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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HE Foundation

환경·안전·보건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한 비영리재단

주요 사업

인재를 키웁니다

인재양성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문제 해결능력과
공공사회의 신뢰를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합니다.

아이디어와 대안을 만듭니다

대안개발

국가·사회적 난제에 대한 대안·담론을 만듭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과학에 기반,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대안과 담론을 개발, 확산합니다.

고민과 해법을 나눕니다

교육·협력

지역사회 문제의 고민과 해법을 나눕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시민들의 인식 향상을 돕습니다.

숲과나눔 공지사항

숲과나눔의 최신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재)숲과나눔,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 개최
※ 사진은 행사 당일 홈페이지 > 자료실 (사진) 게재. (https://www.flickr.com/photos/koreashe) ​ [보도일시 : 2021. 6. 10.(목)부터] -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 기업주도, 기술주도, 시장견인 등 5개 추진 전략 제시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3일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지역기반 에너지정책 성과와 전망’, 5월 27일 안병옥 호서대 교수의 ‘미세먼지와 탄소중립, 국가기후환경회의 경험과 교훈’에 이어 마지막 3차 강연으로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의 ‘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를 진행했다. 윤제용 원장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수장이자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한 환경 관련 정책과 공학 기술 전문가이다. 윤 원장은 6월 10일 강연회에서 탄소중립에 대한 국내외 현황과 동향을 설명하고,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의 시사점과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윤 원장은 탄소중립으로의 전환 과정이 사회적 갈등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있기에, 신뢰받는 리더십과 포용적이고 섬세한 소통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탄소중립이 국내 산업에 당장은 위기가 될 수 있지만, 산업구조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제언했다. 윤 원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5개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1)기업과 산업이 주도적으로 탄소중립 전략을 마련하고 시행해야 한다는 ‘기업주도’ 전략, 2)혁신적인 탄소 감축 기술의 필요에 따라 국내외 R&D 협력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기술주도’ 전략, 3)정부 규제보다는 시장이 기업의 탄소중립을 견인해야 한다는 ‘시장견인’ 전략, 4)탄소중립과 기업경쟁력 강화가 동시에 추진되어야 한다는 ‘경쟁력 강화’ 전략, 5)탄소중립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원의 이용과 처분을 최소화하고 생산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순환경제’ 전략이다. 이번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는 SBS ‘물이 생명이다.’와 공동기획으로 진행되어 지상파 방송으로도 송출된다. 윤제용 원장의 강연은 6월 13일(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숲과나눔의 이번 연속 강연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개인,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다. 장재연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 전반의 획기적 변화가 요구되며, 이를 위한 치밀한 전략 수립과 각 분야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숲과나눔 X 마르쉐 농부시장@ <필요한 만큼의 삶>
​ 마르쉐 농부시장@혜화와 함께하는 숲과나눔 풀숲 6/13 (일) 11:00~16:00 ​ 서울 종로구 대학로 8길1 마로니에공원 혜화 마로니에공원에서 숲과나눔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를 꿈꾸는 이들을 응원하는 시장을 엽니다. ​ ​ 나의 소비가 이 땅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필요한 만큼만 소비하며 최소한의 쓰레기만 남기는 것. 우리는 이를 '필요한 만큼의 삶'이라 부릅니다. 내게 필요한 만큼만 쓰는 삶은 우리가 일상에서 지구를 지속가능하도록 돕는 가장 좋은 방식이 아닐까요? 오래 쓰기 좋은 물건을 구매하고 수리 수선하여 사용합니다.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며 새 물건보다는 아끼는 물건과 오래도록 함께합니다.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생활 쓰레기들을 최대한 분리배출하여 재활용되도록 합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포장 없이 먹을 만큼 사서 남김없이 먹습니다. 