나 고를 때면 더 오래 들여다보게 되나 봅니다.  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식 현장 보러가기 숲과나눔은 요즘담당자가 간다! 풀씨 3기 심층 인터뷰 첫 번째 주인공! 도시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살리다 프로젝트'팀을 만났습니다.  살리다 프로젝트 이야기 숲과나눔이 사무실에서 에코하는법숲과나눔이 실천하고 있는 에코오피스 꿀팁! 뉴스레터 구독자 분들께만 전수해드립니다. 에코오피스 만드는 비법 시민사회와 학계가 함께 하는 학술대회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논문 공모 재단법인 숲과나눔과 사단법인 시민환경연구소는 환경분야의 다양한 유형의 시민운동과 이를 지원하는 학술 연구자들이 상호 교류하고 성과를 토론하는 ‘제1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을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공모대상 : 자연생태/강/바다, 에너지/기후변화/미세먼지, 환경교육/홍보/미디어, 환경보건/화학물질/, 대기, 산업보건/노동환경, 자원순환/폐기물, 환경운동 및 환경 관련 기타 분야 학술논문응모자격 : 환경관련 활동가, 연구자(대학원생 포함), 언론인, 시민 접수기간 : 2019.10.21.(월) 18:00까지접수방법 : 시민환경연구소 홈페이지(ecoinstitute.re.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제출문의 : 시민환경연구소 02-735-7034 / cies@kfem.or.kr 내용 자세히 보기 4만여명의 관람객을 기록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이번엔 제주입니다!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제주전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2019년 10월 1일(화) - 10월 27일(일)@제주현대미술관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해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서울전, 부산전, 순천전에 이어 제주에서 전시를 이어갑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크리스 조던의 개인전으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4점이 전시되며, 작품과 더불어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도 특별 상영됩니다.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재)숲과나눔주관 : 제주현대미술관, 플랫폼C후원 : 환경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제주개발공사협찬 :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인디고서원 내용 자세히 보기 장재연의 환경이야기미세먼지,'더 작아지고 독해지지' 않았다PM2.5는 신종 대기오염물질일까요? 미세먼지 문제는 최근이 가장 심각한 걸까요? 뉴스와 신문 속우리는 마치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시대에 살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이 없다면 효과적인 대책이 나올 수 없습니다. 기사 전문 읽기 미세먼지 사회과학교육 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 (~2019.10.7.)👆click숲과나눔 공동체 상영지원 - 크리스 조던 다큐 <알바트로스> (~2020. 2. 28.) 👆click숲과나눔 뉴스레터를 지인에게 소개해주세요! 숲과나눔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 메일은 숲과나눔과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숲과나눔 뉴스레터를 놓치지 않도록from@koreashe.org를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재단법인 숲과나눔koreashe@koreashe.org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7층 02-6318-9000수신거부Un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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