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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 전시장소 : 보안여관(BOAN1942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33(통의동2-1)) 전시일정 : 2021년 4월 30일(금) ~ 5월 16일(일) / 관람시간 : 12~6pm, 월요일 휴관 관 람 료 : 무료 전시작품 : 19명의 사진가의 사진작품 80여 점 참여작가 : 고정남, 노순택, 박지원, 신웅재, 신희수, 오석근, 임안나, 최영진, 한금선, 강유환, 고은희, 김경훈, 박종권, 손현곤, 윤재운, 윤태형, 이희망, 정민식, 조은희 전시주최 : (재)숲과나눔 큐레이터 : 최연하 문의 : (재)숲과나눔 전시담당자 : Tel. 02-6318-9000/ jhpark@koreashe.org (재)숲과나눔 홍보담당자 : Tel. 02-6318-9007/ nhbaek@koreashe.org     ○ 코로나19 기록집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우리 다음에 만나요> - 일시 및 장소 : 4월 30일(금) 4~6pm, 보안클럽(보안여관 신관, 지하 2층) # 전시작품 슬라이드쇼,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 출판기념회 ○ 코로나19 강의 & 아티스트 토크 <모두의 모든 것> - 일시 및 장소 : 5월 6일(목) 4~6pm, 보안클럽(보안여관 신관, 지하 2층) # 강의 : <코로나1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_ 장재연 # 전시 참여작가 토크 <삶은 멈춘 적이 없다 – 코로나 시대의 작가> 모더레이터 : 최연하(전시큐레이터) / 참여작가 : 박지원, 신웅재, 이희망, 정민식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 <거리의 기술> 개최
※ 대표작 등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 https://bit.ly/3e1IGXu ​ [보도일시 : 2021. 4. 19.(월)부터] - 오는 4월 30일부터 통의동 보안여관…코로나19에 관한 특별한 시선 다뤄 ​ - 19명 사진가의 사진작품 80여점 전시…사진작가 및 시민 공모작 선보여 ​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4월 30일부터 서울 통의동 보안여관(BOAN 1942)에서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전시회 <거리의 기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 전시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을 가진 노순택, 임안나 등 사진작가 9명의 작품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진 공모에서 선정된 10명의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19명의 사진작가가 코로나19를 바라보는 19개의 시선을 주제로,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가 변화시킨 일상과 특이한 현상, 특별한 이슈 등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우리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 전시 타이틀 <거리의 기술>은 ‘거리 두기’의 기술(技術)이자, ‘코로나19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기술(記述)한다’는 이중의 의미가 있다.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위안과 공감, 소통의 장을 열어 주기 위한 전시이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전시 특별 행사로 재단법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의 코로나 특강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과 아티스트톡이 웨비나(Webinar)서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 또한 전시에 맞춰 ‘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아카이빙’ 『거리의 기술』 서적이 ‘도서출판 풀씨’를 통해 발간된다. 이 책에는 19명의 사진가의 작품과 장재연 이사장이 지난 1년 동안의 국내외 코로나19 통계를 분석한 논평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지원한 21개 시민사회단체의 연구 조사 결과물, ‘코로나19가 우리 사회 각 분야에 미친 영향’도 정리하여 실었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 너머 보이지 않았던 우리나라 감염병 대응 체계의 민낯은 물론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던 시민들의 무너져버린 일상을 고스란히 드러낸다”고 밝혔다. ○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21년 4월 19일 (재)숲과나눔 문의: 재단법인 숲과나눔(숲과나눔 사무처) 02-6318-9000 / jhpark@koreashe.org 보도자료 내려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개최
※ 사진은 행사 당일 홈페이지 > 자료실 (사진) 게재. (https://www.flickr.com/photos/koreashe) ​ [보도일시 : 2021. 4. 15.(목)부터] - ‘녹색 전환 정치’를 주제로 쟁점과 사례 연구 발표 - 올해의 주제 ‘전환정치’로 선정…총 4회 공개포럼 예정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오는 4월 16일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이하 생명자유공동체)’의 2021년 첫 번째 공개 포럼 ‘녹색 전환정치의 이론과 현장’을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녹색 전환 이론과 현장의 다양한 쟁점, 사례들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포럼은 ▲녹색 전환을 위한 밑그림과 사회운동‧정치의 과제(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 ▲생태적 위험에 처한 사회의 자기기술로서 ‘녹색 전환’들(박순열, 도시재생연구소 소장) ▲한국의 생태 전환 정치(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 등의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포럼은 오후 2시 30분부터 (재)숲과나눔 강당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며 