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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 성료… 8월 순천전 개최
2019.07.19

[보도자료]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 성료… 8월 순천전 개최 - 상세정보

[보도일시 : 2019. 7. 23.(화)부터]


- 관람객 성원 힘입어 기간 연장…44일간 누적 관람객 20,000여 명 넘겨

- 오는 8월 순천시와 공동주최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 개최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5월 25일부터 7월 14일까지 부산 F1963에서 개최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을 성황리에 마치고 순천시(시장 허 석)와 공동주최로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순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숲과나눔이 주최하고 플랫폼C가 주관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부산전은 환경예술사진 분야의 독보적인 작가인 크리스 조던의 대규모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65점과 함께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특별 상영됐다. 특히 역동적인 부산의 낮과 밤을 담은 작가의 신작 두 점이 최초로 공개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 이번 부산전의 누적 방문객 수는 44일간 20,000여 명을 기록했다. 이는 부산과 경상권에서 단체관람이 이어지고 기업 및 공공기관이 다수 관람하는 등 성황을 이룬 결과다. 개막 20여 일만에 관람객이 1만 명을 돌파해 6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전시 기간이 2주 연장되기도 했다.

○ 환경 다큐멘터리 상영과 GV, 큐레이터 토크 등 풍성한 연계 이벤트도 많았다. 특히 많은 중·고교의 단체관람으로 청소년과 어린이 동반 관객의 호응이 높아 전시가 환경학습 콘텐츠로써도 손색이 없음을 입증했다. 전시를 관람한 한 학생은 “작품을 보면서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으로 침몰할 수 있는 지구에 대한 경각심을 느꼈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다”며 감상평을 남겼다.

○ 주제에 적극 공감한 환경부,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고려제강, 파타고니아코리아, 한국남부발전,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토파비즈, 인디고서원 등 각계에서도 동참했다. 또한 서울전을 감명 깊게 본 뮤지션 루시드폴이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참여해 관람객에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 주최·주관사는 부산전의 감동을 순천, 제주 등 지역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 범민홀에서 개최되는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순천전은 순천시와 숲과나눔이 공동주최하며 국립순천대학교와 플랫폼C가 공동주관을 맡는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작가의 환경사진전에 많은 순천시민과 광양, 여수, 광주 등 인접 지역 시민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큰 성원을 보내주신 부산과 경상권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숲과나눔은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며 “생태수도 순천에서 이어질 순천전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주최사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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