신선한 식재료의 자투리들은 새로운 요리가 되고 껍질 등은 퇴비가 됩니다. 이렇게 소비의 끝이 '버려짐'이 아니라 '순환'이 되도록 만드는 생활, '숲과나눔'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함께 응원합니다. ‘숲과나눔'은 매년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작지만 소중한 아이디어를 지닌 시민활동을 풀씨, 풀꽃, 풀숲이라 부르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부시장 마르쉐’는 올해 ‘숲과나눔’과 함께, 스스로 생태적인 전환사회의 씨앗이 되어 숲을 이루어 가려는 이들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봄날에 틔운 싹이 자라나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6월, 각자의 자리에서 틔운 작은 풀씨들이 자라나 어떤 시간과 이야기를 담고 만날지 기대합니다. ​ 마르쉐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 40여팀과 풀씨 30여팀의 판매, 전시, 체험이 함께합니다. ​ 제철공연 | 트래블 앤 베이스(Treble & Bass) / 12:00-12:30 일상과 음악의 연결고리를 찾아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부부 뮤지션. * 별도의 객석 없이 장보며 귀로 눈으로 즐기는 공연입니다. 모든 연주자가 마스크를 쓰고 연주함을 양해해주세요. ​ 숲과나눔 프로그램 | 13:00-16:00 ​ 13-14시 이야기 나눔_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 * 필요한 만큼의 삶, 꼭 제로가 아니어도 괜찮아, 더 피커-송경호 대표 / 강연 및 질의응답 ​ 14-15시 질문 나눔_숲과나눔 부스 * 더 피커 - 제로웨이스트숍의 모든 것 * 카페라떼클럽 - 종이팩의 모든 것 * 프래그랩 - 플라스틱사출의 모든 것) ​ 15-16시 활동나눔_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 * 꽃씨장 - 풀씨 6기X풀꽃 4기 결과공유회 ​ 숲과나눔 참여팀 | 궁동산 식물탐정, 그린플러스 프로젝트팀, 극단 실한, 꿀따는 고릴라, 노플라스틱선데이(프래그랩), 동그라미, 목화송이협동조합, 베지쑥쑥, 불광동친구들, 살리다프로젝트, 살림살이, 새순, 시민・되다, 쓸킷, 아파트 탐조단, 에코크리에이티브클럽, 에코핀더하기, 오늘의행동, 우푸푸, 월간 문헌정보, 지구로온씨앗_토종생태육묘연구, 지구별가게 p.l.pot, 지구숨숨, 카페라떼클럽, 프로젝트P, 플라워에이블, THIS WAY, Wall-E ​ 마르쉐 참여팀 | 가평신선잣, 고양이텃밭, 고양찬우물농장, 구정농장, 기담농장, 꿀건달, 다람쥐, 다시그리고 봄공방, 도래푸드 부각, 르 끌로조(Le Closeau), 마음은콩밭, 매봉농장, 메쉬커피, 무주핑크네힐링팜, 베짱이농부, 봄날, 봉금의뜰, 새암농장, 소요하기, 송이뜰농장, 수수숲, 스페이스선, 슬로우파머, 아빠맘두부, 아산의부엌, 아워올리브, 안옥천순무김치, 여산죽공예, 연두농장, 예고은삼베, 오음산산야초밥상, 온어락 소다(On A Lark Sodas), 자란다팜, 작은알자스, 지리산뜨레, 지리산베리닷컴, 채연가, 초록손가락, 추억트리 블루베리, 치즈플로, 콩플레, 콩항아리, 파파팜&밀마운트, 폴브레드, 혜미농원 ◎ 각 팀별 상세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 및 당일 이벤트는 곧 공지됩니다. 기다려주세요! ​ (재)숲과나눔 koreashe.org 숲과나눔은 가정·일터·지역사회의 환경이 숲과 같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여망이 모여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입니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 때마다 위협받는 것이 환경·안전·보건입니다. 환경·안전·보건은 시민들의 감수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국가와 사회의 도덕성, 공공성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숲’의 미덕과 ‘나눔’의 힘을 믿습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 담론을 개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원과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실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 @숲과나눔 *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는 우리 사회를 더 안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지원합니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해 실행을 돕습니다. 2018년 하반기 44팀 지원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에는 6기 45팀을 선정, 지금까지 총 259팀을 지원하여 난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대안을 마련하였습니다. 풀씨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과 소규모 단체의 새로운 시민 운동을 응원합니다. ​ ​ @숲과나눔 *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 시민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풀꽃은 ‘풀씨’로 실험한 아이디어가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체계화, 사업화, 정책화 하는 일을 지원합니다. 개인과 소규모 단체의 활동이 새로운 운동을 이끌어갈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9년 상반기 4팀을 시작으로 2021년에 4팀까지 선발하여 현재까지 현재 총 17개 팀의 풀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숲과나눔이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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