온라인(zoom)에서 동시에 열린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녹색 전환의 과정과 현장을 분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자유공동체는 올해 ‘전환정치’를 주제로 다양한 정치적 실험과 이론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명자유공동체 운영위원장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은 “기후위기, 인류세, 코로나19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전환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녹색 전환, 생태 전환, 정의로운 전환, 지속가능성 전환 등을 둘러싸고 경합하는 담론과 권력, 정치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제 선정의 취지를 밝혔다. 생명자유공동체는 올해 관련 포럼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자유공동체는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 담론을 모색하기 위해 형성된 연구 공동체이다. 생명자유공동체는 2019년부터 탈성장·전환·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을 주제로 정기적인 포럼을 개최하고 활발한 대화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재)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체와 대화와 지혜를 나누며 함께 실천함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 내려받기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 전시 연계 특별 프로그램 & 전시 교육 프로그램 안내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 2019년2월22일(금)-5월5일(일) @성곡미술관 ○ 일시 : 2019년2월22일(금) ~ 5월5일(일) 관람시간: 오전10시-오후6시(매주 월요일 휴관, 오후 5시 30분 까지 입장완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오후 8시까지 연장개관 도슨트 : 평일 오후 2시 / 주말 오후 2시, 4시 ○ 장소 : 성곡미술관 전관 ○ 입장료 일반(만19세~ 64세) 8,000원 청소년(만13세~ 18세) 5,000원 및 단체(20인 이상) 3,000원 어린이(만4세~ 12세) 3,000원 및 단체(20인 이상) 2,000원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65세이상 및 일반 단체(20인 이상) 5,000원 ○ 주최 : (재)숲과나눔 ○ 공동주관 : 플랫폼C, 성곡미술관 ○ 전시후원 : 환경부, 서울특별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 전시협찬 :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동아사이언스, 토파비즈, 인디고서원, 와이아트, 네오룩   전시 연계 특별 프로그램 영화<알바트로스> 상영안내 - 시간 및 장소: 화~일 11시, 14시, 16시 / 2관 제3전시실 * 전시 연계프로그램 운영일 중 특정 시간에는 상영되지 않으니 관람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계프로그램 참가비는 당일 티켓을 구입해 입장하신 분에 한해 무료입니다. 교육 프로그램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2기 공개모집
[보도일시 : 2019. 01. 23.(수) 조간부터] - 2018년 하반기 44개 팀 지원에 이어 2019년 상반기에도 50개 팀 지원 예정 -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스타트업(10개 팀, 각 2천만 원), 챌린지(2억 원)로 확대 예정 - 연령, 지역, 경력, 활동형태 무관! 아이디어 가진 누구나 지원 가능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2019년도 상반기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최종 선정 팀은 최대 3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으로 환경·안전·보건분야 난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 숲과나눔은 2019년 상반기에만 최대 50개 팀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며 한 해 동안 최대 100개 팀, 총 3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면 단체, 개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주제 또한 환경, 안전, 건강 분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되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면 되고, 세부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다. 선발은 아이디어의 참신성, 사회적 가치, 향후 확장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신청 기간은 2019년 1월 21일(월)부터 2월 10일(일) 오후 11시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2019년 3~5월로 약 3개월이다. 아울러 숲과나눔의 시민 아이디어 지원사업의 연간 총지원 규모는 최대 7억 원이다. [풀:씨]는 향후 스타트업 규모의 [풀:꽃]으로, 전국 규모 연대사업인 [풀:숲]으로 확대 지원된다. 2018년 하반기에 시행된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1기에는 총 44개 팀 215명이 참가하였다. 활동팀은 1인 팀부터 58명 단체팀까지, 활동연령도 14세 청소년부터 72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수도권과 부산, 대구, 광주, 금산 등 전국 곳곳의 지역에서 미세먼지 해결,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환경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이 이뤄졌다. 오는 1월 29일 (화) 헤이그라운드 체인지메이커스 홀에서는 2018 [풀:씨] 활동 결과공유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https://koreashe.org)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1기 [풀:씨]」 지원을 통해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아이디어의 다양한 실험이 시작되었다. [풀:씨]가 2기, 3기로 이어지며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그리고 정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보도자료 내려 받기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전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개최
[보도일시 : 즉시 보도 가능] - 오는 2월 22일부터 성곡미술관…플라스틱,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다뤄 - 사진, 영상, 설치 작품 80여점…대표작 <알바트로스Albatross> 특별 상영 - 성곡미술관 적극 참여…환경부·서울시·주한유럽연합대표부 등 사회 각계 동참 - 크리스 조던 전시 기간 중 방한…한국 관객과 직접 만나 ​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오는 2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크리스 조던은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100회 이상 전시와 강연 등을 통해 환경예술사진 분야에서 독보적 위상을 가진 작가로, 플라스틱 세계를 가장 진정성 있는 예술가의 시선으로 담아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크리스 조던은 전시 기간 중 방한하여 한국 관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 이번 전시는 크리스 조던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다. 전시에는 전 세계의 공통 과제라 할 수 있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80여 점과 함께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가 특별 상영된다. 장르를 넘나드는 크리스 조던의 다양한 작품은 현대세계의 주요 담론과 이슈의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현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 ‘플라스틱 오염’ 주제에 적극 공감한 성곡미술관을 비롯해 환경부, 서울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SK하이닉스 등 사회 각계에서도 후원과 지지, 동참 의사를 밝혔다. ○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보이지 않았던 플라스틱 오염의 현실을 발견하고,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며 환경문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전시는 서울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9년 말까지 부산, 순천, 제주 순회전으로 이어진다. 관람 시간, 입장료 등 자세한 내용은 (재)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 또는 성곡미술관 홈페이지(www.sungkokmuse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아이디어 지원사업, 인재 육성사업을 비롯해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보도자료 내려 받기
전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개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 Intolerable Beauty 2019년2월22일(금)-5월5일(일) @성곡미술관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해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크리스 조던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사진, 영상 및 설치 작품 총 80여점이 전시되며, 작품과 더불어 작가의 대표작인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Albatross>도 특별 상영됩니다. 작가는 개념미술, 영화와 비디오 아트 등 장르를 넘나들며 전 세계의 공통 과제라 할 수 있는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바탕으로 현대세계의 주요 담론과 이슈의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현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숙고하게 합니다. 또한 ‘아름다움 너머’의 실상을 목도함과 동시에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가 상보적인 관계임을 환기합니다. 본 전시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보이지 않았던 현실을 발견하고,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며 환경문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일시 : 2019년2월22일(금) ~ 5월5일(일) 관람시간: 오전10시-오후6시(매주 월요일 휴관, 오후 5시 30분 까지 입장완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오후 8시까지 연장개관 도슨트 : 평일 오후 2시 / 주말 오후 2시, 4시 ○ 장소 : 성곡미술관 전관 ○ 입장료 일반(만19세~ 64세) 8,000원 청소년(만13세~ 18세) 5,000원 및 단체(20인 이상) 3,000원 어린이(만4세~ 12세) 3,000원 및 단체(20인 이상) 2,000원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65세이상 및 일반 단체(20인 이상) 5,000원 ○ 주최 : (재)숲과나눔 ○ 공동주관 : 플랫폼C, 성곡미술관 ○ 전시후원 : 환경부, 서울특별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주한미국대사관 ○ 전시협찬 :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동아사이언스, 토파비즈, 인디고서원, 와이아트, 네오룩 전시 연계 특별 프로그램 영화<알바트로스> 상영안내 - 시간 및 장소: 화~일 11시, 14시, 16시 / 2관 제3전시실 * 전시 연계프로그램 운영일 중 특정 시간에는 상영되지 않으니 관람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계프로그램 참가비는 당일 티켓을 구입해 입장하신 분에 한해 무료입니다. 교육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